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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한국, 중국, 일본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버섯의 이용실태조사

        이종숙 외 한국버섯학회 2004 한국버섯학회지 Vol.2 No.2

        The mushroom production is rapidly growing worldwide and mushroom present a great potential in agricultural promotion in Korea. Many researches have been done on the cultivation, disease control and breeding of mushrooms over last 20 years. The researches, on the other hand, on the utilization and processing of mushrooms and comparatively poor. A survey on consumer behavior of Korean, Chinese and Japanese consumers on mushrooms procurement and consumption was carried out. The main purchasing place for mushrooms by Korean and Japanese consumers was mart while the conventional market was the main purchasing place for Chinese consumers. Chinese and Japanese consumers had better recognition on processed mushroom products compared to Korean consumers. Chinese and Japanese consumers bought pickled mushrooms while Korean consumers were experienced in tea products made of mushrooms. The most popular method for cooking mushrooms by all the three country's consumers is saute. 중국, 일본, 한국인의 3개국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버섯의 소비형태를 조사하였다. 버섯의 주된 구입장소는 중국인은 시장, 일본인과 한국인은 마트였으며 버섯의 이용정도는 한국인보다는 중국인과 일본인이 더 자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버섯을 구입할때 모양과 가격을 가장 먼저 보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버섯가공품에 대한 인지도는 한국인(45.1%)에 비하여 중국인(68.3%)과 일본인(62.4%)이 높았으며 주로 구입해본 가공품으로는 중국인과 일본인 조사 대상자들은 버섯절임류(특히, 일본-병조림)가 가장 많았으며 한국인 조사 대상자들은 버섯차를 가장 많이 구입해 본 것으로 나타났다. 식용버섯(느타리, 큰느타리, 표고버섯)의 구입 형태를 조사한 결과 느타리버섯과 큰느타리버섯의 경우는 생것을 선호하였으며, 표고버섯은 건조품을 많이 이용하였고 주된 요리방법은 볶음이었다. 느타리버섯의 경우 갓의 크기에 따른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중국인과 한국인들은 각각 47.9%와 71.2% 갓의 크기가 2-5cm인 버섯을 선택하는 반면 일본인들은 50.6%가 갓이 2cm이하인 것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KCI등재

        한국 및 중국산 목이 및 흰목이의 추출용매에 따른 생리활성 성분 비교

        안기홍,한재구,이강효,조재한,An, Gi-Hong,Han, Jae-Gu,Lee, Kang-Hyo,Cho, Jae-Han 한국버섯학회 2019 한국버섯학회지 Vol.17 No.2

        본 연구에서는 한국과 중국에서 재배한 목이, 흰목이를 대상으로 추출용매별 생리활성 물질의 차이를 현재까지 비교적 많은 연구가 진행되어 왔던 표고버섯과 비교하여 DPPH 라디컬 소거능과 아질산염 소거능, 총 폴리페놀 함량과 베타글루칸 함량에 대한 성분차이를 비교 분석하였다. 한국산 목이, 흰목이, 표고의 열수추출물의 DPPH 라디컬 소거능은 70% 에탄올 추출물에 비하여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추출용매와 상관없이 중국산 버섯류에 비하여 높은 값이었다. 중국산 버섯 중 목이의 열수추출 및 70% 에탄올추출물에서 가장 높은 라디컬 소거능을 보였다. 아질산염 소거능은 중국산 버섯류의 70% 에탄올추출물에서 한국산 동일 버섯류에 비하여 높은 아질산염 소거능을 나타냈다. 각 버섯류의 총 폴리페놀 함량은 70% 에탄올 추출 조건이 열수추출에 비하여 높은 값을 나타냈다. 특히 재배국가와 상관없이 목이는 70% 에탄올추출물에서 가장 높은 총 폴리페놀 함량을 보였다. 한국산 및 중국산의 표고는 열수추출 조건이 70% 에탄올추출에 비하여 높은 총 폴리페놀 함량을 보였다. 베타글루칸 함량은 중국산 식용버섯류가 한국산 버섯류에 비하여 높은 함량을 나타내고 있었다. 위와 같은 결과로부터 각각의 버섯류에 맞는 최적의 용매를 사용해야 최대의 유효성분을 추출할 수 있다고 사료된다. 본 연구에서 사용한 목이, 흰목이, 표고가 한국 및 중국에서 재배되는 버섯의 대표성을 나타내기에는 부족하나 이러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더 많은 비교샘플수를 늘려서 다양한 식용버섯류에 대한 기능성 평가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한다.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evaluate the physiological activities of hot-water and 70% ethanol extracts of three edible mushroom species (Auricularia auricula, Tremella fuciformis, and Lentinus edodes) cultivated in Korea and China. The DPPH radical scavenging activities of hot-water extracts of Korean A. auricula, T. fuciformis, and L. edodes were significantly higher than those of the Chinese counterparts (p < 0.01). However, the nitrite scavenging activities of the hot-water extracts did not significantly differ among the mushrooms regardless of their origins. Chinese A. auricula showed the highest nitrite scavenging activity in the ethanol extract. The total polyphenol contents of the ethanol extracts of the three edible mushroom species from both of the countries were higher than those of the hot-water extracts. Korean A. auricula and T. fuciformis yielded a high polyphenol content with hot-water extraction. The ${\beta}-glucan$ contents of the Chinese A. auricula, T. fuciformis, and L. edodes extracts were 20.49%, 31.43%, and 30.09%, respectively, which were higher than those of the Korean counterparts. From the results of this study, it can be deduced that the maximum yield of nutritional ingredients can be extracted by using the optimal solvent for each mushroom species. These results are expected to be useful in appreciating the difference among extracts of Korean and Chinese edible mushrooms in terms of their physiological activities in the solvents used.

