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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다의적 융합 개념의 이해를 통한 과학기술과 인문사회 간 융합연구 촉진방안

          고명철 사단법인 인문사회과학기술융합학회 2017 예술인문사회융합멀티미디어논문지 Vol.7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Although the importance of convergent technology is widely recognized, there are not enough convergent research and development(R&D) among sciences, technology,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s. This study starts to refine the concept of convergence by reviewing previous studies, because the multiplicity and ambiguity of the concept make it difficult for consensus on the research direction and goal between researchers from various disciplines. In order to facilitate convergent research of science and technology with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 this study attempts to provide various dimensions of the concept of “convergence” and embrace the concept into the Korean research and development(R&D) support system. By identifying several characteristics of the concept such as gradual changes and development of convergent research, the following recommendations are suggested; understanding on the interdisciplinary research as a form of convergence studies, various financial research support system, and introducing performance measurements reflecting the characteristics of convergence studies. 학문 연구에 있어 다양한 학문분야 간 소통을 통한 융합연구 활성화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융합연구는 과학기술들 사이의 기술융합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다. 과학기술과 인문사회과학 간 융합연구는 매우 더딘 상황이다. 선행연구들은 융합을 당위적으로 받아들여야 할 대상으로 인식하고 융합이라는 개념에 대해 아주 포괄적인 수준에서 합의하고 있다. 본 연구는 이러한 선행연구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융합에 대한 개념적 논의를 바탕으로 과학기술과 인문사회 간 융합연구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언을 도출하였다. 융합이 관계의 집중도, 중심 학문분야, 상호연계성 등에 따라 단계적 발전의 특성을 보이며, 이로 인해 융합연구는 그 성과가 가시화되는데 상당한 시일이 소요된다. 이에 과학기술과 인문사회 간의 융합연구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융합연구의 한 가지 유형으로서 초학제 연구를 인식할 필요가 있으며; 융합연구에 대한 단계적 연구지원이 이뤄져야 하며; 융합연구의 성과 지연성을 고려한 성과평가제도가 도입되어야 하며; 인문사회기반 융합연구 관련 인력 양성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는 점을 제시하였다.

        • KCI등재

          시민참여 관점에서 본 과학기술문화정책 분석 - 민주주의 시기를 중심으로

          이용길,강경희 사단법인 인문사회과학기술융합학회 2018 예술인문사회융합멀티미디어논문지 Vol.8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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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analyzed cultural policy for science and technology(S&T) from Kim Young-sam Administration till Lee Myung-bak Administration in democratic period. On the basis of this analysis this research examined the level of civil participation in S&T at each period. Authoritative administration realized cultural policy for S&T as s field subordinate to economic policy, so concentrated on fostering S&T climate. Kim Young-sam Administration set up national understanding of S&T as core goal of cultural policy for S&T, so prepared the basis of civil participation in S&T. Kim Dae-joong Administration established private lead and civil participation as basic principle of cultural policy for S&T, so rasied the level of civil participation in S&T. Rho Moo-hyun Administration concentrated on policy and institutional efforts to foster civil participation through creating S&T culture with people and expanding interaction between S&T and civil society, so innovated the level of civil participation in S&T. Lee Myung-bak Administration developed cultural spread for S&T intensively, so weakened civil participation in S&T relatively. Eventually, civil participation in S&T often weakened but it has been developing generally. if communication system between S&T and civil society is constructed, civil participation in S&T will develop remarkably. 이 연구는 한국의 민주주의 시기인 김영삼 정부부터 이명박 정부까지의 과학기술문화정책 분석을 토대로 각 시기에 과학기술에 대한 시민참여의 수준을 고찰한 것이다. 권위주의 정부는 과학기술문화정책을 경제정책의 하위 분야로 인식, 과학기술풍토 조성에 주력하였다. 김영삼 정부는 과학기술문화정책의 핵심 목표로 과학기술의 국민이해 증진을 설정함으로써 시민 참여의 기반을 마련하였다. 김대중 정부는 민간 주도와 시민 참여를 과학기술문화정책의 기본 원칙으로 전면화함으로써 시민참여 수준을 진일보시켰다. 노무현 정부는 국민이 참여하는 과학기술문화 창달과 과학기술과 시민 사회간 상호 작용의 확대를 통해 시민참여의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제도적 노력에 집중함으로써 시민참여 수준은 획기적 진전이 이루어졌다. 이명박 정부는 과학기술문화확산의 측면을 집중 육성함으로써 시민참여가 상대적으로 약화되었다. 결국 시민참여는 시기별로 일부 측면에서 위축되기도 했지만 전반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추세라고 볼 수 있다. 과학기술분야와 사회의 소통 체계가 구축된다면 시민참여의 괄목할 만한 성장이 기대된다.

