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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외보호 퇴소청소년의 자립에 관한 혼합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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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4886248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2018

    •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박사) --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 사회복지학과 , 2018. 8. 졸업

    • 발행연도

      2018

    • 작성언어

      한국어

    • DDC

      300

    • 발행국(도시)

      서울

    • 기타서명

      Mixed methods research on independence of youth after discharged from out-of-home-care

    • 형태사항

      vii, 130 p. : 삽화.

    • 일반주기명

      지도교수: 정익중
      참고문헌: p. 114-126

    • UCI식별코드

      I804:11048-000000151023

    • 소장기관
      •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우편복사 서비스
      • 이화여자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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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가정외보호 퇴소청소년의 자립에 관한 혼합연구이며, 연구의 목적은 자립과 관련된 주요 변수들 관계를 연구모형으로 설정하여 인과관계 및 매개효과를 검증하고, FGI를 통해 자립경험을 분석함으로써 가정외보호 퇴소청소년들의 보다 나은 자립을 위한 사회복지 정책적·실천적 함의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아동자립지원단에서 조사한 자료를 제공받아 데이터로 활용하였다. 아동양육시설에서 퇴소한지 5년미만된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된 설문조사자료 640부를 통계분석에 활용하였다. 분석은 SPSS 18.0과 AMOS 20.0을 이용해 빈도 분석, 기술 분석, t-test 및 ANOVA, 상관관계 및 구조방정식 모델 분석을 실시하였다.
    양적연구의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조사 대상자들의 인구사회학적 특성에 따른 자립생활기술의 차이를 살펴보면, 최종학력이 높을수록, 현재상황이 대학교 재학(휴학)생이거나, 경제적 어려움 정도가 낮다고 응답한 사람일수록 자립생활기술이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둘째, 측정모형 분석 결과 모형의 적합도가 수용할만한 수준이며, 신뢰도 및 집중타당성, 판별타당성이 확보되어 측정변수들이 각 잠재변수의 구성개념을 유의미하게 설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구조모형 분석결과 모형의 적합도가 수용할만한 수준으로 확인되었으며, 통제변수를 포함한 모형을 분석에 사용하였다. 구조모형 분석 결과 잠재 변수간의 경로계수들을 통해 이들의 직접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공격성은 공동체의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불안우울은 자존감, 사회적지지, 공동체의식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매개변수인 자존감, 사회적지지, 공동체의식은 자립생활기술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넷째, 자존감과 사회적지지, 공동체의식의 매개효과를 확인한 결과, 자존감은 불안우울에서, 사회적지지는 불안우울에서, 공동체의식은 공격성과 불안우울에서 매개효과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개별매개효과 검증결과, 자존감은 불안우울에서, 사회적지지는 불안우울에서, 공동체의식은 공격성에서 유의미한 개별 매개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본 연구의 질적연구 분석을 위해 초점집단인터뷰(FGI) 방법을 활용하였다. FGI를 통해 가정외보호 퇴소청소년의 자립생활기술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들의 맥락을 이해하고 가정외보호 퇴소청소년의 자립과 경험을 살펴보았다. 연구참여자는 총 16명이며, 3집단으로 나누어 각 2회기로 인터뷰하였다. 인터뷰를 통해 얻은 자료들은 의미단위 → 개념 → 하위범주 → 범주 순으로 분석하였다.
