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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우수등재

          한국 사회복지실천연구 경향에 관한 반성적 고찰

          김미옥(Kim, Mi-Ok) 한국사회복지학회 2015 한국사회복지학 Vol.67 No.4

          이 연구는 한국 사회복지실천연구 경향을 반성적으로 고찰하고 향후 과제를 제시할 목적으로 이루어 졌다. 이를 위해 첫째, 그동안 한국 사회복지실천연구에 대한 비판적 논의들을 정리하였고, 둘째, ‘한국 사회복지학’ 학술지에 게재된(1998~2014) 논문을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한국사회복지학’에는 총 874 편의 연구가 17년 동안 게재되었고, 이중 사회복지실천연구가 16.6%(145편), 실천과 관련된 경험적 연 구가 40.5%(363편)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사회복지실천논문 145편에 대해 세부 분석결과, 연구주 제별로는 프로그램 개발 및 효과가 26.2%, 사회복지사가 29%, 척도개발이 20.0% 등의 순으로 나타났 다. 사회복지사에 관한 연구는 2007년 이후 증가양상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협업성은 교수가 84.6%로 압도적으로 많았고, 실무자는 8.6%에 불과하였다. 2006년 이후 공동연구비율이 현저히 높아지는 것으 로 나타났으며 단독연구는 44.8%로 낮아지는 경향이 관찰되었다. 셋째, 사회복지실천 전공교수 8명을 개별인터뷰 한 결과, 현재 실천연구는 경계, 위기, 그리고 혼돈사이에 서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 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이 연구는 사회복지실천연구가 위기와 기회 사이에 선 것으로 평가하며, 연구 환경, 실천현장, 한국적 사회복지학의 재구성에 대한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research articles on social work practice and discuss tasks of social work practice research in broadening and deepening social welfare knowledge body in Korea. First, this paper arranges critical discussion and results on social work practice research since the dawn of history in Korean social welfare research. Second, this paper examines 874 research articles published in Korean Journal of Social Welfare from the volume one in 1998 to the volume 66(4) in 2014. The appearance rate of social work practice research was 16.6%(145 articles), and empirical research in relation to social work practice was 40.5%(363 articles). Among 145 articles, 8.6% were practitioners, and the rest of them were in the position of professors. In addition, 26.2% were researches on program effectiveness, and 29.0% were researches on social worker. Third, this paper was interviewed 8 professors who majored social work practice. They evaluate the present states of social work practice research as positioning to boundary, crisis and confusion. Finally, this paper discusses the tasks of Korean social work practice research in order to more solidly develop the knowledge body of social work practice in Korea.

        • KCI등재

          한국의 사회적 배제 성격에 대한 연구

          문진영(Moon Jin-Young) 한국사회복지학회 2010 한국사회복지학 Vol.62 No.2

          본 연구는 한국과 유럽 국가의 사회적 배제 지표를 실증적으로 비교 분석함으로써, 한국의 사회적 배제 현상이 유럽 국가의 그것과 비교하여 어떠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지를 살펴볼 목적을 가지고 작성되었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제2장에서는 유럽에서 사회적 배제의 개념이 어떠한 정치적 맥락에서 발원하고 발전해왔는지를 살펴보고, 사회적 배제에 대한 개념규정을 시도한다. 이어서 제3장에서는 에스핑 안데르센(G. Esping-Andersen, 1990, 1999)의 복지레짐론과 실버(M. Silver, 1994)의 사회적 배제 파라다임을 비교하여 논의함으로써, 사회적 배제 현상에 대해서 복지레짐론이 어떠한 설명력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논의한다. 본 연구의 본론에 해당되는 제4장은 2000년도부터 2007년까지 한국과 유럽 6개국(보수주의: 독일과 프랑스, 자유주의: 영국과 아일랜드, 사민주의: 스웨덴과 핀란드)의 사회적 배제 지표를 주성분분석(Principal Component Analysis)을 통해서 분석하고, 분석결과에 대한 해석을 통해서 한국의 사회적 배제의 성격을 규명하고자 한다. 제5장에서는 연구결과를 정리하고, 정책적 함의를 구하고자 한다. This paper purports to compare the differences and similarities of social exclusions in Korea with those in the European countries, notably Germany, France, Sweden, Finland, Ireland and U.K. For this purpose, chapter two examines political and social origins of social exclusion as an alternative concept to poverty or unemployment. Chapter three discusses social exclusion paradigms of Silver(1994) in reference to welfare regime theories of Esping-Andersen(1990). Subsequently chapter four, using two artificial social exclusion indicators by principal component analysis, defines the basic nature of social exclusion of Korea in comparison with those of the six European countries. Chapter five duly concludes that social exclusions in Korea are very similar to those of liberal countries (Ireland and U.K.) in that income indicators (poverty and inequality) of Korea are much worse, whereas unemployment rate is relatively low.

