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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병원에서 노인정신건강 크리닉의 1년 경험

        전진숙(Jin-Sook Cheon),송혜란(Hae-Ran Song),오병훈(Byoung-Hoon Oh) 대한임상노인의학회 2002 대한임상노인의학회지 Vol.3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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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배경 : 기억장애크리닉은 세계적으로 20여년 전에 시작되었다. 한국에서는 1995년에 개시되어 노인정신의학 분야의 특수크리닉은 시작 단계에 불과하다. 최근에 이에 관한 관심의 증가와 더불어 이론적 기초를 제공하기 위해서 치매크리닉의 구성과 목적, 치매크리닉의 업무(진단과 평가, 치료, 연구, 뇌기증) 등에 대한 문헌을 고찰하고, 실제적인 임상 경험의 검토를 통해서 문제점을 제시하고자 한다. 방법 : 2001년 6월 초부터 2002년 5월 말까지 고신대학교 복음병원 신경정신과에 개설 '치매?노인정신건강크리닉'에서 1년간 진료한 자료를 정리 분석하여 참고가 되도록 하였다. 결과 : 1) 입원, 외래, 응급실 등 치료경로에 따른 노인환자의 내원 빈도는 계절별 분포의 차이가 없었다. 입원이나 응급실에 내원한 60세 이상의 노인환자는 59세 이하의 환자와 성별 분포의 차이가 없었다. 외래에 내원한 59세 이하의 환자는 남성이 유의하게 많은 반면에, 60세 이상의 노인 환자는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여성이 더 많았다(p=0.000). 2) '치매ㆍ노인정신건강크리닉'에 내원한 노인환자의 정신과적 진단명에 따른 빈도는 우울장애(31.3%), 알쯔하이머병(26.2%), 신체형장애(19.7%), 혈관성치매(10.6%), 불안장애(3.6%), 수면장애(3.3%), 알코올성장애(2.7%)순이었다. 3) '치매ㆍ노인정신건강크리닉'에 내원한 노인환자의 정신과적 진단에 따른 연령별 분포는 65세 미만에는 우울장애가, 그 이후는 치매가 유의하게 많았다(p=0. 000). 한편, 수면장애는 65∼74세(young-old)에 가장 많은 반면, 알코올성장애, 신체형장애, 불안장애는 60∼64세(초로기)에 가장 많은 경향을 보였다. 4) '치매ㆍ노인정신건강크리닉'에 내원한 노인환자의 정신과적 진단에 따른 계절별 분포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그러나 성별 분포는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즉, 알쯔하이머병과 우울장애는 여성에서, 혈관성 치매는 남성에서 유의하게 많았다(p=0.000). 또한, 알코올성장애와 수면장애는 남성에서, 신체형장애와 불안장애는 여성에서 조금 더 많은 경향을 보였다. 결론 : 노인환자는 성인 환자와 다른 임상적 특징을 지니므로 노인의 특성에 맞는 개별화된 진료체제가 필요하다. Background : The history of memory disorders clinic began about 20 years ago. In Korea, the specialist clinic in psychogeriatric area steps into the beginning stage, though the first geriatric mental health clinic started since 1995. Practical information including settings and purposes, diagnoses and assessments, interventions, research and brain banks by reviewing articles and clinical experiences is provided for those who are interested in the memory clinics. Methods : A clinical data collected from one-year experience(from June 1st, 2001 to May 31st, 2002) in the 'DementiaㆍGeriatric Mental Health Clinic' established to the Department of Neuropsychiatry, Kosin University Gospel Hospital were analyzed. Results : 1) The seasonal distribution was not different according to referral 6route such as admission, outpatient, emergency room. Sex distribution was not different between geriatric patients with age over 60 and patients with age below 59 who were referred from admission or emergency room. While males were more prevalent among outpatients with age below 59, females were more among outpatients with age over 60(p=0.000). 2) The frequency of geriatric patients visited to the 'Dementia?Geriatric Mental Health Clinic' according to psychiatric diagnoses was depression(31.3%), Alzheimer's disease(26.2%), somatoform disorder(l9.7%), vascular dementia(10.6%), anxiety disorder(3.6%), sleep disorder(3.3%) and alcohol-related disorder(2.7%) in order. 3) The age distribution of geriatric patients visited to the 'Dementia?Geriatric Mental Health Clinic' according to psychiatric diagnoses revealed that depression was most prevalent among patients with age under 65, while dementia among patients with age over 65(p=0.000). Otherwise, sleep disorder was prevalent among young-old patients(65~74 yrs old), while alcohol-related disorder, somatoform disorder, anxiety disorder was prevalent among presenile age(60~64 yrs old). 4)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seasonal distribution according to psychiatric diagnoses for the aged psychiatric patients who had visited 'Dementia?Geriatric Mental Health Clinic'. However, there was significant difference in sex distribution. That is, Alzheimer' s disease and depression could be found more in females, while vascular dementia in males(p=0.000). Otherwise, alcohol-related disorder and sleep disorder was more prevalent in males, while somatoform disoder and anxiety disorder in females. Conclusion : A specialized clinical system for the aged psychiatric patients might be needed, because of their age-specific unique features somewhat different from other age grou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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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이용 노인에 있어서 포괄적 노인 평가 및 생만족도간의 관계 연구

