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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의 발전과제와 교원단체의 역할 : 한국교총 입장을 중심으로

          전제상 한국교원교육학회 2002 한국교원교육연구 Vol.19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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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사정위원회는 IMF 체제하의 경제위기를 극복한다는 취지로 '99년 7월부터 교원의 노동조합 결성권을 합법화하기로 결정하고, 국회는 교원의노동조합설립및운영등에관한법률을 제정, 공포하였다. 이를 계기로 그 동안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유일한 합법적인 교원단체로서 활동의 틀은 깨지고 그간 불법단체로 활동해 오던 교원노조가 합법화됨으로써 기존의 전문직 단체인 한국교총과 전국교직원노동조합과 한국교원노동조합 3개의 교원단체가 교원의 지위와 권익향상을 목표로 활동하게 됨으로써 복수의 교원단체시대를 맞이하게 되었다. 서로 다른 법률에 근거한 전문직단체인 한국교총과 노동조합단체인 전교조와 한교조라는 교원단체들이 교원의 지위와 권익향상, 전문성 신장 등 단체활동의 목표 달성을 위한 방법, 전략이 서로 달라 교원간, 교원단체간, 교원단체와 정부간, 정부와 교원간 혼선과 갈등이 노정되고 있기 때문에 한국교총과 교원노조간, 교원단체와 정부간의 역할 정립이 새롭게 요구되고 있다. 특히 국민의 정부가 교육개혁 추진과정에서 보여준 교원단체들간의 이념과 실현방법상 등의 차이로 혼란과 갈등이 점증되어 있는 시점에서 한국 교육발전을 위한 교원단체의 역할이 주요 담론으로 등장하고 있다. 이 연구는 복수교원단체시대를 맞이하여 교원과 교원단체의 역할이 무엇이고 시대변화에 맞는 새로운 역할과 기능을 어떻게 정립해야 하는 지를 검토하는데 목적이 있다. 아울러 복수교원단체시대에서 전문직 단체로서 한국교총의 발전과정과 성과를 평가함과 동시에 교원노조 합법화에 따른 교직사회의 변화가 어떻게 전개되고 있는 지를 살펴보았다. 이러한 토대 위에서 교원과 교원단체의 요구와 기대는 무엇이며 전문직 단체로서 한국교총의 위상 정립을 위한 발전과제를 제안하였다.

        • KCI등재

          한국과 일본의 초ㆍ중등 교원 보수 비교 연구

          김경회 한국교원교육학회 2016 한국교원교육연구 Vol.33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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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우리보다 먼저 저출산과 저성장을 경험한 일본의 교원보수 수준과 체계 분석을 통해서 우리에게 주는 시사점을 얻고자 수행되었다. 한국과 일본의 교원보수체계는 연공급과 생활급 중심으로 설계되어 있고, OECD회원국과 비교하면 초임의 급여는 OECD국가 평균보다 적으나 15년차와 최고호봉의 교사 급여는 다른 국가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급여결정방식도 교직단체의 참여 없이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일방적으로 결정하고 있다는 점도 유사하다. 그러나 몇 가지 중요한 차이점이 있다. 첫째, 일본에서 공립학교 교원의 보수는 지방자치단체의 조례로 정해져 자치단체별로 보수 수준이나 보수체계를 달리한다. 이는 공립학교 교원이 국가공무원 신분을 가져 전국이 동일한 보수체계를 유지하고 있는 한국과 다른 점이다. 둘째, 일본은 인재확보법과 급여특별법을 제정하여 교원 처우를 대폭 개선하여 타 직종 공무원이나 민간근로자보다 급여 수준이 높지만, 최근에 보수 삭감으로 그 차이는 미미하다. 이에 반해 한국에서 교원 보수는 타 직종 공무원보다는 우위에 있지만 민간근로자보다는 비교열위에 있다. 셋째, 한국은 2000년 이후 2009년과 2010년 2년 동안 보수가 동결된 것을 제외하고는 기본급이 매년 인상되었다. 이에 반해 일본에서 교원보수는 2000년 중반부터 봉급이 삭감되거나 동결되었으며, 결과적으로 2014년 공립 초·중학교 15년 근속교원의 급여는 2001년에 비해 약 8% 감소하였다. 넷째, 근무실적은 성과급 형태로 지급하기보다는 기존의 인사고과제도와 연계하여 호봉습급이나 승진에 반영한다. 이상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토대로 우리나라 교원보수제도에 주는 시사점을 논구하고 있다. This paper deals with similarities and differences of teacher salary system between Korea and Japan. In Korea and Japan, the teacher salary level is higher than the average salary in the OECD countries. In both countries, the salary structure is designed based on the seniority system and the salary is determined by government. The differences between two countries are as follows. First, Japanese teachers' salary is determined by the local government while Korean teachers' salary is decided by the central government. The salary level and its structure differ among provinces in Japan, but Korea has the unified salary system. Second, the Japanese teacher's salary has decreased since 2006, but Korean teachers have experienced increases during the same period. Third, the teachers'performance in Japan is not reflected on their bonus, but on their basic salary. Korean teachers are payed their bonus according to performance once a year. Further researchers are suggested to carried out vigorously and systematically.

