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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아과 의사들의 청소년 건강관리에 대한 인식 조사

          조기혜,최윤정,신영규,은백린,박상희,홍창호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2000 Clinical and Experimental Pediatrics (CEP) Vol.43 No.3

          Purpose : This study was designed to establish standard guidelines to meet the growing health care needs of adolescents by direct assessment of pediatricians' current practices, attitude and obstacles to the primary care of adolescents. Methods : A questionnaire consisting of 9 questions, including personal characteristics of respondents, current health care practice of adolescents, attitude, obstacles to providing adolescent care, interest in further training, roles of Korean Pediatric Society for adolescent medicine, etc., was completed by 214 pediatricians. Results : Among the respondents, 87.4% were in the 4th or 5th decade of age, and 88.8% of respondents were working for private clicins. More than 60% of respondents were managing patients without age limits. Most of the respondents were interested in adolescent medicine. However, approximately one half of all respondents answered that they could not currently provide satisfactory care to their adolescent patients. Obstacles to providing adolescent care include : their image as “baby doctors”, lack of knowledge and skills in adolescent medicine, lack of separate hours for adolescents and concern that parents would object to certain types of care. Among respondents who wanted to further training, many were interested in Continuing Medical Education(CME) course, lecture series, introducing reading lists and publishing textbooks, while others expressed their interest in a newsletter and mini-fellowship. Respondents expected the Korean Pediatric Society to play a role in activating the adolescent medicine as a field for pediatric practice through educating adolescents, pediatricians and advertising via mass media. Conclusion : Future policy decisions and medical education must respond to these realities in pediatric practice. 목 적 : 청소년 의학은 청소년에게 필요한 건강관리의 질을 향상시키고 청소년들의 정상적인 성장과 발달 및 청소년들에게 유익한 건강관리를 도모하여 바르고 건강한 성인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소아과학의 한 분야지만 아직도 우리나라에서는 잘 알려져 있지 못하다. 이에 저자들은 전국 소아과 의사들의 청소년 진료현황과 청소년 의학에 대한 인식을 조사함으로써 향후 우리나라 청소년 의학 교육에 대한 지침이 되고자 본 연구를 시도하였다.방 법 : 방법은 설문지를 기록하여 응답하는 형식을 취하였으며 응답자는 전국의 소아과 전문의 214명이었다.결 과 : 설문조사에 응한 응답자의 연령 분포는 3·40대가 전체의 87.4%였으며 응답자의 88.8%가 개인 소아과 의원을 개원하고 있었다. 응답자의 대다수가 청소년 의학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여 주었고 청소년은 소아과에서 진료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으나 청소년이 병원에 찾아온다면 진료한다는 식의 소극적인 진료를 하는 경우가 전체의 54.2%로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었다. 청소년을 소아과에서 진료하면 안된다고 응답한 경우는 전체의 1.9%에 불과하였으나 실제로는 22.9%의 응답자가 15세 이하만을 진료한다고 하였으며 대부분의 응답자가 적극적이든 소극적이든간에 청소년을 진료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상당수가 자신이 제공하는 진료의 내용에 대하여 만족하지 못하고 있었다. 이렇듯 청소년 건강 관리에 대한 소아과 의사들의 높은 관심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소아과에서 청소년을 진료하는 것에 대한 장애로는 "baby doctor"로서의 소아과 의사의 이미지 때문으로 응답한 사람이 149명(69.7%)으로 가장 많았고, 기타 청소년 의학에 대한 지식의 부족, 청소년까지 진료할 여력 내지 시간이 없다는 것, 부모나 보호자의 거부감 때문 등을 들었다. 청소년 의학에 대한 교육 방법으로는 가장 많은 150명(70.1%)의 응답자가 소아과 학회 차원의 연수교육을 원했고 기타 의학강좌, 전문 서적의 안내나 교과서 발간, 편지형식의 소책자 배부, 단기간의 fellowship 순으로 응답하였다. 대한 소아과 학회가 청소년 진료를 활성화하기 위해서 해야할 역할로 소아과의 진료 내용에 대하여 청소년, 방송매체나 신문잡지, 소아과 의사들을 교육해야 한다는 등 대부분이 학회 차원에서 청소년 의학을 교육하고 소개하기를 원하고 있었다.

        • SCOPUSKCI등재

          Henoch-Schönlein Purpura에서 연령에 따른 임상 양상 및 예후에 관한 고찰

          홍주희,나형준,남궁미경,최승옥,한병근,정순희,김황민,Hong, Joo Hee,Na, Hyung Joon,Namgoong, Mee Kyung,Choi, Seung Ok,Han, Byng Geun,Jung, Soon Hee,Kim, Hwang Min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2005 Clinical and Experimental Pediatrics (CEP) Vol.48 No.11

