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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nome Engineering for Osteoarthritis: From Designer Cells to Disease-Modifying Drugs

          Yun-Rak Choi,Kelsey H. Collins,JinWooLee,Ho-Jung Kang,파시드길락 한국조직공학과 재생의학회 2019 조직공학과 재생의학 Vol.16 No.4

          BACKGROUND: Osteoarthritis (OA) is a highly prevalent degenerative joint disease involving joint cartilage and its surrounding tissues. OA is the leading cause of pain and disability worldwide. At present, there are no disease-modifying OA drugs, and the primary therapies include exercise and nonsteroidal anti-inflammatory drugs until total joint replacement at the end-stage of the disease. METHODS: In this review, we summarized the current state of knowledge in genetic and epigenetic associations and risk factors for OA and their potential diagnostic and therapeutic applications. RESULTS: Genome-wide association studies and analysis of epigenetic modifications (such as miRNA expression, DNA methylation and histone modifications) conducted across various populations support the notion that there is a genetic basis for certain subsets of OA pathogenesis. CONCLUSION: With recent advances in the development of genome editing technologies such as the CRISPR-Cas9 system, these genetic and epigenetic alternations in OA can be used as platforms from which potential biomarkers for the diagnosis, prognosis, drug response, and development of potential personalized therapeutic targets for OA can be approached. Furthermore, genome editing has allowed the development of “designer” cells, whereby the receptors, gene regulatory networks, or transgenes can be modified as a basis for new cell-based therap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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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 : 아리스토텔레스의 시민 교육에서 덕 - 성격과 음악

          손윤락 ( Yun Rak Sohn ) 한국동서철학회 2013 동서철학연구 Vol.69 No.-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간의 사회는 덕의 교육에 지대한 관심을 가진다. 왜냐하면 한 사회는 그것이 지향하는 가치에 따라 바람직한 구성원을 기르는 것을 교육의 목적으로 삼고, 개인은 자신이 속한 사회가 요구하는 지적, 인격적 가치들을 갖춤으로써 그 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이들에게 어떤 교육을 어떻게 제공할 것인가는 쉽게 결정할 수 있는 일이 아니며, 더구나 지식을 가르치는 것을 넘어서 가치를 전수하는 문제는 모든 시대의 고민거리였다. 이 글은 고대 그리스에서 시대의 가치인 덕 교육에 대한 이론들을 살펴보고, 그것들이 어떻게 교육현장에 적용될 수 있었을까를 규명해보려는 시도로서, 플라톤과 차별화를 시도하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작품에서 답을 찾아본다. 특히 아리스토텔레스가 『정치학』에서 미래의 시민을 위한 기초 교육을 법률로써 규정하여 공교육을 실시할 것을 주창하면서, 유독 음악 교육을 강조하고 있는 대목에 주목할 것이다. Human society is deeply interested in virtue education. It is because a society wants to bring up children according to its oriented values, and the children grow up to be good members having the intellectual and moral values demanded by the society. But for the virtue education, what we should teach and how we can reach our goals? These questions are not easy to answer. And, more than teaching knowledges, the problem of transmitting values to the future generations remains difficult in all ages. In this paper I will try to clarify how men taught virtues in ancient Greece, through the arguments in ethical works of Aristotle who tried to differentiate his theory from that of Plato. In particular, I will bring into focus the passages of Politics Book 8 where Aristotle emphasizes the education of music as a curriculum, at the end of advocating a public and civic education by polis for all children who are future citiz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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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논문 :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세계 해석 -『티마이오스』와 『천체론』, 『생성소멸론』에 나타난 우주론과 요소 이론 비교-

          손윤락 ( Yun Rak Sohn ) 한국해석학회 2010 해석학연구 Vol.25 No.-

          In the classical age of ancient Greece, especially in the 4th century BC that is the time of Plato and Aristotle, the cosmology and theory of elements have been developed with an elaborate theorization. So, these two philosophers are said to be important thinkers not only in metaphysics but also in natural philosophy. They thought like us that the natural science could provide the objective explanations about the world. But differently from a modern man, they considered that there was a value in the natural world. In other words, just as the being and action of men aim at a good thing, the natural world and its change that reveals a regularity aim at something good, and finally at the best or something perfect. This is the problem of teleology in the context of natural philosophy. In this paper, we are going to examine the explanations of the teleological cosmology or the macro-world presented in the texts of Plato and Aristotle, and their arguments for the theory of elements or the micro-world. As the main text of Plato, we will analyse the later dialogue Timaeus, and as that of Aristotle, the De Caelo and De Generatione et Corruptione. Through this study, we will point out that in the case of Plato the theory of elements which is embodied in a mathematical model is consistent with his theory of idea but difficult to explain the physical things in the world of phenomena. On the other hand, in the case of Aristotle, we will show that his theory of elements embodied in a strongly mechanical model seems to be contradictory to his cosmology which has a teleological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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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논문 : 아리스토텔레스는 플라톤의자 연철학에서 무엇을 배웠나? -물질의 기본 단위로서 4요소 이론의 경우-

