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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과(기술·가정)교육 분야 연구의 공저자 네트워크 분석

        이윤정,김은정,김지선 한국실과교육학회 2019 한국실과교육학회지 Vol.32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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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structure of social network among co-authors, focusing on the Journal of Korean Practical Arts Education (JKPAE), Journal of Korean Home Economics Education(JKHEE), and Journal of Korean Technology Education(JKTE). The social network analysis method was adopted in order to analyze the structures and structural attributes of co-author networks, the centrality indices of researchers, and the academic influences and relationships among authors.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he percentage of co-authored works in the three journals was 72.5% through 79.5%, which is relatively high, and the percentage for JKTE was the highest among the three. In case of JKPAE, the number of single author works was the highest, yet more two-author works were included in JKHEE and JKTE. Over 60% of the authors were professors in JKPAE and JKHEE, compared to 45.5% in JKTE, which indicates more diverse authors published in JKTE. For JKTE, the percentage of student authors was low, and the percentages of secondary school teachers, researchers, and others were higher than the other two journals. Second, the three journals’ co-author network analysis revealed that the density and average degree were highest for JKPAE, and lowest for JKHEE. JKHEE had twice as large the number of components than the other two journals, and the number of components size over 5 was also larger, with smaller mean distance and mean diameter. Third, the co-authors’ in-degree centrality, closeness centrality, node-betweenness centrality, and eigenvector centrality in the networks were calculated in order to identify the influential researchers in the fields. There were overlapping authors between JKPAE and JKTE, but not between JKPAE and JKHEE. Also, the influential authors among authors of JKPAE were more likely to be in the technology education field. The results of this study indicates that more interactions among the researchers are needed in Practical Arts(Technology & Home Economics) Education, through integrative and collaborative research. 이 연구는 실과(기술․가정)교육 분야의 연구자 간 학술 네트워크의 구성을 파악하기 위해 SNA를 활용하여 공저자 네트워크 분석을 수행하였다. 2010년부터 2018년 8월에 발간된 한국실과교육학회지, 한국기술교육학회지, 한국가정과교육학회지를 중심으로 NetMiner 4를 이용하여 공저자 네트워크를 구성하였으며, 그 구조적 속성과 연구자들의 중심성을 파악하여 저자의 학술적 영향력 및 관계를 살펴보았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세 학술지의 공저논문의 비율은 72.5%에서 79.5%로 높은 편이었으며, 그 중 한국기술교육학회지의 공저비율이 가장 높았다. 한국실과교육학회지는 저자수 1명, 한국가정과교육학회지와 한국기술교육학회지는 저자수가 2명이 가장 많았다. 특히 한국기술교육학회지는 8명 이상의 다수 저자가 공저한 논문도 많았다. 학술지 저자의 직업은 한국실과교육학회지와 한국가정과교육학회지의 경우 60%이상이 교수였으나 한국기술교육학회지는 45.5%로 교수 외의 저자가 많음을 알 수 있었다. 한국실과교육학회지는 학생의 비율 낮으며, 한국기술교육학회지는 교사, 연구원, 기타의 비율이 다른 두 학술지에 비하여 현저히 높았다. 둘째, 세 학술지의 공저자 네트워크 분석 결과 네트워크의 밀도와 평균 연결도는 실과교육 분야가 가장 높았고 가정교육 분야가 가장 낮았다. 또한 한국가정과교육학회지의 경우 컴포넌트의 수는 다른 두 학술지의 2배가 넘었으며, 5개 이상의 노드를 가지고 있는 컴포넌트수도 많았고, 평균 거리와 네트워크 지름도 다른 학술지에 비하여 짧은 편이었다. 셋째, 세 학술지의 공저자 네트워크의 연결 중심성, 근접 중심성, 매개 중심성, 아이겐벡터 중심성을 계산하여 각 연구 분야에서 높은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연구자들을 파악하였다. 그 결과 한국기술교육학회지와 한국실과교육학회지의 저자들은 공통저자가 많은 데 비하여, 한국가정과교육학회지의 저자들은 한국실과교육학회지의 저자들과 공통된 경우가 많지 않았다. 또한 실과교육 분야의 저자들 중 영향력이 높은 집단은 대체로 기술교육 분야의 저자들임을 알 수 있었다. 이 연구는 실과(기술․가정)교육이 다양한 학문 공동체로서의 연구자들 간의 상호 교류를 통한 통합적, 융합적 연구가 이루어질 필요가 있음을 보여준다.

