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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저 : 임상 ; 미숙아 수유불내증 치료시 경구용 Erythromycin 용량에 따른 효과의 비교

          한성우 ( Seong Woo Han ), 전가원 ( Ga Won Jeon ), 신종범 ( Jong Beom Sin ) 대한주산의학회 2011 大韓周産醫學會雜誌 Vol.22 No.4

          목적 : 미숙아 수유불내증에서 erythromycin투여 시, 고용량요법과 중간용량요법의 효과와 부작용을 비교하고자 하였다. 방법 : 부산백병원 신생아중환자실에 입원한 출생체중 1,500 g이하의 미숙아 중 수유불내증이 발생한 40명을 무작위로 두 군으로 나누어 한 군은 고용량의 erythromycin 요법(12.5 mg/kg을 6시간 간격으로 하루 4회, 14일 동안 투여)을 시행하였고, 나머지 군은 중간용량요법(첫 2일은 10 mg/kg을 6시간 간격으로 4회 투여하고, 나머지 5일은 6시간 간격으로 4 mg/kg으로 투여하여 총 7일 투여)으로 투여하였다. 두군 사이의 장관영양과 연관된 변수들인 완전장관영양 도달시간, 수유중단 횟수, 재원기간, 출생체중 회복기간 등을 비교하였고, erythromycin의 부작용 및 정맥영양의 부작용으로 보고된 담즙정체, 유문협착증, 부정맥 등을 관찰하여 비교하였다. 결과 : 두 용량군 사이에 인구통계학적, 임상적 자료들은 차이가 없었다. 완전장관영양 도달시간은 고용량군에서 평균 40.4일, 중간용량군에서 38.6일로 두 군간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수유중단 횟수는 고용량군에서 3.1회, 중간용량군에서 2.8회로 두 군간 유의한 차이가 없었으며, 재원기간, 총정맥영양 사용기간 등도 두 군간에 차이가 없었다. Erythromycin투여의 부작용으로 보고된 유문협착증이나 QT간격의 연장은 두 군 모두에서 관찰되지 않았으며, 패혈증, 괴사성장염 등은 두 군간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결론 : 미숙아 수유불내증의 치료에서 경구용 erythromycin의 중간용량 투여요법은 고용량 투여요법과 효과적 측면에 서 차이가 없으면서, 투여기간이 짧고, 투여용량이 적어서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다. Purpose : The objective of this study was to compare the effectiveness and safety of intermediate dose oral erythromycin treatment for feeding intolerance in preterm infants with high dose oral erythromycin regimen. Methods : A prospective, randomized study in a tertiary referral center of a university hospital was conducted on 40 preterm infants less than 1,500 g, diagnosed as feeding intolerance. The infants were randomly allocated to receive high dose oral erythromycin (12.5 mg/kg, every six hours for 14 days) or intermediate dose erythromycin (10mg/kg, every 6 hours for the first 2 days, followed by 4 mg/kg, every 6 hours for another 5 days). The times taken to establish full enteral feeding and the numbers of withheld feeds after the drug treatment were compared between the two groups. Potential adverse effects of oral erythromycin and complications associated with parenteral nutrition were assessed as secondary outcomes. Results : Baseline characteristics were similar between the two groups.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times to full feeding (40.4 days in high dose group and 38.6 days in intermediate dose group) and numbers of withheld feeding (3.1 in high dose group and 2.8 in intermediate dose group).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episodes of sepsis, necrotizing enterocolitis, cholestasis and death were observed between two groups. No episode of arrhythmia and hypertrophic pyloric stenosis were observed in both group. Noninferiority was demonstrated of intermediated dose regimen for efficacy and adverse effect of erythromycin, compared with high dose regimen. Conclusion : Intermediate dose oral erythromycin treatment does improve feeding intolerance in preterm infants as effectively and safely as high dose erythromycin treatment regimen.