          목 적 : $Henoch-Sch{\ddot{o}}nlein$ purpura(HSP)는 소아에 흔한 전신성 혈관염이지만, 전 연령에서 발생할 수 있다. 발병 연령에 따라 임상 증상의 차이를 보이는데, 이는 예후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본 연구에서는 발병 연령에 따른 HSP의 임상 양상의 차이와 예후를 고찰하고, 이전에 다루어지지 않았던 청소년기의 발병에 대하여 분석해 보고자 한다. 방 법 :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원주기독병원에서 1993년 9월부터 2003년 9월까지 HSP로 진단받고 입원 또는 외래 치료하였던 205명 환자를 대상으로 의무기록을 통한 후향적 연구를 시행하였다. 대상 환자는 연령에 따라 10세 미만을 소아군, 10세에서 19세를 청소년군, 20세 이상을 성인군으로 분류하였다. 예후 판정 기준은 HSP 신염 환자에서 추적 관찰 종료 시점의 소변 검사 및 임상 증상 기록을 근거로 신염의 소실, 경도의 신증상, 중증 이상의 신증상으로 분류하였다. 진단 당시의 나이, 성별, 계절별 발생률 및 상기도 감염의 선행 여부 등의 역학적 요인과 임상 증상, 그리고 검사 소견을 연령군 별로 비교 분석하였다. 결 과 : 대상 환자 205례에서 소아군은 149명, 청소년군은 38명, 성인군은 18명으로 평균 연령은 각각 $5.7{\pm}1.8$세, $13.5{\pm}2.4$세, $44.9{\pm}14.5$세이었다. 남녀 비는 소아와 청소년군은 1.2 : 1, 성인군은 2 : 1이었다. 상기도 감염이 선행된 경우는 소아에서 53.4%, 청소년 32.4%, 성인 33.3%이었다. 대변 잠혈 반응 검사 양성 빈도는 소아군(23.0%)과 성인군(50.0%) 사이에는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나(P<0.05), 소아군과 청소년군(40.0%), 그리고 청소년군과 성인군간에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신장 침범은 소아군 46례(30.9%), 청소년군 23례(60.5%), 성인군 15례(83.3%)에서 발생하였으며, 소아군에 비해 청소년군과 성인군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신장 침범 빈도가 높았으나(P<0.05), 청소년군과 성인군은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HSP의 재발은 소아군 23례(15.4%), 청소년군 9례(23.7%), 성인군 3례(16.7%)가 있었다. HSP 신염 환자의 추적 관찰 종료 시 신증상의 평가에서 소아와 청소년은 신증상의 소실 또는 경증만 지속된 경우가 각각 97.8%, 87.0%로 예후가 좋았으며, 성인은 중증 이상이 60.0%를 차지하고 13.3%에서 신부전 소견을 보여 상대적으로 좋지 않은 예후를 보였다. 결 론 : 청소년기에 발병한 HSP의 예후는 소아와 같이 양호하였으나, 임상 증상에서 위장관 출혈과 신장 침범이 성인 양상을 보이기 시작하고, 재발의 빈도가 높아 향후 장기 추적 관찰이 반드시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Purpose : $Henoch-Sch{\ddot{o}}nlein$ purpura(HSP) is the most common and benign systemic vasculitis in children. Few reports have focused on worse outcomes of HSP in adults. The age of onset is suggested as a main risk factor. We assessed the characteristics of adolescent-onset HSP. Methods : We retrospectively analyzed 205 cases presented from Aug. 1993 to Oct. 2003. Patients were classified as children(<10 years of age), adolescents(10-20 years of age), and adults(>20 years of age). Results : The mean age was $5.7{\pm}1.8years$ in 149 children, $13.5{\pm}2.4years$ in 38 adolescents, and $44.9{\pm}14.5years$ in 18 adults. The male to female ratio was 1.2 : 1 in children and adolescents, and 2 : 1 in adults. Previous upper respiratory infections were found in 53.4 percent of children, 32.4 percent of adolescents, and 33.3 percent of adults. Positivity of stool occult blood was more frequent in adults(50.5 percent) than in children(23.0 percent)(P<0.05). Renal involvement was found in 46 cases (30.9 percent) of children, 23 cases(60.5 percent) of adolescents, and 15 cases(83.3 percent) of adults. Recurrences occurred in 23 cases(15.4 percent) of children, nine cases(23.7 percent) of adolescents, and three cases(16.7 percent) of adults. Among the cases with renal involvement, 97.8 percent of children and 87.0 percent of adolescents improved to normal or asymptomatic urinary abnormalities. 60.0 percent of adults persisted with severe nephropathy and 13.3 percent progressed to renal insufficiency. Conclusion : Although the outcome of adolescent HSP was as good as children, the clinical manifestations were similar to those of adults. Adolescents had the highest rate of recurrences. Thus long term observations may be needed in adolescent onset HSP.

        • KCI등재

          소아에서 폐구균 다당질 백신에 포함된 7가지 혈청형에 대한 기능적 항체 반응

          박지혜,김희정,홍영미,김경효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2004 Clinical and Experimental Pediatrics (CEP) Vol.47 No.11

          Purpose:Streptococcus pneumoniae is an important pathogen in children as well as in elderly people.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assess the opsonization activity of pneumococal capsular antibody to seven serotypes in 23-valent pneumococcal polysaccharide vaccine before and after immunization in Korean children. Methods:Nine children from 24 to 49 months of age were immunized with 23-valent polysaccharide pneumococcal vaccine in Ewha Woman's University Tongdaemoon Hospital. From them, sera were collected before immunization as well as 1 month after immunization. Double-serotype opsonophagocytic killing assay was performed against seven serotypes(4, 6B, 9V, 14, 18C, 19F and 23F) of S. pneumoniae to get opsonization titer of these sera using dimethyl formamide differentiated HL-60 cells. Results:After immunization, geometric mean opsonization titer of sera against serotype 18C(4,352) was the highest followed by serotype 9V(3,317), serotype 14(1,545), serotype 4(1,359). The opsonization titer against serotype 23F(342) was the lowest followed by serotype 19F(525), and serotype 6B (809). Fold increases of opsonization titer were higher against serotype 4(339.8), 9V(65.7), 19F(34.5), and 14(18.8) than those against serotype 23F(4.5), 6B(8.9), and 18C(9.9). Conclusion:The opsonization titers of postimmune sera against seven serotypes of S. pneumoniae were increased in many(not all) preschool children. But they showed variable values of opsonization titer in postimmune sera as well as in preimmune sera against different serotypes. The immune responses to pneumococcal polysaccharide in preschool children are not maturated sufficiently yet. 목 적:폐구균 백신의 효과는 각 혈청형 다당질에 특이하게 반응할 수 있는 방어 항체의 생성에 의해 결정지어지며 OPKA는 항체의 기능을 측정할 수 있는 가장 이상적 방법이다. 소아에서는 백신에 포함된 폐구균 혈청형의 종류에 따라 항체 반응이 차이를 보인다고 보고되었다. 본 연구에서는 여러 가지 만성 질환을 가진 폐구균 백신 접종 대상 소아에게 23가 다당질 백신을 접종하고 이에 포함된 7가지 혈청형에 대한 백신 접종 전과 후의 항체 기능을 연구하였다. 방 법:이화의대 동대문병원에 방문한 생후 24개월에서 59개월의 소아 9명을 대상으로 23가 폐구균 다당질 백신을 접종하였고 접종 전과 접종 1개월 후 혈청 내 항체의 4, 6B, 9V, 14, 18C, 19F, 및 23F 혈청형에 대한 특이 항체 기능을 OPKA로 측정하였다. OPKA는 DMF로 분화 유도된 HL-60 세포를 효과 세포로 사용하며 스트렙토마이신 내성 폐구균과 optochin 내성 폐구균을 이용한 double-serotype OPKA를 적용하였다. 결 과:백신접종 후 혈청형 18C와 9V가 가장 높은 항체 반응을 보였고 혈청형 14와 4도 어느 정도 높은 항체 반응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6B와 19F는 항체 반응이 약했으며 혈청형 23F가 가장 낮은 항체 반응을 보여주었다. 혈청형 23F는 6B와 함께 백신 접종 후 백신 접종전의 역가와 비교해서도 항체 반응의 증가가 다른 혈청형에 비해 낮아 소아에서 가장 면역반응을 낮게 일으키는 혈청형으로 관찰되었다. 혈청형 18C는 항체기능의 증가 배수는 적었으나 이는 이미 백신 접종 전 높은 항체기능을 보여 주었기 때문으로 생각된다. 한편 혈청형 4는 백신 접종 전 모든 소아에서 측정 한계 이하의 옵소닌작용 역가를 보였으나 백신 접종 후 항체 반응의 증가가 높았다. 결 론:24-59개월의 소아에게 폐구균 다당질 백신접종 후 백신에 포함된 7가지 혈청형 다당질에 대한 백신 접종 전과 후 항체의 기능을 OPKA로 측정한 결과 폐구균에 대한 항체 기능인 옵소닌작용 역가는 많은 경우에서 증가하였다. 그러나 혈청형에 따라 백신 접종 후의 옵소닌작용 역가가 달랐을 뿐 아니라 백신 접종 전의 옵소닌작용 역가도 차이를 보여 주었고 한 혈청형에 대해서도 개인에 따라 차이를 보여 주었다.