      • KCI등재

        한국과 일본의 주거교육 연구의 동향육학회지와 일본가정과교육학회지를 중심으로-

        장상옥 한국가정과교육학회 2007 한국가정과교육학회지 Vol.19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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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review the trends of education researches on the housing in Korea and Japan. It was based on the Journal of Korean Home Economics Education and Journal of the Japan Association of Home Economics Education. For the inquiry, 49 articles(20 from Korea and 29 from Japan) were collected from 1989 to 2006.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 number of the articles of housing education was not quantitatively enough compared to the other fields in Korean and Japan. Second, regarding research fields, there were lots of articles about ‘the perception of housing education’ and ‘teaching-learning method & teaching materials’ in Korea. On the other hand in Japan, articles about ‘teaching-learning method & teaching materials’ and ‘the evaluation of education’ were major fields. Third, the major research topic was ‘overall of the housing education’ in Korea, while ‘living space’ in Japan. Fourth, the major data collecting method were questionnaire surveys and experiments, mostly targeting students and teachers from junior and high schools. Descriptive statistics such as frequencies, percentages and means were most often used for data analyses. 주제어(Key Words) : 주거교육(housing education), 연구동향(trends of research), 한국가정과교 육학회지(Journal of Korean Home Economics Education), 일본가정과교 육학회지(Journal of the Japan Association of Home Economics Education) 이 연구는 주거교육 관련 논문을 분석하여 연구의 동향을 파악하여 앞으로의 주거교육 연구의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한국가정과교육학회지와 일본가정과교육학회지를 대상으로 한국가정과교육학회지의 창간 시점인 1989년부터 2006년까지의 한국과 일본의 주거교육 연구의 동향을 비교분석하였다. 연구결과, 학회지의 발행 현황은 한국과 일본의 모두 주거교육 관련 연구가 양적으로 많지 않았는데 일본의 경우가 한국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많았으나 최근으로 올수록 한국에서의 주거교육 관련 연구가 더욱 활발하다. 연구영역은 한국에서는 교과인식과 교수학습방법 및 교재연구가 많은 반면, 일본의 경우는 교수학습방법 및 교재연구와 교육평가에 대한 연구가 많았다. 연구주제단원은 한국에서는 주생활 단원 전반이 가장 많았던 반면, 일본은 주거공간에 대한 연구가 많았다. 연구방법은 한국과 일본 모두 조사연구와 실험연구 방법을 적용시킨 연구가 상당부분 차지하는데, 한국은 조사연구의 비율이 실험연구에 비하여 매우 높았고, 일본은 조사연구와 실험연구의 비율 차이가 많지 않은 편이었다. 연구대상은 한국과 일본 모두 학생을 연구대상으로 한 비율이 높았고 일본의 경우 연구대상의 범위가 다양하였다. 연구대상자의 규모는 한국과 일본 모두 300명대 이하의 연구가 대체로 많은 편이었다. 분석방법은 두 나라 모두 기술통계를 가장 많이 적용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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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가정과교육학회 20년 활동의 성과와 과제