        • KCI등재

          기술이전중개자 도출을 통한 기술이전 활성화 방법론 - Global MVP 연구단 사례

          전하성,김상덕,홍종의 사단법인 인문사회과학기술융합학회 2016 예술인문사회융합멀티미디어논문지 Vol.6 N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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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ffective acquisition technology is an important factor determining the competitiveness of companies(Roxas et al., 2011). Since the importance of technology transfer has been increased, there has been a growing interest in company, government, university and research institutes (Bozeman et al., 2015). Despite the national efforts for activating technology transfer, a lot of technology is still in universities and R&D center(Ockwell et al., 2009). The barriers of technology transfer are a main reason to inhibit the technology transfer. In order to be lower technology transfer barriers, it is necessary to derive the technology transfer broker based on social network analysis. However, most studies related to technology transfer broker had been focused on empirical study(Bozeman et al., 2015). Therefore, it is needed to suggest the method to grasp the opportunity that can lead to technology innovation based on analyzing and visualizing the network of technology transfer. The method in this study provides the company with the connectable path, technology transfer broker and strategy to classify the technology actor within the network. Finally, the method is applied to Global MVP for verifying the feasibility of method. 새로운 기술의 효과적인 획득과 활용은 기업 성공의 핵심 열쇠이며, 기업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요소이다(Roxas et al., 2011). 기술이전의 중요성이 증가함에 따라서 대학뿐만 아니라 기업, 정부와 연구소의 기술이전에 대한 관심 또한 증대되고 있다(Bozeman et al., 2015). 그러나 기술에 대한 투자 증가와 기술이전 활성화를 위한 국가 차원의 지속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상당수의 대학, 연구소의 기술이 전이되지 못하고 사장되고 있는 상황이다(Ockwell et al., 2009). 기술이전 활성화가 저해되는 주원인은 기술이전 장벽(Barrier)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기술이전 장벽을 낮추고 기술이전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사회연결망 분석(Social Network Analysis)을 기반으로 한 기술이전 중개자(Technology Transfer Broker)의 도출이 필요하다. 그러나 기술이전 중개자와 관련된 기존 대부분의 연구는 사례연구(empirical study)에 초점을 두고 있다(Bozeman et al., 2015). 따라서 본 연구의 방법론은 기술이전 네트워크를 시각화하고 분석함으로써 기술혁신을 이끌 수 있는 기회를 파악하고자 한다. 또한 핵심 기술중개자는 물론 핵심 기술중개자 상호간의 연결가능한 조직을 파악하고, 기술네트워크 내의 조직을 분류하여 전략을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Global MVP에 본 연구 방법론을 적용하여, 본 연구의 적용가능성을 검증한다.

