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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노인의 빈곤경험과 행복에 관한 근거이론연구

          오혜인(Oh, Hye In),주경희(Ju, Kyong Hee),김희주(Kim, Hee Joo),김세원(Kim, Se Won) 한국노년학회 2015 한국노년학 Vol.35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노인의 행복 경험을 근거이론방법을 토대로 분석하였으며, 구체적인 연구문제는 수급노인이 경험하는 수급노인으로서의 삶이란 어떤 것인지, 어떠한 과정과 구조를 통해 다르게 나타나는가, 그리고 어떠한 방식으로 행복을 받아들이는가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는 수급대상자 65세 이상 노인 9명을 대상으로 개인면접을 하였다. 행복경험의 인과적 조건은 가난의 침투였으며, 맥락적 조건은 가난한 노인 자격증 획득, 중심현상은 서러운 수급노인으로 나타났고, 중재적 조건으로 괜찮은 건강상태와 기댈 곳 있는 마음이 도출되었다. 참여자들은 작용/상호작용 전략으로 그래도 희망하기, 혼자만의 동굴로 들어가기의 방식을 사용하였으며, 이를 통하여 자족하는 삶이 되거나 체념하는 수급노인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빈곤경험과 행복의 핵심범주는 ‘벼랑 끝 서러운 삶 속에서도 희망의 끈을 잡고 행복을 기대하기’이었다. 이 연구결과 수급노인의 행복을 위하여 기초생활보장제도의 전반적인 재담론화의 필요성, 구체적인 서비스와 프로그램 등을 제시하였다. Using a grounded theory approach, this study aimed to explore how elderly welfare recipients experienced happiness and investigate processes, structures and strategies that affected lives of the welfare recipients in terms of experiencing happiness. Researchers collected and analyzed data through individual interviews with 9 elderly welfare recipients residing in Gyeonggi-do. This study found that causal condition of recipients' experiences of happiness is 'penetration of poverty'. Next, contextual condition is 'becoming certified poor elderly people' and the main phenomenon is identified as 'sorrowful older adults under the Korean public assistance program'. Intervening conditions are identified as 'good health condition' and 'having emotional support'. Action and interaction strategies to increase their happiness are 'holding onto hope' and 'going into one's own cave' which indicate experiences of elderly people who are either content with or giving up their life. Based on these findings, researchers proposed reconstruction of overall discourse of national basic livelihood security act and service and program implications to increase elderly welfare recipients' happiness.

        • KCI등재

          원저 : 울금과 강황의 항산화 및 항염증 활성 비교연구

          오혜인 ( Hye In Oh ),박한별 ( Han Byeol Park ),주미선 ( Mi Sun Ju ),정선용 ( Sun Yong Jung ),오명숙 ( Myung Sook Oh ) 대한본초학회 2010 大韓本草學會誌 Vol.25 No.1

          Objectives: In this study, we compared the anti-oxidant and anti-inflammatory activities of Curcumae longae Radix (CLRa) and Curcumae longae Rhizoma (CLRh). Methods: We performed 1,1-diphenyl-2-picrylhydrazyl (DPPH) radical and 2,2-azinobis-3-ethyl-benzothiazoline-6-sulfonic acid (ABTS) cation scavenging assays, and determined total polyphenolic content to examine the anti-oxidant effects of CLRa and CLRh. We also evaluated the anti-oxidant effects of CLRa and CLRh against hydrogen peroxide (H2O2)-induced toxicity in PC12 cells using thiazolyl blue tetrazolium bromide (MTT) and reactive oxygen species (ROS) assays. Next, to compare the anti-inflammatory effects of CLRa and CLRh against lipopolysaccharide (LPS)-induced inflammation in microglia BV2 cells, we measured nitric oxide (NO) assay and inducible nitrite synthase (iNOS) using Western blotting analysis. Results: CLRa showed higher activity in DPPH and ABTS assays and lower total polyphenolic contents compared with CLRh. In PC12 cells, CLRa and CLRh showed no difference in H2O2-induced cell toxicity and ROS overproduction. In BV2 cells, CLRa showed higher effect than CLRh in NO and iNOS production induced by LPS. Conclusions: These results demonstrate that CLRa has higher radical scavenging activities and anti-inflammatory effect in BV2 cells comparing CLRh. However, CLRa and CLRh have no effect and no difference in H2O2-induced toxicity.

