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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찬과 한국 현대문화ㆍ역사지리학의 정립

          홍금수(Kewmsoo Hong) 한국문화역사지리학회 2014 문화 역사 지리 Vol.26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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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 문화ㆍ역사지리학의 개척자인 이찬은 1923년에 황해도 연백에서 출생하여 평양사범학교와 서울대학교를 거치며 근대지리학의 내적 토대를 다진다. 이후 루이지애나 주립대학교로 유학의 장도에 올라 버클리 학파의 일원인 니펜에게서 문화ㆍ역사지리학의 방법론을 체계적으로 전수받는 한편, 도작문화에 관한 연구로 1960년에 박사학위를 취득한 뒤 귀국하여 현대지리학 1.5세대에 기대되는 교육, 연구, 국제 활동을 활발히 펼친다. 이찬의 문화지리학은 문화요소의 기원, 전파, 분포에 맞추어져 있으며 시간적인 변화를 중시하기 때문에 동시에 역사지리흑에기도 했다. 지도교수를 통해 시우어 지리학과 크뢰버 인류학을 섭렵한 까닭에 문헌보다는 야외 조사에 비중을 둔 경험적인 연구를 지향하였다. 중부지방의 민가를 조사하는 단계에서 니펜의 물질문화분석법을 원용하고, 한국지리학시를 개관하는 중에 국학으로서의 지리학에 관심을 환기하고 고지도의 중요성을 역설했으며, 도작에 관한 연구를 통해 역사지리 연구방법을 체계적으로 구현하였다 한국문화역사지라학회, 『문화역사지리』, 다방면에서 활동 중인 후학은 이찬의 유산이자 한국문화ㆍ역사지리학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자산이 되고 있다. Born in a pastoral countryside in 1923 Chan Lee had learned and practiced geography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before flying over to Louisiana State University for his post-graduate work. He was awarded Ph.D. for the thesis A Culture history of rκe with special reference to Louisiana in 1960 under the guidance of the Berkeley school's cultural geographer Fred B. Kniffen. Lee's cultural geography which laid emphasis on the origin, diffusion and distribution of cultural traits took the characteristics of historical geography with the addition of time dimension.Exposed to Sauerian culture history of landscape morphology and Kroeberian ethnography Chan Lee emphasized fieldwork in practicing cultural and historical geography, as is exemplified by the researches on folk housing, rice cultivation, and various other topics. Chan Lee left behind the Association of Korean Cultural and Historical Geographers, Journal of Cultural and Historical Geography and disciples as his enduring legacy.

        • KCI등재

          한국문화역사지리학회 창립 후 20년(1988-2007) 발전과정

          이은숙(Eunsook Lee) 한국문화역사지리학회 2009 문화 역사 지리 Vol.21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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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nce its foundation, the Association of Korean Cultural and Historical Geographers has mainly dealt with the issues such as Koreans' traditional perspectives on geography, perceptions about environment, Korea's history and culture embedded in the cultural landscape, and the restoration of cultural and historical geographical phenomena. During the initial ten years, the active research of th korea's traditional geography of the Association became the well-established area of Korean studies. The following ten years of the Association were devoted to studies of old map, Feng Shui landscape and the building of general system of Korean cultural and historical geography. At the same time, one observes an increase of the studies adopting the cultural and ecological approach as a way to address environmental problems. To connect modern human geography and traditional geography, there have been interdisciplinary studies on toponyms or contemporary diaspora. Young geographers in particular have been trying to use cultural-political or social-economical approaches regarding historical changes in society and culture, and to apply systematic approaches to the formation of culture. 1988년 창립이후 한국문화역사지리확회는 한국인의 전통적 지리관, 전통적 환경지각 방식, 문화경관에 각인되어 있는 우리역사와 문화, 과거 문화역사지리적 현상의 복원 등을 주요과제로 삼았다. 처음 10년 동안은 한국의 전통지리학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져 국학연구의 한 분야로 자리 매김하게 되었다. 다음 10년 동안은 고지도나 또는 풍수경관 등 전통지리학연구의 증가와 함께 종합적 체계구축을 위한 노력을 하여 왔다. 한편 환경문제의 대안으로 문화생태학적 접근을 시도한 연구가 증가되었으며, 현대 인문지리학과 전통지리학의 연결방안의 하나로 다학문적 접근을 시도한 지명 연구, 현대 디아스포라 연구 등 많은 성과를 올려TEk. 특히 젊은 지리학자들을 중심으로 방법론적 대안으로 신문화지리학적 접근, 사회와 문화의 역사적 변동에 대한 문화정치적 접근, 사회경제적 접근, 문화 형성에 대한 구조적 접근도 시도되고 있다.