        • SCOPUSKCI등재

          소아 환자를 진료하는 의사들의 영아기 영양에 대한 상담 실태 조사

          도은정,이은실,신손문,Doe, Eun Jung,Lee, Eun Sil,Shin, Son Moon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2002 Clinical and Experimental Pediatrics (CEP) Vol.45 No.11

          목 적 : 이 연구는 소아과 진료를 표방하는 1차 의료 기관의 의사를 대상으로 영아기의 영양에 대한 설문 조사를 통해 이들이 영아기 영양에 대하여 얼마나 바르게 상담을 해 주고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시행하였다. 방 법: 2000년 7월부터 8월까지 대구광역시에서 개원을 하고 있거나 봉직하고 있는 소아과 전문의(1군)와 소아과를 진료과목으로 표방하고 있는 비 소아과 전문의 또는 일반의(2군)를 대상으로 영아기 영양에 관한 육아 상담 내용을 미리 작성한 객관식 10문제를 이용하여 방문조사 하였다. 조사에 참여한 의사는 267명으로 소아과 전문의가 101명, 비 소아과 전문의 또는 일반의가 166명이었다. 비 소아과 전문의는 내과 63명, 일반외과 21명, 산부인과 20명, 가정의학과 16명, 이비인후과 7명, 정신과, 흉부외과, 신경과 전문의가 각각 1명이었다. 전문의 자격이 없는 일반의는 36명이었다. 결 과 : 100점 만점으로 평가한 결과 1군의 점수는 $73.0{\pm}15.8$점, 2군은 $45.1{\pm}18.4$점으로 두 군간에 의미 있는 차이가 있었다(P<0.05). 비소아과 전문의 중 전문 과목에 따른 점수는 내과 전문의가 $46.5{\pm}20.2$, 산부인과 전문의 $44.5{\pm}20.6$, 일반외과 전문의 $40.5{\pm}15.6$, 가정의학과 전문의 $56.3{\pm}16.9$, 이비인후과 전문의 $47.1{\pm}15.0$, 이었고 일반의 $45.3{\pm}16.3$ 점이었으며 타과 전문의와 일반의사 간의 점수사이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는 관찰되지 않았다. 각 질문 항목에는 모유 수유 권장 기간, 모유 수유 중에 무른 변을 보이는 경우, 모유 수유시에 나타나는 황달의 대처 요령, 이유식의 시작 시기, 시판 이유식을 먹이는 형태, 식물성 분유에 대한 지도 방침, 선식에 대한 지도 방침에 대한 질문에 대한 대답이 1군과 2군 사이에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결 론 : 본 조사 결과 소아과 전문의들에 비해 타과 전문의들이나 일반의들은 영아기의 영양에 대해 부적절하게 상담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으며, 소아과 전문의들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과 함께, 타과 전문의에 의한 부적절한 상담이 이루어지지 않도록 대처하는 방안을 강구해야 할 것으로 사료되었다. Purpose : Through a survey undertaken among doctors practicing pediatric patients in primary medical facilities on nutrition during infancy, the present study was done to determine whether these doctors were giving appropriate advice on infant nutrition. Methods : We visited pediatric specialists(group one) and non-pediatric specialists or general practitioners(group two) who were practicing in Daegu to ask them to fill out a questionaire on infant nutrition. Results : When 10 points were given to each question for a total of 100 points, the results of the evaluation showed that the score in group one was $73.0{\pm}15.8$ points and $45.1{\pm}18.4$ points in group two, showing a significant difference. No statistical difference was seen in the scores between non-pediatric specialists and general practitioners. Each answer to each question on the feeding period of breast milk, on loose stools during breast milk feeding, methods to deal with jaundice during breast milk feeding, choice of commercial baby food, criteria on directing soy milk, and criteria of guiding infant cereal was different between group one and two. Conclusion : The results of the present investigation showed that specialists in other fields or general practitioners were giving inappropriate advice on nutrition during the infant stage compared with pediatric specialists; thus, we need to confirm methods to prevent inappropriate consultations by specialists of other fields, together with continued education of pediatric specialists.