        • KCI등재

          원저 : 임상 ; 초극소 미숙아에서 조기 장관영양의 임상적 효과

          정지미 ( Ji Mi Jung ), 한성우 ( Seong Woo Han ), 구수현 ( Mi Lim Chung ), 정미림 ( Soo Hyun Koo ), 전가원 ( Ga Won Jeon ), 신종범 ( Jong Beom Sin ) 대한주산의학회 2011 大韓周産醫學會雜誌 Vol.22 No.2

          목적: 초극소 미숙아에서 조기 장관영양이 장점막의 위축을 방지하고 장운동을 성숙시킨다는 연구는 많지만 이로 인한 괴사성 장염, 패혈증 등의 우려로 실제로 환자에게 적용하기는 어렵다. 이에 초극소 미숙아에서 조기장관영양이 이들의 예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보았다. 방법: 2007년 1월부터 2009년 10월까지 부산백병원 신생아 집중치료실에 입원한 출생체중 1,000 g 미만의 초극소저출생체중아 61명의 의무기록을 후향적으로 분석하였다. 2008년 4월부터 조기장관영양을 시작하여 2007년 1월부터 2008년 3월까지를 대조군, 2008년 4월부터 2009년 10월까지 조기장관영양군으로 나누었다. 결과: 재태연령과 출생체중은 두군간의 차이가 없었고, 장관영양 시작시기와 완전장관영양 도달시기는 대조군과 조기영양군에서 각각7±2일, 2±1일과 68±6일, 22±2일로 조기장관영양군에서 유의하게 빨랐다(P<0.05). 정맥영양 시행기간은 대조군 58±6일, 조기장관영양군 22±2일로 조기장관영양군에서 유의하게 짧았고, 28병일째 체중증가율은 조기장관영양군에서 의미있게 높았다. 괴사성 장염과 패혈증의 발생빈도는 두군간의 차이가 없었고, 담즙정체증(대조군; 44%, 조기장관영양군; 7%)과 중등도 이상의 기관지폐이형성증(대조군; 78%, 조기장관영양군; 24%)은 조기장관영양군에서 유의하게 감소하였다. 결론: 초극소 미숙아에서 조기 장관영양은 괴사성 장염이나 패혈증의 증가 없이 완전장관영양에 빨리 도달하게 하였으며 기관지폐이형성증, 담즙정체증을 의미있게 감소시켰다. Purpose: This study investigated the effects of early enteral feeding on the morbidities of extremely low birth weight infants (ELBWI) weighing less than 1,000 g. Methods: We conducted a retrospective review of the medical records of sixty one ELBWI who were admitted to the neonatal intensive care unit of Inje University Busan Paik Hospital from January 2007 to October 2009. ELBWI were divided into two groups; the control group included ELBWI from January 2007 to March 2008, for whom enteral feeding was started beyond 3 days and the early feeding group included ELBWI from April 2008 to October 2009, for whom enteral feeding was started within 3 days. Results: Gestational age and birth weight did not differ between the two groups. In the early feeding group, start day of enteral feeding (control group vs. early feeding group; 7±2days vs. 2±1days), time to achieve full enteral feeding (68±6 days vs. 22±2 days), and the duration of parenteral nutrition (58±6 days vs. 22±2 days) were significantly shorter, and weight gain at postnatal day 28 was significantly higher than that of the control group (P<0.001). No differences were observed in the incidence of sepsis and necrotizing enterocolitis and duration of hospitalization; however, the incidence of total parenteral nutrition induced cholestasis (44% vs. 7%) and bronchopulmonary dysplsia (78% vs. 24%) was significantly lower in the early feeding group. Conclusion: Early enteral feeding in ELBWI shortened the time to achieve full enteral feeding, improved weight gain, and decreased the incidence of brochopulmonay dysplasia and cholestasis.

