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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화기 내시경과 부속기구의 재처리에 대한 다학제-다학회 지침: 대한간학회, 대한감염학회, 대한상부위장관 ․ 헬리코박터학회, 대한소화기학회, 대한소화기기능성질환운동학회, 대한소화기암학회, 대한장연구학회, 대한췌장담도학회, 대한소화기내시경간호학회 및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정대영 ( Dae Young Cheung ),장병익 ( Byung Ik Jang ),김상욱 ( Sang Wook Kim ),김지현 ( Jie-hyun Kim ),김형근 ( Hyung Keun Kim ),신정은 ( Jeong Eun Shin ),윤원재 ( Won Jae Yoon ),이용강 ( Yong Kang Lee ),정광현 ( Kwang Hyun Chun 대한내과학회 2020 대한내과학회지 Vol.95 No.5

        목적: 소화기 내시경의 보급과 사용이 증가하면서 내시경의 수행과 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소화기 내시경에 의한 병원 내 감염은 의료 현장의 매우 주요한 문제이다. 신뢰할 수 있는 내시경 재처리 과정은 소화기 내시경의 안전성에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다. 소화기 내시경의 재처리에 관한 진료 지침은 현장에서 보편적으로 적용 가능한 내용이어야 하며, 지침을 준수하였을 때 충분한 수준으로 병원균의 전파를 예방할 수 있어야 한다. 방법: 이번 재처리 지침은 내시경 관련 감염과 소독에 대한 과학적 근거와 전문가의 의견을 토대로 하여 이론과 실무를 아우를 수 있는 포괄적 내용이 되도록 하였다. 결과: 이번 개정에는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와 함께 대한간학회, 대한감염학회, 대한상부위장관·헬리코박터학회, 대한소화기학회, 대한소화기기능성질환운동학회, 대한소화기암학회, 대한장연구학회, 대한췌장담도학회 그리고 대한소화기내시경간호학회가 함께 참여하였다. 결론: 향후에도 내시경 관련 감염 관리와 재처리 과정에 대한 연구 및 개정 보완은 지속되어야 할 것이며, 이러한 내용은 적절한 시기에 개정된 지침에 반영되어야 할 것이다. Background/Aims: The area of endoscopic application has been continuously expanded since its introduction in the last century and the frequency of its use also increased stiffly in the last decades. Because gastrointestinal endoscopy is naturally exposed to diseased internal organs and contact with pathogenic materials, endoscopy mediated infection or disease transmission becomes a major concern in this field. Gastrointestinal endoscopy is not for single use and the proper reprocessing process is a critical factor for safe and reliable endoscopy procedures. What needed in these circumstances is a practical guideline for reprocessing the endoscope and its accessories which is feasible in the real clinical field to guarantee acceptable prevention of pathogen transmission. Methods: This guideline contains principles and instructions of the reprocessing procedure according to the step by step. And it newly includes general information and updated knowledge about endoscopy-mediated infection and disinfection. Results: Multiple societies and working groups participated to revise; Korean Association for the Study of the Liver, the Korean Society of Infectious Diseases, Korean College of Helicobacter and Upper Gastrointestinal Research, the Korean Society of Gastroenterology, Korean Society of Gastrointestinal Cancer, Korean Association for the Study of Intestinal Diseases, Korean Pancreatobiliary Association, the Korean Society of Gastrointestinal Endoscopy Nurses and Associates and Korean Society of Gastrointestinal Endoscopy. Through this cooperation, we enhanced communication and established a better concordance. Conclusions: We still need more researches in this field and fill up the unproven area. And our guidelines will be renewed accordingly. (Korean J Med 2020;95:325-335)

      • KCI등재

        사이버 치과 진료 상담을 통해 살펴본 구강내과 질환의 중요성에 대한 고찰

        김수범,정재용,김철,김영준,박문수,Kim, Su-Beom,Jeong, Jae-Yong,Kim, Cheul,Kim, Young-Jun,Park, Moon-Soo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 2008 Journal of Oral Medicine and Pain Vol.33 No.4