    질적연구의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가정외보호 퇴소청소년들은 자립의 경험에서 공격성과 불안·우울을 느끼고 있었으며, 자존감과 사회적지지, 공동체의식이 이들의 자립경험에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이외에도 자립의 경험에 대해서 심층적으로 살펴본 결과, ‘명암이 있던 과거 시설생활’, ‘기대고 싶지만 온전히 기댈 수 없는 사람들’, ‘외로움과 자유가 공존하는 홀로서기’, ‘가장 원하지만 쉽지 않은 평범한 삶’으로 주범주를 나누었다. 참여자들의 인식에 따라서 긍정의 맥락과 부정의 맥락으로 다르게 나타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다양한 맥락 속에서 하나의 현상이 긍정으로 다가오기도 하였고, 부정으로 다가오기도 하였다. 긍정과 부정을 치우치지 않게 오가면서, 그 사이를 넘나들면서 스스로를 균형에 맞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다. 이들은 세상속에서 사회의 구성원으로 중심에 머무르기도 하고, 주변인으로 경계에 있기도 한다. 이들은 주변에 서성이고만 있지 않고, 끊임없이 사회의 중심으로 들어가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었다. 힘겨운 자립과정 속에서 희로애락을 경험하면서, 부정과 긍정의 맥락속에서 균형을 맞추며 살아가기 위해 애쓰고 있는 것을 살펴볼 수 있었다.
    이와 같은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의 논의와 함의를 제시하면 아래와 같다.
    첫째, 가정외보호 퇴소청소년들의 보호요인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개입이 필요하다. 보호요인 증진을 위한 개별 사례관리, 서비스 및 다양한 프로그램이 필요하며, 이들을 양육하는 시설선생님과 자립담당요원들이 보호요인이 자립에 미치는 요인에 대해서 이해하고 지원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둘째, 가정외보호 청소년들에게 단기적인 후원이 아닌,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체계가 필요하다. 퇴소청소년들의 성장을 도와준 좋은 사람들의 지지를 통해 이들의 성장을 돕는‘의미 있는 관계’에 주목하여, 이를 지원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야 할 것이다
    셋째, 가정외보호 퇴소청소년들이 실제적인 자립을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체계적인 준비가 필요하다. 특히 아동 개개인의 욕구와 상황에 따라 자립 준비 정도가 다르다는 것을 인식하여 개별화된 서비스가 반드시 진행되어야 할 것이다. 더 나아가 이들의 개별적인 위험요인과 보호요인까지도 고려한 실제적인 자립준비 체계가 필요할 것이다.
    또한 가정외보호 청소년들이 자립을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는 것도 필요하다. 퇴소시점에 스스로 살아보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자립체험의 장을 다양하게 마련할 필요가 있다.
    넷째, 가정외보호 퇴소청소년들이 평범한 성인의 삶을 살 수 있도록 국가에서 지원하는 기준과 기간을 확대하는 것이 필요하다. 더불어 일반가정의 청소년에게도 여러 번의 기회가 주어지듯이 시설퇴소 청소년에게도 세컨찬스(second chance)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다섯째, 자립지원에 대한 표준화와 범위를 유연적으로 적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가정외보호 퇴소청소년들의 자립지원금에 대한 표준화와 계획수립 및 모니터링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것도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여섯째, 보호종결 이후 사후 모니터링 DB구축과 의무화 및 기록체계 개선이 필요하다. 정책적으로 퇴소청소년의 DB구축의 의무화를 적극적으로 강구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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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가정외보호 퇴소청소년의 자립에 관한 혼합연구이며, 연구의 목적은 자립과 관련된 주요 변수들 관계를 연구모형으로 설정하여 인과관계 및 매개효과를 검증하고, FGI를 통해 자...