        • KCI등재후보

          아세틸 콜린 유발 검사시 허혈성 심전도 변화와 흉통의 발생이 내피세포 기능장애에 미치는 영향

          최철웅(Cheol Ung Choi), 나승운(Seung-Woon Rha), 김선원(Sun Won Kim), 나진오(Jin Oh Na), 임홍의(Hong Euy Lim), 김진원(Jin Won Kim), 김응주(Eung Ju Kim), 한성우(Seong Woo Han), 박창규(Chang Gyu Park), 서홍석(Hong Seog Seo), 오동주(Dong Joo Oh) 대한임상노인의학회 2010 대한임상노인의학회지 Vol.11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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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배경: 아세틸 콜린 유발 검사시 발생하는 흉통과 허혈성 심전도 변화가 아세틸 콜린에 의해 발생하는 관상동맥의 내피세포 기능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아보고자 했다. 방법: 흉통으로 내원하여 관상동맥 조영술과 아세틸 콜린 유발검사를 시행받은 1,085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아세틸 콜린 유발 검사를 하는 동안 허혈성 심전도 변화 및 흉통의 발생 유무에 따른 관상동맥 내피세포 기능의 특징을 비교하였다. 결과: 539명의 환자에서 아세틸 콜린 검사시 내피세포 기능 장애가 발생 하였다. 허혈성 심전도 변화가 있었던 그룹이 심전도 변화가 없었던 그룹보다 흉통이 더 많았고(78.1% vs. 60.8%, P=0.007), 관상동맥 조영술상 다발성 관상동맥 경련이 빈번하였고(59.4% vs. 40.6%, P=0.004), 관상동맥의 경련 정도도 더 심하였다(64.1% vs. 46.5%, P=0.006). 흉통이 있었던 그룹이 흉통이 없었던 그룹보다 허혈성 심전도 변화의 빈도가 더 높았다(14.7% vs. 7.5%, P=0.007). 또한 흉통이 있었던 그룹이 관상동맥 경련이 다발성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았고 (50.7% vs. 29.5%, P<0.001), 미만성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았고(87.1% vs. 75%, P<0.001), 관상동맥의 경련의 정도도 더 심하였다(51.6% vs. 43.5%, P=0.041). 결론: 아세틸 콜린 유발검사시 발생하는 허혈성 심전도 변화와 흉통은 관상동맥 경련의 정도와 경련이 발생하는 관상동맥 개수와 연관이 있다. Background: ECG changes and chest pain during acetylcholine (Ach) provocation tests may constitute important clinical parameters for Ach-induced endothelial dysfunction. We investigated the association between ischemic ECG changes and chest pain during the Ach-provocation test and angiographic characteristics of Ach-induced endothelial dysfunction. Methods: A total of 1,085 patients with anginal symptoms underwent diagnostic coronary angiography (CAG) and Ach-provocation tests. We compared angiographic characteristics of Ach-induced endothelial dysfunction according to the presence of ECG change and chest pain. Results: A total of 539 patients experienced Ach-induced endothelial dysfunction. Patients who experienced ECG change group suffered more frequent chest pain (78.1% vs. 60.8%, P=0.007), angiographically more frequent multiple coronary artery spasm (59.4% vs. 40.6%, P=0.004), and more severe coronary artery spasm (64.1% vs. 46.5%, P=0.006) than patients without ECG change. However, there was no difference in the length of endothelial dysfunction between the groups. The incidence of ischemic ECG changes in patients with chest pain was higher than in patients without chest pain (14.7% vs. 7.5%, P=0.007). Patients who experienced chest pain more often experienced multiple (50.7% vs. 29.5%, P<0.001), diffuse (87.1% vs. 75%, P<0.001), and severe coronary artery spasm (51.6% vs. 43.5%, P=0.041) than patients without chest pain. Conclusion: Ischemic ECG changes and chest pain during the Ach-provocation test are associated with multi-vessel involvement and severe coronary artery spasm. Chest pain is associated with the length of endothelial dysfunction, but ischemic ECG change is not.

        • KCI등재

          천연기념물 제 243-1호 독수리(Aegypius monachus)의 월동실태에 관한 연구

          진선덕,유재평,백인환,한성우,김성만,한갑수,강태한,김인규,유승화,이기섭,김수호,김태좌,김성현,최종수,홍길표,조해진,빙기창,강정훈,박치영,김우열,오홍식,백운기,Jin,,Seon,Deok,Yu,,Jae,Pyoung,Paik,,In,Hwan,Han,,Sung,Woo,Kim,,Seong,Man,Han,,Kab,Soo,Kang,,Tae,Han,Kim,,In,Kyu 국립문화재연구소 2009 문화재 Vol.42 No.1

