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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여년 전 한 흉부외과 의사의 강의록

            김원곤(Won Gon Kim) 대한흉부외과학회 2009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Vol.42 No.6

            고 이찬범(李燦范) 교수(1915∼1967)는 국내 흉부외과학의 초기 개척자 중의 한 사람으로 1957년부터 1967년 간암으로 인한 투병 사망 시까지 초대 서울대학병원 흉부외과 과장을 역임하였다. 그는 경성제대 의학부 출신으로 외과의로 활약하다 6.25 동란과 함께 육군 군의관으로 근무하면서 흉부외과 특히 폐외과 분야와 본격적인 인연을 맺게 되었다. 당시 흉부전상 환자에 대하여 흉부파편적출, 만성농흉에 대한 흉막박피술 등을 시행하였고 특히 1953년 8월 13일에는 폐부분절제수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하기도 하였다. 최근 이러한 이찬범 교수의 생전 학생 강의록이 발견되었다. 전량 자필로 기록된 이 강의록은 지금으로부터 50여년 전 그가 서울대병원 흉부외과 과장으로 취임하던 1957년 초부터 1959년 하반기 미국 연수를 떠나기 전까지 거의 2년 반에 걸쳐 만든 것으로, 국내 흉부외과학의 역사적 관점에서 볼 때 매우 중요한 사료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강의록은 일반적으로 쉽게 볼 수 있는 파일형 흑색 노트북으로 강의록 본문의 내용은 모두 277페이지에 걸쳐 기록되어 있다. 강의록에는 책의 내용과 함께 동반 그림들을 일일이 직접 옮겨 그린 75편의 그림이 수록되어 있다. 본 연구는 이 강의록을 통해 초기 흉부외과 학생교육에 대한 정황의 일부를 살펴봄으로서 과거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향후 흉부외과학의 보다 나은 발전에 일조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The late Professor Lee CB (1915∼1967) was one of the pioneers in the early stages of thoracic surgery in Korea while he was in charge of the Department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Surgery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as the first director from 1957 until he died of liver cancer in 1967. He was a graduate from the old Seoul National University, and he dedicated himself to the field of lung surgery after he joined the army during the Korean War, which broke out in 1950. Among his many contributions to pulmonary surgery, he performed the first partial lung resection in Korea in 1953. His lecture notes were recently found. These lecture notes for medical students were written by hand in late 1950s. Considering the content and form of the lecture notes, they are thought to have very significant historical value. The lecture notes were a total of 277 pages on general thoracic surgery and cardiovascular surgery with 75 self-drawn figures. This study was intended to facilitate a better understanding of the history of thoracic surgery in Korea, and especially for young thoracic surgeons. These notes may well contribute to the field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Surgery in Korea.

          • KCI등재

            한국사 최초의 흉부외과 관련 의학기록

            김원곤(Won Gon Kim) 대한흉부외과학회 2009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Vol.42 No.6

            1909년 12월 22일 당시 23세의 애국청년 이재명에 의해 이루어진 이완용 암살 기도 사건은 비록 그 결과는 실패로 끝났지만 지금까지도 민족정기를 크게 고취시켰던 사건으로 높이 평가받고 있다. 그런데 이 사건에 연관되어 이재명의 재판을 위해 당시 작성된 이완용의 상해감정서에는 여러 부분에서 의미있는 흉부외과적 기술이 포함되어 있다. 즉 늑골하연 자상, 늑간동맥 출혈, 폐손상, 좌흉부타 박상, 외상성 늑막염 등의 전문적인 흉부외과 병명이 언급되고 있으며 그리고 기흉과 혈흉을 의미하는 기술(폐를 손상하여 창공으로부터 출혈 및 호흡에 수반된 공기 출입이 있었다)도 포함되어 있다. 또한 흉부천자술에 의한 혈성 삼출액 배출이라는 외과적 시술에 관해서도 기록되어 있다. 이 기록은 여러 정황 분석 상 한국사 최초의 흉부외과 관련 의학기록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본 연구논문은 우리나라 근대사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 한 사건을 통하여 한국사 최초의 흉부외과 관련 기록을 발굴, 분석하였다는데 그 의미가 크다고 할 것이다. On Dec 22, 1909, a young patriot called Lee Jae-Myung (1986∼1910) attempted to assassinate Lee Wan-Yong, the prime minister of the last Yi Choseon cabinet and he later signed the annexation treaty with imperial Japan. Despite that Lee Jae-Myung failed in this assassination attempt, his heroic deed motivated national pride thereafter. After this attempted assassination, a medical record was prepared about stab wound that was inflicted upon Lee Wan-Yong during the trial of Lee Jae-Myung, and this record included many significant specific descriptions that were concerned with thoracic surgery. They included an intercostal stab wound and intercostal arterial hemorrhage, lung injury, chest contusion, traumatic pleuritis and supposedly pneumo-and hemothorax. Thoracentesis for drainage of the serosanguinous pleural effusion was also mentioned. This medical record is judged to be the first written medical record on thoracic surgery in Korean history. The aim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content of the record as it is related with a well known episode in modern Korean history.

