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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의 발전을 위한 제언

          김진일,이용찬,전훈재,김창덕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2011 Clinical Endoscopy Vol.42 No.1

          The Korean Society of Gastrointestinal Endoscopy was established in 1976 for academic exchanges between endoscopic specialists. It joined the Korean Academy of Medical Science in 1988 and founded The Gastrointestinal Endoscopy Research Foundation of Korea in 2009 for academics, education, and research on gastrointestinal endoscopy. The Korean Academy of Medical Science rated this academic society 250 out of 275 points, which is equivalent to 91 points when converted to a 100 point scale. Globalization is the recommendation of the Korean Academy of Medical Science. To pursue globalization, this academic society will publish and register English journals on Index Medicus and encourage the use of English during symposiums. Such efforts will allow this academic society to better cooperate and exchange knowledge with academic societies of other countries. Moreover, this academic society must contribute socially by enlightening the public about endoscopy.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는 내시경을 전문으로 시행하는 의사들의 학문적 교류를 목적으로 1976년 창립되었다. 이후 꾸준한 발전을 거쳐 1988년 대한의학회에 가입하였으며 2009년 대한 소화기내시경연구재단을 설립하여 소화기내시경과 관련한 학술, 교육 및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대한의학회에 의한 본 학회의 평가는 275점 만점에 250점이다. 대한의학회의 평가는 학회 활동을 평가하는 객관적인 기준으로 의학회에서 제시하는 주된 방향은 국제화이고 이와 같은 방향 설정은 본 학회의 가장 부족한 부분으로 본 학회가 나아갈 방향과 부합한다. 이를 위하여 본 학회는 학회지를 영문화하여 국제 검색 시스템에 등재하고, 학술대회에서 영어 진행과 영어 발표를 권장하여 아시아 각국의 내시경 학회와 친밀한 교류 협력을 가지고, 궁극적으로는 국제 학술대회를 개최하여 미국이나 유럽의 내시경학회와 어깨를 나란히 하여야 하겠다. 또한 학회의 사회 기여를 위하여 내시경 교육 사업, 내시경 소독, 암 검진 질 향상 사업, 공익성 홍보 등 적극적인 공익 활동과 계몽이 필요한 시점이다.

        • KCI등재

          캡슐내시경과 이중풍선 소장내시경의 소장병변의 진단 일치도

          김현건,김진오,이태희,김완중,최현숙,조영관,조원영,고봉민,조주영,이문성,이준성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2010 Clinical Endoscopy Vol.40 No.4

