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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후보

        소련 해체 이후, 한국 전통춤을 통한 러시아 한인들의 한국문화에 대한 태도 변화 연구 :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소재 한국청소년문화교육센터 <난(蘭)>의 사례를 중심으로

        양민아 이화여자대학교 한국문화연구원 2014 한국문화연구 Vol.27 No.-

        This article investigates Korean’s migration processes to Russia from the mid-19th Century, their culture and characteristics in St. Petersburg, Russia. And then, examines the change of Korean-Russian’s attitude to the South-Korean culture with the acceptance of South-Korean culture and South-Korean traditional dance, which was started from the Post-Soviettimes. Furthermore, when they contact and accept South-Korean culture, they can reproduce new korean culture. In this process, the glocalizaton of South-Korean traditional dance has occurred. This phenomenon can regard as one of the global model of South-Korean traditional dance. In addition, this study provides an opportunity to remind the importance of Korean traditional dance and to vitalize studies on Korean dance activities in the Korean diaspora’s culture. Objects of this study are members of Korean Youth Cultural-Educational Center <NAN> in St.Petersburg, Russia, who learn South-Korean culture(Korean, Korean traditional dance, Samulnori etc.). Including 9 adult dancers, who learn and perform South-Korean traditional dance from 1 year to 10 years at the dance company <SOUN>, which was founded in 2003. The methodologies used in this study are a literature research, 2 questionnaire polls(2008, 2011) and 2 semi-structured interviews(2008, 2011). 본 논문에서는 소련 해체를 기점으로 시작 된 러시아 한인들의 한국문화 및 한국 전통춤의 수용과정과 향유방식을 통한 한국문화에 대한 태도 변화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소재한 한국청소년문화교육센터 <난(蘭)>의 사례를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이를 위해 먼저 19세기 중반부터 시작된 한인들의 러시아로의 이주과정과 그들의 문화 그리고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한인들의 특징을 통해 한국문화 수용과정을 살펴보았다. 그리고 그들의 한국문화 향유방식을 센터 <난>에서 한국문화(한국어, 전통무용, 사물놀이 등)를 배우고 있는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2회(2008, 2011)를 통해 알아볼 것이다. 그리고 2003년에 창단된 한국전통무용단 소운에서 활동하는 러시아 한인 및 러시아인들과의 반 구조화된 면담 2회(2008, 2011)를 통해 한국 전통춤이 한국문화에 대한 태도 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았다. 본 연구를 통해서 러시아 한인들의 한국 전통춤을 통한 한국문화에 대한 태도 변화 뿐만 아니라, 이를 그들만의 문화로 재생산 하는 과정 속에서 한국 전통춤 활동의 현지화과정을 관찰할 수 있었다. 이러한 현상은 앞으로 한국 전통춤의 세계화 현지화 모델의 한예로 볼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본 연구를 통해서 한국 전통춤의 중요성을 되집어 보고, 한국문화 연구에 있어서 재외한인들의 전통춤 활동에 대한 연구가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

      • KCI등재후보

        한국인 학부생을 위한 한국어문화교육 강의의 사례 연구

        프라스키니, 니콜라 이화여자대학교 한국문화연구원 2012 한국문화연구 Vol.23 No.-

        본 연구는 한국인 학부생을 위한 한국어문화교육론 강의의 사례를 살피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본 연구에서 취하고자 하는 문화의 개념은 ‘한 공동체의 습관’이다. 본 연구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는 강의의 바탕이 되는 이론은 문화 충격이론, 사회 거리 이론과 정체성 이론이다. 둘째는 한국어를 가르치는 강사가 한국인이 아닌 외국인이다. 강의의 목적은 위의 이론을 바탕으로 설계된 과제를 통해 외국인 학습자가 한국 사회와 문화를 분석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본 연구에서 이와 같은 목적을 어떻게 달성했는지를 보여 주기 위해 교수요목을 제시하고 교사 일지와 학습자의 수기, 인터뷰 분석 결과를 제시하고자 한다. The goal of this study is to illustrate a course in Korean as a foreign culture pedagogy for undergraduate Korean students. In this study I will use the term culture to express the habits of a community and therefore the dynamic habits of a society(Hall, 2002). The main characteristics of this case study are two. The first one is that the course was theoretically based on culture shock theory, social distance theory and identity theory. The second is that the instructor of the course was not a Korean but a foreigner. The main goal of the course was to enable the Korean students to observe and understand Korean culture and society from the perspective of a foreigner. This case study illustrates, through the analysis of the instructor diary and two sets of written open-ended interviews with the students, how this goal was achieved.

