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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화여대내의 비서학과에 대한 대내외적 인식조사를 통한 발전방향 모색

        신유빈,이경선,이선주,이은영,이재연,이지혜,한아름 이화여자대학교 경영대학 비서학과 2002 비서학연구 Vol.- No.22

        정보화와 세계화라는 큰 흐름 속에 기업들은 새로운 기업환경속에서, 경영혁신과 위기관리, 창조적인 기업문화 등 그야말로 무한경쟁 시대에서 살아 남기 위하여 변화하고 있다. 또한 과거와는 달리 경영자의 기업 활동에 필수 불가결한 존재로서, 경영전반에 걸친 폭 넓은 업무 수행 및 경영자에 대한 전문적 보좌능력을 갖춘 비서의 역할과 지위가 부각되게 되었다. 이화여대 비서학과는 이러한 시대의 흐름과 요구에 맞게 고도의 지식과 능력을 갖춘 전문비서를 양성하는 학문적, 실제적인 요람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이화여대내의 비서학과 학생들과 타 학과 학생들이 이화여대 비서학과에 대한 인식연구를 통한 비서학과에 대한 재조명은 상당한 의의를 갖는다고 여겨진다. 본 연구는 비서학과에 대한 대내외적 인식 조사를 통하여, 부정적·긍정적 요소를 찾고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현재 비서학과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러한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비서학과에 대한 이미지와, 만족하는 점, 불만족하는 점, 장점, 단점 등을 알아보았다. 비서학과에 대한 인식조사는 복수·부전공생, 대학원생, 비서학과 과목 수강자로 이루어지는 집단과 현재 비서학을 전공하는 있는 학부생 집단을 대상으로 설문과 인터뷰를 통하여 이루어졌다. 비서학과에 대해 알고 있는 외부인과 현재 비서학을 전공 하고있는 학부생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연구 방법으로는 설문지 방식을 통한 실증 분석을 실시하였다. 주요 분석 결과는 아래와 같다. 첫째, 비서학과에 대한 이미지 조사에서 이화여대 비서학과 2,3,4학년 학생들이 비서학과를 선태가한 이유는 높은 취업률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비서학과에 들어온 후 비서학과에 대한 인식 변화를 살펴보면 비서학과 학생들은 전체적으로 비서학과에 대해 긍정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비서학과 주전공생이 아닌 학생들이 바라본 이미지 중 경영학부 1학년생의 경우, 대부분의 학생들이 비서학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하였다. 이에 반하여 비서학과를 선택할 것이라고 응답한 자는 턱없이 적어 이는 비서학과에 대한 호감도가 전공선택에 있어서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을 보여준다. 부/복수자 및 과목 수강생은 비서학과 수업을 수강하게 된 이유로 자신의 전공과의 연관성 때문이라는 항목을 가장 많이 선택했다. 수업을 듣기 전의 비서학과 이미지는 약간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으나 수업들 듣고 난 후의 비서학과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가 상승하였다. 대학원생은 대학원 진학 이유로 '교육직으로의 전환을 위해'가 가장 많았다. 둘째, 비서학과에 대한 만족도는 대체적으로 긍정적인 것으로 볼 수 있다. 특히 3학년이 2학년, 4학년보다 대체적으로 학과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2, 3, 4학년에서 대체적으로 만족하는 부분으로는 커리큘럼, 소속감, 취업 등을 들 수 있는데 커리큘럼의 경우가 가장 높은 만족 요인으로 나타났다. 흥미로운 것은 커리큘럼은 동시에 불만족 요인으로도 파악되었다는 것이다. 셋째, 비서학과의 장/단점을 조사한 결과, 장점으로는 실용성, 높은 취업률, 커리큘럼이 중요하게 부각되었고, 단점으로는 학문저 한계, 인식부족, 지나친 실용성, 커리큘럼 등으로 파악되었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토대로 하여 학생들이 학과에 기대하는 바와 만족하고 있는 부분이나 장점들은 더욱 활성화하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비서학과에 대한 불만족 요인이나 부정적인 인식에 대하여는 적극 개선할 필요가 있다.