          Background/Aims: To evaluate the diagnostic agreement between capsule endoscopy (CE) and double-balloon enteroscopy (DBE) in patients with suspected small bowel disease. Methods: We retrospectively analyzed and compared the diagnostic yield and the diagnostic agreement between CE and DBE, in patients who initially underwent CE followed by DBE at a single tertiary referral center.Results: Thirty patients (17 males, mean age 45±17) underwent both CE and DBE. Total small bowel examination was possible in 80% (24/30) with CE, and 20% (6/30) with DBE. Diagnostic yield was 56.7% (17/30) with CE, and 73.3% (22/30) with DBE. Overall diagnostic yield was 93.3% (28/30) after both examinations. The overall degree of concordance between CE and DBE for lesion description was a moderate agreement, with a calculated kappa index of 0.48 (95% CI 0.44∼0.52, p<0.05). Both CE and DBE detected identical lesions relevant to the clinical presentation in 56.6% (17/30) of cases. A total of 36.7% (11/30) of cases changed diagnosis because different lesions were detected by each method. Conclusions: The overall degree of concordance between CE and DBE showed moderate agreement. Additional DBE examinations can improve the diagnostic yield of small bowel lesions in patients with no relevant findings or failed detection on CE, who are, however, clinically suspicious. 목적: 캡슐내시경과 이중풍선 소장내시경을 모두 시행한 소장질환이 의심된 환자들을 대상으로 병변 관찰의 일치도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05년부터 2009년 4월까지 캡슐내시경과 이중풍선 소장내시경검사를 모두 시행받은 30명을 대상으로 병소 발견율과 병변 일치도, 진단 일치도 등을 후향적으로 비교 분석하였다. 결과: 30명(M:17, F:13)의 평균 연령은 45±17세였으며 24명은 혈변 및 흑색변, 빈혈을 주소로, 6명은 복통을 주소로 소장 병변에 대한 검사를 시행받았다. 소장 병변에 대한 진단율은 캡슐내시경 56.7%(17/30명), 이중풍선 소장내시경 73.3%(22/30명)였으며, 두 검사를 모두 시행받은 후 진단율은 93.3%(28/30명)이었다. 캡슐내시경에서 정확한 진단이 어려웠던 13예 중 61.5%(8/13)에서 이중풍선 소장내시경을 시행하여 정확한 진단을 내릴 수 있었다. 캡슐내시경과 이중풍선 소장내시경의 병변 관찰에 대한 비교에서는 중등도의 일치도를 보였으며(kappa=0.484), 증상의 유발이 가능해 보이는 동일 병변을 관찰한 예는 전체의 56.6%(17/30명)이었다. 동일한 병변이 관찰된 17예 중 캡슐내시경에서 진단이 애매하여 이중풍선 소장내시경 시행 후 진단이 바뀐 경우는 5.9%(1/17예)로 멕켈씨 게실 1예였으며, 동일 병변이 관찰되지 않아 진단이 바뀐 예는 36.7%(11/30예)로 이들 11예 중 캡슐내시경에서 병변 관찰이 애매하거나 진단이 어려웠던 경우가 81.8%(9/11예)였다. 결론: 두 검사의 소장 병변에 대한 관찰 비교에서는 중등도의 일치도를 보이며, 캡슐내시경은 수동적인 관찰을 하기 때문에 시야각에서 한 번에 관찰이 어려운 병변은 진단이 어려울 수 있다. 따라서 캡슐내시경에서 관찰된 병변이 증상을 설명하기에 모호할 경우에는 임상적인 판단에 따라 이중풍선 소장내시경을 시행한다면 소장 병변에 대한 진단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 KCI등재

          일차 및 이차 의료기관에서 내시경 절제술은 가능한가?

          전성우,정민규,김성국,김태년,장병익,이시형,김경옥,김은수,조광범,박경식,김은영,정진태,권중구,양창헌,이중현,박창근,서향은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2010 Clinical Endoscopy Vol.41 No.6

          Background/Aims: Endoscopic mucosal resection (EMR) has been gaining popularity with the advances in the technique and the accumulating experience. The objectives of this study are to assess the current situation of endoscopic resection (ER) in primary clinics and community-based hospitals and to suggest an affordable training program. Methods: A questionnaire about the indications to perform ER for gastric or colonic lesions was sent to the doctors working in the non-tertiary hospitals by mail. Results: The responders who were performing EMR or polypectomy for gastric lesions accounted for 43% (31/72) and 44.8% (47/101), respectively, of the total responders. The percentage of responders who had experience with performing EMR or polypectomy for colonic lesions accounted for 56.6% (30/53) and 87.3% (62/71), respectively, of the total responders. The indication for ER for treating gastric and colonic lesions was restricted to the size of 1∼2 cm irrespective of the type or location of lesion. Most of the responders assumed that ER should be performed in their clinics and they wanted to have a chance to improve these techniques. Conclusions: The infrastructure for therapeutic endoscopy, such as ER, should be progressively expanded. Therefore, well designed schematic training programs are currently needed to advance using ER more commonly in clinical practice. 목적: 내시경점막절제술 및 내시경점막하박리술은 기술적 측면에서 발전을 거듭하면서 현재 위장 및 대장의 조기암이나 전암성 병변의 치료 영역에 널리 쓰이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삼차 의료기관에서 시행되는 경우가 많다. 이 연구는 일차 및 이차 의료기관에서 내시경절제술에 대한 현황을 알아보고, 실제 진료에 적용하기 위해 필요한 체계적 교육에 대한 틀을 마련하기 위하여 진행하였다. 대상 및 방법: 대구경북지역 내과, 외과 및 가정의학과 계열 개원의와 봉직의를 대상으로 위 및 대장의 내시경절제술 경험과 적응증에 대한 설문지를 보낸 후 회수하였다. 결과: 총 1,631명 중 112명이 응답하여 수거율은 6.8%였다. 내시경 전문의가 79명으로 75.2%를 차지하였고 내과의가 82명으로 78.1%를 차지하였다. 위 병변에 대한 EMR 또는 용종절제술은 43%(31/112)와 44.8%(47/101)에서 시행하였다. 위 병변에 대한 EMR의 적응증으로는 모양이나 위치에 상관없이 크기가 1∼2 cm일 때 시행하는 경우가 많았다. 대장 병변에 대한 EMR 또는 용종절제술의 경험은 각각 응답자의 56.6%(30/53)와 87.3%(62/71)에서 있었다. 대장 병변에 대한 내시경절제의 적응증 역시 모양이나 위치에 상관없이 크기가 1∼2 cm일 때 시행하는 경우가 많았다. 대부분의 응답자들은 내시경절제술을 일차 및 이차 의료기관에서도 시행하는 것이 좋다고 답하였으며 동물모델 등을 이용한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석하겠다는 답변이 많았다. 결론: 내시경절제술과 같은 치료 내시경의 저변을 점진적으로 확대해나가는 것은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체계적인 교육과 지속적인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 KCI등재

