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는 가정외보호 퇴소청소년의 자립에 관한 혼합연구이며, 연구의 목적은 자립과 관련된 주요 변수들 관계를 연구모형으로 설정하여 인과관계 및 매개효과를 검증하고, FGI를 통해 자...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https://www.riss.kr/link?id=T14886248
서울 :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2018
학위논문(박사) --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 사회복지학과 , 2018. 8. 졸업
2018
한국어
300
서울
Mixed methods research on independence of youth after discharged from out-of-home-care
vii, 130 p. : 삽화.
지도교수: 정익중
참고문헌: p. 114-126
I804:11048-000000151023
0
상세조회0
다운로드본 연구는 가정외보호 퇴소청소년의 자립에 관한 혼합연구이며, 연구의 목적은 자립과 관련된 주요 변수들 관계를 연구모형으로 설정하여 인과관계 및 매개효과를 검증하고, FGI를 통해 자...
본 연구는 가정외보호 퇴소청소년의 자립에 관한 혼합연구이며, 연구의 목적은 자립과 관련된 주요 변수들 관계를 연구모형으로 설정하여 인과관계 및 매개효과를 검증하고, FGI를 통해 자립경험을 분석함으로써 가정외보호 퇴소청소년들의 보다 나은 자립을 위한 사회복지 정책적·실천적 함의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아동자립지원단에서 조사한 자료를 제공받아 데이터로 활용하였다. 아동양육시설에서 퇴소한지 5년미만된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된 설문조사자료 640부를 통계분석에 활용하였다. 분석은 SPSS 18.0과 AMOS 20.0을 이용해 빈도 분석, 기술 분석, t-test 및 ANOVA, 상관관계 및 구조방정식 모델 분석을 실시하였다.
양적연구의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조사 대상자들의 인구사회학적 특성에 따른 자립생활기술의 차이를 살펴보면, 최종학력이 높을수록, 현재상황이 대학교 재학(휴학)생이거나, 경제적 어려움 정도가 낮다고 응답한 사람일수록 자립생활기술이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둘째, 측정모형 분석 결과 모형의 적합도가 수용할만한 수준이며, 신뢰도 및 집중타당성, 판별타당성이 확보되어 측정변수들이 각 잠재변수의 구성개념을 유의미하게 설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구조모형 분석결과 모형의 적합도가 수용할만한 수준으로 확인되었으며, 통제변수를 포함한 모형을 분석에 사용하였다. 구조모형 분석 결과 잠재 변수간의 경로계수들을 통해 이들의 직접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공격성은 공동체의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불안우울은 자존감, 사회적지지, 공동체의식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매개변수인 자존감, 사회적지지, 공동체의식은 자립생활기술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넷째, 자존감과 사회적지지, 공동체의식의 매개효과를 확인한 결과, 자존감은 불안우울에서, 사회적지지는 불안우울에서, 공동체의식은 공격성과 불안우울에서 매개효과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개별매개효과 검증결과, 자존감은 불안우울에서, 사회적지지는 불안우울에서, 공동체의식은 공격성에서 유의미한 개별 매개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본 연구의 질적연구 분석을 위해 초점집단인터뷰(FGI) 방법을 활용하였다. FGI를 통해 가정외보호 퇴소청소년의 자립생활기술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들의 맥락을 이해하고 가정외보호 퇴소청소년의 자립과 경험을 살펴보았다. 연구참여자는 총 16명이며, 3집단으로 나누어 각 2회기로 인터뷰하였다. 인터뷰를 통해 얻은 자료들은 의미단위 → 개념 → 하위범주 → 범주 순으로 분석하였다.