        조재순,전미경,이윤정 한국가정과교육학회 2009 한국가정과교육학회지 Vol.21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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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nce its establishment in 1989, Korean Home Economics Education Association has served as the premiere academic organization in the field, through the semiannual meetings, the journal, and other informal activities. The Association has played important roles in organizing the members and guiding the academic community in reacting to the many challenges that Home Economics Education in South Korea had to encounter due to the social and curricular changes. This study reviews the past 20 years' activities of Korean Home Economics Education Association in order to illuminate its accomplishments in terms of academic and non-academic activities. An assessment of the environmental changes was conducted, followed by thorough analyses of the semiannual meetings, informal activities, and the journal. The article is also discussing future tasks that the Association would need to pay attention to and thrive to accomplish in order to continue serving its role of guiding the academic community. 1989년에 창립된 이래, 한국가정과교육학회는 학술대회, 학술지 및 다양한 활동들을 통하여 이 분야의 주요 학술단체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왔다. 사회적 환경 및 교육과정에서의 변화로 인하여 가정과교육이 맞게 된 다양한 도전과 문제들에 대응하기 위하여 학회는 회원들을 조직화하고 학술공동체를 이끄는 노력을 해 왔다. 이 연구는 지난 20여 년간의 한국가정과교육학회의 활동을 검토해 봄으로써 학회가 이루어 온 성과들을 정리하였다. 특히 가정과교육을 둘러싸고 있는 환경적 변화에 대하여 분석한 내용과, 지금까지의 학술대회 및 특별활동, 학술지를 분석한 결과를 제시하였다. 또한 이를 통하여 학회가 주도적 역할을 계속 수행하기 위하여 앞으로 관심을 기울이고 해결해야 할 과제들을 제시하고 있다.

      • KCI등재

        한국가정과교육학회지 게재 논문의 연구동향: 최근 10년간(2009. 3~2018. 12)을 중심으로

        이정규,김은경,조재순 한국가정과교육학회 2019 한국가정과교육학회지 Vol.31 No.2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structure and contents of the articles in the Journal of Korean Home Economics Education Association to review the research trends during the last decade since 2009. In total, 354 articles from 10 volumes, 40 journal books, were analyzed. This amount to 42.3% of total articles in the JKHEEA for the past 30 years. The results showed that the number of articles in the journal continuously decreased by approximately 5 articles each year. More than half of articles were co-authored as a joint-research between professors and teachers or graduate students. The numbers of pages, tables, figures, and references vary greatly among of the articles published in the JKHEEA. The reviewers