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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개 기독교교육 학술지 논문제목에 나타난 주제어 동향분석 연구

        임창호 한국기독교교육학회 2019 기독교교육논총 Vol.0 No.60

        본 연구는, 한국을 대표하는 3개 기독교교육학회(한국기독교교육학회, 한국기독교교육정보학회, 한국복음주의기독교교육학회)의 학술지(기독교교육논총, 기독교교육정보, 복음과교육)에 지난 13년간(2006.01-2018.12) 게재된 1,025개의 논문을 분석한 연구이다. 지금까지 기독교교육 연구논문 분석에 대한 몇 번의 선행연구가 있었지만, 위 3개 학술지에 실린 논문만을 대상으로 비교 연구하는 것은 본 연구가 처음이다. 특별히 이 세 학술지를 선택한 이유는, 한국 기독교교육학자들 대부분이 이 3학회 중 어느 한 곳에 속해 있거나 또한 중복하여 활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연구대상 논문을 굳이 최근 13년간으로 한정하게 된 이유는 다음과 같다. 오인탁교수가 1945년부터 2005년까지 60년 동안의 한국기독교교육학문헌목록을 수집하고 분류하고 분석하는 연구를 수행하였는데, 이어진 후속연구는 자연스럽게 2006년 이후의 것이 되었다. 공교롭게도 필자가 후속연구자가 되어 2018년 12월까지 13년 동안의 기독교교육학 연구문헌들을 최종 편집하게 되었다(2020년 1월 발행 예정). 13년 동안 수집 된 한국기독교교육학문헌 목록내용 중, 3개 학술지에 실린 논문만을 별도로 선정하여 본 연구에서 분석한 것이다. 본 연구에서는 먼저 3개 학술지 1,025 논문 제목에 나타난 주요 52개 주제어를, 교회와 신앙영역(13항목), 교육영역(24항목), 상황적 영역(15항목) 등 세 영역으로 분류하여 연구빈도수를 분석하였다. 분석된 연구빈도수는 다시 전체별, 학술지별로 분석하였다. 이렇게 하여 살펴본 결과, 교회와 신앙 영역에서는 신앙, 영성, 성경(성서), 공동체 등이, 교육영역에서는 기독교교육, 청소년, 부모, 교사, 인성 등이, 상황적 영역에서는 통일(평화), 문화 및 다문화, 환경(생태), 노인(고령) 등의 항목이 높은 연구빈도수를 나타내 보였다. 반면, 교회와 신앙 영역에서는 하나님 나라, 선교, 교리 등이, 교육영역에서는 공교육, 입시, 평생교육 등이, 상황적 영역에서는 폭력, 4차산업혁명 관련 항목들에 대한 연구빈도수가 가장 적게 나타났다. 인물연구 영역에 있어서는 세 학술지가 공통적으로 칼빈, 코메니우스, 예수를 가장 많이 다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모든 학술지가 공통적으로 한국인물에 대한 연구가 인색한 것과, 성경인물 연구는 예수와 바울 두 사람만 다루어진 것을 볼 수가 있었다. 선교 136년을 맞이하는 선교한국의 기독교교육자들에 대한 연구와 성경인물에 대한 연구가 적극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보아진다. This research paper is a comprehensive analysis of 1,025 academic papers that have been published over 13 years (Jan. 2006 – Dec. 2018) in the academic journals of the three main Christian education academic associations in Korea (Korean Society of Christian Religious Education, Korea Society for Christian Education & Information Technology, and the Korean Society of Evangelical Christian Education). Although there are existing research papers that have focused on the thematic trends of Christian education academic papers, this paper is the first to focus specifically on the papers published in the three main Korean Christian education academic associations. The reason why this paper focuses on these three academic associations is that the majority of Christian education scholars in Korea is affiliated with one or more of these associations. The reason for this research paper's focus on the last 13 years of Christian education academic literature in Korea is that prior periods have already been covered in a Christian education literature compendium, published by Professor Oh In-tak, that comprehensively analyzes and catalogues the Bibliography of Christian Education Academic Literature between 1945 and 2005 in Korea. The author of this research paper is the successor of Professor Oh's compendium and will be publishing a new edition of the compendium that further covers the Christian education academic literature of the past 13years (publication expected in January 2020). This research paper draws on the research conducted in connection with the new edition of the compendium and specifically focuses on the academic literature produced by the three main Korean Christian education academic associations. This paper has categorized the titles of the 1,025 academic papers into 52 sub-themes, which can be captured under the 3 major themes of (i) "church and faith"-related themes (13 sub-themes), (ii) "education"-related themes (24 sub-themes), and (iii) "situation"-related themes (15 sub-themes). The paper analyzes the frequency of appearance of the 3 major themes and the 52 sub-themes in the academic paper titles. The results of the analysis reveal that the sub-themes that appeared with the highest frequencies under (i) "church and faith" were faith, spirituality, Bible / Scripture, and community, (ii) "education" were Christian education, youth, parents, teachers, and character, and (iii) "situation" were Korean reunification (peace), culture and multi-culture, environment and ecosystem, and elderly (aging society). On the other hand, the sub-themes that appeared with the lowest frequencies under (i) "church and faith" were God's land, mission work, and doctrine, (ii) "education" were public education, entrance examination, and continuing education, and (iii) "situation" were violence and other themes related to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The three most common individuals to appear as sub-themes across all 3 major themes were Calvin, Comenius, and Jesus. Notably, the analysis shows that Korean individuals were rarely the thematic subjects of these academic papers, and references to Biblical characters were predominantly focused on Jesus and Paul. One conclusion of the paper is that Christian education scholars in Korea should focus their academic research more on the individuals that have played an important role in the 136 year-long history of the development of Christian education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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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가정과교육학회 20년 활동의 성과와 과제