        조경희(Kyung-Hee Cho),이윤환(Yun-Hwan Lee) 대한임상노인의학회 2000 대한임상노인의학회지 Vol.1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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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배경 : 포괄적 노인 평가 도구는 노인들이 가지고 있는 의학적, 정신사회적, 그리고 기능적인 능력 및 문제점을 발견해 내고 이를 치료하고 추적 관찰하기 위해 개발된 다차원적이고 유기적인 진단도구이다. "삶의 만족 지수"는 노인 환자들의 정신적인 안녕감을 평가하기 위한 도구이다. 본 연구에서는 요양기관 시설을 이용하는 노인환자들에 있어서 포괄적 노인평가 도구와 삶의 만족도와의 상관관계를 알아보기 위하여 실시하였다. 방법 :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65세 이상의 노인중 복지관 이용자 32명, 양로원 거주자 41명, 그리고 한 종합병원에 입원한 35명을 합한 108명을 대상으로 1998년 8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설문지를 이용하여 대상인구의 사회경제적 지표, 포괄적 노인평가, 그리고 삶의 만족 지수등을 평가하였다. 통계는 chi-square, 공분산 분석, 다변랑 회귀분석등을 이용하였다. 결과 : 대상군의 평균연령은 75세(표준편차=6.9)로 남자가 23명(21%), 여자가 85명(79%)였다. 서로 다른 시설 이용군 간에 인구사회학적 요인들 중 성, 나이, 교육정도, 배우자 유무, 동거가족 유무, 수입정도 등; 생활습관 중 수면시간; 의료이용 요인 중 병원 입원 여부와 외래 진료 여부; 육체적 건강상태 중 시력, 청력, 요실금, 영양위험도; ADL; IADL; 정신적 건강 상태 중 우울; 사회적지지; 그리고 사회적 지원망 등에 따라 통학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삶의 만족 지수는 복지관 이용군이 8.69, 양로원 이용군이 7.54, 그리고 병원 이용군이 11.06으로 병원 이용군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삶의 만족도와 의미있는 상관관계를 보인 인자들은 이용 시설; 인구사회학적 요인 중 성, 배우자 유무, 월 수입, 동거 가족 유무, 생활습관 중 운동, 수면 시간; 주관적 의료이용평가; 육체적 건강 중 통증, 영양 위험도, 시력; 정신적 건강 상태 중 우울; 그리고 건강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 등이었다. 다중 회구 분석에 의해 낮은 점수의 우울 증상(p=0.001), 운동(p=0.41), 그리고 동거가족이 있는 것(p=0.53) 등이 높은 삶의 만족도와 독립적인 연관관계에 있음을 보여 주었다. 시설 간에 따른 차이는 보이지 않았다. 결론 : 세 가지 시설에 이용자들에게 우울, 운동 그리고 가족구조(동거가족 유무)가 삶의 만족도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Background : Comperhensive geriatric assessment(CGA) is a multidimensional imterdisciplinary diagnostic process intended to determine a frail elderly person's medical, psychosocial, and functional capability and problems in order to develop an overall plan for treatment and long-term follow-up. Life Satisfaction Index has been used to assess psychological well-being among elderly people. This study aims to examine the relationship between comprehensive geriatric assessment and life satisfaction among older people using services at three different facilities. Methods : A total of 108 people aged 65 and over living in Sungnam City, Kyunggi Province was surveyed from August 1 to November 30, 1998, which included users of welfare center (32), nursing home residents (41), and those admitted to the hospital (35), Survey items included socioeconomic characteristics, comprehensive geriatric assessment, and life satisfaction scale. Analyses were conduct ed using Chi-square, ANOV A, and multiple regression. Results : Average age was 75 years(SD=6.9) with 23 men (21%) and 85 women (79%). Significant differences (p<.05) were observed among users of facilities according to sociodemographic factors (gender, age, education, presence of spouse, presence of household members, economic status, etc.); life style factor (hour of sleep); health service use (hospitalization, outpatient), physical health (vision, hearing, incontinence, nutrition), activities of daily living, instrumental activities of daily living, mental health (depression), social support, and satisfaction with care services. Life satisfaction index showed 8.69, 7.54, and 11.06 for welfare center, nursing home, and hospital, respectively, showing the highest level of satisfaction among elderly people admitted to the hospital. Factors significantly associ ated (p<.05) with life satisfaction were facility type, sociodemographic characteristics (gender, pres ence of spouse, monthly income, presence of household members) ; life style characteristics (exercise, hour of sleep); self-assessed health service use; physical health(pain, nutrition, vision); mental health (depression) ; social support; and satisfaction with health services (environmental).