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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 교양교육 연구 및 교육 지원 방안 연구

          손승남(Son, Seung Nam), 조혜경(Cho, Hye Kyung), 이정금(Lee, Jung Gum) 한국교양교육학회 2018 교양교육연구 Vol.12 No.2

          지금까지 우리는 교양교육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과 교양교육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이메일 설문의 내용을 분석함으로써 한국연구재단의 학술연구분류표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여 보았다. 한국연구재단 교양교육지원 사업 신설 부분에서 ‘융복합 관련 교양', ‘인문교양', ‘기초교육' 순으로 응답하고 있어, 향후 지원 분야에서 융복합 관련 교양부문과 인문교양 및 기초교육에 비중을 두고 개편을 해 나가야 할 것으로 보인다. 전체적으로 볼 때 한국연구재단 학술연구분류표 상 교양기초교육의 위치에 대해 숙고가 필요한 시점이며, 향후 분류표 개선 작업과 교양교육지원 시스템을 대대적으로 정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교양기초교육에 대한 학술적 연구와 정책 개발은 더욱 폭 넓고, 깊이 있게 추진되어야 하며, 이를 대학 현장에서 구현시켜나가야 할 것이다. 국가에서는 우리나라 교양기초교육의 싱크 탱크로서 ‘한국교양교육기초교육원'과 ‘한국교양교육학회'를 적극 육성, 지원해 주어야 한다. 국회에서는 하루 빨리 “교양기초교육진흥법(가칭)”을 제정하여, “인성교육진흥법”의 사례에서와 같이, 국가와 사회, 대학과 학교에 교양기초교육이 두루 널리 퍼질 수 있는 토양을 만들어야 한다. 공기업과 기업 등에서 신입사원을 선발하는 인력 충원 과정에서 대학에서 교양교육을 충실히 받았는지 여부를 충분히 점검하여 이를 평가에 반영해 나가는 방안도 관계부처에서 검토할 필요가 있다. 나아가 장기적으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고등교육발전방향을 설정하고, 튼실한 교양교육을 근간으로 하는 방향으로 대학 교육과정을 전면적으로 개편하여 고등교육의 정상화를 기하고, 결국 교양과 전공이 잘 조화된‘대학다운 대학'을 만들어 나가야 할 것이다. So far, we have analyzed the contents of e-mail questionnaires for liberal arts educators, and found out the problems of the academic research classification chart of the Korea Research Foundation and looked for ways to improve them. In the new section of the Korea Foundation for Research on Liberal Arts education, they are responding in the order of "Convergence studies in Liberal Education", "Humanities Education" and "General Education". It seems to be necessary to reorganize the classification table of academic research fields . Overall, it is time to consider the location of liberal arts education in the Korea Research Foundation"s Academic Research Classification Scheme. The academic research and policy development on liberal arts and general education should be carried out more broadly and deeply, and it should be implemented in university. In Korea, we should actively nurture and support "Korean Institute for General Education" and "Korean Association of General Education" as "think tank" of Korean liberal education. The National Assembly should establish the "Liberal Arts Education Promotion Act (tentative name)" as soon as possible.