      • KCI등재후보

        소련 해체 이후, 한국 전통춤을 통한 러시아 한인들의 한국문화에 대한 태도 변화 연구-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소재한국청소년문화교육센터 <난(蘭)>의 사례를 중심으로-

        양민아 이화여자대학교 한국문화연구원 2014 한국문화연구 Vol.27 No.-

        This article investigates Korean’s migration processes to Russia from the mid-19th Century, their culture and characteristics in St. Petersburg, Russia. And then, examines the change of Korean-Russian’s attitude to the South-Korean culture with the acceptance of South -Korean culture and South-Korean traditional dance, which was started from the Post-Soviet times. Furthermore, when they contact and accept South-Korean culture, they can reproduce new korean culture. In this process, the glocalizaton of South-Korean traditional dance has occurred. This phenomenon can regard as one of the global model of South-Korean traditional dance. In addition, this study provides an opportunity to remind the importance of Korean traditional dance and to vitalize studies on Korean dance activities in the Korean diaspora’s culture. Objects of this study are members of Korean Youth Cultural-Educational Center <NAN> in St.Petersburg, Russia, who learn South-Korean culture(Korean, Korean traditional dance, Samulnori etc.). Including 9 adult dancers, who learn and perform South-Korean traditional dance from 1 year to 10 years at the dance company <SOUN>, which was founded in 2003. The methodologies used in this study are a literature research, 2 questionnaire polls(2008, 2011) and 2 semi-structured interviews(2008, 2011). 본 논문에서는 소련 해체를 기점으로 시작 된 러시아 한인들의 한국문화 및 한국 전통춤의 수용과정과 향유방식을 통한 한국문화에 대한 태도 변화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소재한 한국청소년문화교육센터 <난(蘭)>의 사례를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이를 위해 먼저 19세기 중반부터 시작된 한인들의 러시아로의 이주과정과 그들의 문화 그리고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한인들의 특징을 통해 한국문화 수용과정을 살펴보았다. 그리고 그들의 한국문화 향유방식을 센터 <난>에서 한국문화(한국어, 전통무용, 사물놀이 등)를 배우고 있는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2회(2008, 2011)를 통해 알아볼 것이다. 그리고 2003년에 창단된 한국전통무용단 소운에서 활동하는 러시아 한인 및 러시아인들과의 반 구조화된 면담 2회(2008, 2011)를 통해 한국 전통춤이 한국문화에 대한 태도 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았다. 본 연구를 통해서 러시아 한인들의 한국 전통춤을 통한 한국문화에 대한 태도 변화 뿐만 아니라, 이를 그들만의 문화로 재생산 하는 과정 속에서 한국 전통춤 활동의 현지화과정을 관찰할 수 있었다. 이러한 현상은 앞으로 한국 전통춤의 세계화‧현지화 모델의 한 예로 볼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본 연구를 통해서 한국 전통춤의 중요성을 되집어 보고, 한국문화 연구에 있어서 재외한인들의 전통춤 활동에 대한 연구가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