and authors would need to check if the pages, tables/figures, or references are indispensable, especially in case there are extremely large number of them. Even though survey research with students as participants is still the most common types of research among recent articles, its percentage is decreasing and diverse research methods such as the analysis of textbook or curriculum literature are being used. Also, research integrating the pedagogy and educational content, and in turn developing and evaluating educational programs is increasing, which indicates that the journal identity has become better-defined. It is advisable that authors select the key words that are more relevant to the title, purpose, and research questions. It is expected that the journal revises the publication regulations so that the issues discussed in this study may be reflected. 이 연구는 최근 10년간(2009. 3~2018. 12) 한국가정과교육학회지에 게재된 전체논문 354편을 대상으로 연구동향을 파악하고자논문 발간현황(권, 호, 게재논문 수, 발간형태)과, 형식(연구자 수와 구성, 쪽수, 표와 그림 수, 참고문헌 수와 참고문헌 중 JKHEEA 논문 수), 내용(연구대상, 연구주제, 연구방법, 주제어)을 분석하였다. 이 연구결과는 학회지운영을 점검하고 연구방향을 탐색하는데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가정과교육학회지는 한국연구재단의 등재학술지로서 가정과교육 관련연구를 선도하는 독보적인 전문학술지의 지위를 유지해오고 있다. 학회지발간은 2003년 이후 연 4회 발간체제를 지키고 있으나 게재논문수가 계속 감소하는 추세에 있다. 한국가정과교육학회지에 게재한 논문은 단독연구와 공동연구가 2:8 가량인 추세를 유지하면서2인 공동연구가 가장 많긴 하지만 최근에는 3인 이상 다인수저자 연구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저자구성은 절반 이상이 교수와대학원생이나 교사로 구성된 2, 3인 공동연구논문이다. 한국가정과교육학회지 게재논문의 형식에서는 논문의 쪽수, 표와 그림수, 참고문헌 수에 있어 범위가 넓게 분포하여 개별논문 간 차이가 큰 특징을 갖고 있다. 대략 절반 이상의 논문이 이들 평균주변에 분포하고 있으나 우측으로 길게 뻗은 소수의 논문에 대한 규정이 필요한지 고려해 볼 필요가 있겠다. 참고문헌 중 JKHEEA 문헌 수가 매우 미미한 실정이다. 논문투고신청서와 심사항목에 이들 항목을 추가하여 개별논문의 특수성을 열어두면서도 느슨한범위에서 게재논문의 공통성을 유지하는 방안을 제안한다. 학회지 게재논문 내용의 전체적인 추세는 여전히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조사연구방법을 사용한 연구가 많긴하지만 그 집중도가 완화되면서 교과서와 교육과정 등 문헌자료를 대상으로 하는 교과교육과 교과내용 통합연구가 프로그램개발및 평가 연구로 이어져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어 학회지 게재논문의 내용면에서는 가정교과교육학회지로서의 정체성이좀 더 뚜렷해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 연구에서 처음 시도한 주제어 수는 대체로 평균(4.2개) 좌우인 3~5개로, 소수가 1개부터최대 10개까지 제시하고 있어 앞서 논문 쪽수 등과 함께 점검절차가 필요해 보인다. 또한 주제어의 4/5 가까이가 단지 해당논문한 곳에만 제시되어 있으며, 총 354편의 논문 중 5편 이상의 논문에 공통으로 쓰인 주제어도 31개(3.2%)뿐으로 학회지를 상징하는주제어의 공통성이 매우 낮아 유사한 주제어 표기를 가능한 통일성 있게 체계화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나아가 주제어가 논문의핵심부분인 논문제목과 연구목적, 연구내용에 반영되어 상관성을 높이는 노력도 필요하겠다. 학회지창간 30주년을 맞아 이상에서밝힌 게재논문의 변화추세를 반영하여 학회지 특색을 살리면서 게재논문 수를 확보하기 위한 투고규정 등의 점검이 요구된다.

