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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의적 융합 개념의 이해를 통한 과학기술과 인문사회 간 융합연구 촉진방안

          고명철 사단법인 인문사회과학기술융합학회 2017 예술인문사회융합멀티미디어논문지 Vol.7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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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hough the importance of convergent technology is widely recognized, there are not enough convergent research and development(R&D) among sciences, technology,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s. This study starts to refine the concept of convergence by reviewing previous studies, because the multiplicity and ambiguity of the concept make it difficult for consensus on the research direction and goal between researchers from various disciplines. In order to facilitate convergent research of science and technology with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 this study attempts to provide various dimensions of the concept of “convergence” and embrace the concept into the Korean research and development(R&D) support system. By identifying several characteristics of the concept such as gradual changes and development of convergent research, the following recommendations are suggested; understanding on the interdisciplinary research as a form of convergence studies, various financial research support system, and introducing performance measurements reflecting the characteristics of convergence studies. 학문 연구에 있어 다양한 학문분야 간 소통을 통한 융합연구 활성화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융합연구는 과학기술들 사이의 기술융합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다. 과학기술과 인문사회과학 간 융합연구는 매우 더딘 상황이다. 선행연구들은 융합을 당위적으로 받아들여야 할 대상으로 인식하고 융합이라는 개념에 대해 아주 포괄적인 수준에서 합의하고 있다. 본 연구는 이러한 선행연구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융합에 대한 개념적 논의를 바탕으로 과학기술과 인문사회 간 융합연구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언을 도출하였다. 융합이 관계의 집중도, 중심 학문분야, 상호연계성 등에 따라 단계적 발전의 특성을 보이며, 이로 인해 융합연구는 그 성과가 가시화되는데 상당한 시일이 소요된다. 이에 과학기술과 인문사회 간의 융합연구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융합연구의 한 가지 유형으로서 초학제 연구를 인식할 필요가 있으며; 융합연구에 대한 단계적 연구지원이 이뤄져야 하며; 융합연구의 성과 지연성을 고려한 성과평가제도가 도입되어야 하며; 인문사회기반 융합연구 관련 인력 양성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는 점을 제시하였다.

        • KCI등재

          인문사회와 과학기술 및 예술의 융합을 위한 STEAM 융합교육 이론

          김진수 사단법인 인문사회과학기술융합학회 2016 예술인문사회융합멀티미디어논문지 Vol.6 No.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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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ditional discipline-centered curriculum focused each discipline area itself. But, the converging movement of several disciplines are widely spreading from the 21st century. If several disciplines are converged, it will be easy to develop the advanced technology products, colleges will be able to supply to many students the perspective with wide latitude. Convergence education which is a broader sense of the integrative education was started in the United States since 2005. In Korea, since 2011 the convergence education has been operating at elementary, middle, high school level. The integrative STEM education and the convergent STEAM education were started either of them in the United States. These STEM and STEAM educations were first introduced in Korea by Jinsoo Kim in 2007. Subsequently, the Ministry of Education of Korean government adopted a STEAM education policy for primary and secondary education. Several research articles were published about the STEAM education by some domestic researchers for the past 4 years. In this paper, I introduce the STEAM education theories and models for converging of Humanities·Sociology, Science·Technology, and Arts disciplines. These STEAM education theories will be able to use for education and research of college level and kindergarten education. 전통적인 학문중심 교육과정에서는 개별 전공 분야가 가지는 학문자체가 중요하였다. 그러나 21세기가 되면서 다양한 학문을 융합하려는 움직임이 매우 널리 퍼지고 있다. 학문을 융합하게 되면 첨단 과학기술 제품을 더욱 잘 개발할 수 있으며, 대학에서는 융합 학문을 통하여 학생들에게 폭넓은 안목을 심어줄 수 있다. 통합교육보다 넒은 의미를 갖는 융합교육은 미국에서 2005년부터 본격 시작되었고, 한국에서는 2011년부터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운영되고 있다. 21세기에 미국에서 시작된 통합교육에는 STEM 교육이 있고, 융합교육으로는 STEAM 교육이 있다. 이러한 융합교육은 2007년에 김진수에 의하여 한국에 처음 소개되었다. 뒤이어 한국의 교육부에서는 2011년에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융합교육을 하기 위해서 STEAM 교육 정책을 도입하였다. 지난 4년동안 국내에서 여러 연구자들에 의하여 STEAM 교육에 대한 연구논문들이 발표되었다. 이 논문에서는 인문사회와 과학기술 및 예술의 융합을 위한 STEAM 융합 이론 및 모형을 소개하고자 한다. 이 STEAM 융합교육 이론은 대학교 및 유치원에서의 융합교육과 연구에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한다.