        • 경제위기 이후 한국의 빈곤양태

          윤홍식,조막래 한국사회복지학회 2007 한국사회복지학회 국제학술발표대회지 Vol.2007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저출산과 고령화로 대표되는 새로운 사회위험의 확산은 한국사회에서 복지국가의 역할에 대한 다양한 논의를 제기하고 있다. 이로 인해 한국복지국가의 역할이 소득분배에서 사회서비스 확대로 전환되어야한다는 논의가 증가하고 있다. 사회투자국가(또는 전략), 사회서비스국가, 적극적 사회정책 등은 한국사회가 직면한 새로운 사회위험에 대한 정책대응방식을 모색하면서 제기되고 있는 다양한 대안들이라고 판단된다. 그러나 권위주의적 발전국가의 경제성장 제일주의를 벗어나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한국사회의 상황은 산업화된 서구 복지국가들에서 이들 대안들이 제기된 상황들과 근본적으로 다르다. 물론 한국사회도 저출산과 고령화 현상으로 대표되는 새로운 사회위험이 확대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소위 구사회위험이라고 지칭되는 노령, 실업 등으로 인한 문제 또한 여전히 주요한 사회위험으로 존재하고 있다.

        • KCI등재

          한국과 독일의 사회통합정책 연구

          이성순(Lee, Sung-Soon) 한국지역사회복지학회 2011 한국지역사회복지학 Vol.0 No.39

          한국의 다문화정책은 사회적으로 논의되고 있는 결혼이민자와 그들의 가족 지원에 초점을 두고 있을 뿐 국내에 유입되는 다양한 유형의 이민자들을 한국 사회에 융합시키는데 있어서 미흡한 실정이다. 무엇보다도 소수집단들이 주류사회로의 적응과 사회통합에의 기여는 극히 제한적임을 알 수 있다. 100년 이상의 역사를 통하여 외국인근로자를 유입하고 그들을 활용하는 독일은 경제상황, 노동시장 동향, 사회상황 등을 고려하여 외국인근로자 정책을 보완하고 시행하는 등의 외국인력 도입 정책의 경험을 가지고 있다. 실제로 그동안 시행되어 왔던 독일의 차별배제형 모델의 이민자 정책은 다문화주의의 모델 속에서 사회적, 정치적, 경제적 갈등을 해소하고 다문화사회의 통합방안 모색한 좋은 사례라고 할 수 있다. 이에 본 논문에서는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단일민족주의를 고수했던 독일의 최근의 이민자 사회통합정책과 사회통합교육을 고찰하여 한국의 사회통합정책과 사회통합프로그램의 정착에 있어 기틀을 제공하고자 한다. Through a cross-country analysis of integration in Germany, the Republic of Korea, this study examines the ways in which the integration of migrants is conceived in the respective national agendas and how integration policy is initiated and implemented at the national and local levels in each country. This paper focuses on the status and problem of social integration policy for immigrants in Korea · Germany and reviews on the social integration program managing in educational organization for immigrants. According to an analysis, serious problems dealing from an increasing number of foreigners, specially financial burden, increase of crime and unemployment rate as well as expenses of social welfare in local government have been assessed. Therefore, korean government try to formulate and implement policies for improving social unity through adequate education policy, cultural and educational policy for immigrants. Therefore, this paper has discussed on the educational system of social integration program in Korea · Germany for immigrants and then suggested prerequisite conditions in order to provide a this program. To make this social integration program success, a long-term strategy of the local government is needed. The citizen shall get in contact with foreigners to facilitate Integration. Immigrants should adapt to social Integration program, accordingly.

