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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대한민국 흉부외과 의사들의 논문저술경향의 변화

        임청(Cheong Lim) 대한흉부외과학회 2009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Vol.42 No.5

        배경: 최근 국내외 연구환경의 변화로 논문저술의 양상이 변하고 있으나 한국 흉부외과의사들의 저술활동에 대해서는 분석된 바가 없다. 대상 및 방법: 1995년부터 2008년까지 14년간 대한흉부외과학회 소속 의사들이 국내외 주요 학술잡지에 발표한 원저논문을 대상으로 하였다. SCI (Science Citation Index)급 해외 흉부외과 학술잡지 3개와 대한흉부외과학회지 및 Pubmed의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자료를 수집하였고 이를 연도별, 분야별로 분석하였다. 결과: 해외잡지에 게재된 논문의 총수는 14,629편이었으며 이중 한국흉부외과의사에 의해 작성된 것은 157편으로 1.07%를 차지하였다. 2002년까지 총 7,674편중 28편(0.36%)이었던 것이 2003년부터 급격히 증가하여 총 6,955편중 129편(1.83%)이 게재되었다. 반면 대한흉부외과학회지에 게재된 논문의 수는 1999년까지 연평균 126.8편이던 것이 2000년 이후로는 연평균 80.0편으로 감소하였다. 또한 원저의 비율은 1999년까지는 58.8%이었던 것이 2000년 이후에는 48.3로 감소하였다. 결론: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국내잡지보다는 해외잡지에 논문을 투고하는 경향이 증가하였으나 상대적으로 국내잡지의 게재논문 수 및 원저의 비율이 줄어들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Background: There haven’t been any papers that have analyzed the recent trends in the changing attitudes and results of Korean thoracic and cardiovascular surgeons who submit scientific papers to the major cardiothoracic journals. Material and Method: I analyzed the original articles that were published in the major cardiothoracic surgery journals from 1995 to 2008 by Korean thoracic and cardiovascular surgeons. The data was retrieved from the internet websites of Pubmed, three major international SCI (Science Citation Index) journals and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Surgery. I then analyzed the data according to the chronological year, the subjects and the subspecialties. Result: The total number of original articles in the three international journals was 14,629. Among them, the number of articles written by Korean scientists was 157 (1.07%). A sharp increase was identified from 28 articles out of 7,674 articles (0.36%) prior to 2002, to 129 articles out of 6,955 articles (1.83%) after 2003. On the other hand, the annual number of articles in the Korean Journal was markedly decreased from 126.8 articles by 1999 to 80.0 articles after 2000. The annual number of articles in the Korean Journal was also decreased from 58.8% by 1999 to 48.3% after 2000. Conclusion: There was an observed increase in submitting articles to the international SCI journals after 2000 rather than to the Korean journal. The proportion of original articles in the Korean journal is also decreasing. I think we need to pay special attention to improve the quality and quantity of articles published in the Korean journal.

      • KCI등재

        50여년 전 한 흉부외과 의사의 강의록

        김원곤(Won Gon Kim) 대한흉부외과학회 2009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Vol.42 No.6

        고 이찬범(李燦范) 교수(1915∼1967)는 국내 흉부외과학의 초기 개척자 중의 한 사람으로 1957년부터 1967년 간암으로 인한 투병 사망 시까지 초대 서울대학병원 흉부외과 과장을 역임하였다. 그는 경성제대 의학부 출신으로 외과의로 활약하다 6.25 동란과 함께 육군 군의관으로 근무하면서 흉부외과 특히 폐외과 분야와 본격적인 인연을 맺게 되었다. 당시 흉부전상 환자에 대하여 흉부파편적출, 만성농흉에 대한 흉막박피술 등을 시행하였고 특히 1953년 8월 13일에는 폐부분절제수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하기도 하였다. 최근 이러한 이찬범 교수의 생전 학생 강의록이 발견되었다. 전량 자필로 기록된 이 강의록은 지금으로부터 50여년 전 그가 서울대병원 흉부외과 과장으로 취임하던 1957년 초부터 1959년 하반기 미국 연수를 떠나기 전까지 거의 2년 반에 걸쳐 만든 것으로, 국내 흉부외과학의 역사적 관점에서 볼 때 매우 중요한 사료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강의록은 일반적으로 쉽게 볼 수 있는 파일형 흑색 노트북으로 강의록 본문의 내용은 모두 277페이지에 걸쳐 기록되어 있다. 강의록에는 책의 내용과 함께 동반 그림들을 일일이 직접 옮겨 그린 75편의 그림이 수록되어 있다. 본 연구는 이 강의록을 통해 초기 흉부외과 학생교육에 대한 정황의 일부를 살펴봄으로서 과거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향후 흉부외과학의 보다 나은 발전에 일조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The late Professor Lee CB (1915∼1967) was one of the pioneers in the early stages of thoracic surgery in Korea while he was in charge of the Department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Surgery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as the first director from 1957 until he died of liver cancer in 1967. He was a graduate from the old Seoul National University, and he dedicated himself to the field of lung surgery after he joined the army during the Korean War, which broke out in 1950. Among his many contributions to pulmonary surgery, he performed the first partial lung resection in Korea in 1953. His lecture notes were recently found. These lecture notes for medical students were written by hand in late 1950s. Considering the content and form of the lecture notes, they are thought to have very significant historical value. The lecture notes were a total of 277 pages on general thoracic surgery and cardiovascular surgery with 75 self-drawn figures. This study was intended to facilitate a better understanding of the history of thoracic surgery in Korea, and especially for young thoracic surgeons. These notes may well contribute to the field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Surgery in Korea.

