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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의 변화와 건강가정기본법의 대응: 한국가족정책의 원칙과 방향 정립을 위한 고찰

        윤홍식 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 2004 한국가족복지학 Vol.14 No.-

        This paper examined 'Healthy Family Act' in relation to current changes in family structure and suggested a preliminary discussion on future directions of Korean family welfare policy by comparison to Western experiences. The paper examined the crisis of the family discourse in relation to changes in Korean family structures and western family discussions which forms the basis of the Korean Family Act, and pointed out major discrepancies of Healthy Family Act and the crisis of the family discourse. The crisis of the family discourse masks the reality of changes in family structure, and therefore the Healthy Family Act which rests upon the discourse has its limitations in responding to the reality. Future directions of Korean family policy should go beyond the Healthy Family Act to acknowledge diverse aspects of families. First, family policies that address both socialization of reproductive labor as well as active labor market is essential. Second, family policies should consider the contradiction between individual (women's) interst and families' interest. Third, family policies should respond to the difference. Lastly, family policies should address the roles of family policies in processing the development of Korean welfare state. 본 논문은 가족의 변화에 대한 건강가정기본법의 인식과 대응방식을 서구사회의 경험과 대비를 통해 검토함으로써 한국가족정책의 원칙과 방향에 대한 시론적 논의를 수행 했다. 먼저 건강가정기본법과 법의 이론적 근거가 되고 있는 ‘가족의 위기’ 담론을 한국 가족의 변화 모습과 서구의 경험을 통해 살펴봄으로써 건강가정기본법과 ‘위기’ 담론의 주요한 모순점에 대해 지적했다. ‘위기’ 담론은 가족의 변화의 현실을 왜곡하고 있으며 위기 담론에 근거한 건강가정기본법은 가족의 변화에 대한 적절한 대안이 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한국가족정책의 방향은 건강가정기본법을 넘어서는 것에서부터 출발해야 한다는 것이다. 정책대안이 무엇보다도 가족의 가치, 기능, 형태 등의 다양성을 인정하는 것과 보편주의에 근거해야한다. 가족정책이 가족의 다양성과 보편주의에 근거한다면 다음 문제는 구체적 가족정책 내용의 원칙과 방향을 규정하는 것이다. 첫째, 서구의 대응을 되짚어 볼 때 재생산 노동의 사회화와 적극적 노동시장 정책을 통한 사회적 일자리 창출이라는 직장과 가정의 양립정책 없이 당면한 저출산과 빈곤문제는 완화될 수 없다는 것이다. 둘째, 개별 시민으로서 여성과 집단으로서 가족의 이해의 모순을 어떻게 해소․완화할 것인가에 대한 대안을 내와야 한다는 점이다. 셋째, 외적으로는 가족정책을 둘러싼 한국가족과 구성원의 이해가 서구유럽 가족과 구성원의 이해와 일치하는가의 문제와 내적으로는 계급적․계층적 차이에 관계없이 한국가족의 이해가 보편적 틀로 포괄 될 수 있는가에 대한 물음에 답을 내오는 것이다. 끝으로 한국복지국가의 발전과정에서 가족정책이 가지는 지위와 역할을 규명해내는 것이다.

      • KCI등재

        생애과정 관점에서 본 저소득층 조손가족 조부모의 사회적 배제 경험과 적응

        한경혜 ( Gyoung Hae Han ),주지현 ( Ji Hyun Joo ),정다겸 ( Da Gyoem Jeong ) 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 2009 한국가족복지학 Vol.26 No.-