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revealed lower degree of depressive symptoms (p=0.001), exercise (p=0.41), and presence of household members (p=.053) to be independently associated with higher level of life satisfaction. No difference was observed by type of facility. Conclusion : This study demonstrated the importance of depression, exercise, and family structure in determining life satisfaction among elderly users of three different facil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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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양병원과 노인성 질환

        이대희(Dae Hie Lee),이재숙(Jai Sook Lee) 대한임상노인의학회 2012 대한임상노인의학회지 Vol.13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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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7월부터 노인 장기 요양 보험제도가 시행되었으며, 2009년 5월 21일 노인 장기 요양 보험법개정, 법률 제9693호가 제정되었고, 2011년 12월 8일 시행, 노인장기요양보험법[법률 제10785호, 2011-6-7 타법 개정]이 또 다시 개정 작업이 이루어져 오늘에 이른다. 그리고 2012년 2월 5일 시행, 법률 제11013호, 치매 관리법이 규정되었다. 이러한 법률적 배경과 더불어 현재의 요양 병원에 관한 질환 및 치료 대책에 관하여 검토하였다. 요양 병원에 입원하는 대상 환자는 법률적으로 한정되어 있다. 보건복지부 시행 규칙에 의거하여 만성 질환, 노인성 질환 및 수술 후 회복을 필요로 하는 상태에 국한된다. 실제 요양 병원에 입원하는 환자들의 대부분은 노인 환자들이며, 노인성 질환으로 인해 입원을 필요로 하는 상태이고, 만성병 환자나 혹은 외과 수술 후 회복을 위해 입원하는 경우도 노인환자에서 발생한 경우들이며, 이들의 대부분은 치매, 뇌졸중 및 파킨슨병 등 신경과 질환 환자들이다. 결과적으로 요양병원에서는 노인 환자들을 위한 병원이며, 만성적인 신경과 질환을 대상으로 하는 병원인 셈이다. 그리고 장기 요양 보험법에 의거한 등급 판정과는 상관성이 없다고 하지만, 요양원과 연계됨을 부정할 수는 없다. 그렇다면 노인 문제와 더불어 노인성 질환, 특히 신경계 질환을 다루는 병원으로서 노인 신경과학의 관점을 도입해야만 한다. In 2008, it was incompletely set up the long term care system in Korea. Whereafter the act for long term care insurance was officially announced in Nov. 2011 and the act for dementia, Dementia Management Act, was drafted in Feb. 2012. In Korea health care system and public welfare system are slowly and step by step changed and improved. It make efforts to promote the welfare of the people, but is not provide good benefits for geriatric patients. In long term care center, there are so many elderly patients suffering from the neurological diseases such as strokes, dementias and Parkinsonism. Moreover, the neurological diseases have combined with multiple chronic diseases or geriatric problems (ex, gait and balance disorders, decreased nutritional status, constipation, depression, sleep disturbances, urinary incontinence, or joint pain). Principally, specialists including with neurologists or geriatric physicians are involved in these cases. In practice we are concerned about the special care plans of neurology and geriatric medicine in long term care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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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척추 압박 골절의 임상 양상 및 노인 기능에 미치는 영향

        박경채(Park Kyung Chae),김소림(Kim So Lim),강영곤(Kang Young Gon),신경균(Shin Kyung Kyun),김문종(Kim Moon Jong),이영진(Lee Young Jin),배철영(Bae Chul Young) 대한임상노인의학회 2002 대한임상노인의학회지 Vol.3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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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배경 : 척추 압박 골절은 노인에 있어 신체적, 정서적 활동 및 일상 생활에 제한을 가져올 수 있다. 국내에서는 아직까지 척추 압박 골절이 신체적, 정서적 활동 및 일상 생활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연구는 아직까지 미흡한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척추 압박 골절의 임상 양상과 노인 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 1995년 9월부터 1999년 6월까지 분당의 모 대학병원 가정의학과에 입원한 60세 이상의 환자들 중에서 과거 척추 압박 골절로 진단된 68명을 대상으로 척추 압박 골절의 부위와 골절수, 요통유무, 골대사율(골흡수율, 골생성율) 및 골밀도를 조사하였다. 신체 기능 평가를 위하여 일상 생활 동작 수행 능력(ADL)과 도구적 생활 동작 수행 능력(IADL) 및 노인 우울 척도(GDS)를 평가하였고, 척추 압박 골절과의 관계를 분석하였다. 결과 : 연구 대상군의 평균 연령은 74.16(±6.88)세였고, 68명중 여자가 62명(91.2%)이었다. 낙상의 병력이 있는 경우가 77.8%, 요통이 있는 경우는 71.2% 이었으며, 휠체어와 지팡이를 사용하는 경우가 각각 6.1%, 12.2%였다. 