질적연구의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가정외보호 퇴소청소년들은 자립의 경험에서 공격성과 불안·우울을 느끼고 있었으며, 자존감과 사회적지지, 공동체의식이 이들의 자립경험에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이외에도 자립의 경험에 대해서 심층적으로 살펴본 결과, ‘명암이 있던 과거 시설생활’, ‘기대고 싶지만 온전히 기댈 수 없는 사람들’, ‘외로움과 자유가 공존하는 홀로서기’, ‘가장 원하지만 쉽지 않은 평범한 삶’으로 주범주를 나누었다. 참여자들의 인식에 따라서 긍정의 맥락과 부정의 맥락으로 다르게 나타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다양한 맥락 속에서 하나의 현상이 긍정으로 다가오기도 하였고, 부정으로 다가오기도 하였다. 긍정과 부정을 치우치지 않게 오가면서, 그 사이를 넘나들면서 스스로를 균형에 맞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다. 이들은 세상속에서 사회의 구성원으로 중심에 머무르기도 하고, 주변인으로 경계에 있기도 한다. 이들은 주변에 서성이고만 있지 않고, 끊임없이 사회의 중심으로 들어가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었다. 힘겨운 자립과정 속에서 희로애락을 경험하면서, 부정과 긍정의 맥락속에서 균형을 맞추며 살아가기 위해 애쓰고 있는 것을 살펴볼 수 있었다.
이와 같은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의 논의와 함의를 제시하면 아래와 같다.
첫째, 가정외보호 퇴소청소년들의 보호요인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개입이 필요하다. 보호요인 증진을 위한 개별 사례관리, 서비스 및 다양한 프로그램이 필요하며, 이들을 양육하는 시설선생님과 자립담당요원들이 보호요인이 자립에 미치는 요인에 대해서 이해하고 지원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둘째, 가정외보호 청소년들에게 단기적인 후원이 아닌,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체계가 필요하다. 퇴소청소년들의 성장을 도와준 좋은 사람들의 지지를 통해 이들의 성장을 돕는‘의미 있는 관계’에 주목하여, 이를 지원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야 할 것이다
셋째, 가정외보호 퇴소청소년들이 실제적인 자립을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체계적인 준비가 필요하다. 특히 아동 개개인의 욕구와 상황에 따라 자립 준비 정도가 다르다는 것을 인식하여 개별화된 서비스가 반드시 진행되어야 할 것이다. 더 나아가 이들의 개별적인 위험요인과 보호요인까지도 고려한 실제적인 자립준비 체계가 필요할 것이다.
또한 가정외보호 청소년들이 자립을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는 것도 필요하다. 퇴소시점에 스스로 살아보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자립체험의 장을 다양하게 마련할 필요가 있다.
넷째, 가정외보호 퇴소청소년들이 평범한 성인의 삶을 살 수 있도록 국가에서 지원하는 기준과 기간을 확대하는 것이 필요하다. 더불어 일반가정의 청소년에게도 여러 번의 기회가 주어지듯이 시설퇴소 청소년에게도 세컨찬스(second chance)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다섯째, 자립지원에 대한 표준화와 범위를 유연적으로 적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가정외보호 퇴소청소년들의 자립지원금에 대한 표준화와 계획수립 및 모니터링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것도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여섯째, 보호종결 이후 사후 모니터링 DB구축과 의무화 및 기록체계 개선이 필요하다. 정책적으로 퇴소청소년의 DB구축의 의무화를 적극적으로 강구해야 할 것이다.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which is a mixed methods research about independence of youth after discharged from out-of-home care, was to verify the casuality and the mediation effects between main variables related to independence, and to provide the im...
The purpose of this study which is a mixed methods research about independence of youth after discharged from out-of-home care, was to verify the casuality and the mediation effects between main variables related to independence, and to provide the implications for youth welfare policies and practice of transitioning to independence by analyzing the experience of independence through FGI(Focus Group Interview).
The questionnaires of this paper utilized the data collected by the Support Center for Children’s Independent Living supported by the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of the Republic of Korea
For this study, 640 youths who had been less than 5 years after leaving in out-of-home care have been interviewed. The data was analyzed using frequency analysis, technical analysis, t-test and ANOVA, correlation and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using SPSS 18.0 and AMOS 20.0.
The results of the quantitative research were as follows.
First, socio-demographic characteristics of the respondents showed that participants with high level of education, enrolled in the university, or whose economic difficulty is low, appeared to have higher independent living skills.
Second, the analysis result of measurement model showed its goodness–of-fit value was in acceptable ranges. Also, Reliability and intrinsic validity, and discriminant validity were secured, which showed that measuring variables signify the concepts of each latent variable.