        본 연구는 한국 조손가족을 이해하는 데 있어 이론적 관점과 시각을 도입한 연구가 없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하여, 생애과정 관점(Life Course Perspective)에 기초하여 조손가족 조부모의 손자녀 양육 경험과 현실 적응전략을 탐색하였다. 이를 위해 서울지역에 거주하는 조손가족 조부모 13명과 심층면접을 통한 사례연구를 수행하였다. 결과, 조손가족 조부모들은 젊은 시절부터 저소득, 저학력, 열악한 주거 및 지역사회 환경, 신체·심리적 자원의 부족 등 다차원적인 소외로 사회의 주류적 흐름에 동참하지 못했다. 부모세대가 경험한 이러한 사회적 배제는 자녀세대에게 이어져서, 자녀세대의 라이프코스 선택과 궤적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의 자녀세대는 대부분 사회적 규범에 어긋나는 과정을 통해 가족을 형성하였고, 경제적 불안정성이 가족의 불안정성과 중첩되자 양육책임을 부모에게 전가하면서 조손가족이 형성되었다. 조부모는 손자녀 전담양육 이후 그러잖아도 열악했던 삶의 조건과 양상이 악화되는 모습을 보였다. 조손가족은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통하여 사회적 배제가 축적된 결과물이자, 강화되는 시작점인 것을 알 수 있다. 조부모들은 조손가족이 사회적 시각에서 볼 때, `정상적` 가족의 범주에 들지 못한다는 것을 인식하면서, 손자녀를 위한 안전망 역할을 다하여 세대를 가로지르며 이어진 사회적 배제의 고리를 끊고자 나름대로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조손가족이 경험하는 다양한 차원의 사회적 배제 양상은 상호 밀접하게 연관된 것으로 보이며, 따라서 이들 가족을 위한 정책적 개입은 다차원적인 보장체계 마련을 통해 사회적 배제가 심화·대물림 되는 것을 예방하는 방향으로 추진되어야 할 것이다. 아울러 다양한 가족을 인정하고, 균형 잡힌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할 필요성이 제기된다. The major purpose of this study is to understand grandparenting and social exclusion experiences of poor custodial grandparents based on the life-course perspective, examine their strategy with a qualitative approach. Data were collected from in-depth interviews with 13 custodial grandparents living in Seoul. Main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 the custodial grandparents have been excluded from the mainstream of society since their early days, and social exclusion of parents is passed down to the child generation. Second, family formation of children`s generation was based on a non-normative process and there were quite a few teenage pregnancies. As a consequence, their families were unstable from the beginning and broke down easily. Third, custodial grandparents showed various ways of adjusting to their situation and tried hard to prevent their grandchildren from inheriting their children`s unsuccessful lives. Implications of these results are discussed.

      • “저소득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지원체계에 대한 국제비교연: 공공부조와 가족급여의 교차”에 대한 토론

        정재훈 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 2013 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 학술발표논문집 Vol.2013 No.1

        본 연구는 우리나라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가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와 연결되어 있으면서 동시에 부족한 자녀양육비를 부분적으로 보충하는 형태에 문제 제기를 한다. 그리고 한부모 가족 돌봄부담을 분담하기 위한 대안으로서 기초생활보장제도의 다각화, 보편적 아동수당과 한부모가족 양육비대지급수당 지급, 가족 유형에 따른 기초생활 비용 계측 다양화, 기초생활보장 제도의 개편에 따른 보편적 급여 도입 전략을 제안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정책 대안 도입을 위한 논리적 근거 제시를 위하여 한국, 스웨덴, 독일, 영국 가족 유형으로서 ‘4살과 6살의 두 아동이 있는 40세 한부모’ 양육비 지원 체계 시뮬레이션을 하였다. 시뮬레이션 방법은 각국에서 다양하게 나타나는 한부모가족 양육비 지원체계를 동일한 수준에서 비교 분석하는 의미를 갖는다. 지원 양육비 수준이 현실에서 실제 어떤 수준으로 나타나는지 각국 상황을 객관적으로 비교할 수 있다는 점에서 본 연구가 갖는 의미가 크다. 지금까지 언급한 본 연구의 의미와 가능성을 전제로 하면서 다음과 같은 논의를 함으로써 본 연구 이후 후속 연구 내용을 구체화할 수 있을 것이다. ‘한부모가족 양육비 지원체계’를 공공부조 뿐 아니라 가족급여를 분석 대상으로 포함함으로써 사회적 약자로서 한부모가 아니라 ‘자녀 양육 부모’로서 한부모가 갖는 사회적 의미의 지평을 넓혔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한부모가족 양육비 지원체계를 협소하게 규정하고 있는 한계를 본 연구는 갖는다. 이러한 한계는, 물론, 연구대상을 (자녀 양육 가족보다는 한 부모가족으로) 더 구체화하고, 자녀 양육 가족 대상 지원체계를 공공부조 차원으로 구체화 한 연구 작업에 기인한다고 보겠다. 그러나 이러한 구체화는 한부모가족 지원정책이 영국, 독일, 스웨덴에서 갖는 보편적 가족정책 영역으로서 성격을 희석시키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비교국가에서 한부모가족은 보편적 사회보장제도, 특히 자녀 양육기에 의료비와 교육비 관련 사회보장제도 지원을 통하여 상당 부분 자녀양육 비용 절감을 하고 있다. 한부모 뿐 아니라 자녀양육 가족 대상 사회 보장제도 자체가 보편적 복지 형태로서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한부모가족 경우에도 자녀양육 비용의 상당 부분을 절약할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근로소득 수준별 급여액을 비교할 때, 예를 들어, ‘사회보장세’가 갖는 부담 혹은 의미는 우리나라와 비교국가 간 매우 다르다고 볼 수 있다. 사회보장세를 지불하는 대가로서 받는 급여 수준이 다르기 때문이다. 사회보장세 부담 비율이 숫자로 나타나는 것보다 사회보장제도의 보장성 수준을 고려하면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실제로 우리나라 한부모가 족은 자녀 의료비나 교육비 부담을 상당히 높은 수준에서 해야 한다면, 비교국가들에서는 그러한 부담이 거의 없는 상황이다. 높은 수준의 세금 환수율 역시 한부모가족이 받는 사회 보장 수준과 연계하여 이해해야 한다. 그러므로 우선 사회보장세의 구체적 내용과 높은 수준의 세금 환수율이 사회보장급여 수준과 갖는 관계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 더 나아가 사회보장제도의 보장성 수준 비교를 하게 되면 본 연구 내용이 더욱 풍부해질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한부모일 경우 취업능력 가능 여부가 더욱 관대한 방향으로 이루어지는 비교 3개국 현실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취업연령층에 속한다 하더라도 자녀양육으로 인하여 취업활동을 할 수 있는 여건이 아니라고 우선 전제하는 경향은 한부모가족 대상 양육비 지원체계를 활성화정책과 별도로 운영하는 현상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자녀양육 자체를 취업활동과 동일한 활동으로 보상해 주는 체계가 주는 시사점을 본 연구의 각국 비교에서 추론할 수 있다면 한부모가족 양육비 지원체계 관련 정책 대안 제시의 중요한 토대가 될 것이다.