        • KCI우수등재

          치매노인 공공후견 과정의 자기결정지원 요소에 대한 비판적 고찰 - 치매공공후견인을 위한 「후견사무매뉴얼」분석을 중심으로 -

          오혜인(Oh, Hye In),이아영(Lee, Ahyoung) 한국사회복지학회 2021 한국사회복지학 Vol.73 No.3

          본 연구는 자기결정 및 의사결정지원과 관련된 다양한 이론의 요소들이 치매노인 공공후견 매뉴얼에 실제 어떤 방식으로 구현되고 있는지를 매칭하고 비교분석하여 매뉴얼 내에 담긴 자기결정에 기반한 의사결정지원의 다양한 맥락들을 탐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연구결과, 선행연구를 통해 추출해 낸 12가지의 자기결정지원의 구성요소들이 공공후견 매뉴얼에 최소 1회 이상은 언급됨으로써, 제도가 근본적으로 목표했던 ‘자기결정 지원과 잔존능력 존중’이라는 가치 치향에 어느 정도 형식적인 구조를 갖추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 할 수 있었다. 또한 초기 분석틀의 12가지 구성요소 이외에 추가적으로 2가지 구성요소가 도출되었으며 이는 ‘지지체계와의 관계맺기’, ‘반복적 점검(모니터링)’으로 나타났다. 더불어, 각 구성요소에 대한 빈도와 수준은 각 구성요소에 따라 격차가 심한 것으로 관찰되었다. ‘선호에 대한 반영과 가치이해’와 관련된 내용이 가장 많은 부분 나타났으며, 정보제공과 신뢰하는 후견인, 주체성 관련 내용도 빈번하게 명기되어 있는 것과 달리, ‘외재적동기의 내재화’, ‘결정 이후 결과의 양방향’, ‘결정에 대한 숙고(Deliberation)’, ‘피후견인의 문화 및 배경’ 관련 내용은 상대적으로 빈도수가 적고 중요하게 다루어지고 있지 않았다. 향후 더욱 정치(精緻)한 후속연구들의 발전을 통해 치매노인 공공후견제도가 당사자의 자기결정권을 보장하고, 잔존능력을 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실질적인 방향으로의 매뉴얼 개선 및 적용이 요구된다. This study analyzes how elements of various theories related to self-determination and decision support are actually implemented in Public Guardianship Manuals for older people with dementia. And the aim is to explore the various contexts of self-determination-based decision support contained within this Manual. The study found that the components of 12 self-determination and decision support extracted through prior research and theory were mentioned at least once in this Public Guardianship Manual. In other words, it was confirmed that the system had a somewhat formal structure in its fundamental goal of “self-determination support and respect for its ability to remain”. In addition to the 12 components of the initial framework, two additional components were derived, which were shown as “making relationship with the support system” and “checking (monitoring) repeatably”. The frequency and level for each component have been observed to be highly different for each component. While “reflection and value understanding of preferences”, “Providing information and trusting guardians” and “causal agency” were relatively frequent reference and were important factor. However “internalization of external motivation”, “direction of outcome after decision”, and “deliberation” and “culture and background of guardianship” were relatively infrequent and treated less importantly. In the future, the development of more specific follow-up studies calls for the improvement and application of practical manuals to ensure the right to self-determination of the elderly with dementia and to maximize their remaining abilities.