      • KCI등재

        한국사 최초의 흉부외과 관련 의학기록

        김원곤(Won Gon Kim) 대한흉부외과학회 2009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Vol.42 No.6

        1909년 12월 22일 당시 23세의 애국청년 이재명에 의해 이루어진 이완용 암살 기도 사건은 비록 그 결과는 실패로 끝났지만 지금까지도 민족정기를 크게 고취시켰던 사건으로 높이 평가받고 있다. 그런데 이 사건에 연관되어 이재명의 재판을 위해 당시 작성된 이완용의 상해감정서에는 여러 부분에서 의미있는 흉부외과적 기술이 포함되어 있다. 즉 늑골하연 자상, 늑간동맥 출혈, 폐손상, 좌흉부타 박상, 외상성 늑막염 등의 전문적인 흉부외과 병명이 언급되고 있으며 그리고 기흉과 혈흉을 의미하는 기술(폐를 손상하여 창공으로부터 출혈 및 호흡에 수반된 공기 출입이 있었다)도 포함되어 있다. 또한 흉부천자술에 의한 혈성 삼출액 배출이라는 외과적 시술에 관해서도 기록되어 있다. 이 기록은 여러 정황 분석 상 한국사 최초의 흉부외과 관련 의학기록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본 연구논문은 우리나라 근대사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 한 사건을 통하여 한국사 최초의 흉부외과 관련 기록을 발굴, 분석하였다는데 그 의미가 크다고 할 것이다. On Dec 22, 1909, a young patriot called Lee Jae-Myung (1986∼1910) attempted to assassinate Lee Wan-Yong, the prime minister of the last Yi Choseon cabinet and he later signed the annexation treaty with imperial Japan. Despite that Lee Jae-Myung failed in this assassination attempt, his heroic deed motivated national pride thereafter. After this attempted assassination, a medical record was prepared about stab wound that was inflicted upon Lee Wan-Yong during the trial of Lee Jae-Myung, and this record included many significant specific descriptions that were concerned with thoracic surgery. They included an intercostal stab wound and intercostal arterial hemorrhage, lung injury, chest contusion, traumatic pleuritis and supposedly pneumo-and hemothorax. Thoracentesis for drainage of the serosanguinous pleural effusion was also mentioned. This medical record is judged to be the first written medical record on thoracic surgery in Korean history. The aim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content of the record as it is related with a well known episode in modern Korean history.

      • KCI등재

        흉부 둔상환자에서 흉부전산화단층촬영이 진단과 치료에 미치는 영향

        박일환(Il Hwan Park),오중환(Joong-Hwan Oh),이종국(Chong-Kook Lee) 대한흉부외과학회 2009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Vol.42 No.2