      • KCI등재

        한국 여자대학교의 존재 이유 : 남녀공학의 대안 혹은 경쟁자

        나윤경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 교육과학연구소 2011 교육과학연구 Vol.42 No.3

        최근 한국의 7개 여자대학교 모두는 여성 인재 배출과 사회 전 영역에서 남성과의 동등한 경쟁 등을 명분으로 ROTC 신설을 신청한 바 있다. 그 가운데 2011년 올해까지 선정된 학교는 두 곳이며, 이 과정을 언론들은 여대 간의 ‘출혈경쟁’으로 묘사했다. 필자는 여자대학교들의 ROTC 신설 경쟁을 비판적으로 보면서 거대화, 시장화, 군사화 되어 가는 남성중심적 남녀공학대학교의 패러다임과 유사한 틀 안에서 남녀공학대학교와 경쟁하고자 하는 한국 여자대학교의 존재 이유를 묻고자 한다. 남녀공학과 ‘다른’ 패러다임과 ‘다른’ 방식의 경쟁력 키우기를 상상하고 실천하지 않는다면, 여성에게도 남성과 똑같은 교육의 기회가 주어진 한국 사회에서 여자대학교는 왜 존재해야 하는가 라고 묻는다. 한국의 여자대학교가 남녀공학대학과의 ‘다른’ 지점을 만들기 위해 필자는 미국의 여자대학교들이 남녀공학 종합대학교들과 경쟁하지 않으면서도 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것은 여자대학교가 여성주의적 시각에서의 ‘여성’ 정체성을 부각시키고, 여성주의적인 사회적 개입을 교육과정 속에 투영하는 것이라고 본다. Recently seven Korean women’s colleges all applied to establish ROTC departments on campus. Since in Korea most men are conscripted in their early 20s, while women are not, discrimination against women in society has tended to be taken for granted. In this vein, such moves on the part of women’s colleges' seem to be attempts to overcome discrimination against women for not having served in the army. The author insists, however, that education in women’s colleges has to be planned according to different paradigms and from perspectives different from those of co-ed colleges. Given that Korean co-ed colleges have been geared toward market-oriented education under the name of globalization, making themselves elite-labor-producing “factories” for the sake of industry where principles of militarism pervade, women's colleges should think and act differently rather than following in footsteps of co-ed colleges by sending women to ROTC. Education in women's colleges based on gender identity and feminism is necessary, if Korean women's colleges want to answer the question "Why in women's colleges?" in the era of equal opportunity. The Sisters' strategy of being competitive by making their gender identity clear and not by competing with co-ed colleges is something from which Korean women's colleges can learn. Being competitive without competing is possible as seen in The Sisters of the U.S.