        • KCI등재

          교원교육 평가인정체제 개발에 관한 연구

          이화국 한국교원교육학회 1999 한국교원교육연구 Vol.16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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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의 목적은 현행 대학평가제도를 개선하여 새로운 교원교육 평가인정체제를 개발하기 위한 방향과 방안을 고찰하기 위한 것이다.교원교육과 관련된 현행 대학평가제도에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교협)가 주관하는 대학평가인정제와 한국 교육개발원이 주관하는 교원양성 기관 평가제도가 있다.대교협은 미국의 대학평가인정제(accreditation) 모형을 기 반으로 평가인정제를 개발하여 1992년부터 평가를 실시해왔다.이 평가인정제의 도입은 대학교육의 개선에 지대한 영향을 끼쳐왔으나,평가의 목적,학과평가 대상의 선정,획일적 평가기준,대학간의 지나친 경쟁 유발,평가 대비 재정의 부담,평가결과의 발표 형태,평가결과의 활용방안 등의 문제점이 대두되었다,이에 따라 대교협은 1998년도 학과 (학문계열)평가를 보류하고,현행 평가인정제의 개선을 위한 연구를 수행하게 되었다. 한편 교육부는 대교협의 현행 평가인정제에 만족하지 못하고 한국교육개발원 주관 하에 교원양성기관을 평가하는 새로운 평가제도를 도입하였다.그러나 1998년 사범대학의 평가 시행 결과 일부 평가기준을 제외하고는 이 평가제도가 대교협의 평가인정제와 별다른 차이가 없었다.또한 대교협의 학문계열 평가와 마찬가지로 이 평가제도도 최소 기준을 만족시키지 못하는 불량 교원양성 프로그램을 방지하는 기능을 수행하지 못하였고,교원의 현직교육 프로그램 평가가 제외되어 있다.따라서 교원교육 프로그램을 종합적으로 평가인정 할 수 있는 교원교육 평가인정체제의 개발이 요구된다.더욱이 교육부는 교육발전 5개년계획의 일환으로 「한국대학평가원」 설립 구상을 제시하고 있어,새로운 교원교육 평가인정체제 개발의 문제를 전체 대학평가인정체제의 개발 문제와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다.따라서 대교협의 평가인정제 개발 및 도입에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였으며,대교협의 평가인정제 개선 연구에 참여하고 있는 저자는 우리의 실정에 적합한 새로운 교원교육 평가인정체제 구축의 방향과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본 연구를 수행하게 되었다.본 연구에는 먼저 새로운 교원교육 평가인정제 개발의 바탕이 될 평가인정제의 개념적 특성과 목적을 고찰했으며,이어서 「대학평가인정위원회」를 정점으로 하는 새로운 대학평가인정기구의 설치를 제안하였다.아울러 새로운 교원교육 평가인정제의 바람직한 평가절차를 논의하고,평가인정제를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한 평가인정체제의 효율적 관리 방안을 논의하였다.

