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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종조혈모세포 및 배양확장된 간엽모세포 동시이식의 가능성

          강석윤,김재홍,박준성,김현수,최진혁,임호영,박상진,양말숙,김영진,김효철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 2001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지 Vol.6 No.2

          배경: 사람의 골수내에 두가지 종류의 모세포가 밝혀져 있고 혈액질환에서 간엽모세포 (mesenchymal stem cell)의 역할에 대한 연구가 활발해지고 있다. 이런 간엽모세포들은 조혈기능에 관여하는 싸이토카인을 분비하고, 이식시 조혈모세포들의 생착 및 기능적 분화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세포의 형태적 변화나 기능의 소실없이 실험실에서 분리하고 배양확장 시킬 수 있는 기술들의 발달로 최근에는 이를 치료에 이용하는 연구들이 확대되고 있다. 현재까지 많은 연구에 있어 조혈모세포의 경우는 이식 후 공여자의 형태로 전환되지만 간엽모세포의 경우에 있어서는 지속적으로 환자의 형태로 남아있음을 보고하고 있다. 본 저자들은 다양한 혈액질환의 치료에 있어 현재까지 사용되고 있는 일반적인 동종조혈모세포 이식술 뿐만 아니라 조혈모세포와 간엽모세포를 동시에 이식하여 이식 후 생착에 도움을 주고 키메리즘에 변화가 있는지를 알아보고자 12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하였다. 방법: 12명의 환자에서 9명은 혈연공여자로 부터 동종 조혈모세포이식술을 시행받았고 3명에 있어서는 조혈모세포와 간엽모세포를 동시에 이식하였다. 이식 전 환자 및 공여자의 말초혈액 또는 골수세포로 부터 얻어진 백혈구를 이용하여 키메리즘을 확인하였고 이식 후 3주부터 10개월이 지난 후 공여자의 형태로 전환되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환자의 골수를 채취하여 간엽모세포를 배양하였고 성일치 이식시에는 DNA microsatellite 다형성검사를 성불일치 이식시에는 Y-염샘체를 이용하여 키메리즘의 변화를 확인하였다. 결과: 동종 조혈모세포이식을 받은 환자 9명에 있어서는 이식 후 9일부터 19일까지에 걸쳐 생착 (평균 13.11일)이 되었고 이식 후 3주째부터 10개월째에 걸쳐 시행한 키메리즘 검사상 모든 환자에서 골수는 공여자의 형태로 전환됨이 확인되었으나 배양된 간엽모세포는 지속적으로 환자의 형태로 남아있었다. 동종 조혈모세포와 배양확장된 간엽모세포의 동시이식이 시행된 3명의 환자에서는 평균 10일째 생착이 되었고 이식 후 3주와 4주째 시행한 키메리즘검사에서 골수내 조혈모세포는 모두 공여자의 형태로 바뀌었지만 간엽모세포는 지속적으로 환자의 형태로 확인되었다. 결론: 현재의 이식방법으로는 동종 간엽모세포의 이식이 어렵고 동시이식의 효과도 불명확하므로 향후 기질세포의 생착을 위한 주입양과 주입방법, 환자자신의 골수내 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전처치의 방법 등에 대한 연구가 지속되어야 할 것이며 또한 이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실험적도구의 개발에 노력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Background: Human bone marrow contains two kinds of stem cells, hematopoietic stem cells (HSCs) which can differentiate into mature blood cells and multipotential mesenchymal stem cells (MSCs) which are capable of differentiating into a number of mesenchymal cell lineages. We developed an efficient method of isolation and ex vivo expansion of a homogenous population of MSCs from human bone marrow. These MSCs are shown to secrete hematopoietic cytokines and support hematopoietic progenitors ex vivo. Therefore, enrichment of donor MSC in the graft may be useful in the treatment of many hematologic disorders. Methods: To determine if donor derived MSCs can be engrafted in the recipients with hematologic disorders by allogeneic HSC transplantation (CD34+:2.0-16.0×10^(6)/kg) or cotransplantation of both HSC (CD34+:1.98-12.53×10^(6)/kg) and enriched MSC (1.44-13.79×10^(5)/kg) of donor origin, we investigated MSCs after conventional allogeneic HSC transplantation in 9 patients and in 3 patients with cotransplantation of both enriched MSC and HSC at 1 to 10 months after transplantation. Marrow derived MSCs before and after transplantation were genotyped either by polymerase chain reaction using Y chromosome in gender-mismatched or by microsatellite DNA polymorphism in gender-matched transplantation. Results: We found that MSCs isolated from recipients after allogeneic HSC transplantation or cotransplantation remained as the recipient types in all patients, not of donor genotype, despite successful engraftment by donor type hematopoietic cell. Conclusions: These findings indicate that with current allogeneic HSC transplantation or cotransplantation procedures, the stromal compartment of hematopoiesis is not transplantable in humans. Therefore, the reasons for difficulty of engraftment with donor MSCs needs to be further elucidated.

        • 성인 급성 림프구성백혈병 고위험군에서 일차관해시 동종 및 자가 조혈모세포이식의 성적 비교 : 단일기관 치료경험 A Single Center Experience

          이석,민우성,민창기,김동욱,이종욱,김유진,박은정,박윤희,김춘추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 2000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지 Vol.5 No.2