      • 이화여대도서관소장 『고학당비평제일기서금병매(皐鶴堂批評第一奇書金甁梅)』 에 대하여

        송진영 이화여자대학교 한국문화연구원 2007 한국문화연구 Vol.13 No.-

        현전하는 금병매 의 판본은 대략 세 가지 계통, 즉 사화본(詞話本), 숭정본(崇禎本), 제일기서본(第一奇書本) 계열로 분류된다. 이 가운데, 1932년 사화본이 발견되기 전까지 중국내는 물론이고 우리나라에서도 가장 널리 유통되었던 것은 제일기서 계열의 판본들이었다. 국내에 소장되어 있는 금병매 의 판본은 대개 숭정본과 제일기서본이며, 사화본은 보이지 않는다. 현재 이화여대도서관에 소장되어 전하는 고학당비평제일기서금병매 는 금병매 의 3종 판본 가운데 가장 영향력이 컸던 제일기서계열의 판본에 속한다. 현재 고려대학교도서관, 서울대학교 규장각과 중앙도서관, 연세대학교도서관 및동아대학교도서관에 각각 1종씩의 제일기서본이 소장되어 있는데, 이화여대도서관소장본을 제외한 여타의 제일기서본은 대부분 회평을 수록한 판본이다. 이화여대도서관소장 제일기서본을 자세히 살펴보면, 가장 이른 제일기서본으로알려진 장평갑본(張評甲本), 즉 대련(大連)도서관소장 제일기서본과 거의 일치함을 알 수 있었다. 특히 우의설(寓意說)말미 227자가 온전히 수록되어 있다는점에서 이 책은 대련도서관소장 제일기서본의 특성을 그대로 계승하고 있다. 비록 장판기(藏板記)가 존재하지 않아서 정확한 판본계통을 확증하기 어렵지만, 대련도서관에 소장된 ‘본아장판번각필구본(本衙藏板刻必究本)’과 동일한 판본을번각했거나 혹은 이를 기본적으로 계승해 후대에 번각한 판본으로 판단된다. 그러나 대련도서관본과 부록의 배열순서가 다르고 회평부분이 없는 점 등으로인해서 대련도서관본을 그대로 번각한 것이 아님은 분명하다. 아마도 출판비용을 낮추기 위해서 회평과 삽도를 생략했고, 중국에서 인쇄된 후 우리나라로 유입되어 다시 장정된 것으로 보인다. Currently available editions of Jinpingmei can be classified into three majorversions:Cihuan-ben(詞話本), Chongzheng-ben(崇禎本), Diyiqishu-ben(第一奇書本). The Diyiqishu-ben is the most popular version founded in China and evenin Korea until the Cihuan-ben edition was found in 1932. The Chongzheng-benand the Diyiqishu-ben are popular versions in Korea, however, the Cihuan-ben isnot discovered. The Gaohetangpiping Diyiqishu Jinpingmei(皐鶴堂批評第一奇書金甁梅)in theEwha Womans University Library's Collection belongs to Diyiqishu-ben version. Five editions in four university libraries (Korea, Seoul national, Yonsei, Dong-A)and one national archive (Kyujanggak Institute) are Diyiqishu-ben version andall contain pre-chapter's comments unlike the edition in Ewha university library. The Diyiqishu-ben edition in Ewha is quite similar to the First Edition ofDiyiqishu-ben which is in the Dalian Library Collection. Especially it containsthe last 227 characters of Youyishuo(寓意說), which is one of majorcharacteristics of Dalian Library Collection. Even though there is no solid proof,the edition in the Ewha library seems to be a reprint edition of the Dalianversion or its successor. However, the Ewha edition does not seem to be a directreprint of the Dalian version since it does not contain pre-chapter's commentsand the order of supplements is different. After it was copied in China withoutpre-chapter's comments and illustrations in order to reduce production cost, it might be binding again in Korea.