        • KCI등재

          국내 HMR제품의 나트륨 저감화를 위한 탐색적 분석

          오혜인(Hye-In Oh),최은경(Eun-Kyoung Choi),전은영(Eun-Yeoung Jeon),조미숙(Mi-Sook Cho),오지은(Ji-Eun Oh) 한국콘텐츠학회 2019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 Vol.19 No.3

          본 연구는 국, 탕, 찌개류 HMR제품의 영양라벨을 분석하여 제품 선택 시 소비자에게 적합한 정보를 제공하며 국가 정책 수립 시 현황에 관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진행되었다. 기존 연구에서 외식 및 급식메뉴의 나트륨 함량을 구하고 이를 비교한 연구는 다수 존재하나 가정간편식 제품의 영양성분을 비교한 연구는 드물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국내에서 시판중인 국류 57개, 탕류 75개, 찌개류 44개로 총 176개의 국, 탕, 찌개류 HMR 제품의 영양라벨을 분석하였다. 제품의 메뉴 빈도에서 국류는 축하 또는 기념 등 목적이 있는 제품, 탕류는 동물성 단백질 위주의 식품, 찌개류는 대중적 제품이 다수를 차지하였다. 제품의 1포장단위당 중량 및 9가지 주요영양성분을 비교분석한 결과, 평균 나트륨 함량은 국류가 1558.5mg, 탕류가 1472.3mg, 찌개류가 2118.0mg으로 찌개류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보관방법에 따른 분석결과 평균 나트륨 함량은 냉동(-18℃이하)가 2022.9mg, 냉장(-2~10℃)이 1676.7mg, 실온(1~35℃)이 1250.9mg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따라서 HMR제품의 나트륨 저감화를 위해서는 찌개류와 냉동제품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하겠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nutrition labeling of Guk, Tang, Jjigae HMR products to provide consumers with appropriate information when selecting products, and to provide basic data on the national policies. In this study, nutritional labels of 176 products were analyzed with 57 Guk, 75 Tang, 44 Jjigae. In the menu frequency of products, Guk has the products of the specific purposes, Tang has animal protein product, Jjigae has popular products. As a result of comparing the portion size and 9 major nutrients of the product, the average sodium content of Guk was 1558.5 mg, Tang was 1472.3mg, Jjigae was 2118.0mg. By the storage temperature, the average sodium content of HMR product was 2022.9mg in freezing(below –18℃), 1676.7mg in cold(-2~10℃), and 1250.9mg in room temperature(1~35℃).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focus on the sodium content of Frozen products in the attempt of reducing sodium in HMR products.

        • KCI등재

          세계유산제도를 통한 ‘살아있는 유산’ 보존과 지역정체성 찾기 - 부산 피란민 생활 주거지를 사례로 -

          오혜인(Hye-In Oh),김숙진(Sook-Jin Kim) 한국문화역사지리학회 2020 문화 역사 지리 Vol.32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살아있는 유산(living heritage)’은 유산과 연결된 지역공동체의 생활적 차원을 강조하는 것으로, 지역공동체가 삶을 영위함에 따라 유산에 변화가 진행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유산은 변화가 현재진행형이라는 점에서 원형 보존의 원칙을 내세우는 우리나라 문화재보호법 속에서 보존의 대상이 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다. 본 논문에서는 부산광역시의 피란민 생활주거지의 세계유산 등재 시도 사례를 통해 개발 중심의 도시 속에 방치된 유산을 살아있는 유산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적용하여 보호조치를 마련함과 동시에 지역 정체성 회복의 가능성을 보여준다. 문화재보호법으로 문화재 지정이 되지 못한 살아있는 유산이 우회 경로를 통해 보존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는 측면에서 부산시 피란민 생활 주거지 사례는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다만 실제로 이를 추진하는 과정에 서 노정된 문제점 또한 주목할 필요가 있다. ‘Living heritage’ emphasizes the living dimension of local community of heritage and thus implies its natural transformation. The Cultural Heritage Protection Act in Korea has a limit in including living heritage due to its fundamental principle emphasizing the preservation of the original state of heritage. This paper argues that the conservation of living heritage is not only a way to conserve historical and cultural value of real-life places under development pressure, but can also contribute to the restoration of local identity. The case of Busan refugee living quarters can be evaluated positively in that it shows the possibility of being conserved via a bypass route. However, it is also worth paying attention to the problems that have occurred in actual nomination process.