          • KCI등재

            흉부 둔상환자에서 흉부전산화단층촬영이 진단과 치료에 미치는 영향

            박일환(Il Hwan Park), 오중환(Joong-Hwan Oh), 이종국(Chong-Kook Lee) 대한흉부외과학회 2009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Vol.42 No.2

            배경: 흉부 둔상은 전체 흉부 손상의 90%정도를 차지하며 외상과 관련된 사망률의 20%를 유발 시킨다. 흉분 둔상에 의한 손상 후 이환율과 사망률의 주요 원인은 발견되지 못한 손상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흉부전산화단층 촬영은 외상환자의 진단적 검사에서 매우 자주 사용되어져 왔다. 그러나 흉부 컴퓨터 촬영은 가격이 비싸고, 방사선 노출을 증가 시킬 수 있다. 이번 연구를 통하여 흉부둔상 환자에서 흉부단순촬영과 비교 하여 흉부전산화단층촬영을 통하여 얼마나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지 조사해 보고 그리고 흉부 컴퓨터 촬영의 진단과 치료에 있어서의 역할을 알아보고자 한다. 대상 및 방법: 2006년 11월부터 2007년 7월까지 응급실로 내원한 환자 100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이 중 74명의 자동차 관련사고 환자와 26명의 낙상 사고 환자가 있었으며 흉부엑스선과 흉부전산화단층 촬영을 동시에 시행한 환자를 전체 응급실 환자 중에 선택하였다. 자료는 차트를 통하여 혈역학적 소견, 중재적 치료 여부, 손상의 중증도(RTS)와 종류를 조사하였으며, 초기 응급실 내원환자 중 흉부단순촬영과 흉부전산화단층촬영을 시행한 환자를 대상으로 발견되지 못한 병적 소견을 각각 질환별로 분석 하였다. 결과: 100예의 환자 중 흉부엑스선 검사상 하나 이상의 병적소견을 보인 환자가 79예였으며 21예의 환자에서는 흉부엑스선 검사상 정상 소견을 보였으며, 이 21예의 환자 중 17예에서 흉부전산화단층촬영상 이상소견이 발견되었다. 흉부엑스선 검사상 발견하지 못한 소견으로는 기흉, 혈흉, 폐좌상, 흉골 골절 등이 있었으며 이러한 병적 소견의 진단은 흉부전산화단층촬영이 흉부엑스선 검사보다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치료에 있어서는 흉부전산화촬영 시행후 발견된 병변으로 흉관삽입술등의 치료를 시행한 환자는 31명에 불과했고 흉관삽입술, 개흉술등의 흉부외과적인 치료 없이 집중관찰을 위하여 입원한 환자가 42명이었으며, 흉부엑스선촬영과 환자의 이학적 소견으로 진단되어 치료를 시행한 환자가 27명이었다. 결론: 흉부전산화단층촬영은 진단에 있어서 흉부엑스선 촬영보다 통계적으로 의미 있게 진단에 도움이 되는것을 알 수 있었으나 발견되지 못한 병변이 증가할지라도 치료의 변화와 방법의 변화가 있는 경우는 매우 소수에 불과했다. 그리하여 응급실에서의 흉부전산화단층촬영의 오남용을 막기 위하여 선별적인 흉부전산화단층 촬영을 고려해야 할 것이다. Background: Blunt chest trauma accounts for 90% of all chest traumas in Europe and the United States and this causes 20% of all trauma-related deaths. The major cause of morbidity and mortality after blunt chest trauma is undetected injuries. For this reason, chest computerized tomography has gained popularity for the evaluation of trauma, but it is expensive and it exposes patients to radiation. This study identified the clinical features associated with the diagnosic information obtained on a CT chest scan, as compared with a standard chest X-ray, for patients who sustained blunt trauma to the chest. This study also evaluated the role of a routine computed tomographic (CT) scan for these patients. The patients who had chest computed tomography done after the initial chest x-ray were analyzed separately for the presence of occult injuries. Material and Method: We studied 100 consecutive patients from November 2006 to July 2007: 74 patients after motor vehicle crashes and 26 patients after a fall from a height >2 m. Simultaneous with the initial clinical evaluation, an anteroposterior chest radiograph and a helical chest CT scan were obtained for all the patients. The data extracted from the medical record included the vital signs, the interventions and the type and severity of injury (RTS). Result: Among the 100 cases, 79 patients showed at least more than one pathologic sign on their chest radiograph, and 21 patients had a normal chest radiograph. For 17 of the patients who had a normal chest X ray, the CT scan showed multiple injuries, which were pneumothorax, hemothorax, lung contusion, sternal fracture etc. This represents that a CT scan is statistically superior to a chest radiograph to diagnose the pathologic signs. But on the other hand, as for treatment, only 31 patients were diagnosed by CT scan and they were treated with chest tube insertion ect. 42 patients needed ony conservative management without invasive thoracosurgical treatment such as chest tube insertion or open thoracotomy. 27 patients were treated based on the diagnosis made by the chest radiograph and physical examination. Conclusion: Chest computerized tomography was significantly more effective than routine chest X-ray for detecting lung contusion, pneumothorax and mediastinal hematoma, as well as fractured ribs, scapula and, sternum. Although the occult findings increased, the number of patients who needed treatment was small. Therefore, we suggest making selective use of a CT scan to avoid its overuse in 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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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늑골 막에 생긴 골 외 유잉 육종