        • KCI등재후보

          디지털인문학 기반 인문·지역연구를 위한 전자문화지도 활용방안

          강지훈,문상호 사단법인 인문사회과학기술융합학회 2015 예술인문사회융합멀티미디어논문지 Vol.5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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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 a methodology for academic studies, user requirements and use cases on systems which are fusion of specific academic disciplines and information technology are increasing. Digital Humanities is a research methodology, which means study methods or systems for Humanities, Area studies etc. Electronic cultural atlas is a form of convergence technology that is merged between IT and cultural contents, and it can be effectively utilized in academic researches. In this paper, we suggest methods to utilize electronic cultural atlas for Humanities and Area studies from the perspective of Digital Humanities. In details, we investigate both systems related to Digital Humanities and electronic cultural atlas at domestic and overseas perspective, and also study on methods to implement electronic cultural atlas effectively in the view of Digital Humanities. 최근 학문 연구를 위한 방법론으로 특정 학문 영역과 정보기술학이 융합된 형태의 시스템에 대한 사용자 요구나 그 사례 또한 증가되는 추세이다. 디지털인문학은 연구방법론이며 인문학, 지역연구 등을 위한 연구방법, 또는 시스템을 의미한다. 전자문화지도는 문화와 관련된 콘텐츠가 IT와 접목된 형태의 융합기술이며 학문연구에 효율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 본 논문에서는 디지털인문학의 방안으로 전자문화지도를 인문·지역연구에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연구한다. 세부적으로 국내 및 해외의 디지털인문학 기반의 시스템 사례 및 전자문화지도에 대해 알아보고, 디지털인문학의 관점에서 전자문화지도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구축하는 방안에 대해 연구한다.

        • KCI등재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을 이용한 과학․예술 융합형 STEAM 수업자료 개발

          정문용,김방희,김진수 사단법인 인문사회과학기술융합학회 2017 예술인문사회융합멀티미디어논문지 Vol.7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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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vergence education for nurturing creative talent to lead the future society is established itself as an essential element, not a choice. Furthermore, Science․Arts convergence is emphasized to cultivate the humanistic imagination and scientific-technological creativity. Besides, the importance of coding skills based on SW-utilizing is raised as a new direction of convergent education, the development of Science․Arts convergence instructional materials utilized in the instruction is required. In this paper, the Van Gogh’s 'starry night' recognized the artistry in the world is reinterpreted by humanistic imagination and scientific-technological creativity. And the Science․Arts convergence STEAM Instructional material is developed by using SW coding. This study is conducted by PDIE model(Jinsoo Kim, 2011) including preparation, development, implementation and evaluation. And, the instructive materials are consist of dual pars, one is the masterpiece frame for the product, another is the program for instruction. Using the developed instructive materials, students can cultivate the humanistic imagination and scientific-technological creativity. And not only the computing thinking, but also the chance to increase the interest on SW is experienced by using SW. This instructive materials is expected to have an educational effect on overall curriculum related with free-learning semester and creative experience. 미래 사회를 이끌 창의적 인재의 육성을 위해 융합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더욱이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기술적 창조력의 배양을 위한 과학예술 융합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이에 SW 활용을 통한 코딩 능력의 중요성이 융합교육의 새로운 방향으로 더해지며 교육현장에서 활용할 과학․예술 융합형 수업자료에 대한 개발이 요구되어지고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전 세계에서 예술성을 인정받고 있는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명화를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기술적 창조력으로 재해석하고 이를 SW 코딩으로 표현한 과학․예술 융합형 STEAM 수업자료를 개발하였다. 자료의 개발은 준비, 개발, 실행, 평가의 단계를 가지는 PDIE 모형(김진수, 2011)을 사용하였으며, 산출물로서의 명화액자와 교육 프로그램으로서의 수업자료로 이원화하여 개발하였다. 본 연구에서 개발된 수업자료를 통해 학습자들은 예술과 과학기술의 융합을 체험하여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기술의 창조력을 함양할 수 있었으며, SW를 활용한 코딩의 컴퓨팅 사고를 경험하고 SW 교육에 흥미를 가지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본 수업자료는 자유학기 및 창의적체험활동과 연계하여 범교육과정에서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어 더욱 많은 교육적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 KCI등재