        • KCI등재

          지역기관 연계를 통한 자연과학과 인문학의 융합적 교육의 비전 -초등학생 및 부모를 중심으로

          이명희,정영란 사단법인 인문사회과학기술융합학회 2017 예술인문사회융합멀티미디어논문지 Vol.7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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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article studied 4th-year to 6-year elementary students and their parents' ecologic humanities as a part of Ever Learning Specializing Institute Program. Therefore, it provides a different aspects of humanities and natural science to children, who are about to step into academic world. Also, it emphasizes importance of convergence humanities. The effect of elementary humanities and natural science lecture with convergence view can give opportunities and expectations. First, since it uses cafes and parks in local communities, local communities can be a part of Ever Learning program. Utilizing local community facilities showed increase in learning effect due to accessibility and efficiency of the location. Second, students and parents spend time together, it gives them time to develop their relationship. Third, opportunities for students and parents to participate in Ever Learning Program are provided. Moreover as students view fields of study with integrated and balanced approach, converged education will enable students to remove self serving bias and form well-balanced thoughts. This can contribute to improvement of recognition of the environments as well as educating students to be better citizens. 본고는 2016년 서울시 평생학습 협력기관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중구 청소년 수련관과 공동 실시한 생태인문학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인문학과 자연과학의 융합적 교육의 가능성을 탐색하려는 의도에서 출발하였다. 교육 대상자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에 이르는 학생과 학부모이며 8주간에 걸쳐 총 20시간의 교육기간 내 지역기관의 융합적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발전을 가늠할 수 있었다. 인문학과 자연과학의 융합적 교육은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하나의 대상을 다른 시각에서 살필 수 있도록 그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지역기관인 청소년 수련관을 활용할 때 학부모와 초등학생들의 관계성 개선은 물론 접근성의 편리성으로 인해 학습효과가 배가되었다. 지역기관을 통한 융합적 교육은 학문의 첫 발걸음을 떼기 시작한 초등학생에게 지역커뮤니티의 이해를 바탕으로 건강한 시민으로서의 성장을 도울 것이다. 이와 더불어 학문을 통합적이고 균형감 있는 시각으로 대하며 인간 중심적인 사고에서 벗어나 보다 균형 잡힌 사고를 가능케 하며 환경에 대한 인식 향상에 기여할 것이다.