        • KCI등재

          한국의 문화 경관에 대한 통합적 관점

          류제헌(Je-Hun Ryu) 한국문화역사지리학회 2009 문화 역사 지리 Vol.21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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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th a plenty and a variety of cultural landscapes still remains in Korea to be explored by cultural geographers, the experts on spatial thinking. These cultural landscapes are generally classified into five main categories: religious, folk, linguistic, rural and urban landscape. In reality, they have not been formed individually but collectively in association with one another. There are not a few cultural landscapes that cannot be explained completely from the perspective of old (traditional) cultural geography: cultural diffusion and adaptation to physical environment. It is now necessary for the Korean cultural geographers to combine social and political theories with traditional approaches from cultural geography. They need to formed the cultural landscapes in Korea. 한국은 아직까지 다양한 종류의 문화 경관이 풍부하게 남아 있으므로 문화지리학의 경관 개념을 적용하여 설명하기에 적합한 국가이다. 한국의 문화 경관은 일반적으로 종교 경관, 민속 경관, 농촌 경관, 도시 경관 등으로 분류된다. 현실적으로 이러한 문화 경관들은 개별적으로 형성된 것이 아니고 상호 관련성을 가지고 발달한 것이다. 한국에는 문화의 전파(확산)나 자연환경에 대한 적응이라는 구 문화지리학의 관점에서 충분히 설명되지 않는 문화 경관의 분포가 적지 않다. 이제는 구 문화지리학의 접근 방법에 사회 이론과 정치적 관심사를 접목시킴으로써 문화 경관의 연구와 사회적 과정의 탐구를 하나로 통합해 나갈 필요가 있다. 한국을 연구하는 문화지리학자들은 복합적인 사회-문화적 과정과 이에 개입하는 이데올로기와 권력 관계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는 것이다.

        • KCI등재

          중국의 태산문화 전개와 한국의 수용 양상

          최원석(Won-Suk Choi) 한국문화역사지리학회 2012 문화 역사 지리 Vol.24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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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시아의 산악문화는 역사, 종교, 생활사, 사상 등의 다방면에서 큰 문화적 비중을 차지한다. 이 글은 동아시아 산악문화를 구성하는 한 요소인 태산문화를 중국의 역사적 담론 전개와 한국의 문화적 수용양상의 측면으로 살폈다. 중국에서 태산을 둘러싼 정치ㆍ문화적 담론은 황제의 封禪,오악, 태산의 장백산 祖宗說, 민간신앙의 태산 등으로 요약될 수 있다. 한국에서 태산문화는 민간계층에 생활언어적이고 문화종교적인 면이 강하게 반영되었다. 그 양상은 생활용어로 기호화된 공간이미지, 지식인의 명산문화, 그림ㆍ지도 등의 지리지식과 지리정보, 태산 지명과 경관의 공간적 재현, 태산과 불교 신앙의 결합 등으로 나타났다. 태산문화의 공간적 수용 방식은 조선후기에 유교 이데올로기와 연계ㆍ매개되어 이루어졌다. This paper studied on Mt. Taishan discourses in China and Taishan culture in Korea. I searched for the effects of the Chinese Taishan and Taishan discourses to Korea, and searched for the accepting way on the formation of Korean Taishan culture. Chinese Taishan discourses are as follows, the emperor's rite on Taishan, the five mountains and Taishanm the argument of the Taisha's mountain range originate from Mt. Janbak(長白), Taishan of folk belief. Koran Taishan culture strongly showed the aspects of the people's linguistic and folk belief, which through the mediums or connections of the linguistic spatial image, the intellectual's famous mountain culture, the geographical knowledge and information like a map, Confucian ideology and Confucius, the folk Buddhism and indigenous belief.