            신동일(Dongil Shin), 김정태(Jung-Tae Kim), 장운하(Woon-Ha Chang), 오태윤(Tae-Yoon Oh), 이원진(Won-Jin Lee), 방윤이(Yun-YI Bang) 대한흉부외과학회 2009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Vol.42 No.3

            43세 여환이 2달 전부터 간간히 생긴 좌측 흉부의 통증을 주소로 내원하였다. 시행한 흉부 전산화 단층 촬영상 좌측 흉부에 계란 모양의 종괴가 발견되었다. 신경원성 종양과의 감별이 어려워 국소 절제술을 시행하였고 조직 검사상 늑골 막에 생긴 골 외 유잉 육종으로 판명되었다. 양전자방출 단층 촬영 시행후 전이가 없어 재수술로 광범위 국소 절제술 및 흉부 재건술을 시행하였으며 항암 화학 요법으로 치료하였다. 환자는 1년간의 항암 화학 요법 치료를 받고 있으며 국소 재발 없이 건강한 상태이다. 환자의 나이와 종양의 기원이 일반적인 골 외 유잉 육종과 다른 특징이 있었다. 이에 국내에서 드물게 보고된 늑골 막에서 생긴 골 외 유잉 육종 1예를 치험하였기에 고찰과 함께 보고하는 바이다. A 43-yr-old patient visited our department with intermittent chest pain he had suffered with for the past 2 months. Chest CT showed an egg shaped mass in the left chest wall. Local resection was performed for distinguishing the mass from a neurogenic tumor. The diagnosis was periosteal Ewing sarcoma of the rib. Since there was no evidence of metastasis based on the PET-CT, a 2nd operation was done with wide resection and thoracoplasty. The patient was then treated with combined chemotherapy. There has been no local recurrence for the last 1 year. The patient's age and tumor origin were distinct from the usual characteristics of Ewing's sarcoma. Periosteal Ewing's sarcoma of the rib has rarely been reported. We report here on a case of periosteal Ewing's sarcoma of the rib along with a review of the relevant medical liter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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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대정맥을 침범한 흉부종양의 수술적 치료