      • KCI등재

        1960년대 중화권 대중문화의 한국 내 유행과 현지화에 관한 일고찰 : 무협영화와 소설을 중심으로

        노상호 이화여자대학교 한국문화연구원 2016 한국문화연구 Vol.30 No.-

        In this article, I would like to examine cultural interactions between South Korea and Hong Kong in the 1960s. In the postwar era, ‘Free’ Asia of anti-communist states such as South Korea and Hong Kong shared human networks and similar historical experiences which connect ed them beyond national borders. From the late 1950s, the two countries tested a possibility of cultural exchanges. A movie Love with an Alien co-produced by a South Korean company and Hong Kong’s Shaw Brothers shows us the close distance of the two countries from an angle of an oversea Chinese woman who evacuated perhaps during the Korean War from South Korea to Hong Kong. Entering the 1960s, the Hong Kong Wave started in South Korea with surprising popularity of Wuxia films and novels. The Wuxia (Martial Arts) culture successfully appealed to South Korean popular audience who could easily understand moral heroism based on Confucian ethics. Especially, Shaw Brothers and ‘New Wuxia Culture’ of Hong Kong and Taiwan imagined transnational cultural identity of the Chinese at their Wuxia culture. Although South Koreans did not regard themselves as one of such imagined community, South Korean audience unexpectedly welcomed the Wuxia culture as universal stories, not as “Chinese” stories. As the 1960s came to an end, South Korea began to have its first Wuxia fandom which not only consumed the culture, but also tried to make their own local Wuxia culture. Many South Korean novels which claimed the authorship of Wolung Sheng appeared at the turn of the decade, and the phenomenon of the fake novels proved the rapid localization of Wuxia culture as a new sub culture in South Korea. Especially, the South Korean Wuxia culture took its root among male audience which embraced it as their new world of male fantasia. Thus, the popularity of Hong Kong Wave and hybridity of Wuxia culture in South Korea strongly indicates that South Korea was experiencing the dynamic growth of pop culture and the diversification of its cultural consumption and production. 본고에서 필자는 1960년대 한국 대중문화의 역사를 초국가적인 문화교류와 중화권 대중문화의 현지화 과정을 통해서 고찰하고자 한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계속된 동아시아의 전쟁과 이산(離散), 냉전은 전후 새로운 민족국가의 틀을 뛰어넘는 트랜스내셔널한 문화망의 기반을 만들어놓았다. 한국과 홍콩은 반공과 이산이라는 유사한 역사적 경험을 바탕으로 1950년대 말부터 상호간의 문화교류를 추진한다. 최근 발굴된 한국과 홍콩 합작영화인 <이국정원(異國情鴛)>은 한국출신 화교여인의 경험을 소재로 하고 한국인과 홍콩인이 서로를 잃어버린 가족으로 인식할 수도 있는 판타지에 기반한 멜로드라마이다. 특히 홍콩 대중문화는 1960년대에 들어서 무협소설과 무협영화의 인기에 힘입어 본격적으로 한국사회에 침투한다. 마침 한국사회에서는 1960년대 소비문화의 성장과 함께 액션의 스펙터클에 열광하는 대중문화가 성장하고 있었다. 대중들은 고난을 극복하고 도덕적 목표를 성취해 가는 무협의 입신출세담에 쉽게 빠져들었다. 이러한 대중문화의 월경(越境)은 신무협의 보편적 문화주의에 기인하는 면도 있지만 한국 내에서 이러한 문화를 수용하고자 하는 구심력이 작용했음을 간과할 수 없다. 한국대중의 욕망은 이런 문화적 수용과정을 이해할 때 핵심적인 부분을 이루는데, 중화권 문화가 한국에서 현지화(現地化)되어가는 현상은 1960년대가 끝나갈 무렵부터 등장하는 무협소설의 위작(僞作)들을 통해서 실증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1960년대 말부터 와룡생의 이름을 내세운 수많은 위작들이 등장하기 시작하였고 한국형 무협문화는 욕망하는 남성의 판타지물로서, 심지어 포르노적 요소를 가미한 채 한국 대중문화에서 하위문화적인 위치를 점하기 시작한다. 즉, 1960년대 말, 70년대 초부터 소위 ‘색협지’의 초기적 형태가 발견된다. 본고에서 필자는 선우인이라는 번역가(들)의 작품에 초점을 맞추어서 대내외적 문화적 역학관계 속에서 한국 대중문화의 구조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었는가를 고찰한다.