      • KCI등재

        한국실과교육학회지의 인용 분석

        이건남(Lee Gun Nam),이종범(Lee Jong Bum) 한국실과교육학회 2012 한국실과교육학회지 Vol.25 No.1

        이 연구의 목적은 한국연구재단 한국학술지인용색인에서 제공하는 인용정보를 분석하여 실과교육 분야의 대표적인 학술지인 한국실과교육학회지 및 실과교육학에 모학문과 관련이 있는 학술지를 인용 분석 및 비교하고 이를 통해서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데 있다. 이 연구를 통해서 얻은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한국실과교육학회지의 2004년에서 2008년까지의 영향력지수를 분석한 결과를 보면, 2년, 3년간, 4년간 영향력 지수 변화가 모두 2008년에 급격하게 낮아진 것은 학술지의 자기인용률이 낮아지며 동시에 전체 인용논문수 역시 2008년에 낮기 때문에 이로 인해서 영향력 지수가 2008년에 급격히 낮아진다고 할 수 있다. 둘째, 한국실과교육학회지의 즉시성 지수는 2008년에 급격하게 감소하고 있는 것은 현실변화와 지식의 변화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경향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셋째, 한국실과교육학회지의 자기인용제외 지수(ZIF)는 2008년에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는 것은 본 학술지를 자기인용한 비율이 낮아졌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넷째, 한국실과교육학회지의 2004년에서 2008년까지의 한국형 인용지수(Kor-Factor) 변화를 보면, 2006년을 정점으로 2008년까지 감소하고 있지만 교육학 영역에서 학술지 순위는 12위로 질적으로 우수한 수준이라고 할 수 있다. 다섯째, 한국실과교육학회지의 2004년에서 2008년까지의 전체 인용논문수는 2006년을 정점으로 하여 2008년에 급격하게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에 연구 주제의 다양성 측면에서 학회 차원 혹은 실과 관련 분야 연구자들의 노력이 필요하다. 여섯째, 실과와 관련된 학문분야뿐만 아니라 다른 학문 분야의 연구들도 인용을 할 수 있을 만큼의 수준을 갖추고, 다양한 학제적 연구로 시도할 필요가 있다. 일곱째, 권위있는 연구 문헌을 인용하는 것은 해당 연구의 이론적 근거와 타당성 등을 제공해주기 때문에 사전 문헌조사가 더욱 많이 이루어져야 하며, 이는 학술지의 인용지수를 증가할 수 있는 직접적인 환경을 제공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academic tendency(characteristic) of the Journal of Korean Practical Arts Education using Korea Citation index(from 2004 to 2008). The followings are the findings from the analysis. ⑴ Impact factor(2-years, 3-years and 4-years) of the Journal of Korean Practical Arts Education was sharp decline in 2008. ⑵ Immediacy index of the Journal of Korean Practical Arts Education was sharp decline in 2008. ⑶ ZIF of the Journal of Korean Practical Arts Education was sharp increase in 2008. Because proportion of self citation in the Journal of Korean Practical Arts Education was decline. ⑷ Kor-Factor of the Journal of Korean Practical Arts Education was highest in 2006 and then decline. But, ranking of the journal was high side (12th) in education fields. ⑸ The number of citation of the Journal of Korean Practical Arts Education was highest in 2006 and then decline. ⑹ Researchers need to try studies through the crossdisciplinarity approach between Practical Arts and Other fields of study. ⑺ It need to do literature review on the subject in proper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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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사회과교육 70주년의 회고와 전망