          소화기내시경 세부전문의 교육수련 가이드라인

          이기명,최석렬,장병익,김성환,강창돈,김영대,박정엽,정일권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2011 Clinical Endoscopy Vol.42 No.4

          1995년 후반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에서는 소화기내시경 세부전문의 제도와 세부 규정을 마련하여 현재까지 많은 세부전문의들을 배출하고 있으나 체계적인 교육목표와 지침이 미비하였다. 소화기내시경 세부전문의 수련과정에서 내시경 검사는 지도 전문의의 감독하에 실시되고 있지만, 수련기간 동안 여러 내시경 검사와 치료법에 익숙해지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다. 또한 수련과정 후 독자적인 검사와 치료를 통한 체득과정이 더욱 중요하다. 따라서 지도 전문의 감독을 벗어나 소화기 내시경 검사와 치료를 수행할 수 있는 지 여부를 판단할 만한 최소한의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 이에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교육수련위원회에서는 안전하고 정확한 내시경 검사 및 치료를 위하여 세부전문의 수련과정 중에 반드시 알아야 할 최소한의 교육목표를 제시함으로써 지도 전문의 및 피교육자에 교육수련의 가이드라인 제공과 동시에 향후 내시경 검사와 치료의 질적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The Korean Society of Gastrointestinal Endoscopy (KSGE) developed regulations and a gastrointestinal endoscopy board in 1995. Although the KSGE has acquired many specialists since then, the education and training aims and guidelines were insufficient. Although endoscopic examinations are supervised by a specialist during a GI fellowship, some types of GI endoscopic examinations and treatments are difficult to obtain exposure. Fellows should acquire endoscopic skills through repeated independent endoscopic examinations after a GI fellowship. Thus, the KSGE requires training guidelines for fellowships that allow fellows to perform endoscopic examinations without a supervisor. This document is intended to provide the principles that the Committee of Education and Training of KSGE can use to develop practical guidelines for granting privileges to perform accurate GI endoscopy safely. KSGE will contribute to improving the quality of GI endoscopy by providing guidelines for fellowships and supervisors.

        • KCI등재

          대장내시경 적응증의 적절성 및 진단율과의 연관성 조사

          이춘영,이충현,김영호,이종우,박동일,성인경,김신연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2009 Clinical Endoscopy Vol.38 No.6