        배경: 흉부 둔상은 전체 흉부 손상의 90%정도를 차지하며 외상과 관련된 사망률의 20%를 유발 시킨다. 흉분 둔상에 의한 손상 후 이환율과 사망률의 주요 원인은 발견되지 못한 손상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흉부전산화단층 촬영은 외상환자의 진단적 검사에서 매우 자주 사용되어져 왔다. 그러나 흉부 컴퓨터 촬영은 가격이 비싸고, 방사선 노출을 증가 시킬 수 있다. 이번 연구를 통하여 흉부둔상 환자에서 흉부단순촬영과 비교 하여 흉부전산화단층촬영을 통하여 얼마나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지 조사해 보고 그리고 흉부 컴퓨터 촬영의 진단과 치료에 있어서의 역할을 알아보고자 한다. 대상 및 방법: 2006년 11월부터 2007년 7월까지 응급실로 내원한 환자 100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이 중 74명의 자동차 관련사고 환자와 26명의 낙상 사고 환자가 있었으며 흉부엑스선과 흉부전산화단층 촬영을 동시에 시행한 환자를 전체 응급실 환자 중에 선택하였다. 자료는 차트를 통하여 혈역학적 소견, 중재적 치료 여부, 손상의 중증도(RTS)와 종류를 조사하였으며, 초기 응급실 내원환자 중 흉부단순촬영과 흉부전산화단층촬영을 시행한 환자를 대상으로 발견되지 못한 병적 소견을 각각 질환별로 분석 하였다. 결과: 100예의 환자 중 흉부엑스선 검사상 하나 이상의 병적소견을 보인 환자가 79예였으며 21예의 환자에서는 흉부엑스선 검사상 정상 소견을 보였으며, 이 21예의 환자 중 17예에서 흉부전산화단층촬영상 이상소견이 발견되었다. 흉부엑스선 검사상 발견하지 못한 소견으로는 기흉, 혈흉, 폐좌상, 흉골 골절 등이 있었으며 이러한 병적 소견의 진단은 흉부전산화단층촬영이 흉부엑스선 검사보다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치료에 있어서는 흉부전산화촬영 시행후 발견된 병변으로 흉관삽입술등의 치료를 시행한 환자는 31명에 불과했고 흉관삽입술, 개흉술등의 흉부외과적인 치료 없이 집중관찰을 위하여 입원한 환자가 42명이었으며, 흉부엑스선촬영과 환자의 이학적 소견으로 진단되어 치료를 시행한 환자가 27명이었다. 결론: 흉부전산화단층촬영은 진단에 있어서 흉부엑스선 촬영보다 통계적으로 의미 있게 진단에 도움이 되는것을 알 수 있었으나 발견되지 못한 병변이 증가할지라도 치료의 변화와 방법의 변화가 있는 경우는 매우 소수에 불과했다. 그리하여 응급실에서의 흉부전산화단층촬영의 오남용을 막기 위하여 선별적인 흉부전산화단층 촬영을 고려해야 할 것이다. Background: Blunt chest trauma accounts for 90% of all chest traumas in Europe and the United States and this causes 20% of all trauma-related deaths. The major cause of morbidity and mortality after blunt chest trauma is undetected injuries. For this reason, chest computerized tomography has gained popularity for the evaluation of trauma, but it is expensive and it exposes patients to radiation. This study identified the clinical features associated with the diagnosic information obtained on a CT chest scan, as compared with a standard chest X-ray, for patients who sustained blunt trauma to the chest. This study also evaluated the role of a routine computed tomographic (CT) scan for these patients. The patients who had chest computed tomography done after the initial chest x-ray were analyzed separately for the presence of occult injuries. Material and Method: We studied 100 consecutive patients from November 2006 to July 2007: 74 patients after motor vehicle crashes and 26 patients after a fall from a height >2 m. Simultaneous with the initial clinical evaluation, an anteroposterior chest radiograph and a helical chest CT scan were obtained for all the patients. The data extracted from the medical record included the vital signs, the interventions and the type and severity of injury (RTS). Result: Among the 100 cases, 79 patients showed at least more than one pathologic sign on their chest radiograph, and 21 patients had a normal chest radiograph. For 17 of the patients who had a normal chest X ray, the CT scan showed multiple injuries, which were pneumothorax, hemothorax, lung contusion, sternal fracture etc. This represents that a CT scan is statistically superior to a chest radiograph to diagnose the pathologic signs. But on the other hand, as for treatment, only 31 patients were diagnosed by CT scan and they were treated with chest tube insertion ect. 42 patients needed ony conservative management without invasive thoracosurgical treatment such as chest tube insertion or open thoracotomy. 27 patients were treated based on the diagnosis made by the chest radiograph and physical examination. Conclusion: Chest computerized tomography was significantly more effective than routine chest X-ray for detecting lung contusion, pneumothorax and mediastinal hematoma, as well as fractured ribs, scapula and, sternum. Although the occult findings increased, the number of patients who needed treatment was small. Therefore, we suggest making selective use of a CT scan to avoid its overuse in ERs.