        • KCI등재

          특허 분석을 통한 국내 3D 융합 산업 연구

          최상미,김광집,권순철,이승현 사단법인 인문사회과학기술융합학회 2017 예술인문사회융합멀티미디어논문지 Vol.7 No.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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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cently, 3D is a convergence technology that combines various technologies, and it is changing the paradigm in the traditional industry and advancing the convergence industry. In particular, domestic companies have competitiveness in 3D technology as well as corporations, government agencies, research institutes and universities. However, as it is an immature industry, it is time for a strategic approach. Therefore, this paper analyzes patent trends in medical, education / training, advertising / exhibition, entertainment, construction, defense / military, distribution / logistics by statistical techniques. Based on this, we aim to analyze trends and present implications. This paper uses patent data from January 1, 1990 to February 27, 2017. As a result of the study, the patents trend of the entire 3D convergence industry is on the increase of patent application, and the technology market of the 3D convergence industry shows a typical growth phase. In particular, the 3D display market and the 3D application market are expected to continue to expand. In addition, domestic 3D technology and application equipment have a relative advantage. However, considering the future expansion of 3D convergence industry, intensive policy support and fostering of 3D contents and application fields are required. 3D 기술은 다양한 기술이 결합된 융합기술이며, 최근 전통 산업에 패러다임을 바꾸고 융합 산업을 진일보 시키고 있다. 특히, 국내는 기업체뿐만 아니라 국공립기관, 연구소, 대학 등에서 일정 수준의 3D 기술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나, 미성숙 산업 분야인 만큼 전략적 접근이 필요한 시점이다. 따라서 본 논문에서는 3D 융합산업의 의료, 교육/훈련, 광고/전시, 엔터테인먼트, 국방/군사, 분야에 대한 특허 동향을 통계적 기법으로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3D 융합산업의 향후 전망 및 시사점 제시에 목표를 둔다. 특허 분석 데이터는 특허출원일 기준으로 1990년 1월 1일부터 2017년 2월 27일까지의 특허를 대상으로 하였다. 연구 결과, 3D 융합산업 전체의 특허 동향은 특허 출원이 증가하는 추세이며, 3D 융합산업 전체의 기술시장은 전형적인 성장기 양태를 보이고 있다. 특히, 3D 융합산업에 있어 3D 디스플레이 시장과 3D 애플리케이션 기기 시장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한, 국내의 3D 기술력, 애플리케이션 기기 등은 상대적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 향후 3D 융합산업의 시장 확대를 감안할 때 3D 콘텐츠 및 응용분야에 대한 집중적인 정책적 지원과 육성이 요구된다.

        • KCI등재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을 이용한 과학․예술 융합형 STEAM 수업자료 개발

          정문용,김방희,김진수 사단법인 인문사회과학기술융합학회 2017 예술인문사회융합멀티미디어논문지 Vol.7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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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vergence education for nurturing creative talent to lead the future society is established itself as an essential element, not a choice. Furthermore, Science․Arts convergence is emphasized to cultivate the humanistic imagination and scientific-technological creativity. Besides, the importance of coding skills based on SW-utilizing is raised as a new direction of convergent education, the development of Science․Arts convergence instructional materials utilized in the instruction is required. In this paper, the Van Gogh's 'starry night' recognized the artistry in the world is reinterpreted by humanistic imagination and scientific-technological creativity. And the Science․Arts convergence STEAM Instructional material is developed by using SW coding. This study is conducted by PDIE model(Jinsoo Kim, 2011) including preparation, development, implementation and evaluation. And, the instructive materials are consist of dual pars, one is the masterpiece frame for the product, another is the program for instruction. Using the developed instructive materials, students can cultivate the humanistic imagination and scientific-technological creativity. And not only the computing thinking, but also the chance to increase the interest on SW is experienced by using SW. This instructive materials is expected to have an educational effect on overall curriculum related with free-learning semester and creative experience. 미래 사회를 이끌 창의적 인재의 육성을 위해 융합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더욱이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기술적 창조력의 배양을 위한 과학예술 융합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이에 SW 활용을 통한 코딩 능력의 중요성이 융합교육의 새로운 방향으로 더해지며 교육현장에서 활용할 과학․예술 융합형 수업자료에 대한 개발이 요구되어지고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전 세계에서 예술성을 인정받고 있는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명화를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기술적 창조력으로 재해석하고 이를 SW 코딩으로 표현한 과학․예술 융합형 STEAM 수업자료를 개발하였다. 자료의 개발은 준비, 개발, 실행, 평가의 단계를 가지는 PDIE 모형(김진수, 2011)을 사용하였으며, 산출물로서의 명화액자와 교육 프로그램으로서의 수업자료로 이원화하여 개발하였다. 본 연구에서 개발된 수업자료를 통해 학습자들은 예술과 과학기술의 융합을 체험하여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기술의 창조력을 함양할 수 있었으며, SW를 활용한 코딩의 컴퓨팅 사고를 경험하고 SW 교육에 흥미를 가지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본 수업자료는 자유학기 및 창의적체험활동과 연계하여 범교육과정에서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어 더욱 많은 교육적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 KCI등재