Third, the analysis result of structural model showed that its goodness –of-fit value is in acceptable ranges, using model included control variable. In the analysis result of structural model, direct effects of the path coefficient between latent variables were confirmed. Analysis showed aggression directly affected community spirit. Anxiety and depression had a direct effect on self – esteem, social supports, and community spirit. /self – esteem, social support, and community spirit, which are mediator, had a direct effect on independent living skills.
Fourth, self – esteem and social supports mediated the effects of anxiety and depression on independent living skills. Community spirit mediated the effects of aggression, anxiety and depression on independent living skills. Seperate mediation analysis indicated that both self – esteem and social supports mediated the effect of anxiety and depression on independent living skills. Community spirit had a significant mediation effect on aggression.
The present study carry out a qualitative research which would investigate the context of the variables affecting the independent living skill of youth after discharged from out-of-home care. For this purpose, Focus Group Interview(FGI) was conducted to explore independence and experience of youth after discharged from out-of-home care. FGI was based upon a sample of total 16 people, 3 groups in 2 sessions. The data obtained from interview were analyzed in the following sequence: unit → concept → subcategory → category.
The results of the qualitative research were as follows.
Youth after discharged from out-of-home care felt anxiety and depression in transition from out-of-home care to independence. Self – esteem, social supports, and community spirit affected independent living experience of youth leaving out of home care. As a result of qualitative analysis related to independent living experience, This study divided the main categories into ‘Care Institution life in the past with contrast’, ‘People who are wanted to rely on but can’t be fully relied on’, ‘Stand alone with loneliness and freedom’, ‘Most wanted ordinary life but not easy ’.
Analysis showed that context of their experience appeared to differ in perceptions of participants. In various contexts, one phenomenon appeared to be either positive or negative. Participants were struggling to maintain balance by crossing boundary between positive and negative sides to avoid bias. They stayed in the center of society as a member or in the boundary as marginal man. They were not standing around boundary, but constantly trying to get into the center of society. They were trying to live in balance in the positive and negative context, experiencing various emotions in the challenge of independence.
Based on the analysis, the discussions and implication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
First, it is necessary to focus on protective factors of youth leaving out-of-home care. Individual case management, services and various programs are needed to increase the protection factors, and it is necessary to assist staffs who implement self-reliance projects to understand the protective factors that affect the independence.
Second, it is more important to maintain constant attention and support system for youth after discharged from out-of-home care rather than short-term support. System to support ‘meaningful relationship’ that help the growth of youth through the sponsor should be established.
Third, various systematic preparation is needed for youth after discharged from out-of-home care to prepare practical independence. In particular, tailoring transition planning to meet the needs of the individual must be essential because the level of preparation for independence differs in the needs and circumstances of individual youth. Futhermore, there is a need for practical independence preparation system that considers their individual risk factors and protective factors. It is also necessary to provide opportunity for adolescents in out-of-home care to live on their own beforehand during the transition to independent living.
Fourth, it is a priority to increase the number of recipient and provide a continuum of care for youth so that they can live an ordinary life. As youth in general households also can have opportunities for independence, the second chance program is also needed for youth after leaving care to promote independence.
Fifth, it is essential to apply flexibly the standardization and range of independence support. A consistent management on funds to promote independence through standardization, planning and monitoring is required.
Sixth, it is necessary to build database for post monitoring after the end of care and improve the record system. The establishment of Mandatory database for youth leaving out-of-home care must be considered as policy option.