    본 연구는 가정외보호 퇴소청소년의 자립에 관한 혼합연구이며, 연구의 목적은 자립과 관련된 주요 변수들 관계를 연구모형으로 설정하여 인과관계 및 매개효과를 검증하고, FGI를 통해 자립경험을 분석함으로써 가정외보호 퇴소청소년들의 보다 나은 자립을 위한 사회복지 정책적·실천적 함의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아동자립지원단에서 조사한 자료를 제공받아 데이터로 활용하였다. 아동양육시설에서 퇴소한지 5년미만된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된 설문조사자료 640부를 통계분석에 활용하였다. 분석은 SPSS 18.0과 AMOS 20.0을 이용해 빈도 분석, 기술 분석, t-test 및 ANOVA, 상관관계 및 구조방정식 모델 분석을 실시하였다.
    양적연구의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조사 대상자들의 인구사회학적 특성에 따른 자립생활기술의 차이를 살펴보면, 최종학력이 높을수록, 현재상황이 대학교 재학(휴학)생이거나, 경제적 어려움 정도가 낮다고 응답한 사람일수록 자립생활기술이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둘째, 측정모형 분석 결과 모형의 적합도가 수용할만한 수준이며, 신뢰도 및 집중타당성, 판별타당성이 확보되어 측정변수들이 각 잠재변수의 구성개념을 유의미하게 설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구조모형 분석결과 모형의 적합도가 수용할만한 수준으로 확인되었으며, 통제변수를 포함한 모형을 분석에 사용하였다. 구조모형 분석 결과 잠재 변수간의 경로계수들을 통해 이들의 직접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공격성은 공동체의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불안우울은 자존감, 사회적지지, 공동체의식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매개변수인 자존감, 사회적지지, 공동체의식은 자립생활기술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넷째, 자존감과 사회적지지, 공동체의식의 매개효과를 확인한 결과, 자존감은 불안우울에서, 사회적지지는 불안우울에서, 공동체의식은 공격성과 불안우울에서 매개효과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개별매개효과 검증결과, 자존감은 불안우울에서, 사회적지지는 불안우울에서, 공동체의식은 공격성에서 유의미한 개별 매개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본 연구의 질적연구 분석을 위해 초점집단인터뷰(FGI) 방법을 활용하였다. FGI를 통해 가정외보호 퇴소청소년의 자립생활기술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들의 맥락을 이해하고 가정외보호 퇴소청소년의 자립과 경험을 살펴보았다. 연구참여자는 총 16명이며, 3집단으로 나누어 각 2회기로 인터뷰하였다. 인터뷰를 통해 얻은 자료들은 의미단위 → 개념 → 하위범주 → 범주 순으로 분석하였다.
    질적연구의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가정외보호 퇴소청소년들은 자립의 경험에서 공격성과 불안·우울을 느끼고 있었으며, 자존감과 사회적지지, 공동체의식이 이들의 자립경험에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이외에도 자립의 경험에 대해서 심층적으로 살펴본 결과, ‘명암이 있던 과거 시설생활’, ‘기대고 싶지만 온전히 기댈 수 없는 사람들’, ‘외로움과 자유가 공존하는 홀로서기’, ‘가장 원하지만 쉽지 않은 평범한 삶’으로 주범주를 나누었다. 참여자들의 인식에 따라서 긍정의 맥락과 부정의 맥락으로 다르게 나타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다양한 맥락 속에서 하나의 현상이 긍정으로 다가오기도 하였고, 부정으로 다가오기도 하였다. 긍정과 부정을 치우치지 않게 오가면서, 그 사이를 넘나들면서 스스로를 균형에 맞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다. 이들은 세상속에서 사회의 구성원으로 중심에 머무르기도 하고, 주변인으로 경계에 있기도 한다. 이들은 주변에 서성이고만 있지 않고, 끊임없이 사회의 중심으로 들어가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었다. 힘겨운 자립과정 속에서 희로애락을 경험하면서, 부정과 긍정의 맥락속에서 균형을 맞추며 살아가기 위해 애쓰고 있는 것을 살펴볼 수 있었다.
    이와 같은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의 논의와 함의를 제시하면 아래와 같다.
    첫째, 가정외보호 퇴소청소년들의 보호요인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개입이 필요하다. 보호요인 증진을 위한 개별 사례관리, 서비스 및 다양한 프로그램이 필요하며, 이들을 양육하는 시설선생님과 자립담당요원들이 보호요인이 자립에 미치는 요인에 대해서 이해하고 지원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둘째, 가정외보호 청소년들에게 단기적인 후원이 아닌,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체계가 필요하다. 퇴소청소년들의 성장을 도와준 좋은 사람들의 지지를 통해 이들의 성장을 돕는‘의미 있는 관계’에 주목하여, 이를 지원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야 할 것이다
    셋째, 가정외보호 퇴소청소년들이 실제적인 자립을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체계적인 준비가 필요하다. 특히 아동 개개인의 욕구와 상황에 따라 자립 준비 정도가 다르다는 것을 인식하여 개별화된 서비스가 반드시 진행되어야 할 것이다. 더 나아가 이들의 개별적인 위험요인과 보호요인까지도 고려한 실제적인 자립준비 체계가 필요할 것이다.
    또한 가정외보호 청소년들이 자립을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는 것도 필요하다. 퇴소시점에 스스로 살아보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자립체험의 장을 다양하게 마련할 필요가 있다.
    넷째, 가정외보호 퇴소청소년들이 평범한 성인의 삶을 살 수 있도록 국가에서 지원하는 기준과 기간을 확대하는 것이 필요하다. 더불어 일반가정의 청소년에게도 여러 번의 기회가 주어지듯이 시설퇴소 청소년에게도 세컨찬스(second chance)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다섯째, 자립지원에 대한 표준화와 범위를 유연적으로 적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가정외보호 퇴소청소년들의 자립지원금에 대한 표준화와 계획수립 및 모니터링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것도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여섯째, 보호종결 이후 사후 모니터링 DB구축과 의무화 및 기록체계 개선이 필요하다. 정책적으로 퇴소청소년의 DB구축의 의무화를 적극적으로 강구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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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is study which is a mixed methods research about independence of youth after discharged from out-of-home care, was to verify the casuality and the mediation effects between main variables related to independence, and to provide the implications for youth welfare policies and practice of transitioning to independence by analyzing the experience of independence through FGI(Focus Group Interview).
    The questionnaires of this paper utilized the data collected by the Support Center for Children’s Independent Living supported by the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of the Republic of Korea
    For this study, 640 youths who had been less than 5 years after leaving in out-of-home care have been interviewed. The data was analyzed using frequency analysis, technical analysis, t-test and ANOVA, correlation and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using SPSS 18.0 and AMOS 20.0.
    The results of the quantitative research were as follows.
    First, socio-demographic characteristics of the respondents showed that participants with high level of education, enrolled in the university, or whose economic difficulty is low, appeared to have higher independent living skills.
    Second, the analysis result of measurement model showed its goodness–of-fit value was in acceptable ranges. Also, Reliability and intrinsic validity, and discriminant validity were secured, which showed that measuring variables signify the concepts of each latent variable.
