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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화기 내시경과 부속기구의 재처리에 대한 다학제-다학회 지침: 대한간학회, 대한감염학회, 대한상부위장관 ․ 헬리코박터학회, 대한소화기학회, 대한소화기기능성질환운동학회, 대한소화기암학회, 대한장연구학회, 대한췌장담도학회, 대한소화기내시경간호학회 및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정대영 ( Dae Young Cheung ),장병익 ( Byung Ik Jang ),김상욱 ( Sang Wook Kim ),김지현 ( Jie-hyun Kim ),김형근 ( Hyung Keun Kim ),신정은 ( Jeong Eun Shin ),윤원재 ( Won Jae Yoon ),이용강 ( Yong Kang Lee ),정광현 ( Kwang Hyun Chun 대한내과학회 2020 대한내과학회지 Vol.95 No.5

          목적: 소화기 내시경의 보급과 사용이 증가하면서 내시경의 수행과 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소화기 내시경에 의한 병원 내 감염은 의료 현장의 매우 주요한 문제이다. 신뢰할 수 있는 내시경 재처리 과정은 소화기 내시경의 안전성에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다. 소화기 내시경의 재처리에 관한 진료 지침은 현장에서 보편적으로 적용 가능한 내용이어야 하며, 지침을 준수하였을 때 충분한 수준으로 병원균의 전파를 예방할 수 있어야 한다. 방법: 이번 재처리 지침은 내시경 관련 감염과 소독에 대한 과학적 근거와 전문가의 의견을 토대로 하여 이론과 실무를 아우를 수 있는 포괄적 내용이 되도록 하였다. 결과: 이번 개정에는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와 함께 대한간학회, 대한감염학회, 대한상부위장관·헬리코박터학회, 대한소화기학회, 대한소화기기능성질환운동학회, 대한소화기암학회, 대한장연구학회, 대한췌장담도학회 그리고 대한소화기내시경간호학회가 함께 참여하였다. 결론: 향후에도 내시경 관련 감염 관리와 재처리 과정에 대한 연구 및 개정 보완은 지속되어야 할 것이며, 이러한 내용은 적절한 시기에 개정된 지침에 반영되어야 할 것이다. Background/Aims: The area of endoscopic application has been continuously expanded since its introduction in the last century and the frequency of its use also increased stiffly in the last decades. Because gastrointestinal endoscopy is naturally exposed to diseased internal organs and contact with pathogenic materials, endoscopy mediated infection or disease transmission becomes a major concern in this field. Gastrointestinal endoscopy is not for single use and the proper reprocessing process is a critical factor for safe and reliable endoscopy procedures. What needed in these circumstances is a practical guideline for reprocessing the endoscope and its accessories which is feasible in the real clinical field to guarantee acceptable prevention of pathogen transmission. Methods: This guideline contains principles and instructions of the reprocessing procedure according to the step by step. And it newly includes general information and updated knowledge about endoscopy-mediated infection and disinfection. Results: Multiple societies and working groups participated to revise; Korean Association for the Study of the Liver, the Korean Society of Infectious Diseases, Korean College of Helicobacter and Upper Gastrointestinal Research, the Korean Society of Gastroenterology, Korean Society of Gastrointestinal Cancer, Korean Association for the Study of Intestinal Diseases, Korean Pancreatobiliary Association, the Korean Society of Gastrointestinal Endoscopy Nurses and Associates and Korean Society of Gastrointestinal Endoscopy. Through this cooperation, we enhanced communication and established a better concordance. Conclusions: We still need more researches in this field and fill up the unproven area. And our guidelines will be renewed accordingly. (Korean J Med 2020;95:325-335)

        • KCI등재

          사이버 치과 진료 상담을 통해 살펴본 구강내과 질환의 중요성에 대한 고찰

          김수범,정재용,김철,김영준,박문수,Kim, Su-Beom,Jeong, Jae-Yong,Kim, Cheul,Kim, Young-Jun,Park, Moon-Soo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 2008 Journal of Oral Medicine and Pain Vol.33 No.4