        • KCI등재후보

          대학 교양 ‘한국사'의 역사와 현실

          김지형(Kim, JiHyung) 한국교양교육학회 2015 교양교육연구 Vol.9 No.4

          대학의 교양 한국사 과목을 둘러싼 시기별 담론을 정리, 분석하였다. 점차 교양과정의 중요성이 증대되는 흐름 속에서 대학 교양 한국사 강좌의 성격을 역사적 접근법에 의해 상대화, 객관화하기 위한 취지이다. 대학 교양 한국사의 부침을 기준으로 시기 구분하였는데, 크게 나누면 국책과목 시기와 민주화 이후의 시기로 대별될 수 있다. 한국현대사의 전개과정에서 대학의 교양 한국사 과목은 과거 권위주의 정권에 의한 국책과목으로서의 운영 시기는 물론, 이후 민주화 시대를 거쳐 현재에까지 이르러서도 정치권력의 필요와 이념적 활용을 위한 도구주의적 학문의 대상이었다. 한국사 과목을 매개로 정치권력이 지향하는 시대정신 혹은 이데올로기적 목표를 고취하기 위한 수단과 방편을 삼고자 하였다. 반면 한국사 교육의 또 다른 맥락은 사회와 역사에 대한 비판적 문제의식을 고양하고 민주주의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배양함으로써 사회적 인간의 완성을 도모하는 역할을 해왔다. 이같은 측면에서 최근 고교 한국사 국정화라는 정치사회적 국면에서 향후 대학의 교양 한국사 강좌가 어떤 기능과 역할을 하는 것이 바람직할지 모색할 필요가 있다. This paper organized and analyzed discourses of liberal arts studies of Korean history in Universities of each period. It aims to objectify and relativize the characteristics of liberal arts studies of Korean history in Universities with historical approach in the stream of growing liberal arts studies courses' importance. The periods in this paper is distinguished by vicissitudes of liberal arts studies of Korean history in Universities, and can be largely divided by national policy on courses period and after democratization. Liberal arts studies of Korean history in Universities have always been instrumentally used as academic objects for needs of political powers and ideological utilization. It has not only been during the national policy on courses period by past authoritarian regime, but also after the period of democratization and up until today. As a media of Korean history courses, they pursed means to achieve the spirit of the age and ideological goals that political authorities intended. However, another context of Korean history education has been playing a role of completing social human by enhancing critical minds toward the society and history, and cultivating firm conviction to democracy. From this perspective, it is needed to consider what kind of roles the liberal arts studies of Korean history in Universities would have to play, and how they should function in accordance with the current political aspect of promoting standardization of high school history textbooks.

        • KCI등재후보

          외국인 유학생 교양교육과정 개발 연구

          권은영(Kwon, Eun Young) 한국교양교육학회 2013 교양교육연구 Vol.7 No.2

          본고는 실제 대학의 외국인 졸업생 교과목 이수 현황 자료를 토대로 외국인 유학생의 교양교과목 이수 현황을 파악하고 이를 통해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교양교과과정의 개발 방향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조사 결과 외국인 졸업생들은 모국어의 이점을 활용할 수 있는 모국의 언어와 문화 관련 교과목 또는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교과목과 같은 외국인 전용 강좌의 이수를 지양하고 졸업할 때까지 졸업요건 이상으로 교양교과목을 이수하는 경우가 많았으며, 특히 그러한 학생일수록 다른 학생들에 비해 한국의 문화·역사 관련 교과목을 포함하여 다양한 분야의 교양교과목을 이수하였음을 알 수 있었다. 이를 근거로 종래 외국인 유학생의 편의를 위해 외국인 교양교과과정에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 신장을 위한 한국어 교과목과 졸업학점 이수에 장애가 되지 않는 원어 강의, 외국어 강좌 또는 전공 기초 교과목 등을 대거 개설한 것이 외국인 유학생에게 적절한 도움이 아니었음을 역설하였다. 또한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수업에서 가르치는 한국어 의사소통능력과 실제 대학 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한국어 사이의 간극을 줄이고, 외국인 유학생들의 한국 문화 수용 및 유학 생활 적응을 돕고, 무엇보다 외국인 유학생이 유학생활 중에 겪는 여러 문제점에 대해 스스로가 적극적인 의지를 갖고 해결을 위해 노력할 수 있도록 교양교육을 강화하는 것을 제안하였다. 2011년 교육과학기술부의 한국어 교과목의 졸업학점 인정 불가 지침으로 전공 교과목 이수를 위한 기초 지식과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 배양을 위한 교과목 개설에 치중하던 외국인 유학생 교양교육과정은 새로운 방향성 논의가 시급해졌다. 외국인 유학생의 교양교육과정의 다양화는 의사소통 능력의 한계를 보완하고, 여러 학문 분야에 걸친 광범위한 기초 지식 습득을 통한 지적 자율성과 의사 결정 능력을 높이는 방법으로써, 자기의 문화적 정체성 인식과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방법으로 큰 효용성을 가진다. In this paper, I suggest the guidelines on the curriculum design of the liberal art courses for international students by examining and analyzing the data for the state of international students, the level of Korean skills, and lectures they"ve taken and completed. The analysis result shows that foreign students and graduates tend to have taken the diverse liberal art courses including Korean culture and history than the courses for the foreign students like learning Korean, and culture and history of their countries. In addition they have completed the courses more than required for graduation. Based on this result, I point out that the current curriculum consisting of similar and overlapped courses for raising Korean skill, and exclusive courses for international students and lectures in English, does not provide the appropriate education for the international students. Also it is emphasized that the curriculum should be changed and enforced in the direction to reduce a gap between the Korean communication skills they learn in the class and practically required ability, to help them adapting Korean culture, and eventually to have them overcome the difficulties of lives in Korea as foreign students by themselves. As a means of complementing the communication ability in Korean and enhancing the capability of self-determination through basic knowledge learned from a wide range of disciplines, the rich curriculum of the liberal arts for the international students has a significant effect on improvement in recognition of their culture identity and understanding Korean culture.