목차 (Table of Contents)
참고문헌 (Reference)
1. 청소년복지론, 홍봉선, 공동체, 경기: 공동체, , 2007
2. 사회복지실천론, 서미경, 김미욱, 김정진, 김소희, 양옥경, 양서원, 나남, , 2011
3. 사회복지와 탄력성, 송인석, 권지성, 양옥경, 염태산, 최소연, 양후영, 나눔의집, 나 눔의 집, , 2004
4. 『질적연구방법론』, 신경림, 이화여자대학교출판부, 이화여자대학교출판부, , 2004
5. 질적 연구: 방법과 사례, 조용환, 교육과학사, 교육과학사, , 1999
6. 조절효과 및 매개효과분석, 배병렬, 도서출판 청람, , 2015
7. 시설청소년의 자립과정연구, 김명성, 서울여자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2012
8. 시설청소년의 자립준비실태, 이경상, 한국청소년학회, 청소년학연구, 18(10) : 341-362, , 2011
9. 『Amos 24 구조방정식모델링』, 배병렬, 청람, 도서출판 청람, , 2017
10. 구조방정식모델 개념과 이해, 우종필, 서울: 한나래출판사, , 2012
1. 청소년복지론, 홍봉선, 공동체, 경기: 공동체, , 2007
2. 사회복지실천론, 서미경, 김미욱, 김정진, 김소희, 양옥경, 양서원, 나남, , 2011
3. 사회복지와 탄력성, 송인석, 권지성, 양옥경, 염태산, 최소연, 양후영, 나눔의집, 나 눔의 집, , 2004
4. 『질적연구방법론』, 신경림, 이화여자대학교출판부, 이화여자대학교출판부, , 2004
5. 질적 연구: 방법과 사례, 조용환, 교육과학사, 교육과학사, , 1999
6. 조절효과 및 매개효과분석, 배병렬, 도서출판 청람, , 2015
7. 시설청소년의 자립과정연구, 김명성, 서울여자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2012
8. 시설청소년의 자립준비실태, 이경상, 한국청소년학회, 청소년학연구, 18(10) : 341-362, , 2011
9. 『Amos 24 구조방정식모델링』, 배병렬, 청람, 도서출판 청람, , 2017
10. 구조방정식모델 개념과 이해, 우종필, 서울: 한나래출판사, , 2012
11. 중학생의 민주 시민 의식 연구, 권혜원,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 2004
12. 『간이정신진단검사실시요강』, 김재환, 원호택, 김광일, 서울: 중앙적성연 구소, , 1984
13. 아동의 참여권 행사에 관한 연구, 홍승애, 한국인권사회복지학회, 인권복지연구, 8 : 59-82, , 2010
14. 한국 미래세대 꿈 실태조사보고서, 김재환, 변지영, 박희숙, 박재연, 정익중, 조윤호, 오은찬, 박새롬, 홍성욱, 월드비전, , 2017
15. 가정외보호 퇴소 대학생의 생활경험, 정익중, 장혜림, 한국청소년복지학회, 청소년복지연구, 19(2) : 47-80, , 2017
16. 시설청소년의 자립준비에 관한 연구, 신혜령, 한국아동복지학회, 한국아동복지학, 11 : 90-124, , 2001
17. 데리다 해체철학의 유아 교육적 함의, 이화도, 한국열린유아교육학회, 열린유아교육연구, 17(6) : 53-72, , 2012
18. 청년층의 취업선호도 변화와 영향 요인, 유홍준, 김월화, 오계택, 박은선, 한국직업교육학회, 직업교육연구, 35(1) : 1-19, , 2016
19. 캥거루족의 실태와 과제, KRIVET Issue Brief, 오호영, 한국직업능력개 발원, , 2015
20. 빈곤가정 아동의 꿈과 성장에 관한 연구, 김경희, 김성원, 박근혜, 한국사회복지질적연구학회, 한국사 회복지질적연구, 10(3) : 183-210, , 2016
21. 양적 방법과 질적 방법의 통합에 대하여, 김미숙, 한국교육사회학회, 교육사회학연구, 16(3) : 43-64, , 2006
22. 공부를 잘하는 시설보호아동의 생활경험, 정익중, 김서현, 양은별, 한국아동복지학회, 한국아 동복지학, 50 : 55-84, , 2015
23. 취약청소년 자립준비요인 탐색 및 시사점, 조규필 ( Gyu Pil Cho ), 한국청소년복지학회, 청소년복지연구, 13(2) : 97-120, , 2011
24. 가족구조가 아동의 학업성취에 미치는 영향, 오계훈, 김경근, 한국교육사회학회, 교육사회학 연구, 11(2) : 101-123, , 2001
25. 빈곤지역아동의 거주체험에 대한 질적 연구, 김경희, 김선민, 박근혜, 한국사회복지학회, 한 국사회복지학, 63(3) : 109-131, , 2011
26. 시설 퇴소 청소년의 생활만족도와 관련요인, 정선욱, 한국청소년학회, 청소년학연구, 17(2) : 233-252, , 2010