          손윤락 ( Yun Rak Sohn ) 한국동서철학회 2012 동서철학연구 Vol.64 No.-

          이 논문은 ‘플라톤이 『티마이오스』에서 펼친 자연철학에서 아리스토텔레스는 무엇을 배웠나’라는 물음에 대한 하나의 대답이다. 우리는 아리스토텔레스가 『생성소멸론』에서 물질의 기본 단위로 제시한 네 종류의 요소들에 관한 이론의 경우를 주로 살펴볼 것이다. 아리스토텔레스에 따르면, 달의 천구 아래에 펼쳐진 우리의 감각대상의 세계인 ‘월하계’의 요소들은 영원한 운동과 변화 속에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질료-형상의 복합체인 구체적 개별자로서의 실체와는 다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소들은 내부 성격쌍의 역동적인 상호 역할, 즉 토대가 되는 “쉼볼론”(symbolon)의 질료 역할과 그 위에서 주고받는 두 대립자의 형상 역할로 인하여 최종적인 “실체적 상태”로 불릴 수 있으며 따라서 물질적 사물들의 굳건한 토대가 된다. 뤽 브리송은 아리스토텔레스가 플라톤의 『티마이오스』에 나타나는 자리(chora) 개념에 대해 비판한 것에 반대하면서, 『자연학』 제4권의 한 구절에서 발견한 “제일 질료”를 공격한다. 즉, 그는 아리스토텔레스가 플라톤의 자리(chora) 개념을 비판하고 있지만 아리스토텔레스의 제일 질료 개념은 오히려 그 자리 개념과 유사한 것이라고 반격하고 있다. 그런데 브리송의 해석을 따라 가면, 궁극적인 실체로서 사물들의 변화의 계열에서 제일의 기체가 되는 것은 요소들이 아니라 요소들의 자리들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사실 전통적인 입장에 서 있는 해석들은 요소 변환에 관한 아리스토텔레스의 이론에서 “쉼볼론”이라는 중요한 개념을 간과하고 있다. 만일 브리송이 요소 이론의 맥락에서 ‘기체’로서의 질료라는 아리스토텔레스의 개념을 공격하기를 원했다면, 그는 다름 아닌 “쉼볼론”을 겨냥했어야 했다. 왜냐하면 요소 변환에서 ‘기체’의 역할을 하는 것은 변환에 임한 두 요소의 공통 성격인 이 “쉼볼론”이지 요소들의 텅빈 ``자리``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가 “쉼볼론”을 겨냥했다면, 그것이 두 요소의 상호 변환에서 공통의 ‘기체’ 역할을 하지만, 이것이 “궁극적인 물체적 수용자”도 아니고, “순수 가능태”로서의 제일 질료도 아니라는 사실이 드러날 것이며, 따라서 그의 반론은 과녁을 잃게 될 것이다. According to Aristotle, the elements in this "infra-lunar" world which is our ordinary world of perception lie in an everlasting movement and change. An element is different from a substance as particular thing that is composite of matter and form. But elements are able to be called "the last substantive states" because of the mutual role of the sets of their intrinsic characters: the role of "symbolon" as matter, and the role of two contraries as form. Therefore the elements are to be the film foundation of material things. However, if we follow the interpretation of Luc Brisson, the first subject in the series of change of things as ultimate substance could not be the elements but the "place" of elements. In fact, I argue, interpretations on the traditional position fail to notice the symbolon, one of the mostt important concepts in Aristotle`s theory of elements, especially in that of the mechanism of mutual transformation of elemental characteristics. If Brisson wanted to attack the aristotelian concept of "matter as hypokeimenon (subject or substratum)" in the context of theory of elements, he should have to aim at symbolon. Because what plays the role of hypokeimenon in an elemental transformation is not the ``places`` of elements, which are empty, but these symbola that are the common characteristics of the two e1ements taking part in this transformation. And if he had aimed at symbol on, he would have find the fact that, though symbol on plays the role of common ``base`` in the mutual transformation of two elements, it is neither an "ultimate corporeal receptacle" nor the "prime matter" as so called "pure potenti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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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istote et ses arguments contre des concepts présumés de la matiere

          Sohn, Yun-Rak 한국서양고전학회 2010 西洋古典學硏究 Vol.40 No.-

          아리스토텔레스의 자연 철학에서 순수 가능태의 의미가 아니라면 요소들(stoicheia)이 그 역할을 하는 “제일 질료” 가 있다고 할 수 있다. 반면, 존재론적인 의미에서 제일 질료를 요구하는 이론은 존재하지 않는다. 만일 그런 개념이 있다면 그것은 다름 아닌 어떤 존재자의 마지막 근접 질료에 불과할 것이다. 그리고 이 최후의 근접 질료 역시 불, 공기, 물, 흙 등 요소들의 의미로 환원될 것이다. 다른 한편, 만일 기체(hypokeimenon)가 변화의 과정에 잔존하는 어떤 “실체적 잔존자”를 의미하는 것이라면, 물리적 의미에서 “제일 기체”는 존재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제일 질료인 요소들의 변화에서는 “기체”인 잔존자가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다. 반면에, 존재론적인 의미에서, 문법적인 맥락에서든 실존적인 맥락에서든, “제일 기체”의 개념이 존재한다고 말할 수 있다. 그리고 이때 “제일 기체”인 것은 질료가 아니라 “소크라테스”나 “칼리아스”와 같은 실체적 개별자다. 본고는 아리스토텔레스가 자신이 반대하는 질료 개념들에 대해 내놓은 것으로 보이는 논증들을 검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이에 해당하는 네 가지 개념을 제시한다. 그것은 먼저 플라톤의 〈티마이오스〉에 나타나는 장소(chora)와 원수용자(pandeches) 개념이며, 그리고 아리스토텔레스가 거부하는 “순수 가능태”와 허공(kenon)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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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d-held laser interferometer 를 이용한 백내장환자의 술후 시력예측

          윤재락(Jae Rak Yun),장한기(Han Ki Chang) 대한안과학회 1996 대한안과학회지 Vol.37 No.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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