        • KCI등재후보

          국립순천대학교 교양교육과정 개편에 따른 〈독서와 표현〉 영역 개설안

          김철신(Kim, Chul-shin), 박상태(Park, Sang-tae) 한국교양교육학회 2015 교양교육연구 Vol.9 No.2

          이 논문의 목적은 2015학년도 국립순천대학교 교양교육과정의 개편과 이에 따른 신설 핵심교양 영역인 〈독서와 표현〉 및 이 영역의 세부 교과목들인 〈독서와 생각하기〉, 〈독서와 말하기〉, 〈독서와 글쓰기〉의 교육 목적, 개요와 특징, 공통 수업 내용, 그리고 주차별 수업 계획서 등을 소개하는 것이다. 2015학년도 국립순천대학교 교양교육과정 개편의 핵심은 정보화 및 세계화 시대를 맞아 정보와 자료를 논리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비판적으로 평가하며, 이러한 정보와 자료를 재구성하여 새로운 지식을 창의적으로 생산하는 교양교육을 제공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신설된 〈독서와 표현〉 영역과 이 영역의 세부교과목들은 비판적 사고 운동과 이에 근거한 말하기 및 글쓰기 의사소통교육을 융합한 자기 주도적 기초 학습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교과목들로서, 그동안 학과 교양필수 영역 지정으로 인해 제약을 받았던 교양 교과목에 대한 학생 선택권을 강화하고 교양교육과정의 고유성과 체계성을 회복하는 국립순천대학교의 새로운 교양교육과정이다. 아직 〈독서와 표현〉 영역과 세부 교과목들의 운영과 관련하여 많은 문제점과 시행착오가 예상되지만, 대학 구성원들의 관심과 노력에 힘입어 앞으로 이 영역과 세부 교과목들이 새로운 시대를 대비하는 국립순천대학교의 대표적 교양교육으로 자리 잡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 The purpose of this thesis is to introduce reorganization of Suncheon National University's liberal education curriculum for the 2015 academic year together with 〈Reading and Expression〉, key area of newlyestablished liberal education curriculum according to the reorganization, and educational objectives, outline and features, common contents of class and weekly syllabus of 〈Reading and Thinking〉, 〈Reading and Speaking〉, 〈Reading and Writing〉 which are the detailed subjects of the area. The core of Suncheon National University's reorganization of liberal education curriculum for the 2015 academic year is to provide liberal education capable of producing new knowledge creatively by analyzing information and data in a logical way, evaluating them critically and reconstituting such information and data facing the era of informatization and globalization. Newly-established for the foregoing, 〈Reading and Expression〉 area and detailed subjects of the area are the ones to improve critical thinking movement and self-initiated basic learning ability that converged speaking, writing and communication education, which are the new liberal education curriculum for Suncheon National University to strengthen students' right of choice with respect to the liberal arts subjects that have had restrictions by being designated as a compulsory liberal education area of department, and to recover uniqueness and system of liberal education curriculum. Although many trials and errors as well as problems are expected related to the operation of 〈Reading and Expression〉 area and its detailed subjects yet, we hope that the area and its detailed subjects can settle down as the representative liberal education of Suncheon National University indebted to university members' interest and efforts in making provision for a new era.