        • KCI등재

          고등학교 한국지리 교과서에 기술된 동해 표기 내용의 개선 방향

          심정보 한국문화역사지리학회 2018 문화 역사 지리 Vol.30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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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th Korea and North Korea insisted on the legitimacy of the East Sea naming along with the unfairness of the Sea of Japan naming, internationally recognized, at the 1992 international conference. Since then, political conflicts have occurred around the naming of the East Sea/Sea of Japan in both Korea and Japan. In addition, on the local and global scale, the general public's disputes over the naming are continuing. Recently, the high school Hanguk Jiri (Korean Geography) textbook has described the problem of the East Sea naming along with the sovereignty of Dokdo. However, as most of the authorized textbooks contain many kinds of errors, this study suggests corrective direction about them. The main errors include years and ages, interpretation of sea names, times of proliferation and settlement of the Sea of Japan, causes of the settlement of the Sea of Japan, contents connected with conflicts, confusion over visual aids, and others. The contents of the textbooks focus on the history of the East Sea naming and the legitimacy of dual name usage. In this respect, it is suggested that the history of the East Sea naming in the future needs to be improved from the ancient to the modern focus, and the legitimacy of the dual name usage of the East Sea needs to be improved based on the identity of the name of place rather than on the recommendation of the international organization. 한국과 북한은 1992년 국제회의에서 국제적으로 통용되고 있는 일본해 표기의 부당성과 함께 동해 표기의 정당성을 본격적으로 주장했다. 이후 한국과 일본에서는 동해/일본해 표기를 둘러싼 정치적 갈등이 발생하고 있다. 그리고 로컬과 글로벌 스케일에서는 일반인들의 지명 분쟁도 지속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근 간행된 고등학교『한국지리』교과서에는 독도주권과 함께 동해 표기 문제가 구체적으로 기술되었다. 그러나 여러 종류의 검정 교과서에는 다양한 오류가 다수 보이는데, 필자는 이들에 대해서 시정 방안을 제시했다. 주요 오류 사항은 연도 및 연대, 바다 명칭의 해석, 일본해의 확산 및 정착 시기, 일본해 정착의 계기, 분쟁 관련 내용, 시각 자료의 혼란 등이다. 그리고 교과서의 내용은 동해 지명의 역사성, 동해 병기의 정당성이 중점적으로 기술되어 있다. 이와 관련하여 필자는 향후 동해 지명의 역사성은 종래 고대 중심에서 근대 중심으로, 동해 병기의 정당성은 국제기구의 권고 중심에서 지명의 정체성 중심으로 개선할 것을 제안했다.

        • KCI등재

          하위문화의 장소화

          이정현(Jung Hyun LEE), 정수열(Su Yeul CHUNG) 한국문화역사지리학회 2016 문화 역사 지리 Vol.28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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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대적으로 소수 집단이 향유하는 이른바 하위문화는 주류사회에서 도외시되고 뚜렷한 경관을 형성하지 못해 왔다. 하위문화에 대한 지리학적 연구 또한 많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 문화적 다양성에 대한 인식이 제고되면서 하위문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서울 코믹월드를 사례로 만화, 게임, 애니메이션, 코스프레 등의 하위문화가 장소화하는 과정과 그 과정에서 나타나는 이슈들을 고찰하고자 한다. 참여관찰과 설문결과, 코믹월드는 하위문화담지자의 지속적인 노력과 참여로써 형성되어 유지되고 있음이 확인되었다. 또한 코믹월드는 다양한 주체가 상호 소통하는 과정에서 세 가지 장소성을 띠고 있다. 즉 통제와 자유의 교차, 갈등과 경합, 혼재성을 띠며 자생적으로 성장하고 있음이 드러났다. 본 연구는 기존에 고찰이 미흡했던 하위문화의 장소화 과정과 그것이 만드는 장소성을 밝힘으로써 지리학의 장소 논의를 확장하였다는 데 의의가 있다. The subculture, enjoyed by minorities in a society, has easily been neglected by mainstream, not being capable of forming a distinct landscape. Partly due to that, small number of geographic studies has been conducted on the place of subculture. However, awaken by the growing importance of cultural diversity, there have been growing attention to the subculture and its place. This research investigates how the subculture of comics, game, animation, and cosplay represents geographically and what issues does it has in its representation with a case study of Seoul Comic World. Through participant observation and survey, we found that the Comic World has been formed and sustained continuous efforts and participation of the subculture bearers. Also, concerning to its placeness, Comic World is characterized by control/freedom, conflict/competition, cultural hybridity. And the place have growing selfsustainably. We believe this study contributes to enrich the discussion about the cultural places through highlighting the place of sub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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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후기 고지도 상 지명의 유형과 의미

