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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대학교 학생의 학습유형에 따른 학습전략의 특성

        김은정 학습전략중재학회 2012 학습전략중재연구 Vol.3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에서는 다양한 인지적·정의적 학습유형의 학생들이 사용하는 학습전략의 특성이 다른지 알아보기 위해, 대학생용 학습전략 검사지를 개발하여, 대학생용 인지적·정의적 학습양식 검사지(김은정, 2008)와 함께 교육대학교 학생 500명에게 실시하였다. 데이터는 SPSS 통계방법을 활용하여 회귀분석하였다.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노트필기에서 '논리형', '통합형', '참여형'의 학생이 내용을 잘 정리하여 이해하는 전략을 사용한다. 둘째, 시험암기전략과 시험시간에서 '표면형', '시도형' 및 '참여형'의 학습자가 암기전략을 더 많이 사용하며 더 오랜 시간 공부한다. 주의할 것은 '표면형'으 학습자는 이렇게 더 많이 공부함에도 불구하고 학습에서의 깊이가 얕다는 점이다. 즉 '표면형'의 특성이 강할수록 학습의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셋째, 계획관리와 도전의욕에서 '개방형'과 '폐쇄형'의 학습자는 상반된 특성을 갖는다. 즉 '계획형'의 특성이 강할수록 계획관리는 잘 하지만 도전의욕이 상대적으로 낮고, '개방형'의 특성이 강할수록 도전의욕이 높으나 계획관리에서 효율성이 낮다. 넷째, 모든 학습전략을 잘 활용하고 있는 것은 '참여형'이다. 따라서 학습자들이 '참여형'의 특성을 가질 수 있도록 교수학습전략을 개발해야 한다.

      • KCI등재

        Network Analysis of Hepatic Genes Responded to High-Fat Diet in C57BL/6J Mice: Nutrigenomics Data Mining from Recent Research Findings

        김은정,김은정,권은영,Hyun-Seo Jang,허철구,최명숙 한국식품영양과학회 2010 Journal of medicinal food Vol.13 No.4

        Obesity and its associated complications, including diabetes, dyslipidemia, atherosclerosis, and some cancers, have been a global health problem with a rapid increase of the obese population. In this study, we selected 31 obesity candidate genes in the liver of high-fat-induced obese C57BL/6J mice through investigation of literature search and analyzed functional protein–protein interaction of the genes using the STRING database. Most of the obesity candidate genes were closely connected through lipid metabolism, and in particular acyl-coenzyme A oxidase 1 appeared to be a core obesity gene. Overall, genes involved in fatty acid β-oxidation, fatty acid synthesis, and gluconeogenesis were up-regulated, and genes involved in sterol biosynthesis, insulin signaling, and oxidative stress defense system were down-regulated with a high-fat diet. Future identification of core obesity genes and their functional targets is expected to provide a new way to prevent obesity by phytochemicals or functional foods on the basis of food and nutritional genomics.