평균 척추 압박 골절수는 2.63(±0.29)개였으며 척추 압박 골절이 가장 많은 부위는 제1요추였으며 다음으로 많은 부위는 제 12 흉추였다. 척추 압박 골절수의 증가에 따라서 골밀도가 감소하였으나 통계학적 의의는 없었고(age adjusted, r= -0.179, p=0.239) 동통에 따른 척추 압박 골절 수의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나(P<.01) 다발성 척추 압박 골절군(2개 이상)과 1개의 척추 압박 골절 군에 따른 일상 생활 동작 수행 능력, 도구적 생활 동작 수행 능력 및 우울 정도와의 차이는 없었다(P>.05). 결론 : 척추 압박 골절수에 따른 기능의 유의한 차이는 없었으나 동통에 따른 척추 압박 골절수의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따라서 고위험군이나 이미 척추 압박 골절이 있는 대상자들에서 이에 대한 진단 및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함을 제시한다. Background : Vertebral compression fractures cause the limitation of physical, emotional, and daily living activity in elderly persons. There is no work that evaluates the effects of vertebral compression fractures on the physical, emotional, and daily living activity among Korean elderly patients. Thus, we undertook this study to learn about the clinical consequences and the functional impairment among elderly persons with vertebral compression fractures. Methods : The 68 patients over 60 years of age who had vertebral comperssion fractures documented in their medical records and admitted to the department of family medicine, Pundang CHA general hospital from September 1995 to June 1999 were enrolled in this study. We reviewed their medical records and investigated the site and the number of vertebral compression fractures, the presence of the associated pain, bone turnover markers and bone mineral density(BMD). The Katz Activities of Daily Living Scale(ADL) and Instrumental Activities of Daily Living Scale(IADL) were used to asses the patient's physical function, and Geriatric depression scale(GDS) was used to asses the patient's depression. Results: 62 women and 6 men comprised the study population. Their mean(±SD) age was 74.16(±6.88) years. 77.8%, 71.2%, 6.1%, and 12.2% of the patients had documented the past medical history of fall, back pain, use of wheel chair and cane, respectively. The mean number of vertebral compression fractures was 2.63(±0.29). Vertebral compression fractures were most commonly located in the L1 and Tl2 spines in sequence. The number of vertebral compression fracture was negatively correlated with BMD, but there was no significance(age adjusted, r=-0.179, p=0.239). There showed no difference of ADL, IADL, and GDS between single fracture and multiple fractures groups(p>.05). Conclusions : These data showed that the most common sites of vertebral compression fracture were LI and Tl2 spine. And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of functional status between single fracture and multiple fractures groups. But, significant difference of the number of vertebral compression fracture between the two groups who had or dindn't have back pain was noted in this study popu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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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세 이상 노인에서 대장 용종의 특성 및 용종 절제술의 시행률

        한기원(Gi-won Han),유병욱(Byung-wook Yoo),조용진(Yong-jin Cho),오정은(Jung-eun Oh),홍성호(Sung-ho Hong),조주연(Choo-yon Cho) 대한임상노인의학회 2009 대한임상노인의학회지 Vol.10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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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배경: 대장암의 유병률 및 사망률은 65세 이상의 노인에서 증가가 두드러지며, 선종성 대장용종의 유병률도 증가한다. 대장용종을 발견하고 제거함으로써 대장암 사망률을 감소시킬 수 있다고 알려져 있음에도 여러 이유로 제대로 시행되지 못하고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65세 이상 노인 환자를 대상으로 대장내시경 검사를 통해 발견되는 용종의 특징과 용종 절제술의 시행률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한다. 방법: 2003년 1월 1일부터 2007년 12월 31일까지 서울 소재 한 대학병원 건강검진센터를 방문하여 대장내시경을 시행 받은 무증상 65세 이상의 노인들 중 대장암으로 진단된 경우와 대장내시경을 끝까지 마치지 못해 임상적 의미가 없었던 경우, 과거 대장 용종을 진단받았던 경우를 제외한 202명을 대상으로 환자들의 임상적 특성과 혈압, 혈당, 중성 지방, 고밀도 콜레스테롤 등을 조사하여 대장용종과의 관련성에 대해 알아보고 이들에서 발견된 용종의 수, 위치, 조직학적 특성과 발견된 용종에 대한 용종제거술의 시행률 및 시행 시까지 걸린 기간을 조사하였다. 결과: 대장 용종은 65.8% (133명)의 유병율을 보였으며, 75.2%에서 2개 이상의 용종이 발견되었고, 좌측(42,9%)에 더 많이 분포 하였다. 조직학적으로 79.2%가 신생물성 용종이였다. 용종군은 비용종군과 비교해 유의한 임상적 차이가 없었으나 대사증후군 진단 기준을 만족하는 개수가 늘어날수록 대장용종의 유병률이 증가하였다. 