          The moderners of industrial society suffer from various stresses, which bring about increase in prevalence of temporomandibular disorders, oral mucosal disease and chronic neuropathic pain, therefore, the number of patients seeking help of those symptoms tend to increa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iscuss the importance of oral medicine related disease by investigating questions that appeared in cyber consultation of Kangnung National University Dental Hospital web site. Among the nearly 2000 questions, the rate of questions related to oral medicine was 20.92%, and the rate of questions related to other departments were oral and maxillofacial surgery 16.87%, conservative dentistry 16.67%, orthodontics 14.02%, prosthodontics 12.25%, periodontics 8.36%, pediatric dentistry 4.93%, preventive dentistry 2.08% and otherwise questions 3.90%. Among the 403 questions related to oral medicine, the frequent questions were oral mucosal diseases 44.17%, temporomandibular disorders 41.19%, halitosis 4.47%, xerostomia 3.23%, other orofacial pain 2.23%, forensic dentistry 1.49% and otherwise questions 2.98%. From the higher rate of questions related to oral medicine compared with other fields of dentistry, we would consider that the people are considerably concerned about the oral medicine related disease, such as oral mucosal diseases and temporomandibular disorders. 현대화 사회로 갈수록 현대인들은 대도시 중심의 생활환경의 변화와 함께 일상적 스트레스가 증가함에 따라 측두하악장애, 구강점막 질환, 만성 신경병변성 통증 등의 유병율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환자들의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강릉대학교 치과병원 홈페이지의 사이버 진료실에 게재된 질문들의 내용들을 검토해서 치과 진료과별로 분석해 보고, 이를 통해 구강내과 영역에 해당되는 질환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 고찰해 보고자 하였다. 전체 2000여 개의 질문 중 구강내과 진료에 대한 상담에 속하는 질문은 20.92%이었고, 구강악안면외과 진료에 속하는 질문이 16.87%, 치과보존과 16.67%, 치과교정과 14.02%, 치과보철과 12.25%, 치주과 8.36%, 소아치과 4.93%, 예방치과 2.08%, 기타 질문이 3.90%로 나타났다. 구강내과 진료에 대한 상담에 속하는 403개의 질문 중 구강점막 질환에 대한 질문이 44.17%, 측두하악장애에 관한 질문이 41.19%, 구취에 관한 질문이 4.47%, 구강 건조와 관련된 질문이 3.23%, 다른 구강안면통증에 관련된 질문이 2.23%, 법치의학과 관련된 질문이 1.49%, 기타 질문이 2.98%로 나타났다. 구강내과 영역 질환에 대한 질문의 비율이 타과 진료 영역 질환과 관련된 질문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난 것으로 판단해 볼 때, 구강점막 질환과 측두하악장애를 포함한 구강내과 질환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이 상당히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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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시경적 경화요법 후 문맥체순환계 측부 혈관의 변화에 대한 분석 : 자기공명 혈관조영술을 이용한 연구 focused on magnetic resonance angiography

          박철희,전훈재,정록선,김경오,김용식,김영선,진윤태,이홍식,엄순호,이상우,최재현,김창덕,류호상,현진해 대한내과학회 2003 대한내과학회지 Vol.64 No.4