    Third, the analysis result of structural model showed that its goodness –of-fit value is in acceptable ranges, using model included control variable. In the analysis result of structural model, direct effects of the path coefficient between latent variables were confirmed. Analysis showed aggression directly affected community spirit. Anxiety and depression had a direct effect on self – esteem, social supports, and community spirit. /self – esteem, social support, and community spirit, which are mediator, had a direct effect on independent living skills.
    Fourth, self – esteem and social supports mediated the effects of anxiety and depression on independent living skills. Community spirit mediated the effects of aggression, anxiety and depression on independent living skills. Seperate mediation analysis indicated that both self – esteem and social supports mediated the effect of anxiety and depression on independent living skills. Community spirit had a significant mediation effect on aggression.
    The present study carry out a qualitative research which would investigate the context of the variables affecting the independent living skill of youth after discharged from out-of-home care. For this purpose, Focus Group Interview(FGI) was conducted to explore independence and experience of youth after discharged from out-of-home care. FGI was based upon a sample of total 16 people, 3 groups in 2 sessions. The data obtained from interview were analyzed in the following sequence: unit → concept → subcategory → category.
    The results of the qualitative research were as follows.
    Youth after discharged from out-of-home care felt anxiety and depression in transition from out-of-home care to independence. Self – esteem, social supports, and community spirit affected independent living experience of youth leaving out of home care. As a result of qualitative analysis related to independent living experience, This study divided the main categories into ‘Care Institution life in the past with contrast’, ‘People who are wanted to rely on but can’t be fully relied on’, ‘Stand alone with loneliness and freedom’, ‘Most wanted ordinary life but not easy ’.
    Analysis showed that context of their experience appeared to differ in perceptions of participants. In various contexts, one phenomenon appeared to be either positive or negative. Participants were struggling to maintain balance by crossing boundary between positive and negative sides to avoid bias. They stayed in the center of society as a member or in the boundary as marginal man. They were not standing around boundary, but constantly trying to get into the center of society. They were trying to live in balance in the positive and negative context, experiencing various emotions in the challenge of independence.
    Based on the analysis, the discussions and implication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
    First, it is necessary to focus on protective factors of youth leaving out-of-home care. Individual case management, services and various programs are needed to increase the protection factors, and it is necessary to assist staffs who implement self-reliance projects to understand the protective factors that affect the independence.
    Second, it is more important to maintain constant attention and support system for youth after discharged from out-of-home care rather than short-term support. System to support ‘meaningful relationship’ that help the growth of youth through the sponsor should be established.
    Third, various systematic preparation is needed for youth after discharged from out-of-home care to prepare practical independence. In particular, tailoring transition planning to meet the needs of the individual must be essential because the level of preparation for independence differs in the needs and circumstances of individual youth. Futhermore, there is a need for practical independence preparation system that considers their individual risk factors and protective factors. It is also necessary to provide opportunity for adolescents in out-of-home care to live on their own beforehand during the transition to independent living.
    Fourth, it is a priority to increase the number of recipient and provide a continuum of care for youth so that they can live an ordinary life. As youth in general households also can have opportunities for independence, the second chance program is also needed for youth after leaving care to promote independence.
    Fifth, it is essential to apply flexibly the standardization and range of independence support. A consistent management on funds to promote independence through standardization, planning and monitoring is required.
    Sixth, it is necessary to build database for post monitoring after the end of care and improve the record system. The establishment of Mandatory database for youth leaving out-of-home care must be considered as policy o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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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which is a mixed methods research about independence of youth after discharged from out-of-home care, was to verify the casuality and the mediation effects between main variables related to independence, and to provide the im...