        • KCI등재

          한국교원교육학술지 연구 동향 분석 - 정권별 의미연결망 분석을 중심으로 -

          문희원(Moon Hee Won), 서지현(Suh Ji Hyun), 김시은(Kim Si Eun), 엄문영(Eom Moon Young) 한국교원교육학회 2020 한국교원교육연구 Vol.37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한국교원교육학회'는 한국의 교원 교육에 관한 연구 및 협의를 통해 그 개선과 발전을 도모하고자 설립되었으며, 「한국교원교육연구(이하 교원교육연구)」를 연 4회 발간하고 있다. 교육행정 연구의 발전을 위해 설립된 여러 학회 중 하나로서 해당 학회의 정체성을 보다 분명하게 차별화하기 위해서는 발간 중인 학술지의 연구 흐름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이전의 선행 연구에서 시도되었던 분석 준거들뿐만 아니라 ‘의미연결망 분석기법'을 적용한 새로운 관점으로 「교원교육연구」의 연구 동향을 분석하였다. 특히, 학술지를 정권 시기별로 나누어 분석하여 각 정권의 교육공약과 실제 한국교원교육학술지에서 다루어지는 연구 내용의 유사성 및 관련성을 추론해보고자 하였다. 분석결과, 「교원교육연구」의 연구들은 각 정권에서 중점적으로 이슈화되었던 교육 주제들을 일부 반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최근 현장 교원의 연구 참여가 늘어나는 추세를 보였으며, 이에 따라 실제 현장의 문제를 이론적으로 분석하는 연구의 비중도 함께 늘고 있었다. 본 연구에서는 분석결과를 토대로 한국교원교육학회의 정체성 확립을 위한 제언을 하였다. The Journal of Korean Teacher Education is quarterly published by The Korean Society for the Study of Teacher Education(KSSTE), the research association founded for improvement of teacher education study. There are other institutions established for the similar aim, development of educational administration research. Therefore, it is crucial to differentiate the identity of KSSTE from others, and analyzing research trends of the journal allows us to clarify the identity. This study aimed to look back on the research trend of the journal, especially using semantic network analysis that is allowing new and broaden perspective in reviewing research trends. Furthermore, we analyzed research topics by the regime and reasoned inductively the relation between research topics and educational policies of each regime. The conclusion of the study is as follows. It seems that the research topics of the journal have reflected educational issues at each period, and the proportion of theoretical-practical research was also increasing as the participation rate of field teachers increased recently.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suggestions were made for establishing the identity of The Korean Society for the Study of Teacher Education(KSSTE).

        • 한국과 중국의 사범대학 평가 비교 분석

          민수빈,고소천,김이경 한국교원교육학회 2015 한국교원교육학회 학술대회자료집 Vol.2016 No.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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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원양성기관 평가를 통해 교원양성교육의 질을 제고해야한다는 주장은 한국에서 1980 년대부터 제기되어 왔다. 1987년 박도순 등의 사범계 대학평가를 위한 기초연구를 계기로 1988년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 의해 사범계 대학 평가가 처음으로 실시되었고(구자억 외, 2009), 이후 1996년 교육개혁위원회에서 교원 양성기관에 대한 평가인정제 도입을 제안하 였다(김기수, 2013). 이는 교사 공급 부족으로 특별한 검증 없이 교원양성과정을 팽창한 결 과, 교원자격증 취득자가 급격히 양산되어 예비 교원의 질적 저하가 나타났다는 문제의식 하에 추진되었다(김운종, 2012). 교원양성기관에 대한 평가의 필요성이 증가하자 1998년부 터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1주기 교원양성기관 평가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이렇게 시작된 한국의 교원양성기관 평가는 2003년부터 2주기 평가, 2010년부 터 3주기 평가를 거쳐 2015년에 4주기 평가가 시작된다. 1998년부터 17년 간 현실 변화에 따라 달라진 교원양성기관 평가는 교원양성의 전문성과 현장 적합성을 제고하고, 교원양성 기관의 자기 발전을 유도하며, 정부의 행·재정적 조치를 지원하기 위해 4주기 평가를 앞두 고 있어 최근에도 여전히 주목받고 있다(김기수, 2015).

        • KCI등재

          '학자적 교원' 모형의 개발과 적용

          홍성창 한국교원교육학회 2012 한국교원교육연구 Vol.29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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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교원들의 지속적 전문성 신장의 노력을 유도하고, 동시에 교직의 위기를 해결하고 위해 새로운 교원 정책의 일관된 틀을 구안하였다. 학문(scholarship)과 학자(scholar)의 특성, 교직 사회의 구성요소 등을 연계하여 '학자적 교원(teacher as scholar)' 모형을 제시하였다. 이는 학자적 전문성(연구, 통합, 적용, 교육), 교원 발달 단계(준비, 입문, 성장, 안정), 경력경로(교수직, 학교경영직, 장학직), 그리고 평가 및 보상 체계(교원 평가, 성과급제, 근무평정 등) 등 네 가지의 요소로 구성되어 있다. 교원 정책의 일관된 틀은 교원의 전문성 개발과 경력경로 개발을 위한 구조를 수립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며, 교원정책의 기획과 개발과정에서도 정책의 목표와 지향점을 보다 체계적으로 마련하는데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 KCI등재