27. 아동복지시설 퇴소 청소년의 또래관계 경험, 박지윤, 이화여자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이화여자대학교 대학 원 석사학위논문, , 2017
28. 취약청소년 자립준비도 척도개발 및 타당화, 조규필, 한국청소년복지학회, 청소년복지연구, 16(2) : 273-310, , 2014
29. 가정외보호 퇴소 청소년의 원가족 관계 경험, 김지선, 정익중, 김수정, 한국아동복지학회, 한 국아동복지학, 58 : 1-45, , 2017
30. 가정외보호 퇴소청소년의 무업자 생활 경 험, 정익중, 강지연, 장혜림, 이정애, 한국아동복지학회, 한국아동복지학, 57 : 1-34, , 2017
31. 아동양육시설 퇴소 청소년의 외상후성장 경험, 박신애, 최옥채, 경성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사화과학 연구, 34(2) : 127-153, , 2018
32. 취약청소년의 자립준비도 척도개발 및 타당화, 조규필, 중앙대학교 대학원, 중앙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2013
33.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학교체육활동의 지향점, 안현균, 한국체육정책학회, 한국체육정책학회 지, 10(4) : 31-44, , 2012
35. 아동양육시설 퇴소생의 퇴소 후 생활 경험 연구, 권지성, 정선욱, 한국사회복지학회, 한국사 회복지학, 61(3) : 229-253, , 2009
36. 시설청소년의 자립준비도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 손혜옥, 이미옥, 최외선, 한국아동가족복지학회, 한국가족복지학, 13(4) : 185-203, , 2008
37. 요보호아동 사회적응과정과 빈곤예방대 책 연구, 장혜림, 강지연, 이정애, 정익중,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 2015
38. 학생자치활동 참여가 정치 효능감에 미치는 효과, 박가나, 서울대학교 대학원, 서울대학교 대 학원 석사학위논문, , 2001
39. 그룹홈 퇴소청소년의 자립을 향한 삶의 경험 연구, 조순실, 숭실대학교 대 학원 박사학위논문, , 2010
40. 시설 퇴소아동 자립생활의 영향요인에 관한 연 구, 안혜영, 신혜령, 김성경, 한국아동복지학회, 한국 아동복지학, 16 : 167-193, , 2003
41. “육아시설아동의 심리사회적 문제에 관한 연구”, 노혜련, 장정순, 한국사회복지학회, 한국사회 복지, 34 : 45-67, , 1998
42. 진학이 아닌 취업을 선택한 시설퇴소청소년의 경험, 김지혜, 정익중, 양은별, 이정희, 한국청소년복지학회, 청소년복지연구, 19(4) : 133-158, , 2017
44. 시설청소년의 자립지원프로그램 효과성에 관한 연구, 신혜령, 김보욱, 미래청소년학회, 미 래청소년학회지, 8(1) : 29-49, , 2011
45. 시설 퇴소청소년의 레질리언스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강현아, 한국청소년학회, 한국청소년 학회, 17(2) : 155-179, , 2010
46. 아동양육시설 청소년의 퇴소 후 생활에 한 문화기술지, 권지성, 아동권리연 구, 11(1) : 1-29, , 2007
47. 빈곤계층 청소년의 자립능력개발을 위한 복지지원 방향, 노혁, 한국청소년학회, 청소년학연 구, 11(1) : 95-117, , 2004
48. 소년소녀가장의 탄력성: 사회적 유능성과 주관적 안녕감, 도남희, 연세대학 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2008
49. 한지은,백지은,김진희. 보호아동자립지원프로그램 매뉴얼, 신혜령, 보건복 지부, , 2006
50. SEM 에서 위계모형을 이용한 다중공선성 문제 극복방안 연구, 권순동, , 2015
51. 빈곤청소년의 학교적응유연성에 대한 보호요인의 조절효과, 김순규, 한국청소년학회, 청소 년학 연구, 16(10) : 103-123, , 2009
52. “미국 요보호아동의 퇴소후 자립관련 프로그램과 시사점”, 정익중, 덕성여자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사회과학 연구, 13 : 35-52, , 2007
53. “보호요인이 가정폭력경험 청소년의 적응에 미치는 영향”, 장덕희, 한국가족복지학회, 한국가족 복지학, 15(1) : 21-43, , 2010
54. 빈곤여성의 사회적 환경요인과 심리적 디스트레스와의 관계, 김인숙, 한국사회복지학회, 한국 사회 복지학회 학술발표대회지, 253-263, , 1994