        • KCI등재

          노인의료전문가 집단의 연령주의 및 연령통합 인식에 관한 연구

          오혜인 ( Oh Hye In ),주경희 ( Ju Kyong Hee ),김주현 ( Kim Ju Hyun ) 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 2018 한국가족복지학 Vol.61 No.-

          본 연구는 노인환자 치료경험이 있는 노인 의료전문가를 대상으로, 그들이 인식하는 연령주의를 확인하는 동시에, 이러한 장벽을 없애기 위하여 연령통합적인 차원의 노력과 경험들을 어떻게 해왔는지에 초점을 둔다. 연구대상자인 9명의 의료전문가들의 연령주의와 연령통합에 대한 보다 다양한 인식과 경험을 담아내기 위해 CQR 질적연구 방법을 활용해 분석하였다. 의료전문가들은 연령주의(Ageism)에 대한 자기고백의 이중성을 보이고 있었으며, 의료현장에서는 비적정진료, 노인 소외와 보호자 의존, 양극화 된 서비스와 빈곤노인에 대한 이중차별의 방식으로 연령주의가 실재(實在)하고 있었다. 이를 완화 혹은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서의 연령통합적 의료서비스 제공에 대해 어려움을 느끼고 있었으나, 소통을 위한 장벽 허물기를 추구하거나, 노인 뿐 아니라 모두에게 보편적(universal)으로 편안한 환경을 제공하거나, 제도와 서비스 기준을 확대 및 다양화하는 방식으로 연령통합적 서비스를 위한 적용노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급격히 증가하는 노인환자들의 건강한 삶과 적정한 의료서비스 보장을 위해 첫째, 연령주의를 가속화 시키는 한국 의료체계 내 요소들에 대한 비판적 고찰, 빈곤노인에 대한 관리체계 개선, 의료전문가 제도 내 연령통합관련 커리큘럼 포함, 노인전문 의료서비스와 인력양산 그리고 노인과 노인대상 의료영역에 대한 인식개선을 제안하였다. Using a Consensus Qualitative Research approach, this study aimed to identify the ageism and explore age-integration as a solution of age discrimination that occurs during the delivery of medical services by nine healthcare professionals who have experience in treating elderly patients. There were two-sided confession has shown by health care professionals about the Ageism. They reported that they don’t discriminate by age. However, They also appealed an inconvenience due to the elderly. There were real Ageism in the Healthcare Professional site as a way of Unsuitable care, elderly alienation and dependence on caregivers, polarization of medical service and double discrimination against poor elderly. They found it difficult to offer age integrated health care as a means to mitigate or solve. However they have sought to break barriers to communication, provided a comfortable environment not only for senior citizens but also for all others, and have diversified institutional and service standards. To ensure the healthy life and proper medical service of the rapidly increasing elderly patients, we proposed to do critical review of the factors in the Korean medical system that accelerate the Ageism, reorganization of the health care system for the poor elderly, including the curriculum associated with age-integrating within the health care professional education system, raising the Geriatric Medical Service and the relating professionals and improvements in perception of the health care domains for the

        • KCI등재

          연령주의에 관한 생태체계적 영향요인에 관한 실증연구

          오혜인(Hye In Oh),주경희(Kyong Hee Ju),김세원(Se Won Kim) 한국노인복지학회 2015 노인복지연구 Vol.0 No.68