          권선정(Seonjeong Kwon) 한국문화역사지리학회 2018 문화 역사 지리 Vol.30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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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전국의 여러 지자체에서 지역의 역사문화 콘텐츠 확보나 정체성 구성 등과 관련해 지명의 역사적 장소성에 주목하는 흐름이 확산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조선 후기 제작된 현 대전 지역 관련 고지도를 중심으로 지도상에 재현된 장소 지명이나 경관의 명칭 등에 대한 역사지리적 접근을 시도하였다. 대전 지역은 조선후기 충청도의 회덕현(懷德縣)·진잠현(鎭岑縣) 그리고 공주목(公州牧) 동남부 등 세 지역으로 구성되어 있었기에 이들 군·현의 고지도 상 지명을 총 정리하여 그 유형을 분류하고 필요한 경우 의미 읽기를 시도하였다. 군·현 단위 수준의 고지도 상 지명은 산과 물(水)로 대변되는 자연지명, 행정지명, 군·현의 중심지였던 읍치 관련 지명, 그 외 전통적 공간인식체계인 풍수 관련 지명과 지역사회의 주요한 역사문화경관 지명 등이 주종을 이루었다. 본 연구와 같은 미시적 수준의 역사지리적 지명연구가 타 지역에도 확장되기를 기대한다. In this study, I attempted a historical geographical approach to the place names and landscape names represented on the old maps produced in the late Joseon Dynasty, focusing on the present Daejeon City. The Daejeon area consisted of three districts of Chungcheong Province, namely Hoedeok, Jinjam, and the eastern south of Gongju, in the late Joseon Dynasty. Firstly, I examined the place names and landscape names on the old maps of these areas, and then summed up those names to classify several types of them. And I tried to read the meanings of some names, if necessary, to understand the social relationships in regional communities and the traditional environmental epistemology. As a result, I could identify the several types of the place names and landscape names: natural names related to mountains and streams, names of administrative areas, eupchi-related names which constructed the center of the county, fengshui-related names reflecting the traditional environmental perspectives, and landscape names with the major history and culture of the regional communities. In the near future, it is expected that this kind of the historical geographical approach to the place names at the micro level will extend to other regions.

        • KCI등재

          광주 도시경관 재구성의 정치

          한은숙(Eun-Sook Han) 한국문화역사지리학회 2010 문화 역사 지리 Vol.22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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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연구는 아시아문화전당의 건립과 관련되어 있는 주요 행위주체 간의 상호 관계를 조사함으로써 광주 도시경관 중 옛 전남도청 부지가 어떻게 재구성되고 있는지를 살펴본 연구이다. 옛 전남도청 부지는 5·18의 기억과 도심 공동화의 문제 해결이라는 공간성을 배태하고 있었고, 이러한 특성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의 핵심인 아시아문화전당의 건립을 둘러싸고 갈등을 유발시켰다.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은 국가 주도의 대규모 도시 개발 사업으로 실행 지역인 광주시의 도시재생 전략과 맞물려 국가, 도시, 국지 스케일의 행위주체들이 결합된 기획사업이다. 아시아문화전당의 건립을 둘러싼 담론과 갈등은 행위주체들이 장소에 대해 어떤 인식의 틀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공간적 실천이 달라짐을 보여준다. This study examined how the site of the former Office of Jeollanamdo Province is reconstructed by the making the ACC (Asia Culture Complex). The location has urban revitalization and the memory of 5·18. Such characteristics of the site give rise to complications surrounding the establishment of the ACC. The Hub City of Asian Culture Project (HCACP), administered by the national government is articulated with urban regeneration strategy of Gwangju city and urban revitalization plan. Therefore, The HCACP complicatedly entangled with multi-scaled development actors. The discourses and conflicts surrounding the establishment of the ACC show scale-based actors should have various spatial practice depending on spatial recognition. conclusively this study points out that Gwangju urban reconstruction process is achieved by multi-scaled actors to justify their position and build the discourse of political pro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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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전통도시 읍치(邑治)를 통해 본 세종시의 지역역사지리