          배경:성인 ALL에서 동종 조혈모세포이식은 전처치요법 및 이식편대백혈병 효과에 의한 효과적인 백혈병세포의 제거가 가능하다는 측면에서 활발히 시행되고 있으나 자가 조혈모세포이식과 화학요법과의 비교 연구에서는 대상환자의 다양성 등으로 인하여 상이한 결과가 보고되었다. 그러나 최근 진단당시 환자의 임상적·세포생물학적 특성 및 관해유도요법 후의 백혈병세포의 제거 속도 등을 기준으로 한 위험인자가 정의되면서 이를 근간으로 위험도에 따른 관해 후 치료방침의 결정이 타당성 있는 접근방법으로 제시되고 있고, 특히 고위험군에서의 동종 조혈모세포이식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다. 방법: 성인 ALL 고위험군에서 일차 완전관해시 동종 조혈모세포이식의 역할을 규명하기 위해 최근 5년간 가톨릭의대 조혈모세포이식센터에서 ALL로 진단 후 일차 완전관해 상태에서 동종 및 자가 조혈모세포이식을 시행받고 임상적 특성과 세포면역학적 특성 및 세포유전학적 검사결과가 모두 확인 가능하였던 환자 중 고위험군에 해당된 50례를 대상으로 후향적 분석을 시행하였다. 고위험군은 진단시 연령이 30세 이상인 경우, 백혈구수가 30,000/μL 이상인 경우, 관해유도기간이 30일 이상 소요된 경우, Ph 혹은 t(4;11)이 동반된 경우 중 하나 이상의 인자를 갖고 있는 경우로 정의하였다. 결과: 대상환자의 중앙연령은 30세(15~43세)이었고, 남녀 비는 27:23이었다. FAB 분류상 L1 29례(58.0%), L2 21례(42.0%)였으며, precursor B-lineage 항원이 양성인 경우는 36례(72.0%), T-세포 항원이 양성인 경우는 9례(18.0%), 골수구계 항원이 동시에 발현된 경우는 5례(10.0%)였다. 세포유전학적 검사상 23례(46.0%)에서 불량한 염색체유형 [Ph 19례, t(4;11) 4례]이 동반되었다. 전체 환자 중 31례에서 동종 조혈모세포이식을 시행하였으며, 19례에서는 자가 조혈모세포이식이 시행되었다. 동종 및 자가 조혈모세포이식 환자군간의 임상적 특성은 양군간의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대상환자의 중앙 추적관찰기간은 27개월(7~72개월)이었고, 전체 환자의 2년 무병생존율 및 전체생존율은 각각 59.0±7.6%, 68.2±7.1%이었다. 조혈모세포이식에 따른 치료성적을 비교한 결과 전체생존율은 동종 조혈모세포이식군 71.4±8.6%, 자가 조혈모세포이식군 62.7±12.4%로 양군간의 유의한 차이가 없었던 반면, 재발율은 동종 조혈모세포이식군에서 유의하게 낮은 빈도를 보였으며(25.8% vs 52.6%, P=0.05), 무병생존율에 있어서도 각각 70.6±9.0%, 42.1±12.2%로 동종 조혈모세포이식군에서 보다 높은 경향을 보였다(P=0.07). 이식 후 생존율에 영향을 주는 위험인자를 분석한 결과, 진단시 연령, 백혈구수, 관해유도기간에 따른 차이는 관찰되지 않았다. 다만 Ph 혹은 t(4;11)이 동반된 경우에서 무병생존율이 동종(28.5±16.0% vs 94.4±5.4%, P=0.0002) 및 자가 조혈모세포이식군(18.1±11.6% vs 80.0±17.8%, P=0.0046) 모두에서 유의하게 감소되었다. 결론: 본 연구를 통하여 일차관해시 조혈모세포이식을 시행받은 고위험군 성인 ALL에서는 관해 후 치료법으로써 동종 조혈모세포이식이 우선적으로 고려될 수 있는 치료법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는 추후 국내에서도 보다 장기간의 추적관찰을 통한 전향적 임상연구를 시행하여 보다 정립된 관해 후 치료방침의 결정 필요성을 제시하였다는 측면에서 임상적 의의가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Background:Optimal postremission therapy remains controversial in adult patients with acute lymphoblastic leukemia (ALL). In this study, we compared allogeneic bone marrow transplantation (alloBMT) with autologous peripheral blood stem cell transplantation (autoPBSCT) using the result of the human leukocyte antigen typing (HLA). Methods:Patients were eligible if they were in first remission (CR1) and had either: adverse cytogenetics [Philadelphia chromosome (Ph), t(4;11)], age >30 years, required more than 1 induction course to achieve remission (time-to-CR1 >30 days) or presenting WBC >30,000/μL. From July 1994 to June 1999, 50 consecutive adult patients with high-risk ALL underwent HLA-matched alloBMT (n=31) or autoPBSCT (n=19) at the Catholic Hemopoietic Stem Cell Transplantation Center. Results:There were 27 males and 23 females with median age 30 (range, 15~43) years. The distribution of phenotype was as follows: L1 (n=29), L2 (n=21), precursor B (n=36), T (n=9), myeloid marker coexpression (n=5). Adverse cytogenetic abnormalities at diagnosis were shown in 23 (46.0%) cases. All pretransplant characteristics were well balanced between these two groups. Most patients were treated with total body irradiation containing regimen as part of the conditioning. With a median follow-up of 27 months in both groups, disease-free survival (DFS) and overall survival probabilities at 2 years were 59.0±7.6% and 68.2±7.1%, respectively. The relapse rates were significantly different between alloBMT and autoPBSCT groups (25.8% vs 52.6%, P=0.05).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overall survival between the two groups. However, alloBMT had a trend toward better DFS (70.6±9.0% vs 42.1±12.2%, P=0.07). None of the pretransplant characteristics significantly affected outcome after transplantation, except adverse cytogenetics. Prognosis of ALL with Ph or t(4;11) was significantly poorer than that of the remaining high-risk ALL patients (P<0.01). Conclusion: We conclude that alloBMT appears to be more effective than autoPBSCT in prolonging initial CR for high-risk ALL patients. Prospective studies addressing additional clinical variables are needed to guide clinical decision making about transplant choices for adult patients with ALL. New therapeutic strategies for the management of ALL with adverse cytogenetics will be also required.

        • 고용량 항암요법 및 자가 조혈모세포 이식을 시행받은 유방암 환자에서 미세진행암 검색을 위한 Cytokeratin-19 검사의 의의

          정재화,정희정,이규택,박성규,원종호,백승호,서원석,홍대식,박희숙,이민혁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 2000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지 Vol.5 No.2

          배경:1978년 악성 림프종에서 처음으로 자가골수이식이 성공적으로 수행된 후 자가골수이식이 급속도로 증가하여 최근에는 동종골수이식보다 더 많이 시술되고 있다. 이러한 자가 조혈모세포이식은 유방암 환자에서 최근 그 빈도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나 자가이식의 잠재적인 한계인 골수나 말초 조혈모세포 수집으로부터 얻은 오염된 조혈모세포의 재주입의 가능성 여지가 있다는 것이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최근 자가 조혈모세포이식에 따른 잔존 세포암에 대한 중요성이 증가되어져 왔고 이는 잔존 암세포를 발견할 수 있는 분자적 기술의 발전에 기인하고 있다. 유방암 환자에 있어 정상 혈액 단핵구내 유방암 세포 발견을 위해 cytokeratin-19 (CK-19) mRNA와 epithelial growth factor receptor는 민감도와 특이도가 뛰어난 표지자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 세포 특이 단백질에 대한 mRNA를 RT-PCR에 의존한 검사로서 10^(7)개의 정상세포중 최소 1개의 tumor cell을 발견할 수 있게 되었다. 본 연구에서는 autograft 내의 유방암 세포의 발견을 위한 RT-PCR 방법의 민감도를 평가하고 CK-19에 대한 RT-PCR 검사 양성인 말초혈액 내 암세포의 존재와 임상양상 결과를 비교 분석하였다. 방법:1996년 9월부터 1999년 12월까지 순천향대학병원에서 입원하여 고용량 항암요법 및 자가 조혈모세포 이식을 시행받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하였다. 이들 총 13명의 환자중에서 10개 이상의 림프절 양성을 보이는 고위험군 유방암 환자가 6명이었고 재발성 유방암 환자가 7명이었다. 대상환자들에게 2번의 FAC 요법이후 mobilization으로 doxorubicin, paclitaxel 및 GM-CSF를 투여하였고 전처치로는 thio-tepa, carboplatin, mitoxantrone을 사용하였다. Mobilization 이후 채취한 조혈모세포의 일부를 이용하여 CK-19에 대한 RT-PCR을 시행하였다. 결과:RT-PCR의 민감도는 유방암 세포주인 MCF-7을 이용하였을때 정상 골수세포 100만개 중 1개의 MCF-7 세포가 존재하여도 RNA가 증폭되는 결과를 얻음으로써 감수성은 1:10^(6)의 비를 보였다. CK- 19에 대한 RT-PCR 결과는 13명의 환자 중 2명에서 CK-19 양성 소견을 보임으로써 15.4%의 양성률을 보였다. 2명의 환자는 모두 재발된 유방암 환자군에 속했으며 이중 1명은 1번에서만 CK-19 양성 소견을 보였고 나머지 한명은 2번 모두 apheresis 내에 CK-19 mRNA를 포함하고 있었다. 또한 전체 생존율을 비교하였을 때 고위험군에서 2년 생존율이 52.6%, 재발된 군에서 19.1%가 관찰되었으나 PCR 양성인 2명의 재발환자는 각각 4개월과 16개월째 사망하였다. 결론:고위험군과 재발된 유방암 환자에서 고용량 항암요법 및 자가조혈모세포 이식은 비교적 안전하며 잠재적 이득이 있는 치료법이다. 유방암 환자의 말초혈액 조혈모세포 내에 미세 잔존암 여부를 확인 위해 시행한 cytokeratin-19에 대한 RT-PCR은 특이도와 민감도가 뛰어난 검사이며 말초혈액 조혈모세포 내 잔존 암세포의 존재는 무병 생존률이나 전체 생존율을 감소시키는 경향을 보여 향후 유방암에서 조혈모세포이식을 시행할 때 잔존 암세포의 검색을 시행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생각되며 채집된 조혈모세포 내에 오염되어 있는 암세포의 제거 방법의 개발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Background:Breast cancer is a chemosensitive tumor and dose intensification might improve the disease-free survival and cure rates in high risk and relapsed breast cancer patients with poor prognosis. Autologous peripheral blood stem cells (PBSCs) provide accelerated hematopoietic recovery after myeloablative and myelosuppressive chemotherapy. The appreciation of the importance of minimal residual disease has been associated with a dramatic increase in reports describing application of technology to detect minimal disease, especially molecular techniques based primarily on the polymerase chain reaction. Cytokeratin-19 mRNA and epithelial growth factor receptor mRNA were shown to be highly specific and sensitive markers for the detection of breast cancer cells within normal peripheral blood mononuclear cell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stablish a sensitivity of RT-PCR assays for the detection of breast cancer cells within autografts and to evaluate the correlation between clinical outcome and the presense of tumor cells in PBSCs that positively reacted to RT-PCR assays. Methods:A cytokeratin-19 (CK-19) specific-nested RT-PCR assay was developed andoptimized by using limited dilutions of the MCF-7 breast cancer line mixed with normal bone marrow cells. The optimized assay was then used to examine PBPCs samples obtained from 13 patients with high risk and relapsed breast cancer. Results: In the sensitivity, CK-19 expressing tumor cells were detected in the mixture of 10 MCF-7 cells in 10^(7) normal bone marrow cells. Two patients of 13 (15.4%) scored positive to CK-19 in PBSCs with breast cancer, indicating minimal residual disease. Two patients with relapsed breast cancer with positive of CK-19 were died at 4 and 16 months after PBSCT. Conclusion: RT-PCR of cytokeratin-19 assay is a sensitive, specific and rapid method for the detection of minimal residual cancer cells within PBSCs in breast cancer patients. The presence of minimal residual tumor in PBSCs was trending toward short median disease-free survival and overall survival and this assay can be used for detection of cancer cells in harvested PBSCs in breast cancer patients with high dose therapy with autologous PBSCT.

