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KCI등재후보

      어머니의 취업여부 및 자녀 연령에 따른 어머니의 양육죄책감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에 관한 연구 = Maternal Guilt and its Related Variables: Focusing on Mother's Employment Status and Child Age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A104443083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plore the contents of mother's parenting guilt and its relations to maternal characteristics and contextual variables as a function of mother's employment status or child age. A total of 318 mothers having young children completed a set of questionnaires. Data were analyzed via factor analysis, Pearson's correlations, t-test and hierachical regression. Results indicated that 1) Three factors(insufficient maternal care, negative maternal behavior, & lack of parenting skill) were identified for the contents of parenting guilt. 2) The relations between parenting guilt and the predictors varied depending on child's age and mother's employment status. Specifically, For infants, maternal employment predicted guilt of insufficient care whereas employment, duration of daycare, social support, and daycare satisfaction predicted guilt of insufficient care. High maternal traditional role predicted all three factors of parenting guilt for employed mothers. This present research has identified that factors predictive of maternal guilt differentiates depending on the mother's employment status and child age. It has established mother's recognition of traditional roles as an important factor to predict maternal guilt, and therefore has practical significance to inform a plan to reduce the maternal guilt and/or psychological burdens.
      번역하기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plore the contents of mother's parenting guilt and its relations to maternal characteristics and contextual variables as a function of mother's employment status or child age. A total of 318 mothers having young chil...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plore the contents of mother's parenting guilt and its relations to maternal characteristics and contextual variables as a function of mother's employment status or child age. A total of 318 mothers having young children completed a set of questionnaires. Data were analyzed via factor analysis, Pearson's correlations, t-test and hierachical regression. Results indicated that 1) Three factors(insufficient maternal care, negative maternal behavior, & lack of parenting skill) were identified for the contents of parenting guilt. 2) The relations between parenting guilt and the predictors varied depending on child's age and mother's employment status. Specifically, For infants, maternal employment predicted guilt of insufficient care whereas employment, duration of daycare, social support, and daycare satisfaction predicted guilt of insufficient care. High maternal traditional role predicted all three factors of parenting guilt for employed mothers. This present research has identified that factors predictive of maternal guilt differentiates depending on the mother's employment status and child age. It has established mother's recognition of traditional roles as an important factor to predict maternal guilt, and therefore has practical significance to inform a plan to reduce the maternal guilt and/or psychological burdens.

      더보기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어머니의 취업여부와 자녀 연령에 따른 어머니의 양육죄책감과 어머니 관련 변인, 맥락 관련 변인 간의 관계 및 영향력을 살펴보는데 주된 목적을 두었다. 서울시와 경기도에 위치한 11곳의 어린이집에 다니는 영아(13~36개월 미만)와 유아(36~72개월 미만)를 둔 어머니 318명이며 자기보고용 질문지법을 이용하여 자료를 수집하였다. 주요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어머니의 취업여부 및 자녀의 연령(발달단계)에 따라 어머니가 갖는 양육죄책감의 정도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어머니의 양육죄책감은 어머니의 취업여부 및 자녀의 연령(발달단계)에 따라 그리고 양육죄책감의 하위요인에 따라 영향을 미치는 변인이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취업모와 유아기 자녀를 둔 어머니의 경우 3가지 양육죄책감 모두 어머니가 전통적 어머니역할에 대한 인식을 많이 하는 경우 특히 양육죄책감이 높았다. 본 연구는 어머니의 양육죄책감을 예측하는 변인들이 어머니의 취업여부와 자녀의 연령(발달단계)에 따라 차이가 있다는 것을 밝힘으로써 어머니의 양육죄책감에 관한 이해에 이론적인 기여를 하였으며 어머니의 전통적 어머니역할 인식이 어머니의 양육죄책감을 예측하는 중요한 변인임을 규명함으로써 어머니들이 갖는 양육죄책감을 비롯한 심리적인 부담감을 경감시켜 줄 수 있는 방안을 시사하였다는데 실용적 의의가 있다.
      번역하기

      본 연구는 어머니의 취업여부와 자녀 연령에 따른 어머니의 양육죄책감과 어머니 관련 변인, 맥락 관련 변인 간의 관계 및 영향력을 살펴보는데 주된 목적을 두었다. 서울시와 경기도에 위...