        • SCOPUSKCI등재

          인천지역 청소년의 비만도와 혈청 콜레스테롤치와의 관계

          김명현,김태완,홍영진,손병관,배수환,장경자,김순기,Kim, Myung Hyun,Kim, Tae Wan,Hong, Young Jin,Son, Byong Kwan,Pai, Soo Hwan,Chang, Kyung Ja,Kim, Soon Ki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2002 Clinical and Experimental Pediatrics (CEP) Vol.45 No.2

          목 적 : 경제발전과 더불어 영양과잉이 문제되고 있으며 비만한 소아가 매년 증가되고 있는 추세이다. 저자들은 인천의 도시와 농촌 지역을 대상으로 중고생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비만 및 체중미달의 유병율을 알아보고 비만도와 콜레스테롤과의 관계를 조사하여 이를 근거로 청소년기의 영양상태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 법 : 2000년 4, 5월 인천지역의 3개의 중학교, 5개의 고등학교, 인하대학교 여대생 총 1,456명(남 : 여=685 : 771)을 대상으로 신체계측과 함께, 혈청 콜레스테롤치를 측정하였으며, 설문조사를 통해 영양섭취상태를 조사하였으며, 1998년 대한소아과학회에서 측정한 한국 소아 및 청소년의 신장별 체중 백분위의 50퍼센타일 값을 표준체중으로 하여 비만도를 측정하여, 20% 이상을 비만, -10% 이하를 체중 미달로 정하였고, 또한 1998년 대한 소아과 학회에서 제정한 각 연령별 체질량지수를 근거로 95 백분위수 이상을 비만으로 정하고 15 백분위수 미만을 체중미달로 정하였다. 결 과 : 1) 청소년 비만도의 분포를 정상, 비만, 체중미달로 구분하였을 때, 남자에서는 각각 60.7%, 12.1%, 27.2%이었으며, 여자에서는 각각 70.9%, 11.3%, 17.8%로 남녀 분포의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0.001). 2) 표준체중에 의한 비만 유병율은 11.7%(남 : 여=12.1 : 11.3)였고, 이 중 경도비만이 6.5%(남 : 여=6.7 :6.4), 중등도 비만 4.6%(남 : 여=4.4 : 4.8), 고도비만은 0.5%(남 : 여=1.0 : 0.1)였고, 체질량지수에 의한 비만 유병율은 남녀 각각 6.4%, 6.2%였다. 3) 남자에서 농촌 지역의 비만과 체중미달 유병율은 각각 8.5%, 34.1%였고, 도시 지역은 각각 14.3%, 22.9%로 분포의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0.002). 여자에서 농촌 지역의 비만과 체중미달 유병율은 각각 12.5%, 19.6%였고, 도시 지역은 각각 10.5%, 16.6%로 두 지역의 체중 분포의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P=0.529). 4) 연령별 비만 유병율은 나이가 많아지면서 증가하다가 16세에 16.3%(남자 15.8%, 여자 16.8%)로 가 장 많은 분포를 차지하고 그 이후로 감소하였다. 체중 미달의 연령별 유병율은 남자가 14세에 39.4%, 여자가 12세에 53.2%로 가장 많은 분포를 보였다. 5) 인문계, 실업계 남자에서 비만 유병율은 각각 13.7%, 9.7%로 인문계에서 더 많은 분포를 차지하였으나 통계학적인 차이는 없었고(P=0.116), 여자는 각각 6.8%, 18.0%로 실업계에 비만 청소년이 더 많은 분포를 차지하여 통계학적인 차이가 있었다(P=0.001). 6) 혈청 콜레스테롤치 200 mg/dL 이상은 비만 청소년에서 6.2%, 170-200 mg/dL인 경우는 비만군에서 22.2%로 비 비만군에 비해 높았고 서로 유의한 상관 관계를 가지고 있었다(r=0.111). 결 론 : 인천지역의 청소년 비만은 조사자의 약 12%로 적지 않음을 알 수 있으며 반면 체중미달도 적지 않은 것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청소년 영양에 대해 관심과 체계적인 교육이 필요하다고 사료되며 그리하여 성인병을 예방하고 한편 영양불량을 개선하는 것이 시급한 문제로 생각된다. Purpose :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prevalence of obese and underweight adolescents in Incheon area and to examine the relationship between serum cholesterol level and obesity, then to assess the nutritional condition of adolescents. Methods : With a questionnaire regarding their demographic characteristics, blood samples were obtained from apparently healthy students aged 12 to 24 years by venipuncture at April and May, 2000. We measured the obesity index using standard body weight and the body mass index(BMI) according to the criteria established by the Korean Pediatric Society in 1998. Obesity was defined as BMI more than 95 percentile, and underweight less than 15 percentile by age and sex. Results : A total of 1,456 students(M : F=685 : 771) aged 12 to 24 years were included in this study. The prevalence of obesity by standard body weight in adolescents in Incheon were 11.7% : mild obesity 6.5%, moderate 4.6%, and severe 0.5%. By BMI, the prevalence of obesity was 6.4% in males and 6.2% in females. In males, the prevalence of obesity in rural areas was 8.5%, lower than in urban areas(14.3%). The prevalence of underweight by obesity index was 34.1% in rural areas and 22.9% in urban areas. In females, the prevalence of obesity was 12.5% in rural areas and 19.6% in urban areas.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the two regions(P=0.529). The prevalence of obesity increased with age till 16.3% of peak prevalence in 16 years of age, and then decreased. In males, the prevalence of obesity in academic and vocational school were 13.7% and 9.7%, respectively(P=0.116). In females of the academic and vocational school, the prevalence of obesity was 6.8% and 18.0%, respectively(P=0.001). In obese adolescents, serum total cholesterol was over 200 mg/dL in 6.2%. Conclusion : This study revealed that the prevalence of obesity in adolescents was about 12% and that the prevalence of underweight adolescents was considerably high. We think nutritional assessment and intervention are warranted for adolescent students.