          인문사회와 과학기술 및 예술의 융합을 위한 STEAM 융합교육 이론

          김진수 사단법인 인문사회과학기술융합학회 2016 예술인문사회융합멀티미디어논문지 Vol.6 No.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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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ditional discipline-centered curriculum focused each discipline area itself. But, the converging movement of several disciplines are widely spreading from the 21st century. If several disciplines are converged, it will be easy to develop the advanced technology products, colleges will be able to supply to many students the perspective with wide latitude. Convergence education which is a broader sense of the integrative education was started in the United States since 2005. In Korea, since 2011 the convergence education has been operating at elementary, middle, high school level. The integrative STEM education and the convergent STEAM education were started either of them in the United States. These STEM and STEAM educations were first introduced in Korea by Jinsoo Kim in 2007. Subsequently, the Ministry of Education of Korean government adopted a STEAM education policy for primary and secondary education. Several research articles were published about the STEAM education by some domestic researchers for the past 4 years. In this paper, I introduce the STEAM education theories and models for converging of Humanities·Sociology, Science·Technology, and Arts disciplines. These STEAM education theories will be able to use for education and research of college level and kindergarten education. 전통적인 학문중심 교육과정에서는 개별 전공 분야가 가지는 학문자체가 중요하였다. 그러나 21세기가 되면서 다양한 학문을 융합하려는 움직임이 매우 널리 퍼지고 있다. 학문을 융합하게 되면 첨단 과학기술 제품을 더욱 잘 개발할 수 있으며, 대학에서는 융합 학문을 통하여 학생들에게 폭넓은 안목을 심어줄 수 있다. 통합교육보다 넒은 의미를 갖는 융합교육은 미국에서 2005년부터 본격 시작되었고, 한국에서는 2011년부터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운영되고 있다. 21세기에 미국에서 시작된 통합교육에는 STEM 교육이 있고, 융합교육으로는 STEAM 교육이 있다. 이러한 융합교육은 2007년에 김진수에 의하여 한국에 처음 소개되었다. 뒤이어 한국의 교육부에서는 2011년에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융합교육을 하기 위해서 STEAM 교육 정책을 도입하였다. 지난 4년동안 국내에서 여러 연구자들에 의하여 STEAM 교육에 대한 연구논문들이 발표되었다. 이 논문에서는 인문사회와 과학기술 및 예술의 융합을 위한 STEAM 융합 이론 및 모형을 소개하고자 한다. 이 STEAM 융합교육 이론은 대학교 및 유치원에서의 융합교육과 연구에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한다.

        • KCI등재

          ICT융합 헬스케어 서비스 현황 및 발전전략

          이태규 사단법인 인문사회과학기술융합학회 2017 예술인문사회융합멀티미디어논문지 Vol.7 No.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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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 realize the healthy life of human, mental, physical, and environmental factors must be managed continuously and stably. In order to manage human health, the 21st century healthcare field is essential ongoing interactions and convergence with ICT technologies. Such demands have created a convergence of technologies (fusion technology) in combination with the heterogeneous technologies. And, with the convergence of medical technology and ICT technologies, the development of personalized therapy environments is created. Advances in ICT-converged healthcare services are progressing due to the development of diverse wearable devices. Such ICT fusion system is exponentially increasing the complexity of the ICT convergence healthcare system and is resulting in various technical, institutional, environmental, and cultural issues. This study explores the status of developments in ICT healthcare technologies from the past to date, identifies major technology and policy issues to address these challenges. Finally it will recommend healthcare policies and a future road-map. 인간의 건강한 삶을 실현하기 위하여, 정신적, 육체적, 환경적 요인이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관리되어야한다. 인간건강을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 21세기 보건의료분야는 ICT기술과 지속적 상호작용 및 융합이 필수적으로 요구되어왔다. 이러한 시대적 요구는 이종(heterogeneous)기술의 결합으로 융합(fusion)기술을 창출했고, 의료기술과 ICT기술의 융합을 통해서 개인맞춤형 치료환경이 조성되며, 다양한 웨어러블 디바이스 개발로 ICT융합 모바일 건강의료 서비스가 발전되고 있다. 이러한 이종기술의 결합은 ICT융합 헬스케어시스템의 복잡도(complexity)를 기하급수적으로 상승시켜서, 다양한 기술적, 제도적, 환경적, 문화적 이슈와 문제들을 발생시키고 있다. 본 연구는 ICT 헬스케어 기술에 대해 과거부터 현재까지 이어지는 발전현황을 조명하고, 주요한 국내외 헬스케어 기술 및 정책 이슈들을 발굴하고, 최종적으로 이러한 과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헬스케어 로드맵과 향후 발전방향을 제안한다.