      본 연구는 어머니의 취업여부와 자녀 연령에 따른 어머니의 양육죄책감과 어머니 관련 변인, 맥락 관련 변인 간의 관계 및 영향력을 살펴보는데 주된 목적을 두었다. 서울시와 경기도에 위치한 11곳의 어린이집에 다니는 영아(13~36개월 미만)와 유아(36~72개월 미만)를 둔 어머니 318명이며 자기보고용 질문지법을 이용하여 자료를 수집하였다. 주요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어머니의 취업여부 및 자녀의 연령(발달단계)에 따라 어머니가 갖는 양육죄책감의 정도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어머니의 양육죄책감은 어머니의 취업여부 및 자녀의 연령(발달단계)에 따라 그리고 양육죄책감의 하위요인에 따라 영향을 미치는 변인이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취업모와 유아기 자녀를 둔 어머니의 경우 3가지 양육죄책감 모두 어머니가 전통적 어머니역할에 대한 인식을 많이 하는 경우 특히 양육죄책감이 높았다. 본 연구는 어머니의 양육죄책감을 예측하는 변인들이 어머니의 취업여부와 자녀의 연령(발달단계)에 따라 차이가 있다는 것을 밝힘으로써 어머니의 양육죄책감에 관한 이해에 이론적인 기여를 하였으며 어머니의 전통적 어머니역할 인식이 어머니의 양육죄책감을 예측하는 중요한 변인임을 규명함으로써 어머니들이 갖는 양육죄책감을 비롯한 심리적인 부담감을 경감시켜 줄 수 있는 방안을 시사하였다는데 실용적 의의가 있다.

      더보기

      참고문헌 (Reference)

      1 권헌애, "한국의 영유아 보육정책에 관한 연구" 가야대학교 행정대학원 2007

      2 오은경, "취업모의 양육태도,배우자의 지지 및 직업 만족도가 양육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 목원대학교 2001

      3 김영호, "취업모의 양육죄책감 경감을 위한 어머니 역할훈련프로그램의 효과성 연구:대상관계 이론을 중심으로" 부산대학교 대학원 2004

      4 신지원, "취업모의 심리적 요인 및 아동변인과 아동의 탁아기관 적응에 관한 연구" 동덕여자대학교 대학원 1996

      5 노현정, "취업모와 비취업모간의 양육죄책감과 양육행동의 차이" 중앙대학교 대학원 2003

      6 김호정, "장애아동과 비장애아동 어머니의 수치심과 양육죄책감 및 양육 스트레스가 양육태도에 미치는 영향 비교" 명지대학교 대학원 2009

      7 장인숙, "자녀양육에 대한 죄책감,격리불안 및 양육스트레스가 양육태도에 미치는 영향:취업모와 비취업모를 대상으로" 한양대학교 교육대학원 2001

      8 조혜진, "유아의 사회․정서 발달에 미치는 가족특성,보육경험 및 기질 변인분석" 이화여자대학교대학원 2003

      9 차삼숙, "유아기 자녀를 둔 취업모의 양육 스트레스에 관한 연구" 가톨릭대학교 교육대학원 2005

      10 우경미, "유아기 자녀를 둔 유치원교사의 직무만족도와 사화관계망에 따른 양육스트레스에 관한 연구" 한국교원대학교 교육대학원 2007

      1 권헌애, "한국의 영유아 보육정책에 관한 연구" 가야대학교 행정대학원 2007

      2 오은경, "취업모의 양육태도,배우자의 지지 및 직업 만족도가 양육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 목원대학교 2001

      3 김영호, "취업모의 양육죄책감 경감을 위한 어머니 역할훈련프로그램의 효과성 연구:대상관계 이론을 중심으로" 부산대학교 대학원 2004

      4 신지원, "취업모의 심리적 요인 및 아동변인과 아동의 탁아기관 적응에 관한 연구" 동덕여자대학교 대학원 1996

      5 노현정, "취업모와 비취업모간의 양육죄책감과 양육행동의 차이" 중앙대학교 대학원 2003

      6 김호정, "장애아동과 비장애아동 어머니의 수치심과 양육죄책감 및 양육 스트레스가 양육태도에 미치는 영향 비교" 명지대학교 대학원 2009

      7 장인숙, "자녀양육에 대한 죄책감,격리불안 및 양육스트레스가 양육태도에 미치는 영향:취업모와 비취업모를 대상으로" 한양대학교 교육대학원 2001

      8 조혜진, "유아의 사회․정서 발달에 미치는 가족특성,보육경험 및 기질 변인분석" 이화여자대학교대학원 2003

      9 차삼숙, "유아기 자녀를 둔 취업모의 양육 스트레스에 관한 연구" 가톨릭대학교 교육대학원 2005

      10 우경미, "유아기 자녀를 둔 유치원교사의 직무만족도와 사화관계망에 따른 양육스트레스에 관한 연구" 한국교원대학교 교육대학원 2007

      11 편은숙, "영유아기 자녀를 둔 취업모의 어머니 역할 인식과 자녀양육스트레스"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2004