      • SCOPUSKCI등재

        허혈 전처치가 심근보호에 미치는 영향 - 적출 쥐 심장에서 상온에서의 심근허혈과 중등도 저체온하에서 심근정지액 사용 시의 비교 연구 -

        조성준,황재준,김학제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학회 2003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Vol.36 No.5

        배경: 상온에서 단기간의 심근 허혈이 가해질 때 허혈 전처치가 심근기능의 보호에 효과가 있다는 사실은 어느 정도 증명되었지만 저온의 심근 보호액을 이용하여 심장을 정지시킨 후 $25^{\circ}C$의 중등도 저체온 상태에서 간헐적으로 심근 보호액을 주인하며 장시간 허혈 상태에 노출시키는 일반적인 심장수술을 시행하는 경우에 허혈 전처치가 효과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연구가 부족한 상태이며 또한 연구결과에 따라 많은 이견이 있다. 본 실험에서는 상온에서의 허혈과 중등도 저체온법을 사용하며 심근보호액의 간헐적 주입을 병행하는 일반 심장 수술에서 허혈 전처치가 심근 보호에 미치는 효과를 비교하기 위해 실험을 진행하였다. 대상 및 방법: $25^{\circ}C$에서 St. Thomas hospital 심근 보호액을 사용한 경우와 상온에서 심근 보호액 없이 허혈을 받은 경우 각각에서 허혈 전처치의 효과를 비교하였다. 모든 군의 심장을 20분간 37$^{\circ}C$의 Krebs 용액으로 관류시키고, 제1군은(n=6)은 허혈 전처치로 37$^{\circ}C$에서 3분간의 허혈 및 5분간 재관류를 두 차례 받은 후, 4$^{\circ}C$의 심근 보호액을 20분마다 반복해 주입하며 120분간 $25^{\circ}C$의 중등도 저체온 상태를 유지하였다. 제2군(n=6)은 제1군에 대한 대조군으로 허혈 전처치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역시 120분간 $25^{\circ}C$상태를 유지하며 20분마다 심근 보호액을 반복해 주었다. 제1, 2군 모두 허혈기가 끝난 후 37$^{\circ}C$의 Krebs 용액으로 30분간 재관류하며 결과를 측정하였다(제1, 2군:저온 심근 보호액군).상온에서의 허혈군으로 37$^{\circ}C$를 유지하며 전반적 허혈을 받은 두 군을 설정하였다. 제3군(n=6)은 3분 허혈, 5분 재관류로 허혈 전처치 후 37$^{\circ}C$에서 30분간 허혈 상태를 유지 후 30분간 재관류하였고, 제4군(n=6)은 제3군에 대한 대조군으로 허혈 전처치 엄이 30분간 허혈 후 30분간 재관류하며 결과를 측정하였다(제3, 4군: 상온 심정지군). 걸과: 저온 심근 보호액 군에서는 허혈전처치를 시행 후 심근 보호액을 주입한 군(제1군)과 허혈 전처치 없이 심근 보호액을 주입한 대조군(제2군)의 비교에서 관상동맥 관류량, 심박동수, 좌심실내압, 좌심실압과 맥박수를 곱한 값, 좌심실압순간 변화율 및 CPK, LDH의 비교 모두에서 총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볼 수 없었다(p=NS). 상온 심정지 군에서는 허혈 전처치 후 37$^{\circ}C$에서 허혈을 유지한 군(제3군)과 허혈 전처치 없이 허혈을 유지한 대조군(제4군)의 비교에서 허혈 전처치를 시행한 군이 좌심실 수축기압, 좌심실압과 맥박수를 곱한 값, 좌심실 이완기압, 좌심실압 순간 변화율 등이 허혈 전처치를 시행치 않은 군보다 유의하게 호전되었고 CPK, LDH의 변화에서도 유의한 차이를 보여 허혈 전처치가 심근의 기능적 회복 및 심근 보호에 효과가 있음을 보았다(p<0.05). 결론: 이상의 결과에서 쥐의 심장을 이용한 실험 시 허혈 전처치가 상온에서의 심근 허혈과 재관류 시에는 심근기능 회복에 효과가 있으나 중등도 저체온법과 간헐적 심근 보호액의 주입 하에서 시행한 심장의 재관류에는 심근보호 효과가 없음을 보았다. Background: Most of the studies conducted have investigated the beneficial effects of ischemic preconditioning on normothermic myocardial ischemia. However, the effect of preconditioning could be attenuated through the use of multidose cold cardioplegia as practiced in contemporary clinical heart surgical procedure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whether preconditioning improves postischemic cardiac function in a model of $25^{\circ}C$ moderate hypothermic ischemic heart induced by cold cardioplegia in isolated rat hearts. Material and Method: The isolated Sprague-Dawley rat hearts were randomly assigned to four groups All hearts were perfused at 37$^{\circ}C$ for 20 minutes with Krebs-Henseleit solution before the baseline hemodynamic data were obtained, Group 1 consisted of preconditioned hearts that received 3 minutes of global ischemic preconditioning at 37$^{\circ}C$, followed by 5 minutes of reperfusion before 120 minutes of cardioplegic arrest (n=6). Cold (4$^{\circ}C$) St. Thomas Hospital cardioplegia solution was infused to induce cardioplegic arrest. Maintaining the heart at $25^{\circ}C$, infusion of the cardioplegia solution was repeated every 20 minutes throughout the 120 minutes of ischemic period. Group 2 consisted of control hearts that underwent no manipulations between the periods of equilibrium and 120 minutes of cardioplegic arrest (n=6). After 2 hours of cardioplegic arrest, Krebs solution was infused and hemodynamic data were obtained for 30 minuts (group 1, 2: cold cardioplegia group). Group 3 received two episodes of ischemic preconditioning before 30 min of 37$^{\circ}C$ normothermic ischemia and 30 minutes of reperfusion (n=6) Group 4 soloed as ischemic controls for group 3 (group 3, 4: warm ischemia group). Result: Preconditioning did not influence parameters such as left ventricular systolic pressure (LVSP), left ventricular end-diastolic pressure (LVEDP), rate-pressure product (RPP) and left ventricular dp/dt (LV dp/dt) in the cold cardioplegia group. (p=NS) However, preconditioning before warm ischemia attenuated the ischemia induced cardiac dysfunction, Improving the LVSP, LVEDP, RPP, and LV dp/dt. Less leakage of CPK and LDH were observed in the ischemic preconditioning group compared to the control group (p<0.05). Conclusion: Ischemic preconditioning improved postischemic cardiac function after warm ischemia, but did not protect cold cardioplegic hearts.