        조재순,전미경,이윤정 한국가정과교육학회 2009 한국가정과교육학회지 Vol.21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1989년에 창립된 이래, 한국가정과교육학회는 학술대회, 학술지 및 다양한 활동들을 통하여 이 분야의 주요 학술단체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왔다. 사회적 환경 및 교육과정에서의 변화로 인하여 가정과교육이 맞게 된 다양한 도전과 문제들에 대응하기 위하여 학회는 회원들을 조직화하고 학술공동체를 이끄는 노력을 해 왔다. 이 연구는 지난 20여 년간의 한국가정과교육학회의 활동을 검토해 봄으로써 학회가 이루어 온 성과들을 정리하였다. 특히 가정과교육을 둘러싸고 있는 환경적 변화에 대하여 분석한 내용과, 지금까지의 학술대회 및 특별활동, 학술지를 분석한 결과를 제시하였다. 또한 이를 통하여 학회가 주도적 역할을 계속 수행하기 위하여 앞으로 관심을 기울이고 해결해야 할 과제들을 제시하고 있다. Since its establishment in 1989, Korean Home Economics Education Association has served as the premiere academic organization in the field, through the semiannual meetings, the journal, and other informal activities. The Association has played important roles in organizing the members and guiding the academic community in reacting to the many challenges that Home Economics Education in South Korea had to encounter due to the social and curricular changes. This study reviews the past 20 years' activities of Korean Home Economics Education Association in order to illuminate its accomplishments in terms of academic and non-academic activities. An assessment of the environmental changes was conducted, followed by thorough analyses of the semiannual meetings, informal activities, and the journal. The article is also discussing future tasks that the Association would need to pay attention to and thrive to accomplish in order to continue serving its role of guiding the academic community.