            한국남(Kook Nam Han), 강창현(Chang Hyun Kang), 김영태(Young Tae Kim), 전상훈(Sanghoon Jheon), 성숙환(Sook-Whan Sung), 김주현(Joo-Hyun Kim) 대한흉부외과학회 2010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Vol.43 No.3

            배경: 상대정맥을 침범한 흉부 종양의 수술은 종양의 병기가 진행된 상태로 인하여 수술적 치료에 대한 보고가 흔하지 않았다. 본 연구에서는 상대정맥 침범 종양의 수술적 치료 결과에 대한 후향적 고찰을 시행하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00년 5월부터 2009년 5월까지 상대정맥을 침범한 흉부 종양으로 본원에서 상대정맥의 부분 혹은 완전 절제술을 받은 환자 18명을 대상으로 하였고 성별은 남자 10명, 여자 8명, 수술 당시 평균 연령은 56.6세였다. 결과: 수술 방법은 Polytetrafluoroethylene(PTFE)도관을 이용한 재건술이 9예, 일차봉합이 6예, 첩포 성형술이 3예에서 시행되었다. 재원기간 중앙값은 14.5일(6∼61), 추적 관찰기간 중앙값은 23개월(1∼88)이었다. 전체 악성 종양 환자의 3년 생존율은 58.0%, 생존기간의 중앙값은 24.5개월이었다. 폐암, 종격동 종양에 따른 생존율과 무병율의 차이는 뚜렷하지 않았다. 상대정맥 재건술을 시행한 환자 중 1명에서 주도관인 상대정맥 도관의 폐쇄가 발생하였고 3명에서 부도관인 무명정맥 도관의 폐쇄가 발생하였다. 결론: 상대정맥을 침범한 폐암과 종격동 종양은 수술적 절제로 효과적으로 치료될 수 있었으며, 여러 가지 수술 후 합병증에도 불구하고 좋은 장기 생존율을 보여 이러한 환자 군에서 적극적인 수술적 치료가 고려되어야 한다고 판단된다. Background: The benefit of superior vena cava (SVC) resection in thoracic malignancies remains controversial. We analyzed the results of extended resection in patients with thoracic malignancy involving the SVC. Material and Method: From March 2000 to March 2009, we performed surgical resection and reconstruction in 18 thoracic malignancies involving the SVC. Ten male and 8 female enrolled and their mean age was 56 years. Result: SVC reconstruction was performed in 9 patients with polytetrafluoroethylene (PTFE) graft. Primary closure was possible in 6 patients by partially clamping the SVC. Patch angioplasty was performed in 3 patients with PTFE or autologous pericardial patch. Three-year survival was 58.0% and median survival time was 24.5 months. Disease specific survival and recurrence free survival were not significantly different between lung cancer and mediastinal malignancy. Obstruction of graft was detected in 4 patients during follow-up; SVC graft obstruction in 1 patient, and accessory graft between the innominate vein and right atrium in 3 patients. Conclusion: Extended resection of thoracic malignancies involving the SVC was a feasible method in selected patients. Although the morbidity rate was relatively high, mid-term survival was acceptable when complete resection was possible.

          • KCI등재

            파열된 종격동 기형종과 단순 기형종과의 차이

            조석기(Sukki Cho), 이응배(Eung-Bae Lee) 대한흉부외과학회 2009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Vol.42 No.3

