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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호(林湖) 박수검(朴守儉)의 생애와 저술 양상

        김종수 ( Kim Jong-soo ) 한국유교학회 2012 유교사상문화연구 Vol.50 No.-

        향리인 제천의 만지곡에서 출생한 임호 박수검은 17세기 중후반을 전후로 한 관료이면서 사상가였다. 고려 왕족의 후손인 박수검은 효성과 학문을 중시한 전래의 가풍 속에서, 일찍부터 독서에 눈을 뜨기 시작했다. 이어지는 수학기 동안에 박수검은 순차적으로 조석윤ㆍ이영선ㆍ이준남ㆍ송시열 등의 문하에서 학업을 연마하는 행운을 누렸고, 자연히 임호는 원근을 막론하고 조기에 문명을 떨칠 정도의 실력을 배양하게 되었다. 그런데 박수검은 비교적 이른 시기에 과거 공부에 착수하였으나, 실제 그 가문과 급제한 나이는 뒤늦은 44세 때였다. 이후 박수검은 내직과 외직을 두루 거치는 사환기에 접어들게 되었으나, 남인과 뚜렷한 대립각을 곤두세웠던 그의 서인 노론적 당색으로 인해 잦은 환로의 부침을 경험하기에 이른다. 특히 박수검은 기사환국 직후에 고향 제천으로 낙향, 몇 년간에 걸쳐서 이른바 의림경영에 돌입하기도 했다. 그런 와중에서도 박수검은 경학과 역사학, 역학 과 장자철학 둥을 아우르는 일련의 저술을 추진해 나감으로써, 학자 본연의 자세를 망각하지 않았다. 박수검이 남긴 저서 목록인 『진사통고』ㆍ『중용석의』ㆍ『장자소요제물론이편주해』ㆍ『참동계교정』ㆍ『절위여편』과 문집인 『산일여편』등은 관직 생활을 하는 와중에서 저술된 결실로서, 임호의 치열한 학자적 탐구 노력을 반증해 준다. 특히 박수검은 一理 혹은 理原을 철학적 화두로 설정한 가운데, 자신의 전 저서들 속에 이 물음을 투영시켜 두었음이 주목된다. 이같은 정황은 박수검의 사상적 착지점이 근본 정주학자였다는 사실을 뚜렷이 확인시켜 주고 있다. Park Soo-geom was born in a country village, Jecheon (堤川). He was the posterity of Goryeo royal family and experienced the invasion of Ching (丙子胡亂) in person. Park Soo-geom studied until the age of 40 under the scnolars who succeed the tradition of Giho school neo-Confucianism (畿湖性理學) such as Jo Seok-yoon (趙錫尹), Yi Yeong-seon (李榮先) and Song Si-yeol (宋時烈). Accordingly, the academic school and political position of Park Soo-geom were defined as Seoin (西人) Norongye(老論系). Park Soo-geom passed examination for government officer (科擧) when he was 44 years old; however, his career as a government officer was not successful. He had frequent conflicts with Namin (南人) and he ended up resigning government position and returned to home village. Meanwhile, Park Soo-geom authored Jinsatonggo (震史通考), Jungyongseokeui (中庸釋義), Chamdonggyegyojeong (參同契矯正) and Jeolweeyeopyeon (絶韋餘編). He also published annotation (註解書) on Zhuangzi (莊子). Like this, the academic world of Park Soo-geom was quite extensive accommodating historical studies, jingxue (經學), yixue (易學) and Zhuangzi (莊子) philosophy. These books share the characteristic of exploring me topic or chengzhuxue (程朱學) represented by yili (一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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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호박수검(林湖朴守儉)의 트라우머와 장자철학(莊子哲學) -치유담론으로서의 『장자』에 대한 역사적 사례-