          권선정(Seonjeong Kwon) 한국문화역사지리학회 2017 문화 역사 지리 Vol.29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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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고에서는 2012년 출범한 세종특별자치시를 사례로 지역역사지리를 구성하고자 하였다. 지역역사지리는 지역 관련 제반 언표적, 물질적 공간텍스트에 대한 역사지리적 접근을 통해 현재적 입장에서 지역의 역사적 변화과정 및 지역정체성 구성에 관심 갖는 공간과 시간이 통합된 지역연구의 한 방편이다. 이를 위해 특히 전통도시읍치에 주목하였는데, 읍치는 지역의 실제적·상징적 중심이자 교통의 결절지로서 지역의 전통적 모습 그리고 근대 이후 국토공간의 재편 과정에서 경험한 지역의 역사적 변화과정 등을 엿볼 수 있게 하는 의미 있는 실마리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구체적으로 현 세종시 일대 행정구역의 역사적 변화, 조선시대 연기현과 전의현 읍치의 공간구성상 특징과 이들 읍치를 중심으로 한 전통적 교통체계 및 중심지 변화, 그리고 지역정체성 구성과 관련해 주목되는 역사문화적 의미체로서 읍치의 진산·주산 등에 대해 살펴보았다. This paper tried to construct regional historical geography of Sejong City which was launched in 2012. Regional historical geography is an approach for regional studies that integrate space and time that are nterested in the process of regional historical change and the construction of regional identity through the historical geographical approach to the various spatial texts. With regard to the construction of regional historical geography I have paid special attention to ‘Eupchi', the Korean traditional city. As a practical and symbolic center of region and a nodal point of traffic in the premodern society, ‘Eupchi' could be a meaningful clue and a central indicator space at the same time that shows the traditional appearance of region and the process of historical change in the region. In terms of the purpose of this study, I examined concretely the historical changes of the administrative districts, the characteristics of the spatial composition of the Yeongi and Jeonui Eupchi in the Joseon Dynasty, the changes of traditional transportation system, and ‘Jinsan'ㆍ 'Jusan' of Eupchi related to fengshui, the Korean raditional geography, for constructing the regional identity as a historical and cultural resource of the region.

        • KCI등재후보

          Cultural Geography of Hallucinogenic Plant Cults In Pre-Columbian Mexico and the American Southwest