      • KCI등재

        해외 한국아동 입양공동체에 대한 문화기술지: 호주 퀸즐랜드주 AKFG를 중심으로

        권지성 ( Ji Sung Kwon ) 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 2011 한국가족복지학 Vol.33 No.-

        이 연구의 목적은 한국아동을 입양한 해외입양가족들로 구성된 입양공동체의 문화를 이해하고자 하는 것 이었다. 이러한 연구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이 연구에서는 문화기술지 연구방법을 활용하였다. 호주 퀸즐랜드주에 거주하는 한국아동 해외입양 가족들로 구성된 입양공동체, AKFG를 대상으로 한 참여관찰과 입양부모 9쌍을 대상으로 한 심층면접, 온라인 웹사이트와 커뮤니티, 호주정부의 공식보고서 등 기록물 등을 통해 자료를 수집하였으며, 총체적 문화기술지 접근을 통해 문화적 구조와 패턴을 분석하였다. 연구결과는 크게 네 가지 부분으로 구성되었다. 첫 번째는 입양공동체를 이해하기 위한 큰 맥락으로서 한국-호주간 국제입양체계, 퀸즐랜드주의 공공과 민간 입양체계, 호주의 사회문화적 배경과 입양 관련 역사를 살펴보았다. 두 번째는 한국아동을 입양한 해외입양가족들의 공동체로서 AKFG의 과거와 현재, 미래에 대한 상세한 기술이었다. 세 번째로 살펴본 것은 이들 해외입양가족들이 개별적으로 경험하면서 모두가 공유하고 있는 것으로서 결국 AKFG를 유지하게 만드는 강력한 동기인, 국제입양절차에서 경험하는 어려움, 한국문화에 대한 공유와 자녀의 정체성에 대한 고민, 자녀 양육에 대한 정보제공과 지지 등이었다. 마지막으로는 AKFG 구성원들이 공유하는 문화적 패턴을 제시하고자 하였는데, 그것은 호주라는 다문화사회에서 국제입양가족으로서 또는 국제입양인으로서 독특한 정체성을 형성해 가면서 건강한 하나의 가족으로 살아가기 위해 해외입양공동체라는 이름의 가족공동체를 유지해가는 것이었다. 이러한 연구결과에 근거하여 정책과 실천 지침들을 제언하였으며, 연구의 한계를 극복하고 더 풍부한 정보를 확보하기 위해 필요한 후속연구들에 대해서도 제언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understand the culture of adoptive community(Australian-Korean Friendship Group, AKFG) composed of intercountry adoptive families adopting Korean children. To achieve this purpose, researcher used the ethnographic research approach. Data were collected from participant observation for AKFG, in-depth interview with 9 intercountry adoptive parents, on-line website and community service site, and various documents. Researcher analysed these data by traditional ethnographic approach and found the cultural themes and patterns. Results are constructed as follows: First, the intercountry adoption system between Korea and Australia, public and private adoption system in Queensland, and Australian socio-cultural background including history of adoption, Second, past, present and future of AKFG, Third, individual and shared needs such as difficulties in formal intercountry adoption process, learning and sharing the Korean culture, and rearing the adoptive children, forth, cultural pattern, that is, living as a health family and forming the unique identity as an intercountry adoptive family or intercountry adoptee in multi-cultural society of Australia. Based on the results, researcher provided the policy and practical guidelines for supporting the intercountry adoptive families. Necessary follow-up studies were also proposed to overcome the limitations of this study and to ensure more extensive information on families adopting korean children.