          2008년 1월 11일부터 12일까지 전국 독수리 주요 도래지 및 관찰기록이 있었던 17개 지역을 선정하여 조사하였다. 본 조사에서 관찰된 독수리 월동 개체수는 총 1,912개체로 과거 독수리월동조사와 비교 시 가장 많은 개체수를 기록했다. 독수리는 경기도와 강원도 지역인 중부지방에 1,500개체(78.45%), 경북, 경남, 전남, 제주 등의 남부지방에 412개체(21.55%)가 월동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독수리의 월동 개체군은 장단반도 777개체, 철원 지역 488개체, 산청군 193개체 등 3개 지역을 중심으로 분포하고 있다. 과거조사와 비교하면 2006년 이후 20~30% 정도가 남부지방으로 분산되고 있다. 이는 먹이주기 행사를 중단한 이후 독수리개체군이 다소 남부지방으로 분산된 것으로 보이나 여전히 특정 지역에 집중되는 결과를 보인다. The study was conducted from Jan. 11 to Jan. 12 2008 on 17 areas which were the wintering area of Aegypius monachus and where the birds were observed. In the study, a total of 1,912 individuals were observed to winter in the areas, which was larger than any previous observation. The study found that 1,500 individuals wintered in the central region of Korea including Gyeonggido and Kangwondo, which accounted for 78.45%, and 412 individuals (21.55%) in the southern region such as Gyeongbuk, Gyeongnam, Jeannam and Jejudo (Island). Given the number of individuals wintering by region, Jangdan Peninsula (777 individuals), Cheorwon (488 individuals) and Sancheonggun(193 individuals) were mostly found. In comparison with the previous studies, 20-30% of the individuals have moved south since 2006. This movement might be attributed to the suspension of feeding campaigns, but the birds still crowded some specific areas.

        • 7개 대학 병원에서 조사한 지역사회 폐렴의 원인균

          정문현,김성민,강문원,최희정,정희진,이경원,한성우,송재훈,신형식,김의종,최강원,김민자,박승철,배현주,정윤섭,김준명,백경란,신완식,이규만,김양리 대한감염학회 1997 감염 Vol.29 No.5