          이 연구는 베이비부머와 노인세대, 두 집단이 인식하는 연령주의 특성을 비교하고, 두 집단을 각각 둘러싸고 있는 생태체계적 관점(개인적, 미시적, 중간적, 거시적)의 환경과 관련된 요인들이 연령주의에 미치는 영향이 어떻게 다른지를 분석하기 위하여 실행되었다. 연구 자료는 전국 15개 지역으로 할당표집하여 수집된 ‘2014년 고령화 사회에 대한 인식조사 데이터’로서 본 연구의 목적을 위하여 1955년~1963년 사이에 탄생한 노인그룹을 베이비부머(147명), 1955년 이전에 탄생한 노인그룹을 노인세대(154명)로 구분하여 분석에 활용하였다. 연구결과, 베이비부머의 경우 개인체계에서는 우울수준이 높을수록, 미시체계에서는 자녀와의 결속수준(규범적)과 자녀에 대한 부양기대가 높을수록, 거시체계에서는 복지서비스 및 정책만족도의 수준이 높을수록 연령차별을 더 많이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인세대의 경우, 개인체계에서는 삶의 만족도가 높을수록 연령차별에 대한 민감도는 떨어졌지만, 베이비부머와 마찬가지로 미시체계에서 가족 간의 결속 및 부양기대가 높을수록 연령차별을 더 크게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본 연구는 연령주의에 대한 영향요인으로 노인을 둘러싸고 있는 다양한 환경적 요인에 주목하고, 생태체계적 관점이 연령주의에 실증적 관련이 있음을 밝혀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influence of the multidimensional environment on ageism among older adults in South Korea focusing on the difference between Baby-boomer (young elderly) and the old elderly people on ecological-system approach. This study used data from Social Science Korea (SSK) survey, a project initiated by Korean government to collect data on different social science indicators. Older adults who born between 1955-1963 year were named as Byby-boomer and over 65 years old were named as old elderly people and these two groups were included in this study. Perceived multidimensional environment was measured in four domains, (1) Individual-system (2) Micro-system (3) Mezzo-system (4)Macro-system. Differences between Baby-boomer(young elderly) and the old elderly people were tested with t-test and logistic regression was used to examine the influence of perceived multidimensional environment on ageism for aggregate group, and simultaneously for young and older elderly sample. Covariates included demographic variables such as age, gender, number of children, education, income, religion, and marital status. No big difference was found between the mean of ageism score for Baby-boomer(young elderly) and the old elderly people. For the Bay-boomer, higher score on ‘Depression’, ‘Family solodarity’, ‘Family support anticipation’, ‘Welfare policy satisfaction’ had an impact on higher cognition of ageism. However, for the old elderly people, higher ‘Life satisfaction’ score were related to easement ageism score. On ‘Family solodarity’ and ‘Family support anticipation’ showed same results as Baby-boomer. This study was meaningful because it focused on the influences of multidimensional environment related variables on ageism, which was verified in this study.

        • KCI등재

          전문가 집단이 경험하는 노인 클라이언트와의 관계형성 및 서비스 경험에 대한 질적연구

          오혜인(Oh, Hye-In),주경희(Ju, Kyung-Hee),김주현(Kim, Ju-Hyun),정순둘(Jung, Soon-Dul) 한국인구학회 2016 한국인구학 Vol.39 No.3

          본 연구의 목적은 전문가집단과 노인클라이언트의 관계형성 경험을 이해하고자 하는 것으로,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의료, 사회서비스, 금융, 법률의 4가지 분야에서 현직으로 일하고 있는 전문가 15명을 대상으로 심층면담을 통해 자료를 수집하고, 근거이론방법을 활용하여 자료를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89개의 개념, 20개의 하위범주, 9개의 범주가 관찰되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패러다임모형을 도출하였다. 또한, 선택코딩 과정에서 속성-범주를 바탕으로 노인클라이언트와 관계형성을 맺는 전문가의 모습을 “통합형”, “객관형”, “회피형”으로 유형화함으로써, 관계형성의 모습을 다양하게 살펴보고자 하였다. 마지막으로 연구결과에 근거한 실천적 지침들을 제언하고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age-perspective experience, meaning, and context of interaction between elderly as a service user and professionals as a service provider. Medical (health care provider including doctor, nurse, pharmacist and physical therapist), social service (social worker and civil servant), law (lawyer and legal staff) and finance (banker and insurance seller) fields were included. Researchers collected data through individual interview with 17 professionals. Upon in-depth analysis, 89 concepts, 20 categories, and 9 themes were drawn from the experience of interaction between elderly and professionals. When professionals try to build an intimate relationship with elderly, they use special strategy such as listening carefully to their concern rather than rational one, and denying traditional age-related standards. Through these attempts, there was an increase in the level of closeness to the elderly for the professionals. As the result, elderly became loyal customers and professionals could provide better service to aged consumers. Findings suggest that each professional group should consider establishing practical standards and policies to promote quality of life of elderly.