        The moderners of industrial society suffer from various stresses, which bring about increase in prevalence of temporomandibular disorders, oral mucosal disease and chronic neuropathic pain, therefore, the number of patients seeking help of those symptoms tend to increa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iscuss the importance of oral medicine related disease by investigating questions that appeared in cyber consultation of Kangnung National University Dental Hospital web site. Among the nearly 2000 questions, the rate of questions related to oral medicine was 20.92%, and the rate of questions related to other departments were oral and maxillofacial surgery 16.87%, conservative dentistry 16.67%, orthodontics 14.02%, prosthodontics 12.25%, periodontics 8.36%, pediatric dentistry 4.93%, preventive dentistry 2.08% and otherwise questions 3.90%. Among the 403 questions related to oral medicine, the frequent questions were oral mucosal diseases 44.17%, temporomandibular disorders 41.19%, halitosis 4.47%, xerostomia 3.23%, other orofacial pain 2.23%, forensic dentistry 1.49% and otherwise questions 2.98%. From the higher rate of questions related to oral medicine compared with other fields of dentistry, we would consider that the people are considerably concerned about the oral medicine related disease, such as oral mucosal diseases and temporomandibular disorders. 현대화 사회로 갈수록 현대인들은 대도시 중심의 생활환경의 변화와 함께 일상적 스트레스가 증가함에 따라 측두하악장애, 구강점막 질환, 만성 신경병변성 통증 등의 유병율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환자들의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강릉대학교 치과병원 홈페이지의 사이버 진료실에 게재된 질문들의 내용들을 검토해서 치과 진료과별로 분석해 보고, 이를 통해 구강내과 영역에 해당되는 질환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 고찰해 보고자 하였다. 전체 2000여 개의 질문 중 구강내과 진료에 대한 상담에 속하는 질문은 20.92%이었고, 구강악안면외과 진료에 속하는 질문이 16.87%, 치과보존과 16.67%, 치과교정과 14.02%, 치과보철과 12.25%, 치주과 8.36%, 소아치과 4.93%, 예방치과 2.08%, 기타 질문이 3.90%로 나타났다. 구강내과 진료에 대한 상담에 속하는 403개의 질문 중 구강점막 질환에 대한 질문이 44.17%, 측두하악장애에 관한 질문이 41.19%, 구취에 관한 질문이 4.47%, 구강 건조와 관련된 질문이 3.23%, 다른 구강안면통증에 관련된 질문이 2.23%, 법치의학과 관련된 질문이 1.49%, 기타 질문이 2.98%로 나타났다. 구강내과 영역 질환에 대한 질문의 비율이 타과 진료 영역 질환과 관련된 질문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난 것으로 판단해 볼 때, 구강점막 질환과 측두하악장애를 포함한 구강내과 질환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이 상당히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

      • KCI등재

        외래에서 철 결핍 빈혈로 진단된 남자 환자의 악성 종양 유병률과 연관인자

        이병현 ( Byung Hyun Lee ),이재중 ( Jae Joong Lee ),심재겸 ( Jae Kyeom Sim ),김정선 ( Jung Sun Kim ),김대식 ( Dae Sik Kim ),박세종 ( Seh Jong Park ),이세련 ( Se Ryeon Lee ),박용 ( Yong Park ),최철원 ( Chul Won Choi ),김병수 ( Byun 대한내과학회 2014 대한내과학회지 Vol.87 No.1