55. 아동이 지각한 사회적 지지와 자아존중감 및 공격성과의 관계, 심승원, 이 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논문, , 2001
56. “구조방정식 모델에서 통제변수를 사용한 연구모델의 분석”, 우종필, 한국유통학회, 유통연 구, 20(3) : 43-62, , 2015
57. 아동 청소년 발달의 위험요인 및 보호요인 잠재적 유형 간 관계, 정익중, 김세원, 한국청소년연구, 22(3) : 197-230, , 2011
58. 시설청소년의 자립준비정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에 관한 연구, 이경상, 김예성, (사)한국청소년문화연구소, 청소년 문화포럼, 42 : 8-32, , 2015
59. 시설 퇴소청소년의 성인전환 단계에 따른 자립 및 사회적응 현황, 강현아, 신혜령, 박은미, 한국아동복지학회, 한국아동복지학, 30 : 41-67, , 2009
60. 시설청소년과 일반청소년의 사회적지지 지각과 공격성간의 관계, 한유진, 유안진, 최나야, 대한가정학회, 대한가정학회지, 40(3) : 67-82, , 2002
61. 사회복지 질적 연구접근의 재구성: 그리고, 은밀한 맥락을 찾아서, 권지성, 사회복지연구, 19 : 159-181, , 2012
62. 아동복지시설의 . 양육환경이 아동•청소년의 발달에 미치는 영향, 변미희, 양점도, 한국청소년복지학회, 청소년복지연구, 3(2) : 13-23, , 2001
63. 아동의 정서, 행동문제, 자기보고형 평정척도 개발 및 타당화 연구, 임경희, 조붕환, 한국심리학회지 상담 및 심리치료, 15(4) : 729-746, , 2004
64. 아동학대와 탄력성의 관계에서 인지기능과 사회적 지지의 매개효과, 주소영, 한국아동학회,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2008
65. 노년기 적응유연성에 관한 연구: 상실경험과 자아통합감을 중심으로, 정미경, 아주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2010
66. 청소년이 지각하는 사회적 지지와 자아존중감이 우울에 미치는 영 향, 김미아, 영남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논문, , 2007
68. “지역사회 오케스트라 교육 활동과 빈곤아동 발달에 관한 혼합 연구”, 안은미,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2015
69. 중학생의 팬덤활동과 학교생활적응의 관계에서 공동체의식의 매개효과, 이은경, 조안나, 장미경, 경성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인문학 논총, 40 : 201-226, , 2016
70. 시설보호아동이 지각한 사회적지지 및 자아존중감과 행동문제 와의 관계, 홍영미, 한국청소년학회, 청소년학연구, 17(12) : 187-209, , 2010
72. “시설보호 아동의 기질 및 사회적 지지와 긍정적, 부정적 정서 의 관계”, 문지윤, 대한가정학회, 대한가정학회, 49(3) : 79-86, , 2011
73. 저소득 모자가정 가구주의 자립의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에 관한 연구, 강철희, 박영란, 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 한국가족복지학, 3: 91-116, , 1999
74. 서정아 조흥식 정익중. 아동복지시설 퇴소청소년의 실태와 적응 과정 연구, 이혜연, 서울: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 2007
76. 아동양육시설 퇴소를 앞둔 청소년의 심리적 변화과정에 대한 질적 사례연구, 홍예영, 서울여자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2017
77. 퇴소를 앞둔 아동양육시설 청소년의 재분리 준비 경험에 관한 질적 사례연구, 윤명석, 박신애, 한국사회복지학회, 한국사회복지학, 66(4) : 133-155, , 2014
78. 빈곤가정 청소년의 자립준비에 관한 연구: 임파워먼트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김희성, 이화여자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2002