      • 현대 한국 대중문화에 관한 교육자료 : 현황, 분석, 개발

        마이클 페티드 이화여자대학교 한국문화연구원 2007 한국문화연구 Vol.13 No.-

        The purpose of this article is to examine the present state of educationalmaterials on contemporary Korean popular culture and to suggest methods fordeveloping textbooks. There have been only a few textbooks on Korean studieswritten in English, and no comprehensive book about contemporary Koreanpopular culture. Popular culture rapidly changes with the times. So in order todevelop English textbooks on contemporary Korean popular culture, it will beefficient to write a textbook by selecting and introducing some representativepieces of the mainstream popular culture of each period. For example, anintroduction of popular culture with periodic subdivisions of the golden age ofKorean movies after liberation, the people's culture and movement(1980s-1990s), the World Cup held in Korea and the globalization of Koreanculture (after the millenium) will give an idea of the social roles and functionsof Korean popular culture. Also, it is important to start by compiling anintroductory textbook, considering that the reader of the English textbook mayhave no foundation on Korean studies. 이 글의 목적은 현대 한국 대중문화에 관한 교육자료의 현황을 제시하고 교재개발 방법을 제시하는 데 있다. 현재 영어로 쓰여진 한국학 교재는 많지 않으며 현대 한국 대중문화를 포괄적으로 다룬 책도 거의 없다. 대중문화는시대와 함께 급변하므로 현대 한국 대중문화 영문교재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시대를 상징하는 주요 대중문화의 단편들을 선별하여 소개하는 교재를 저술하는것이 효과적이라 생각한다. 예컨대 해방 후 한국영화 황금기, 민중문화와 민중운동(1980~1990년대), 한국월드컵과 한국문화의 세계화(2000년대 이후)로 나누어 대중문화를 소개하면 한국 대중문화의 사회적 역할과 기능을 생각해 볼 수있을 것이다. 또한 영문교재의 이용자가 한국학에 대한 기초가 없을 수도 있음을 충분히 고려하여 읽기 쉬운 입문 교재 편찬부터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 KCI등재

        문화 교육을 위한 한국어 교사 교육 방향 연구-한국어 교사 대상 포커스그룹인터뷰를 중심으로-

        배재원 ( Bae Jaewon ),이승연 ( I Seungyeon ) 이화여자대학교 한국문화연구원 2016 한국문화연구 Vol.31 No.-

        이 연구는 한국어 교사들의 한국 문화 교육의 능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교사 교육과정 개선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연구 방법은 질적 연구의 하나인 포커스그룹인터뷰(focus group interview, FGI)를 활용하였다. 연구를 통해 밝히고자 한 것은, 첫째, 교사들이 석사 학위 과정에서 수강한 문화 교육 관련 과목의 내용 및 수업 방법, 둘째, 한국어 교사로서 겪은 문화 교육 관련 경험과 그에 따른 요구이다. 인터뷰 결과 교사 교육과정의 문화교육론에 포함되어야 할 내용은 다음과 같이 정리되었다. 첫째, 교사가 문화 교육이 언어 교육에서 지니는 의미를 이해하고 문화 교육의 범위를 인식하게 한다. 둘째, 문화에 대한 이론 교육과 실습 교육이 병행되어야 한다. 셋째, 교사가 문화 교육의 목표를 명확히 인식하고 문화 중심 수업을 구성해 보게 한다. 넷째, 다양한 문화 이론과 문화 교육 모델을 접하게 하고, 교수·학습 상황과 학습자 변인에 맞는 교육 모형을 발견하게 한다. 본 연구의 결과는 현행 한국어 교사 교육과정, 특히 석사 학위 과정 중의 문화 관련 과목의 교육 내용과 방법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개선하는 데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Through suggesting ways in which the education of teachers can be improved, his research aims to strengthen the ability of Korean language teachers to educate their students on topics related to Korean culture. Qualitative research was conducted using focus group interview. This research hopes to shed light on, first, the content of courses related to cultural education that teachers took while earning their master`s degrees, and second, the experiences related to cultural education that the interview participants have had as teachers, as well as what those experiences demand. According to the interview results, the following content needs to be included in the cultural education theories used to educate teachers: First, teachers need to understand the meaning that cultural education has within language education, and they need to be aware of the scope of cultural education. Second, theoretical education and practical education related to culture need to coincide. Third, teachers need to understand the goal of cultural education and they need to attempt to construct a course with a cultural focus. Fourth, teachers need to be exposed to a variety of cultural theories and cultural education models, and they need to be made to discover the kind of educational models that fit teaching-learning situations and learner variables. This research can be used to diagnose the problems with education for Korean teachers, specifically the content problems found in culture related courses taken by teachers as graduate students, and it can be used to improve the education of Korean teachers.