          목적 : 최근 식도 정맥류에 대한 내시경적 치료의 결과를 주변부의 측부혈관에 대한 변화와 연관해서 평가하는 추세이다. 본 연구에서는 비침습적이며 문맥체순환계의 전체구조를 관찰하기 용이한 자기공명 혈관조영술을 이용하여 좌위정맥, 단위정맥, 비신단락, 위시단락 등의 측부 혈관들의 식도 정맥류 경화 요법 이후 변화에 대하여 평가하고자 하였다. 방법 : 식도정맥류를 동반한 문맥압 항진증 환자 30명을 대상으로 자기공명 혈관조영술을 식도정맥류에 대한 경화요법 전에 시행하였고, 내시경상 정맥류가 박멸된 후 1달 이내에 추적검사를 시행하였다. Gadolinium-DTPA를 이용한 조영증강 3D FLASH 방법을 이용하여 좌위정맥, 단위정맥, 후위정맥, 부식도정맥류와 위신단락, 비신단락 등의 주행과 크기의 변화를 비교하였다. 결과 : 식도정맥류에 대한 내시경적 경화요법을 시행하기 전 자기공명 혈관조영술상 관찰되는 측부 정맥류는 좌위정맥이 30명(100%)에서 관찰되고, 단위정맥이 2명 (7%), 위신단락이 2명 (7%), 비신단락이 6명 (20%)에서 관찰된다. 경화요법 시행 후 좌위정맥은 12명 (40%)에서 관찰되지 않았고, 50% 크기 감소를 5명 (17%), 25% 크기 감소를 4명 (13%)에서 관찰할 수 있었으며, 6명(20%)은 변화가 없었으며 3명 (10%)은 크기가 증가하였다. 단위정맥은 2명에서 각각 25%, 50%의 크기가 감소하였고, 위신단락은 1명은 변화가 없었으며 1명은 25%의 크기 증가가 있었다. 비신단락은 치료 전 6명에서 관찰할 수 있었는데 치료 후 1명 (17%)에서 소멸되었고, 1명은 265%의 감소를 보이고, 3명(50%)은 변화가 없었으며 1명은 25%의 증가를 보였다. 결론 : 자기공명 혈관조영술을 이용하여 식도 정맥류에 대한 경화요법 치료 전과 박멸 후의 측부혈관의 관계를 평가하여 경화요법 후 좌위정맥의 소실을 많은 예에서 관찰 할 수 있었으며 추후 추적검사를 통한 재검토가 필요하다. Background : This study was aimed at evaluating the changes of collateral circulation, using MR angiography (MRA), which is a non-invasive and a useful tool for viewing the porto-systemic circulation as a whole, following endoscopic injection sclerotherapy. (EIS). Methods : 30 patients who have portal hypertension with esophageal varices have taken MRA before the sclerotherapy and followed up 1 month after the eradication. Results : The collaterals observed before EIS are as follows : left gastric vein 30 patients (100%), short gastric vein 2 patients (7%), gastro-renal shunt 2 patients (7%) and spleno-renal shunt 6 patients (20%). After the sclerotherapy, left gastric vein was obliterated in 12 patients (40%), decreased to 25% and 50% in 9 patients (30%) but, no change in 6 patients (20%), increased in 3 patients (10%). For short gastric vein, 25% size reduction was found in 2 patients. For gastro-renal shunt, no change in size was observed in 1 patient, increased to 25% in 1 patients. For spleno-renal shunt, it disappeared in 1 patients. Conclusion : Obliteration of left gastric vein was observed in many cases after the sclerotherapy and further evaluation is needed. (Korean J Med 64:405-411,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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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강내과에 내원하는 노인 환자들의 임상 역학 연구

          오현선,김혜경,박좋은,김기석,김미은,Oh, Hyun-Sun,Kim, Hye-Kyoung,Park, Jo-Eun,Kim, Ki-Suk,Kim, Mee-Eun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 2013 Journal of Oral Medicine and Pain Vol.38 No.1