        목적: 빈혈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흔한 질환 중 하나이며 악성 종양의 중요한 표지자이다. 빈혈과 악성 종양에 관한 다양한 연구가 있으나 IDA 진단된 남자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자료는 충분하지 않다. 이에 저자들은 남자 IDA 환자의 발생원인과 악성 종양의 유병률, 철분제 치료반응에 대해 조사하였고 악성 종양에 의한 IDA 환자의 특성과 악성 종양에 대한 선별 검사로 대변 잠혈 검사의 유용성에 대해 연구하였다. 방법: 2008년 3월부터 2013년 6월까지 고려대학교 구로 병원, 안암병원 혈액내과 외래에 내원하여 IDA로 진단된 남자 환자 202명을 대상으로 하여 임상적 특성과 빈혈의 원인에 대해 조사하였고, 원인에 따라 악성 종양군(Cancer, n = 24)과 악성 종양 이외의 다른 원인군(Non-cancer, n = 178)으로 분류하여 임상적 특성 및 치료반응을 후향적으로 분석하였다. 또한 대변 잠혈 검사의 악성 종양에 대한 민감도, 특이도, 양성 예측도에 대해 분석하였다. 결과: IDA의 원인 중에서 출혈이 86명(42.6%)으로 가장 많았다. 악성 종양 유병률은 11.9% (24명)였고 악성 종양의 상대 빈도는 대장직장암 14명(58.3%), 위암 7명(29.2%) 순이 었다. 연령군별로는 50세 미만 8.3% (2명), 50세 이상 91.7% (22명)였다. 악성 종양과 관련된 요인으로는 다변량 분석에서 고령(OR, 1.05; p = 0.026)과 대변 잠별 검사 양성(OR, 7.48; p = 0.001)이 확인되었다. 치료반응은 경구 철분제 투약 후 Hb 수치가 13이상 상승한 비율은 Cancer군에서 더 낮았지만 (OR, 0.49; 95% CI, 0.146-1.668; p = 0.31)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고 경구 철분제 투약 후 평균 Hb 수치는 Cancer군에서 12.6 ± 2.2 g/dL, Non-cancer군에서 13.8 ± 1.6 g/dL로 Cancer 군에서 더 낮았고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p = 0.016). 대변 잠혈 검사의 악성 종양에 대한 민감도는 56.3%, 특이도는 81.2%, 양성 예측도는 32.1%였다. 결론: 외래에서 진단된 남자 IDA 환자에서 악성 종양의 유병률은 11.9%로 적지 않았고 이 중에서 91.7%가 50세 이상에서 진단되었으며, 악성 종양에 의한 IDA 환자들은 다른 원인에 의한 IDA에 의한 환자들에 비해 경구 철분제 치료에 대한 반응이 좋지 못하였다. 고령(50세 이상)에 대변 잠혈 검사 양성인 남자 IDA 환자에서는 악성 종양이 진단될 확률이 높으며 특히 대장암의 가능성이 높으므로 기저 질환에 대한 철저한 검사가 필요하다. Background/Aims: Despite several reports on clinical aspects of anemia and malignancy, little is known of male patients with iron-deficiency anemia (IDA) and malignancy in Korea. We examined the cause of anemia, prevalence of and factors associated with malignancy, and treatment response to iron therapy in male IDA patients. Methods: The results of 202 males with IDA seen from March 2008 to June 2013 were analyzed retrospectively. The patients were divided into two groups based on the causes of anemia: the cancer group included patients with anemia caused by malignancy and the non-cancer group included patients with anemia due to other causes. We compared the clinical characteristics and response to iron therapy between the two groups. Results: The most common cause of IDA was bleeding (42.6%). The prevalence of malignancy was 11.9%, with colorectal cancer (58.3%) being the most common. Among the cancer patients (n = 24), 22 patients (91.7%) were age 50 or older. Independent factors associated with malignancy were old age (OR, 1.05; p = 0.026) and a positive stool occult blood test (OR, 7.48; p = 0.001). The treatment response to iron therapy based on a normalized hemoglobin level was lower in the cancer group (OR, 0.49; p = 0.31), but the difference did not reach statistical significance. The treatment response based on the mean hemoglobin level was significantly lower in the cancer group (12.6 ± 2.2 vs. 13.8 ± 1.6 g/dL, p = 0.016). Conclusions: Old age and a positive stool occult blood test were independent risk factors for malignancy in male IDA patients. We recommend screening for malignancy in patients older than 50 years or with a positive stool occult blood test. (Korean J Med 2014;87:53-60)

      • KCI등재

        젊은 연령에서 발생한 대장게실염에 대한 임상적 고찰

        황규엽 ( Kyu Yeop Hwang ),양현웅 ( Hyeon Woong Yang ),김새희 ( Sae Hee Kim ),김안나 ( An Na Kim ),정성희 ( Sung Hee Jung ),이윤정 ( Yun Jung Lee ),차상우 ( Sang Woo Cha ) 대한내과학회 2008 대한내과학회지 Vol.74 No.3