      • KCI등재

        일제의 조선무연탄주식회사 설립과 조선 석탄자원 통제

        김은정 한국민족운동사학회 2009 한국민족운동사연구 Vol.58 No.-

        일제의 조선무연탄주식회사 설립과 조선 석탄자원 통제 김은정 한때 근대의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았던 석탄자원은 현재 구시대의 유물처럼 인식된다. 그러나 근대의 탄생은 석탄의 연료로서 활용방법 획득과 함께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근대 산업화는 석탄 에너지에 깊이 의존하고 있었다. 한국에서도 우수한 석탄산지를 보유하고 있었는데 특히 평안남도의 대동강 주변 무연탄은 구한말시기부터 각국의 주목을 받고 있었다. 일제는 대동강 일대의 무연탄에 대해 ‘평양의 검은 다이아몬드’라고 칭하며 완벽한 장악을 계획하였다. 따라서 일제는 1910년대에 석탄 산지를 조선총독부 보유 형식으로 장악하였으며, 1920년대에는 일본 대기업에 조선총독부 보유 석탄산지를 할양하였다. 일제는 평양지역 무연탄광에서 조선인 개발을 막고 일제의 의지대로 석탄생산물을 이용할 수 있는 일본자본에게만 개발을 허용하였다. 1927년에는 평양지역의 주요 무연탄 산지를 통합하고 미쓰비시(三菱)계가 주도하는 통합회사인 조선무연탄주식회사가 설립되었다. 일제는 1930년대 침략전쟁 수행을 위해 대대적인 산업별 통제기구를 계획하였지만 조선 무연탄에 대해서는 1920년대 중반부터 무연탄 통합기업을 설립하였다. 조선총독부의 계획에 의해 탄생한 조선무연탄주식회사는 평양일대의 탄전을 통합하고 석탄의 생산, 유통을 관할하는 조선산 무연탄의 최대 공급자로 등장하였다. 조선총독부가 통합회사로 계획한 조선무연탄주식회사는 초기 미쓰비시의 지배하에 설립되었으나 1935년 이후 동양척식주식회사 자본이 이입되면서 미쓰비시 주식 28%에 비해 동양척식주식회사 주식이 32%를 차지하면서 동양척식(주) 지배 회사로 변모되었다. 동척은 최대주주로서 직접 회사 경영에 참여하여 사업 목적을 변질시키고 석탄 제조, 판매 외의 철도부설과 항만 건설 등 일제의 목적에 부합한다면 어떤 일이든 할 수 있는 다목적 회사로 조선무연탄주식회사를 변모시켰다. 조선에서 생산된 무연탄의 일본 이출비는 1912년 73.4%, 1924년 68.2%, 1935년 55%로 생산량의 절반 이상이 일본으로 이출되었다. 일본에 이출된 조선산 무연탄은 일본의 가정용 연탄제조에 주로 사용되었으나 국내의 사용처는 대규모 공장의 연료로 이용되었다. 특히 조선무연탄주식회사에서 생산된 석탄은 1935년 국내 판매 무연탄의 74.9%를 차지하고 있었다. 또한 조선에서 생산된 전체 무연탄의 약 77%가 국내 소재 일본 기업에 공급되었다. 즉 조선산 무연탄의 사용처는 일본 이출과 국내에 진출한 일본기업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 조선에서 겨울철 난방을 위한 석탄 소비는 서민에게 사실상 불가능한 현실이었다. 한국근대사에서 근대화의 주요 동력으로 이용되어야할 석탄은 일제하 일제의 목적에 따라 이용되고 통제되는 자원에 불과하였다. Foundation of Chosun anthracite corporation and control of Chosun anthracite by Japanese imperialism. Kim, Eun-jung Coal resource which came to the spotlight as the growth engine of the modern era for a while is regarded as an ancient relic nowadays. However, as it is no exaggeration to say that the birth of the modern era began with the coal, modern industrialization was deeply depending on the coal energy. There were excellent coal mines in Korea. Among them anthracite mines near to DaeDongRiver in the southern Pyungan province were paid attention to by many countries since the last period of Daehan empire. Japanese imperialism called anthracite near to DaeDongRiver region as “Black diamond of Pyungyang” and intended to command absolute power. Japanese imperialism secured coal producing districts as the property of Chosun governor-general in 1910s and assigned them to Japanese conglomerates in 1920s. Japanese imperialism did not allow Koreans to develop anthracite mines in Pyungyang region but granted the coal development only to Japanese capitalists. Chosun anthracite corporation(朝鮮無煙炭株式會社, CAC) which was led by Mitsubishi was founded in 1927 after integrating major anthracite producing districts in Pyungyang region. While Japanese imperialism planned large scale of control agencies by industry, it established an anthracite integration corporation since mid 1920s. CAC founded by the scheme of Chosun governor-general integrated coal mines in Pyungyang region and appeared on the stage as the biggest supplier of Chosun anthracite which had jurisdiction over the coal production and distribution. CAC plotted as an integration corporation was under the control of Mitsubishi at the beginning. However the capital of Oriental exploitation corporation(東洋拓植株式會社, OEC) was imported since 1935. When the stock of OEC surpassed that of Mitsubishi by 32% to 28%, it went under the control of OEC. OEC directly participated in the management of the company and changed the enterprise mission as the biggest shareholder, finally transformed CAC into a multipurpose company which could do anything that was corresponding to the mission of Japanese imperialism such as construction of railroads and building of ports in addition to coal production and distribution. More than half of anthracite which was produced in Chosun was exported to Japan; 73.4% in 1912, 68.2% in 1924 and 55% in 1935 in terms of export rate. Chosun anthracite which was exported to Japan was mainly used to make home briquet, however the inland usage of anthracite was a fuel of large factories. Coal produced by CAC marked 74.9% of domestically distributed anthracite in 1935. Almost 77% of the anthracite produced in Chosun, was supplied to Japanese companies in Chosun. In other words, the main usage of Chosun anthracite was export to Japan and Japanese companies in Chosun. It was impossible to provide coal resource to the public for heating in the winter. Coal resource which should be used as the major engine of modernization in the Korean modern history, was a mere resource used and controlled by Japanese imperialism for their own purpose.