      • Future goals of women's colleges in Korea : An empirical approach

        金貞漢 이화여자대학교 한국문화연구원 1977 韓國文化硏究院 論叢 Vol.29 No.-

        筆者의 原論文은 韓國女性高等敎育에 關하여 變遷하는 社會, 經濟, 政治適 機能과 더불어 女性高等敎育機關 자체가 將次 어떤 役割을 해야 할 것인가를 考察 한 것이다. 즉 이 論文은 두 가지 一般的 質問을 設定하였다. (1) 韓國의 女性高等敎育의 國家的 目的이 時代를 通하여 어떻게 變遷하였는가? (2) 韓國의 女性高登敎育이 將次 어떤 防向으로 變해 갈 것으로 보여지는가? 第一質問에 대한 硏究方法으로서는 美國과 漢國에서 찾아 볼 수 있는 文獻을 통하여 記述的 文獻硏究를 土臺로 하였고, 第二質問에 대해서는 韓國의 女性高等敎育을 四年制大學 및 大學校에 局限시킴으로써 女子大學敎育機關 자체의 敎育目的을 質問紙法을 利用하여 訓練된 面接者를 動員하여 究明하기로 하였다. 標集에는 310名의 女大生, 100名의 敎授기 相對되었고 150名의 社會人士도 포함되었다. 學生과 敎授는 2개 女子綜合大學校와 11개 女子單科大鶴 중에서 random sampling方法으로 추출되었고 社會人社는 韓國內의 對企業體와 社會機關內에 봉사하는 指導層人士를 같은 random sampling 方法으로 選出하였다. 여기 論叢에 發表되는 部紛은 主로 第二質問에 해당하는 것이며 왜 이와 같은 質問이 硏究課題로 登場되었으며 또한 어떤 附隨的 質問들이 뒤따르게 되었는가 若干의 紹介가 必要할 것 같아 몇 마디 附言하기로 한다. 돌이켜 보건대 韓國에서 최초로 女子高等敎育機關이 設立된 것은 우리나라 歷史家들이 말하듯 開化期(1880-1910) 의 일이었다. 또한 1945年 以前까지만 해도 一般女性敎育의 目的과 女性考等敎育의 目的은 女性의 自由와 社會的 地位向上 그리고 女性指導者 養成에 있었다. 그러나 1945年 以後 特히 韓國이 日本으로부터 政治的 獨立을 한 後 韓國 女子對學 交育의 目適은 茶樣化 하였다. 다시 말해서 우리나라 女子大學(女性高等敎育)의 目的은 變遷하는 韓國社會와 經濟發展에 順應하여 是正되지 않으면 아니 되었다. 1945年 以前에 韓國 내에 存在한 女性考等敎育機關의 數는 不過 셋이었으나 1971年 現在는 그 數는 43으로 增加하였다(1,400 퍼어센트 증가). 學生數로 말하면 1939年 當時의 1,131名으로부터 1971年 현재 51,289名으로 增加하였다(4,535퍼어센트 증가). 女性高等敎育機關과 女學生數가 이렇게 增加함에 따라 이것과 더불어 여러 가지 부수적인 問題가 發生한다. 그 중의 하나는 女性의 社會的 位置의 問題요 女性에 대한 差別問題이다. 비록 表面的으로는 한국여성에게 "向上"이 있었다고 하나 女大生의 數는 男大牲에 比해 아직도 1/3 밖에 해당하지 않는다. 職業上에 나타난 女大生의 경우도 허다한 差別現象이 나타나고 있다. 職業戰線에 나서는 女大卒業生의 數는 같은 자격을 가진 男性에 比해 21 對 79에 지나지 않는다. 또한 女大卒業生들이 차지할 수 있는 職業은 男性들에게는 매력이 가장 없다. 反對로 男性들에게 人氣있는 職業은 女性들에게 人氣가 없고 또 감히 차지하지도 못한다. 이러한 社會經濟的 환경 속에서 우리나라 女子大學敎育機關이 가지는 任務는 무엇인가? 女子大學은 그들의 敎育目的으로 과연 男女同等을 그대로 모방하여 복사할 것인가? 變遷하는 社會에서 그렇다면 大學敎育機能은 무엇인가? 하는 質問은 너무나 절실하고 重要하다. 따라서 筆者는 위와 같은 중요한 (적어도 우리 社會와 우리나라 女子大學에 가장 뜻있다고 느껴지는) 敎育目的 20개를 設定하여 硏究對象으로 하였다. 이와 같은 20개의 敎育目的은 (1) 현대 각 女子大學(校) 이 追究하고 있다고 믿어지는 "現在目的"과 (2) 장래 각 女子大學이 追究해야 한다고 믿어지는 "將來目的"으로 區分되었다. 따라서 質問應答에서 나타난 應答對象者의 反應은 (1) 어떤 敎育目的이 응당 바람직한 것인가? 그리고 (2) "現在 敎育目的"과 "將來 敎育目的" 사이에 어떤 差異가 있나를 알아보는데 도움을 주었다. 이와 같은 두 目的 사이의 差異에 대한 "意義"(significance)를 측정하기 위하여 t Test 를 使用하였으며 각 敎育目的間의 順位相關度에 대해서는 Spearmandml Rho(ρ)를 使用하였다.

      •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 부속 이화유치원 교육과정의 역사적·철학적 기초

        이은화,이정환,이경우,이기숙,박은혜,홍용희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 교육과학연구소 1997 교육과학연구 Vol.26 No.-

        본 연구는 우리나라 최초의 유치원인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 부속 이화유치원의 교육과정을 구성하고 있는 이론적 근거를 역사적ㆍ철학적으로 고찰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하였다. 본 연구는 문헌연구를 통하여 이화유치원 설립 당시부터 현재까지의 교육과정의 성립 및 변천과정과 철학적ㆍ심리적 사조를 살표보고 이들의 영향이 이화유치원 교육과정에 나타난 부분을 탐구하였다. 연구결과 1914년 한 미국인 선교사에 의해 설립된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 부속 이화유치원은 설립 이후 지금까지 우리나라 유치원 교육의 모델을 제시하며 선도적 역할을 담당해오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교육과정의 측면에서는 유아들의 전인발달 특히 사회ㆍ정서적인 발달을 중요시하고 우리의 전통사상과 기독교정신, 진보주의 이론 및 구성주의가 그 철학적ㆍ심리적 기초를 이루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historical, philosophical, and psychological foundations of the curriculum for Ewha Lab Kindergarten. This study was conducted through mainly literature review and interview.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 Ewha Lab Kindergarten, which was founded in 1914, is the very first kindergarten for Korean children. It has played the leader's role of the field of early childhood education in Korea since then. Second, the curriculum of Ewha Lab Kindergarten was differentiated from other kindergartens' from its beginning in the sense that it was based on the firm belief of child-oriented philosophy. Third, essence of the curriculum for Ewha Lab Kindergarten has remained the same despite of its several changes. It has put emphasis on the development of the whole child, especially social-emotional development, and child-oriented curriculum which is based on the child's interests and experiences. Fourth, the curriculum for Ewha Lab Kindergarten was influened by several philosophies and psychological theories. Among those, Korean traditional thoughts, Christianity, Progressivism, and Constructivism are the most salient. Because Ewha Lab Kindergarten was founded by American missionary, Christianity was the basis for the curriculum. Examples can be that hymns, prayer, and bible stories are included in the curriculum and Easter, Thanksgiving, and Christmas are also celebrated. Perspectives on the purpose of education, development of young children, and the teacher's role were influenced by Korean traditional thoughts. The contents, teaching strategies, the teacher's role, and educational environments were heavily influenced by both Progressivism and Constructivism.