      • KCI등재후보

        일본의 노인복지서비스에 있어서 가족개호 지원정책에 관한 연구

        김미숙 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 2003 한국가족복지학 Vol.- No.12

        본 연구는 일본의 노인복지서비스를 중심으로 가족의 개호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가족지원 시책이 어떻게 제도적으로 변천해 왔는가를 고찰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특히 현재 시행되고 있는 개호보험제도에서는 가족개호를 어떻게 평가하고 있으며 어떠한 가족지원시책이 시행되고 있는지를 살펴봄으로서 개호보험제도가 안고 있는 문제점과 과제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결과, 일본의 노인복지서비스는 1980년대 후반부터 가족개호를 전제로 하는 제도의 규정을 철폐완화함으로서 가족개호를 적극 지원하는 정책으로 전환하였다. 그러나 개호보험제도에서는 사회보험방식에 의해 제도의 주된 목적이 서비스의 사회화임에도 불구하고 가족개호에 대한 현금급여와 가족개호지원사업이 극히 제한된 조건하에서 이루어지고 있어 현재의 과중한 가족개호부담을 경감시키고 있다고는 볼 수 없다. 따라서 개호보험제도가 가족개호부담을 적극적으로 경감시키기 위해서는 가족개호에 대해서 현금급여를 인정해야 한다. 현금급여를 인정할 경우에는 현금지급의 목적을 어떻게 설정할 것인가, 현금지급의 대상을 누구로 할 것인가, 급여금액의 설정을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문제가 심도 있게 검토되어야 할 것이다. 이상과 같은 고찰을 바탕으로 한국이 공적노인요양보장제도를 시행함에 있어서 검토되어야 할 과제는 우선 개호비용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 하는 측면에서 여성의 연금권확보에 관한 문제이다. 왜냐하면 여성의 소득보장이 이루어지지 않는 한 공적노인요양보장제도의 도입은 오히려 가족에게 지금보다도 과중한 경제적 부담으로 전가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하여 저소득층에 대한 대책 및 현실에 맞는 적절한 비용부담 설정이 요구된다. 또한 가족의 개호부담경감이라는 측면에서 가족에 의한 개호를 어떻게 평가할 것인 가에 대한 구체적인 검토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welfare service for the elderly in Japan with a focus on the investigation of government welfare policy in order to reduce family care charge. Specifically, in this study analyzed is the importance of family care in long-term care insurance by the comparison of the family care service with the welfare service for the elderly before the implementation of the family care service. By doing so, the author attempts to assess the benefits of long-term care insurance from the perspective of family and then identify the problems embedded. The result of this study is expected to provide a useful insight for the introduction of social long-term care security system in Korea. Results of the study show while there was a major change in welfare policy for the elderly, no noticeable improvement in family care service was observed by the implementation of long-term care insurance. It is assumed that the lack of evaluation of family care service and the lack of government support are attributed to the unsuccessful implementation of long-term care insurance. In order to achieve the purpose of long-term care insurance, cash payment for family care should be taken place. In order to implement cash payment appropriately, conditions such as the purpose, the beneficiary, and the amount of cash payment should be carefully considered.