        • KCI등재후보

          교양-전공 연계교육 교과과정 개발을 위한 예비 고찰

          민춘기(Min, Chun-Gi), 김순임(Kim, Sun-Im) 한국교양교육학회 2012 교양교육연구 Vol.6 No.1

          이 논문은 한국의 대학들이 전문지식 교육에 지나치게 편중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는 문제의식과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교양교육과 전공교육을 연계하는 교과과정을 개발해야 한다는 필요성에서 출발한다. 연구목적은 한국의 대학에서 교양교육이 전공교육과 대등한 위상으로 고등교육의 사명과 역할 수행에 기여하도록 교양 교과과정을 개혁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하는 것이다. 여기서는 교양 교과과정을 전 학년에 걸쳐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편성하여 전공교육과 병행할 수 있도록 개편해야 한다는 입장을 견지한다. 본격적인 모형을 개발하기에 앞서, 여기서는 선결 과제, 국내외 대학들의 교양교육 현황을 토대로 세 유형의 모형을 제안해 보았다. 교양교육의 현황을 보면, 교양교육의 목적이나 목표의 명시성이 비교적 부족하며, 여전히 분과학문 중심의 범주나 영역을 분류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비해, 외국에서는 교양교육의 목적과 목표 설정이 명문화되어 있으며, 범주나 영역의 분류에서 주제나 문제 중심으로 접근하는 것이 최근의 경향이다. 한국의 대학에서도 이러한 세계적인 흐름을 반영하여 대학의 고유한 특성을 살릴 수 있는 교양 교과과정의 개편 노력이 절실하다. 한국 대학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양-전공 연계교육을 위한 교양 교과과정의 모형을 기관형, 학부형, 절충형으로 제안해 보았다. 한국의 모든 대학에서 단일 교과과정 모델을 적용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다양한 모형을 개발하여 대학별 특성에 맞춰 변용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교양-전공 연계 교육을 위한 교과과정 편성 및 운영에 앞서, 교양교육의 개념을 현대화하고 목표를 분명히 제시하여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한 공감이 필요하다. 이와 더불어 각 대학 차원의 인식의 변화와 개혁 노력이 병행되어야 한다. 학생의 목표 능력을 바탕으로 하는 학습 성과 중심의 평가를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여 개선을 위한 환류 장치를 확보해야 한다. 본 연구는 선행 연구나 사례와 관련한 자료의 충분성 측면에서 한계를 지니고 있으나, 모형 개발을 위한 담론 시도라는 측면에서 의의를 찾을 수 있다. 후속 연구를 통해 제안된 모형들의 문제점과 개선에 대한 경험 연구를 통해 근거를 확보하여 범용성이 높은 모형을 개발하는 작업이 지속되어야 할 것이다.

        • KCI등재후보

          국내대학의 국제화 교육 실태 분석

          김현상(Kim, Hyunsang) 한국교양교육학회 2012 교양교육연구 Vol.6 No.1

          최근 한국 대학으로 유학을 오는 외국인들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교육수지 불균형을 개선하기 위해 정부에서 추진한 Study Korea Project의 영향과 아시아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한류의 바람 그리고 경쟁력 있는 한국 기업들의 세계적 명성 확보로 한국이 매력적이고 배울 점이 많은 국가로 인식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들을 한국의 고등교육 환경에서 여러 어려움을 겪는다. 우선 현지 문화적응을 위해 가장 중요한 한국어 능력이 부족한 유학생들이 있고 한국 대학들도 순발력 있게 제도적 보완을 하지 못하고 있는 점도 있다. 그리고 대학생활을 하면서 만나는 일부 한국인 학생들이나 교수자들이 제한된 국제화 경험으로 인해 문화적 감수성 없이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다행히 여러 한국 대학들이 제도적 개선 및 외국인 유학생만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 학생들도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문화에 잘 적응하고 이상적인 한국 유학경험을 가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자생적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 글을 통해 한국 대학들이 빠른 속도로 국제화 되고 있는 배경을 살펴보고 한국에서 공부하는 유학생들이 어떤 어려움을 느끼는지 진단하고자 하였다. 아울러 한국의 대학들이 외국인 유학생들을 효과적으로 교육시키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한국 학생들은 또한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해 어떤 시도를 하고 있는지 살펴보았다. 더 나아가 늘어나는 외국인 학생들을 통해 한국인 학생들도 함께 어울리며 캠퍼스 내 국제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나 교육 프로그램이 있는지도 살펴보았다.

