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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시설청소년의 자립준비정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연구

        김예성(Kim, Yesung),이경상(Lee, Keongsang) 한국청소년문화연구소 2015 청소년 문화포럼 Vol.- No.42

        시설청소년들이 퇴소 후 사회의 일원으로 잘 적응하기 위해서는 시설을 떠나기 전 자립을 위한 준비를 체계적으로 갖추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본 연구는 시설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여 이들의 자립준비정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은 어떠한 것이며 그 영향력은 어떠한지 확인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전국 아동청소년 보호자립지원시설에 거주중인 11세 이상 시설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수행하여 분석하였다. 아동양육시설의 908명, 공동생활가정의 203명, 중장기청소년쉼터의 133명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면접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성별, 연령, 자아존중감, 건강상태, 아르바이트경험, 진로관련 프로그램 참여정도, 현시설 거주기간, 시설종사자와의 유대, 시설친구와의 유대, 학업성취도, 교사와의 관계 11개의 변인이 자립준비도에 미치는 영향력은 어떠한지 다중회귀분석을 통해 검토하였다. 분석 결과 성별, 연령, 자아존중감, 주관적 건강상태, 아르바이트경험, 진로준비프로그램 참여, 시설선생님과의 애착, 시설친구와의 애착, 학교성적 변인이 자립준비도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설청소년들의 자립준비도를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보다 체계적이고 다양한 내용의 자립준비프로그램이 제공해야 하며, 학업성취도를 높일 수 있도록 교육 부분에 유의한 개입이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 Preparing adolescents in residential care for living independently before being discharged from residential facilities is very important for them to successfully adapt as members of society.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termine which factors influence the level of preparation for independent living of adolescents in residential care and just how influential they are. Research data was collected by interviewing 908 adolescents currently living in child rearing facilities, 203 in group homes, and 133 in youth shelters, all aged 11 years and above.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was used to anayze eleven factors affecting preparation levels for independent living; gender, age, self-esteem, health status, part-time job experience, participation in career-related programs, the length of time spent in residentail care, attachment to residential facility staff, attachment to friends in residental facilities, academic achievement and relationships with teachers. Results show that as the factors, gender, age, self-esteem, health status, part-time job experience, participation in career related programs, attachment to residential facilities’ staff, attachment to friends in residential facilities, and academic achievement are significantly effective. To increase the levels of preparation for independent living of adolescents in residential care, we need to provide more systematic and various preparation programs and make significant interventions in education to promote academic achievement.

      • KCI등재

        아동기 건강불평등에 관한 연구

        김소영(Kim, Soyoung),김예성(Kim, Yesung) 한국청소년문화연구소 2017 청소년 문화포럼 Vol.- No.50

        최근 사회양극화가 심화되면서 아동기 건강불평등 문제에 대한 인식 또한 높아지고 있다. 본 연구는 사회경제적 수준이 아동기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문제에 미치는 영향이 어떠한지 살펴보고 사회경제적 수준과 건강문제의 관계에서 가족, 교사, 친구의 사회적 지지가 지니는 조절효과를 검증함으로써 아동기 건강불평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건강불평등을 완화시키기 위한 방안을 찾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서울 경기지역의 18개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355명의 아동을 설문조사하였으며, 위계적회귀분석을 통해 조절효과를 검증하였다. 분석 결과 사회경제적 수준 변인은 아동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문제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사회경제적 수준에 따른 건강불평등 현상이 존재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나아가 가족의 지지 변인은 사회경제적 수준과 신체적 정신적 건강의 관계에서 조절효과를 지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볼 때 빈곤 아동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 사회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야 할 필요성이 크며, 이와 함께 빈곤가정 가족의 관계를 증진시키는 노력이 필요함을 알 수 있다. In recent years, the awareness of the issue of childhood health inequality has raised with social polarization. This study examines the effects of socio-economic level on the physical and mental health problems of childhood and examines the moderating effects of social support of family, teachers and friends in relation to socio-economic level and health problems to find out ways to improve understanding of childhood health inequality and mitigate it. For this purpose, 355 children were surveyed through 18 community child centers in Seoul-Gyunggi area. The moderating effect was verified by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The results showed that socio economic level variable had a significant effect on the physical and mental health problems of children and it was confirmed that health inequality existed. Furthermore, family support variable has a moderating effect on the relationship between socioeconomic level and physical and mental health. There is great need for social attention and effort to improve the physical and mental health of poor children and it is also necessary to make effort to improve the family relations of families in poverty.

      • 시대 변화와 도예교육의 확장 : 공예매개인력 양성 교육

        김지혜 ( Jihye Kim ),김예성 ( Yesung Kim ),이은 ( Eun Lee ),정호정 ( Hojeong Jeong ) 이화여자대학교 도예연구소 2020 陶藝硏究 Vol.- No.29