          목 적 : 폐렴은 많이 발생하면서 사망률이 크게 줄지 않는 질환이며, 이를 적절히 치료하기 위해서는 원인균의 상대적 빈도, 기저 질환에 따른 변화, 항균제 내성률, 사망에 관련된 인자들을 알아야 한다. 원인균의 빈도는 지역마다 차이가 있고 국내에서는 항균제 내성률이 높아 지역사회에서 발생한 폐렴을 치료하기 위한 경험적 항균제 선택에 도움이 되기 위해 서울 소재 6개 대학 병원과 천안의 1개 대학 병원이 참여하여 위의 사항들에 대해 조사를 하였다. 방 법 : 1995년에 내과에 입원했던 16세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했다. 퇴원 진단명이 폐렴 또는 폐결핵인 병록지을 찾았고, 이중에서 병원 감염을 제외하였다. 특이도를 높이기 위해, 이들 중에서 호흡기 증상이 있고 발열이나 저체온이 있으면서 흉부 X-선에서 이상 음영이 있는 환자만을 대상으로 했다. 폐결핵은 위의 기준에 입원 초기에 항균제 치료를 하고 입원 7일 이후에야 항결핵제가 투여된 경우만을 폐렴의 원인균으로 하였다. 혈액 배양에서 양성, 객담에서 항상균이나 M. tuberculosis가 증명된 경우, 혈청학적으로 항체가가 4배 이상 증가된 경우, 조직에서 원인균이 진단된 경우는 확정(definitive) 원인균으로 하였고, 객담에서 배양된 균이 그람 도말과 일치할때, 항결액제에 대한 반응으로 진단한 폐결핵, 단일 항체가 양성이고 이에 대해 항균제를 사용했을 때는 가능(probable) 원인균으로 정의하였다. 다세균 감염균은 각각 다 른 원인균으로 처리하였다. 임상 조사와 함께 임상병리과에서 S. pneumoniae, H. influenzae, M. catarrhalis, mycoplasma, 항상균에 대해 검사 의뢰 건수, 배양 양성수, 항균제 감수성 결과를 조사하였다. 결 과 : 폐렴의 증례 정의에 부합하지 않은 135명과 폐결핵의 정의에 해당하지 않는 230명을 제외하고 남은 246명의 평균 나이는 58.2세이고 남성이 142명(58.2%) 이었고, 71%의 환자에서 기저 질환이 있었다. 진단 방법의 시행 횟수는 혈액 배양 77.6%, 혈청 검사 18.3%, 기관지경 검사는 4.1%였고, 세균의 항원 검사를 한 예는 없었다. 원인균이 밝혀진 예는 77명(31.3%)이었다. 다세균 감염이 4명에서 있었고, 원인균의 상대적 빈도는 결핵 20명(확정 17, 가능 3: 6개 병원 자료), 폐렴구균 18(확정8 가능 10)명과 폐렴구균이 아닌 Streptococcus 3명 (모두 확정), H. influenzae 11명(모두 가능), 그람음성간균 11명(확정 7, 가능 4) (K. pneumoniae 8건), Mycoplasma 5명(확정 1, 가능 4), S. aureus 4명(확정 2, 가능 2), mucormycosis 1명(확정)이었다. 평균 입원 기간은 19일이고, 중환자실 입원률과 인공 호흡기 사용율은 각각 18%와 9.3%였다. 사망률은 13.8%였고 사망까지 평균 기간은 14.6일 이었다. 다변량 분석에서 사망을 예측할 수 있는 인자는 저체온과 빈호흡이었다. 임상병리과에서 배양되었던 모든 폐렴구균의 Penicillin 내성률은 서울 3개 병원에서 82-88%, 천안에서 72%였다. 폐렴 환자의 혈액에서 배양된 7주는 모두 Penicillin에 감수성이 있었다. K. pneumoniae 8주 모두 cefotaxime과 gentamicin에 감수성을 보였다. 결 론 : 후향적 조사이고 병원마다 원인균 진단에 차이가 있지만, 원인이 밝혀진 경우에는 결핵과 폐렴균이 흔하였고, 무균 부위에서 배양된 폐렴구균의 항균제 내성률은 낮았다.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경우가 많고, 혈청검사로 진단되는 원인균이 드물며, 분리균주가 적어 항균제 내성 정도를 추정하기 어려워, 이를 밝히기 위한 전향적 조사가 필요하다. Background : Community-acquired pneumonia (CAP) is one of the leading causes of mortality and morbidity, but its management is still challenging. The limitation of diagnostic methods to identify etiologic agents rapidly make it necessary to use empiric antibiotics in almost all patients, and furthermore the discovery of new respiratory pathogens and the emergence of antibiotic-resistant organisms pose difficulties to the selection of an empiric regimen. To clarify the factors necessary for the optimal choice of empirical antibiotics, such as the frequency of etiologic agents, the attributable rates to death and antimicrobial resistance rates in the community, six university hospitals in Seoul and one university hospital in Cheonan were participating in this study. Methods : medical records of adults (>15 years of age) hospitalized for CAP or pulmonary tuberculosis between April 1995 and March 1996, were reviewed. Patients who satisfied all of the following criteria were included in the study: (1) fever or hypothermia; (2) respiratory symptoms; and (3) pulmonary infiltrates on chest roentgenogram. To exclude cases of pulmonary tuberculosis whose roentgenographic features were so typical that it could be easily differentiated from conventional pneumonia, two additional criteria were required for inclusion: antibiotic treatment during the first week of hospital admission and initiation of anti-tuberculosis medications thereafter. Organisms isolated from sterile body sites, acid-fast bacilli or Mycobacterium tuberculosis isolated from sputum, pathogens diagnosed by a 4-fold rising titer of antibodies to “atypical”pathogens, or pathogens revealed by histopathology were defined as definitive cause of pneumonia; isolates from sputum withcompatible Gram stain, pathogens diagnosed by a single diagnostic titer plus use of a specific antimicrobial agent, or tuberculosis diagnosed by clinucal response to anti- tuberculosis medications were considered probable cause of pneumonia. The records of the clinical microbiology were reviewed for isolates of S. pneumoniae, H. influenzae, M. catarrhalis, Mycobacterium or acid-fast bacilli, and Mycoplasma. Then the frequency of these agents, antimicrobial resistance rates of resiratory pathogens from all body sites, and their clinical significance were evaluated. Results: After excluding 365 patients (230 with pulmonary tuberculosis and 135 with CAP) who were screened for inclusion but did not meet the inclusion criteria,246 persons were enrolled in this study. Their mean age was 58.2 years old with slight male predominance (58.2%), and 171(71%) patients had underlying illnesses. Blood cultures were performed on 191 (77.6%) patients and serologic tests on 44(18.3%) patients. The etiologic agents were identified in 31.3%, and the list of individual agents, in decreasing order, was pulmonary tuberculosis (17 definite and 3 probable: data of six hospitals), S. pneumoniae (8 definite and 10 probable), non-pneumococci (3 definite), aerobic gram-negative bacilli (7 definite and 4 probable), Haemophilus spp. (11 probable), mycoplasma (1 definite and 4 probable), polymicrobial infections (2 definite and 2 probable: E. coli and S. agalactiae, M. tuberculosis and S. aureus, S. pneumoniae and H. influenzae and A. baumannii and K. pneumonias), S. aureus (2 definite and 2 probable) , and mucormycosis (1 definite). Among gram-negative bacilli, K. pneumoniae was the most common agent (8isolates). therates of admission to the intensive care unitand of using assisted ventilation were 18% and 9.3%, respectively. The mortality was 13.8% and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showed that hypothermia and tachypnea were associated with death. Hospital stay averaged 19 days. Susceptible rates of S. pneumoniae isolated from all body sites to penicillin ranged from 8% to 28% but seven isolated from blood of patients with pneumonia were susceptible to penicillin. Also all 8 isolated of k> pneumoniae from patients with pneumonia were susceptible to cefotaxime and gentamicin. Conclusion: In Korea, in addition to S. pneumoniae, M. tuberculosis is an important agent causing community-acquired pneumonia. The low incidence of etiologic diagnosis is probably related to infrequent requesting of test "atypical" pathogens and does not represent the true incidence of infections by "atypical" pathogens, which well be answered by a prospective study. The antimicrobial resistance rates of major respiratory pathogens from sterile body sites are low, however, because of a small number of the isolates this result needs confirmation by a nationwide surveillance of antimicrobial resistance.