        • KCI등재

          가정 및 학교, 사이버 폭력 피해경험이 청소년 자살생각에 미치는 영향

          오세윤(Oh, Se Yoon),혜인,(Sim, Hye In),조윤오(Cho, Youn Oh) 한국범죄심리학회 2020 한국범죄심리연구 Vol.16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우리나라의 청소년 자살율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며, 청소년의 사망 원인 1위는 자살이다. 이 연구의 목적은 청소년의 자살을 예방하기 위하여 자살 유발 요인을 분석하는데 있으며, 청소년의 가정, 학교, 사이버 공간에서 폭력의 피해 경험이 자살생각과의 영향관계에서 우울의 매개효과를 나타내는지를 파악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2017 청소년실태조사’ 자료 중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의 청소년을 연구대상으로 선정하여 분석하였다. 첫째, 가정폭력, 학교폭력, 사이버폭력 피해경험이 청소년 자살생각과 우울감에 각각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둘째, 청소년 폭력피해가 피해 유형별로 자살생각에 우울 변인을 통한 유의미한 부분 매개효과가 있는 것으로 검증되었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볼 때, 가정폭력, 학교폭력, 사이버폭력 피해 청소년은 반드시 우울을 거쳐 자살생각에 이르는 것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즉, 폭력피해경험이 우울 등의 행태를 보이지 않더라도 자살생각을 하는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가정 내, 학교, 사이버 등의 폭력 피해를 경험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자살예방에 대한 맞춤형 교육 및 상담 지원을 적극적으로 할 필요성에 대한 근거를 제시하고 있다. Suicide rate of youth has dramatically increased and the youth suicide has become the most frequently occurred cause of youths death in South Korea. The current study has aim to analyze the impact of victimized experience of youths on the suicidal ideation in order to prevent suicide attempts of youths. In particular, the present study aims at verifying whether or not the violence victimization experiences with family members, peers, and online acquaints has been mediated by the effect of depression. In this context, the data were drawn from 2017 Korean Youth Survey Data which was collected from the first to 3rd grade students of middle school. Boot-strapping and regression analysis technique were employed by using SPSS PROCESS ver3.4 program. The analysis results we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victimization of domestic violence, school violence and cyber bullying was found to have significant impact on youth suicidal ideation and depression symptoms. Second, it is demonstrated that depression showed statistical significance as a partial mediated effect in term of relations between victimization experience and suicidal ideation regardless of different types of victimization. Based on these results, youth victims by domestic violence, school violence and cyber violence do not necessarily be associated with suicidal ideation by having depression. In other words, even though violence victimization doesn t show any signs of depression, it may result in suicidal ideation of youth. Therefore, this study presents the crucial ground to develop individualized educational programs and effective youth counseling program to prevent suicide attempts of youths who have experienced victimization of domestic violence, school violence and cyber bullying. Further policy implications will be discussed.

        • KCI등재

          증례보고 : 자기공명영상으로 진단한 태아와 동반된 완전포상기태

          혜인 ( Hye In Sung ),신영옥 ( Young Ok Shin ),연현경 ( Hyeon Kyeong Yeon ),이오영 ( Oh Young Lee ),정은환 ( Eun Hwan Jeong ) 대한산부인과학회 2012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Vol.55 No.6

          태아와 동반한 포상기태임신은 임신 20,000에서 100,000건당 한 건으로 매우 드물기 때문에 진단이 어렵고 치료방법과 임신 유지에 대한 명확히 정립된 지침이 부족하여 논란이 있다. 저자들은 골반 자기공명영상으로 임신 13주에 태아와 포상기태가 공존하는 쌍태임신 을 진단하였고 임신 종결 후 예방적 항암화학요법을 시행한 1예를 경험하였기에 간단한 문헌고찰과 함께 보고한다. Hydatidiform mole with coexistent fetus is very rare, arising about 1 in 20,000 to 100,000 pregnancies. There are limited data to guide the management and treatment. Also it is a dilemma to decide continuation or termination of pregnancy. We experienced a case of hydatidiform mole with a coexistent fetus which was diagnosed with magnetic resonance imaging in a woman of 13th weeks of pregnancy. After termination of pregnancy, the patient treated with prophylactic chemotherapy. We report the case with a brief review of liter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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