          우리 사회의 급속한 고령화로 인해 노인 인구는 이미 사회적으로나 의료계에 중요 연령집단으로 자리매김했으며 그 중요도는 향후 더욱 증가할 것이다. 특히 만성의 비치성 구강안면통증질환과 구강건조증, 하악운동이상증, 구강연조직질환 등을 주로 다루는 구강내과의 특성상 노인 환자들의 비중이 증가할 것이나 구강내과에 내원하는 노인 환자에 대한 연구는 부족하다. 그러므로 본 연구는 지난 10년 사이 치과대학병원에 내원하는 환자의 연령별 분포의 변화를 조사하고 특히 구강내과에 내원하는 노인 환자의 다양한 임상 특성을 조사하기 위하여 시행하였다. 본 연구는 2001년과 2011년의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부속 치과병원의 초진환자에 대한 병원전산자료와 2011년 구강내과 환자의 챠트와 설문지 자료를 이용하여 후향적으로 시행되었다. 본 연구 결과, 지난 10년 사이에 치과병원과 구강내과의 노인환자 비율이 뚜렷하게 증가하였으며, 특히 구강내과의 노인환자는 2배 이상 증가하여 전체 치과병원 환자의 증가 (1.6배) 보다 뚜렷하였다 (p=0.000). 구강내과에 내원하는 18세 이상의 성인 환자의 13.5%는 노인환자였으며(남:녀=1:2.1), 이들 중 약 83%가 하나 이상의 전신질환을 가지고 있었다. 진단별로 볼 때 노인 환자들도 18~64세 사이의 일반 성인 환자들과 마찬가지로 턱관절장애의 비율이 가장 높았지만, 구강연조직질환, 구강건조증, 구강작열감증후군, 하악운동이상증의 발생이 성인 환자에 비해 많았다(0=0.000). 통증과 일상생활제한, 우울과 불안 역시 노인 환자들이 높았다 (p<0.05). 구강내과에 내원하는 노인환자들은 재발성 혹은 만성의 질환이 많고, 다양한 전신질환과 다수의 약물복용 등, 의사소통의 제한 등으로 인해 질병의 평가와 치료가 더욱 복잡해지고 제한되기 때문에 증가하는 노인환자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평가법의 개선이나 특화된 관리가 필요하다. With Korea's rapid entry to aged society, elderly population has become a major age group both in the whole society and medical field and its importance will be constantly stressed out. Elderly population is also important in the field of oral medicine which deals with chronic and recurrent diseases in the orofacial region of non-dental origin but there exist few studies indicating epidemiology of elderly patients in this regards. This study aimed to investigate change of age distribution of new patients in a university-based dental hospital and oral medicine clinic for last decade and to investigate clinical epidemiology of elderly patients (${\geq}$ 65 years) of oral medicine clinic. This study was performed retrospectively using medical records of the new patients in Dankook University Dental Hospital in 2001 and 2011. According to the study, percentage of elderly new patients increased in both dental hospital and oral medicine clinic and degree of the increase was greater in oral medicine clinic than in the whole hospital (p=0.000). 13.5% of adult patients ${\geq}$ 18 years of oral medicine clinic were elderly patients ${\geq}$ 65 years. 83% of elderly patients were suffering from one or more systemic diseases. Although TMD was the most common reason for elderly patients who visited oral medicine clinic, oral soft tissue diseases, dry mouth, burning mouth syndrome and oromandibular dystonia was more frequently diagnosed in elderly patients compared to adult patients aged 18 to 64 years. Pain severity and interference of Brief Pain Inventory and depression and anxiety scores of Hospital Anxiety Depression Scales were higher in elderly patients than in the adult patients (p<0.05). Increase of elderly patients with chronic oral diseases and pain needs more attention of dentists and specialists of oral medicine to improvement of assessment and development of tailored management because large portion of the elderly patients have systemic diseases, polypharmacy and impaired communication, possibly restricting treatment op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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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강내과에 내원한 신환에 관한 분석 연구

          고명연,허준영,옥수민,김경희,정성희,안용우,Ko, Myung-Yun,Heo, Jun-Young,Ok, Su-Min,Kim, Kyung-Hee,Jeong, Sung-Hee,Ahn, Yong-Woo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 2013 Journal of Oral Medicine and Pain Vol.38 No.2