        목적: 대장 게실증은 주로 80세 이상의 성인에서 발견되고 좌측에서 호발하며 전체 게실증 환자의 10∼20%에서 대장 게실염이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다. 대장 게실염은 40세 미만의 환자에서 그 유병률이 과거에는 2∼5%로 보고되어왔으나 최근에는 증가추세에 있다. 서구의 최근 연구에서 젊은 연령층 환자가 증가하고 있고 노령층 환자와 비교하여 합병증이 많고 그 임상경과가 나빠서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다고 보고하고 있어 젊은 연령층에서 발생한 대장 게실염에 대한 새로운 치료 지침이 요구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아직 40세 미만의 대장 게실염에 대한 연구나 자료가 미흡한 상태로 이에 저자는 우리나라의 실제 임상에서 시행되는 치료법과 임상양상 및 재발률을 연령에 따라 조사, 비교하고자 한다. 방법: 1997년 7월부터 2006년 4월까지 을지대학병원에 내원한 환자들 중 대장 게실염으로 진단받고 내과적 치료를 받은 경우와 수술 후에 수술 소견 및 조직소견으로 진단된 경우를 선정하여 의무기록지 분석을 통해 후향적 연구를 시행하였다. 40세 미만의 환자군과 40세 이상의 환자군으로 분류하여 성별, 증상 등의 임상적 특성 및 게실의 위치와 합병증의 유,무를 확인하고 치료방법에 대해 구별하였으며 재발에 대해서는 외래를 통한 추적검사를 시행하지 않은 경우 전화를 이용하여 재발의 유,무를 파악하였다. 결과: 총 70명 중 40세 미만 군이 36명(51.4%)이고, 40세 이상 군이 34명(48.6%)이었다. 임상적 특징은 내원 당시 호소한 복통이 40세 미만의 환자군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많은 것 외에(p=0.004) 두 군 간에 성비, 징후 및 합병증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게실 위치는 각 군내에서 우측 게실이 좌측 게실보다 많았으나 40세 미만 군에서는 34명(94.4%)이고, 40세 이상 군에서는 27명(79.4%)으로 두 군 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치료 후 평균 추적관찰기간은 35개월이었으며 재발률은 두 군 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치료방법에 있어 40세 미만 군과 40세 이상 군 간에 금식 및 항생제 투여를 포함한 내과적 치료 후 재발률에 차이는 없었다. 결론: 서구의 보고와 달리 우리나라에서는 젊은 연령층의 대장 게실염 환자에서 우측 게실염이 우세하며 노령층과 비교하여 임상적 경과나 합병증 및 재발률에 있어 차이가 없었다. 따라서 일차적 치료로써 수술적 치료보다는 내과적 치료가 추천되어야 하겠다. Background/Aims: Colonic diverticulitis is an uncommon disease in young patients. However, the frequency appears to have increased in Korea among young patient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termine the diagnosis, treatment and clinical course of young patients with diverticulitis of the colon. Methods: The hospital records of 70 patients with diverticulitis between July 1997 and April 2006 from the Eulji university hospital were reviewed. We analyzed the clinical course and outcomes of patients according to age. Results: In the 36 patients below the age of 40, the male to female ratio was 2:1. Thirty-four young patients had right uncomplicated colonic diverticulitis. Twenty-four young patients treated with antibiotics did not require surgery or develop complications. Conclusion: The majority of young patients with diverticulitis were in their fourth decade of life and it was predominantly seen in males. Diverticulitis in young patients at our hospital did not appear to take a more aggressive clinical course than it did in older patients. Bowel rest and antibiotic treatment were safe and effective treatments for acute uncomplicated colonic diverticulitis in young patients. (Korean J Med 74:250-257, 2008)

      • KCI등재

        소화불량증 환자 및 Helicobacter pylori 감염에 관한 일차 진료의 진료 현황

        김수진,김학양,이자영,김성은,이진서,강기주,김경호,박준용,김종혁,이진헌,유재영,김억,신성태 대한내과학회 2003 대한내과학회지 Vol.65 No.6