용종 절제술은 54.1%에서 시행되었으며 시행하기까지 걸린 기간은 평균 244일로 진단 후 6개월 이후가 36.1%로 가장 많았다. 결론: 65세 이상 노인에서 54.1%의 대장 용종절제술 시행률은 대장암의 유병률과 사망률에 비춰볼 때 높은 빈도라고 생각하기 어려우며, 시행 시기도 6개월 이후가 36.1%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어 대장용종 절제술을 보다 적극적으로 시행할 필요가 있다. Background: Prevalence and mortality rates of colon cancer and adenomatous polyps is increased in the elderly. Although removal of colon polyps is known to decrease the mortality rate of colon cancer, various reasons prevent its widespread practice. This paper studies the characteristics of colon polyps and rate of polypectomy in the elderly. Methods: 202 asymptomatic patients over 65 who underwent colonoscopy at a University hospital health examination center from January, 2003 to December, 2007 were selected, excluding those with colon cancer, incomplete colonoscopy, and history of colon polyps. Various clinical characteristics and serum chemistry levels were analyzed for association to colon polyps and the number, location, histology of polyps, whether colonoscopy was performed and the interval until treatment was measured. Results: Colon polyps showed a prevalence rate of 65.8% and 75.2% were multiple. Polyps in the descending colon were more common (42.9%) and 79.2% were neoplastic. The polyp group had no significant differences compared to the controls but the prevalence increased as more diagnotic criteria for metabolic syndrome was fulfilled. Colon polypectomy was done in 54.1% and the average interval was 244 days, with over 6 months being the most common (36.1%). Conclusion: In the elderly, colon polypectomy in 54.1% of the cases is not high enough compared to the prevalence and mortality rate of colon cancer. Also, interval to polypectomy was over 6 months in 36.1% of the cases, bidding for more aggressive trea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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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사회 거주 노인에서 신체 기능 지수와 악력의 관련성

        정지연(Ji-Youn Chung),이지원(Ji-Won Lee),임지애(Jee-Yee Im),이덕철(Duk-Chul Lee) 대한임상노인의학회 2010 대한임상노인의학회지 Vol.11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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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배경: 노화에 따른 신체 기능 장애에 대한 조기 징후로 근력의 저하가 신체 기능 저하와 연관성이 있다는 연구들이 있지만 아직 우리나라 노인들을 대상으로 시행한 연구는 없었으며, 특히 객관적이고 정량적으로 신체 기능 평가를 하지 못했다는 제한점이 있었다. 이에 본 연구는 우리나라 한 지역사회에 거주하는 외견상 건강한 노인들을 대상으로 일상생활 기능 수행에서 중요한 신체의 일부인 손의 악력과 신체 기능의 변화와의 관련성을 알아보고자 한다. 방법: 지역사회에 거주하는 거동 및 일상생활이 가능한 60세 이상의 노인들 중 인지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병력을 가지고 있는 경우는 연구대상에서 제외시켜 총 77명의 노인들을 대상으로 시행하였다. 기본 문진, 신체계측과 혈액검사 및 우울은 Geriatric Depression Scale (GDS), 인지기능은 Mini Mental State Examination (MMSE)를 이용하여 측정하였다. 또한 악력(hand grip power)을 측정하였고 보행기능, 하지 근력, 평형 기능으로 신체활동능력을 평가하였다. 결과: 신체 기능 지수와 악력과의 상관분석 결과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고(r=0.49, P<0.0001), 다른 혼란변수들을 통제한 후 다단계 다중회귀분석을 시행하였을 때, 신체 기능 지수는 악력, 나이, 혈중 cortisol과 독립적인 관련성을 보였다(각각 β=0.14, P<0.0001; β=−0.11, P=0.0006; β=−0.20, P=0.03). 결론: 다른 혼란변수들을 보정한 후에도 악력과 신체 기능 지수와 독립적인 양의 관련성이 있음을 나타내었으며, 이는 임상에서 간단하게 악력의 측정만으로 노인 신체 기능 저하를 평가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Background: There are some studies that declined muscle power emerged as an early markers for age-related physical disability. However those studies had a limitation that they did not use quantitative and objective tools in assessing physical function. Furthermore there has been no study conducted in the Korean elderly. This study aimed to investigate the association between hand grip power and declined physical function in community dwelling elderly. Methods: A total of 77 community dwelling apparently healthy old people who can carry out daily life independently were recruited in this study. History taking, blood sampling and physical examination were obtained. Depression was assessed by the 15-item geriatric depression scale (GDS), and cognitive function was examined by the Mini-Mental State Examination (MMSE). We also measured hand grip power and physical performances (gait speed, chair-stand times, tandem standing times). Results: Hand grip power was positively correlated with physical performance score (r=0.49, P<0.0001). After adjustment of confounding factors using step-wise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hand grip power, age and serum cortisol levels were significantly associated with physical performance score (β=0.14, P<0.0001; β=−0.11, P=0.0006; β=−0.20, P=0.03, respectively). Conclusion: Hand grip power was independently associated with physical performance score. The result suggests that the declined physical function in the elderly may be assessed easily by measuring hand grip power in clinical set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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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에서 임상병리 검사의 올바른 해석

        김대현 대한임상노인의학회 2000 대한임상노인의학회지 Vol.1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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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사회에 거주하는 고위험 남성 노인에서 체질량지수가 생존에 미치는 효과

        박주성(Joo-Sung Park),Judith O Harker 대한임상노인의학회 2005 대한임상노인의학회지 Vol.6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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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배경: 노인의 경우 질환이 심각할수록 비만이 이환 및 사망을 예방하는 경향이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역사회에 거주하는 고위험 남성노인을 대상으로 이전의 체중감소, 나이, 동반질환, 지난 일년의 기능상태 및 그 변화 등을 보정한 후 비만이 2년간의 사망률 감소와 관련이 있는지 살펴보고자 하였다. 방법: 미국 로스앤젤레스 VA 병원의 외래진료를 받는 환자로서 10개의 위험평가 조사에서 4개 이상 양성으로 대답한 고위험 노인 중, 지난 1년 동안 체중 감소가 5% 이하이고, 초기 평가 후 1년 이상 생존한 653명의 외래환자를 대상으로 기능평가, 동반질환, 인지점수, 우울증척도 그리고 다른 예후 인자 등을 초기와 1년 후 전화설문을 통해 조사했다. 초기에 체중과 키를 측정하고 초기의 1년 전과 1년 후의 체중, 키를 차트를 통해 구했다. 누락된 자료는 EM algorithm법을 이용하여 채워 넣었다. 2년 사망률에 대한 BMI의 상대위험도는 Cox의 proportional hazards model로 분석했다. 결과: 조사의 응답률은 88% (2,722 중 2,395)였고 1,008명(42%)이 고위험군이었다. 이 중 792명(79%)이 초기면담을 했고, 653명(82%)이 최종 분석에 포함되었다. 초기 평가 1년 후 2년간 사망률은 14.1%였다. 노인 사망의 상대위험도는 71세 미만 군에 비해 86세 이상 군에서 3.94, BMI 30 이상 군에 비해 20미만 군과 20~25사이 군에서 각각 4.11, 1.98, IADL 점수가 12 미만 군에 비해 12 이상인 군에서 0.52였다. 결론: 지역사회에 거주하는 고위험 남성노인에서 체중 감소 및 다른 알려진 사망률 관련 요인을 보정한 후의 BMI와 2년 사망률 사이에 역의 관계가 있었다. 고위험 남성 노인에서 체중감량을 권유할 때 신중해야 하겠다. 저체중 혹은 정상체중을 가진 고위험 남성 노인이 체중을 증가시키면 사망률이 감소하는지에 대한 연구가 더 필요할 것으로 연구가 더 필요하다. Background: To investigate the relationship of BMI and 2-year mortality in community dwelling at-risk male elders after adjusting for prior weight loss, comorbidity, functional status and functional change at one year. Methods: Functional status, co-morbidity, cognitive score, depression score and other prognostic factors were obtained by phone interview at baseline and 1 year after baseline. Body weight and height at baseline, 1 year before and 1 year after baseline were obtained by chart review. Missing data from subjects were imputed by EM algorithm. Relationship between BMI and 2-year mortality (relative risk) was analyzed by Cox’s proportional hazards model. Results: The survey response rate was 88% (2,395 from 2,722), and 1,008 (42%) were identified as high-risk subjects. Of these, 792 (79%) completed baseline interview, and 653 (82%) were available for final analysis. Two-year mortality from 1 year after baseline was 14.1%. The relative risk for mortality of elders age ≥86 years compared to elders <71, elders whose BMI <20 and those between 20 and 25 compared to those whose BMI was 30 were 3.94 (P<0.001), 4.11 (P<0.001), and 1.98 (P<0.05), respectively. Conclusion: The relationship between BMI and 2-year mortality was inverse after controlling for weight loss and other known mortality-related factors in community dwelling high-risk male elders. Providers should be cautious in recommending weight loss for high-risk overweight male elders. The possible protective effect of weight gain in lower BMI or normal weight elders with geriatric risk factors deserves further investig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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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사회 거주 한국 노인의 자살관련 행동에 영향미치는 인자