      • KCI등재

        외국어로서의 한국어의 문화 교육에 관한 일고찰 : 교재 분석을 중심으로

        김수현 이화여자대학교 한국문화연구원 2006 한국문화연구 Vol.11 No.-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육의 목표가 언어 능력뿐 아니라 그 언어가 쓰이는 사회와 문화에 관한 지식과 그에 적합한 언어를 사용하는 능력의 습득으로 인식되면서 문화 교육의 중요성이 제기된다. Ⅱ장에서 본고는 문화를 한 인간 집단의 생활 양식의 총체로 파악하고, 한국어 교육에서 다루어야 할 문화 교육의 범위를 전통문화, 생활문화, 언어문화, 예술문화, 제도문화로 분류하였다. 또한 학습 단계에 맞게 각각의 문화 항목을 제시 할 것을 언급하였다. Ⅲ장에서는 한국어 교재를 대상으로 문화 교육의 실태를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교재마다 문화 교육에 관한 인식이 다르다. 둘째, 중급 이후의 교재부터 문화 항목을 중점적으로 제시한다. 셋째, 교재의 구성이 통일되어 있지 않다. 넷째, 교재마다 제시하는 문화 항목의 비중에 차이가 난다. 다섯째, 그림, 사진 등 시각적 자료의 제시가 필요하다. Ⅳ장에서는 문화 교육의 방향을 교재의 문화 내용 제시 측면, 학습자 요구 측면, 교사의 역할 측면에서 논의하였다. 제시 방법에 있어서 문화 항목은 언어 교육과 연계하여 초급부터 단계적으로 제시해야 한다. 학습자의 측면에서는 실제 생활에 유용한 교육 자료를 확보하고 학습자가 참여할 수 있는 문화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야 한다. 또한 교사는 한국문화의 이해는 물론 타문화에 관심을 갖고, 학습자가 문화의 다양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해야 한다. The current teaching of KFL(Korean as a Foreign Language) has proposed the importance of cultural education. In chapter Ⅱ, referring to culture as the life style of one human being group. I have classified the scope of cultural education into a traditional culture, a life culture, a language culture, an art culture and a system culture. I have also mentioned each cultural item to be presented systematically in studying phase. Chapter Ⅲ has analyzed the current situation of cultural education reflected in the Korean textbook. The results show that firstly, there is a difference between textbooks in recognizing of cultural education. Secondly the cultural items are importantly presented from the textbooks of intermediated level. Thirdly, the compositions of textbooks are not unified. Fourthly, there is a difference between textbooks in giving gravity to the specific cultural item. Finally, the visual materials such as pictures and the photographs are in short. In chapter Ⅳ, I have discussed the direction of cultural education regarding the presentation method of cultural contents, that of a learner and that of a teacher. The cultural items must be presented from the first level step by step and be related with the language education. And the cultural program and the education data must be developed to meet the student's need. Furthermore, Korean teachers have to have the interest of other countries culture as well as Korean culture. And they are also required the effort in order to improve quality of education.