    The purpose of this study which is a mixed methods research about independence of youth after discharged from out-of-home care, was to verify the casuality and the mediation effects between main variables related to independence, and to provide the implications for youth welfare policies and practice of transitioning to independence by analyzing the experience of independence through FGI(Focus Group Interview).
    The questionnaires of this paper utilized the data collected by the Support Center for Children’s Independent Living supported by the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of the Republic of Korea
    For this study, 640 youths who had been less than 5 years after leaving in out-of-home care have been interviewed. The data was analyzed using frequency analysis, technical analysis, t-test and ANOVA, correlation and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using SPSS 18.0 and AMOS 20.0.
    The results of the quantitative research were as follows.
    First, socio-demographic characteristics of the respondents showed that participants with high level of education, enrolled in the university, or whose economic difficulty is low, appeared to have higher independent living skills.
    Second, the analysis result of measurement model showed its goodness–of-fit value was in acceptable ranges. Also, Reliability and intrinsic validity, and discriminant validity were secured, which showed that measuring variables signify the concepts of each latent variable.
    Third, the analysis result of structural model showed that its goodness –of-fit value is in acceptable ranges, using model included control variable. In the analysis result of structural model, direct effects of the path coefficient between latent variables were confirmed. Analysis showed aggression directly affected community spirit. Anxiety and depression had a direct effect on self – esteem, social supports, and community spirit. /self – esteem, social support, and community spirit, which are mediator, had a direct effect on independent living skills.
    Fourth, self – esteem and social supports mediated the effects of anxiety and depression on independent living skills. Community spirit mediated the effects of aggression, anxiety and depression on independent living skills. Seperate mediation analysis indicated that both self – esteem and social supports mediated the effect of anxiety and depression on independent living skills. Community spirit had a significant mediation effect on aggression.
    The present study carry out a qualitative research which would investigate the context of the variables affecting the independent living skill of youth after discharged from out-of-home care. For this purpose, Focus Group Interview(FGI) was conducted to explore independence and experience of youth after discharged from out-of-home care. FGI was based upon a sample of total 16 people, 3 groups in 2 sessions. The data obtained from interview were analyzed in the following sequence: unit → concept → subcategory → category.
    The results of the qualitative research were as follows.
    Youth after discharged from out-of-home care felt anxiety and depression in transition from out-of-home care to independence. Self – esteem, social supports, and community spirit affected independent living experience of youth leaving out of home care. As a result of qualitative analysis related to independent living experience, This study divided the main categories into ‘Care Institution life in the past with contrast’, ‘People who are wanted to rely on but can’t be fully relied on’, ‘Stand alone with loneliness and freedom’, ‘Most wanted ordinary life but not easy ’.