        • 인터류킨-2로 활성화한 자가 조혈모세포 이식술

          박준성,김현수,이종욱,양말숙,강석윤,김재홍,--,조혜진,정철권,조도연,최진혁,임호영,김효철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 2001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지 Vol.6 No.1

          연구배경: 고용량 항암 화학 요법 및 자가 조혈모세포 이식술은 임상적 관해를 유도하기 위한 새로운 치료 접근방법 이지만 미세 잔류암의 제거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재발을 막는 데에 제한적인 치료방법일 수밖에 없다. 최근 자가 조혈모세포 이식과 더불어 IL-2로 체외에서 활성화한 조혈모세포 이식술 및 이식 후 지속적인 IL-2의 주입방법이 시행되고 있으며, 이로 인한 골수 회복의 지연, 발열 등 IL-2의 합병증에 대한 연구가 진행 중이다. 이에 저자 등은 다양한 고형암 및 혈액암 환자에게 자가 조혈모세포 이식과 더불어 IL-2로 활성화한 조혈모세포 이식술을 시행하여 그 경험을 보고하는 바이다. 방법: 1997년 3월부터 2000년 2월까지 3년간 아주대학교병원에서 고용량 항암 화학 요법 및 자가 조혈모세포 이식술을 시행받은 고형암 및 혈액암 환자 중 인터류킨-2로 활성화한 조혈모세포 이식술을 병행했던 환자 39명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그 중 10례는 절대 호중구 수치가 500/ul 이상 되었을 때, 나머지 29례는 그 이전상태에서 IL-2로 활성화한 조혈모세포를 추가로 이식하였다. 이 환자들의 이식과정 중 나타났던 발열, 피부발진 및 골수 생착과정의 지연여부 등을 후향적으로 조사하였다. 결과: 환자는 남자 10례, 여자 29례이었고, 중앙 연령은 39세(1~55세)이었으며, 활성화된 조혈모세포 이식 후 72시간 내에 발열이 있었던 경우를 WHO 기준으로 평가하여 3도 발열이 2례, 2도 발열이 23례, 1도 발열이 3례, 발열이 없었던 경우가 11례 이었다. 피부 발진은 이식을 위한 입원기간 동안 발생한 것을 WHO 기준으로 평가하여 3도 발진은 없었고, 2도 발진이 2례, 1도 발진이 3례 이었고, 나머지 34례는 피부에 이상소견을 보이지 않았다. 골수 생착의 지표인 백혈구 수치와 혈소판 수치는 절대 호중구 수치가 500/ul 이상이 되는 시기와 혈소판 수치가 20,000/ul 이상이 되는 시기가 골수 이식일로부터 각각 평균 11.7일(8~33일) 및 평균 16.1일(7~33일)이었으며, 이는 동일 기간 동안 아주대학교 병원에서 고용량 항암 화학 요법 및 IL-2가 포함되지 않은 자가 조혈모세포 이식술을 시행받은 72명의 무작위 추출군의 골수 생착속도가 각각 평균 11.8 일(p=0.102), 15.3 일(p=0.092)임을 비교해볼 때 IL-2로 활성화한 조혈모세포의 주입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골수 생착속도 지연은 없었으며, 무작위 추출군 및 골수 생착 전 과 후의 IL-2 활성화 조혈모세포 이식군 간에 이식된 CD34+ 세포수의 통계학적인 차이는 없었다. 골수 생착이 이루어진 이후에 IL-2 활성화 조혈모세포 이식술을 시행한 경우는 골수 억압이 관찰되지 않았다. 결론: 고용량 항암 치료 및 자가 조혈모세포 이식술에 병행하는 IL-2 활성화 조혈모세포 이식술은 그 부작용으로서 발열, 피부발진 및 골수 생착의 지연 등이 있을 수 있으며, 자가 조혈모세포 이식 후 골수 생착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시행한 IL-2 활성화 조혈모세포 이식술이 의미있는 골수 생착 지연을 초래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IL-2 의 유용성과 합병증에 대한 후향적 연구로서 향후 보다 많은 증례를 통해서 IL-2 면역 요법의 효과에 대하여 비교 연구를 해야할 것으로 사료된다. Background: High dose chemotherapy(HDCT) with autologous peripheral blood stem cell transplantation(PBSCT) provides a higher degree of tumor debulking in various hematologic or non-hematologic malignancies, but it has the limitation in controlling micro-residual disease and in preventing relapse. Adoptive immunotherapy may conjoin to transplantation to prevent relapse after high dose chemotherapy. At present, many transplantation centers investigated the feasiblity of ex vivo activation of autologous PBSC by interleukin-2(IL-2), followed by the parenteral administration of IL-2 posttransplantation. Methodes: We now report the tolerability, feasibility and engraftment sequences using IL-2 ex vivo activated PBSC transplantation after autologous PBSC transplantation and continuous parenteral IL-2 administration posttransplantation in the 39 patients from March 1997 to February 2000. Among them 29 patients received IL-2 activated PBSC on day 3, 10 patients received after engraftment was achieved. Fever and skin rash were graded by WHO toxicity criteria. Results: There was no toxic death. 2 patients developed third degree fever, 23 patients second degree and 3 patients first degree but 11 patients did not develop fever. There was no patient who developed third degree skin rash, 2 patients second degree, 3 patients first degree but 34 patients did not develop any skin rash. The bone marrow engraftment was D+11.7 days(range 8~33 days) with neutrophil and D+16.1 days(range 7~33 days) with platelet. Comparing with the 72 patients who did not receive IL-2 in same duration and same center, bone marrow engraftment did not delayed(p=0.235, p=0.232, respectively). Among the control group, the post-engratment group and pre-engraftment group, there was no difference with transplanted CD 34+ cell count. Conclusions: High dose chemotherapy with autologous PBSC transplantation followed by IL-2 activated PBSC transplantation and continuous parenteral IL-2 administration posttransplatation is a tolerable and feasible treatment as an adoptive immunotherapy.