        • KCI등재후보

          한국 사회복지정책의 변화와 지속;1990년 이후를 중심으로

          홍경준,송호근 한국사회복지학회 2003 한국사회복지학 Vol.55 No.-

          1990년대 이후 한국 사회의 변화를 주도해 온 거대한 두 가지의 물줄기, 즉 민주주의의 공고화와 세계화의 확산이라는 흐름 속에서 한국 사회복지 정책은 변화하였다. 이 연구의 목적은 소득보장과 사회복지서비스 영역에서 이루어진 변화를 통해 1990년 이후 전개된 한국 사회복지정책의 변화양상을 가능하면 정확하게 묘사하고 해석하는 것이다. 분석의 결과 다음과 같은 점들이 확인되었다. 첫째, 1990년 이후 사회복지 정책 영역에 대한 투입량은 크게 증가하였다. 특히 1998년에는 GDP 대비 11%선으로까지 사회복지비 지출 규모가 늘어났다. 둘째, 이러한 전환은 복지를 둘러싼 국가와 기업의 역할 재조정을 의미하며, 그것은 바로 ‘낙후된 국가-성장한 시장‘이라는 한국 사회복지체제의 중요한 특성을 변화시키는 것이었다. 셋째, 이러한 전환의 핵심적 내용은 소득보장제도의 발전으로 요약된다. 소득보장제도의 빈곤감소 효과와 불평등 완화 효과의 증대가 실증적으로 확인되었다. 넷째, 소득보장제도의 발전과는 대조적으로 한국의 사회복지서비스 영역은 상대적으로 정체되어 있다. 가족을 비롯한 공동체의 책임으로 남겨져 비상품화되어 있던 사회복지서비스 부문은 주로 기업에 위임되었던 소득보장 부문과는 대조적으로 크게 변화하지 않은 것이다. 그러므로 1990년 이후 한국 사회복지정책의 변화는 주목할 만한 것이었지만, 그것을 통해 체제의 변화까지 이루어진 것은 아니다. This article examines the continuity and change of Korean welfare regime during 1990s. Democracy, globalization and the financial crisis changed the landscape of Korean society as a whole and provided a catalyst for the change of the Korean welfare regime. In order to show how and what changed in Korean welfare regime, this study concentrates on the transformations of income maintenance programmes and social welfare services. <br/> The changed aspects are as follow: (1) The ratio of social expenditure to GDP has increased during 1990s and now stood at ten percent level. (2)Rather than backing up the company welfare, government strove to build and expand income maintenance devices for all citizens. (3) The poverty and inequality reduction effects of income maintenance programs are very weak in early 1990s, but they are gradually getting stronger impact on poverty and inequality. <br/> But, there are also continuance. (1) In spite of the relative development of income maintenance programs, social welfare services are still poorly designed as before. (2) The expenditure level of social welfare services shows sharp contrast to income maintenance programs and lagged behind the other OECD countries. (3) The expansion of social service sector employment are also not so salient. In 2002, social service employment is only at close to 2.5 per cent of the total employment. <br/> Accordingly, korean welfare regime is now characterized by a model which is to curb poverty and inequality by engaging in direct government provision of income maintenance programs, but refrain from expanding social service by relying on net welfare which encourage the provision of services within the family. A implication of our analysis is that the expansion of social welfare Korea saw after 1997 was not really an regime shift. According to the arguments of Peter Hall, first and second order changes in policy do not automatically lead to third order changes which imply regime shift. Policy changes which occurred during 1990s was not accompanied by a shift in policy paradigms. Family dependency in welfare is not yet changed.