    Analysis showed that context of their experience appeared to differ in perceptions of participants. In various contexts, one phenomenon appeared to be either positive or negative. Participants were struggling to maintain balance by crossing boundary between positive and negative sides to avoid bias. They stayed in the center of society as a member or in the boundary as marginal man. They were not standing around boundary, but constantly trying to get into the center of society. They were trying to live in balance in the positive and negative context, experiencing various emotions in the challenge of independence.
    Based on the analysis, the discussions and implication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
    First, it is necessary to focus on protective factors of youth leaving out-of-home care. Individual case management, services and various programs are needed to increase the protection factors, and it is necessary to assist staffs who implement self-reliance projects to understand the protective factors that affect the independence.
    Second, it is more important to maintain constant attention and support system for youth after discharged from out-of-home care rather than short-term support. System to support ‘meaningful relationship’ that help the growth of youth through the sponsor should be established.
    Third, various systematic preparation is needed for youth after discharged from out-of-home care to prepare practical independence. In particular, tailoring transition planning to meet the needs of the individual must be essential because the level of preparation for independence differs in the needs and circumstances of individual youth. Futhermore, there is a need for practical independence preparation system that considers their individual risk factors and protective factors. It is also necessary to provide opportunity for adolescents in out-of-home care to live on their own beforehand during the transition to independent living.
    Fourth, it is a priority to increase the number of recipient and provide a continuum of care for youth so that they can live an ordinary life. As youth in general households also can have opportunities for independence, the second chance program is also needed for youth after leaving care to promote independence.
    Fifth, it is essential to apply flexibly the standardization and range of independence support. A consistent management on funds to promote independence through standardization, planning and monitoring is required.
    Sixth, it is necessary to build database for post monitoring after the end of care and improve the record system. The establishment of Mandatory database for youth leaving out-of-home care must be considered as policy o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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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서론 1
    • A. 연구의 필요성 1
    • B. 연구목적 및 연구문제 7
    • Ⅱ. 문헌고찰 8
    • A. 가정외보호 퇴소청소년과 자립 8
    • Ⅰ. 서론 1
    • A. 연구의 필요성 1
    • B. 연구목적 및 연구문제 7
    • Ⅱ. 문헌고찰 8
    • A. 가정외보호 퇴소청소년과 자립 8
    • 1. 가정외보호 퇴소청소년을 위한 자립지원 8
    • 2. 자립준비도와 자립생활기술 11
    • 3. 가정외보호 청소년의 퇴소 후 자립경험 15
    • B. 가정외보호 퇴소청소년 자립의 영향요인 17
    • 1. 위험요인 17
    • 2. 보호요인 19
    • 3. 인구사회학적 특성 23
    • Ⅲ. 연구방법 26
    • A. 혼합연구방법 26
    • B. 양적연구 28
    • 1. 조사대상자 및 자료수집 28
    • 2. 연구모형 29
    • 3. 측정도구 30
    • C. 질적연구 34
    • 1. 초점집단인터뷰(focus group interview) 34
    • 2. 연구참여자 36
    • 3. 분석방법 38
    • 4. 연구의 타당성 및 윤리적 고려 39
    • Ⅳ. 연구결과 41
    • A. 양적연구 결과 41
    • 1. 연구대상자의 인구사회학적 특성 41
    • 2. 주요변수의 특성 43
    • 3. 연구모형 분석 52
    • B. 질적연구 결과 65
    • 1. 명암이 있던 과거 시설생활 67
    • 2. 기대고 싶지만 온전히 기댈 수 없는 사람들 73
    • 3. 외로움과 자유가 공존하는 홀로서기 80
    • 4. 가장 원하지만 쉽지 않은 평범한 삶 90
    • C. 양적연구와 질적연구의 통합 95
    • 1. 위험보호요인과 자립의 영향 관계 95
    • 2. 자립경험에 대한 긍정부정 맥락의 양면성 99
    • Ⅴ. 결론 102
    • A. 결과 요약 102
    • B. 연구의 함의 105
    • 1. 실천적 함의 105
    • 2. 정책적 함의 109
    • C. 후속 연구를 위한 제언 112
    • 참고문헌 114
    • ABSTRACT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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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 가정외 보호 청소년의 부정적 사건 경험이 우울 및 불안에 미치는 영향과 보호요인의 조절효과, 정익중, 전종설, 강현아, 노충래, 한국청소년학회, 청소년학연구, 19(3) : 93-222, , 2012