        • 소아에서 G-CSF로 가동한 말초조혈모세포 이식

          김문규,홍창호,김현수,김효철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 1996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지 Vol.1 No.1

          연구배경: 말초혈액에서 조혈모세포가 존재하는 것은 이미 오래전에 밝혀졌으며 특히 항암치료후 회복기에 혹은 G-CSF(granulocyte-colony stimulating factor)를 투여할 경우, 말초에 상당수의 조혈모세포가 발견되는 것을 알게 되엇다. 초기에 주로 성인에서 시도되던 말초조혈모세포이식술이 근래에 소아에서도 활발하게 시도되기 시작하였다. 저자들은 소아에서 말초조혈모세포의 채집과 이식술을 4례 경험하여 보고하는 바이다. 방법: 대상 환아는 급성골수성 백혈병 2례, 신경아세포종 1례,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 1례였다. 급성백혈병 환아는 관해유도된 이후 공고요법을 1-2회 시행한 후 회복기에 G-CSF를 5-7일간 5㎍/kg 피하로 투여하여 COBE Spectra (COBE BCT, Lakewood, CO)로 말초조혈모세포를 채집하였다. 이때 MNC count, CD34+ cell count, GM-CFU count를 시행하였다. 신경아세포종 환아의 경우, 6개월간의 항암화학요법 시행후 말초조혈모세포를 채집하였다. 냉동은 Kryo10 (Planars; TS Scientific, Perkasie, PA)을 이용하였다. 고용량 항암화학요법은 급성 골수성 백혈병의 경우 Busulfan+Cyclophosphamide로 하였으며, 신경아 세포종의 경우, 수술한 후에 국소 방사선치료+BCNU+Etoposide+Melphalan으로 하였다.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의 경우, 간질환으로 인하여 Melphalan 단독으로 시행하였다. 이식 당시 환아들의 나이는 6.8±3.9세이었고 이들 중 체중이 20kg 미만인 경우는 3례이었다. 결과: 말초조혈모세포의 채집으로부터 이식까지의 기간은 88.3±26.4일 이였으며 백혈구 분반술로 인한 부작용은 없었다. 이식 당시 주입한 말초조혈모세포는 (6.3±5.2)×108 MNC/kg (9.0±4.4)×106 CD34+ cell/kg, (4.3±1.9)×105 CFU-GM/kg이었다. 착상(ANC> 500mm3)은 10.5±2.2 일에 되었으며 퇴원은 23.3±5.1일에 하게 되었다. 결론: 소아에 있어서 말초조혈모세포이식은 20kg 미만의 소아에서도 비교적 안전하게 시행할수 있으며 환아의 수는 적었으나 전반적으로 많은 말초조혈모세포가 투여될수록 빨리 착상하는 경향을 보였으며 앞으로 이식후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하여 면역요법과 같은 치료에 대한 연구가 동반되어야 할것으로 사료된다. Background: Autologous bone marrow transplantation and peripheral blood stem cell transplantation are becoming more popular in treatment of pediatric malignancies as a support for high-dose chemotherapy. Compared to adult patients, there are many problems in harvesting peripheral blood stem cell(PBSC) in small children because of smaller blood volume. Also we must be concerned with the toxicities related to reinfusion of PBSC. We present our experience on pediatric malignancies treated with peripheral blood stem cell autotransplantation at Ajou University Hospital. Materials and Methods: Four patients received high dose myeloablative chemotherapy followed by an infusion of previously harvested peripheral blood stem cells(PBSC) mobilized by recombinant human granulocyte colony-stimulating factor(G-CSF, 5μg/kg /d for 5-7days). There were 2 AML patients and one each for refractory ALL and neuroblastoma(stage Ⅳ). Average age at transplantation was 6.8 ± 3.9 years and three of them were females. For the leukemic patients, PBSC were harvested after 1 or 2 cycles of consolidation therapy. In the case of neuroblastoma, PBSC harvest was done 6 months after we started chemotherapy. Tumor cell purging on collected PBSC was not done. The AML patients underwent high dose chemotherapy using busulfan and cyclophosphamide regimen, and the neuroblastoma patient was treated with BCNU, VP-16, and melphalan with previous postoperative local radiotherapy. ALL patient was treated with high dose melphalan only due to underlying liver function abnormality. The time from PBSC harvest to transplantation was less than 120days(average: 88.3 26.4days). Results: All Leukapheresis procedures were completed within 5 hours. Cell dosage for infusion was 6.3 5.2×108 MNC/kg 9.0 4.4×106 CD34+ cell/kg, or 4.3 1.9×105 CFU-GM/kg. G-CSF was given to the patients post-transplant. The day of engraftment(absolute neutrophil count > 500/㎣) was 10.5 2.2 days and patients were discharged at 23.3 5.1 days after transplantation. All 4 patients experienced no serious complication, but one(ALL case) developed pneumonia during neutropenic period and was treated effectively. There was no severe mucositis during this period and the patients tolerated the whole procedure well. Conclusion: We suggest that PBSCT for childhood malignancies is a safe, simple, and effective in rescuing following myeloablative high dose chemotherapy. Although the follow-up period has bees short, PBSCT in children can be an effective treatment especially incases with high risk for relapse. In general, the days to achieve engraftment was shorter in the patients with higher doses of stem cells infused. More research is warranted to improve the methods of purging and immunotherapy after PBSCT in pediatric patients.