          Background/Aims: We wanted to evaluate if the guidelines for appropriately performing colonoscopy by the American Society for Gastrointestinal Endoscopy (ASGE) yield good diagnostic efficacy, and we wanted to assess the appropriateness of referrals. Methods: A total of 2,412 consecutive patients (1,605 men and 807 women) who were undergoing colonoscopy from September 2006 to February 2007 were prospectively enrolled in the study. The diagnostic yield was defined as the percentage of relevant colonic pathologies of the total number of performed colonoscopies. The 2000 ASGE guidelines were used to assess the appropriateness of the indications for the procedure. Results: The large majority (64.2%) of patients had colonoscopy for an indication that was considered ‘generally indicated’, while the procedure was considered ‘generally not indicated’ for 22.4% of the patients. The diagnostic yield of colonoscopy was significantly higher for the appropriate colonoscopies (59.1%) than for the inappropriate colonoscopies (23.2%). On the multivariable analysis, the diagnostic yield was independently associated with the appropriateness of the indication that was “generally indicated” (odds ratio=9.5) and with the referrals by a gastroenterologist (odds ratio=1.7). Conclusions: The ASGE guidelines have shown a good diagnostic yield. Further steps are required to update and standardize the guidelines to increase the diagnostic yield. 목적: 지난 수년간 대장암과 대장용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여러 가지 선별검사에서 이상소견을 보이는 경우에 시행되는 대장내시경의 건수도 증가하였지만, 증상이 없고 대장암의 위험요인이 없는 경우에도 대장내시경을 받길 원하는 사람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본 연구는 2000년 미국 소화기내시경 학회에서 제정한 대장내시경 적응증의 유용성을 전향적 연구를 통해 평가하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삼성서울병원, 건국대학교병원, 강북삼성병원에서 2006년 9월부터 2007년 2월까지 대장내시경 검사가 의뢰된 2,412명의 환자들을 사전 설문조사 후 대장내시경 검사를 시행하여 전향적으로 조사하였다. 대장내시경 적응증의 적절성을 평가하기 위해 2000년에 발표된 미국 소화기내시경학회의 진료지침이 사용되었고, 진단율은 각각의 적응증으로 시행된 전체 대장내시경 건수 분의 유의한 소견을 보인 건수로 정의 하였다. 결과: 64.2%의 환자군은 미국 소화기내시경 학회 진료지침의 ‘generally indicated’군에 해당하는 적응증으로 대장내시경을 시행하였고, 22.4%의 환자는 ‘generally not indicated’, 13.4%의 환자에서는 ‘not listed’군에 해당하는 적응증으로 대장내시경을 시행하였다. 진단율은 ‘generally indicated’군에서 59.1%, ‘generally not indicated’군에서 23.2%, ‘not listed’군에서 21.9%를 보였으며 다변량분석 시행결과, 진단율은 대장내시경 적응증의 적절성 여부와 유의한 상관관계를 보였고(Odds ratio=9.5, p<0.001), 소화기내과 의사에 의해 의뢰된 대장내시경 검사의 진단율이 타과의사에 의해 의뢰된 경우보다 유의하게 높은 진단율을 보였다(Odds ratio=1.7, p<0.01). 결론: 대장내시경 검사의 진단율은 의뢰된 적응증의 적절성과 유의한 연관성이 있었고 내시경 처방의의 전공과목과도 유의한 연관성이 있었다.

        • KCI등재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캡슐내시경의 가이드라인

          임윤정,문정섭,장동경,장병익,전훈재,최명규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2008 Clinical Endoscopy Vol.37 No.6

          캡슐내시경은 내시경의 삽입에 따른 환자의 고통이 없을 뿐 아니라 내시경 시술자의 삽입에 따른 숙련도가 필요치 않아 널리 보급될 수 있는 장점을 가진다. 캡슐내시경은 소장 내면을 비디오를 통해 관찰하기 때문에 숙련된 내시경 의사라면 판독에 큰 어려움은 없으나 캡슐내시경이 기존의 내시경과 다른 부분이 있어 정확한 판독을 위해서는 캡슐내시경의 전처치, 원리, 소프트웨어, 적응증, 금기 등의 숙지 뿐 아니라 소장의 정상 소견, 출혈, 종양, 궤양 등 이상 소견에 대한 숙련이 요구된다. 우리나라에서도 소장의 캡슐내시경의 검사가 널리 보급되어 캡슐내시경의 원리, 검사법, 적응증, 금기, 합병증, 자격요건 등을 포함하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함으로써 캡슐내시경의 질을 높여 의료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 대장 점막하 종양의 진단에 세경 초음파 탐촉자를 이용한 내시경적 초음파검사의 의의