          구강내과는 측두하악관절장애 및 신경병성통증 등과 같은 구강안면 통증, 연조직 질환, 구취, 레이저 치료, 코골이와 수면 무호흡증, 법치의학적인 감정 분야 등을 포함하고 있다. 이상의 질환은 비교적 흔하게 발생되며 환자에게 큰 불편과 고통을 안겨주며 때로는 건강에 치명적인 위협을 초래하기도 한다. 구강내과학적인 측면에서 볼 때, 현대 사회로 갈수록 생활 패턴의 변화와 스트레스 증가 등의 원인으로 턱관절 장애를 포함한 구강 안면 통증 환자가 늘어나고 있으며 또한 연조직 질환, 코골이와 수면 무호흡증, 법치의학적인 감정 등과 같은 구강내과적인 전문성을 요구하는 분야의 수요가 가파르게 증가되고 있다. 따라서 치과학 중에서 구강내과의 역할과 전문성에 대한 요구가 갈수록 증가되고 있다. 연간 구강내과에 내원한 신환의 질병명에 따른 분포도와 증상의 이환 기간, 내원 경로 등을 분석하는 것은 향후 구강내과의 역할과 비중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주며 환자를 위한 원활한 진단과 치료를 가능하게 한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 1년간 치과대학병원 구강내과에 내원한 신환을 분석하여 향후 구강내과의 역할과 전문성에 대하여 고찰해 보았을 때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구강내과에 내원하는 신환은 주로 측두하악장애, 연조직 질환, 신경병성 통증 환자로 나타났다. 2. 측두하악장애 환자는 신환중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으며 세부 진단순은 복합 장애 환자, 근육통 환 자, 관절원판 내장증 환자 순이었다. 3. 연조직 질환 환자 중 구강건조증 환자가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으며 그다음 편평태선 환자, 재발성 아프타성 궤양 순이었다. 4. 신경병성 통증 환자에서 구강 작열감 증후군이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다. Oral Medicine includes temporomandibular disorder, orofacial pains such as neuropathic pain, soft tissue diseases, halitosis, laser treatment, snoring, sleep apnea and identification through forensic dentistry etc. Such diseases are relatively common and cause great inconvenience and pain to the patients, as well as incur fatal health scare at times. In terms of oral medicine, the number of orofacial patients is growing due to a change in the life style and an increased stress as time goes in contemporary society and the demand of areas requiring oral medical professionalism, such as soft tissue lesions, snoring and sleep apnea, forensic dentistry evaluation and others are rapidly ascending. Consequently, among the areas in dental science, the calls for the expertism in oral medicine and its role are mounting. Analyzing the distribution according to disease entity, symptoms, duration of disease, and the prehistory courses of new patients visiting the department of oral medicine in a year provides information of the role and the relative importance of oral medicine in prospect and enables effective diagnosis and treatments for the patients. Therefore, in the present study, by analyzing new patients visiting the oral medicine clinic in our dental hospital for a year and by evaluating the role and the professionalism in future oral medicine, the authors concluded the followings: 1. It was founded that new patients to oral medicine mainly had temporomandibular disorders, soft tissue diseases, and neuropathic pains. 2. The number of patients with temporomandibular disorder appeared to be the highest percentage and the order within this was the patients with combined disorders, muscle disorder, and internal derangement of joint disc. 3. The number of patients with xerostomia appeared to be the highest percentage within soft tissue disease, followed by lichen planus and recurrent apthous ulcers. 4. The number of patients with burning mouth syndrome appeared to be the highest percentage within neuropathic p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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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액종양 ; 혈액학적인 검사의 이상으로 협진이 의뢰되었던 입원환자의 특징 분석

          이하영 ( Ha Young Lee ),고성애 ( Sung Ae Koh ),손세훈 ( Se Hoon Sohn ),김민경 ( Min Kyoung Kim ),이경희 ( Kyung Hee Lee ),현명수 ( Myung Soo Hyun ) 대한내과학회 2009 대한내과학회지 Vol.76 No.5