        배경 : Helicobacter pylori(H. pylori) 감염은 만성위염, 소화성 궤양, 위선암 및 위 림프종 등 여러 위장질환의 원인으로 알려져 있고, H. pylori와 관련된 많은 연구 결과들이 있지만 대부분의 환자를 담당하고 있는 일차 진료의에게 어떻게 그리고 어느 정도 정확히 전달되고 있는지에 대한 연구는 미미하다. 이에 본 연구자들은 대한내과개원의협의회 소속 회원들에게 우편 설문을 통하여 소화불량 증상을 주소로 내원한 환자의 진료와 H. pylori 관련 소화기 질환의 진단 및 치료 행위에 대하여 조사하여, 일차 진료기관에서의 소화불량 환자와 H. pylori 관련 질환의 진료 행태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 대한내과개원의협의회에 등록된 전문의에게 답신용 봉투를 첨부하여 우편으로 설문지를 보내어 회수하였다. 설문 내용은 첫째로 소화불량 증상에 대한 진료 행위, 둘째로 H. pylori 검사의 적응증과 검사 방법, 셋째 H. pylori 감염 시 치료의 적응증과 치료 약제, 그리고 추적검사에 대한 질문으로 구성되었다. 결과 : 소화불량을 주 증상으로 내원한 경우 treat-test 군이라고 응답한 경우가 64.1%(248/387)였으며, 처방하는 약물로는 위장운동촉진제가 85.7%, 제산제가 61.5% 그리고 H₂RA 59.4%이었고, 진단적 검사로는 상부위장관내시경검사 96.9%, 복부 초음파검사 34.4%, H. pylori 검사가 31.3%에서 시행되고 있었다. H. pylori 검사의 대상 질환으로 위궤양 91.6%, 십이지장궤양 85.3%, 환자가 원하는 경우 59%, MALT 림프종을 포함한 위암 51.9%, 위축성 위염 등 내시경적 소견의 위염 42.7% 및 위식도 역류질환에서 22.8%로 나타났으며, 치료 대상 질환은 위궤양이 90.6%, 십이지장궤양이 88.7%, MALT 림프종을 포함한 위암 35%, 위축성 위염을 포함한 위염이 30.7%, 환자가 원하는 경우 23.5%, 위식도역류질환이 18.3%이었다. H. pylori 제균 치료 기간은 1주일이 60.5%(234/387)였고, 치료 약제로는 79.7%(290/364)가 clarithromycin과 amoxicillin을 포함하는 삼제요법을 시행하고 있다고 응답하였다. 결론 : 본 조사를 통하여 내과 개원의들의 소화불량 환자와 H. pylori 관련 진단에 대한 진료 행태를 알 수 있었으며, 향후 일차 진료기관과 3차 진료기관 그리고 학회의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통일된 진료 지침 마련과 이의 시행이 요구된다. Background : Although Helicobacter pylori infection is now known to be the most common cause of various gastrointestinal diseases and progress in our knowledge about H. polyri is remarkable, whether this knowledge is transferred to general community of practicing physicians is questionable. We wished to investigate the clinical practice and prescribing patterns for dyspepsia and H. polyri infection in primary care in Korea. Methods : We obtained information about the patterns of practice from reply to questionnaire by mail to physician. We restricted our study to the primary care physicians registered on the Korean Association of Internal Medicine Practitioners. The questionnaire was made of three compartments, which were diagnostic evaluation of dyspepsia, indication and methods of diagnosis and management in H. polyri infection. Results : In case with initial visit of dyspeptic patient, 64.1% of physicians prescribe prokinetics (85.7%), antacid (61.5%), histamine-2-receptor blockers (59.4%), initially. The indications of H. polyri test were as follows; 91.6% in gastric ulcer including scar, 85.3% in duodenal ulcer, 59% in patient-want cases, 51.9% in gastric cancer, 42.7% ingastritis, and 22.8% in gastro-oesophageal reflux disease. And the indications of H. polyri eradication were as follows; 90.6% in gastric ulcer, 88.7% in duodenal ulcer, 35% in gastric cancer, 30.7% in gastritis, 23.5% in patient-want cases, and 24.8% in gastro-oesophageal reflux disease. In addition, 79.7% of physicians prescribe triple therapy including clarithromycin and amoxicillin for H. polyri eradication. Conclusion : From this study, we obtained more information about the clinical practice and prescribing patterns about dyspepsia and H.pylori related diseases. More studies are needed to prepare the guidelines for H.pylori under close cooperation between primary care physicians and tertiary hospitals.