        • KCI등재

          관동맥 연축환자의 약물투여기간 및 질병의 활성도에 대한 장기 추적 관찰

          이영,오동진,김철홍,박규용,두영철,임종윤,고영박,홍경순,유규형,한윤창,한성우,한규록 대한내과학회 1998 대한내과학회지 Vol.54 No.1

          Objectives: Clinical course of vasospastic angina is variable : spontaneous remission, persistent angina and progression of disease or death. Several studies from western institutes have been performed on the clinical characteristics and long-term prognosis of patient with coronary vasospasm. In these reports, 53-82% of patients had spontaneous remission. These results may be assumed differ from that of Korean patients with vasospastic angina, but no detailed studies have been reported in Korea. Currently, in patients with vasospastic angina, treatment with calcium antagonists and/or nitrates are effective in reducing the frequency of anginal attacks. And, clinical course and outcome of vasospastic angina may be different from previous western reports thereafter.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escribe the disease activities and the factors influencing the clinical course of vasospastic angina in relation to medication-period; age, sex, risk factors, extents of coronary vasospasm, initial ischemic events and significance of fixed lesion. Also we tried to determine if clinical or angiographic variables might be useful in predicting the possibility of spontaneous remission for an each patient. Methods: Eighty-seven patients with vasospastic angina(M/F;58/29, mean age;53±9 years) were included and all documented coronary vasospasm on the coronary angiogram, spontaneous spasm in 35, positive ergonovine or acetylchoine provocation in 52. Coronary artery spasm was defined as more than 75% reduction in coronary luminal diameter and ST segment changes on electrocardiogram, or typical anginal symptoms together and then narrowed coronary arteries were recovered after intracoronary nitroglycerin. The patients were treated with calcium antagonists(nifedipine, diltiazem, amlodipine and felodipine) and nitrates single or both and were divided into 3 groups according to angina activity: group I, which anginal attacks less than one time monthly, group II, which anginal symptoms occurred in 24-48 hours after withdrawal of medication, group III, which symptoms recurred frequently with the incidence of over one time weekly, After discharge, each patient returned to a medical out-patient department at every 1-2 months. Results: Age, gender, other coronary risk factors, disease activity of vasospastic angina, initial clinical presentation at admission, coronary angiographic findings, fixed lesion and alcohol-induced anginal attacks were not statistically different among the 3 groups. But admission frequency of group II and III, which had a high anginal activities, were more than that of group I significantly. Conclusion: In the present study, it is concluded that medical treatment in patients with vasospastic angina in Korea may be taken long duration during follow-up period if the patient of group II and III considered to persistent angina group. To assess the prevalence of spontaneous remission, we consider that systematic attempts to taper medication may be done for patient of group I(angina free-on treatment) after absence of anginal attacks for at least one year medication-peri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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