        • KCI등재후보

          과정과 문화 중심의 교양교육 개선

          민춘기(Min, Chun-Gi), 김순임(Kim, Soon-im) 한국교양교육학회 2012 교양교육연구 Vol.6 No.3

          이 논문은 대학 교양교육 개선이 구조나 내용 중심으로 시도되는 경우에 본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개혁으로 이어지기 어렵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교양 교과과정 개편에서 분과학문을 기반으로 하는 영역이나 범주 등 구조를 바꾸거나 영역별 교과목의 명칭이나 내용을 바꾸는 결과 중심의 개편 시도로 인해 원하는 개선을 기대할 수가 없는 것이다. 연구목적은 국내 대학의 교양교육 개혁에서 고려해야할 사항을 논의함으로써, 한국 대학의 교양 교과과정 모델 개발과 교양교육의 개선에 기여하는 것이다. 여기서는 교양교육의 본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개선을 위해서는 결과 중심 개혁보다는 과정 중심 개혁이 필요하고, 각 대학의 문화적 요소를 개혁 과정에서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을 견지한다. 이러한 주장을 뒷받침해주는 문헌들과 사례들을 비교 고찰하여 새로운 개혁 모델을 개발하는 데 필요한 시사점을 살펴보는 방식으로 논지를 전개하였다. 이를 위해 교과과정 개혁의 원리와 변인에 대해서 정리한 후 미국의 중장기 교양교육 개혁 사례를 비교 고찰하여 성공적인 개혁 사례의 시사점을 논의하였다. 교양교육 개혁의 주요 원리는 ‘교과과정 내용 논의 이전에 개혁 과정을 정의하기'와 ‘과정 중심 개혁과 대학 문화 변형을 통해 본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교양교육 개혁하기' 등이다. 성공적인 교양교육 개혁을 위해서는 일곱 개의 변인을 고려할 수 있는데, 여기서는 그 중에서 분산 리더십, 구성원 참여, 양방향 소통 등을 중심으로 알아보았다. 이어서 미국에서 성공적인 사례로 언급되는 North Carolina 대학교 Greensboro 캠퍼스의 7년에 걸친 개혁 과정을 알아보았다. 이 대학은 연구 중심 대학, 17,000명 정도의 학생 규모, 조화를 중시하는 대학문화의 특성을 가지고 있다. 장기 개혁의 사례로 30년 이상 지속되고 있는 교양교육 개혁의 시스템을 구축한 Alverno College의 개혁 과정을 살펴보았으며, 주요 특징은 본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교양교육 개혁에서 문화의 역할, 교수진의 정체성과 사명, 교수진의 꾸준한 참여, 입증 가능하게 효과적인 학생 학습, 지속적인 개선등이다. 또한, 참여와 소통을 중시한 개선의 사례를 대학 규모별로 살펴보았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사례의 성공 요인과 한국의 중장기 교양교육 개선에 주는 시사점을 정리해 보았다. 여기서 살펴본 내용은 한국의 대학별 교과과정 개혁 모델을 구상하는 데 이론적 토대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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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양소설' 로서『광장』 읽기