      • KCI등재후보

        세계시민 양성을 위한 문학교육 방법 연구

        권경미 ( Kyong Mi Kwon ) 이화여자대학교 한국문화연구원 2014 한국문화연구 Vol.26 No.-

        외국인을 위한 한국문학교육은 의사소통의 언어 중심적 교육관이나 한국의 문화를 담지하고 있다는 반영론적 사고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 한국문학교육 이 보다 더 명징하게 문학교육을 담지하지 못한 채 언어와 문화적 차원에서 머물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명확한 문학교육의 목표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에 본고에서는 외국인을 위한 한국문학교육의 목표를 언어 능력, 문화 능력, 문학능력은 물론 더 나아가 세계시민 양성으로 상정하고자 한다. 문학은 인간과 사회(세계)와의 대결과 해결, 갈등과 화해를 그리는 언어 예술이다. 따라서 문학 본연의 의의를 교육적으로 확대 적용시키기 위해 한국어에 대한 의사소통적 접근(언어능력), 한국 사회와 역사를 표징하고 있다는 문화적 접근(문화능력), 문학이 갖는 상징적 체계와 개성적 언어를 이해할 수 있는 문학적 접근(문학능력)은 물론 세계 안의 ‘나’를 인식하며 세계시민적 자질을 갖출 수 있는 세계시민을 위한 접근(세계시민성)까지를 모두 아울러야 한다. 이를 위해 일반 목적 한국어 교육에서 초중고급 학습자 각각에 맞는 언어문화문학능력과 세계시민 양성을 위한 교육 목표를 설정한 후 그에 합당한 문학 작품을 선정해야 한다. 초급 학습자들에게는 문학을 통해 다양한 한국문학과 한국문화를 접할 수 있게‘체험 중심’의 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 그래서 학습자들은 자연스럽게 문화상대주의 태도와 상호문화 교류를 이해할 수 있다. 중급 학습자들에게는 문학만의 개성을 접할 수 있는 작품 중심을 선택하는 한편 문학 안에서 세계가 공통으로 겪고 있는 문제의식을 발견하고 해결하도록 ‘리터러시’ 중심의 교육을 하고자 한다. 고급 학습자 들을 위해서는 문학적 언어와 일상의 언어를 횡단할 수 있는 이용후생 언어를 바탕으로 인간에 대한 합리적 이해를 갖는 방향을 모색할 수 있게 ‘스토리텔링’ 중심의교육 방안을 마련하고자 한다. Korean literary education for foreigners has not much deviated from both the view on the language-centered education for communication and the reflection theory that it is allegedly impregnated with the Korean culture. The reason why the Korean literary education could not but stay at the level of language and culture, while not clearly keeping itself, is that the discussion about the definite goals of literary education did not become serious.Therefore, this research is to advance the proposition that the Korean literary education for foreigners is aimed at further training them as world citizens as well as developing their linguistic, cultural and literary competence. Literature is linguistic arts depicting confrontation and settlement, and conflict and reconciliation, between individuals and world.For its true meaning to be applied educationally in an expanded manner, literature thus should encompass the communicative approach to the Korean language, the cultural approach,which is alleged to symbolize the Korean society and history, and the literary approach,which makes it possible to understand literature’s inherent symbolic system and personal language. At the same time, it also should include the global citizenship approach, which makes ‘self’ recognized and allows the personal qualities necessary to be a world citizen to be possessed. To this end, learners in the general-purpose Korean language education should be divided into three groups-elementary, intermediate and advanced learners, and their respective goals should be set to be well suited to the education for language, culture, literature, and world citizen. Then, literary works enabling a global citizenship education should be selected. For beginners to get access to cultural diversity via literature, they should be placed at a level to personally enjoy various genres of Korean literary works through an ‘experiencecentered education.’ Intermediary learners should have works (helping taste literature’s unique characteristics) chosen primarily, and concurrently they should get a ‘literacy-centered education’ to discover and solve a questioning awareness that the world undergoes in common within the literature. Advanced learners should be provided with a ‘storytelling-centered education’ to steer the course toward a resonable understanding of human beings, based on utilization-welfare language by which cultural and daily languages can be traversed.