            배경: 양성 기형종은 대부분은 무증상이지만 적은 빈도에서 늑막, 심외막, 폐실질, 기관지 내로 파열되어 심한 증상 유발과 함께 치료가 어려워 술 전 파열여부에 대한 정확한 진단이 수술적 치료에 있어서 중요하다. 따라서, 이 연구에서는 파열된 양성 기형종의 임상적 증상, 영상학적 소견과 수술적 소견에 대해서 알아 보고 파열되지 않은 기형종과의 차이를 알아 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24명의 완전 절제된 양성 기형종의 환자를 후향적으로 조사하였다. 수술 전 임상 증상, 흉부 CT 소견, 수술 소견과 수술 성적의 차이를 파열된 군과 파열되지 않은 두 군에서 비교하였다. 특히 흉부 CT 소견에서는 종괴 크기, 피막 두께, 종괴의 위치, 분엽 정도, 균일성, 종괴 내용물, 주위 장기와의 관계등을 조사하였다. 결과: 총 24명의 환자에서 수술 소견 결과, 7명의 환자(29.2%)가 파열된 양성 기형종으로 진단되었다. 15명(62.5%)의 환자에서 술 전 흉통, 기침 등의 증상이 있었으며 파열된 양성 기형종에서 증상이 심하고 빈도가 높았으나 통계적으로 차이는 없었다(p=0.37). 흉부 CT 소견에서는 두 군간에 종괴의 크기, 피막 두께, 종괴의 위치, 분엽정도, 균일성에는 차이가 없었다. 하지만 석회화 정도와(p=0.04), 종괴 주변 소견으로 폐경화, 폐허탈의 빈도가 파열 양성 기형종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았다(p=0.03). 파열된 양성 기형종에서 수술적 접근은 모두 흉골 절개 또는 개흉술을 통해서 이루어 졌으며 동반된 폐절제 건수도 많았다. 결론: 술 전 흉부 CT는 파열된 기형종을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었고, 종괴 내에 석회화가 존재하거나 폐병변이 동반된 경우 파열된 기형종의 확률이 높았다. 따라서, 술 전 임상 소견 및 흉부 CT 소견에 의한 정확한 진단은 적절한 수술적 시기를 정하거나 접근 방법을 정하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된다. Background: Benign teratoma is mostly asymptomatic, but this tumor rarely ruptures into the adjacent structure such as the pleural space, pericardium, lung parenchyma or tracheobronchial tree. Thus, it is important to differentiate ruptured teratoma from unruptured teratoma. This study evaluated the difference between ruptured and unruptured benign teratoma. Material and Method: Twenty-four cases of surgically resected benign teratomas were reviewed retrospectively. The clinical symptoms, chest CT findings and operative findings of the ruptured teratoma were compared with those of the unruptured teratoma. Especially, the tumor size, wall thickness, location of the mass, internal septation, homogeneity, calcification and ancillary findings were evaluated on CT. Result: Of the 24 patients, 7 patients were diagnosed with ruptured teratoma. Severe symptoms were more commonly found for ruptured teratoma than for unruptured teratoma. The ruptured teratoma had a tendency to display calcification and such ancillary findings as collapse or consolidation of the lung parenchyma. For the ruptured teratoma, the resection was performed by sternotomy or thoracotomy, and more lung resection was included. Conclusion: Calcification within the mass and changes in the lung parenchyma on the preoperative CT findings can be diagnostic signs of a ruptured teratoma. The demonstration of ruptured teratoma is important not only for making the early diagnosis, but also for the surgical plan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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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실질 내에 위치한 소결절 및 간유리 병변에서 흉부컴퓨터단층촬영 유도하에 Hook Wire를 이용한 위치 선정 후 시행한 흉강경 폐절제술의 유용성

            강필제(Pil-Je Kang), 김용희(Yong Hee Kim), 박승일(Seung-Il Park), 김동관(Dong-Kwan Kim), 송재우(Jae-Woo Song), 도경현(Kyoung-Hyun Do) 대한흉부외과학회 2009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Vol.42 No.5