      • Essentials of Primary Care: 신장 : 만성콩팥병 진행을 억제하기 위한 최적의 치료전략

        최대은 대한내과학회 2015 대한내과학회 추계학술대회 Vol.2015 No.2

        만성콩팥병은 신원(nephron)의 소실이 진행되어 사구체여과율로 대변되는 신기능의 감소를 보이는 질환으로, 만성콩팥병을 유발하는 원인은 다양하지만, 사구체의 경화(sclerosis)및 세뇨관과 간질의 위축과 섬유화 소견, 즉 원래 기능하는 조직으로 회복하기 어려운 조직학적 소견을 보인다. 만성콩팥병을 발생하게 하는 주된 원인으로 당뇨, 고혈압, 사구체신장염이 잘 알려져 있다. 또한 우리나라가 고령화 사회에 들면서 노화에 의한 만성콩팥병이 주요한 원인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러한 만성콩팥병의 각 유발 원인에 따라서, 신장세포의 손상의 기전들이 세포 수준부터, 다른 장기(심장, 폐, 간, 뇌 등) 와의 상호작용까지 다양하게 제시되고 있다. 만성콩팥병을 사구체 여과율에 따라서 1-5단계로 나누고,각 단계별로 환자에 대한 평가 및 치료전략이 달리 제시되고 있다. 특히 3단계 이후에는 환자의 증상은 거의 없으나, 사구체 여과율 감소에 따른 요독의 축적과 산 염기, 전해질 의 불균형, 빈혈의 진행 및 Mineral Bone Disease의 진행 등의 합병증들이 발생 및 진행하고, 4-5기에 이르러서는 본격적인 요독증상으로 주요 장기에 노폐물 축적과 관련한 다양한 증상들이 나타나게 되어 세밀한 환자 평가와 치료전략이동시에 요구된다. 또한 3단계 중 후반 시점에서 신장내과 전문의에게 의뢰하는 것이 환자의 예후에 연관이 있는 연구들이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만성콩팥병을 근원적으로 회복시키고자 하는 노력은 끊임없이 연구되고 있다. 그러나 이미 소실, 위축, 섬유화된 신장조직이 다시 기능을 하는 조직으로 변환 혹은 대치되는것을 아직은 만족스럽게 되지는 못하고 있다. 현재 임상적으로 만성콩팥병의 치료의 중심은 원인되는 질환을 적절히 조절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즉 만성콩팥병의 3대원인인 당뇨, 혈압, 사구체 신장염에 대한 관리 전략이 대부분을 이루고 있다. 이에 대해서 미국 및 세계 신장학회에서 잇달아 만성콩팥병의 치료 및 예방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고, 새로운 대규모 임상연구들과 전문가들의 의견과 조율하여 기준들을 업데이트하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원인인자 즉, 당뇨, 고혈압 등의 적절한 조절에 대한 것만 제시되는 수준이고, 고혈당 및 고혈압에 의한 신장세포손상의 근원적 기전과 표적치료에 대한 것은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최근 노인에서 당뇨 및 고혈압의 치료목표들이 달리 제시되고 있다. 신장학적 측면에서도 노인의 특성에 적합한 만성콩팥병의 가이드라인이 필요한 실정이다. 또한 우리나라의 특성상 건강보조식품 및 한약의 복용을 조정하는 것이 만성콩팥병의 관리에 주요 인자로 생각되고 있다. 이 강좌에서는 만성콩팥병의 진행과정과 각 진행단계별로 환자에 대한 합병증 분석과 진행의 정도 평가하는 것에 대해서 논의하고, 만성콩팥병의 진행의 억제를 위한 방법들, 만성콩팥병의 합병증을 억제하기 위한 치료전략에 대해서 현재 임상적으로 가용한 사항들과 진행되고 있는 연구들을 중심으로 제시하고자 한다.