      • KCI등재후보

        비디오 흉강경을 이용한 종격동 종양 절제술

        박순익,김동관,유양기,김용희,박기성,박창률,박승일 대한흉부외과학회 2002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Vol.35 No.11

        Video-assisted Thoracoscopic Excision of Mediastinal Masses 배경 : 종격동 종양의 경우 그 분포가 다양하나 양성질환이 더 많고, 흉강경 수술시 시야가 좋으며, 수술에 필요한 공간을 쉽게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비디오 흉강경 절제술이 기존의 개흉술에 못지 않은 수술방법이라고 생각되어 본원에서 양성 종격동 종양으로 진단 받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비디오 흉강경을 이용한 종격동 종양 절제술을 시행하고 고찰하였다. 대상 및 방법 : 1995년 1월부터 2001년 8월까지 근무력증을 제외한 양성 종격동 종양 43례의 환자에서 비디오 흉강경술을 시도하여 이중 개흉술로 전환된 5례를 제외한 38례를 분석하였다. 결과 : 성별은 남자가 13명(34.2%), 여자가 25명(65.8%)이었으며, 평균 연령은 39.2±35.4세였다. 진단은 신경초종(neurilemmoma) 8례(21.1%), 흉선 낭종(thymic cyst) 6례(15.8%), 기형종(teratoma) 5례(13.2%), 신경절신경종(ganglioneuroma) 5례(13.2%), 기관지원성 낭종(bronchogenic cyst) 4례(10.5%), 심막 낭종(pericardial cyst) 3례(7.9%), 흉선종(thymoma) 3례(7.9%), 림프관종(lymphangioma) 2례(5.3%) 등이었다. 평균 수술 시간은 110.6±7.0분, 평균 흉관 거치기간은 4.2±0.4일, 수술후 평균 재원기간은 5.2±0.4일, 평균 술후 진통제 근주 횟수는 1.9 ± 0.4회이었으며, 이상의 측정치들은 개흉술로 전환된 5례와 비교하여 평균값이 적었으나, 통계적으로 유의하지는 않았다. 수술후 합병증으로는 유미흉, 장기간 공기유출 및 일측성 횡격막 마비가 각 1례가 있었으나 퇴원시 소실된 일과성이었으며, 편측안검하수 1례가 있었다. 결론 : 비디오 흉강경을 이용한 종격동 종양 절제술은 안전하게 시행될 수 있으며, 수술 후 통증경감과 빠른 회복 및 미용상의 장점이 있어 계속 발전되고 적극적으로 시도되어야 한다고 사료된다.13. Roviaro G, Rebuffat C, Varoli F, Vergani C, Maciocco M, Scalambra SM. Videothoracoscopic excision of media stinal masses:indications and technique. Ann Thorac surg 1994;58:1679-84.14. Demmy TL, Krasna MJ, Detterbeck FC, et al. Multicenter VATS experience with mediastinal tumors. Ann Thorac surg 1998;66:187-92.15. Kern JA, Daniel TM, Tribble CG, Silen ML, Rodgers BM. Thoracoscopic diagnosis and treatment of mediastinal masses. Ann Thorac Surg 1993;56:92-6.16. Hazelrigg SR, Boley TM, Krasna MJ, Landreneau RJ, Yim AP. Thoracoscopic resection of posterior neurogenic tumors. American surgeon 1999;65:1129-1133.17. Landreneau RJ, Dowling RD, Castillo WM, Ferson PF. Thoracoscopic resection of an anterior mediastinal tumor. Ann Thorac Surg 1992;54:142-4.18. Kelemen JJ III, Naunheim KS. Minimally invasive approaches to medias tneoplasms. Seminars in Thoracic and Cardiovascular surgery 2000;12:301-306.