          천영국,김진오,정준성,장재영,천갑진,차상우,조주영,이준성,김연수,이문성,심찬섭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2002 Clinical Endoscopy Vol.25 No.1

          Background/Aims: Endoscopic ultrasonograpy can provide detailed information about gastrointestinal wall structure and adjacent organs. However there have been few studies about submucosal lesions of the large intestine. We evaluated the usefulness of the miniature ultrasonic probe in the submucosal tumors of the large intestine. Methods: The miniature ultrasonic probe was applied to 25 patients who had suspicious submucosal lesions of the large intestine, by barium enema or colonoscopy. We evaluated the size, internal echogenecity, border characteristics, and layer of origin of the submucosal lesions by endosonographic findings. The endosonographic images of the lesions were compared with the histologic findings. Results: The lipomas (n=9) were visualized as hyperechoic masses and the carcinoids (n=7) were all hypoechoic masses in the 3rd layer. The lymphangiomas (n=6) were visualized as cystic lesions with septal structures. The granulomas (n=2) were hypoechoic or hyperechoic mass in 3rd layer. Leiomyoma (n=1) was hypoechoic mass in the 2nd layer. The overall diagnostic accuracy was 96%. Conclusions: The miniature ultrasonic probe scanning is useful in the diagnosis of submucosal lesions of the large intestine. It is also a simple and convenient procedure to assess submucosal tumors of the colon during the total colonoscopic procedure. (Korean J Gastrointest Endosc 2002;25:13 18) 목적: 내시경적 초음파검사는 비침습적인 방법으로 소화관벽의 층구조와 인접 장기 또는 림프절 등에 대한 상세한 단면상을 얻을 수 있어 소화기계 질환의 진단에 매우 유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 이에 저자 등은 대장에 발생한 점막하종양의 진단에 있어서 세경 초음파 탐촉자를 이용한 내시경적 초음파검사의 유용성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대장내시경검사나 바륨조영술에서 점막하종양으로 진단된 25예를 대상으로 세경 초음파 탐촉자를 이용한 내시경적 초음파검사를 시행하여 병변의 크기 및 벽내 위치, 내부에코수준, 내부에코 형태, 경계면의 성상 등을 평가한 후 절제된 조직의 병리 소견과 비교하였다. 결과: 총 25예의 점막하종양 중 지방종이 9예, 유암종(carcinoid) 7예, 림프관종(cystic lymphangioma) 6예, 육아종 2예, 평활근종 1예이었다. 지방종 9예는 모두 점막하층에 경계가 뚜렷한 균질의 고에코 종양으로 관찰되었다. 유암종 7예는 모두 직장에서 관찰되었으며 점막층 심부 및 점막하층에 위치하며 주변과 비교적 경계가 명확한 저에코성 병변으로 관찰되었다. 림프관종 6예는 점막하층 내에 위치한 경계가 명확한 균질한 무에코성 종양으로, 종양 내부에 격막이 관찰되기도 하였다. 육아종 2예 중 1예는 점막하층에 저에코성 종괴로, 나머지 1예는 점막하층에 후방음영을 동반한 강한 고에코성 종괴로 관찰되었다. 평활근종 1예는 제2층인 점막근판층에 경계가 비교적 명확한 균질성의 저에코성 병변으로 관찰되었다. 세경 초음파 탐촉자를 이용한 내시경적 초음파검사에 의한 대장 점막하 종양의 조직학적 진단 정확도는 96%이었다. 결론: 세경 초음파 탐촉자를 이용한 내시경적 초음파검사는 대장의 점막하 종양의 크기와 내부에코형, 경계면의 성상, 종양의 발생 모지를 파악할 수 있어 점막하 종양을 감별 진단하는 데 유용하다. 또한 세경 초음파 탐촉자를 이용한 내시경적 초음파검사는 대장내시경 시술 중 점막하 종양이 발견되면 내시경을 바꾸지 않고 내시경 겸자구를 통해 검사를 시행할 수 있으므로 내시경적 진단을 보강하여 확정 진단을 유도하고 치료방침을 결정하는 데 유용할 것으로 생각한다.