      • 일본 내 대학교 교양 과정의 한국 문화 교재 개발 방안

        사이토,유우 한국어문화교육학회 2015 한국어문화교육 Vol.9 No.1

        【벼리】일본 내 대학교 교양목적 한국어 교육 분야에서 문화에 관한 가장 큰 문제점은 대상자 요구를 반영한 한국 문화 교재가 없다는 점 이다. 현재 수업에서 주로 사용되는 대부분의 한국어 교재에는 한국 문화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교양 목적 한국어 학습자 를 대상으로 한 한국 문화 교재도 개발되지 않고 있다. 따라서 이 논 문에서는 교양 목적 한국어 학습자의 특징 및 요인을 고려하여 학습 자가 한국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고 교수가 부담 없이 실제 교육에서 부교재로서 활용할 수 있는 한국 문화 교재 개발 방안 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本研究では日本の大学における教養課程韓国語教育のための韓国文化教材 開発方案の提示を目標に研究を行った。現在,日本の大学において第二外国語も しくは教養科目として実施されている韓国語の授業では文法学習を中心している ため、文化学習を取り入れている大学は少ない。その理由として、教養韓国語学 習者の水準または要求に合った韓国文化教材が多くないことが挙げられる。よっ て本研究では学習者の要求を反映した副教材としての韓国文化教材の方案を提示 した。 研究の方法としては、まず学習者の水準や要求にあった教材を開発するた め、日本の大学における教養韓国語の開設状況を調査した。また、現在日本の大 学で多く使用されている韓国語教材を通して、どれほど韓国文化を学習できるの かを調べるため教材分析を行った。次に、教養課程韓国語教育を1年以上履修し ている学習者にアンケート調査を実施した。また、より具体的な要求を調査する ため、教養韓国語履修経験があり、韓国に1年以上居住したことのある日本人学 習者を対象にインタビュー調査を行った。教材分析、アンケート調査、インター ビュー調査の結果、教養課程韓国語学習者は韓国語習得と同様に韓国文化にも大 きな関心を持っており、授業での韓国文化教材の使用に肯定的な反応を見せた。 また、現在使用されている韓国語の教材は韓国語文法学習を中心として構成され ているため、十分な文化学習をすることは難しく、既存の教材とは別途で学習者 の要求にあった副教材としての韓国文化教材が必要で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 3章では整理した学習者の要求をもとに、教材構成の提示を行った。まず教材開発の原理を選定し教養韓国語学習者が学習すべき韓国文化項目および教 材構成シラバスを提示した。日本国内の韓国語学習者は韓国文化に接する機会が 少ないため、教材を通してできるだけ多くの情報を得られるよう、絵、写真、説 明文、文化学習では映像を活用し、教材を構成する必要がある。 本研究で提示した教材開発方案は、既存の文法を中心とした韓国語教材の副 教材であるが、教養課程韓国語教育での文化教育は学習者の韓国語学習を助ける だけではなく、今後さらに交流が深まるであろう日本と韓国間における相互理解 の一歩となるであろう。

      • KCI등재

        한국-이스라엘 과학교사 재교육 프로그램의 행 · 재정적 지원체제 개선방안

        박종렬,서혜애,김순남 한국교원교육학회 2001 한국교원교육연구 Vol.18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과학교사 재교육프로그램의 행 · 재정적 지원체제의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데 있다. 한국 과학교사의 이스라엘 창의성 교육 연수에 참가 한 42명의 연수단을 대상으로 한국과 이스라엘 과학교사 재교육프로그램 운영 전반에 관한 설문 조사가 이루어졌다. 연구 결과 한국 과학교사 재교육프로그램운영체제가 이스라엘과 비교해서 특히 부족하다고 인식 한 것은 과학교사 재교육 재정지원도, 연수방법의 창의성계발과의 관련성, 과학교육 예산 지원도, 과 학교사재교육 프로그램의 다양성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한국에서는 결론적으로 다음과 같은 행 · 재정적 지원체제의 개선이 필요하다. 첫째, 과학교육과 과학교사재교육에 대한 재정적 지원이 확대되어야 한다. 둘째, 재교육프로그램 다양화를 위한 과학교사 재교육 사이버 프로그램의 개발 보급이 시급하다. 셋째, 과학교사 재교육은 창의성 신장과 관련된 학습지도에 도움이 되는 연수프로그램으로 전환되어야 한다. 넷째, 교사재교육 의 일정학점 이수 후 호봉을 올리는 유인체제의 강화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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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음악과 교과과정을 통해 본 국악교육