      • KCI등재

        구조방정식모형을 이용한 정보공동이용의 결정요인 연구

        김은정 한국행정학회 2004 韓國行政學報 Vol.38 No.4

        본 논문에서는 실증연구를 통하여 공공기관에서 사용하고 있는 정보의 공동이용을 결정하는 요인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선행연구를 통하여 정보공동이용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도출하고, 이를 토대로 가설적 인과모형을 설정한 다음 LISREL을 활용하여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내생 잠재변수간의 관계는 기존의 이론적 논의와 크게 다르지 않았으나, 외생 잠재변수와 내생 잠재변수간의 관계에서는 혼합된 결과를 보여주었다. 구체적으로, 외생변수인 법 제도요인, 기술요인, 재정요인이 조직요인, 보안요인, 행태요인을 매개하여 정보공동이용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법제도 요인은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지 않고 조직요인과 보안요인, 행태요인을 매개하여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술요인은 정보공동이용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지만, 매개하는 요인은 보안요인 하나만 유의미하고 나머지 조직요인과 행태요인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그리고, 재정요인은 정보공동이용에 직·간접적으로 모두 영향을 미치고 있다. The aim of this paper is to look at the factors of information sharing in the Korean government and then to find out the relative significance among the factors. In detail, the structural model hierarchically is constructed by identifying the present conditions of information sharing in Korea. The factors involved in the model are drawn from previous studies. As well, we establish a causal model and verify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variables using LISREL. Results show the relationship among endogenous latent variables is significant but the relationship between endogenous and exogenous latent variables is mixed. Specifically, exogenous variables like law and institution, technology and finance influence on information sharing through mediate variables like organization, security and behavior.

      • 교육대학교 신입생의 출신 고등학교 유형, 학습양식 및 학교적응의 관계

        김은정 공주교육대학교 초등교육연구원 2016 敎育論叢 Vol.53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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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에서는 일반고, 자율고, 특목고를 졸업한 교육대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그들의 출신 고등학교 유형에 따라 인지적ㆍ정의적 학습양식과 학교적응에 차이가 있는지, 그리고 그들의 학습 양식에 따라 학교적응에 차이가 있는지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전국 4개 교육대학교 611명의 대학 생에게 인지적ㆍ정의적 학습양식 검사(CALSIU, 김은정, 2014)를 실시하고, 일원분산분석 및 t검증 을 통해 연구문제를 탐색하였다. 주요 결과 및 결론은 다음과 같다. 대학입학 성적 수준이 서로 비슷한 교육대학교 학생 간에는 출신 고등학교 유형에 따라 학습양식이나 학교적응에 유의한 차 이가 없다. 그러나 학습양식에 따라서 학교적응에 차이가 있다. 따라서 대학교에서 학생을 선발하 고 그들의 학교적응을 돕기 위해서는 학생들의 출신 고등학교를 고려하기보다 학생 개개인의 학습양식을 탐색하고, 학습양식에 맞는 학습방법과 학교적응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

      • KCI등재

        과학 탐구 후 토의 활동이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의 토론 능력과 과학 태도에 미치는 영향

        김은정,김은정 한국어린이미디어학회 2019 어린이미디어연구 Vol.18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effect of discussion activity after science inquiry on discussion ability and scientific attitude of elementary school lower grade children.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16 students in the after-school science inquiry class of W elementary school located in J city and 16 students in the after-school science inquiry class of J elementary school. The test tools used were the discussion ability test and the science attitude test. The experiment was conducted twice a week for 60 minutes, 12 times in total after-school hours. The results of this study showed that the experimental group who did discussion activities after scientific inquiry had a positive effect on discussion ability and scientific attitude than the control group who did only scientific inquiry activities. These results suggest that discussion and drawing activities after scientific inquiry have a positive effect on discussion ability and science attitude of elementary school children in lower grades. 본 연구의 목적은 과학 탐구 후 토의 활동이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의 토론 능력과 과학 태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것이다. 연구의 대상은 J시에 위치한 W초등학교 방과후 과학 탐구반 16명과 J초등학교 방과 후 과학 탐구반 16명을 각각 실험집단과 비교집단으로 선정하였다. 사용된 검사도구는 토론 능력 검사와 과학에 대한 태도 검사이고, 실험처지는 주 2회 60분씩 총 12회에 걸쳐 방과 후 시간에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 과학 탐구 후 토의 활동을 한 실험집단이 과학 탐구만 실시한 비교집단보다 토론 능력과 과학 태도에서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과학 탐구 후 토의 활동이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의 토론 능력과 과학 태도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 초등학생 학습양식 및 성별에 따라 교사가 지각한 학교 적응력 분석