      • Future goals of women's colleges in Korea : An empirical approach

        金貞漢 이화여자대학교 한국문화연구원 1977 韓國文化硏究院 論叢 Vol.29 No.-

        筆者의 原論文은 韓國女性高等敎育에 關하여 變遷하는 社會, 經濟, 政治適 機能과 더불어 女性高等敎育機關 자체가 將次 어떤 役割을 해야 할 것인가를 考察 한 것이다. 즉 이 論文은 두 가지 一般的 質問을 設定하였다. (1) 韓國의 女性高等敎育의 國家的 目的이 時代를 通하여 어떻게 變遷하였는가? (2) 韓國의 女性高登敎育이 將次 어떤 防向으로 變해 갈 것으로 보여지는가? 第一質問에 대한 硏究方法으로서는 美國과 漢國에서 찾아 볼 수 있는 文獻을 통하여 記述的 文獻硏究를 土臺로 하였고, 第二質問에 대해서는 韓國의 女性高等敎育을 四年制大學 및 大學校에 局限시킴으로써 女子大學敎育機關 자체의 敎育目的을 質問紙法을 利用하여 訓練된 面接者를 動員하여 究明하기로 하였다. 標集에는 310名의 女大生, 100名의 敎授기 相對되었고 150名의 社會人士도 포함되었다. 學生과 敎授는 2개 女子綜合大學校와 11개 女子單科大鶴 중에서 random sampling方法으로 추출되었고 社會人社는 韓國內의 對企業體와 社會機關內에 봉사하는 指導層人士를 같은 random sampling 方法으로 選出하였다. 여기 論叢에 發表되는 部紛은 主로 第二質問에 해당하는 것이며 왜 이와 같은 質問이 硏究課題로 登場되었으며 또한 어떤 附隨的 質問들이 뒤따르게 되었는가 若干의 紹介가 必要할 것 같아 몇 마디 附言하기로 한다. 돌이켜 보건대 韓國에서 최초로 女子高等敎育機關이 設立된 것은 우리나라 歷史家들이 말하듯 開化期(1880-1910) 의 일이었다. 또한 1945年 以前까지만 해도 一般女性敎育의 目的과 女性考等敎育의 目的은 女性의 自由와 社會的 地位向上 그리고 女性指導者 養成에 있었다. 그러나 1945年 以後 特히 韓國이 日本으로부터 政治的 獨立을 한 後 韓國 女子對學 交育의 目適은 茶樣化 하였다. 다시 말해서 우리나라 女子大學(女性高等敎育)의 目的은 變遷하는 韓國社會와 經濟發展에 順應하여 是正되지 않으면 아니 되었다. 1945年 以前에 韓國 내에 存在한 女性考等敎育機關의 數는 不過 셋이었으나 1971年 現在는 그 數는 43으로 增加하였다(1,400 퍼어센트 증가). 學生數로 말하면 1939年 當時의 1,131名으로부터 1971年 현재 51,289名으로 增加하였다(4,535퍼어센트 증가). 女性高等敎育機關과 女學生數가 이렇게 增加함에 따라 이것과 더불어 여러 가지 부수적인 問題가 發生한다. 그 중의 하나는 女性의 社會的 位置의 問題요 女性에 대한 差別問題이다. 비록 表面的으로는 한국여성에게 "向上"이 있었다고 하나 女大生의 數는 男大牲에 比해 아직도 1/3 밖에 해당하지 않는다. 職業上에 나타난 女大生의 경우도 허다한 差別現象이 나타나고 있다. 職業戰線에 나서는 女大卒業生의 數는 같은 자격을 가진 男性에 比해 21 對 79에 지나지 않는다. 또한 女大卒業生들이 차지할 수 있는 職業은 男性들에게는 매력이 가장 없다. 反對로 男性들에게 人氣있는 職業은 女性들에게 人氣가 없고 또 감히 차지하지도 못한다. 이러한 社會經濟的 환경 속에서 우리나라 女子大學敎育機關이 가지는 任務는 무엇인가? 女子大學은 그들의 敎育目的으로 과연 男女同等을 그대로 모방하여 복사할 것인가? 變遷하는 社會에서 그렇다면 大學敎育機能은 무엇인가? 하는 質問은 너무나 절실하고 重要하다. 따라서 筆者는 위와 같은 중요한 (적어도 우리 社會와 우리나라 女子大學에 가장 뜻있다고 느껴지는) 敎育目的 20개를 設定하여 硏究對象으로 하였다. 이와 같은 20개의 敎育目的은 (1) 현대 각 女子大學(校) 이 追究하고 있다고 믿어지는 "現在目的"과 (2) 장래 각 女子大學이 追究해야 한다고 믿어지는 "將來目的"으로 區分되었다. 따라서 質問應答에서 나타난 應答對象者의 反應은 (1) 어떤 敎育目的이 응당 바람직한 것인가? 그리고 (2) "現在 敎育目的"과 "將來 敎育目的" 사이에 어떤 差異가 있나를 알아보는데 도움을 주었다. 이와 같은 두 目的 사이의 差異에 대한 "意義"(significance)를 측정하기 위하여 t Test 를 使用하였으며 각 敎育目的間의 順位相關度에 대해서는 Spearmandml Rho(ρ)를 使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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