          최영준(Young-Jun Choe) 한국문화역사지리학회 2004 문화 역사 지리 Vol.16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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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新大陸에는 인체에 幻覺作用을 일으키는 野生植物을 종교의식의 매체 겸 藥材로 사용하는 부족들이 있다. 본고는 幻覺植物을 숭배하는 멕시코와 美國서남부 지역 인디언들의 원시종교를 종교지리적 관점에서 고찰한 것이다. 환각식물과 관련되는 이 지역의 대표적 원시 종교는 Peyotism, Mushroom cult, Mescal-bean cult 등이다. 어느 종교의 경우나 마찬가지로 이 지역의 승려나 呪術師들은 환각식물이 神과의 대화 매개체 역할을 하는 聖體라고 믿기 때문에 신앙의 상징으로 여기며 또한 이러한 식물을 지배하는 신인 쎈테오틀과 호치필리도 숭앙된다. 환각식물은 파종, 추수 등 농경행사, 勝戰을 기원하는 제사의식과 질병치료 등 여러 가지 목적에 이용되었다. 제사의식 중 환각식물을 복용한 승려들은 환각상태에서 신의 소리를 듣고, 신의 세계를 볼 수 있는 초능력을 가지게되므로 기상변화, 외적의 침입 등을 예견할 수 있으며 환자의 치료도 가능한 것으로 믿었다. 또한 환각식물을 섭취하면 凡人들도 고통, 갈증, 기아, 공포감 등을 극복할 수 있기 때문에 정신력을 높이고 戰土들에게 담력을 주는 데 이용되어 왔다. 농경과 관련된 제사로 태양신에게 바치는 祈雨祭, 풍년을 주는 태양신에 대한 감사의식이 행하여졌다. Mushroom cult : 독버섯의 일종인 Amanita Muscaria에 함유된 有毒性 有機鹽基는 인간의 중추신경을 자극하여 환각증세를 일으킨다. 이러한 독버섯을 이용하는 습속은 선사시대부터 이미 구대륙의 삼림지대 주민들에게 퍼져있었으며, 후빙기에 베링해협을 건너 신대륙으로 이주한 사람들에 의하여 중앙아메리카의 삼림지대에도 전파되었다. 따라서 신구대륙의 버섯숭배문화유형 간에는 몇가지 유사한 점이 있다. 첫째, 버섯은 천둥번개가 치고 비가 내린 후 지표면을 뚫고 솟아나기 때문에 비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여겨진다. 둘째, 버섯은 男根과 유사한 형태를 가지고 있어 神靈의 생식활동을 상징한다. 셋째, 숲은 신령이 사는 곳으로 인간에게 火木, 목재, 사냥감, 열매 등을 제공한다. 버섯은 성스러운 숲속에서 자라므로 신성한 것이다. 신대륙 독버섯숭배문화의 중심지는 멕시코 남동부와 과테말라 남부에 걸쳐있는 마야고지이다. 이 지역을 중심으로 그 주변에서는 버섯형태의 右製 및 土製 유물이 발견되었는데, 이러한 원시미술의 전체적 형태는 남근 모양이며, 아랫부분에 두꺼비, 개구리, 사슴 등 비와 관계있는 동물상이 조각되어 있다. 이러한 유물은 고대 마야인의 버섯숭배사상이 카카오, 옥수수, 담배 등을 재배한 농경문화와 무관하지 않음을 의미한다. Mescal-bean Cult : Mescal-bean은 멕시코만 서부의 텍사스주, 뉴멕시코주, 멕시코의 북부지방 등 건조한 석회암지대에 자생하는 싸리나무 종류의 관목이다. 이 식물의 씨앗은 독성이 강하여 인체에 들어갈 경우에 구토와 경련을 일으키며, 정신적으로는 환각증세를 유발한다. 인디언들은 열매를 갈아 술을 담그거나 끓여 마시는데, 이러한 음료는 제사의식 때에 환각효과를 일으킨다. 그러므로 인디언들은 제례행사에서는 신과 접하기 위하여, 전투시에는 잠을 쫓고 담력을 기를 목적으로, 그리고 民俗?藥材로 사용 하였다. 그러나 독성이 지나쳐 사망자가 많기 때문에 선인장 뿌리로 대치되기 시작하여 15세기경에는 거의 소멸되었다. Mescal-bean은 미국 서남부의 반수렵·반농경민 주거지(7,000~4,000 B.C.)에서 해바라기씨, 담배 등과 함께 발견되었는데, 이는 식물의 신인 와칸다(Wakanda)에게 바치는 제물(사슴)의 사냥준비 행사 때 사용된 것이다. Peyote cult : 멕시코 북부와 미국 남서부 건조지역에 자생하는 선인장으로 당근 모양의 뿌리를 가지고 있는 것이 페요티이다. 이 식물은 분포지역은 Mescal-bean 과 거의 비슷하며, 그 뿌리는 독성이 비교적 적기 때문에 Meocal-bean 대신 사용된 환각식물이다. Peyote 숭배는 본래 멕시코 중서부의 위촐(Huichol) 부족사회에서 시작되어 리오그란데 유역까지 전파되었다. 위촐부족은 매년 10월 옥수수 수확을 앞두고 페요티를 채취하기 위한 聖地巡禮를 실시하는데, 이 고행의 여로는 10세기 이전의 선조들의 유랑코스이다. 이 들의 문화에는 사슴사냥, 채집(선인장과 과실), 농경(해바라기씨와 옥수수) 등 상징적 요소들이 복합되어 있다. Peyotism은 Mescal-bean cult와 함께 건조지역의 환각식물 숭배문화이다. 이 문화는 혈연적 유대는 강하나 정치적 통일이 없고, 샤만의 역할을 수행하는 강력한 종교지도자도 가지지 못한 집단의 것이므로 聖職制의 토대가 확고했던 멕시코 고원의 Aztec 농경문화에는 침투하지 못하였다. 환각식물을 신앙의 상정 및 만병통치약으로 이용한 신대륙의 원시종교문화는 메스칼 빈과 페요티를 사용하는 건조지역문화와 독버섯을 사용한 습윤지 역문화로 구분된다. 전자는 반수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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