80. 가출청소년의 자립준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 중장기청소년쉼터 를 대상으로, 김남욱, 가톨릭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논문, , 2008
81. 과보호와 방임을 경험한 청소년의 학업성취와 대인관계 발달에 관 한 혼합연구, 정해린,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2014
82. 시설 아동의 자아정체감과 심리사회적 적응: 학령기 아동과 청소년을 중심으로, 권기남, 민하영, 대한가정학회, 대한가정학회지, 39(3) : 135-149, , 2001
84. 저소득 가정 청소년의 위험행동과 적응유연성에 대한 보호요인의 완충효과 분석, 한상철, 미래를 여는 청소년학회, 미래청소년학회, 13(1) : 69-90, , 2016
85. 자녀양육 직장여성들의 생애사 연구 : 공공기관 20년 이상 근속 여성들을 중심으로, 강규희, 대전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2015
86. 아동양육시설 퇴소청소년의 경제적 안정성, 거주 안정성, 삶의 만족도에 관한 연구, 최재성, 이혜은, 한국청소년학회, 청소년학연구, 15(2), 209-233, , 2008
87. 박은미 강현아. 아동복지시설 퇴소청소년 자립지원을 위한 정책 프로그램개발 연구, 신혜령, 보건복지가족부 중앙아동자립지원센터, , 2008
88. 사이버가정학습 우수운영사례 질적연구:운영유형별 핵심성공요인 분석을 중심으로, 김영천, 교육정보미디어연구, 13(2) : 107-137, , 2006
89. 아동양육시설 청소년의 자아존중감, 사회적지지, 우울, 공격이 자 립에 미치는 영향, 장윤정, 명지대학교 사회교육대학원, 명지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논문, , 2013
90. 시설 십대 청소년의 자립척도 개발: 십대 여성 지원 시설 입소 및 이용자를 중심으로, 하지선, 김인숙, 김정연, 청소년복지연구, 13(2) : 23-53, , 2011
91. 가정외 보호를 받는 청소년과 일반가정 청소년의 애착유형 및 또 래관계에 관한 연구, 정선욱, 한국사회복지연구회, 사회복지연구, 20 : 149-172, , 2002
94. 시설청소년의 자립준비에 관한 연구 : 시설청소년과 보육사들의 인식비교를 중심으로, 신혜령,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2000
97. 청소년 봉사활동이 학교적응에 미치는 영향에서 자아존중감과 공 동체의식의 매개효과, 홍나미, (사)한국청소년문화연구소, 청소년 문화포럼, 44 : 157-180, , 2015
102. 가정외보호 아동의 학교폭력 피해경험이 가해행동에 미치는 영향 과 보호요인의 조절효과, 강현주, 숙명여자대학교 대학원, 숙명여자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2016
103. 청소년의 자아존중감, 사회성, 학교적응유연성이 사회적 자본 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 백봉렬, 한영신학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2012
104. 은퇴 후 농촌이주자 정주만족도 영향요인 : 문화적응과 자기효능 감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이미우,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2018
109. 피는 물보다 진한가?-주양육자 유형에 따른 양육태 도와 가정외보호 청소년의 심리사회적 적응 간의 관계, 정익중, 김정화, 한국아동복지학, 49 : 25-55, , 2015
112. 박은미 강현아 이현주 한규제 김경희. 아동복지시설 퇴소청소 년 자립지원을 위한 정책프로그램 개발 연구보고서, 신혜령, 보건복지부 중앙아동 자립지원센터, , 2008
114. 부모와 보육사의 양육태도가 그룹홈 아동의 자아존중감에 미치는 영향 : 우울불안과 공격성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이민주,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논문, , 2018
116. 아동의 자아존중감 영향변인 분석: 사회ᆞ인구학적 특성, 건강상태, 방임ᆞ학대, 또래 의사소통ᆞ소외, 교사와의 관계를 중심으로, 손병덕, 허계형, 청소년학연구, 23(10) : 317―337, ,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