        • KCI등재후보

          이중풍선 소장내시경으로 진단하고 대장내시경을 이용하여 Hemoclipping으로 지혈한 근위부 공장의 게실 출혈

          장현주,변현우,최민호,김근숙,은창수,계세협,이진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2005 Clinical Endoscopy Vol.30 No.5

          Although the development of wireless capsule endoscopy made it possible to visualize the entire small bowel endoscopically, capsule endoscopy has some limitations such as the impossibility of taking biopsies and carrying out therapeutic interventions. The new double-balloon method of enteroscopy has advantages over capsule endoscopy or push enteroscopy. This method is possible to take biopsies and perform therapeutic procedures such as thermal coagulation, injection, or polypectomy. It is also possible to visualize entire small bowel through oral and anal approach and improve endoscopic image by rinsing and air insufflation. We herein report a case of proximal jejunal diverticular bleeding diagnosed by double-balloon enteroscopy. 위장관 출혈 중 위내시경 및 대장내시경 검사에서 출혈 부위를 찾을 수 없는 상세불명의 장출혈 환자에게 소장 검사는 필수적이다. 캡슐내시경은 소장의 병변을 비침습적으로 진단하는 데 유용하게 쓰이고 있으나 조직생검을 비롯한 치료내시경 시술을 할 수 없는 등의 단점이 있다. 최근 조직생검과 치료내시경이 가능한 이중풍선 소장내시경이 개발되어 상세불명의 장출혈을 포함한 소장 질환의 진단과 치료에 이용되고 있으며 그 유용성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 중에 있다. 저자들은 흑색변을 주소로 내원한 환자에서 위내시경 및 대장내시경 검사로 출혈 병소를 발견하지 못하였으나 이중풍선 소장내시경을 시행하여 근위부 공장의 게실 출혈을 진단한 후 대장내시경을 이용하여 hemoclip으로 치료한 증례를 경험하여 보고하는 바이다.

        • KCI등재

          조기 위암에서 내시경 점막하 박리술의 적응증에 관한 설문 조사

          이창균,정일권,조주영,김재준,전훈재,정현용,설상영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2009 Clinical Endoscopy Vol.39 No.2

          Background/Aims: Endoscopic submucosal dissection (ESD) has become a widely accepted method for treating early gastric cancer (EGC) in Korea. However, there is not an established guideline for indications of ESD. The objective of this study was to assess the current status and practice patterns regarding indications for ESD in Korea. Methods: A 17-item questionnaire about indications for ESD in EGC was presented to the participants of the 2nd joint symposium of the Gastrointestinal Pathology Study Group of the Korean Society of pathologists. Keypad-based anonymous voting was carried out and the entire process was recorded. Results: Endoscopic submucosal dissection for EGC fulfilling the classical indications was widely accepted as an effective therapeutic strategy comparable to surgery (114/115, agreement 99.5%). In our survey, Japanese extended criteria for ESD was still debated (70/111, 63.6%), but most respondents had performed ESD selectively in EGC corresponding to the extended criteria (105/109, 96.3%). They agreed that the current criteria for ESD would possibly require a revision considering various clinical indicators. Conclusions: Our survey shows that there is still no consensus about indications for ESD in EGC. Therefore, more clinical outcome data with a long-term follow-up are needed to establish evidence-based consensus and guidelines for ESD indications in Korea. 목적: 내시경 점막하 박리술(endosopic submucosal dissection, ESD)은 조기 위암의 새로운 치료방법으로 자리잡고 있으나 시술의 적응증에 관한 지침이 부족하다. 본 연구에서는 조기 위암의 치료에서 ESD의 적응증에 관한 국내 내시경의사들의 인식과 현황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09년 2월 7일 개최된 대한 소화기내시경학회-대한 병리학회 소화기병리 연구회 합동 심포지엄에 참석한 내시경의사들을 대상으로 ESD의 적응증에 관한 설문을 제시하고, 키 입력방식으로 취합된 결과를 분석하였다. 결과: 115명의 응답자 중 남자는 87명(75.6%)이고, 30대가 72명(62.6%)로 가장 많았으며, 내과전문의가 110명(95.6%), 3차 의료기관의 근무자는 81명(70.4%)이었다. ESD의 총 시술횟수는 50회 미만이 62명(53.9%), 50회 이상이 53명(46.1%)이었다. 응답자들은 절대 적응증에 해당하는 조기 위암의 치료에서 ESD를 수술과 동등한 치료로 동의하고 있었다(일치율 99.5%). 확대 적응증의 포괄적인 채택에 대한 의견 일치율은 절대 적응증에 비하여 낮지만(63.6%), ESD시술 횟수가 많을수록 적응증 확대에 동의하고 있으며(44.8% vs. 83.0% p=0.003), 임상에서는 환자의 선호도와 임상적 위험요인을 고려하여 선택적으로 시술하고 있었다(96.3%). 확대 적응증의 세부항목에 대한 일치율은 크기(71.5%), 궤양형 병변(53.5%), 점막하 침윤병변(48.6%), 미분화형 병변(25.2%) 순이었다. 대부분의 응답자들은 기존 적응증을 보완한 국내의 ESD적응증 수립이 필요하다고 응답하였다(98.1%). 결론: 조기 위암의 치료에서 기존의 절대 적응증에 해당하는 병변의 내시경 절제술은 보편적 치료로 인정받고 있으나, 적응증 확대에 대해서는 논란의 여지가 있다. 향후 장기 추적관찰결과를 바탕으로 한 국내 합의안 도출 및 지침마련이 필요하다.