        이화여자대학교 도자예술전공은 2016교과과정개편 이후 다변화된 동시대적 예술개념 안에서 학문과 매체로서의 도예에 대한 탐구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으로 이론수업을 강화하였다. 또한 공예매개인력에 대한 사회적 수요와 전문인력 부족현상에 주목하고 그에 따른 교육의 필요성을 절감하여 2015년 공예문화기 획트랙을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공예문화기획트랙은 시대 문화적 변화에 따라 다양한 산업 분야와 도자영역을 융합하여 새로운 영역을 창출하고, 전시기획, 비평, 유통 등 도자분야의 전반을 주도하는 융합적인 예술인재를 양성한다는 목표를 지닌다. 특히 공예에 대한 인식의 변화와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현 시점에, 기획을 담당하는 전문 인력이 현저히 부족하기 때문에 향후 다양한 분야로의 진출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도자영역의 확장에도 기여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다. 공예문화기획트랙의 설립과 운영으로 매개인력교육에 대한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음이 인정되어 이화여자대학교는 2019년〈공예매개인력양성교육〉프로그램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2019년도 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아 2020년에도 지속적으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공예매개인력양성 교육과정 수행은 도자의 영역확장과 상호 학제적 교육을 지향하는 본 전공의 교육방향의 연장선상에 있다. 본 논문은 다소 생소한 개념인 공예매개인력의 개념과 그 필요성에 대해 먼저 알아보고 이화여대에서 2년간 수행하고 있는〈공예매개인력양성교육〉프로그램에 대한 개요와 성과를 소개함으로써, 공예매개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그 전망을 제시하고자 한다. 더불어 이 프로그램이 이화여대 도자예술전공의 교육 방향과 어떠한 상관관계에 있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The Department of Ceramics at Ewha Womans University expanded the theoretical classes with the recognition of the necessity of exploring ceramics as a medium and study within the diversified notion of contemporary art after reorganizing its curriculum in 2016. In addition, it has opened and operated the Craft & Art Administration Track in 2015 by paying attention to the social demands and shortages of the intermediary in crafts fields, and desperately agreeing with the need for education. The Craft & Art Administration Track aims to create a new field by integrating various industrial fields and ceramic fields according to the cultural changes of the times, and to cultivate convergent artistic talents who lead the entire ceramic field such as curating, critics, and merchandising. In particular, at the present time when the perception of crafts is changing and demand is expanding, so it is possible to advance into various fields in the future because there is a remarkable shortage of the professional intermediary in crafts fields. At the same time, we expect that it will contribute to the expansion of the ceramic field. Ewha Womans University was selected as the implementing institution of the 〈Crafts Cultural Intermediary program〉 in 2019, as it was recognized as possessing experience and expertise in educating for intermediary due to the establishment and operation of the The Craft & Art Administration Track. It has been recognized and continues to conduct business in 2020. The Department of Ceramics at Ewha Womans University aims to expand the territory of ceramics and provide interdisciplinary education. The implementation of the Crafts Cultural Intermediary program is an extension of the educational direction of this major. This paper first examines the concept and necessity of the Crafts Cultural Intermediary, a somewhat unfamiliar concept, and introduces the outline and achievements of the Crafts Cultural Intermediary program that Ewha Womans University has been conducting for two years, thereby enhancing understanding of this field. We want to present a prospect. In addition, We would like to examine the relationship between this program and the educational direction of the department of Ceramics.

      • 장소 특정적 미술과 현대도예 : 담론적 장소에 관한 사례연구를 중심으로

        김예성 이화여자대학교 도예연구소 2021 陶藝硏究 Vol.- No.30

        역사 초기에 도자는 주어진 환경과 장소에 따라 용도와 형태가 다른 '장소 특정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었다. 예를 들어, 신석기시대 초기 토기의 일종인 빗살토기는 강이나 해변과 같은 모래땅에 살았던 신석기 시대 사람들이 토기를 안정적으로 바닥에 박아 놓고 사용할 수 있도록 밑이 뾰족한 모양을 하고 있었다. 이후 인류의 역사를 통틀어 발달한 모든 도예 양식은 주어진 환경, 장소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다양한 해석적 근거에 따라 현대미술 환경에서 도자와 장소의 관계, 동시대도자의 의미와 가치를 연구함으로써 현대 시각 예술과 문화의 담론으로 도예가 확장되는 경향을 이해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장소와 공간에 대한 이론적 이해에 대한 선행연구와 현대도예의 현장 사례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였다. 배경 연구가 되는 Ⅱ 장에서는 이-푸 투안의 공간과 장소에 대한 이론을 바탕으로 모더니즘의 공간에서 동시대 미술의 장소성 회복으로의 변화 과정을 설명하고 과 권미원의 『장소 특정적 미술 One Place After Another』에서 기술한 장소 특정적 미술의 특징을 요약하였다. Ⅲ장에서는 점토예술과 동시대 도자예술의 영역에서 장소성에 대한 작업을 활발히 하고 있는 국내외 두 작가 이연숙와 클레어 투미(Clare Twomey)의 최근 프로젝트를 분석하였다. 본 연구는 현대미술과의 교차점을 그리며 발전해 온 도자가 어떻게 영역을 넘어 이 시대의 문화로 확장될 수 있는지를 살펴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In the early days of history, ceramics had 'site-specific' characteristics with different uses and shapes depending on the given environment and place. For example, comb earthenware, a type of earthenware in the early Neolithic period, had a pointed shape so that people in the Neolithic age who lived in sandy land such as rivers and beaches could use earthenware by stably driving it into the floor. Since then, all the ceramic styles developed throughout human history are closely related to a given environment and plac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understand the tendency of ceramic art to expand into the discourse of contemporary visual art and culture by studying the relationship between ceramics and place, and the meaning and value of contemporary ceramics in the contemporary art environment according to various interpretive grounds. For this purpose, prior research on the theoretical understanding of place and space and case studies of contemporary ceramics were conducted. Chapter Ⅱ, which serves as a background study, explains the process of change from the space of modernism to the restoration of placeness in contemporary art based on Yi-Fu Tuan's theory of space and place. Also, Kwon Miwon's 『One Place After A nother』 are described and summarized the characteristics of site-specific art. Chapter ⅡI analyzes the recent projects of two domestic and foreign artists, Yeonsuk Lee and Clare Twomey, who are actively working on spatiality in the fields of clay art and contemporary ceramic art. This study will serve as an opportunity to examine how ceramics, which have developed at the intersection with contemporary art, can be extended to the culture of this era beyond the rea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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