        강영근(Kang, Young-keun) 한국국악교육학회 2014 국악교육 Vol.38 No.38

        본 연구는 이화여자대학교의 전신인 이화학당 이후 1927년 한국음악 교육 내용 및 1974년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음악과 개설 이후 2004년부터 2014년까지 교과과정 변화와 내용등을 살펴본 것이다. 1886년 설립초기 이화학당에서는 기독교의 보급을 위해 여선교사들이 찬송가를 비롯한 합창과 피아노 등 기악을 지도하였다. 1925년 한국 최초로 대학에 음악과가 생겨났으며 체계적인 대학음악교육이 시작되었다. 1925년 이화전문학교 음악과의 주된 교수 과목은 기독교 보급을 위한 합창과 피아노였다. 1927년부터 음악과 1학년(예과)에 1주 한 시간의 한국음악 시간을 배정함으로써 대학에서 최초로 조선음악 교육을 시작하게 되었다. 1974년 개설된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음악과의 교육목표는 전통음악의 학문적 연구와 실기를 전문적으로 연마하여 한국음악 및 세계음악발전에 기여하는 전문 여성음악인 및 음악교육자를 양성하는데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음악과의 전공 분야는 기악, 성악, 이론, 작곡으로 구분된다. 기악분야는 가야금, 거문고, 해금, 대금, 피리, 아쟁, 소금, 단소, 타악의 8개 전공으로 구분되며, 성악분야는 정가, 판소리, 경?서도소리, 가야금병창의 4개 전공으로 세분화되어 있다. 2004년부터 2014년까지 11년 동안 한국음악과 교과과정은 2007년, 2009년, 2012년 등 모두 3번 바뀌었다. 전공공통필수과목 취득학점은 2004년~2006년까지 총12학점이고, 2007년~2008년까지 총21학점, 2009년 이후 현재까지 총24학점으로 늘어났다.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음악과에서는 국악강사풀제 뿐만 아니라 사회에서 요구하고 있는 수요에 맞추기 위해 민요, 판소리, 정가 등 성악과 단소, 부전공 실기를 두고 있고 국악개론, 음악사, 한국음악사 등 이론 교과목들을 개설하고 있다. 또한, 미디어 음악 환경에 맞춰 컴퓨터 음악 프로그램의 이해와 활용을 높이고 있고, 한국음악과 학생들이 세계음악문화의 이해와 비전을 가질 수 있도록 계절학기 해외음악연수를 학점으로 인정해 주고 있다. 급변하는 사회 문화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적합한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환경개선 및 실질적인 교육과정 개설 및 개편은 21세기 한국음악을 선도하는 이화여자대학교의 책무이다. This study examines the contents and the changes in the curriculum of Korean Music Major in Ewha Womans University, covering 1927 in the name of Ewha Haktang, the former organization of Ewha Womans University, as well as the period from 2004 to 2014 after the establishment of the department of Korean Music Major in 1974. In the early stage of the foundation, women missionaries taught the students choral music including hymns and instrumental music such as the piano, in order to disseminate the Christian faith. The department of Music emerged in 1925 for the first time in Korea, when they launched the systematic music education at college level. The main subjects of the department of Music in Ewha College in 1925 were choral music and piano designed for the spread of the Christian faith. The first education of Joseon music began by arranging an hour per week for Korean music in the first year of the department of music in 1927. Training the students in theory and practical skills, the department of Korean music of Ewha Womans University, which was opened in 1974, aims for cultivating professional female musicians and music educators who contribute to advancing Korean music and the world"s music. The majors of Korean Music study consist of musical instruments, vocal, theory of traditional music, and composition. The musical instruments are subdivided into eight majors; Gayageum, Geomungo, Haegeum, Daegeum, Piri, Ajaeng, Sogeum, Danso and percussion, while the vocal is subdivided into four majors; Jeongga (Korean Art songs), Pansori, Folk Music of Gyeonggi-do and Seodo (Pyeongan-do and Hwanghae-do), and Gayageum Byeongchang. The curriculum of Korean Music Major changed three times, in 2007, 2009, and 2012, over the 11 years from 2004 to 2014. The students were to acquire 12 credits for the common mandatory subjects for the period from 2004 to 2006, but the number of credits to acquire increased to total 21 from 2007 to 2008, and to 24 at present since 2009. The department of Korean Music Major of Ewha Womans University not only is running the system of Gugak Instructors Pool but also has courses of vocal genre, including Minyo, Pansori and Jeongga, minor subjects for practical skills such as Danso, and theories including Introduction to Gugak, Music History, and History of Traditional Korean Music, which are designed to meet the social demands. In addition, it helps students to understand and utilize the computerized music programming in accordance with the media music environment, while giving credit approvals to exchange students for oversea"s music training during one or two semesters, to provide the students with opportunities to broaden their understanding of the world"s music and have a vision. Leading the traditional Korean music in 21C, Ewha Womans University is responsible for improving the educational environment to nurture highly qualified professionals as well as for establishing practical course of study and reorganizing the curriculum so that it can react quickly to rapidly changing society and culture.