        전진숙(Jin Sook Cheon),변인우(In Woo Byun),변현우(Hyun Woo Byun) 대한임상노인의학회 2009 대한임상노인의학회지 Vol.10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연구배경: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 노인에서 자살관련 행동의 빈도를 알아보고, 이에 영향 미치는 인자를 규명하기 위함이다. 방법: 서울에 거주하는 60세 이상의 노인 100명(남자 37명, 여자 63명)을 대상으로, 이들에 대한 사전정보가 없는 두 명의 대학생이 직접 구조적 면담을 통한 설문지 조사를 실시하여 인구학적 자료 및 자살관련 자료를 얻었다. 결과 : 1) 지난 1년 동안 62%에서 자살사고를 경험했으며, 이에 대한 동기는 가족문제(24%), 외로움(19%), 경제적 문제(18%), 질병(8%) 순이었다. 2) 4%에서 실제로 자살을 기도하였다. 3) 63%는 자살을 계획하였으나 기도는 하지 않았으며, 그 이유로서는 죄책감(24%), 용기가 없어서(16%), 자녀들 때문에 (9%), 추해서(6%), 두려움 때문에(5%) 순이었다. 4) 치료적 중재로서 44%는 스스로 극복, 20%는 종교의 도움, 6%는 가족이나 친구에게 도움을 요청하였으며, 단지 6%만이 의사에게 내원하였고, 응급전화는 1%에서만 이용하였다. 5) 자살에 대한 태도/가치관은 72%가 용서받을 수 없는 죄악이므로 절대로 자살해서는 안된다고 답하였고, 죽음은 자신의 권리이므로 왈가왈부할 수 없다(14%), 말기암의 경우 주는게 더 낫다(8%), 동반자살이 더 낫다(6%) 순이었다. 6) 자살사고는 성별(ρ=−0.339, P<0.01), 연령(ρ=0.317, P<0.01), 월수입(ρ=−0.198, P<0.05), 질병(ρ=0.357, P<0.01), 우울증(ρ=−0.206, P<0.05), 암(ρ=−0.215, P<0.05), 관절염(ρ=−0.204, P<0.05), 자살기도 없이 자살계획(ρ=0.680, P<0.01), 동기(ρ=−0.522, P<0.01), 치료적 중재(ρ=−0.412, P<0.01)와 통계적으로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었다. 7) 자살기도 없이 자살계획은 성별(ρ=−0.271, P<0.01), 월수입(ρ=−0.272, P<0.01), 질병(ρ=0.297, P<0.01), 디스크(ρ=−0.258, P<0.01), 자살사고(ρ=0.680, P<0.01), 동기(ρ=−0.747, P<0.01), 치료적 중재(ρ=−0.493, P<0.01)와 통계적으로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었다. 8) 자살기도는 교육수준(ρ=0.218, P<0.05), 동기(ρ=−0.204, P<0.05), 골다공증(ρ=−0.336, P<0.01), 치매(ρ=−0.562, P<0.01)와 통계적으로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었다. 결론: 한국 노인에서 자살사고의 빈도는 매우 높으나, 실제로 자살기도는 적다. 한국 노인의 자살관련 행동에는 가족분쟁, 외로움, 경제적 빈곤, 정신 및 신체적 질병이 중요하다. Background: The aims of this study were to disclose frequency of having suicide-related behavior in Korean elders, and to identify influencing factors on it. Methods: To obtain demographic and suicide-related data for 100 (37 males and 63 femlaes) Korean elders with age over 60 who were living in Seoul, the structured interviews with questionnaires were performed by two university students who were blind to the subjects. Results: 1) During last one year, suicidal thoughts were experienced in 62% of Korean elders, and the most important motivations were family discord (24%), loneliness (19%), economic poverty (18%) and illnesses (8%) in order. 2) The suicide attempts were performed only in 4% of Korean elders. 3) The planning of suicide without attempt was occurred in 63% of Korean elders, and the most frequent reasons were guilt (24%), no courage (16%), for children (9%), feeling ugly (6%), fear (5%) and for spouse (3%). 4) In regards of therapeutic intervention, the Korean elders having suicidal thoughts tried to overcome by themselves (44%), none (23%), religion (20%), doctor (6%), talking to family or friends (6%), and hot-line (1%). 5) The most common Korean elders' attitudes/values toward suicide were as following; suicide shoud not be performed because it is unforgivable sin (72%), suicide is not arguable because it is one's own right (14%), suicide seemed to be better in case of terminal cancer (8%), and suicide with companion seemed to be better (6%). 6) The suicidal thoughts had statistically significant correlation with sex (ρ=−0.339, P<0.01), age (ρ=0.317, P<0.01), monthly income (ρ=−0.198, P<0.05), illnesses (ρ=0.357, P<0.01), depression (ρ=−0.206, P<0.05), cancer (ρ=−0.215, P<0.05), arthritis (ρ=−0.204, P<0.05), suicide planning without attempt (ρ=0.680, P<0.01), motivation (ρ=−0.522, P<0.01) and therapeutic intervention (ρ=−0.412, P<0.01). 7) The suicide planning without attempt had statistically significant correlation with sex (ρ=−0.271, P<0.01), monthly income (ρ=−0.272, P<0.01), illnesses (ρ=0.297, P<0.01), disc (ρ=−0.258, P<0.01), suicidal thoughts (ρ=0.680, P<0.01), motivation (ρ=−0.747, P<0.01) and therapeutic intervention (ρ=−0.493, P<0.01). 