        • 조혈모세포이식시 발생한 급성 비감염성 합병증

          김준석,김병수,서재홍,김열홍,신상원,최철원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 1998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지 Vol.3 No.1

          연구배경 : 조혈모세포이식시 발생하는 급성 비감염성 합병증이라 함은 고용량의 항암화학요법으로 인한 독성과 채집된 조혈모세포가 포함된 혈액을 중심정맥을 통하여 주사할 때 발생하는 부작용 및 이식된 조혈모세포가 골수에 생착하여 조혈기능이 정상화되기까지의 시기에 발생하는 감염을 제외한 모든 합병증을 말한다. 저자 등은 고려대 의료원 혈액종양내과에 내원하여 조혈모세포이식을 시행받은 환자들에서 발생한 급성 비감염성 합병증의 양상을 보고하고자 한다. 방법 : 1995년 1월부터 1997년 12월까지 고려대 의료원 혈액종양내과에 입원하여 조혈모세포이식을 시행받은 45명(구로병원; 36명, 안암병원; 9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이 중 동종 골수이식은 17명 , 자가 조혈모세포이식은 28명이 시행받았다, 저자 등은 조혈모세포이식을 시행받은 환자들의 급성 합병증으로 항암요법과 관련된 비혈액학적 독성(WHO기준), 조혈모세포가 포함된 혈액의 주사와 관련된 부작용, 골수생착시기에 발생한 비감염성 합병증으로 나누어 분석하였다. 결과 : 1) 고용량 항암요법과 관련된 비혈액학적 독성 ; 자각증상으로는 오심 및 구토가 전례에서 발생하였으며 46.7%(21/45)에서는 gradeⅢ이상으로 심하였으며 이학적 소견으로는 점막염이 89%(40/45)로 가장 흔히 발견되었다. 기타, 간독성이 11.1%(5/45), 신독성이 6.7%(3/45)에서 관찰되었다. 고용량 항암요법과 관련된 치명적인 비혈액학적 독성(간의 정맥폐쇄증후군, cytoxan에 의한 심근독성)으로 4.4%(2/45)에서 사망하였다. 2) 조혈모세포가 포함된 혈액의 주사와 관련된 부작용 : 동종 골수 이식시 환자의 중심정맥을 통하여 이식된 조혈모세포가 포함된 혈액의 주사와 관련된 부작용은 매우 경미하였다. 자가 조혈모 세포이식시 말초혈에서 혈액성분 분리기를 통하여 채집한 후 냉동보호제인 DMSO와 10%의 농도로 혼합하여 냉동보존(-80∼-180℃)한 조혈모세포가 포함된 혈액을 40℃수조에서 해동한 후 환자의 중심정맥을 통하여 이식하였다. 그 결과 평균 용적이 커서 DMSO가 보다 많이 포함된 조혈모세포가 포함된 혈액을 이식받는 환자들에서 오심, 열감 및 오한, 구토, 혈뇨 등의 합병증이 호발하였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3) 골수 생착시기에 발생한 비감염성 합병증 : 동종 솔수이식 환자에서 골수생착시기에 해당하는 무균실 입원기간 중에 발생한 비감염성 합병증으로 급성 이식편대 숙주반응이 25%에서 발생하였으며 생착실패가 6.7%에서 관찰되었다. 급성 이식편대 숙주반응은 모두 grade Ⅰ,Ⅱ로 경미하였으며 생착실패를 보인 환자는 이식70일 만에 기존 백혈병이 재발되어 사망하였다. 자가 조혈모세포이식 환자에서는 3예에서 자연생착이 관찰되었다. 결론 : 조혈모세포이식시 비감염성 급성 합병증으로 발생하는 항암요법과 관련된 독성, 조혈모세포가 포함된 혈액의 주사와 관련된 합병증, 골수생착기에 발생한 비감염성 합병증들은 빈도가 낮고 경하지만 치명적인 경우도 있었다. Background :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valuate the acute non-infectious complications of hematopoietic stem cell transplantation, at the patients admitted to hemato-oncology department, Korea University Medical Center, from January, 1995 to September 1997. Methods : Forty-five patients (17 allogeneic bone marrow transplantation, 28 autologous hematopoietic stem cell transplantation) were evaluated for the incidence and severity of the acute non-infectious complications associated with hematopoietic stem cell transplantation, such as regimen related toxicities, transfusion reactions of blood containing hematopoietic stem cells, complications associated whit engraftment. Results : 1)Regimen-related toxicities : The patients complained the symptoms of nausea, vomiting, anorexia, diarrhea, fatigue, myalgia, arthralgia, sore throat, and febrile sensation. Mucositis was most frequently observed regimen related toxicity with the incidence of 89%(40/45). The other regimen related toxicities were liver toxicity (11.1%, 5/45) and renal toxicity (6.7%, 3/45). The fatal regimen related toxicities such as veno-occlussive disease and cardiomyopathy, were observed at two patients. 2) Transfusion reactions of blood containing hematopoietic stem cells : At allogeneic bone marrow transplantation, the transfusion of RBC depleted bone marrow blood were tolerable at all patients with minimal side reactions. At autologous hematopoietic stem cell transplantation, the side reactions such as nausea and vomiting (85.7%) febrile sensation(78.6%), abdominal pain(28.6%), hematuria (28.6%), dyspnea (14.3%), seizure (7.1%), and sudden death(3.6%), were observed during the transfusion of thawed blood containing hematopoietic stem cells mixed with DMSO for cryopreservation. The incidence and severity of side reactions were assocaited with the transfusion volume and DMSO amount. 3) Complications associated with engraftment : Graft failure associated with leukemia relapse was observed at 1 case of allogeneic bone marrow transplantation, and three patients, transplanted with autologous hematopoietic stem cells, experienced delayed engraftments. The incidence of acute GVHD in allogeneic bone marrow transplantation was 25%(grade Ⅰ,Ⅱ). All patients with acute GVHD were successfully treated by cyclosporin A, methotrexate, steroid therapy. Conclusion : The acute non-infectious complications of hematopoietic stem cell transplantation occured infrequently, and the severity was mild. But, fatal outcomes associated with acute non-infections complications of hematopoietic stem cell transplantation were observed rarely.

        • 소아 급성 골수성 백혈병에서 자가 말초혈액 조혈모세포이식

          이준아,신희영,안효섭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 1999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지 Vol.4 No.2