      • KCI등재

        국내 재배종버섯의 분자유전학적 분류

        노현수 한국버섯학회 2008 한국버섯학회지 Vol.6 No.2

        국내 버섯시장의 급속한 확장과 더불어 버섯산업의 구조 가 대규모 농장들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는 추세이다. 반 면 버섯산업은 그 규모에 비하여 연구역량이 크게 부족한 상황인데 이는 주로 버섯재배농가의 인식부족과 학계의 관심부족에 기인한 바 크다 할 것이다. 따라서 버섯산업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서는 버섯관련 연구역량의 강화가 필 요하며, 특히 버섯산업의 근간이 되는 신품종 개발연구 분 야에서 민간부문의 연구소 설립 및 학계의 연구인력 양성 이 시급한 실정이다. 그 예로서 국내 재배종 버섯 품종들 은 일부를 제외하면 거의 대부분이 사실상 외래 도입종이 며, 품종의 체계적 관리가 이루어지지 못하여 종균의 퇴 화, 바이러스 및 세균 감염, 동종이명의 종균 유통등의 문 제가 노출되고 있다. 이에 따라 본 연구에서는 국내에 유 통되는 재배종 버섯 품종의 분자유전학적 분류법을 개발 하여 향후 버섯 신품종 개발 및 버섯종균의 체계적 관리에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버섯들의 분자유전학적 분류를 위 하여 먼저 ITS, IGS, mitochondrial SSU 와 같은 여러가 지 분자마커들의 DNA 염기서열들을 결정하였다. 그 결과 대부분의 마커염기서열들은 버섯 종 수준의 분류에는 사 용될 수 있었지만 동일한 종 내의 품종간의 구분에는 사용 될 수 없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일반적 으로 genome 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transposon 과 small sequence repeat (SSR) 사이의 DNA pattern 과 random amplified polymorphic DNA (RAPD) fingerprinting 법을 도입하여 품종간의 구분을 시도하였 다. 이러한 방법을 통하여 새송이 버섯의 경우 경남농기원 보유 24품종을 분류한 결과, 모든 품종들은 크게 5가지 그룹으로 분류되었으며 이는 각 버섯의 자실체 생육특성 과 잘 일치하였다. 이외에도 인천대 버섯균주은행 보유 재 배종 버섯들과 국내의 대규모 농장 및 종균소 보유 버섯 품종들의 분류도 진행하였으며 그 결과를 DB 화 하였다.