          인문사회과학을 위한 내러티브학 탐구의 가능성과 시사점

          강현석,전호재,신혜원 사단법인 인문사회과학기술융합학회 2016 예술인문사회융합멀티미디어논문지 Vol.6 No.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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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paper intends to explore the possibility and implication of narratology, narrative-based science. This narratology implies new titles of alternative science. But this means beyond title of science. The existing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 has its limits. It tends to separate the human and society as a subject of inquiry. The limits could be an obstruction to reflect the actual situation and context. The narratology focus Human's experience and the process of semantic composition. It can be a powerful alternative way for a dichotomy problem of existing humanities and social perspective. In narratology, the process of semantic composition consist with an interaction of the human's experience and society's experience. It can provide alternative ways to better understand human and society. We should focus on new narratology based on meaning making and cultural psychology. Narrative knowing is new tool for making new science and discipline. 본 연구의 목적은 내러티브학 탐구의 가능성과 시사점을 탐구하는 것에 있다. 내러티브학은 기존의 인문사회과학에 대한 대안적인 새로운 명명이다. 그러나 단순히 명칭 이상의 의미를 지니며, 학문 탐구 방법과 새로운 인식론을 전제한다. 학문이 발전해 나감에 따라 현상을 해석하는 다양한 설명 방식들이 같이 발전되어 왔다. 기존의 인문사회과학 탐구 방법은 많은 한계를 지니고 있다. 기존의 인문사회과학은 인간과 사회를 탐구의 대상으로 분리하는 경향이 강했다. 이러한 한계는 실제 상황과 맥락을 반영하는 걸림돌이 될 수 있다. 본 연구에서 제안하는 내러티브학 탐구 방식은 인간의 경험과 의미 구성에 중심을 둔다. 내러티브 설명 방식은 개인과 사회를 분리된 대상으로 보는 기존의 설명 방식을 보완하여 인간의 경험 속에서 내러티브를 통해 의미를 구성해가는 과정을 중시한다. 이 내러티브 설명 방식은 인간의 경험, 삶, 앎을 총체적으로 해석하는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 내러티브학 탐구 방식은 기존 인문사회과학이 가진 이분법적 한계를 보완할 유용한 대안이 될 수 있다. 내러티브학 탐구에서는 의미 구성의 과정은 인간의 경험과 사회의 경험의 상호작용으로 구성된다. 내러티브 탐구 방식은 강력한 새로운 인식론적 관점을 제공할 것이다.

        • KCI등재후보

          엔그램 뷰어를 이용한 인문학의 빅데이타 사례 연구

          문상호 사단법인 인문사회과학기술융합학회 2015 예술인문사회융합멀티미디어논문지 Vol.5 N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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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 학술 연구의 한 방법으로서 인문학과 정보기술이 융합된 형태의 시스템에 대한 사용자 요구 및 사례가 증가되고 있는 추세이다. 그리고 모바일 시대를 맞이하여 데이터 양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빅데이타 기술이 정보기술 분야의 차세대 패러다임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맞추어 빅데이타가 인문학과 결합한 형태인 빅데이타 인문학이 디지털 인문학과 연계하여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아직은 빅데이타 인문학 분야가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지만, 디지털 아카이빙을 통하여 축적된 인문학 관련 정보들을 기반으로 빅데이타 응용 기술을 활용한다면 인문학 관련 연구 수행이나 결과 활용 및 확산에 많은 파급 효과가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본 논문에서는 이러한 빅데이타 인문학에 대하여 구글의 엔그램 뷰어를 중심으로 한 사례 연구를 수행한다. 세부적으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이란 혁명 등을 대상으로 주요 키워드를 추출한 후에, 특정 시기의 도서들에서 이 키워드들의 출현 빈도 추세를 통하여 분석하였다. As a methodology for academic studies, user requirements and use cases on systems which are fusion of Humanities and information technology are increasing. Because the amount of data increases exponentially with the advent of the mobile era, big data technologies are being hailed as the next-generation paradigm of information technology. Big data humanities is a field of study that combines big data and Humanities, and is emerging with digital humanities. Big data humanities has remained yet at an early stage. But, there are a lot of effects on humanities research if big data application technologies will be utilized on huge humanities information accumulated through digital archiving. In this paper, we carry out case studies of big data in Humanities using Ngram viewer of Google. In detail, first, we extract the main keywords on events such as Israeli-Palestinian conflict and Iranian revolution. Then, analysis was performed through occurrence frequency trend which these keywords appear in the books of particular times.