        • KCI등재

          급성 하부위장관 출혈의 임상적 고찰

          김경옥,장병익,김태년,은종렬,이규형,이시형,최재원,박윤선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2008 Clinical Endoscopy Vol.36 No.5

          목적: 급성 하부위장관 출혈은 입원을 요하는 소화기 질환 중 하나이며 대장내시경이 가장 좋은 진단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까지 하부위장관 출혈에 대한 연구 논문은 많으나 급성 하부위장관 출혈을 분리하여 연구한 경우는 많지 않다. 본 연구에서는 급성 하부위장관 출혈로 응급실에 내원하여 내시경을 시행한 환자의 임상 양상, 진단 및 경과를 분석하고자 한다. 대상 및 방법: 2000년 1월부터 2007년 8월까지 선홍색 혈변을 주소로 영남대학교 병원 응급센터를 방문하여 응급센터에서 내시경을 시행한 급성 하부위장관 출혈 환자의 의무기록을 후향적으로 검토하였다. 대상 환자 117명 중 남자가 81명 여자는 36명이었고 평균 연령은 59.1±16.9세였다. 결과: 내원 후 내시경 검사를 받을 때까지 평균 12.6시간이 소요되었으며 전체 환자 중 102명이 내원 24시간 이내에 조기 내시경을 시행하였다. 81명이 대장내시경을 나머지 36명은 S자결장내시경을 시행하였고 이중 51명에서 전체 대장을 관찰하고 회맹판을 통과하였다. 대상 환자 중 104명(88.9 %)에서 내시경 검사만으로 원인을 찾을 수가 있었으며 조기 내시경을 시행한 환자 중 91명(89%)에서 원인을 찾을 수 있었다. 출혈의 원인으로는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한 대장염이 26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용종 절제술 후 출혈 17명, 대장 궤양 16명, 게실 출혈 13명 대장암 9명, 혈관 이형성증 7명, 치질이 6명 등이었다. 36명은 내시경적 치료를 받았으며, 평균 재원 기간은 10.6±10.0일이었고, 평균 수혈량은 3.0±1.9단위이었는데 이들은 출혈의 원인에 따라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결론: 본 기관의 연구에 의하면 급성 하부위장관 출혈로 응급실을 내원하는 대부분의 환자들에서 내시경을 통한 진단이 가능하였으며 출혈의 가장 흔한 원인은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한 대장염으로 확인되었고 출혈의 원인이 출혈의 중증도, 치료방법 및 입원기간에 영향을 주는 요소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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