        김원수(Kim, Wonsoo) 한국사회과교육연구학회 2016 사회과교육 Vol.55 No.4

        한국의 사회과/사회교과(social studies)는 한국의 사회현상을 진단하고, 사회생활의 지혜를 함양하는 주축(主軸)교과로서 역사적 위상을 가지고 있다. 그 같은 위치는 한국 사회과교육의 성립과 발전 뿐 만 아니라, 사회교과의 연구와 교육 전반에도 역동성을 부여해왔다. 특히 한국사회과교육의 태동에 있어서 연구학회의 역할은 결코 간과될 수 없다. 왜냐하면 연구학회가 지향한 바, 한국적인 사회과교육의 토착화를 위한 개척자적 정신, 학제적 융합을 위해 열어 놓은 개방적인 학문연구의 장, 그리고 한국사회의 변화에 대한 비판적인 도전 정신은 한국사회과교육의 과거, 현재 뿐만 아니라 미래에도 지속가능한 발전의 원동력이 되리라 예상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본 학회를 거쳐 간 수많은 전 현직 교육자와 연구자들의 면모를 둘러봐도 충분히 드러난다. 그들은 동시대와 함께하거나, 앞서 나아가 시대와 사회의 변화를 감지하고 이를 교육의 장에 실천하려 하였다. 그 과정에서 국가건설을 둘러싸고 전개된 식민주의, 근대화, 민족/국가주의와 탈식민주의의 중층구조에서 발전론적 또는 종속주의적 담론의 장을 만들었다. 그리고 나아가서는 근현대적 발전을 둘러싼 한국사회의 민주화와 평등화와 병행된 포스트모던과 글로벌리제이션의 역사적 전환을 겪으며 이데올로기적 해체의 탈냉전과 글로벌 사회의 지구시민을 위한 사회과교육의 새로운 담론들을 만들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국가주의적 이데올로기가 강하게 반영되었고, 총론중심적이며 영역간 분과적 통합교육과정이 지속됨에 따라, 현장과의 괴리 뿐 만 아니라 학교급 및 대학 교원 양성 체제의 왜곡이 심화되었다. 게다가 민주화 이후에는 사회교과의 영역 간 갈등과 분쟁이 노골화되어 사회과교육은 혼란과 위기를 맞고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한 진단과 치유를 위한 대안이 필요하다. 주지하다시피 작금의 사회과는 어느 교과보다도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인 시대적 변화 뿐 만 아니라 역사적 변화에 민감해야 한다. 지난 세기말의 문화적 전환(cultural turn)과 새로운 세기의 글로벌 전환(global turn)은 인간의 자유와 평등과 우애에 기초한 인권의 존중, 인간과 자연의 조화를 통한 지구 환경의 보존으로 수렴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역사적 전환을 적극 반영한 새로운 사회과의 역동성은 수렴과 확산이라 판단된다. 그 지향점은 하나된 지구와 하나된 사회와 하나된 인간이다. 사회과를 통해 학습자가 인간주의적 사고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사회와 국가의 갈등과 대결보다는 조화와 정의와 평화를 이루어내고, 세계인류가 국적, 종교, 언어 피부색에 관계없이 하나가 되어야함을 체득할 수 있으며, 그리고 인간이 자연을 지배한다는 오만함을 반성하고 새로이 자연환경의 질서와 생명을 존중할 수 있다는 이상이 사회과교육의 현실로 구현되어야 할 것이다. 21세기의 전지구적 요청에 부응하기 위해 사회과교육은 더 이상 분절적인 지식의 축적에 억매일 것이 아니라 새로운 현실을 창조하기 위해 글로벌한 사회와 교육을 지향하는 창조적이고도 미래에 지속가능한 능동적 학습으로 나아가야 할 것이다. 그것이 홍익인간과 지구시민의 길을 지향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This article is a key not speech which held in the international conference of Korean Social Studies Association on August 20th, 2016 in Seoul National University of Education. It consists of three chapters. The 1st chapter is related to the historical context of Korean Social Studies & Korean Social Studies Association. The 2nd chapter is to the historical phase and task of Korean Social Studies related on the curriculum. The last is to be the use of global approach as a scholarly nexus in social studies. All of these are to make the national standard of social studies curriculum in the global age. The aim is to become a human, one society & one Earth. I think it might have been oriented in the way of Hongikingan(홍익인간) and global citizen in the global age. Hongikingan (hanja: 弘益人間) is the unofficial national motto of South Korea. The phrase is English translated as “Benefit Broadly the Human World”.