            배경: 폐실질 내에 위치한 소결절 및 간유리 병변은 깊이나 크기에 따라서 조직학적 진단이 기존의 방법으로는 어려운 경우가 있다. 이에 연구자는 흉부 전산화 단층 촬영 소견에서 흉강경을 통한 육안확인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거나 경피 세침 흡인생검술이 부적절하였던 폐실질 내에 위치한 소결절 및 간유리 병변에서 수술 전에 흉부컴퓨터단층촬영 유도하에 Hook wire를 이용한 위치 선정(CT-guided localization with hook wire)을 시행한 후 흉강경 폐절제술을 시행하였고, 그 결과를 보고하고자 한다. 대상 및 방법: 2005년 8월부터 2008년 3월까지 흉부 전산화 단층 촬영 소견에서 폐실질내에 위치한 소결절 및 간유리 병변을 보인 18명 환자(남자 13명, 나이 중앙값 56세)를 대상으로 수술 흉부컴퓨터단층촬영 유도하에 Hook wire를 이용한 위치 선정을 시행한 후 흉강경 폐절제술을 시행하였다. Hook wire 위치의 정확도, 개흉술 전환 정도, 수술 시간, 수술 후 합병증, 폐병변의 조직학적 진단의 정확성 등을 분석하였다. 결과: 18명의 환자가 18개의 폐실질 내에 위치한 소결절 및 간유리 병변에 대해 흉강경 폐절제술을 받았다. 수술 전 흉부컴퓨터단층촬영 유도하에 Hook wire를 이용한 위치 선정은 전례에서 성공적으로 시행되었으나, 흉강경 소견에서 wire가 이탈된 경우가 1예 있었다. 수술 전 CT에서 폐 병변 크기의 중앙값은 8 ㎜ (3∼15 ㎜)였고, 내장 흉막에서 폐병변까지 깊이의 중앙값은 5.5 ㎜ (1∼30 ㎜)였다. 흉부컴퓨터단층촬영 유도하에 Hook wire를 이용한 위치 선정 후 마취 시작까지 걸린 대기 시간의 중앙값은 34.5분(10∼226분)이었다. 폐병변에 대한 흉강경 폐절제술의 수술 시간은 43.5분(26∼83분)이었다. 흉부컴퓨터단층촬영 유도하에 Hook wire를 이용한 위치 선정과 관련된 합병증으로 2예에서 기흉이 발생하였으나, 임상적으로 유의한 증상은 없었다. 폐병변의 절제 단면은 모든 경우에서 이상 소견이 없었으며, 조직학적 진단은 원발성 폐암 8예, 전이성 폐암 3예, 비특이적 염증성 소견 3예, 폐내 림프절 2예, 기타 2예 등이었으며 조직학적 진단을 하지 못한 경우는 없었다. 결론: 폐실질 내에 위치한 소결절 및 간유리 병변의 조직학적 진단을 위하여 시행한 흉부컴퓨터단층촬영 유도하에 Hook wire를 이용한 위치 선정 후 시행한 흉강경 폐절제술은, 낮은 합병증 발생률, 짧은 수술 시간 및 정확한 조직학적 진단율을 보였다. 따라서 경피 세침 흡인생검술로 정확한 진단이 어렵거나 흉강경을 통한 육안 확인이 불가능한 폐실질 내의 소결절 및 간유리 병변을 조직학적으로 진단하기 위하여 흉부컴퓨터단층촬영 유도하에 Hook wire를 이용하여 위치를 선정한 후 흉강경 폐절제술을 시행하는 것은 매우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 Background: Making the histologic diagnosis of small pulmonary nodules and ground glass opacity (GGO) lesions is difficult. CT-guided percutaneous needle biopsies often fail to provide enough specimen for making the diagnosis. Video-assisted thoracoscopic surgery (VATS) can be inefficient for treating non-palpable lesions. Preoperative localization of small intrapulmonary lesions provides a more obvious target to facilitate performing intraoperative resection. We evaluated the efficacy of CT-guided localization with using a hook wire and this was followed by VATS for making the histologic diagnosis of small intrapulmonary nodules and GGO lesions. Material and Method: Eighteen patients (13 males) were included in this study from August 2005 to March 2008. 18 intrapulmonary lesions underwent preoperative localization by using a CT-guided a hook wire system prior to performing VATS resection for intrapulmonary lesions and GGO lesions. The clinical data such as the accuracy of localization, the rate of conversion-to-thoracotomy, the operation time, the postoperative complications and the histology of the pulmonary lesion were retrospectively collected. Result: Eighteen VATS resections were performed in 18 patients. Preoperative CT-guided localization with a hook-wire was successful in all the patients. Dislodgement of a hook wire was observed in one case. There was no conversion to thoracotomy. The median diameter of lesions was 8 ㎜ (range: 3∼15 ㎜). The median depth of the lesions from the pleural surfaces was 5.5 ㎜ (range: 1∼30 ㎜). The median interval between preoperative CT-guided localization with a hook-wire and VATS was 34.5 min (range: 10∼226 min). The median operative time was 43.5 min (range: 26∼83 min). In two patients, clinically insignificant pneumothorax developed after CT-guided localization with a hook-wire and there were no other complications. Histological examinations confirmed 8 primary lung cancers, 3 cases of metastases, 3 cases of inflammation, 2 intrapulmonary lymph nodes and 2 other benign lesions. Conclusion: CT-guided localization with a hook-wire followed by VATS for treating small intrapulmonary nodules and GGO lesions provided a low conversion thoracotomy rate, a short operation time and few localization-related or postoperative complications. This procedure was efficient to confirm intrapulmonary lesions and GGO lesions.