      • KCI등재

        아동 신체학대 발생의 영향 요인- 한부모 가구와 가족기능을 중심으로 -

        한인영,이용우,유서구,박명숙,김주현 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 2007 한국가족복지학 Vol.21 No.-

        The purpose of the study was to examine factors relating to incidence of child physical abuse, with a special interest in the effect of single-parenthood. Using samples of 292 children from elementary and middle schools, a structured questionnaire was surveyed to collect data regarding their demographics, family-environmental characteristics, family functioning, and incidence of physical abuse. To answer the research questions proposed by the study, descriptive analysis, correlation analysis, and hierarchical logistic analysis were executed. Analyses revealed that the odds of experiencing physical abuse for children in single-parent households was 5.6 times greater than those for children in two-parent households, when no other variables in the analytical model were controlled for, and that the effect of single parenthood, which appears as the difference in the odds of experiencing physical abuse between single-parent and two-parent households, remained almost same after controlling for demographic and family-environmental characteristics. However, the influence of single- parenthood on the probability of having physical abuse was meaningfully reduced when family functioning was introduced in the logistic regression, implying that disparities in the odds of facing physical abuse between single-parent and two-parent households would be in part due to the differences in their level of family functioning. Along with major findings of the study, implications for social work practice were discussed to mandate intervention strategies specialized for single-parent families and to ask for efforts to utilize aspects of positive family functioning in child abuse prevention. 본 연구는 신체학대 발생에 영향을 주는 다양한 요인들 중, 한부모 가족이 아동의 신체학대 발생에 미치는 독립적인 영향의 정도와 경로를 파악하기 위한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연구의 대상은 유의표집으로 선정된 서울, 경기, 강원 지역의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생들이며, 구조화된 조사표를 통하여 아동의 개인특성, 가족·환경적 특성, 가족기능, 신체적 학대척도의 자료들이 수집되었다. 주요 연구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분석방법으로 기술통계, 상관관계분석, 위계적 이항회귀분석(hierarchical logistic regression analysis)등을 실시하였다. 신체적 학대를 경험할 위험에 대한 위계적 이항회귀분석의 결과, 다른 변인이 통제되지 않은 상태에서 한부모 가족의 아동이 신체학대를 경험할 가능성은 양부모 가족의 아동에 비하여 약 5.6배 정도 큰 것으로 나타났고, 이러한 영향력은 아동의 개인 특성, 가족·환경적 특성들이 고려되어도 큰 변화가 없었으나, 분석의 마지막 단계에 투입된 가족기능의 영향에 의해 상당부분 줄어드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연구의 결과를 바탕으로 한 실천적 함의로써, 가족형태에 초점을 둔 특화된 개입 노력의 필요성과 함께, 가족기능의 긍정적 영향을 활용하는 예방 노력이 고려되어야 한다는 함의 등이 제시되었다.

      • KCI등재

        새부모의 양육태도유형과 재혼가족 청소년자녀의 심리사회적 적응에 관한 연구: 사회적 지지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김효순 ( Hyo Soon Kim ) 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 2010 한국가족복지학 Vol.30 No.-

        본 연구는 재혼가족 청소년 자녀 137명을 대상으로 새부모의 온정적 양육태도, 통제적 양육태도 및 청소년 자녀의 심리사회적 적응 간 관계에서 사회적 지지의 조절효과를 검증해보고자 하였다. 표의 표집(purposeful sampling)을 활용하여 조사대상자를 선정하였으며 인문계 고등학교가 아닌 종합고등학교 40개 학교가 포함되었다. 회귀분석에서는 자녀 성별, 계부모 성별, 자녀연령, 형제유무, 가족유형, 동거기간 등을 통제변수로 투입함으로써 이들의 사회인구학적 특성에 따른 혼돈효과(confounding effect)를 줄이고자 하였다. 분석결과에 의하면 친구 지지와 학교 지지는 새부모의 온정적 양육태도와 새자녀의 심리사회적 적응관계에서 조절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는 학교사회사업을 비롯하여 사회사업 실천현장에서 청소년 자녀의 심리사회적 적응을 촉진하기 위한 개입전략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This study aims to investigate the moderating effect between the stepparenting styles(warm and control) and social support(family support, friend support, school support) on the psycho-social adjustment of adolescents stepchildren by surveying 137 adolescent stepchildren at home. The subjects including students at 40 comprehensive high schools were selected by purposeful sampling. In regression analysis socio-demographic factors such as sex of stepchildren and stepparents, age of stepchildren, type of stepfamily, existence of brothers of sisters, and length of remarriage were input as controlling variables to reduce the confounding effect.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family support and school support were proofed to have the moderating effect between the stepparenting styles and adolescents psycho-social adjustment. Social work intervention strategies and programs in school and social work practice were introduced to promote the psycho-social adjustment of adolescent stepchildren.