        김은정 公州敎育大學 敎育硏究所 2011 公州敎大論叢 Vol.46 No.1

        본 연구는 초등학생의 학습양식 및 성차에 따라 교사가 초등학생의 학교적응을 어떻게 지각하는지를 분석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목적을 위해 서울, 부산, 대구, 대전 지역의 6개 학교 2~6학년 852명의 남ㆍ여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초등학생용 인지적ㆍ정의적 학습양식 검사(김은정, 2008)를 실시하고, 담임교사에게는 초등학생 학교적응 체크리스트에 응답하도록 하였다. 응답결과는 SPSS window 10.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회귀분석과 t-test를 실시하였다. 첫째, 학습양식 구성요소 중 정의적 구성요소인 ‘참여정도’는 교사가 지각한 학교적응 전반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친다. 학생들이 ‘참여’형의 특징을 강하게 나타낼수록 교사의 평가는 수업적응, 교사적응, 규칙적응, 환경적응에서 높은 점수를 보였다. 이는 학생들이 수업을 비롯한 학교생활에 있어 ‘참여’하는 태도가 중요함을 확인해 준다. 둘째, 교사들은 초등학생의 학교적응에 학습양식 구성요소 중 인지적 구성요소보다 정의적 구성요소가 더 중요한 것으로 지각한다. 인지적 구성요소인 ‘정보인식’과 ‘정보처리’는 교사가 지각한 ‘수업적응’에만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만, 정의적 구성요소인 ‘참여정도’는 수업적응, 교사적응, 규칙적응, 환경적응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며, ‘참여형태’는 ‘수업적응’ 및 ‘교사적응’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친다. 셋째, 성차에 따라 학교적응에는 차이가 있다. 교사가 지각한 초등학생의 학교적응은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교우적응을 제외한 수업적응, 교사적응, 규칙적응, 환경적응에서 유의미하게 높았다. 이는 남학생이 학교적응을 더 잘 할 수 있도록 교사들이 유연하게 대처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해 준다. The purpose of this article was to analyze the school adjustment to elementary school of students by learning styles and gender differences. Cognitive & Affective Learning Style Inventory for Elemetary School Students(CALSIE) developed by E. J. Kim(2008) were performed with 852 students of 6 elementary schools except first grade students in 4 big cities. And the checklist on school adjustment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were performed with class teacher. Test results were explored by regression analysis and t-test. The drawn conclusions were the following as : First, Teachers realize 'a degree of participation' in the affective element is most important. Teachers recognize 'a degree of participation' have a meaningful effect on students' adjustment to teaching & learning, teacher, rules, and environments. Secondly, teachers perceive the affective elements are more important to school adjustment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than cognitive elements. 'Processing type' and 'perception type' in cognitive elements have an important effect on students' adjustment to only teaching & learning. Finally, teachers perceive that female students usually adjust well to elementary school than male students. Teacher should take care of male students to adjust to teaching & learning and school life.

      • KCI등재

        디지털 학습환경에서의 기독교 교수-학습과정 : 하이퍼텍스트 체제를 중심으로 Focused on Hypertext System

        김은정 한국기독교교육정보학회 2003 기독교교육정보 Vol.6 No.-

        This paper explores the Christian teaching-learning process in the digital learning environment (hypertext system), which is attempted to promote the faith of the learner in cognition, affection, and behavior. This holistic faith has not been encouraged enough in the traditional Christian teaching-learning process. In this sense, the development of information communication technology gives us different insightful ways to reflect the prevalent traditional Christian teaching-learning process. It is meaningful for these information technologies to be accepted in Christian education as the useful method of Christian teaching-learning process. To do so, I suggest that the concept of hypertext as an essential new-media in comparison with the concept of traditional text. The hypertext is distinguished from the traditional text because of its characteristics of 'nonlinearity' and 'interactivity.' This hypertext is helpful for learners to interact more efficiently with educational variations in constructive teaching-learning process. Here I present a concrete model of hypertext system of Christian teaching-learning process, at which is aimed in correlation between the learning content and method. This model suggests that the learners in digital environment, In which hypertext system is constructed, can be transformed through the relationship of interaction with educational variation, and, as a result, accomplish their growth of faith in the dimensions of cognition, affection, and behavior. I expect that the hypertext system is able to raise the efficiency of Christian teaching-learning process by maximizing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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