          목적: 최근 입원 환자들의 질환이 복잡해지면서 타 과에서 혈액내과로 협진 의뢰되는 빈도도 증가되고 있다. 그에 비해 협진 의뢰된 환자의 기본 질환과 자문의 이유, 혈액학적 문제의 종류, 빈도 등에 대해서는 알려져 있지 않다. 방법: 이 연구는 2004년 3월부터 2005년 2월까지 영남대학병원에 입원한 환자 중 혈액 내과에 협진 의뢰된 환자 177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의뢰된 환자를 진찰하고 진찰소견과 입원병록지를 참고로 환자의 성별, 연령, 의뢰과, 의뢰 이유, 입원 기간, 입원한 날부터 의뢰된 날까지의 기간, 의뢰 빈도 등을 조사하였다. 결과: 2004년 5월부터 2005년 2월까지 입원을 하였던 28,854명의 환자 중 177명(0.6%)이 혈액내과로 협진이 의뢰되었고, 이 중 남자는 85명(48%), 여자는 92명(52%)이었다. 환자의 나이는 16세부터 85세까지 다양하였으며 중앙값은 55세였고, 60대가 가장 많았다. 의뢰과의 빈도는 외과계가 122명(69%)으로 내과계 55명(31%)에 비해 월등히 많았으며 그 중 신경외과가 가장 많았다(45명, 25%). 다음으로 외과(20명, 11%)와 정형외과(16명, 9%)순이었으며 내과계에서 의뢰된 경우는 내과의 타 분과(18명, 10%) 및 신경과(17명, 10%)등이 있었다. 의뢰된 이유 중 가장 많은 것은 빈혈로 전체의 29% (51명)였고, 혈소판 감소가 21% (37명), 범혈구감소증/이중혈구감소증이 16% (29명)였으며 응고장애 14% (24명), 혈소판 증가 5% (9명)순이었다. 의뢰된 환자 중 64% (114명)가 퇴원 시 혈액학적 문제는 회복되었고, 특히 입원 중 혈액학적 문제가 새로이 발생된 경우(63명, 36%)에는 대부분 퇴원 시 회복되었다. 빈혈의 이유 중 가장 많은 것은 철 결핍성 빈혈(43%)이었으며 그 밖에 만성 질환에 의한 빈혈, 거대아세포성 빈혈 등이 있었다. 혈소판 감소나 범혈구 감소증이 있는 환자에서 상당 부분(20%)이 약물에 의한 것으로 생각되며 원인으로 추정되는 약물로는 항경련제나 항생제가 대부분이었다. 골수 검사가 이루어진 경우는 19명으로 전체 의뢰 환자의 11%였다. 혈액학적 문제를 가진 환자를 진료하던 중 위장관 출혈이나 간질환 혹은 만성 혈액학적 질환이 밝혀지기도 하였다. 의뢰된 환자 중 혈액학적 질환이 확인된 경우는 골수 이형성 증후군, 만성 골수성 백혈병, 진성적혈구증다증, 진성고혈소판증, 급성 골수성 백혈병, 특발성 혈소판 감소성 자반증, 다발성 골수종, 재생 불량성 빈혈 등이 있었다. 결론: 입원 환자의 혈액내과 협진 의뢰에 대한 분석은 자문의료의 질을 향상시키고 의뢰한 타 과 의사들에게 자문의료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Background/Aims: Although inpatient hematology consultations have recently increased, the reasons for consultation, as well as the impact of inpatient hematologic consultations, are not clear. Therefore, we assessed patient profiles, the reasons for hematology consultations, and diagnoses at our hospital. Methods: We evaluated 177 consecutive patients with hematology problems seen between March 2004 and February 2005. For each, we assessed the reason for the consultation, patient diagnosis, and outcome. Results: Of 28,854 inpatients in our hospital, 177 (0.6%) required consultations for hematology problems. Of these 177 inpatients, 85 (48%) were male and 92 (52%) were female; their median age was 55 years (range 16-85 years), with the most frequent age group being patients 61-70 years old. Hematology consultations were requested by the neurosurgery (25%), general surgery (11%), internal medicine (10%), neurology (10%), and orthopedics (9%) departments. The most common reasons for consultation were anemia (29%), thrombocytopenia (21%), pancytopenia/bicytopenia (16%), coagulation abnormalities (14%), and thrombocytosis (5%). In one-third of these consultations, the hematologic abnormality was detected after admission and most were resolved successfully. The most common cause of anemia was iron deficiency (43%). Drug-induced thrombocytopenia and pancytopenia were also common (20%), and were thought to be due to anticonvulsants and antibiotics. Bone marrow examination was required in 19 patients (11%). Careful examination detected bleeding of the gastrointestinal tract, or liver or hematologic diseases, such as chronic myeloproliferative disorders, in some of these patients. Conclusions: Although it provides a small cross-sectional survey of the types of patient and problems seen by hematologists during in-patient consultations, this information may help to improve patient care and the quality of hematology consultations. (Korean J Med 76:578-583,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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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공의 윤리 교육

          전재범 ( Jae-bum Jun ) 대한내과학회 2019 대한내과학회지 Vol.94 No.1

          “의료 윤리”가 의사들이 이수해야 할 필수 과목이 된 시대를 살고 있다. 본 지면에서는 우선 대한내과학회에 윤리위원회가 설치된 배경과 그 과정을 정리하고, 내과 의사 윤리 선언의 제정과 내용에 대하여 살펴본 후, 내과 의사가 되고자하는 내과 전공의들에 대한 윤리 교육의 현재와 앞으로의 방향에 대하여 기술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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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내분비질환의 진료 지침 : 당뇨병 진료지침 -대한당뇨병학회, 미국당뇨병학회, 유럽당뇨병학회, 일본당뇨병학회 권고안-