      • KCI등재

        기관지 탄분 섬유화증의 원인규명에 대한 임상적 연구

        노태묵,김인식,김선웅,박동희,정재권,주동욱,전재현,김연재,신현웅,이병기 대한내과학회 2003 대한내과학회지 Vol.65 No.6

        목적 : 기관지 탄분 섬유화증은 국내에 흔한 결핵과의 연관성에 비중을 두어 처음에는 결핵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독특한 질환으로 여겨져 왔었으나, 최근에는 나무 연기와 같은 생물 자원 연로 연소 분진에 대한 장기적인 노출이 원인으로 제시되고 있으며, 결핵은 일부 원인으로 작용할 수는 있으나 대개 본 질환의 경과 중에 잘 동반될 수 있는 질환으로 추정되고 있다. 저자들은 기관지 탄분 섬유화증의 임상적 소견들과 동반된 호흡기 질환들의 분석을 통하여 결핵 및 장기간의 나무 연기 흡입과 기관지 탄분 섬유화증의 발생과의 관련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 1998년 1월부터 2002년 5월까지 기관지 내시경 검사 상 기관지 탄분 섬유화증으로 진단된 166예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의무 기록지를 통한 후향적 분석으로 대상 환자들의 역학적 특징, 개인력, 과거력, 첫 내원 당시의 증상 및 임상적 진단, 폐 기능 소견, 방사선학적 소견, 기관지 내시경 소견 그리고 최종 진단을 조사하였다. 결과 : 남자가 23예, 여자가 143예였으며, 평균 연령은 72.4세였다. 거주지는 농촌이 129예, 도시가 37예였으며, 거주지가 농촌인 모든 예에서 나무 연기에 대한 노출력이 있었다. 42예에서 노출 기간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평균 노출 기간은 38.97년이었다. 내원 당시의 주 증상은 호흡 곤란과 기침이 가장 많았으며, 입원시 첫 임상적 진단으로 폐암 및 폐렴이 가장 많았고, 만성 폐쇄성 폐질환, 폐결핵 순이었다. 흉부 방사선 사진상 경화, 무기폐 및 간질 음영의 증가 소견이 많았으며, 흉부 전산화 단층촬영 소견은 대부분 기관지 협착, 이와 관련된 무기폐 및 주변 림프절의 비대와 석회화였다. 폐기능 검사상 색소침착은 양측 상엽 기관지에서 가장 많이 관찰되었고, 기관지 협착은 우중엽 및 우상엽에서 가장 많았으며, 협착이 침범된 평균 대엽의 수는 2.5개였다. 최종 진단으로 만성 폐쇄성 폐질환 및 천식을 포함한 폐쇄성 기도 질환이 33.7%로 가장 많았고, 폐렴, 폐결핵, 폐암 순이었고, 13.9%에서는 동반 호흡기 질환이 없었다. 결론 : 나무 연소 연기에 대한 장기간의 노출 경험이 있으며 분진 노출에 대한 직업력이 없는 환자에서의 기관지 탄분 섬유화증은 나무 연기 흡입 관련 폐질환의 한 형태로 생각되며, 결핵을 포함한 다양한 만성 폐질환들이 동반될 수 있어 이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 Background : The bronchial anthracofibrosis has been thought to be a unique clinical syndrome caused by a fibrotic response to active or old tuberculous infection, but recent studies suggest that long-term exposure to woodsmoke may be the cause of the development of bronchial anthracofibrosis and the tuberculosis is thought to be a disease frequently associated with bronchial anthrocofibrosis, not the main etiology.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lucidate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bronchial anthracofibrosis and the long-term exposure to woodsmoke and tuberculosis through analyses of the clinical features of patients with bronchial anthracofibrosis. Methods : 166 patients having bronchial anthracofibrosis confirmed by bronchoscopy were included in this study. They were 23 males and 143 females, having mean age 72.4 years, ranging from 56 to 91. The epidemiologic features, distinctive clinical features, physiologic findings, radiologic findings and bronchoscopic findings were analyzed retrospectively. Results : All the patients living in rural area (129 of 166) had experienced long-term exposure to woodsmoke. The history of tuberculosis was obtained in 52 patients without history of occupational exposure to dust. The predominant chest CT findings were atelectasis, bronchial stenosis and calcified or noncalcified lymph node enlargements. The most common abnormality of pulmonary function was obstructive pattern, observed in 47.8%. The bronchoscopic examination disclosed multifocal anthracotic plaques mostly at the bivurcation of lobar or segmental bronchi, particularly in upper lobe. The bronchial stenosis was frequently observed in right middle and upper lobe. The associated diseases were obstructive airway disease in 56, obstructive pneumonia in 40, active tuberculosis in 36, and lung cancer in 11 patients. Conclusion : The bronchial anthracofibrosis, in the patient who has long-term experience to woodsmoke inhalation without any history of environmental exposure to dust, is one of the manifestation of lung disease related to woodsmoke inhalation, and is frequently associated with various pulmonary diseases, including tuberculosis.