        김종수 ( Jong Soo Kim ) 영산대학교 동양문화연구원 2013 동양문화연구 Vol.15 No.-

        17세기 중.후반을 주요 활동기로 삼았던 임호 박수검은 제천에 연고를 둔 노론계의 관인.유자였다. 수학기 적부터 자자한 문명을 떨쳤던 박수검은 20세 때에 진사초시에 합격하는 영예를 안았다. 그러나 이후 약20여 년간에 이르는 온갖 집안의 불행사들로 인하여 박수검의 과거 합격은 무한정 지연되어 가고만 있었다. 마침내 박수검은 뒤늦은 나이인 44세때에 과거에 급제하였으나, 이미 그의 영혼은 심각한 트라우머에 시달리고 있었다. 때문에 주로 한직과 외직을 전전했던 박수검의 관직생활은 단순한 생계유지의 수단 그 이상의 의미를 발휘하지 못했다. 대신에 박수검은 웅장한 경세에의 포부가 좌절된 데 따른 트라우머로 인하여 늘상 방황하는 모습을 연출하고 있었다. 박수검은 그런 자신을 ?『장자』? 속의 중증 장애인인 지리소로 비유하곤 하였다.그런 점에서 수학기 적에 만난 세 번째 스승인 무하옹 이준남은 박수검이 닮아야 할 동일시 모델로 다가섰고, 또한 텍스트 ?『장자』?를 매개.인도케해준 중요한 인물이었다. 박수검이 구축한 장자철학은 <장자소요유제물론이편주해서>로 대변되는 텍스트 ?『장자』?에 대한 해석과 시료로서 ?『장자』?를원용한 두 국면을 형성하고 있다. 전자가 정주학적 세계 구도인 음양.오행론과 역학적 사유가 묘하게 결부된 주해 방식을 선보여 주었다면, 후자의경우 자신의 트라우머를 드러내고 해소.치유하기 위한 의식적 노력과 결부되어 있다. 또한 두 국면 모두 『주역』의 복괘에 내함된 생의[陽]가 투사되어 있는바, 이는 트라우머의 치유를 위한 박수검 나름의 치열한 노력이반영된 결과였다. 그러나 박수검은 끝끝내 자신 안에 각인된 트라우머를 치유.승화시키는 단계로까지는 진입하지를 못했다. 박수검의 경우 ?『장자』?혹은 장자철학이란 자아 성찰과 세계 확장이라는 새로운 두 계기를 제공해주었으나, 궁극적인 치유담론으로 기능하지는 못한 것 같다. Imho(林湖) Park Soo-geom(朴守儉) could not pass an examination to become a government officer because of various misfortunes which continued for more than 20 years on him. He at last passed a government examination for government officer at the late age of 44 years old; however, his soul was already suffering serious trauma. Therefore, the government officer position of Park Soo-geom was just a way to make ends meet. Park Soo-geom always wandered because of the serious trauma caused by the frustration coming from the failure to realize the big aspiration he had held as a government officer. He frequently compared himself to Jiriso(支離疏), who is a seriously disabled person appearing in the book, Zhuangzi(莊子). The philosophy of Zhuangzi philosophy established by Park Soo-geom can be seen in his two writings quoting the book Zhuangzi as the material for his poetry and his preface on the two annotations on Soyoyoo (逍遙遊) and Jemullon(齊物論) in the book Zhuangzi(莊子逍遙遊齊物論二篇註解序). However, Park Soo-geom could not reach the stage of healing and sublimation of his internal trauma with deep source until the end. Consequently, the philosophy of Zhuangzi established by Park Soo-geom provided him with two opportunities of self-introspection and world-expansion; however, it seems it could not function as an ultimate discourse on hea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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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수 문학론의 계몽의식 연구 -조기 문학비평과 논설들에 나타난 정(情)의 문제를 중심으로

        김종수 ( Kim Jong-soo ) 한국문학이론과 비평학회 2001 한국문학이론과 비평 Vol.11 No.-

        This study was purposed to clarify the internal logics of Lee Gwang Soo’s literary theory that the literature for gratifying emotion (Korean say it, jung情)changed the literature for moral through analyzing Lee’s consciousness of enlightenment. Lee Gwang Soo stressed the role of emotion required the new literature different tradtional literature for gratifying emotion in his critics and essays. But he deconstructed the feudal convention for human's emotion wanted strongly to construct the new world by only human’s emotion that he stressed. So he limited the new literature to only functioning for spreading proper ‘moralism’, sympathy(Korean say it, dongjung同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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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측광근 강화운동을 이용한 슬개-대퇴 동통 증후군 치험 2례

        김종수,김진수,김세준,정승현,김효섭,윤문식,조태영,Kim, Jong-Su,Kim, Jin-Soo,Kim, Se-Jun,Jeong, Seong-Hyun,Kim, Hyo-Sub,Yoon, Moon-Sik,Cho, Tae-Young 척추신경추나의학회 2013 척추신경추나의학회지 Vol.8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슬개-대퇴 통증 증후군 환자 2례에 내측광근 강화 운동을 이용하여 치료한 결과, Knee X-ray(Skyline view) 상의 일치각 및 NRS, WOMAC Index의 호전을 확인하였다. 이에 저자는 본 증례를 보고하는 바이다. Objectives: The purpose of this case report is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exercise for vastus medialis to knee pain patients with patello-femoral pain syndrome. Methods: Two patients with patello-femoral pain syndrome were treated by exercise for vastus medialis. To measure the outcome of the patients' improvement, we observed the X-ray of both knee sky-line view, Numerical Rating Scale(NRS), and Western Ontario and McMaster Universities(WOMAC) index. Results: After being treated by exercise for vastus medialis, the patients' X-ray of both knee sky-line view, Numerical Rating Scale(NRS), and Western Ontario and McMaster Universities(WOMAC) index were significantly improved. Conclusions: These results suggest that exercise for vastus medialis is effective treatment to patients with patello-femoral pain syndr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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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수 전(선)집의 구성에 관한 연구