        • KCI등재

          지역기관 연계를 통한 자연과학과 인문학의 융합적 교육의 비전 -초등학생 및 부모를 중심으로

          이명희,정영란 사단법인 인문사회과학기술융합학회 2017 예술인문사회융합멀티미디어논문지 Vol.7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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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article studied 4th-year to 6-year elementary students and their parents’ ecologic humanities as a part of Ever Learning Specializing Institute Program. Therefore, it provides a different aspects of humanities and natural science to children, who are about to step into academic world. Also, it emphasizes importance of convergence humanities. The effect of elementary humanities and natural science lecture with convergence view can give opportunities and expectations. First, since it uses cafes and parks in local communities, local communities can be a part of Ever Learning program. Utilizing local community facilities showed increase in learning effect due to accessibility and efficiency of the location. Second, students and parents spend time together, it gives them time to develop their relationship. Third, opportunities for students and parents to participate in Ever Learning Program are provided. Moreover as students view fields of study with integrated and balanced approach, converged education will enable students to remove self serving bias and form well-balanced thoughts. This can contribute to improvement of recognition of the environments as well as educating students to be better citizens. 본고는 2016년 서울시 평생학습 협력기관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중구 청소년 수련관과 공동 실시한 생태인문학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인문학과 자연과학의 융합적 교육의 가능성을 탐색하려는 의도에서 출발하였다. 교육 대상자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에 이르는 학생과 학부모이며 8주간에 걸쳐 총 20시간의 교육기간 내 지역기관의 융합적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발전을 가늠할 수 있었다. 인문학과 자연과학의 융합적 교육은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하나의 대상을 다른 시각에서 살필 수 있도록 그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지역기관인 청소년 수련관을 활용할 때 학부모와 초등학생들의 관계성 개선은 물론 접근성의 편리성으로 인해 학습효과가 배가되었다. 지역기관을 통한 융합적 교육은 학문의 첫 발걸음을 떼기 시작한 초등학생에게 지역커뮤니티의 이해를 바탕으로 건강한 시민으로서의 성장을 도울 것이다. 이와 더불어 학문을 통합적이고 균형감 있는 시각으로 대하며 인간 중심적인 사고에서 벗어나 보다 균형 잡힌 사고를 가능케 하며 환경에 대한 인식 향상에 기여할 것이다.

        • KCI등재

          과학과 예술 기반 STEAM 프로그램 적용이 중등 과학영재와 일반 학생의 과학에 대한 태도에 미치는 영향

          문송희,이상칠,강경희 사단법인 인문사회과학기술융합학회 2017 예술인문사회융합멀티미디어논문지 Vol.7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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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STEAM program using kinetic art on scientifically gifted students and middle school students' attitude toward science. Also this study was to analyze whether there is a difference in attitude change between scientifically gifted and general students. The result of t-test on attitude toward science pretest and posttest did not present significant difference in scientifically gifted student group. In particular,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analysis of sub-factors of attitude toward science. But there was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pretest and posttest of middle school student group. The result of ANOVA for analyzing the effect of the program between two groups did not show significant difference. The results of this study presented that scientifically gifted students and middle school students' attitude toward science was improved by application of STEAM program using kinetic art.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study the application of STEAM program based on kinetic art to various learner groups according to school level, gender, etc. In addition, it is necessary to analyze how the application of Kinetic Art based STEAM program affects various aspects such as creativity and communication ability. 이 연구는 과학과 예술 융합 키네틱 아트를 활용한 STEAM 프로그램이 과학 영재와 중등 일반 학생의 과학에 대한 태도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는 것이다. 또한 중등 과학 영재와 일반 학생의 과학에 대한 태도 변화에 차이가 있는지 분석하였다. 과학에 대한 태도 사전검사와 사후검사 결과를 t-test 분석한 결과 과학 영재집단에서는 사전 사후 검사간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특히 과학에 대한 하위 요소들에 대한 분석에서도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일반 학생집단에서는 사전 사후 검사간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났다. 과학 영재와 일반 학생 집단 간에 STEAM 프로그램 적용의 효과를 분석하기 위한 공변량분석 결과에서는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이 연구의 결과는 STEAM 프로그램의 적용이 중등 과학영재와 일반학생들의 과학에 대한 태도 향상에 도움이 됨을 나타내고 있다. 따라서 후속 연구로 학교급, 성별 등에 따른 다양한 학습자 집단을 대상으로 한 키네틱 아트 기반 STEAM 프로그램 적용 연구가 이루어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된다. 또한 키네틱 아트 기반 STEAM 프로그램의 적용이 과학 관련 태도 외에도 창의적 인성, 의사소통력 등 다양한 측면에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분석할 필요가 있다.