      • KCI등재

        감염 ; 일개 대학병원의 내과학생 술기실습 현황

        박완범 ( Wan Beom Park ),허민 ( Min Hur ),김아름 ( Ah Reum Kim ),서미성 ( Mi Sung Seo ),김주성 ( Joo Sung Kim ),권성택 ( Sung Tack Kwon ),이윤성 ( Yoon Seong Lee ),신좌섭 ( Jwa Seop Shin ) 대한내과학회 2009 대한내과학회지 Vol.76 No.4

        목적: 의과대학 학생들이 내과임상실습에서 실제 환자를 대상으로 얼마나 기본 술기를 시행하고 있는지, 그 성공률은 어떤지 살펴보고자 하였으며, 그와 더불어 내과 실습 중 임상 술기센터의 술기 교육에 대한 학생들의 반응을 확인하였다. 방법: 169명의 3학년 의과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내과 실습을 마친 시점에서 설문 조사를 시행하였다. 실습 중에 실제 환자를 대상으로 정맥혈채취나 말초정맥카테터삽입술을 시행한 적이 있는지, 실제 환자를 대상으로 처음 시도한 술기가 성공했었는지, 술기교육에 있어 임상술기센터에서의 교육이 유용했는지 등을 질문하였다. 결과: 3학년 첫 실습으로 내과실습을 한 39명 중 2명(5%) 은 8주의 내과실습기간 동안 환자를 대상으로 혈액을 채취해 본적이 없다고 하였으며, 22명(56%)은 말초정맥카테터 삽입술을 해 보지 못했다고 하였다. 다른 3학년 임상실습을 마치고 마지막으로 내과실습을 한 35명 중 2명(56%)은 32주의 3학년 실습 전체 기간 동안 정맥혈채취를 해보지 못 했고 8명(23%)은 말초정맥카테터삽입술을 해보지 못했다고 응답하였다. 부분적인 성공을 성공으로 간주하였을 때 첫 환자 대상의 술기성공률은 정맥혈채취의 경우 93%, 말초정맥카테터삽입술의 경우 79%이었다. 결론: 의과대학 학생들의 환자 대상 기본술기성공률은 비교적 높은 편이었으나, 상당수의 학생들이 임상실습 중에 환자를 대상으로 기본 술기를 시행해보지 못하고 있었다. 실습 학생들이 실제 환자를 대상으로 기본 술기를 시행할 수 있는 실습체계가 필요하다. Background/Aims: This study evaluated medical students` experience performing basic clinical skills with real patients in a tertiary hospital and their response to clinical skill training in the Skills Center during their clerkship in internal medicine. Methods: We surveyed 169 third-year students at the end of the internal medicine clerkship. The questionnaire included questions on their experience sampling blood and inserting intravenous (IV) catheters with real patients, success with their first patient, and the usefulness of the Skills Center during the clinical clerkship. Results: Of the 169 students, 145 (86%) answered the questionnaire. Two (5%) of 39 students had not sampled blood and 22 (56%) had not inserted an IV catheter during the 8 weeks of the internal medicine clerkship. Two (6%) of 35 students had not sampled blood and 8 (23%) had not inserted an IV catheter during 32 weeks of the 3rd-year clinical clerkships. The partial or complete success rate for performing the skills with real patients was 93% for blood sampling and 79% for IV catheter insertion. Ninety (62%) students stated that skill training in the Skills Center during the clinical clerkship improved their basic clinical skills and 62 (43%) agreed that it increased their confidence to perform those skills on real patients. Conclusions: A significant number of medical students do not experience basic clinical skills with real patients during the clinical clerkship in a university hospital, although they had relatively high success rates performing those skills. (Korean J Med 76:451-458,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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