          오지영 ( Jee Young Oh ) 대한내과학회 2008 대한내과학회지 Vol.75 No.3

          Type 2 Diabetes mellitus is one of the leading cause of death these days, and a well known risk factor for cardiovascular disease such as myocardial infarction or stroke. There is now extensive evidence on the optimal management of diabetes, offering the opportunity of improving the immediate and long-term quality of life of those with the condition. Many guidelines have appeared internationally, nationally, and more locally in recent years, but most of these have not used the rigorous new guideline methodologies for identification and analysis of the evidence. I will introduce here major guidelines from Korean Diabetes Association, American Diabetes Association, Japan Diabetes Society, and International Diabetes Federation. (Korean J Med 75:249-256,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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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발병소 및 전이병소에서 배양된 위선암세포의 체외 항암제 감수성 비교

          함기백,이상인,임대순,김원호,문영명,강진경,박인서,최흥재,민진식,김충배,윤정구,노재경,김태수 대한내과학회 1993 대한내과학회지 Vol.44 No.3

          연구배경 : 세균에 대한 항생제 감수성검사와 같은 개념으로 항암제 감수성 검사법이 다양하게 개발, 발전되어 왔으나 아직까지 임상응용에는 많은 제약이 있다. 그러나 감수성검사 결과와 생체내에서의 항암효과 사이에 연관성이 높다는 여러 보고와 함께 실제 생존율도 증가 시킨다는 보고가 있어 항암제 감수성검사의 중요성 및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또한 원발병소 및 전이병소의 암세포는 세포형태, 핵형, 면역성, 항원성, 침습력, 암유전자 발현율 및 항암제 감수성에 있어서 차이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원발병소 및 전이병소의 암세포가 항암제 단일 또는 병합에 대하여 감수성에 차이가 있는 지를 알아보고, 체외 항암제 감수성검사를 통하여 가장 감수성이 높은 단일 또는 병합 항암제를 선별할 수 있는지를 알아보는데 있다. 방법 : 위암환자 158예중 138예는 원발병소 (A군)에서, 26예는 전이병소(B군)에서 채취된 위선암세포를 단기간 시험관내에서 배양하였다. 단기간 배양된 암세포를 3-{4, 5-dimethylthiazol-2-yl}-2-5-diphenyl-tetrazolium bromide(MTT) 검사방법을 이용하여 adriamycin(ADR), cisplatin(DDP), 5-fluorouracil(5-FU), mitomycin C (MMC) 및 etoposide (VP-16)의 5가지 단일 또는 병합 항암제에 대한 체외 항암제 감수성검사를 시행하였다. 결과 : 1) 위선암세포의 단기간 배양성공율은 A군에서 138병소 중 20병소로 14.5%, B군에서는 27병소중 18병소로 66.7%로 양군간에 의의있는 차이를 보였다(p<0.001). 2) 배양된 암세포의 위상차 현미경 소견이나 병리학적 도말검사 소견은 양군간에 유의한 형태학적 차이를 관찰할 수 없었다. 3) 각 항암제 각각에 대한 감수성은 환자 개개인에 따라 차이가 많았으며 ADR과 MMC의 IC_50은 B군에서 A군에 비하여, VP-16의 IC_50은 A군에서 B군에 비하여 유의하게 높았다(p<0.05). 4) Additivity model을 이용한 항암제 병합에 대한 감수성검사 결과, 함암제 2제 병합시 A군에서는 ADR+MMC과 ADR+DDP에서, B군에서는 ADR+VP-16, 5-FU+VP-16 그리고 MMC+VP-16에서 유의한 상승효과를 보였으며 (p<0.05), 항암제 3제 병합시 A군에서는 5-FU+ADR+DDP와 MMC+DDP+5-FU에서, B군에서는 5-FU+ADR+VP-16와 VP-16+ADR+DDP에서 유의한 상승효과를 보았다(p<0.01). 5) Isobologram model을 이용한 병합 함암제에 대한 감수성검사 결과, 항암제 2제 병합시 A군에서는 ADR+DDP와 ADR+MMC, B군에서는 ADR+VP-16, MMC+VP-16, DDP+VP-16이, 항암제 3제 병합시 A군에서는 5-FU+ADR+DDP와 MMC+DDP+5-FU, B군에서는 VP-16+ADR+DDP와 5-FU+ADR+VP-16이 대상환자중 70% 이상에서 높은 감수성을 보였다. 6) A군과 B군 사이에 감수성이 높은 병합 항암제는 서로 달라 5-FU+ADR+MMC과 5-FU+ADR+DDP는 A군에서는 상승효과를 보였으나 B군에서는 오히려 길항작용을 보였으며, 5-FU+ADR+VP-16와 VP-16+ADR+DDP는 A군에는 준첨가효과를 보였으나 B군에서는 상승효과를 보였다. 결론 : 원발병소 및 전이병소 위선암세포간에 단일 또 는 병합 항암제에 대한 감수성에 있어서 유의하게 차이가 있었다. 