      • KCI등재

        심장이식후에 발생한 외과적 합병증 − 단일 센터 경험 −

        박국양,최창휴,박철현,전양빈,이재익 대한흉부외과학회 2009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Vol.42 No.6

        Background: As the patients who undergo heart transplantation have achieved better survival in recent years, a growing number of recipients are at a risk for experiencing surgical complications in addition to rejection and infection. In this paper, we report on our experience with the surgical complications that occurred in heart transplant recipients. Material and Method: From April 1994 to September 2003, 37 heart transplantations were performed at our center by a single surgeon. The indications for transplantation were dilated cardiomyopathy, ischemic cardiomyopathy, valvular cardiomyopathy and familial hypertrophic cardiomyopathy. Result: Twenty postoperative complications required surgeries in 15 patients (41%). The types of operations required were; redo-sternotomy for bleeding (5), pericardiostomy for effusion (4), implantation of a permanent pacemaker (1), right lower lobe lobectomy for aspergilloma (1), removal of urinary stone (1), cholecystectomy for gall bladder stone (1), drainage of a perianal abscess (1), paranasal sinus drainage (1), total hip replacement (1), partial gingivectomy due to gingival hypertrophy (1), urethrostomy (1), herniated intervertebral disc operation (1) and total hysterectomy for myoma uteri (1). The locations of the complications were mediastinal in 10 (27%) cases and extramediastinal in 10 (27%) cases. Conclusion: The relatively high incidence of extrathoracic complications associated with heart transplantation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a multidisciplinary approach to the improve long-term survival when managing those complex patients. 배경: 심장이식이 최근 증가하면서 거부반응과 감염외의 외과적합병증도 증가하고 있다. 이 논문에서는 한 외과의에 실시된 심장이식후에 발생한 외과적합병증을 보고하고자 한다. 대상 및 방법: 1994년 4월부터 2003년 9월까지 실시된 37명의 심장이식환자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심장이식의 적응은 확장성 심근증, 허혈성심근증, 판막심근증, 가족력심근증 등이었다. 결과: 총 15명의 이식환자에서 20예의 합병증이 발생하였으며 실시된 외과적 수술의 종류는 출혈로 인한 재개흉(5), 심낭액저류배액술(4), 인공박동기거치술(1), 아스페르질루스증에 의한 우하엽절제술(1), 요석제거술(1), 담낭제거술(1), 직장주위절개술(1), 부비동배액술(1), 고관절치환술(1), 치주비대에 의한 치주절개술(1), 뇨도절개술(1), 추간판 탈출증수술(1), 자궁근종으로 인한 자궁적출술(1)이 있었다. 합병증의 위치는 흉곽내가 10예, 흉곽외가 10예였다. 결론: 심장이식 수술후에는 흉곽 뿐만 아니라 다른 부위장기에 많은 합병증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장기생존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다학제간의 적극적인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

      • KCI등재

        결핵성 경부 림프절염의 임상 양상과 치료

        함석진,백효채,이두연,김관욱,최형윤,유우식 대한흉부외과학회 2010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Vol.43 No.6