      • 베트남 이주노동자를 위한 취업 전 한국어 교재 개발 연구

        이경민 한국어문화교육학회 2009 한국어문화교육 Vol.3 No.-

        본 연구는 베트남 이주노동자들이 한국에서 생활하고 일하면서 필요한 가장 기본적인 의사소통을 위해 보다 한국어를 쉽게 배울 수 있는 방안모색 차원에서 베트남 이주노동자를 위한 취업 전 한국어 교재 개발 방안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한국어 교육의 발전과 더불어 한국어 학습자 집단이 다양해지면서 한국어를 배우는 목적 또한 다변화되고 있으나 이주노동자를 위한 직업 목적 한국어 교육에 관한 연구는 많이 부족한 실정이다. 한국어 사용이 미숙한 이주노동자들은 작업 지시 사항을 잘못 이해하여 생산성이 떨어지고 또한 사고의 위험조차 높게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의사소통의 문제는 작업 수행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심각한 어려움을 초래하고 있다. 따라서 이 연구에서는 베트남 이주노동자의 취업 전 한국어 교육의 실태를 파악하고, 이주노동자와 그들의 직장 동료, 한국어 교사의 요구 조사를 바탕으로 취업 전 한국어 교육에서 필요한 교수요목을 선정하여 단원 구성을 하였고 실제 단원 구성을 보여 주었다.

      • KCI등재

        초등학교 다문화 학생을 위한 한국어 프로그램의 개설 방향

        양태식 한국초등국어교육학회 2012 한국초등국어교육 Vol.50 No.-

        This paper aims to research in the directions of designing the Korean language program for multicultural students in elementary school. The major finding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Classroom environments of elementary multicultural students are almost absent on understanding and recognition about multicultural students, there are very deficient on efforts to supply a gap for the educations appropriate to needs of multicultural families. Ideological directions of designing the Korean language program should be basically intercultural perspective, be in the domain of curricula in elementary school, have viewpoint seeing multicultural student's deficient Korean language as an interlanguage. Field-friendly basic principles of Korean program for multicultural students should be fundamentally learner-centred implementation, active and positive learners' attitude, long-term and continuous run schedule. Main contents of Korean language program should be focus on improvement of linguistic competence on academic Korean language, be in harmonious with cultural education, be flexible courses on various curricula and textbooks, authentic materials and planning environments. 이 글은 초등학교 다문화 학생을 위한 한국어 프로그램의 개설 방향이 어떻게 구안되어야 할지에 관해 논의하고자 한다. 다문화 학생들의 교실 상황은, 이들에 대한 인식을 바르게 제고하려는 노력이 부족하고, 이들의 요구 수준에 알맞은 교육을 수행하려는 체계적 접근이 부족하다. 이들의 한국어 학습에 대한 요구와 현실은, 한국어 실태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며, 문화배경에 따른 학습자 요구가 다름을 간과하고 있다. 이들에게 체계적인 한국어 학습의기회가 제공되지 않고 있고, 거주 지역별 프로그램에 대한 요구가 충족되지 않고 있다. 이들의 한국어 교육을 위한 여건은 학습을 제대로 부과할 기반이 제대로 마련되어 있지 않고, 지도할 교사 자원이 충분하지 못하며, 숙달도에 따른 지도 계획이 전혀마련돼 있지 않다. 초등학교 한국어 프로그램 개설의 지향점은 이념적으로 문화 상호주의의 원칙을기본 이념으로 삼아야 하고, 한국어 프로그램이 초등학교 교육과정 테두리 안에서정착할 수 있도록 모색되어야 하며, 한국어 프로그램에서는 중간 언어로서의 한국어의 존재를 인정해야 할 것이다. 한국어 프로그램의 현장 친화적인 기본 원리는 학습자 중심주의를 취해야 하고,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한국어 학습 태도를 신장하도록해야 하며,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운영을 시도해야 할 것이다. 한국어 프로그램의 핵심 내용은 ‘학습 한국어' 사용 능력을 신장하는 데 초점이 놓여야 하고, 문화 교육과의조화를 이루도록 설계되어야 할 것이다.