8) The suicidal attempts had statistically significant correlation with educational levels (ρ=0.218, P<0.05), motivation (ρ=−0.204, P<0.05), osteoporosis (ρ=−0.336, P<0.01) and dementia (ρ= −0.562, P<0.01). Conclusion: Though the frequency of having suicidal thoughts in Korean elders was very high, actual attempt of suicide was rare. The most important factors influencing on the suicide-related behavior seemed to be family discord, loneliness, economic poverty, and mental and physical illnes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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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 환자에서 만성 변비의 임상적 특징 및 진단

        신경수(Kyung Soo Shin),황용희(Yong Hee Hwang),정용환(Yong Hwan Jung) 대한임상노인의학회 2012 대한임상노인의학회지 Vol.13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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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배경: 노인에게 있어 만성변비는 흔한 증상이기는 하나 그에 대한 정의는 확실하지 않으며 원인과 진단 수단의 효용성에 대한 연구는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노인환자들을 대상으로 만성변비의 원인과 그 진단 수단의 효용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대장내시경, 바륨 조영술 및 직장수지검사를 통해 기질적 원인이 배제된 평균 연령 71.2±5.4(65∼83)의 32명의 변비 환자(남자 9명, 여자 23명)에 대해 후향적 연구를 시행하였다. 32명의 환자에서 배변조영술을 시행하였고 이중 21명에서 항문압 측정술을, 20명의 환자에서 대장통과시간 측정술을, 30명에서 항문 근전도 검사를 시행하였다. 결과: 배변조영술 및 배변영화촬영술을 시행한 32예에서 치골직장근 이완 부전증, 직장류, 직장중첩증, 항문성 배변 곤란증, 에스 결장류가 각각 14예(44%), 15예(47%), 7예(22%), 1예(3.1%), 3예(9%) 관찰되었고 2예(6.3%)에서 정상 소견을 보였다. 11예(34.4%)에서는 한가지 이상의 이상 소견을 보였다. 대장통과시간 측정술을 시행한 20예에서 3예(15%)에서 대장 무력증 소견을 보였고 정상 대장통과시간을 보인 경우는 17예(85%)였다. 항문압 측정술을 시행한 21예에서 항문관 긴장 항진증 소견을 보인 경우가 2예(9.5%) 있었고 이들 중 배변 영화촬영술 시행시 항문과 이완 부전증을 보여 항문성 배변 곤란증으로 진단된 경우가 1예 있었다. 항문 근전도 검사는 모두 30명의 환자에서 시행되었고 이중 13예(43.3%)에서 치골직장근 이완 부전증 소견을 보였다. 치골직장근 이완 부전증 진단에서 배변조영술과 항문 근전도 검사, 배변조영술과 대장통과시간 측정술, 대장통과시간 측정술과 항문 근전도 검사 사이에서 각각 73.3%, 55%, 55.6%의 상관 관계를 보였다. 결론: 만성 변비의 증상을 보이는 노인 환자에서 대장 외적인 원인 및 기질적 원인을 배제한 후 대장 항문 생리기능검사(배변조영술 및 배변영화조영술, 항문압검사, 항문 근전도 검사, 대장통과시간 측정)를 시행하여 정확한 원인을 규명한 후 그 원인에 따른 선택적 치료를 시행하여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배변조영술과 항문 근전도 검사를 동시에 시행한 경우 골반 출구 폐쇄, 특히 치골근 이완 부전증에서 상관관계가 높았으며 대장통과시간과는 그렇지 못하였다. Background: The aim of this investigation was to assess clinical characteristics and diagnostic tool of idiopathic chronic constipation in elderly patient. Methods: A retrospective study of 32 constipated patients (9 male, 23 female) of mean age 71.2±5.4(65∼83) years who had no abnormalities in colonoscopy, barium enema and rectal exam were done. 32 patients underwent defecography and cine-defecography, of which 21 patients underwent anal manometry, 20 patients underwent colonic transit time study (CTT), and 30 patients underwent anal plug electromyography (EMG). Results: Nonrelaxing puborectalis syndrome (NRPR), rectocele, rectal intussusception, anal dyschezia and sigmoidocele were observed in 14 (44%), 15 (47%), 7 (22%), 1 (3.1%) and 3 (9%) of the patients, respectively. Normal cine-defecography finding was observed in 2 (6.3%) patients. More than one abnormal finding was found in 11 (34.4%) patients. Abnormal findings included colonic inertia in 3 (15%) patients. Normal colonic transit time was observed in 17 (85%) patients. Anal hypertonia was observed in 2 (9.5%) patients by manometry, of which 1 (4.8%) patient was diagnosed with anal dyschezia in cine-defecography. 13 (43.3%) patients were diagnosed with NRPR in anal plug EMG. The correlation rate between cine-defecography/EMG, defecography/CTT, and CTT/EMG were 73.3%, 55%, and 55.6% respectively in the diagnosis of NRPR. Conclusion: Elderly patients with chronic constipation should be evaluated with physiological tests (defecography and cine-defecography, anal manometry, anal electromyography, colonic transit time test) after structural disorders and extracolonic causes have been excluded. Defecography and EMG were complements each of the other in diagnosis of pelvic outlet obstruction especially NRPR, but CTT has no r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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