        Background: Cervical tuberculous lymphadenitis is the most common form of peripheral tuberculous lymphadenitis. The American Thoracic Society recommends 6 months of isoniazid, rifampin, ethambutol and pyrazinamide for treatment of peripheral tuberculous lymphadenitis, but even with this recommended treatment, frequent relapse occurs in actual clinical situations. Material and Method: The medical records of 38 patients diagnosed and treated for cervical tuberculous lymphadenitis between February 1997 and February 2007 were retrospectively reviewed. Result:The study included 14 males (36.8%) and 24 females (63.2%), with a mean age of 36.9±16.3 years. The most frequent symptom was palpable neck mass in 24 patients (63.2%); 10 patients (26.3%) complained of fever or chills. Only nine patients (23.7%) had radiologic abnormalities. All patients received anti-tuberculous medications for at least 7 months, with isoniazid, rifampin, ethambutol and pyrazinamide for the first 2 months, and then isoniazid,rifampin and ethambutol given for more than 5 months. Relapse occurred in 7 patients (21.2%). Conclusion: Since many patients with cervical tuberculous lymphadenitis have no symptoms and show no radiologic abnormalities, diagnosis and treatment tend to be delayed. Considering the high relapse rate, the anti-tuberculous medication period should be longer than 6 months and this is recommended by the American Thoracic Society. 배경: 결핵성 경부 림프절염은 말초 결핵성 림프절염의 가장 흔한 형태이다. 미국흉부학회(American Thoracic Society)에서는 말초 결핵성 림프절염의 치료에 대해 6개월간의 isoniazid와 rifampin, ethambutol,pyrazinamide 투여를 권유하고 있으나 이런 치료에도 불구하고 결핵성 경부 림프절염의 경우는 실제 임상에서 재발하는 환자를 흔하게 볼 수 있다. 대상 및 방법: 1997년 2월부터 2007년 2월까지 본원에서 결핵성 경부 림프절염으로 진단 및 치료를 받은 38명의 의무기록을 후향적으로 분석하여 임상 양상과 치료 효과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결과: 남자는 14명(36.8%)이었고 여자는 24명(63.2%)이었으며 평균 나이는 36.9±16.3세였다. 다른 특별한 증상 없이 경부의 종괴 촉지로 내원한 환자가24명(63.2%)으로 가장 많았고 발열과 오한이 10명(26.3%)이었으며, 흉부 방사선 검사상 이상 소견을 보인 환자는 9명(23.7%)에 불과하였다. 모든 환자는 첫 2개월간 isoniazid, rifampin, ethambutol,pyrazinamide의 투여와 5개월 이상의 isoniazid, rifampin, ethambutol을 투여 받아 최소 7개월 이상의항결핵제를 투여 받았다. 추적관찰 기간 중 7명(21.2%)의 환자에서 재발이 관찰되었다. 결론: 결핵성경부 림프절염은 대부분의 환자에서 증상이 없고 방사선 검사상에서도 이상 소견을 보이지 않기 때문에 진단과 치료가 늦어지는 경향이 있다. 항결핵제의 투여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높은 재발률을 고려할 때, 미국흉부학회에서 권장하는 6개월간의 치료보다는 더 장기간의 치료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 KCI등재

        자발성 종격동기종의 임상적 고찰

        전순호,위장섭,이철범,김혁,김영학 대한흉부외과학회 2006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Vol.39 No.1

        배경: 자발성 종격동기종(SPM)은 상대적으로 드문 양성 질환으로 어떤 유발인자나 질병 없이 젊은 성인에게서 일반적으로 나타난다. 본 연구의 목적은 더 불편한 진단절차의 필요여부를 판단하고 자발성 기종격의 진단과 치료의 기준을 확립하는데 있다. 대상 및 방법: 1997년 1월부터 2004년 6월까지 한양대학교 서울병원과 구리병원에서 18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회고적인 연구를 시행했다. 모든 환자들은 기흉이나 외상 또는 압력손상의 증거가 없이 종격동에 공기가 있었다. 결과: 18명의 환자들 중에서 2명의 여자 환자를 제외한 대부분은 남자 환자였다. 환자들의 평균 연령은 20.95세였으며, 표준편차는 14.3세였다. 가장 흔한 증상은 흉통, 호흡곤란, 기침이었다. 검사로는 모든 환자에게서 단순 흉부 촬영이 행해졌으며, 10명에게는 흉부 단층 촬영이, 6명에게는 기관지내시경이, 3명에게는 식도조영술이 행해졌다. 평균 재원기간은 10.9일이었다. 모든 환자들은 보전적인 방법으로 치유되었으며, 1∼8년간의 추적관찰 도중 단 한차례만 재발하였다. 결론: 자발성 종격동기종(SPM)은 폐간질에서 폐포의 파열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폐문이나 종격동으로 공기의 박리를 유발한다. 비록 자발성 종격동기종(SPM)이 자기 제한적인 질병이지만 다른 이차적인 질병을 감별하기 위해 단순 흉부촬영과 흉부 단층촬영을 포함한 검사는 반드시 행해져야 한다. 보다 적극적인 검사는 필요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