          연구배경: 급성 골수성 백혈병의 치료에 있어 조혈모세포이식이 장기간 관해상태를 유지할수 잇는 효과적인 치료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조혈모세포의공급원으로 골수를 사용하여 왔으나 조직적합형이 일치하는 골수를 얻을 수 있는 환자의수는 제한적이다. 말초혈액에도 조혈모세포가 존재한다는 사실이 알려졌는데, 말초혈액 조혈모세포는 이식후 생착이 빠르며 이식편대 숙주반응 등의 합병증이 적고 골수 공여자가 없는 환자들에서 자가골수채취에 비해 쉽게 얻을 수 있다. 본 연구는 소아연령의 급성 골수성 백혈병에서 말초혈액 조혈모세포이식이 골수이식을 대체할 수 있는 조혈모세포이식의 방법인지 알아보기 위하여 시행되었다. 방법: 1996년 1월부터 1998년 12월까지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소아과에서 말초혈액 조혈모세포이식을 받은 18명(남 13, 여 5)의 급성 골수성 백혈병 환아들을 대상으로 하였다. 이식시 정중 연령은 8년 6개월 (1년 10개월-15년 7개월)이었고, FAB 분류에 따른 아형은 M4 7명, M4E 4명,M5a 2명, M2, M6가 각 1명씩이었다. Cytarabine, etoposide와 G-CSF를 사용하여 조혈모세포를 가동화시켜 급성 골수성 백혈병의 관해 159일(20-242일)째부터 분반채집을 시행하였고, 이로부터 33일 (23-65일)후에 이식을 시행하였다. 각 환아에게 투여한 조혈모세포의 양은 단핵세포수 16.04×10^(8)/kg (5.45-32.39×10^(8)/kg), CD34 양성세포 11.24×10^(6)/kg (0.93-46.9×10^(6)) 이었다. 결과: 이식 수 과립구수가 500㎕, 1,000㎕ 이상이 되기까지 각각 10일 (8-23일), 11일(9-41일0, 혈소판이 5,000㎕, 100,000㎕ 이상이 되기까지는 각각 35일 (10-71일), 43일(14-136일)이 걸렸다. 한편 제 28일, 제100일에 시행한 골수검사에서 재발한 환아들을 제외하고는 모두 생착의 소견이 관찰되었다. 조혈모세포 주입시의 부작용으로 혈색소뇨증(78%), 오심/구토(78%), 고혈압(39%), 두통(33%), 복통(28%), 서맥(17%), 현기증(17%), 저혈압(11%), 발열(11%) 등이 발생하였다. 생착이 되기 전 15명 (83%)에서 발열이 있었으며, 이중 3명에서 균이 검출되었다. 15명이 설사를 하였고, 9명(50%)에서 구강점막염이 발견되었다. 이외 고용량의 항암제 투여와 관련하여 SIADH(3명), 출혈성 방광염(1명)이 발생하였으며 DMSO 독성으로 인한 간효소의 상승(1명)이 있었다. 이식후 추적관찰 기간은 487일(85-1,237일)로 이중 14명이 생존하고 있으며, 3년 무병생존율이 70.5%, 5명이 재발되어 1년째 재발확률은 29.5%이었다. 결론: 본 연구에서 말초혈액 조혈모세포이식 후의 무병생존율이 지금까지 보고된 동종골수이식의 성적(55-70%)과 비슷하며 자가골수이식의 성정(30-50%)과 비교하여도 우수한 성적이었다. 또한 생착에 소요된 기간도 짧고 이식에 따르는 부작용도 적어 급성 골수성 백혈병에서 골수이식을 대체할 수 있는 치료방법이라고 생각된다. 그러나 동종 골수이식에 비해 재발률이 놓았기에 향후 치료성적의 향상을 위해서는 미세잔존암 검색기술의 개발과 이식 전 조혈모세포의 purging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Background: Stem cell transplantation can lead to cure and long-term survival of patients with acute myelogenous leukmia (AML). We investigated whether peripheral blood stem cell (PBSC) could be used instead of allogemeic of autologous bone marrow (BM0 in the treatment of AML in children. Methods: Data from 18 patients (13 boys, 5 girls) who underwent autologous peripheral blood stem cell transplantation (PBSCT) were analysed. Their median age was 8 years and 3 months (1 year 10 months-15 year 7 months) and FAB subtype were; M2(1), M3(2), M4(7), M4E(4), M5a(3), M6(1). The median amount of stem cells infused was 16.04×10^(8)/kg (5.45-32.39×10^(8)/kg), 11.24×10^(6)/kg (0.93-46.9×10^(6)) in CD34^(+) cells. Results: The median number of days to reach absolute neutrophil count greater than 500㎕ and 1000㎕ were 10 days (8-23 days) and 11 days (9-41 days), respectively. Thirty- two days (10-71 days) and 43 days (14-136+ days) were needed to reach platelet count greater than 50,000/㎕ and 100,000㎕, respectively. When cryopreseved stem cells were infused, hemoglobinria (73%) nausea/vomiting (73%), hypertension(40%), headache(33%), abdominal pain(27%), bradycardia (20%) were observed, but they were mind and resolved by supportive management. Before hematologic reconstitution, 15 patients developed fever, three of whom were blood culture positive. Fifteen patients suffered from diarrhea and 9 had oral mucositis. Median days of follow-up after PBSCT was 487 days (85-1,237 days). Four patients died of disease relapse. At present, 13 children are alive without evidence of disease, and one is under treatment due to leukemia relapse. The actuarial probability of disease free survival (DFS) at 3 years is 70.5% and probability of disease relapse at 1 year is 29.5%. Three-year DFS of patients who were in first complete remission at the time of transplantation of 79.3%. Conclusion: The survival rate was comparable to that of allogeneic BMT and hematopoietic recovery was faster. Accordingly, we conclude that autoligous PBSCT can be adopted as a standard treatment modality in acute myelogenous leukemia in children. But as we observed 5 patients with leukemia relapse, we should try to develop techniques that could detect minimal residual disease (MRD) and techniques of purging to reduce the risk of leukemic relapse.

        • 고위험군 혈액종양에서 동종 말초 조혈모세포이식 및 G/GM-CSF 가동화 예방적 공여자림프구주입술의 역할

          박성원,이영택,서광운,채의수,백진호,정진태,박소향,손상균,서장수,이규보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 2000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지 Vol.5 No.2

          배경:동종 조혈모세포이식술 후 재발은 고위험군의 혈액암에 있어서 치료 실패의 주 원인으로, 여러 가지 치료 방법들이 사용되나 대개 나쁜 결과들이 알려져 있다. 동종 조혈모세포이식술 후 재발의 위험이 높은 혈액종양 환자들의 생존을 증가시키기 위해서는 재발을 줄이기 위한 시도들이 필요한데 그 한 방법으로 최근 예방적 공여자림프구주입술의 시도가 보고되고 있다. 방법:동종 조혈모세포이식술 후 재발의 위험성이 높은 고위험군 환자 13례를 대상으로 조혈모세포 공여자를 G/GM-CSF로 가동화하여 말초 조혈모세포를 채집하여 말초 조혈모세포 이식을 시행하고, 채집된 말초 조혈모세포의 일부를 이후의 예방적 공여자림프구주입술을 위해 냉동 보관하였다. 말초 조혈모세포 이식 후 60일에서 120일 사이에 중독한 급성 이식편대숙주반응이 없는 경우, 재발이 증명되기 전에 냉동 보관하였던 G/GM-CSF 가동화 조혈모세포로 예방적 공여자림프구주입술을 시행하였다. 결과:대상 환자 13례 중 남자가 7례, 여자가 6례이었고, 급성 골수성백혈병 5례(불응성 2례, 조기 재발 2례, 4번째 완전관해 1례), 급성 림프구성백혈병 3례(불응성 2례, 4번째 완전관해 1례), 만성 골수성백혈병 2례(아세포 발증기 1례, 녹색종을 가진 만성기 1례), 불응성 다발성골수종 2례, 자가 조혈모세포이식술 후 재발한 악성 림프종 1례이었다. 13례 중 12례에서 말초 조혈모세포 채집에 성공하였고, 1례에서는 혈관미주신경성실신이 발생하여 골수 채집으로 전환하여 시행하였다. 말초 조혈모세포이식술을 시행한 12례 중 10례에서 백혈구 및 혈소판의 생착이 확인되었고, 1례에서는 혈소판의 생착에 실패하였으며, 1례는 간의 정맥폐쇄성질환으로 조기에 사망하였다. 백혈구 생착에 성공했던 11례 중 5례에서 7회의 예방적 공여자림프구주입술을 시행하였으며, 예방적 공여자림프구주입술을 시행한 5례 중 3례에서 이식 후 140일, 147일, 92일에 재발하였고, 2례는 이식 후 각각 623일과 414일인 현재까지 완전관해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결론:동종 조혈모세포이식술 후 재발의 위험이 높은 고위험군 혈액종양 환자들에게 동종 조혈모세포이식술을 고려할 때 재발을 줄이려는 노력들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서 잔종종양세포가 적은 조기에 예방적 공여자림프구주입술을 시행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이를 위해 G/GM-CSF로 가동화한 말초 조혈모세포의 채집 및 냉동보관을 사용한다면 비용 측면 및 공여자의 수고라는 측면에서 효과적일 것이고, G/GM-CSF로 가동화된 공여자림프구를 사용함으로써 좀 더 효과적인 이식편대종양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골수 억제의 부작용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또, 단계적 공여자림프구주입술을 사용함으로써 이식편대숙주반응의 부작용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G/GM-CSF 가동화 예방적 공여자림프구주입술의 재발 방지 효과 및 임상 활용 등에 대한 더 많은 임상 연구들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Background:Relapse is a most important cause of failure of allogeneic stem cell transplantation (SCT) for the high risk patients with hematologic malignancies. The outcome of patients relapsing after allogeneic SCT is generally poor. Prophylactic donor lymphocyte infusion (DLI) as one of the post allograft approaches may decrease relapse in patients with high risk. Methods:Thirteen patients with hematologic malignancies of high risk of relapse, median age of 40.0 years (range 19~53), underwent an allogeneic peripheral blood stem cell transplantation (PBSCT). Peripheral blood stem cells were mobilized with G-CSF and/or GM-CSF from sibling donors and harvested for 2~3 successive days. Greater than 8×10^(8)/kg mononuclear cells (MNCs) or 8×10^(6)/kg CD34+ were planned to be harvested allowing us to freeze reserve cells for the purpose of scheduled future DLIs. Results:The mean harvested cell content was 9.64×10^(8) MNCs/kg, 12.70×10^(6) CD34+/kg, and 6.18×10^(8) CD3+/kg. The mean time to achieve a WBC count>500/uL was 16.1 days, and 20.5 days to a platelet count>20,000/μl. Out of 13 patients, 5 patients had scheduled prophy- lactic DLIs, 1 patient proved graft failure of platelet, and 1 patient had to have BMT instead of PBSCT because of mobilization failure. Among five patients who had prophylactic DLIs from D+38 to D+120, 2 patients are alive and remain in CR at present D+623 and D+414 with controllable chronic GVHD. Conclusion:Our approach in this report described above offered several advantages. Collecting sufficient numbers of cells at harvest for further use as DLIs is easy, convenient to donor and cost-effective. Also the PBSCT with prophylactic stepwise DLIs appears to enhance the GVL effect. Further investigations are needed to determine the optimum cell dose and schedule of prophylactic DLIs.