        • KCI등재

          최근 5년간(1996-2000) 부산지역 소아 백혈병 환자에 대한 역학적 연구

          문재훈,이순용,신종범,박재선,이영호,임영탁,박수은,Moon, Jae Hoon,Lee, Soon Yong,Sinn, Jong Beom,Park, Jae Sun,Lee, Young Ho,Lim, Young Tak,Park, Su Eun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2003 Clinical and Experimental Pediatrics (CEP) Vol.46 No.10

          목 적 : 소아 백혈병은 소아 악성종양 중 빈도가 가장 높으며 타 질환에 비하면 아직도 사망률이 높기 때문에 발생률에 대한 기초자료는 대단히 중요하다. 저자들은 1996년부터 2000년까지 5년 동안 부산지역에서 발생한 소아 백혈병 환자들에 대한 역학적 연구를 시도하였다. 방 법 : 해당기간 동안 부산시내 4개 대학병원과 11개 종합병원의 소아 입원 환자들 중에서 백혈병으로 최초 진단된 133명(남아 87명, 여아 46명)에 대하여 역학적인 조사를 하여 시행하였다. 결 과 : 1) 1996-2000년의 5년 동안 부산지역에서 발생한 소아 백혈병 환자수는 총 133명이며 연간 환자수는 20-33명의 범위였고 연평균 26.6명(남아 17.4명, 여아 9.2명)이었다. 남녀 성비를 보면 1.89 : 1로 남아가 훨씬 많았다. 2) 이 기간 동안 15세 이하의 부산시 소아인구 100,000명당 연령 및 성별 정정 연간 발생률을 보면 2.37-4.53의 범위로 평균 3.29이었으며 남아의 경우는 2.47-5.29의 범위로 평균 4.05이었고 여아는 0.76-3.36의 범위로 평균 2.43이었다. 3) 연령 특정 연간 발생률은 0-4세군이 3.78, 5-9세군이 3.08, 10-14세군이 3.08로 0-4세군에서 가장 높았다. 4) 소아 백혈병의 병형별 분포는 ALL이 71.4%, AML이 23.3%, CML이 4.5%이었고, 병형별 남녀 성비를 보면, ALL에서는 1.97 : 1로 남아가 거의 두 배나 많았고 AML에서는 1.21 : 1로 남아가 약간 많았다. CML은 6명 전원이 남아였다. 5) 연령군에 따른 소아 백혈병의 병형 분포를 보면,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은 5-9세 군에서, 급성 골수성 백혈병은 0-4세군과 10-14세군에서 공히 가장 많았다. 6) 백혈병의 병형별 남녀 성비를 보면,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은 1.97 : 1, 급성 골수성 백혈병은 1.2 : 1이었으며 만성 골수성 백혈병은 전원 남아였다. 결 론: 1996-2000년의 5년 동안 부산지역에서 발생한 소아 백혈병 환자들의 연령 및 성별 조정 연간 발생률은 평균 3.29였다. 저자들의 이와 같은 성적은, 이와 관련된 문헌들과 비교해 볼 때, 부산지역 소아 백혈병의 발생률이 1981년부터 지난 20년간 완만하게 증가되었음 시사하였다. Purpose : For the control of childhood leukemia, of which the mortality is still high, the basic data for the incidence has a great importance. The authors analyzed the data from 133 new patients with childhood leukemia between 1996-2000 in Busan, Korea. Methods : The data were obtained from 133 new cases(87 males and 46 females from 0 to 15 years old) of childhood leukemia who were residents of Busan and who were admitted to the 4 university hospitals and 11 general hospitals from 1996 to 2000. Results : The total number of the new childhood leukemia patients was 133 between 1996-2000; the average annual number of new patients was 26.6. The age-and-sex adjusted annual incidence rate (/100,000) was in the range of 2.37-4.53(male 2.47-5.29, female 0.76-3.36) with an average of 3.29 (male 4.05, female 2.43). Age-specific annual incidence rate(/100,000) was 3.78 in the 0-4 year age group, 3.51 in the 5-9 year age group and 3.08 in the 10-14 year age group. Of the major types of childhood leukemia, the distribution of ALL was average 71.4%, of AML 23.3%, and of CML 4.5%. Of the major types of leukemia by age range, ALL showed highest in the 5-9 year age group, while AML in 0-4 and 10-14 year age groups. Sex-ratio(male to female) of major type of leukemia was 1.97 : 1 and 1.21 : 1, in ALL and AML groups, respectively, while all were male in CML. Conclusion : The average age-and-sex adjusted annual incidence rate(/100,000) of childhood leukemia in Busan from 1996 to 2000 was 3.29. Compared to data in related articles, this data suggests a steady increase in the incidence of childhood leukemia in the Busan area over the last 20 years since 1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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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 소아 및 청소년에서 IGF-I 유전자형의 분석과 cytosine-adenine(CA) repeat 유전자 다형성이 혈중 IGF-I 농도에 미치는 영향

          고명진,황태규,이정녀,정우영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2006 Clinical and Experimental Pediatrics (CEP) Vol.49 No.12