      • KCI등재

        파열된 종격동 기형종과 단순 기형종과의 차이

        조석기(Sukki Cho),이응배(Eung-Bae Lee) 대한흉부외과학회 2009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Vol.42 No.3

        배경: 양성 기형종은 대부분은 무증상이지만 적은 빈도에서 늑막, 심외막, 폐실질, 기관지 내로 파열되어 심한 증상 유발과 함께 치료가 어려워 술 전 파열여부에 대한 정확한 진단이 수술적 치료에 있어서 중요하다. 따라서, 이 연구에서는 파열된 양성 기형종의 임상적 증상, 영상학적 소견과 수술적 소견에 대해서 알아 보고 파열되지 않은 기형종과의 차이를 알아 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24명의 완전 절제된 양성 기형종의 환자를 후향적으로 조사하였다. 수술 전 임상 증상, 흉부 CT 소견, 수술 소견과 수술 성적의 차이를 파열된 군과 파열되지 않은 두 군에서 비교하였다. 특히 흉부 CT 소견에서는 종괴 크기, 피막 두께, 종괴의 위치, 분엽 정도, 균일성, 종괴 내용물, 주위 장기와의 관계등을 조사하였다. 결과: 총 24명의 환자에서 수술 소견 결과, 7명의 환자(29.2%)가 파열된 양성 기형종으로 진단되었다. 15명(62.5%)의 환자에서 술 전 흉통, 기침 등의 증상이 있었으며 파열된 양성 기형종에서 증상이 심하고 빈도가 높았으나 통계적으로 차이는 없었다(p=0.37). 흉부 CT 소견에서는 두 군간에 종괴의 크기, 피막 두께, 종괴의 위치, 분엽정도, 균일성에는 차이가 없었다. 하지만 석회화 정도와(p=0.04), 종괴 주변 소견으로 폐경화, 폐허탈의 빈도가 파열 양성 기형종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았다(p=0.03). 파열된 양성 기형종에서 수술적 접근은 모두 흉골 절개 또는 개흉술을 통해서 이루어 졌으며 동반된 폐절제 건수도 많았다. 결론: 술 전 흉부 CT는 파열된 기형종을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었고, 종괴 내에 석회화가 존재하거나 폐병변이 동반된 경우 파열된 기형종의 확률이 높았다. 따라서, 술 전 임상 소견 및 흉부 CT 소견에 의한 정확한 진단은 적절한 수술적 시기를 정하거나 접근 방법을 정하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된다. Background: Benign teratoma is mostly asymptomatic, but this tumor rarely ruptures into the adjacent structure such as the pleural space, pericardium, lung parenchyma or tracheobronchial tree. Thus, it is important to differentiate ruptured teratoma from unruptured teratoma. This study evaluated the difference between ruptured and unruptured benign teratoma. Material and Method: Twenty-four cases of surgically resected benign teratomas were reviewed retrospectively. The clinical symptoms, chest CT findings and operative findings of the ruptured teratoma were compared with those of the unruptured teratoma. Especially, the tumor size, wall thickness, location of the mass, internal septation, homogeneity, calcification and ancillary findings were evaluated on CT. Result: Of the 24 patients, 7 patients were diagnosed with ruptured teratoma. Severe symptoms were more commonly found for ruptured teratoma than for unruptured teratoma. The ruptured teratoma had a tendency to display calcification and such ancillary findings as collapse or consolidation of the lung parenchyma. For the ruptured teratoma, the resection was performed by sternotomy or thoracotomy, and more lung resection was included. Conclusion: Calcification within the mass and changes in the lung parenchyma on the preoperative CT findings can be diagnostic signs of a ruptured teratoma. The demonstration of ruptured teratoma is important not only for making the early diagnosis, but also for the surgical plan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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