      • KCI등재

        재배환경에 따른 팽이버섯의 품질과 생산성

        전창성,윤형식,공원식,이찬중,정종천,유영복 한국버섯학회 2009 한국버섯학회지 Vol.7 No.4

        팽이버섯은 저온에서 생장하는 버섯으로 겨울에 주로 발 생 생장하는 버섯이다. 우리나라 팽이버섯은 버섯 중에서 재배면적은 작으나 생산량은 1위인 버섯으로 2008년 기준 으로 국내 생산액이 961억에 이르고 재배면적은 점진적으 로 감소하는 54ha 이르고 있다. 2009년에는 7월말 현재 1070.9만$ 수출을 했으며, 2008. 7월 수출액 325.6만불 대 비하여 228.9% 증가하였고, 올해는 1500만달러의 수출이 예상하고 있는 수출경쟁력이 매우 높은 버섯이다. 그러나 이 버섯은 지금 현재 재배에 사용하는 버섯은 자연상태에서 발 생하는 버섯과는 유전적으로 많은 차이를 갖고 있으며, 자연 환경과는 다른 상황에서 재배되어 형태적으로도 매우 다른 특성을 보이고 있다. 기본적으로 팽이버섯의 재배과정도 비 슷하지만 설명하는 사람에 따라 매우 다르게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문제는 이러한 조건들이 환경조건별로 실제재배를 해본 자료를 확인 할 수 없다는 점이다. 버섯 생리적 특성에 대한 기본이 정확히 밝혀져 있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다. 이 번에 발표하고자하는 내용은 재배환경을 구상하는 인 자 중 가장 영향을 많이 줄 수 있다고 보는 온도, 습도 탄산가 스에 대한 실험결과를 종합하여 팽이버섯의 재배환경의 표 준안을 설정하며, 버섯품질과 생산성의 안정성을 향상시키 고자 하였습니다. 팽이버섯 재배환경을 시켜 자실체의 여러 가지 변화를 조 사한 결과 온도조건은 대길이, 갓크기, 생산성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판단되었으며, 습도는 낮아지면서 대길이를 길게 하 였으며, 그 외에는 특별한 영향을 주지 않았으나 계속적으로 습이 높은 것은 물 버섯의 발생과 세균병의 발병과 관계 높은 것으로 관찰되었다. 탄산가스에서는 농도가 높아지는 것이 갓을 작게 하고 대길이가 길어지며, 자실체의 경도를 높이는 역할을 하나 생장을 지연되는 것으로 판단된다. 팽이버섯은 다른 버섯과는 달이 재배환경보다는 유전적 형질에 많은 영향을 받는 것으로 판단되며, 특히 색깔의 변화 는 유전적 형질에 결정하는 주요인으로 생각된다.

      • KCI등재

        PCR finger printing을 이용한 느타리류 품종의 유연관계 분석

        권기욱,김인엽,공원식,신현동,유영복 한국버섯학회 2005 한국버섯학회지 Vol.3 No.3

        이 실험은 random amplified polymorphic DNA(RAPD) 분석을 이용하여 71개 느타리 품종에 대한 DNA finger printing을 만들고 유연 관계를 해석하기 위해서 수행되었다. RAPD 분석은 12개의 Universal rice primers(URP)와 1개 의 operon primer, FGL17 primer를 사용하여 수행되었다. 유연 관계 분석은 NTsyspc program(ver. 2.02)의 data matrix를 작성하기 위해서 DNA 밴드의 유무에 따라 1과 0의 값을 주었으며 유사도는 default값인 sm(simple matching coefficient)으로 계산하였다. 유연관계 분석에 의하면 공시된 느타리 품종은 6개 그룹으로 구분되었는데 느타리종(ASI 2180 등 62품종), 사철느타리종(ASI 2016 등 2품종), 여름느타리종(ASI 2070 등 3품종), 큰느타리종(ASI 2302 등 2품 종), 전복느타리종(ASI 2079), 백령느타리종(ASI 2720)이었다. 느타리종은 62품종인데 8개 그룹으로 구분할 수 있었다. 그룹1은 원형느타리외 6품종, 그룹2는 춘추 2호외 9품종, 그룹3은 장안 PK외 7품종, 그룹4는 김제 9호외 5품종, 그룹5는 치악 4호외 12품종, 그룹6은 청도 22호 1품종, 그룹7은 소담외 14품종, 그룹8은 부평복회외 1품종으로 구분되었다. 14개의 프라이머 중에서 FGL17 primer는 600bp의 느타리종 Pluerotus ostreatus 특이 밴드를 가졌다. 이 프라이머는 느타리종의 동정에 있어서 아주 유용한 프라이머로 이용될 수 있을 것이다. DNA 다형성 분석 결과 거의 100%의 유사도 를 가지는 네쌍의 버섯들이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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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P-PCR 분석에 의한 느타리 단핵 계통간 교잡주의 핵 DNA 유전