      12 박희숙, "영유아 보육시설의 부모만족도에 관한 연구" 전남대학교 2000

      13 박경일, "영아전담보육시설의 부모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서비스 질 구성차원의 인식에 관한 연구" 한국영유아보육학회 56 (56): 139-168, 2009

      14 김기미, "영아기 자녀를 둔 맞벌이 부모의 보육시설 이용 경험" 경기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2010

      15 방경숙, "영아기 어머니 역할 교육 프로그램이 모아 상호작용과 영아 발달에 미치는 효과" 서울대학교 대학원 2000

      16 김선순, "여성공무원의 자녀양육 스트레스에 관한 연구" 서울시립대학교 대학원 2006

      17 백영숙, "어머니의 자녀양육스트레스와 양육죄책감이 양육태도에 미치는 영향" 숙명여자대학교 대학원 2007

      18 김정아, "어머니의 격리불안과 양육죄책감 및 양육효능감이 유아의 사회적 유능감에 미치는 영향" 충북대학교 일반대학원 2008

      19 김기현, "양육스트레스 척도와 개발" 35 (35): 141-150, 1997

      20 권영희, "손자녀를 돌보는 조모의 양육스트레스 및 사회적 지지가 양육효능감에 미치는 영향" 계명대학교 대학원 2010

      21 양명숙, "부모전환기에서의 역할연구" 31 (31): 53-66, 1993

      22 현온강, "부모의 역할만족도 척도의 개발" 32 (32): 103-117, 1994

      23 문은미, "보육경험,보육시설의 질에 따른 영아의 사회․정서적 행동"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2011

      24 김혜신, "맞벌이 부부의 부모역할갈등과 심리적 복지" 전남대학교 대학원 2003

      25 김혜진, "맞벌이 가정의 어머니와 전업주부의 자녀양육 스트레스 비교 연구" 중앙대학교 사회개발대학원 2005

      26 김정임, "맞벌이 가정의 양육죄책감과 가족기능에 관한 연구:사회적 지지 네트워크 활용도를 중심으로" 진주산업대학교 벤처창업대학원 2009

      27 김춘자, "맞벌이 가정 어머니의 생태학적 변인이 자녀양육 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 총신대학교 교육대학원 2009

      28 김나경, "만2세 영아보육과정에 관한 보육교사의 인식과 실제"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2008

      29 장혜경, "돌봄 노동의 분야별 제도화 방안연구 1:가족내 아동 돌봄 도우미를 중심으로(총괄보고서)" 한국여성정책연구원 2008

      30 조복희, "다차원적 완벽성 척도의 개발" 7 (7): 121-134, 2000

      31 Vandell, D. L., "Variations in early child care: Do they predict subsequent social emotional, and cognitive difference" 5 (5): 555-572, 1990

      32 Richters, J., "The infant day care controversy: Current status and future directions, In Infant day care: The current debate Norwood" Able 87-106, 1990

      33 Thompson,R, "The effects of infant day care through the prism of attachment theory" 273-282, 1988

      34 Clarke-Stewart,K, "The effects of infant day care reconsidered: Risks for parents, children, and researchers" 3 : 293-318, 1988

      35 Belsky,J, "The determinants of parenting: A process model" 55 : 83-96, 1984

      36 Flett, G. L., "Perfectionism and learned resourcefulness in depression and self-esteem" 12 : 61-68, 1991

      37 Rotkirch.A, "Maternal guilt" 8 (8): 90-106, 2009

      38 Bornstein,M.H, "Handbook of parenting, In Parenting Infants" Lawrence Erlbaum Associates 2002

      39 Mann, "Guilt of working women with infants and toddlers in day care" 27 : 451-464, 1987

      40 백경임, "3세 이하의 자녀를 둔 취업모의 탁아 실태와 탁아에 대한 죄책감" 33 (33): 281-293, 1995

      더보기

      동일학술지(권/호) 다른 논문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인용정보 인용지수 설명보기

      학술지 이력

      학술지 이력
      연월일 이력구분 이력상세 등재구분
      2022 평가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201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2-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11-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9-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더보기

      학술지 인용정보

      학술지 인용정보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92 1.92 2.04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1.97 1.93 2.336 0.89
      더보기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