따라서 원발병소 또는 전이병소의 위선암세포를 시험관내에서 단기 배양하여 체외 항암제감수성검사를 시행함으로서 환자 개개인의 위암세포에 가장 감수성이 있는 항암제 선별할 수 있고, 감수성검사의 결과에 따라 선택된 단일 또는 병합 항암제로 화학요법을 시행하면 현재의 경험적인 함암제 투여에 비하여 치료성적이 향상될 것으로 생각된다. Background : Recently, attention has been focused on the possibility of predicting the effectiveness of anticaner drugs against individual tumors through chemosensitivity tests. The MTT assay is a preferable, accurate, and convenient colorimetric assay which is based on the premise that the mitochondria of living cells reduce the tetrazolium salt to formazan. It has been suggested that malignant neoplasms contain multiple cell populations exhibiting tremendous biologic heterogeneity. Particularly the detailed differences in chemosensitivity between cells from primary and from metastasis lesions remain unsolved. This study was designed to assess the usefulness of in vitro chemosensitivity tests in the tratment of gastric cancers and differences in chemosensitivity between gastric cancer cells cultured from primary and metastatic lesions. Method : Primary cancer cells of 138 patients with gastric cancer (group A), obtained through the endoscopic biopsy or surgical open biopsy, and metastatc cancer cells of 26 patients (group B : 27 lesions), obtained through the paracentesis or pleural centesis, were cultured using culture midium supplemented with 20% fetal bovine serum. The colorimetric MTT assay was applied for in vitro chemosensitivity tests. Results : 1) The success rates of short-term culture of gastric cancer cells were 14.5% (20/138) in group A and 66.7% (18/27) in group B, respectively. 2) The morphology of the cultured cells observed through phase-contrast and light microscopy showed no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group A and B. 3) The mean IC_50 of ADR and MMC were significantly higher in group B than group A (p<0.05) and that of VOㆍ16 significantly higher in group A (p<001) 4) The two-drug combination regimens having thd statistically significant synergistic effects were ADR+MMC (p<0.05) and ADR+DDP (p=0.01) in group a, ADR+VPㆍ16 (p<0.05), 5ㆍFU+VPㆍ16 (p<0.05), and MMC+VPㆍ16 (p<0.05) in group B, and the three-drug combination regimens were 5ㆍFU+ADR+DDP (p<0.05) and MMC+DDP+5ㆍFU (p=0.01) in group A, 5ㆍFU+ADR +VPㆍ16 (p<0.01) and VPㆍ16+ADR+DDP (p<0.01) in group B. 5) The two-drun combination regimens having the supraaddictive effects over 70% of the cases were ADR+MMC and ADR+DDP in group A, ADR+VP-16, 5-FU+VP-16, and DDP+VP-16 in group B, and the three-drug combination regimens 5-FU +ADR+DDP and MMC+DDP+5-FU in group A, 5-FU +ADR +VP-16 and VP-16 +ADR+DDP in group B. 6) The combination regimens having synergistic effects were different between group A and group B. 5-FU +ADR+MMC and 5-FU +ADR+DDP combination had synergistic effects in group A, but antagonistic effects in group B. 5-FU +ADR+VP-16 and VP-16+ADR+DDP combination synergistic effects in group B, but antagonistic effects in group A. Conclusion : The chemosensitivities of gastric cancer cells were significantly different between the primary and metastatic lesions from which the cultured cells were derived. Thus, the individual chemosensitivity test using short-term culture system may be useful for the selection of the most effective anticancer dru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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