        • 동종 골수이식 후 후기 거부반응을 보인 재생불량성 빈혈환아에서 동종 G-CSF 가동화 말초혈 조혈모세포이식 후 생착을 보인 1례

          정낙균,조빈,정대철,김학기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 1998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지 Vol.3 No.1

          중증 재생불량성 빈혈의 가장 효과적인 치료는 조직적합성 항원이 일치하는 형제자매의 골수이식이지만 골수이식 후에 거부반응으로 기대한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경우 구제요법으로 수년 전까지만 해도 면역억제를 목적으로 방사선을 포함한 강력한 전처치 후에 동종 골수이식을 재시행 하였으나 성공률이 떨어지며 전처치로 인해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하는 등 문제점이 있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가동화된 말초혈 조혈모세포이식이 보편화됨에 따라 동종 골수이식 후 생착부전이 있는 경우 강력한 전처치없이 재차 가동화된 말초혈 조혈모세포를 이식하는 방법으로 생착에 성공한 사례들이 국내외에서 보고되고 있으며, 특히 가동화된 말초혈 조혈모세포이식은 골수이식의 경우보다 조기 생착을 보이며 면역적인 면에서도 빠른 회복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저자들은 동종 골수이식 후 후기 거부반응을 보인 중증 재생불량성 빈혈 환아에서 골수 공여자에게 G-CSF를 투여하여 가동화된 말초혈 조혈모세포를 이식하여 구제요번에 성공한 1례를 경험하여 보고하는바이다. 환아는 내원 4년7개월 전 중등도 재생불량성 빈혈로 진단되어 본원에서 항림프구 글로불린으로 치료 받았으며 치료 3개월 후 완전관해를 보였으나 18개월 이후 다시 악화되며 중증 재생불량성 빈혈의 소견을 보였다. 남동생과 조직적합성 항원이 일치하여 procarbazine, 항흉선세포 글로불린 및 cyclophosphamide 로 전처치 후 내원 17개월 전 동종 골수이식을 시행하였다. 환자에게 주입된 세포수로는 단핵구는 1.09×10^(8)/㎏, CD34+세포는 6.65×10^(6)/㎏이었으며 이식편대숙주반응을 예방하기 위하여 CSA와 methotrexate를 사용하였다. 이식 후 7개월까지는 급성 및 만성 이식편대숙주반응없이 성공적인 생착 소견을 보였으나 이후 혈소판의 수치가 감소하기 시작하면서 12개월 이후에는 다시 수혈이 필요한 정도로 전혈구의 수가 감소하였다. 입원직전 시행한 골수검사에서도 적혈구,백혈구, 혈소판들의 전구세포들이 모두 관찰되기는 하나 세포밀도가 20%이하로 감소되어있었으며 PCR-RFLP검사에서도 지속적으로 공여자와 환아의 혼합된 양상으로 나타나는 후기 거부반응의 소견을 보였다. 구제요법으로 골수이식과 동일한 공여자로부터 G-CSF가동화된 말초혈 조혈모세포이식을 시행하기위해 전처치로 750 cGy의 total nodal irradiation (TNI)를 시행하고 ATG를 4일간 투여하였다. 환아에게 ATG를 투여하기 시작한 다음날부터 공여자에게는 rhG-CSF(GrasynR)를 10㎍/㎏/day의 용량으로 6일간 투여하였으며 투여 5일째부터 말초혈에서 조혈모세포 및 단핵구를 3일에 걸쳐 채집하여 환자의 중심정맥을 통하여 투여하였다. G-CSF를 투여하고 조혈모 세포를 채집하는 기간중 공여자에게 특별한 이상 소견은 없었으며 환아에게 이식된 단핵구 및 CD34+ 조혈모세포수는 각각 환아의 몸무게 ㎏당 18.5×10^(8), 14.7×10^(6)이었다. 이식편대 숙주반응을 예방하기 위하여 CSA를 사용하였으며 이식 후 3일부터 말초혈액 백혈구수가 1,000/㎣으로 증가하였다. 이식 5일 후부터 GM-CSF 250㎍을 환아에게 피하 주사하였으며 이식 12일 이후 특별한 수혈 없이 혈소판수가 50,000/㎣이상으로 계속 유지되었고 이식편대 숙주반응은 나타나지 않았다. 이식 후 21일에 시행한 골수검사에서도 세포밀도 80%에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들의 전구세포들이 모두 관찰되는 생착 소견을 보였다. 환아는 이후 급성 이식편대 숙주반응 등의 특별한 이상소견 없이 이식 후 2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 저자들은 동종 골수이식 후 후기 거부반응을 보인 재생불량성 빈혈 환아에서 TNI 및 ATG로 전처치 후 공여자에게 G-CSF를 투여하여 가동화된 말초혈 조혈모세포를 이식하여 생착을 보인 1례를 경험하였기에 문헌고찰과 함께 보고하는 바이다. Allogeneic bone marrow transplantation (BMT) from HLA-identical siblings is the treatment of choice in children with severs aplastic anemia(SAA). However, insufficient graft function owing to rejection remains an important and life-threatening complication following BMT for SAA. In that case, recent clinical studies have shown more rapid engraftment and faster recovery of the immune system after allogeneic transplantation of peripheral blood stem cells (PBSC) compared with BMT for the treatment of graft rejection. Here we report a case of successful transplatation of allogeneic granulocyte colony-stimulating factor (G-CSF) mobilized PBSC after engraftment failure of allogeneic BMT. A 7-year old male underwent allogeneic BMT for SAA from his HLA-and blood groupidentical brother. He was conditioned with cyclophosphamide, procarbazine and anti-thymocyte globulin (ATG, PAsteur). Post-transplant immunosuppression for graft versus host disease(GVHD) consisted of cyclosporine A (CSA) and a short course of methotrexate. Initially, the engraftment was sucessful until 7 months after BMT without any sign of acute and chronic GVHD. However, he failed to achieve durable trilineage hematopoietic engraftment. Evaluation of polymerase chain reaction-restriction fragment length polymorphism (PCR-RFLP) revealed mixed chimerism. 17 months after the first BMT, G-CSF primed PBSC from the same donor (cell dose 18.5×10^(8)/㎏ mononuclear, 14.7×10^(6)/㎏ CD34^(+) cells) was given after preparation with ATG and total nodal irradiation (TNI, 750 cGy). No side effects related to G-CSF administration or apheresis were observed in the donor. CSA was used for GVHD prophylaxis. To promote marrow recovery, granulocyte-macrophage CSF (GM-CSF, 250㎍/㎡) was administered from day +5 after the PBSC transfusion. The WBC count exceeded 1,000/㎣ on day +3 and the platelet count exceeded 50,000/㎣ on day +12 without transfusion. On day +21, BM histology showed a cellularity of 80% with trilineage engraftment. The patient is currently well with a stable engraftment 2 months following allogeneic PBSCT, without any sign of acute GVHD.