        • KCI등재

          시민참여 관점에서 본 과학기술문화정책 분석 - 민주주의 시기를 중심으로

          이용길,강경희 사단법인 인문사회과학기술융합학회 2018 예술인문사회융합멀티미디어논문지 Vol.8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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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analyzed cultural policy for science and technology(S&T) from Kim Young-sam Administration till Lee Myung-bak Administration in democratic period. On the basis of this analysis this research examined the level of civil participation in S&T at each period. Authoritative administration realized cultural policy for S&T as s field subordinate to economic policy, so concentrated on fostering S&T climate. Kim Young-sam Administration set up national understanding of S&T as core goal of cultural policy for S&T, so prepared the basis of civil participation in S&T. Kim Dae-joong Administration established private lead and civil participation as basic principle of cultural policy for S&T, so rasied the level of civil participation in S&T. Rho Moo-hyun Administration concentrated on policy and institutional efforts to foster civil participation through creating S&T culture with people and expanding interaction between S&T and civil society, so innovated the level of civil participation in S&T. Lee Myung-bak Administration developed cultural spread for S&T intensively, so weakened civil participation in S&T relatively. Eventually, civil participation in S&T often weakened but it has been developing generally. if communication system between S&T and civil society is constructed, civil participation in S&T will develop remarkably. 이 연구는 한국의 민주주의 시기인 김영삼 정부부터 이명박 정부까지의 과학기술문화정책 분석을 토대로 각 시기에 과학기술에 대한 시민참여의 수준을 고찰한 것이다. 권위주의 정부는 과학기술문화정책을 경제정책의 하위 분야로 인식, 과학기술풍토 조성에 주력하였다. 김영삼 정부는 과학기술문화정책의 핵심 목표로 과학기술의 국민이해 증진을 설정함으로써 시민 참여의 기반을 마련하였다. 김대중 정부는 민간 주도와 시민 참여를 과학기술문화정책의 기본 원칙으로 전면화함으로써 시민참여 수준을 진일보시켰다. 노무현 정부는 국민이 참여하는 과학기술문화 창달과 과학기술과 시민 사회간 상호 작용의 확대를 통해 시민참여의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제도적 노력에 집중함으로써 시민참여 수준은 획기적 진전이 이루어졌다. 이명박 정부는 과학기술문화확산의 측면을 집중 육성함으로써 시민참여가 상대적으로 약화되었다. 결국 시민참여는 시기별로 일부 측면에서 위축되기도 했지만 전반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추세라고 볼 수 있다. 과학기술분야와 사회의 소통 체계가 구축된다면 시민참여의 괄목할 만한 성장이 기대된다.