      • KCI등재

        한국가정과교육학회지 게재 논문의 연구동향: 최근 10년간(2009. 3~2018. 12)을 중심으로

        이정규,김은경,조재순,Lee, Jeong Gye,Kim, Eun Kyung,Cho, Jaesoon 한국가정과교육학회 2019 한국가정과교육학회지 Vol.31 No.2

        이 연구는 최근 10년간(2009. 3~2018. 12) 한국가정과교육학회지에 게재된 전체논문 354편을 대상으로 연구동향을 파악하고자 논문 발간현황(권, 호, 게재논문 수, 발간형태)과, 형식(연구자 수와 구성, 쪽수, 표와 그림 수, 참고문헌 수와 참고문헌 중 JKHEEA 논문 수), 내용(연구대상, 연구주제, 연구방법, 주제어)을 분석하였다. 이 연구결과는 학회지운영을 점검하고 연구방향을 탐색하는데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가정과교육학회지는 한국연구재단의 등재학술지로서 가정과교육 관련연구를 선도하는 독보적인 전문학술지의 지위를 유지해오고 있다. 학회지발간은 2003년 이후 연 4회 발간체제를 지키고 있으나 게재논문수가 계속 감소하는 추세에 있다. 한국가정과교육학회지에 게재한 논문은 단독연구와 공동연구가 2:8 가량인 추세를 유지하면서 2인 공동연구가 가장 많긴 하지만 최근에는 3인 이상 다인수저자 연구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저자구성은 절반 이상이 교수와 대학원생이나 교사로 구성된 2, 3인 공동연구논문이다. 한국가정과교육학회지 게재논문의 형식에서는 논문의 쪽수, 표와 그림수, 참고문헌 수에 있어 범위가 넓게 분포하여 개별논문 간 차이가 큰 특징을 갖고 있다. 대략 절반 이상의 논문이 이들 평균주변에 분포하고 있으나 우측으로 길게 뻗은 소수의 논문에 대한 규정이 필요한지 고려해 볼 필요가 있겠다. 참고문헌 중 JKHEEA 문헌 수가 매우 미미한 실정이다. 논문투고신청서와 심사항목에 이들 항목을 추가하여 개별논문의 특수성을 열어두면서도 느슨한 범위에서 게재논문의 공통성을 유지하는 방안을 제안한다. 학회지 게재논문 내용의 전체적인 추세는 여전히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조사연구방법을 사용한 연구가 많긴 하지만 그 집중도가 완화되면서 교과서와 교육과정 등 문헌자료를 대상으로 하는 교과교육과 교과내용 통합연구가 프로그램개발 및 평가 연구로 이어져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어 학회지 게재논문의 내용면에서는 가정교과교육학회지로서의 정체성이 좀 더 뚜렷해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 연구에서 처음 시도한 주제어 수는 대체로 평균(4.2개) 좌우인 3~5개로, 소수가 1개부터 최대 10개까지 제시하고 있어 앞서 논문 쪽수 등과 함께 점검절차가 필요해 보인다. 또한 주제어의 4/5 가까이가 단지 해당논문 한 곳에만 제시되어 있으며, 총 354편의 논문 중 5편 이상의 논문에 공통으로 쓰인 주제어도 31개(3.2%)뿐으로 학회지를 상징하는 주제어의 공통성이 매우 낮아 유사한 주제어 표기를 가능한 통일성 있게 체계화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나아가 주제어가 논문의 핵심부분인 논문제목과 연구목적, 연구내용에 반영되어 상관성을 높이는 노력도 필요하겠다. 학회지창간 30주년을 맞아 이상에서 밝힌 게재논문의 변화추세를 반영하여 학회지 특색을 살리면서 게재논문 수를 확보하기 위한 투고규정 등의 점검이 요구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structure and contents of the articles in the Journal of Korean Home Economics Education Association to review the research trends during the last decade since 2009. In total, 354 articles from 10 volumes, 40 journal books, were analyzed. This amount to 42.3% of total articles in the JKHEEA for the past 30 years. The results showed that the number of articles in the journal continuously decreased by approximately 5 articles each year. More than half of articles were co-authored as a joint-research between professors and teachers or graduate students. The numbers of pages, tables, figures, and references vary greatly among of the articles published in the JKHEEA. The reviewers and authors would need to check if the pages, tables/figures, or references are indispensable, especially in case there are extremely large number of them. Even though survey research with students as participants is still the most common types of research among recent articles, its percentage is decreasing and diverse research methods such as the analysis of textbook or curriculum literature are being used. Also, research integrating the pedagogy and educational content, and in turn developing and evaluating educational programs is increasing, which indicates that the journal identity has become better-defined. It is advisable that authors select the key words that are more relevant to the title, purpose, and research questions. It is expected that the journal revises the publication regulations so that the issues discussed in this study may be reflected.