      • KCI등재

        Cross-national comparison of perceptions to heavy episodic drinking and drinking behaviors among Korean and U.S. college students

        Sungsoo,Chun,Toben,F.,Nelson,Easton,A.,Reid,Henry,Wechsler 한국학교보건교육학회 2011 한국학교지역보건교육학회지 Vol.12 No.3

        배경 및 목적 : 미국과 한국 양 국의 대학생의 음주문제는 심각한 사회문제이며, 대학생의 음주문제를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이 시도되고 있다. 본 연구는 미국과 한국대학생들의 음주와 폭음에 대한 인식 및 태도에 차이가 있는지를 비교 분석하기 위해 설계되었다. 방법 : 데이터는 2001년 미국의 하버드 보건대학원의 College Alcohol Study (CAS) 팀에서 미국의 120개 4년제 대학에서 10,904명 에게 조사한 원자료와 한국에서는 2003년 삼육대학교 보건복지대학원의 Korean College Alcohol Study (KCAS) 팀에서 전국의 60개 4년제 대학의 2,385명의 원자료를 함께 통합하여 사용하였다. 이 자료의 특징은 CAS에서 개발한 설문지를 한국과 미국 양 측에서 공동으로 사용하여 양 국가를 대표한 4년제 대학생의 표본을 대상으로 음주와 관련된 조사를 수행한 점이다. 결과 : 한국 남학생들이 폭음할 기회가 7.74배 더 많고, 여학생의 경우는 3.36배 더 많다. 지난 한 달동안 3회 이상 술에 취한 경험율에서 한국 남학생들의 경험율이 34.3%로 미국의 20.4%보다 많고, 여학생의 경우도 24.6%로 미국 여학생의 11.1%보다 현저히 더 많다. 한국 대학생들의 폭음자 비율이 미국 대학생들의 폭음자 비율보다 많은 것과 같이, 한국 대학생들이 미국 대학생들 보다 폭음이 안전한것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음주에 있어서도 더욱 허용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다. 한국 남학생의 78.4%와 여학생의 67.3%가 폭음 이상의 량을 안전하다고 인식하고 있다(미국은 남학생은 50.3%, 여학생은 34.1%). 폭음에 해당하는 음주량(남자는 5잔 이상, 여자는 4잔 이상)을 안전하다고 인식하는 정도에서 한국 대학생들이 미국 대학생들에 비해 남학생은 4.06배, 여학생이 3,96배 더 높다. 결론 : 한국 학생들 중에서도 음주의 량이 더 많은 학생들이 다른 학생들보다 음주와 술 취함과 폭음에 관하여 더욱 허용적이고, 안전한 음주에 대해 더욱 둔감한 태도와 신념을 보이고 있다.

      • An American's Teaching Korean Literature to Korean Students in English

        John M. Frankl(존 프랑클) 한국교양교육학회 2018 한국교양교육학회 학술대회자료집 Vol.2018 No.11

        미국인이 한국 학생들에게 영어로 한국 문학을 가르치는 일은 불필요하다고 생각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의문을 제기한다. ‘한국문학을 가르칠 수 있는 한국인이 많음에도 왜 굳이 미국인이 한국 문학을 가르치는가?', ‘왜 한국 문학을 전공하지 않는 학생들을 가르치는가?', ‘왜 영어로 번역된 한국 문학을 가르치는가?' 그러나 실제 교육의 현장에서는 이러한 교육적 접근이 필요하다. 한국에서 중고등학교와 정규 교과과정을 통해서만 문학을 접한 한국 학생들에게 외국인의 관점으로 한국 문학 작품에 접근하는 경험은 신선한 자극이 될 수 있다. 단순히 교육 방식 상의 우열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문학 작품을 다각적으로 접근하는 방식의 가치에 초점을 두는 것이다. 한 작품에 대해 존재 가능한 다양한 관점을 배움으로써 진정한 인문학적 교육에 중요한 요소인 비판적 사고 능력을 키울 수 있다. 더 나아가 각광받는 “실용적인” 경제학이나 경영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한국 문학을 가르쳐 숫자적 사고방식을 넘어 창의성과 분석적인 사고능력을 기르도록 돕는다. 이 또한 어떤 학문이 더 우수함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다. 인문학 교육의 관점으로 볼 때 다양한 학문 분야들이 서로 밀접하게 관계를 맺으며 상호보완 한다는 것이다. 영어로 번역된 한국 문학을 왜 가르치는지에 관해서 몇 가지 답이 있다. 연세대학교에는 다양한 배경을 가진 한국 학생들 뿐 아니라, 학문을 영어로 접근하는 것에 익숙한 학생들도 있다. 연세대 국제대학은 국제학교인 만큼 전체 학생 중 25%는 외국인이다. 마지막으로, 수업을 통해 한국의 문학이 외국에 어떻게 비춰지는지 혹은 어떻게 잘못 전해지는지 충분히 파악할 수 있다. 특히 해외로 진출할 생각이 있는 학생들에게 외국인들이 바라보는 한국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은 상당히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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