          이평전(Lee, Pyeong Jeon) 한국교양교육학회 2013 교양교육연구 Vol.7 No.4

          이 논문은 최인훈의『광장』에 나타난 교양이념과 그것의 재현 방식을 교양소설의 구현이라는 관점에서 살피고 있다. 실제『광장』에 교양소설이라는 이름을 부여할 수 있는가는 여전히 논쟁적이다. 그럼에도 근대의 역동성이 부여한 성장의 과제에 대한 고투와 기획을 보여주는 이 소설이 교양소설적 면모를 갖추었음은 분명해 보인다. 교양소설은 인간의 완성을 믿는 전통에서 출발해 인간 개개인의 존재를 인정하고 ‘개인'이 주체가 되는 사회, 문화적 조건의 바탕위에서 성립한 소설 장르로『광장』은 ‘이명준'으로 상징되는 1960년대적 교양 주체를 적극적으로 재현하고 있다. 『광장』은 교양소설의 근본 주제인 자기결정을 통한 개인성의 구현이라는 근대적 과제를 수행하고, 그렇게 구현된 개인이 전체의 일부로서 사회적 통합을 달성해가는 과정, 또는 그것에 실패해 좌절하는 모습이 잘 드러난다.『광장』에 나타나 ‘개인' 과 ‘이데올로기', ‘공동체' 사이의 긴밀한 관계는 근대 주체의 교양의 성취과정에 다름 아니다. 그러므로 교양소설로서『광장』을 읽는 것은 분단 이후 한국의 정치, 역사적 상황 변화에 따라 시대와 의미를 달리하는 현실과 이데올로기에 대한 변화된 인식의 배후를 추적하는 일이다. 『광장』의 교양 소설적 성격은 주어져 있는 모든 현실적 조건들이 완전하게 성숙하고 형성된 총체적 인간이라는 지고의 단계에 이르는 한 인간의 주체 형성 과정을 그리면서도 동시에 시대적 억압에 따른 오류와 혼란으로부터 의식적이며 실천적 주체로 이행해가는 과정을 탐색하는 데 있다. 주요 서사들 즉, 이데올로기, 주체, 개인의 발견, 정치 같은 문제들은 최인훈으로 상징되는 당대 지식인들이 1960년대 시공간과 대면하는 교양의 의미 생산 방식과 자기 이해의 담론이 소설을 포함한 사회의 의미화 영역에 자리 잡는 과정을 보여준다. In this paper, we discussed educational philosophy and its reproduction that appeared in the novel of “The square” by Choi, Inhoon in the light of the characteristics of Bildungsroman. Even if the narration of all young man in this novel is no proclamatory statement, the “The square” by Choi, Inhoon clearly shows up a Bildungsroman manner. Of course, it is true there are different perspectives of love, travel and growth of subject for narration, ‘Lee, Myungjun' who is the protagonist in this novel which was drawn into the close relationship between communities, ideology, and individuals in 1960s is clearly cultured person when so called the ‘Bildung' was defined as individuals form and expand the subject themselves and the formation of a culture by discovering their place in the society. One of the characteristics of Bildungsroman in “The square” tell the process of growth as a holistic human who is well formed, and fully matured. The other is that the protagonist Lee, Myungjun was drawn to the process of transition to conscious and practical subject from confusion and error caused the suppression of the times. This means that the culture, based on traditional humanism of the bourgeoisie to enrich the power of human, the Korean War, and 4.19 show the growth and practice both individual and society to us at the same time. Both the cultural philosophy of German which is to achieve the completion of t he nation through the subjects who are practicing themselves, and Matthew Anold who is forming the nation dominated bourgeois culture by approving the formation of hegemony for the middle class show the ideological character of all. In this regard, to read “The square” as Bildungsroman has been tracking the recognition of the change for the ideology and reality in response to changes in political and historical situation of South Korea since the divided country.

        • KCI등재후보

          대학 교양교육의 방향과 과제

          이숙정(Lee, Sook-Jeong), 이수정(Lee, Soo Jung) 한국교양교육학회 2012 교양교육연구 Vol.6 No.2

          본 연구는 대학 교양교육의 새로운 방향으로서 역량기반 교양교육을 제안하고, 한국의 대학에서 실제로 운영되고 있는 역량기반 교양교육의 사례를 검토하고, 이를 바탕으로 역량기반 교양교육의 시사점과 개선방안을 제시한다. 역량기반 교양교육으로의 전환의 필요성으로는 첫째, 역량기반 교양교육은 자유교육과 직업교육의 대립을 극복하고 인문 교양적 자유교육과 사회 현장에서 요구하는 직업교육을 통합하며, 둘째, 지식중심의 교육에 대한 비판과 함께 지식에 대한 새로운 접근과 새로운 교육방법을 제안하며, 셋째, 현재의 학교 교육과정이 갖고 있는 모순과 한계를 극복하고 전공교육과 교양교육의 연결점을 찾아 지식과 학문을 통합적이고 총체적으로 접근한다는 점이 제시되었다. 본 연구가 교양교육의 새로운 접근으로서 제안하고 있는 역량기반 교양교육을 실제로 운영하고 있는 S여대는 교양교육원 내에‘ 역량개발센터'라는 전담기구를 두어 기초역량과 핵심역량을 개발할 수 있는 두 가지 교양필수과목을 운영하고 있으며, 각 역량을 진단 및 평가하는 역량측정도구인 SM- CLA를 자체적으로 개발하여 학생들의 역량 수준과 향상정도를 평가 및 파악하고 있으며, 인지적 역량과 사회적 역량의 심화과정으로서 역량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부족한 역량 및 향상시키고자 하는 역량의 강화를 가능하게 하고 있다. 이와 같은 S여대의 역량개발 프로그램을 통한 역량의 향상 정도에 대한 분석과 인지역량 심화과정의 효과에 대한 분석을 통계적인 자료와 함께 제시하였다. 이러한 역량기반 교양교육의 실제적인 운영을 통해 살펴본 역량기반 교육의 방향이자 과제로서 첫째, 교양교육의 내재적 가치와 목적을 바탕으로 운영되어야 한다는 점, 둘째, 기존의 학문중심 교육과정과 역량기반 교육과정의 관계를 상호보완적으로 이해하여야 한다는 점, 셋째, 학생들의 역량개발을 위한 적극적인 참여와 역량개발 의지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수업방법에 대한 연구와 교수자의 역량개발을 위해 힘써야 한다는 점이 제안되었다. This study proposes competence-based education as a new direction of general education, investigates S Women's University's case, and presents significance and tasks of the change to competence-based general education. It asserts the necessity of competence-based education as follows: first, competence-based education overcomes the conflict between liberal education and vocational education through a combination of the two needs; second, it proposes a new approach to knowledge and new teaching methods, criticizing the traditional curriculum focused on knowledge; and third, it links between general education and specialized education by solving the limits of the existing school curriculum. This study examines the competence-based education program of S Women's University as a case. The university has two types of required general education program‘, Competence Development Course I ' and‘ Competence Development Course II', through which students can develop basic and key competencies. It also evaluates students' competencies with SM-CLA(SM-Collegiate Learning Assessment), and offers upgrade courses for improvement of cognitive and social competencies. The paper shows the result of SM-CLA and the effect of upgrade courses. On the basis of the case study, it suggests that competence-based education should be based upon intrinsic value of general education, be connected with the existing academic curriculum, and make continuous efforts for developing teaching methods and instructors' competenc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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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식 ‘교양교육'과 미국식 교양교육의 수용과정