          Purpose : The aim of the present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role of polymorphic cytosine adenine (CA) repeat of the IGF-I gene in the age-related alterations of serum IGF-I levels in healthy children. Methods : Two hundred and forty three normal healthy children (136 boys; 107 girls) aged between 7 and 15 years were enrolled in the present study. The primers were designed to cover the promoter regions containing the polymorphic CA repeat. Data were analyzed using GeneMapper software, version 3.7. All analyses were performed using MEDCALC software packages. Results: Deletion of 2 bp (G, A) following 3' of CA repeat were observed in all Korean children. The CA repeat sequences ranged from 17 to 23, and 19 CA repeat were the most common with an alleles frequency of 39.3 percent. Considering genotypes, 63.8 percent of subjects were homozygote or heterozygote for 19 CA repeat (192 bp allele), suggesting that this is wild type allele from which all other alleles originated in Korean children. Homozygote for 19 CA repeat were 14.7 percent, heterozygote for 19 CA repeat was 49.1 percent and 19 CA noncarriers totalled 36.2 percent. In 19 CA repeat noncarriers, the mean height, weight and serum IGF-I level were lower compared with those of 19 CA homozygous carriers, but statistically not significant. Correlations between serum IGF-I level and age according to the IGF-I genotypes revealed statistically significant relationships in the all groups, in the 19 CA repeat carrier group and, even in the noncarrier group. Conclusions :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of the mean height, weight and serum IGF-I levels among three different genotype groups. Also, there were no significantly different correlations between 19 CA repeat polymorphisms and serum IGF-I levels, according to genotype. Our results suggest that the IGF-I 19 CA repeat gene polymorphism is not associated with circulating IGF-I levels in healthy children. 목 적 : IGF-I 프로모터 CA repeat 유전자 다형성이 혈청 IGF-I농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일치되지 않은 결과들이 보고되어 있다. 저자들은 한국인 소아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IGF-I 유전자형의 분석을 실시하였고, CA repeat 유전자 다형성이 혈청 IGF-I 농도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였다. 방 법 : 신장 계측에 의해 1998년에 제작된 한국소아 표준 신장표에 의거하여 나이에 따른 평균 신장 2표준편차 안에 속하는 소아 및 청소년 243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유전자형의 분석은 유전자 염기서열분석을 실시하였다. CA repeat 회수에 따른 대립유전자의 분포를 조사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유전자형을 분류하였다. 결 과 : 한국인 소아 및 청소년에서는 IGF-I 프로모터 CA repeat 3' end 부위에 2 bp 크기의 결손이 있었다. CA repeat의 분포는 17부터 23까지였으며, 19 repeat가 39.3%의 빈도로 가장 높았다. 유전자형을 살펴보면 한국인 소아의 63.8%가 19 CA repeat를 하나 이상 가지고 있어서, 이 유전자형이 야생형으로 생각된다. 유전자형은 36명(14.8%)은 19 CA repeat(192 bp allele) homozygous, 119명(49.0%)은 heterozygous, 88명은(36.2%) 19 CA repeat noncarrier 였다. 유전자형에 따른 키, 체중, BMI는 세군 모두에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유전자형에 따른 혈청 IGF-I 농도도 19 CA noncarrier군에서 526.70±177.67 ng/mL로, 19 CA homozygous군 570.06±207.91 ng/ mL에 비해 낮았으나 세군 사이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유전자형과 나이에 따른 혈청 IGF-I 농도와의 상관관계를 분석하였을때 19 CA homozygote 군(r=0.7181; P<0.0001), heterozygote 군(r=0.5506; P<0.0001) 그리고 19 CA noncarrier군 모두에서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다(r=0.5155; P<0.0001). 결 론 : 한국인 소아 및 청소년에서 19 CA repeat 3' end 부위에 2 bp 크기의 G, A 뉴클레오타이드의 결손이 관찰되었다. IGF-I 유전자의 CA repeat 분포는 17부터 23까지였으며, 19 repeat의 빈도가 39.3%로 가장 높았다. 키, 체중, BMI 그리고 혈청 IGF-I 농도는 유전자형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그리고 IGF-I 유전자형과 나이에 따른 혈청 IGF-I 농도 사이에는 유전자형에 관계없이 모든 군에서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를 나타내었다. 그러므로 건강한 소아 및 청소년에서는 IGF-I 유전자 다형성이 혈청 IGF-I 농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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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소아과 개원의의 급성 위장염 환자에 대한 인식 조사

          임소희,고양심,조대선,이신재,황평한,김정수,Lim, So Hee,Koe, Yang Sim,Jo, Dae Sun,Lee, Sin Jae,Hwang, Pyoung Han,Kilgore, P.,Nyhambat, B.,Kim, Jung Soo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2003 Clinical and Experimental Pediatrics (CEP) Vol.46 No.12

          목 적 : 전라북도 소아과 개원의의 급성 위장염에 대한 이해와 환자의 진단과 치료에 대한 경험과 인식을 알아보고 최근 개발된 로타 바이러스 백신에 대한 인식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 법 : 2002년 4월부터 6월까지 전라북도에서 소아과 의원을 개원하고 있는 소아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미리 작성된 설문지를 이용하여 우편배달을 통해 조사하였다. 배포된 설문지 수는 총 82매였고 이 중 63명의 소아과 전문의가 응답하여 회수율은 76.8%였다. 급성 위장염 환자의 비율, 선호하는 치료제 및 방법, 항생제 사용빈도 및 종류, 항생제 사용을 고려하는 임상소견, 급성 위장염 환자에서 시행해 보고 싶은 검사, 로타 바이러스 백신에 대한 관심도와 사용 계획에 대해 조사하였다. 결 과 : 급성 위장염 환자는 연중 발생하였으며 겨울과 봄에 약간 많았다. 주로 사용하는 치료제로는 유산균 제제(84.1%), 경구용 수액제(79.4%), 효소제(58.8%)를 선호하였다. 대부분 의사들이 전체 위장염 환자의 20% 이하에서 항생제를 사용하였고, 주로 사용하는 항생제는 amoxicillin(61.3%)과 trimethoprim/sulfamethoxazole(39.7%)이였으며, 항생제 사용을 고려하는 임상증상은 혈변이나 점액변, 고열 등의 증상이었다. 급성위장염 환아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나 가능하면 해보고 싶은 검사는 대변 검사(로타 바이러스 항원, 적혈구, 백혈구), 복부 방사선 검사, 혈청 전해질 검사 등이었다. 대부분의 의사들이 로타 바이러스 백신에 대해 긍정적인 관심을 가지고 백신이 도입될 경우 사용하겠다고 하였으며, 백신사용을 결정할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으로는 예방효과와 부작용이었다. 결 론 : 전라북도 소아과 개원의들의 급성 위장염 환자에 대한 인식은 대체로 긍정적인 것으로 판단되었으며, 앞으로 보다 적극적인 검사방법의 개발과 이용이 중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Purpose : This study was conducted to assess clinical practices related to the evaluation and treatment of patients with acute gastrointestinal infection(AGI) in infants and children. This survey also evaluated the current opinion regarding the use of rotavirus vaccine. Methods : This survey was conducted using a self-administered questionnaire provided to 82 pediatricians in private clinics of Jeonbuk province. From April to June, 2002, 63 of 82 pediatricians(76.8 %) responded to the survey. Results : The annual proportion of patients with AGI was 13%. The highest proportion of patients with diarrhea were reported for the months of October through December. For the treatment of diarrhea, pediatricians preferred to prescribe lactobacillus products, oral rehydration solution, enzyme products, anti-emetics, anti-diarrheal formula, nothing by mouth(NPO) and bowel movement inhibitors in descending order of frequency. Most pediatricians(79.4%) prescribed antibiotics in less than 20% of patients with AGI. Amoxicillin was the most commonly prescribed antibiotics followed by trimethoprim/sulfamethoxazole(TMP/SMX) and amoxicillin/clavulanate. Clinical manifestations that pediatricians considered as important factors in prescribing antibiotics were bloody diarrhea, mucoid diarrhea, high fever, persisting disease and abdominal pain. Diagnostic procedures that pediatricians preferred for AGI patients were stool examination(rotavirus antigen, RBC, WBC), abdominal X-ray, and serum electrolytes. Pediatricians had a strong interest in rotavirus vaccine(71.4%). Conclusion : Acute gastrointestinal illness remains a common problem, especially during the winter months in Korea. AGI manifesting as watery diarrhea is appropriately treated with commonly available agents but pediatricians appear ready to consider additional approaches to decrease the sizable disease burden of AGI among children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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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두통의 전 단계인 소아기주기성증후군의 다기관 임상 연구 : 국제두통질환분류 제2판 제1차 수정판 적용