      • 海外學生의 效率的인 指導를 위한 基礎調査 硏究

        吳弼浩 이화여자대학교 학생상담센터 1993 學生生活硏究 Vol.29 No.-

        이 연구는 최근에 급격한 증가현상을 보이고 있는 해외학생의 현황과 실태를 분석하여 해외학생지도를 위한 대학당국의 정책결정은 물론 각지도교수들에게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하는데 목적을 두고 잇다. 이러한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본교에 재학중인 해외학생들의 현황을 분석하였고 아울러 질문지 방법을 통하여 일반사항, 모국수학생활 현황, 졸업 후의 계획에 대한 사항 등을 집중적으로 분석하였다. 본 조사연구를 통해서 나타난 결과를 요악하면 다음과 같다. 1. 해외학생 현황 본교의 해외학생은 주로 인문대학과 법정대학 그리고 미술대학에 집중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모국수학생은 사범대학과 미술대학을, 그리고 외국인수학생은 약학대학과 의과대학 등 주로 전문성의 직업과 연결되는 대학을 선호하는 경향으로 나타났다. 해외학생들의 거주국은 대부분이 미국(52.2%)이고, 일본을 비롯하여 세계 19개국에 분포되어 있다. 본교에 재학하고 있는 해외학생의 증가추세는 졸업정원제도(1985~1988)가 실시되었던 기강 중에 다소 둔화현상을 보였으나, 1984년을 기준년도로 하여 1993년까지 10년간의 연평균증가율은 25.4%로 급격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2. 일반 사항 해외학생의 거주국에 거주기간을 보면 4~6년거주가 제일 많고 다음은 교포 2,3세로 구성된 일본거주 학생들의 12년이상 거주 순이다. 즉, 일본과 파라과이 거주 학생들의 거주기간이 긴데 비해 미국과 알헨틴, 기타국 거주 학생들의 거주기간이 짧은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학생의 주거사항은 일본이 주로 하숙이 많은데 비해, 미국은 대부분이 자택(74.4%)인 점이 특징이다. 따라서 교포2,3세인 일본거주 학생들에 대한 관심과 지도의 배려가 요망되고 있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부모님이 모두 생존(86.9%)해 있으나 특히 일본과 파라과이 거주학생들의 경우 부모님이 이혼이나 별거상태인 경우가 상대적으로 많은 사실이 특징이다. 아버지의 학력은 반수이상이 대학졸업으로 수준이 높은 상태이다. 특히 미국과 기타국 거주학생들의 아버지 학력이 높은데 비해, 일본거주 학생들의 아버지 학력은 낮은 상태여서 과거의 역사적 배경을 여실히 나타내주고 있다. 아버지의 직업은 상업경영 종사자가 제일 많다. 특히, 일본은 팬매서비스직 종사자가 미국은 전문직 종사자가 각각 많아서 학력과 직업과의 깊은 관계가 있음을 알 수 있따. 학생들이 인지하고 있는 가정의 총월수입은 300만원 이상이 제일 많고, 거주국별로는 일본과 미국 거주학생들의 가정소득이 높은데 비해 알헨틴과 파라과이 거주학생들의 가정 소득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 재학 중의 등록금과 생활비는 대부분이 아버지가 부담하고 있고, 어머니의 경우는 4.7.%에 불과했다. 그리고 전체학생의 반수 정도는 등록금과 생활비의 여유가 있으나 부족한 경우도 19.7%에 이르고 있다. 전체학생의 60%정도가 부모와 가치관에서 차이를 느끼고 있으며 그 영역은 주로 생활습관에서 나타나고 있다. 3. 모국 수학생활 현황 모국수학의 동기는 부모님의 권유가 제일 많고, 모국에서 다시 살고 싶어서, 조국이므로, 뿌리를 찾고 싶어서 등의 순이다. 거주기간이 길수록 부모님의 권유가, 거주기간이 짧을수록 모국에서 다시 살고 싶다는 동기가 각각 강하게 나타났다. 특히 일본 거주학생들의 경우 모국에서 다시 살고 싶어서 모국수학을 선택했다는 학생은 단 한명도 없다는 사실이 특징이다. 