        • KCI등재

          권위주의 정부 시기의 과학기술문화활동 분석 –공공 및 민간 부문을 중심으로

          이용길,강경희 사단법인 인문사회과학기술융합학회 2017 예술인문사회융합멀티미디어논문지 Vol.7 No.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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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analyzed the cultural activ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performed by public and private sector from Lee Seung-man Government until Rho Tae-woo Government. The level of domestic science and technology was elementary and the interest in cultural activ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was limited in Lee Seung-man Government period. Therefore, the cultural activ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performed by public sector was very weak except fostering science-technology manpower and there was no cultural activ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performed by private sector. The cultural activ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developed mainly based on public sector in Park Jung-hee Government period. Especially, as Park Jung-hee Government claimed to support the scientification of whole nation, the cultural activ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was carried out in various field. The press field of science and technology was very active in the activity of private sector. The press activ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book published by private publisher and the establishment of Korean Science Writer Association became point to start the cultural activ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performed by private sector. The cultural activ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which was carried out in Jun Doo-whan Government period expanded in public and private sector. But the scientification of whole nation which Jun Doo-whan Government claimed to stand for succeeded to previous Park Jung-hee Government. There were limitations that the cultural activ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which was carried forward by center was not implemented systematically to the region. The activ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journalism performed by private sector was very active in Jun doo-whan Government period. Rho Tae-woo Government raised the recognition of science and technology and operated program to enlighten science and technology widely, claiming to support the scientification of youth. To legislate Science and Technology Promotion Act and to establish Science and Technology Promotion Fund contributed to activating the cultural activ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Specially, the cultural activ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performed by private sector diversified. The typical example was the formation of organizations to enlighten science and technology widely. 이 연구에서는 이승만 정부부터 노태우 정부까지 공공 및 민간 부문에서 전개해 온 과학기술문화활동을 분석하였다. 이승만 정부 시기에는 국내 과학기술이 초보적인 수준이었고 과학기술문화활동에 대한 관심도 극히 제한적이었다. 그러므로 공공 부문에서의 과학기술인력 양성을 제외하고는 과학기술문화활동이 매우 미약했고 민간 부문에서의 활동은 전무했다고 볼 수 있다. 박정희 정부 시기에는 과학기술문화활동이 주로 공공 부문을 중심으로 전개되었다. 특히 전국민의 과학화를 표방하면서 다양한 분야에서의 과학기술문화활동이 이루어졌다. 민간 부문에서의 활동은 과학기술출판 분야가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민간 출판사의 과학기술도서출판 활동과 그에 따른 한국과학저술인협회 발족 등은 그동안 전무했던 민간 부분의 과학기술문화활동의 출발점이 되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전두환 정부 시기의 과학기술문화활동은 공공 및 민간 부분에서 모두 확대되었다. 그러나 전국민의 과학화라는 지향점은 이전 시기의 것을 그대로 답습하였다. 중앙에서 추진된 과학기술문화활동이 지방까지 체계적으로 이행되지 못한 측면이 있다는 한계가 있으나 이 시기에는 민간 부분에서 과학기술언론 분야의 활동이 대두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노태우 정부 시기에는 청소년의 과학화를 내세워 과학기술에 대한 인식 제고와 이해 확산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과학기술진흥법의 제정과 과학기술진흥기금의 설치는 과학기술문화활동의 활성화에 기여한 측면이 있다. 특히 민간 부문에서의 과학기술문화활동이 다양해졌는데, 과학기술에 대한 일반의 이해를 높이기 위한 단체 결성 등이 이루어져 성과를 나타내었다.

        • KCI등재

          스포츠 전공자들의 만족도와 스포츠 가치관에 대한 연구

          유호 사단법인 인문사회과학기술융합학회 2019 예술인문사회융합멀티미디어논문지 Vol.9 No.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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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1) to recognize sports major students' satisfaction with their majors or department and value of sports and (2) to analyze the relationship to enhance satisfaction with their departments or majors and raise positive sports values. For this purpose, 89 students majoring in sports at universities in Gangwon-do were surveyed. The results shows that college students who majored in sports had relatively high pride in their major, but their expectations for career paths, satisfaction with their department and career path after graduation were average. In terms of sports values, the average of sports participation was the highest, followed by questions related to social relationships. Department or career satisfaction, pride in majors or expectations of career paths, and a significant sense of value were significantly related to the idea that sports activities make money or are beautiful and so on. 본 연구는 스포츠를 전공 대학생들의 학과나 전공에 대한 만족도와 스포츠 가치관을 알아보고 이 관계를 고찰하여 학과나 전공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고 긍정적인 스포츠 가치관 제고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러한 목적을 위해 강원도 지역의 대학에서 스포츠를 전공하고 있는 89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과나 전공에 대한 만족도와 스포츠 가치관에 대한 설문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스포츠 전공 대학생들의 학과나 전공에 대한 만족도의 경우 전공에 대한 자부심의 경우는 비교적 높았으나 진로 결정이나 학과 만족도, 졸업 후 진로에 대한 기대는 높지 않았음을 알 수 있었다. 스포츠 가치관의 경우 스포츠 참여가 규칙이해에 도움이 된다는 항목의 평균이 가장 높았으며, 그 뒤를 이어 사회적 관계와 관련이 있는 문항들 평균이 높았다. 학과나 진로 만족도, 전공에 대한 자부심이나 진로에 대한 기대감과 유의미한 관계가 있는 가치관들은 스포츠 활동이 돈을 벌거나 아름답다는 생각 또는 운동선수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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