        • HEPA-Filter 무균실에 입원한 조혈모세포이식 환자에서 저과립구 기간 중에 나타난 감염양상

          김준석,김병수,서재홍,김열홍,신상원,최철원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 1998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지 Vol.3 No.1

          연구배경 :조혈모세포이식에는 저과립구 기간이 필연적으로 도래한다. 그러므로 본 기간 중에는 외부의 오염원들로부터 환자를 보호하는 HEPA-filter등의 공기정화장치를 병실에 장착한 특수 보호 역격리가 시행된다. 이에 저자 등은 본교실에서 조혈모세포이식을 위하여 특수 보호 역격리를 시행한 환자들의 감염양상을 분석하여 그 임상 결과를 보고하고자 한다. 방법 : 1995년 1월부터 1997년 12월까지 고려대 부속 구로병원의 HEPA-filter 무균병실에 입원하여 조혈모세포이식을 시행받은 혈액질환 및 종양 환자 36명(동종 골수이식 ; 15명 , 자가 조혈모세포이식 ;21명)을 대상으로 하여, 조혈모세포이식을 시행받은 환자들의 무균실 입원기간 중의 발열(>38℃)여부 및 지속기간, 그리고 감염병소 및 원인 균주의 여부등을 파악하였으며 이식받은 단핵세포수(mononuclear cell count, MNC) 및 CD34 양성 세포수 (CD34+)와 ANC (μ L)가 500 및 1,000까지 회복될 때까지의 기간 등의 인자들이 발열 환자군과 비발열 환자군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와 동종 이식을 받은 환자들과 자가 이식을 시행한 환자들간의 저과립구 기간 중의 감염양상에 다른 점이 있는지를 알아 보았다. 결과 : 1) 동종 이식의 경우 남녀비는 8:7이고 평균연령은 29.2세였으며 자가 이식은 남녀비는 13:8이고 평균연령은 34.2세로 자가 이식 환자의 연령이 동종 이식환자군의 그것보다 높은 경향을 보였으며 ANC의 회복기간은 동종 이식환자군이 자가 이식환자군에 비하여 유의하게 길었다. 2) 동종 이식 환자군에서의 발열은 46.6%에서 발생되었으며 발열이 발생한 환자들의 ANC가 회복되는 기간은 비발열 환자군에 비하여 긴 경향은 보였으나 유의한 차이는 아니었다. 자가 이식 환자군에서의 발열은 57.1%에서 발생되었으며 발열이 발생한 환자들의 ANC가 회복에 소요된 기간은 비발열 환자군과 거의 비슷하였다. 즉, 대상 환자 36명 중 19명에서 발열이 발생함으로써 그 빈도는 52.8%였다. 3) 19명의 발열 환자 중 미생물학적으로 증명된 감염(micribiologically documented infection, MDI), 임상적으로 증명된 감염(clinically documented infection, CDI), 감염병소와 원인 균주가 확인되지 않은 발열(unknown fever, UF)이 각 8명(25%), 1명(2.8%), 10명(27.2%)이었다. 확인된 감염 병소 및 원인 균주로는 중심정맥도관 감염을 포함한 혈행 감염과 그림양성균 감염이 각각 87.5%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 특히, 동종 이식의 경우에는 진균 감염이 1명에서 발생하여 사망하였으며 4명에서 거대세포바이러스(cytomegalovirus, CMV) antigenemia 검사에 양성을 보여 preemptive ganciclovir 요법을 시행하였다. 결론 : HEPA-filter를 통한 특수 보호 역격리가 조혈모세포이식 환자들의 처치에 매우 유용하였음을 알 수 있었다. Background : We always meet neutropenic period during hematopoietic stem cell transplantation. In this periods, special protective reverse isolation with laminar air flow(HEPA-filter) was performed to protect patients from environmental contaminant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infection of patients who were on special protective reverse isolation for hematopoietic stem cell transplatation. Methods : Thirty-six patients (15 patients; allogenic bone marrow transplatation, 21 patients; autologous stem cell transplatation) who admitted from January 1995 to December 1997 in Korea University Hospital were analyzed for fever duration, cause of infection, isolated organisms in HEPA-filter asceptic room restrospectively. We evaluated how the patients who had fever or not were affected by transplated mononuclear cell counts, the number of CD34 positive cells, recovery time of neutropenia, and the differences of infection in neutropenic patients between allogenic bone marrow transplantation and autologous stem cell transplatation. Results : 1)The ratio of men to women was 8:7 and mean age was 29.2 years in allogenic bone marrow transplantation. The ratio of men to women was 13:8 and mean age was 34.2 years in autologous stem cell transplantation. The age of autologous stem cell transplantation was older than allogenic bone marrow transplantation and the recovery time from neutropenia was longer in allogenic bone marrow transplantation than autologous stem cell transplantation. 2) The fever developed in 46.6% patients of allogenic bone marrow transplantation. The recovery time neutropenia in febrile patients was longer than non-febrile patients, but it was not stastically significant. The fever developed in 57.7% patients of autologous stem cell transplantation. The recovery time from neutropenia in febrile patients is similar to in non-febrile patients. The 19 of 36 patients had febrile episode, and the frequency was 52.8%. 3) The 19 febrile patients were composed of microbiologically documented infection(MDI)-8 case(25%), clinically documented infection (CDI)-1 case (2.8%), and unknown fever(UF)-10 case(27.2%). Gram positive cocci was isolated in 87.5% of MDI by blood culture, derived from catheter related infection. A death related fungal infection was reported in allogenic bone marrow transplantation. Four patients who positive in CMV antigenemia were treated by preemptive gancyclovir. Conclusion : Special protective reverse isolation by HEPA-filter is useful in management of patients with hematopoietic stem cell transplan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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