          박재용,남상욱,은소희,유수정,강훈철,은백린,정희정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2009 Clinical and Experimental Pediatrics (CEP) Vol.52 No.5

          Purpose : To evaluate the clinical features and characteristics of childhood periodic syndromes (CPS) in Korea using the new criteria of the International Classification of Headache Disorders (ICHD)-Ⅱ. Methods : The study was conducted at pediatric neurology clinics of five urban tertiary-care medical centers in Korea from January 2006 to December 2007. Patients (44 consecutive children and adolescents) were divided into three groups (cyclic vomiting syndrome [CVS], abdominal migraine [AM], and benign paroxysmal vertigo of childhood [BPVC]) by recurrent paroxysmal episodes of vomiting, abdominal pain, dizziness, and/or vertigo using the ICHD-Ⅱ criteria and their characteristics were compared. Results : Totally, 16 boys (36.4%) and 28 girls (63.6%) were examined (aged 4-18 yr), with 20 CVS (45.5%), 8 AM (18.2%), and 16 BPVC (36.4%) patients. The mean age at symptom onset was 6.3±3.6 yr, 8.5±2.7 yr, and 8.5±2.9 yr in the CVS, AM, and BPVC groups, respectively, showing that symptoms appeared earliest in the CVS group. The mean age at diagnosis was 8.0±3.4 yr, 10.5±2.6 yr, and 10.1±3.2 yr the CVS, AM, and BPVC groups, respectively. Of the 44 patients, 17 (38.6%) had a history of recurrent headaches and 11 (25.0%) showed typical symptoms of migraine headache, with 5 CVS (25.0%), 2 AM (25.0%), and 4 BPVC (25.0%) patients. Family history of migraine was found in 9 patients (20.4%): 4 in the CVS group (20.0%), 2 in the AM group (25.0%), and 3 in the BPVC group (18.8%). Conclusion : The significant time lag between the age at symptom onset and final diagnosis possibly indicates poor knowledge of CPS among pediatric practitioners, especially in Korea. A high index of suspicion may be the first step toward caring for these patients. Furthermore, a population-based longitudinal study is necessary to determine the incidence and natural course of these syndromes. 목 적 : 소아에서 나타나는 편두통은 어른과는 달리 구토, 복통, 어지럼증 등의 관련 증상이 두통 자체보다도 더 뚜렷하다는 특징이 있다. 주기성구토증후군(cyclic vomiting syndrome, CVS), 복부편두통(abdominal migraine, AM), 소아기 양성 돌발현훈(benign paroxysmal vertigo of childhood, BPVC)은 최근 새롭게 개편된 제2차 국제두통학회 두통분류에서 편두통의 전 단계 질환으로 나타나는 소아기주기성증후군으로 분류되었으나 현재까지 국내에서는 이 질환에 대한 보고는 아직 없는 상태이다. 이에 우리나라 실제 임상현장에서 관찰되는 소아기주기성증후군을 구성하는 세 가지 질환에 대하여 각각의 빈도와 그 임상 양상을 알아보고 외국의 연구들과 비교 분석하여 어떤 차이를 보이는지 살펴봄으로써 우리나라 소아청소년에서의 이 질환의 특징을 확인하기 위하여 본 연구를 실시하였다. 방 법 : 2006년 1월부터 2007년 12월까지 대한민국 도심에 위치한 주요 5개 병원의 소아신경과를 방문한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로서 2차 개정된 국제두통학회의 두통분류 진단기준에 따라 갑작스런 구토, 복통, 어지럼증을 보이는 환자를 각각 CVS, AM, BPVC 세 개의 군으로 분류하여 그들 사이의 특성을 비교 분석하였다. 결 과 : 1) 대상 환자는 총 44명으로 CVS 20명, AM 8명, BPVC 16명이었고 남아 16명, 여아 28명으로 1:1.75의 남녀 비율을 보였으며(CVS 1:3, AM 1:1.7, BPVC 1:1), 외국의 보고와는 달리 본 연구에서는 여아가 많았다. 2) 증상이 시작된 연령은 CVS 6.3±3.6세, AM 8.5±2.7세, BPVC 8.5±2.9세 이었으며 진단이 이루어진 연령은 각각 8.0±3.4세, 10.5±2.6세, 10.1±3.2세로 세 질환 모두 증상의 시작 연령 및 진단 연령이 외국에 비해 늦었다. 3) 대상환자 중 17명(38.6%)에서 반복성 두통 증상이 동반 되였으며[CVS 7명(35%), AM 4명(50%), BPVC 6명(37.5 %)], 세 질환 중 AM에서 가장 많이 동반되었다. 4) 전형적인 편두통 증상은 11명(25%)에서 동반되었으며 세 질환 모두에서 비슷한 비율[CVS 5명(25%), AM 2명(25%), BPVC 4명(25%)]으로 나타났다. 5) 편두통의 가족력은 [CVS 4명, (20%), AM 2명(25%), BPVC 3명(18.8%)] 등 총 9명(20.4%)에서 확인할 수 있었으며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차이는 없었으나 AM에서 편두통의 가족력 동반이 가장 많았고, 이는. BPVC에서 가장 많은 편두통 가족력을 보이는 외국의 결과와는 다소 차이가 있었다. 결 론 : 우리나라의 경우 증상의 발현시기 및 진단시기가 모두 외국에 비해 다소 늦은데, 이는 우리나라에서 소아청소년을 치료하는 의료진들이 아직 이 질환을 잘 인지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 아닌지 추론해 볼 수 있다. 원인이 불분명한 반복적인 심한 구토, 복통, 어지럼증을 호소하는 소아에서는 반드시 소아기주기성증후군의 가능성을 의심해 보아야 하며 이것이 이 질환을 성공적으로 치료하게 되는 첫 단계가 될 것으로 사료된다. 향후 더 많은 기관이 참여하는 대규모 역학 조사와 종속연구(longitudinal study)를 통하여 이 질환의 빈도와 자연경과 등을 지속적으로 확인해 나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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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아의 임상 검체 및 건강한 소아의 비인두에서 분리된 폐구균의 혈청형 및 페니실린 감수성