    106. 인터넷 커뮤니티의 사회적 지지가 커뮤니티 몰입과 동일시 및 개인의 자아존중감에 미치는 영향, 김재휘, 박유진, 한국사회및성격심리학회, 한국심리학회지, 19(1) : 13-25, , 2005

    107. 청소년들의 과거 비행피해 경험과 공동체 의식이 정서 및 신체 발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종단연구, 류승아(Seung Ah Ryu), 한국청소년학회, 청소년학연구, 23(11) : 87-111, , 2016

    108. 가정외보호 퇴소아동의 자존감과 사회적 지지가 자립생활기술에 미치는 영향 : 공동체 의식의 매개효과, 이화조 ( Lee Hwa-jo ), 이정애(Lee, Jung-Ae), 정익중 ( Chung Ick-joong ), 전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사회과학연구, 41(1) : 1-27, , 2017

    109. 피는 물보다 진한가?-주양육자 유형에 따른 양육태 도와 가정외보호 청소년의 심리사회적 적응 간의 관계, 정익중, 김정화, 한국아동복지학, 49 : 25-55, , 2015

    110. 고등학생의 청소년활동참여가 학교생활적응에 미치는 영향: 공동체의식과 자아존중감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송진영 ( Song Jin Yeong ), 최영란(Choi, Yeong Ran), 인하대학교 교육연구소, 교육문화연구, 22(5) : 179-207, , 2016

    111. 아동복지시스템 퇴소청소년들의 자립 현황과 자립 지원 정책에 대 한 고찰: 우리나라와 미국의 사례를 중심으로, 원지영, 한국청소년학회, 청소년학연구, 15(7), 79-107, , 2008

    112. 박은미 강현아 이현주 한규제 김경희. 아동복지시설 퇴소청소 년 자립지원을 위한 정책프로그램 개발 연구보고서, 신혜령, 보건복지부 중앙아동 자립지원센터, , 2008

    113. 시설보호청소년이 지각하는 사회적 지지가 학교 적응유연성에 미치는 영향 - 자아존중감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 박은미, 한국청소년시설환경학회, 청소년시설환경, 13(2) : 171-182, , 2015

    114. 부모와 보육사의 양육태도가 그룹홈 아동의 자아존중감에 미치는 영향 : 우울불안과 공격성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이민주,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논문, , 2018

    115. 주양육자의 양육태도가 가정외보호 청소년의 친사회적 행동에 미치는 영향: 자아존중감, 또래특성 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정익중, 강현아, 김정화, 전종설, 노충래, 우석진,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청소년상담연구, 22(2) : 313-335, , 2014

    116. 아동의 자아존중감 영향변인 분석: 사회ᆞ인구학적 특성, 건강상태, 방임ᆞ학대, 또래 의사소통ᆞ소외, 교사와의 관계를 중심으로, 손병덕, 허계형, 청소년학연구, 23(10) : 317―337, , 2016

    117. “시설보호아동의 자립준비 실태에 관한 연구-퇴소를 준비하고 있는 아동과 퇴소 후 자립지원시설에 거주하는 아동을 대상으로-”, 강철희, 이화여자대학교 사회복지연구센터, 이화사회복 지연구, 1 : 170-212, ,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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