모국수학에 대한 인지경로도 교민회 또는 민단의 안내나 홍보에 의해 인지한 경우는 12.1%에 불과하고 부모로부터 인지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나마도 교민회의 안내 및 홍보역할은 일본과 파라과이를 제외하고는 극히 미미하여 교민회 활동의 부진성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해외학생들의 이화여대에 입학한 동기는 역사와 전통의 명문대학이라는 동기요인이 제일 많고, 다음은 부모나 형제 또는 친척이 다녔거나 다니고 있기 때문이라는 동기요인으로 나타났다. 특히 일본거주학생들은 여자대학 또는 이화여대의 좋은 인상 등의 동기요인에서 높은 반응을 보이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화여대 입학에 영행을 준 사람은 부모의 의사가 제일 많고, 본인의 의사는 29.0%로 나타났다. 이화여대 입학에 대하여 64.5%가 만족하고 있으나, 불만족하고 있는 학생도 9.3%에 이르고 있다. 특히 일본 거주학생들의 불만족도(29.8%)가 높은 사실은 성적부진에 따른 학사경고에 대한 불안감의 작용으로 추정된다. 전공학과 선택동기로는 호기심과 흥미, 적성, 취업전망 등을 고려한 순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자신의 학력을 고려한 선택동기가 1.9%에 불과한 점은 이들의 학력수준이 국내학생들에 비해 크게 낮다는 사실을 고려할 때 매우 심각한 문제라 할 수 있다. 현재의 전공학과와 본인이 원래 희망했던 학과와는 반수정도의 학생들이 일치하는 것으로 응답하고 있고, 불일치는 15.9%이다. 일치하지 않을 경우 47.6%의 학생들은 참고 계속 공부하겠다는 의사를 보이고 있고, 25.0%의 학생들만이 전과를 희망하고 있다. 대부분의 학생(71.0%)들이 학교수업 활동에서 힘들어 하고 있고 , 전혀 힘들지 않고 따라갈 수 있다는 학생들은 1.9%에 불과하다. 특히 일본거주 학생들의 92.6%가 학교수업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들에 대한 특별한 관심과 배려가 요망되고 있다. 이와 같은 결과는 1992학년도 제1학기 전체 해외학생의 학사경고율 20.7%에 비해 일본거주 학생들은 무려 35.7%에 이르고 있다는 사실로도 쉽게 알 수 있다. 해외학생들의 현재 가장 큰 관심사항으로는 55.1%의 학생들이 학업문제를, 그리고 23.4%의 학생들이 교포로서의 정체감(identity)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교포로서의 정체감에 대해서는 거주국의 거주기간이 긴 학생들에 비해 거주기간이 짧은 학생들에서 더욱 큰 관심을 갖고 있어, 해외 이민생활의 안정된 정착여부 문제와 관계가 큰 것으로 보인다. 대학당국에 대한 요망사항으로는 해외학생들의 특성을 고려한 지도와 배려에 대한 요망을 가장 많이 지적하고 있다. 즉, 국어와 전통문화의 미숙, 생활습관과 고등학교 교육과정 등의 차이에서 오는 학사경고 등의 불이익을 줄일 수 있도록 해외학생의 특성을 고려한 지도와 관심을 요망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둘째는 학교복지시설의 개방시간 연장과 환경개선으로 대학생활의 불편이 없도록 해 달라는 요망사항이다. 그 외에도 해외학생들도 장학금 수헤가 가능하도록 장학제도의 개선, 학사경고제도의 개선, 해외학생들이 수강하는 교양국어의 학점상한선 철폐, 해외학생 선발요건 강화 등이 제시되고 있다. 4. 졸업 후의 계획 해외학생들의 졸업 후 진로계획과 취직희망국에 대한 견해는 모두 거주국 취업보다는 구내취업을 원하는 경우가 많다. 그나마도 일본 거주학생들만이 거주국 취업을 희망할 뿐 그외 거주국 학생들은 국내 취업희망이 압도적이다. 해외학생들의 결혼 희망대생자는 거주국이나 모국에 상관없이 이상에 맞는 사람을 선택하겠다는 개방적인 견해가 제일 많다. 다음은 모국에서 이상에 맞느 사람을 원하고 있으며, 부모님의 의사는 별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일본거주 학생들만이 거주국에서 이상에 맞는 교민을 선택하겠다는 견해가 많은 것이 특징이다. 졸업 후의 거주계획 역시 거주국보다는 부모님의 의사와도 상관없이 모국에서 살고 싶다는 견해(27.4%)가 더 많다. 그리고 일본거주 학생들만이 부모님이 계시는 거주국으로 돌아가겠다는 견해가 많은 뿐 그 외에는 모국에서 살겠다는 견해가 지배적이어서 부모님의 의사와는 상반되는 결과임을 알 수 있다.