          이진아,김남희,김동호,박기원,김윤경,김경효,박진영,최은화,이환종,Lee, Jin-A,Kim, Nam-Hee,Kim, Dong-Ho,Park, Ki-Won,Kim, Yun-Kyung,Kim, Kyoung-Hyo,Park, Jin-Young,Choi, Eun-Hwa,Lee, Hoan-Jong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2003 Clinical and Experimental Pediatrics (CEP) Vol.46 No.9

          목 적 : 폐구균은 건강한 소아의 비인두에서 분리될 수 있는 정상 균총이지만, 다양한 종류의 침습성 감염과 국소 감염을 일으킨다. 최근에 영아 및 어린 소아에서도 침습성 감염에 대한 예방 효과가 우수한 7가의 단백 결합 백신이 개발되었다. 백신의 적절한 사용을 위해서는 백신을 사용하고자 하는 지역에서 분리되는 폐구균의 혈청형에 대한 분석이 필요하다. 방 법 : 2000년 3월부터 2002년 2월까지 2년간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이화여자대학교 동대문병원, 성균관대학교 강북삼성병원에 내원한 15세 미만의 환아의 임상 검체에서 분리된 폐구균 127 균주와 1997년 11월부터 1998년 10월까지 1-5세 사이의 건강한 소아의 인후 도찰 검체에서 분리된 폐구균 72균주를 대상으로 Quellung reaction을 이용하여 혈청형을 결정하였으며, oxacillin 디스크 확산법을 이용하여 penicillin에 대한 감수성을 검사하였다. 결 과 : 임상 검체에서 폐구균이 분리된 소아의 연령은 2세 미만이 43%, 2-5세가 35%, 5-15세가 21%였다. 균혈증, 뇌수막염, 복막염 등의 침습성 감염은 전체 감염의 24%를 차지하였으며 이러한 경우 폐구균의 페니실린 내성률은 90%였다. 2세 미만의 경우는 전체 폐구균 감염의 22%가 침습적 감염이었고 호흡기계 검체 및 중이염은 각각 46%, 26%를 차지하였다. 폐구균의 혈청형 분포는 19F(24%), 19A(17%), 23F(15%), 6A(11%), 6B(7%), 9V (6%)의 순이었으며, 페니실린 내성빈도는 94%였다. 임상 검체에서 분리된 폐구균 중 56%(교차반응 혈청형 포함시 84%), 침습성 감염과 중이염의 경우 각각 57%(80%), 48%(88%)가 7가 백신에 포함되었다. 건강한 소아의 인후두 도찰 검사의 폐구균 혈청형은 19F(31%), 14(21%), 11A(13%), 23F(11%), 18C(6%), 19A(4%)의 순으로 이 6가지 혈청형이 전체의 86%를 차지하였고 페니실린 내성률은 86%였으며 7가 백신에 71%(78%)가 포함되었다. 임상 검체 및 건강한 소아에서 분리된 폐구균 중 페니실린 내성균의 60%(90%)가 7가 백신에 포함되었다. 결 론 : 우리나라 소아의 임상 검체 및 건강한 소아의 비인두에서 분리되는 폐구균의 혈청형은 6A, 6B, 14, 19A, 19F, 23F 등이 대부분을 차지하였으며, 분리된 균주의 56-84%가 7가 단백 결합 백신에 포함되었다. Purpose : Pneumoccocus is one of the most important causes of invasive infection through the childhood period and the prevelance of antibiotics resistance of pneumococcus is increasing worldwide. A 7-valent conjugate vaccine has been developed. It is important to know the prevalence of each serotype of pneumococci in the countries where the vaccine is used to estimate the coverage rate by the vaccine. Methods : One hundred and twenty seven strains of clinical isolates and 72 strains from healthy carriers recovered from Korean children during the period from 1997 to 2002 were subjected to determination of serotype by Quellung reaction and penicillin susceptibility with oxacillin disc diffusion test. Results : Forty-three per cent of clinical isolates were obtained from children under two years of age. Thirty strains(24%) were isolated from normally sterile body fluids. The frequent serotypes were 19F, 19A, 23F, 6A, 6B and 9V. Fifty-six per cent of the clinical isolates were represented in the current 7-valent protein conjugate pneumococccal vaccine, and 84% when the cross-reactive serotypes were included. Frequent serotypes of strains isolated from one to five year-old healthy children were 19F, 14, 11A, 23F, 18C, and 19A. Seventy-one per cent of the carrier strains were included in the 7-valent vaccine. Ninety-three per cent of the clinical isolates and 86% of carrier strains were not susceptible to penicilline. Conclusion : Fifty-six to 84% of pneumococci recovered from Korean children are covered by the current 7-valent protein conjugate pneumococcal vaccine and the prevalence of penicillin resistance was very hi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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