          보수 및 근무여건에서의 교직발전종합방안 실행과제

          김명수 한국교원교육학회 2001 한국교원교육연구 Vol.18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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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격한 산업화의 과정에서 교원의 사회적 지위는 상대적으로 낮게 평가되고 있으며, 교원들 스스로도 교직에 대한 긍지를 잃어가고 있다. 또한, 교직은 전문직에 상응하는 근무조건과 여건을 뒷받침 받지 못함으로써 우수한 자원이 교직에 유입되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이 논문은 교직발전종합방안 중교원의 전문성 신장과 교직의 전문직적 특성을 반영하기 위한 관점에서 교원의 보수와 근무여건에 대하여 살펴보고,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교원보수와 근무여건에 관련된 문헌들과 정책들을 분석한 결과 다음의 결론들이 도출되었다. 첫째, 현행 교원의 보수 수준은 교원 보수의 우대라는 법규정에 비추어 보거나, 타직 공무원 또는 민간 기업 근로자와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낮다.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한 대안으로 연공서열에 의한 교원 보수체계에 관한 처우를 개선하여 교직의 특성이 고려될 수 있도록 본봉이 전체 보수에서 차지하는 비율을 높여 나가 실질적인 교원 처우의 개선을 도모하여야 한다. 또한, 학생 상담, 생활지도, 학교 업무 기획 등 업무부담이 큰 교사에게 지급되는 보직교사수당과 담임 수당을 연차적으로 인상하여 , 교원 의 업적 , 능력 , 교육활동 업무수행 결과가 보수에 반영되어야 한다. 둘째, 현행 근무여건은 교사 1인당 학생 수 및 주당 수업 시수 과다, 편의 복지 시설 부족, 교육활동과 관련 없는 잡무의 부담이 문제가 되고 있다. 이러한 교원의 근무여건 개선내용으로서 학생들에게 다양하고 질 높은 수업을 제공하고 교원들의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이를 위해 연차적으로 교원의 수를 증원하고, 초등학교 교과전담교사를 현행 법정 배치 기준 수준으로 확대ㆍ배치하여 직무의욕을 고취시키고 교원이 교육활동에 전념하고 혼신의 정열을 쏟을 수 있도록 쾌적한 학교 근무 여건을 조성해야 한다.

        • KCI등재

          교육전문대학원 교원양성체제의 탐색

          정일화,천세영 한국교원교육학회 2017 한국교원교육연구 Vol.34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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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사가 있어 학교가 있다.” 시대를 선도하는 교육을 위한 교원양성은 중요하다. Amitai Etzioni는 적어도 5년 이상의 전문직 교육기간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주요 선진국은 대학원 수준의 교원양성 경향을 보인다. 본 논문은 문헌연구를 바탕으로 교육전문대학원 교원양성체제의 필요성과 체제 안을 탐색하고자 하였다. 우리나라는 1962년에 2년제 중학교 교원양성이 4년제로 강화되고 1981년에 2년제 초등교원양성이 4년제로 바뀐 이후, 교원양성체제에 변화가 없다. 교육대학원은 1964년에 교원 재교육을 위해 설립되었고 1967년부터 신규 교원양성 역할이 추가되었지만 대학원 수준의 전문성 강화라는 본래 취지가 퇴색한 자격과 학위의 과잉양성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역대 정부는 대학원 수준 양성을 지속해서 추구하였다. 학계는 대학원 수준 양성으로 “학부 4년 + 대학원 2년” 체제를 대체적으로 선호한다. 주요 선진국은 사회 변화에 따른 교육과정 편성이 용이하고 교원의 융합적 전문성 강화가 가능한 대학원 수준의 양성 경향을 보인다. 교육전문대학원 도입은 기존의 교육내용 및 교육방법과 차별화하여 학부 전공을 바탕으로 부전공 및 복수전공 등 융합적 전문성을 제고하는 현장 실무중심의 교원양성 과정이 전제되어야 한다. 전문대학원 양성체제로 전환하고자 하는 교원양성기관에 교육과정을 시범 적용하여 성과에 따른 확대 여부를 모색해야 할 것이다. “As is the Teacher, so is the school.” The teacher education system leading the new age is important. At least 5 years are required for teacher education, said Amitai Etzioni. Japan has founded a graduate school for professional education, unlike existing graduate school since 2008, aimed at reinforcing the system for teacher education and qualification. We established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in 1964. However, they have been criticized for providing courses excessively granting degrees and qualifications, losing their primary purpose of strengthening teachers' expertise up to the level of graduate school. The teacher education system has not changed after two-year-courses for secondary school teachers' education was strengthened to four-year-courses in 1962, and the same for elementary school teachers' education in 1981. The Korean government has pursued the way to enhance teacher education. Education circles need to strengthen teachers' expertise up to the level of graduate school, and suggest a system of “four-year-course for undergraduate studies + two-year-course for graduate school” as an alternative. Major developed countries strengthen teachers's expertise through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integrating elementary and secondary school teachers' education connected with the school settings. Reflecting the global trend, teacher education in the Graduate School for Professional Education is required to enhance teachers' profession in accordance with social prog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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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교원의 직무수행 능력 향상을 위한 지원방안 수립에 관한 연구