        • KCI등재

          한국사회 빈곤원인 인식의 실태와 결정요인

          이상록(Lee, Sang-Rok),김형관(Kim, Hyeongkwan) 한국사회복지학회 2014 한국사회복지학 Vol.66 No.1

          본 연구에서는 한국사회 구성원의 빈곤원인 인식 유형 및 분포, 주요 빈곤원인 인식의 결정양상에 대한 분석을 통해 한국사회가 지닌 빈곤에 대한 사회적 태도의 이해를 제고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의 분석에는 빈곤원인 인식 항목이 새롭게 추가된 8차년도 한국복지패널조사자료를 활용하였으며, 분석결과에서 는 한국사회의 빈곤원인 인식이 개인책임 인식(individualism), 사회구조책임 인식(structuralism), 운 명책임 인식(fatalism) 등의 세 가지 유형으로 분포하고 있으며, 한국사회에서는 빈곤원인을 개인책임 으로 인식하는 성향이 높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 빈곤원인 인식의 양상은 인구사회학적 특성, 사회경제적 수준, 가치태도 등에 따라 유의미한 차이가 있음을 또한 확인할 수 있었다. 개인책임, 사회구조책임, 운명책임의 빈곤원인 인식에의 결정양상은 일부 차이를 보였지만, 대체로 가치태도 변수들이 주요하게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는 한국사회 빈곤원인 인식의 실태와 특성을 보여주는 바로, 특히 빈곤을 개인책임으로 인식하는 성향이 높다는 분석결과는 한국 사회복지의 낙후성이 이와 같은 사회의식에 기반한 것일 수 있음을 시사하여 준다. 아울러, 빈곤원인 인식의 결정에서 가치태도의 주요한 영향은 복지국가 발전의 토대 조성에 사회문화적 맥락에도 정치적, 정책적 관심이 제고되어야 함을 시사하여 준다. The public perceptions about the cause of the poverty are generally considered as the important subject because they are assumed to have profound influences on the anti-poverty strategies, the features of the welfare system, and the welfare politics. Yet, there have been few studies on the public perceptions about attributions for poverty in Korea. In this article, we explore the popular perceptions about the causes of the poverty and investigate the determinants of the various beliefs about the causes of the poverty in Korea. The data derive from the Welfare Attitudes data of the 8th Korea Welfare Panel Survey. The results indicates that Koreans are more likely to support the individualistic explanations on the causes of the poverty than the structural and the fatalistic explanations. The results of regression model analysis show that there are differences in the determinants of the three types of poverty explanations, but subjective variables have the strong effects on all of the poverty explanations in Korea. In this study we find that Koreans are more likely than the western european welfare states to endorse individualistic explanations. These findings suggest that the underdevelopment of the welfare system in Korea is assumed to have the connection with the popular individualistic explanations. And, they suggest that there are needed to have notices to changing the public perceptions of the poverty and the cultural context of the social welfare in order to advance the welfare state in Korea.

        • KCI등재후보

          한국 사회복지학 연구방법론에 대한 분석과 고찰 - 질적 연구방법의 유용성 제고를 위한 논의 -

          강철희,김미옥 한국사회복지학회 2003 한국사회복지학 Vol.55 No.-

          본 연구는 한국 사회복지학 연구방법론에 대한 분석과 고찰을 통하여 질적 연구방법의 사회복지학에 대한 유용성을 논의하고자 한 것이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사회복지학의 가장 대표적인 학술지인 『한국사회복지학』에 실린 학술논문 538편을 연구 방법론에 초점을 두고 분석한다. 분석 결과, 우리나라 사회복지학은 양적 연구방법에의 과도한 편향이 매우 극심한 상황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1990년대 중반이 되면서 이러한 한계가 지적되어 질적 연구방법을 활용한 논문들이 등장하기 시작하는데, 엄밀성 측면에서 볼 때 방법의 적절성과 수준은 매우 제한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한국 사회복지학 연구방법론의 동향 분석과 함께 본 연구는 질적 연구방법의 특성과 유형을 정리하면서 한국 사회복지학과 질적 연구방법의 적합성(fitness) 즉 ‘질적 연구방법이 왜 필요한가’ 그리고 ‘그 유용성은 무엇인가’를 중심으로 논의를 전개한다. 이러한 논의를 통하여 본 연구는 한국 사회복지학의 양적 연구방법에 편향된 상황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며, 사회현상의 본질과 실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하나의 방법론이나 패러다임에 얽매이지 않고 사회과학의 많은 연구방법을 적절하게 활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함을 제시한다. This paper attempts to analyze the trend of research methods in Korean social welfare research and discuss utilities of qualitative research methods in broadening and deepening social welfare knowledge body in Korea. First, this paper examines research methods of 538 research articles published in Korean Journal of Social Welfare from the volume one in 1979 to the volume 51 in 2002. It has the following results: (1) non-empirical research articles were dominant in the 1980s; (2) empirical research articles have been dominant since the middle of the 1990s; and (3) research articles utilizing qualitative methods have appeared rarely since the end of the 1990s. Second, this paper examines the characteristics and the types (phenomenology, grounded theory, ethno-graphic approach, narrative inquiry etc.) of qualitative research methods. Third, this paper discusses (1) fitness between practice in social welfare discipline and qualitative research methods and (2) utilities of qualitative research methods in broadening and deepening knowledge body of Korean social welfare. In discussing the fitness, this paper focuses that qualitative research methods fits with the needs of social welfare discipline regarding broadening and deepening our understandings about social phenomena related to practice, and (2) qualitative research methods fits the needs of social welfare discipline regarding developing endogenous knowledge. In discussing the utilities, this paper focuses that qualitative research methods can be more properly utilized for social welfare research because there are coincidences in basic assumptions and perspectives of both qualitative research methods and social welfare practice. Finally, this paper highlights that 'many ways of knowing' exist in social science and it should be considered more sincerely in the arena of Korean social welfare research in order to more solidly develop the knowledge body of social welfare and practice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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