      • KCI등재

        자폐성 장애아동의 사회적응에 영향을 미치는 가족관련 변인 연구

        정현주,이주희 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 2009 한국가족복지학 Vol.25 No.-

        This study aims to research the influence that social family stress, family resilience, and family adaptation have on social adaptation of autistic children. Thus, this study attempts to examine the direct effect of family stress and mediation effect of family resilience, and family adaptation on the social adaptation of autistic children. Statistical analysis was performed according to SPSS 12.0 and AMOS 7.0 for factor analysis and Structural Equation Modeling(SEM). According to results, it was found that family stress has meaningful statistical difference in the degree of social adaptation of autistic children, family resilience, and family adaptation. Also family resilience has meaningful statistical difference in the degree of family adaptation. And family adaptation has meaningful statistical difference in the degree of social adaptation of autistic children. But family resilience has not meaningful statistical difference in the degree of social adaptation of autistic children. Finally, the significance of this study, its limitation and further research was discussed. 본 연구는 가족스트레스, 가족탄력성, 가족적응이 자폐성 장애 아동의 사회적응에 영향을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알아보기 위해서 이루어 졌다. 이를 위하여 가족스트레스가 자폐성 장애아동의 사회적응에 미치는 직접효과와 가족탄력성 및 가족적응을 매개로 한 간접효과를 연구모형으로 구성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12.0과 확인적 요인분석과 구조방정식 모형분석을 위하여 Amos 7.0을 사용하였다. 추정방법으로는 완전정보 최대우도법(Full Information Maximum Likelihood)을 사용하였다. 분석 결과 가족스트레스가 자폐성 장애아동의 사회적응, 가족탄력성, 가족적응에 이르는 경로계수가 통계적으로 유의미 하였다. 그리고 가족탄력성이 가족적응에 이르는 경로계수가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였다. 또한, 가족적응이 자폐성 장애 아동의 사회적응에 이르는 경로계수가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였다. 그러나 가족탄력성이 자폐성 장애 아동의 사회적응에 이르는 경로계수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연구의 의의, 제한점 및 후속연구를 위한 제언을 제시하였다.

      • KCI등재

        사회적 배제가 가족갈등수준에 미치는 영향 -우울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맹성준 ( Maeng Seong Jun ),한창근 ( Han Chang-keun ) 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 2021 한국가족복지학 Vol.68 No.2

        본 연구는 가족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경제적 차원뿐만 아니라 사회문화적·구조적 차원 등 다차원성을 특징으로 하는 사회적 배제 개념을 활용하여 가족갈등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 더 나아가 우울이 이러한 관계를 매개하는지를 규명하고자 한다. 사회적 배제의 정도를 수량적으로 측정하기 위해 퍼지집합이론을 활용하였고, 사회적 배제 지표의 영향력이 다를 수 있기에 이를 보완하기 위한 방법으로 가중치를 고려하여 적용하였다. 연구문제를 규명하기 위해 한국복지패널 14차년도(2019년)자료를 활용하였으며, 총 5,927명의 가구주를 분석대상으로 하여 경로분석을 수행하였고, 매개효과의 통계적 유의미성을 검증하기 위해 부트스트래핑을 활용하였다.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사회적 배제 수준이 가족갈등수준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사회적 배제 수준이 높을수록 가족갈등수준이 증가하는 직접효과가 확인되었다. 둘째, 사회적 배제 수준이 우울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우울이 사회적 배제 수준과 가족갈등수준의 관계를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는 가족갈등을 줄이기 위한 실천적, 정책적 함의를 논의하였다. Since family conflicts are significant social problems in the Korean society, this study aims to examine the extent to which social exclusion influences family conflicts and whether the relationship between social exclusion and family conflicts is mediated by depression. Social exclusion is selected as a key independent variable to examine family conflicts in terms of multiple aspects including economical, social, cultural, and structural aspects. Fuzzy set theory was applied to measure the multiple aspects of social exclusion. This study utilized the 14th Korean Welfare Panel Data (2019) and the sample size is 5,927. This study analyzed the mediational effects with path analysis and bootstrapping. Key research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 social exclusion was found to have positive impacts on family conflicts. Second, social exclusion has positive and significant relationships with depression. Third, the Bootstrapping analysis found that the relationship between social exclusion and family conflicts is mediated by depression. This study concludes with several practice and policy impl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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