        • KCI등재후보

          정보영재아동의 예술영재성 분석연구

          전우천 사단법인 인문사회과학기술융합학회 2015 예술인문사회융합멀티미디어논문지 Vol.5 N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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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analyze correlation between giftedness in IT and artistic giftedness for the gifted children in IT. Currently gifted education is going on as a form of convergent education according to government policy since 2013. Therefore, in current gifted curriculum for the gifted children in IT, various convergent subjects such as mathematics, science, arts, and technology are included as well as information subject. In this paper, correlation between giftedness in IT and giftedness in convergent subjects especially artistic giftedness is analyzed. For this research purpose, the gifted children in IT who have attended a gifted education center affiliated with a university at Seoul are selected. Their scores are gathered and analysed. The thorough statistical results indicates that there is negative correlation between information subject and artistic subject. It means that the higher scores information subject is, the lower scores artistic subject is. The statistical results can be used as important baseline data on gifted curriculum for the gifted children in IT 본 논문의 목적은 정보영재아동의 정보영재성과 예술영재성의 상관관계를 분석하는 것이다. 현재 영재교육은 2013년 이후 정부의 시책에 따라 융합영재교육의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정보영재교육과정에 있어서 정보영재아동은 정보과목 뿐만 아니라 수학, 과학, 예술, 기술 등 다양한 융합과목을 포함하여 운영하고 있다. 본 논문에서는 정보영재아동의 융합과목에 있어서 특히 예술영재성과의 상관관계를 연구하는 것이다. 본 연구목적을 위해 서울시내 한 대학부설 영재교육원의 정보영재아동을 대상으로 재학기간의 성적을 기초로 상관관계를 분석하였다. 통계처리 및 분석 결과 정보영재성과 예술영재성의 부(-)의 상관관계가 있음을 나타내었다. 즉 정보과목 점수가 높으면, 예술과목 성적이 낮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본 연구결과는 향후 정보영재교육과정 구성에 중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할 것이다. 본 논문의 목적은 정보영재아동의 정보영재성과 예술영재성의 상관관계를 분석하는 것이다. 현재 영재교육은 2013년 이후 정부의 시책에 따라 융합영재교육의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정보영재교육과정에 있어서 정보영재아동은 정보과목 뿐만 아니라 수학, 과학, 예술, 기술 등 다양한 융합과목을 포함하여 운영하고 있다. 본 논문에서는 정보영재아동의 융합과목에 있어서 특히 예술영재성과의 상관관계를 연구하는 것이다. 본 연구목적을 위해 서울시내 한 대학부설 영재교육원의 정보영재아동을 대상으로 재학기간의 성적을 기초로 상관관계를 분석하였다. 통계처리 및 분석 결과 정보영재성과 예술영재성의 부(-)의 상관관계가 있음을 나타내었다. 즉 정보과목 점수가 높으면, 예술과목 성적이 낮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본 연구결과는 향후 정보영재교육과정 구성에 중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할 것이다. 본 논문의 목적은 정보영재아동의 정보영재성과 예술영재성의 상관관계를 분석하는 것이다. 현재 영재교육은 2013년 이후 정부의 시책에 따라 융합영재교육의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정보영재교육과정에 있어서 정보영재아동은 정보과목 뿐만 아니라 수학, 과학, 예술, 기술 등 다양한 융합과목을 포함하여 운영하고 있다. 본 논문에서는 정보영재아동의 융합과목에 있어서 특히 예술영재성과의 상관관계를 연구하는 것이다. 본 연구목적을 위해 서울시내 한 대학부설 영재교육원의 정보영재아동을 대상으로 재학기간의 성적을 기초로 상관관계를 분석하였다. 통계처리 및 분석 결과 정보영재성과 예술영재성의 부(-)의 상관관계가 있음을 나타내었다. 즉 정보과목 점수가 높으면, 예술과목 성적이 낮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본 연구결과는 향후 정보영재교육과정 구성에 중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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