          • KCI등재

            대동맥류로 오인되어 스텐트 그라프트가 삽입되었던 후종격동 육종의 수술 치험

            김미정(Mijung Kim), 박계현(Kay-Hyun Park), 임청(Cheong Lim), 정의석(Eui-Suk Chung), 이해영(Haeyoung Lee), 최진호(Jin-Ho Choi) 대한흉부외과학회 2010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Vol.43 No.5

            70세 남자 환자가 심한 복부 및 배부 통증으로 흉부 대동맥류 파열 의심 하에 전원되었다. 환자는 6개월 전 타 병원에서 하행대동맥류 의심 하에 대동맥 스텐트를 삽입하였던 병력이 있었으나 전산화단층촬영 소견은 후종격동 악성 종양을 시사하였다. 개흉 후 이와 같은 진단이 확인되었으며 종격동의 육종은 거기에 둘러싸인 대동맥과 함께 성공적으로 절제되었다. 본 증례는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대동맥 스텐트 그라프트 삽입에 대한 맹목적인 선호에 대하여 주의를 환기시키는 교훈적인 경우라고 판단된다. A 70-year-old man was transferred to our center due to severe epigastric and back pain with the impression of a ruptured thoracic aortic aneurysm. Six months previously, he had undergone insertion of stent graft into the descending thoracic aorta at another hospital. The findings of the computed tomographic scan suggested a rapidly growing malignant mediastinal tumor rather than a ruptured aneurysm. Exploratory thoracotomy confirmed the diagnosis and the tumor was resected along with the portion of the aorta contained in it. This exemplary case should raise the concern against overzealous application of endovascular aortic repair.

          • SCOPUSKCI등재
          • KCI등재

            흉부둔상에 의한 긴장성 심막기종 1예 체험

            손상태(Sang-Tae Sohn), 김응수(Eung-Soo Kim), 강종렬(Jong-Yeol Kang), 송동섭(Dong-Seop Song) 대한흉부외과학회 2009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Vol.42 No.6

            남자 49세 환자는 낙상으로 흉부 둔상을 당해 본원 응급센터로 내원한 분으로 단순 흉부 사진상 종격동 기종 및 심낭기종 소견을 보였다. 이에 흉부 컴퓨터 단층 촬영을 하였으며 타 장기 손상이 없는 심낭기종 소견과, 심장을 압박하는 양상이었다. 또한 좌측에 경도의 기흉 소견이 보였다. 국소 마취하에 좌측 폐쇄 흉강 삽관술을 시행하였으며, 전신 마취하에 소절개하여 개방성 심낭막개창술 및 삽관술을 시행하여 좋은 결과를 얻었기에 보고하는 바이다. A 49-year-old man visited our hospital via the emergency room. He had suffered chest trauma by falling down. His chest X-Ray showed pneumomediastinum with pneumopericardium. We checked the Chest CT, and it showed pneumopericardium without any injury to the other organs, the compressed heart and a minimal pneumothorax on the left hemithorax. Closed thoracostomy was then done under local anesthesia. We then performed open pericardiostomy under general anesthesia. We got a good result and so we report on this c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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