          한송이(Han Songlee), 신윤미(Shin Yunmi) 한국교원교육학회 2020 한국교원교육연구 Vol.37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국내 대학에 소속된 외국인 교원의 양적 확대가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대학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외국인 교원 지원 미흡을 인식함에 따라 이들을 위한 대학적응 및 행정, 연구 활동, 교수(teaching) 영역에 대한 지원방안 도출을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국내 A 대학교에 재직 중인 외국인 교원 1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하였으며 심층 면담에 동의한 6명을 대상으로 내러티브 연구방법을 사용하여 이들의 인식과 경험을 조사하였다. 수집한 자료는 1차 전사, 2차 주제별 내용 구분 및 분석, 3차 참여자 응답 간 비교를 통해 분석되었다. 이에 따른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대학 및 행정 적응에서는 대학 구성원을 대상으로 전달되는 행정 정보 공유 및 교내 사이트의 측면에서 언어적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소속 대학의 시스템 활용 이해를 도모할 수 있는 핸드북을 제공하고 동료 외국인 교원과 내국인 교원과의 간담회 및 멘토링을 통해 대학 생활 및 행정 영역 지원이 즉각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 둘째, 연구 활동 영역의 경우 전공 분야에 맞춘 연구 정보 및 지원제도 안내에 대한 요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이에 대한 정보를 적극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강의 및 교육활동에서는 외국인 교원을 대상으로 한 교수지원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어 내국인 교원과 마찬가지로 각 대학의 교수학습센터에서 운영하는 수업설계 및 최신 교수법 지원의 필요성이 도출되었다. 본 연구는 국내 대학의 외국인 교원임용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을 위한 직무수행 능력 향상 지원 관련 연구가 부족한 현실을 기반으로 이루어졌다. 이에 대학 차원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각적인 지원 방향의 기초 방안을 모색하였다는 점에 본 연구의 의의가 있다. This study aims to come up with a plan to provide support for foreign teachers adjustment to universities and administrative procedures, research, and teaching, because South Korean universities support for foreign teachers is viewed as insufficient despite the increase in their number. To this end, this study conducted a questionnaire survey of ten foreign teachers employed by 'A' university in the country and investigated the perception and experience of foreign teachers by employing narrative research with six of them who consented to an in-depth interview.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through the first step of transcription, the second step of topic-specific categorization and analysis, and the third step of comparison of responses from the participants. The study got the following results. First, as far as their adjustment to universities and administrative procedures is concerned, language issues occurred in the sharing of the administrative information delivered to the members of the university and its website. This highlights the need to create a system that would immediately enable the support for adjustment to university life and administrative procedures by providing a handbook that can promote an understanding of how to use the university s system and holding talks and establishing mentoring between fellow foreigners and domestic university staff. Second, as far as research is concerned, the revealed demand for guidance to specialty-customized research information and support programs highlights the need to actively provide relevant information. Lastly, as far as teaching is concerned, the survey which found that no teaching-related support was available for foreign teachers illuminated the need to support class design and latest teaching method as operated at the teaching centers of different colleges, as was available for domestic teachers. This study took its cue from the fact that even though South Korean universities continued to hire foreign teachers in step with their upgrade in globalization, the research to support the improvement of their work performance remained insufficient. This study is significant, in that it explored a basic plan for diversified supports for application to different South Korean univers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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