      • KCI등재

        수용자를 위한 대학 글쓰기 교재 개편 방안 연구 : 이화여자대학교 사례를 중심으로

        전지니 이화어문학회 :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어문학연구소. 2015 이화어문논집 Vol.36 No.-

        This thesis aims to examine the right directions for the development of new college writing textbooks that would start to be used in the first semester of 2016. The Textbook Compilation Committee tried to determine the directions for new writing textbooks, and determined to consider both thinking and expression in a synthetic way and to compile separate textbooks for different major fields of study. And the Textbook Compilation Committee made the following suggestions after a survey was conducted on the selected learners: First, a wide variety of writing activities should be presented for the sake of learners who feel the need for writing for practical purposes. Second, the speaking section should be strengthened, and strategies about how to prepare presentation materials should be stressed. Specifically, how to foster presentation skills and how to write the statement should primarily be taught. Third, the use of exercises is necessary to provide motivation for learners to engage in more activities in class. Fourth, the kind of example sentences that are accessible to learners should be placed in front, as the difficulty of existing example sentences was pointed out by the learners. Fifth, the writing strategy for term-end essay that is currently included in the appendix should be moved to the body of textbook, and the right directions for essay writing for different fields of study should separately be presented in consideration of the characteristics of each field. Ultimately, it's intended to compile efficient new textbooks to stimulate students, who use the textbooks in class, to continue to make use of them as their guides for writing even after they take all the classes in which the textbooks are used. To make it happen, the Textbook Compilation Committee should try to ignite the interest of students in writing, to improve the practicality of new textbooks and to seek ways of fostering the thinking faculty of new college students, which is their biggest shortcoming. 본고는 2016년 1학기부터 사용될 이화여자대학교 대학 글쓰기 교재 개편의 방향성을 논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화여자대학교 교양국어 교재편찬위원회는 그간 글쓰기 교재의 방향을 모색한 결과, 사고와 표현의 종합적 측면을 반영하는 동시에 전공영역에 따라 세분화된 계열별 교재를 편찬할 것을 목표로 내세우기로 결정했다. 이와 함께 교재편찬위원회는 수용자 설문 조사를 통해 다음과 같은 방안을 제안했다. 첫 번째, 향후 교재는 실용적 목적에 입각한 글쓰기의 필요성을 느끼는 학습자를 위해 보다 다양한 글쓰기 활동을 제시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두 번째, 말하기 부분을 강화해 발표 자료 작성법, 특히 프레젠테이션 기술과 발표문 만들기에 대한 전략을 강조해야 한다. 세 번째, 수업 중 활동 비중을 높이기 위해 연습문제를 통한 동기부여 방안을 고민할 필요가 있다. 네 번째, 학습자가 지적한 예문의 난해함을 해소하기 위해 이들에게 보다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예문을 전면에 배치하는 방안을 고민해 볼 수 있다. 다섯 번째, 현재 부록에 수록되어 있는 기말 소논문 쓰기 전략을 본문에 배치하되, 계열별 특성을 고려해 각 전공별 논문이 추구하는 방향을 차별화시켜 제시할 수 있다. 무엇보다 개편 중인 교재가 지향하는 바는 학생들이 수업을 듣고 난 후에도 교재를 지속해서 글쓰기의 지침서로 사용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향후 교재편찬위원회는 학생들의 글쓰기에 대한 흥미를 자극하며 실용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대학 신입생에게 가장 부족한 사고력을 메워 줄 방안을 함께 모색해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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