          이정옥(Lee, Jung Oak) 한국교양교육학회 2015 교양교육연구 Vol.9 No.3

          본 논문의 목적은 해방 이전부터 지금까지 교양교육의 수용의 역사를 고찰하는 데 있다. 한국 교양교육의 역사는 일본식‘ 교양교육'을 도입한 해방 이전과 미국식 교양교육을 수용한 해방 이후로 나눠진다. 근대 초기 일본의 ‘교양교육'은 국민교양을 규율하는 통제수단이자 서구적 근대지(知)를 섭렵하는 ‘교양주의'로 굴절됐다. 일본의 ‘교양교육'이 1924년 경성제국대학의 설립과정에서 처음으로 도입되어 잘못된 토대를 구축했다. 일본식 ‘교양교육'과 미국식 교양교육이 혼재된 미군정기부터 1960년대 초반까지는 교양교육 경시풍조가 더욱 고착됐다. 1970년대 실험대학의 ‘자유교양교육'은 유신독재의 이데올로기를 주입하는 수단으로 활용됐다. 1990년대에 배분 이수제를 도입했고, 2000년대에 ‘선진형 교양교육의 실현'이라는 방침 아래 중핵제, 필수선택, 일반선택 등 다원적 체계를 채택했다. 그러나 모든 대학이 서로 비슷한 형태를 유지하는가 하면, 기업에서 요구하는 기초능력 향상에 초점을 두는 한계를 보였다. 본 논문을 통해 한국의 교양교육의 수용과정은 일본식 ‘교양교육'이라는 그림자의 유령과 미국식 교양교육이라는 원본의 유령에 사로잡혀 있는 식민성의 건축물임을 확인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review the history of the introduction of general education in Korea during the period from the Liberation to the present. The history of general education in Korea is divided into the period before the Liberation through the introduction of Japanese-style ‘general education', and that after the Liberation when American-style general education was received. Japanese-style ‘general education' was crooked into the state' s means to control people's education and into ‘culturalism' as capital scolaire comprehending a vast range of Western modern knowledge for social success. Modern Japanese ‘general education' was introduced first during the process of founding Gyeongseong Imperial University in 1924 and formed the wrong base of Korean general education. During the period from the age of the American Military Government to the early 1960s, Japanese-style ‘general education' and American-style general education existed together, and the trend of neglecting general education was fixed further. The ‘liberal arts education' of pilot universities in the 1970s was utilized as a means of forcing the ideology of Yusin Dictatorship. The 1990s when university education was democratized and autonomized, was limited to the introduction of the distribution requirement. In the 2000s, plural systems such as core system, required electives, and general electives were adopted for the ‘realization of advanced general education.' Nevertheless, it showed limitations such as similar forms among all the universities and focus of core subjects on improvement in basic abilities required by businesses. Through this paper, It was confirmed that the history of the introduction of general education is comparable to colonial architecture obsessed with the phantom of shadow as Japanese-style ‘general education' and with the phantom of the original as American-style liberal arts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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