        김종수(Kim, Jong-soo) 한국학중앙연구원 2017 한국학 Vol.40 No.2

        이 글은 1935년부터 1963년까지 기획 · 간행된 이광수 전(선)집의 출판활동을 실증적으로 검토하였다. 이를 통해 한국 근대 출판시장에서 전개된 이광수 전(선)집 간행의 역사를 재고하여 한국 근대문학 작가의 전집이 구성되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살펴보았다. 30여 년 동안 이광수 저작들은 판권의 소유 여부에 따라 작품이 선별된 선집이 구성되었다가 1957년 저작권법의 제정으로 전 작품을 포섭한 전집 간행이 가능하게 되어 1963년에 『이광수 전집』이 완간되었다. 이광수의 전(선)집의 제작은 출판업자-유족-문인들의 협력으로 완성되었고 이광수 전(선)집이 대중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이광수는 한국 근대문학의 선구자로서의 위상을 공고하게 구축하게 된다. 특히 1950년대와 1960년대 전 작품을 아우르는 전집 간행 과정에서 그의 친일행적은 은폐되고 한국 근대문학을 대표하는 정전의 작가로서 정립된다. 이광수 저작을 중심 콘텐츠로 활용하여 경제적인 이익을 극대화하려는 출판업자들의 기획과 이광수의 문학적 업적을 집대성하는 작업을 근거로 한국 근대문학을 역사화하고 세계문학에 대한 열등감을 해소하려는 문학가의 이념, 이광수의 복권을 실현하겠다는 유족의 의지가 이광수 전집의 구성과정에서 복합적으로 작용하였다. 그러므로 이광수 전(선)집 간행의 역사는 한국문학사의 중요한 일부를 구성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This article has empirically explored what had been happened in publishing activities of Gwang-su Yi’s the complete and selected collections from 1935 to 1963, for understanding the process of making modern Korean writers’ complete collection concretely. During 30 years from Dong-hwan Kim’s try who was a writer and owner of Samcheoli Book Company, Gwang-su Yi’s works have been gone through selected process by copyrights owned some book companies or inclusion of whole works by copyright law established in 1957 for making Gwang-su Yi’s complete collection published by Samjung Book Company in 1963, that had been collaborated with publishers, writers and his widow and resulted in constructing his important position of modern Korean literary history as a pioneer, firming up his popularity as well as being concealed of his pro-Japanese activities in the meantime. It is analyzed for making complete and selected collection of Gwang-su Yi in modern publication market had been acted by multiplicative factors, publishers’ promotions who had wanted to maximize profits, and ideologies of writers who had need to make modern literary history as well as reach to world literature, and will of his widow who had wanted to fulfill the reinstatement of Gwang-su Yi. It could be a important part of modern Korean literary history for understanding of making complete and selected collection of Gwang-su Yi in modern publication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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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하학 정보와 객체 추출을 통한 실시간 높이 측정

        김종수,김태용,최종수,Kim Jong Su,Kim Tae Yong,Choi Jong Soo 한국통신학회 2004 韓國通信學會論文誌 Vol.29 No.12C

        In this paper, we propose the algorithm that automatically measures the height of the object to move on the base plane by using the geometric information. To extract a moving object from real-time images creates the background image and each pixel is modeled by the three values. The extracted region is represented by cardboard model and calculates the coordinate center in the each part. The top and bottom point of an object are extracted by the calculated coordinate center and an iterative computation. The two points, top and bottom, are used for measuring the height. Given the vanishing line of the ground plane, the vertical vanishing point, and at least one reference height in the scene; then the height of any point from the ground may be computed by specifying the image of the point and the image of the vertical intersection with the ground plane at that point. Through a confidence valuation of the height to be measured, we confirmed similar actual height and result in the simulation experiment. 본 논문에서는 영상의 기하학 정보를 이용하여 기저 평면에서 움직이는 객체의 높이를 자동으로 측정하는 알고리즘을 제안한다. 기존의 알고리즘은 설정된 위치에서 이동하는 객체의 높이를 각 프레임 마다 사용자 입력을 통해 측정하여 실시간에 이용할 수 없는 문제점이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입력 영상에서 움직임 객체의 영역을 추출하여 객체의 높이를 자동으로 측정한다. 입력 영상에서 픽셀 정보와 시간적인 정보를 이용하여 움직임 객체를 추출하고 반복적인 계산을 통해 실제와 근소한 객체의 바닥점과 높이점을 추출한다 이 두 점 사이의 높이 계산은 기하학정보인 소실점(Vanishing point), 소실선(Vanishing line)과의 계산을 통해 이루어진다. 측정된 높이는 신뢰도 평가를 통해 모의실험에서 실제 높이와 유사한 결과를 확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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