      • KCI등재

        해방 후 한국 유아교육학사 연구

        남궁지영 한국교육사학회 2001 한국교육사학 Vol.23 No.2

        1945년 해방 당시 한국의 유치원은 39(남북한 합은 144)개원에 9,269명의 원아만이 있었다. 그 후 2001년 현재 유치원 수 8,407개원에 원아수 545,142(교육통계연보, 2001)으로 발전하였다. 이렇게 발전된 배경에는 교육의 기회균등 사상의 발전은 물론 경제적, 제도적 발전에 힘입은 바 크다. 또한 한국의 유치원 교육의 발전 배경은 유아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한 국민수준의 향상과 함께 정부의 시책 강화가 큰 열확을 하였음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그러나 여기서는 해방 후 한국의 유아교육에 관한 연구 경향과 특징을 학사적 관점에서 시론적ㅇ m로 고찰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역시 합리적이고 지속적인 연구의 뒷받침은 유아교육 발전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알 수 있었다. 해방 후 한국의 유아교육에 관한 학사적 연구 동향을 파악하기 위하여 연구자는 다음과 같은 자료를 중심으로 고찰하였다. 첫째, 해방 후 유아교육 관련 석·박사학위 논문을 조사, 연구하였. 80년대 초를 기점으로 유아교육 관련 학위논문이 급증하였는데, 그것은 5공화국이 새마을 유아원을 정책적으로 크게 지원한 것과 관련이 있었다. 이때 대통령 영부인 이순자가 유아교육기관에 깊숙이 관여했었다. 그 후 지속적인 증가 현상을 가져왔다. 둘째, 유아교육학회(한국교육학회 내)의 창립 이후 보다 활발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유아교육 학회지 「유아교육연구」와 한국교육학회의 「교육학연구」를 통해서 많은 논문이 발표되었다. 셋째, 유아교육 연구는 한국교육개발원 또는 한국행동과학연구소에서 주로 정부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수행되어 왔다. 역시 1980년을 기점으로 많은 연구와 보고서가 나타나고 있다. 넷째, 유아교육에 관한 실질적 연구가 1993년부터 교육부 정책 연구 주제로 수행되고 있었는데, 유아교육 장·단기 발전 방안, 교육비 산출 연구, 공립유치원 모형 개발 등의 주제가 대대적으로 연구, 보고된 바 있다. 해방후 한국 유아교육 관련 연구의 주제는 ①유아교육의 필요성에 관한연구,②유아교육과정에 관한 연구,③유아교육정책과 제도에 관한 연구,④유아교육 확대와 진흥을 위한 연구,⑤유아의 특징과 발달에 관한 연구 등이 석·박사학위 논문, 학회 및 연구소를 통한 연구, 교육부의 직접 지원에 의한 연구 등으로 이루어져 왔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리고 2000년 이후 현재까지 한국 유아교육계의 최대 관심사는 “유아교육법”의 연내 제정에 있다. 유아교육법이 명실상부한 교육법으로 확립되어 유아교육의 공교육화를 보다 시급히 실천하고, 교육의 질을 보장하기 위한 시설과 교사의 자격을 상향조정하기 위해서는 유아교육법의 제정이 시급하기 때문이다. 2000년 11월 13일자 한국교육신문은 사설을 통하여 “정부는 말로만 교육입국을 부르짖지 말고, 유아교육에도 실질적으로 투자와 육성책을 강화하여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정부는 당장 유아교육법을 제정하라”고 주장하고 있다. 따라서 유아교육에 관한 연구 동향은 지금까지의 학술적 주제와 함께 제도와 정책 강화 방안에 관한 연구가 추가되어 나타날 것으로 예측된다.

      • KCI등재

        한국성인교육학자 사상의 조명과 평가

        최병익 한국성인교육학회 1999 Andragogy Today : International Journal of Adult & Vol.2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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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성인교육학회는 공주대학교 예산캠퍼스에서 1999년 봄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4월 30일에서 5월 1일 이틀에 걸친 한국성인교육학회의 봄 학술대회는 ‘한국 성인교육자의 사상의 조명과 평가’였다. 20세기 한국 성인교육에 초점을 두고 성인교육사를 더듬어 보고, 성인교육 사상가들을 새롭게 찾아, 그들의 사상을 조명해 보는 한국 성인교육의 새로운 시도였다. 한국 성인교육학회의 다섯 번째 학술대회는 온고지신(溫故知新)의 성인교육학적 실천이라는 의미를 갖고있다. 한국성인교육학회의 학술대회는 성인교육학의 패러다임을 정립하려했던 몇 번의 학술대회를 거쳐, 형성된 성인교육학의 패러다임을 한국적 실천현장 속에서 도출해내려는 시도였다. 더욱이 이런 한국성인교육학회의 시도는 식민지를 극복하려는 민중운동이 펼쳐졌었던 고장, 예산에서 갖게 된 것은 더욱 뜻깊은 일이었다. 예산은 독립운동가 윤봉길 의사의 고장이며, 백제의 부홍운동이 일어난 곳이다. 또한 공주대학교 예산캠퍼스는 1910년 도립농업중학교로 시작한 충남의 농업중심지로, 충절의 기개가 짙은 고향이다. 이런 예산지방에서의 한국성인교육사상가들을 새롭게 조명하고자하는 학술대회는 한국성인교육학회의 의미를 한층 고양시켜주었다. 1999년 봄 학술대회는 20세기 한국성인교육의 사상과 발전을 조명하기 위해 고황경, 김성수, 김용기, 서재필, 심훈, 안창호, 임영신의 성인교육사상을 새롭게 분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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