        김은정,신평균,장갑열,공원식,한영숙,유영복 한국버섯학회 2014 한국버섯학회지 Vol.12 No.3

        느타리버섯류(Pleurotus spp.) 우량 품종개발에 많이 이용되는 교잡육종법 중에서 단핵-단핵간(mono-mono) 교잡에 관한 특성을 구명하기 위하여 느타리 6계통 및 사철느타리 1계통으로 단핵-단핵간 7조합 85개 교잡주를 얻어 교잡율, 핵 DNA 패턴 양상, 자실체의 갓 색깔과 수량성을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단핵-단핵간 교잡율은 50~93.75%로 나타났으며, 단핵간 85 교잡주의 핵 DNA 양상을 분석한 결과 양친주의 핵을 공유하고 있어 DNA 패턴은 양친의 중간이지만 유전유사도는 어느 한쪽 친주와 조금 더 가까운 양상을 나타냈다. 계통간교잡주 모두 양친의 핵이 공존하는 DNA 패턴을 나타내었지만 양친 중 한쪽 친과 유연관계가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다. 사철느타리와 느타리간 교잡주는 유사도가 사철느타리에 가까웠고, 느타리간의 교잡주도 한쪽 모균주에 가까운 유연관계로 나타났다. 단핵-단핵간 교잡에서 자실체 갓 색은 사철느타리와 느타리간 교잡주는 대부분 양친주의 중간정도의 색을 나타냈으나 양친주 중 어느 한 쪽 친주에 좀 더 가까운 갓 색을 띄는 경향을 나타냈다. 자실체 수량성은 느타리간의 교잡주는 양친과 유사한 것이 82 %, 양친보다 높은 것이 0%, 양친보다 낮은 것이 18%였다. 본 연구는 느타리 계통간 교잡주의 핵 DNA 양상과 자실체 특성을 구명하였다. 단핵-단핵간 교잡법의 장점을 충분히 활용하여 앞으로 육종방법으로서 느타리버섯류의 우량 품종을 개발하는데 유용하게 이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The primary objective of the present study is the characterization of the hybrids of monokaryon- monokaryon (mono-mono) crosses in mushroom breeding. We employed this technique for developing superior strains from Pleurotus species strains with 85 mono-mono intraspecific hybrids of 7 combinations between six Pleurotus ostreatus strains and one Pleurotus florida strain. In this study, the results of analysis on hybridization rate, nuclear DNA patterns, and colors and yields of fruit-bodies, are presented as follows. The crossability between mono-mono crossing ranges between 50 and 93.75%. The results of the analysis on the nuclear DNA patterns of 85 hybrid strains of mono-mono crosses share the nuclei of both parents, but their genetic similarities were predominated by either parent. The hybrid strain between P. florida and P. ostreatus showed patterns more similar to P. florida, while the hybrid strain between P. ostreatus and P. ostreatus either had patterns predominated by either parent strain. The fruiting body colors of the mono-mono crosses mostly had combined colors of both parents but showed the tendency of being more similar to that of either parent. 82% of the hybrid strain indicated similar fruiting body yields compared to both parent strains, while 0% was higher and 18% were lower than both parents. The present study was able to find out and suggest superior hybrid trains by identifying the nuclear DNA patterns of hybrids between Pleurotus species as well as the characteristics of their fruiting bodies. This study expects that the advantages of the mono-mono crossing are needs to be fully utilized in mushroom breeding and it is better to develop superior strains of Pleurotus species strains together with the mono-mono crossing.

      • KCI등재후보

        큰느타리버섯 수확후 관리기술 최근 연구 동향

        최지원,윤여진,이지현,김창국,홍윤표,신일섭 한국버섯학회 2018 한국버섯학회지 Vol.16 No.3

        큰느타리버섯은 에르고스테롤 및 글루칸과 같은 기능성 물질의 함량이 높아 항산화 활성 및 프리바이오틱 효과를 일으키는 버섯이다. 큰느타리버섯은 향이 강하며 단단해 기호도가 높지만 장기간 소요되는 선박수출 등에서는 선도유지 기간 확보가 필요하다. 버섯의 품질에 영향을 미치는 외부요인은 온도, 상대습도, 공기조성 및 통풍 상태가 있으며 이로 인해 버섯의 호흡량, 수분 함량, 경도, 색도, pH 및 이취 등에 영향을 준다. 큰느타리버섯의 주요 장해는 갈변, 이취, 부패가 있으며, 이를 막기 위해 상품성이 높은 품종을 개발하거나 저장성을 높이는 처리 방법이 고안되고 있다. 버섯의 품질을 유지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건조, 감마선 조사, 키토산 처리와 같은 수확 후 처리 방법과 CA 저장과 MA 포장을 통한 저장 방법이 있다. 버섯의 건조는 자연건조, 열풍건조, 동결건조, 진공건조, 전자파진공건조 방법이 있으며 동결건조 방법을 사용한 버섯의 성분저하가 비교적 낮았다. 1 kGy 감마선 조사가 고선량에 비해 저장기간 연장에 효과적이었으며 오일, protocatechuic acid, 왁스 등의 친수성 colloid를 키토산에 첨가하여 코팅처리 하였을 때 경도유지, 호흡 및 갈변이 억제되었다. 큰느타리버섯의 CA 저장조건은 10℃ 이하의 온도에서 5kPa O₂ + 10~15kPa CO₂의 공기 조성이 제시되었으며 MA 포장으로는 미세천공을 갖는 PP필름을 이용한 능동적 기체조성 방법이 저장 중 품질유지에 효과적이었다. The king oyster mushroom (Pleurotus eryngii) is widely consumed because of its flavor, texture, and its functional properties such as antioxidant activity and prebiotic effects. However, long-term product storage and transportation (e.g., export) are difficult because of its limited durability. The shelf-life of king oyster mushroom is affected by environmental factors such as temperature, humidity, gas composition, and ventilation, which may affect sensory characteristics including respiration rate, texture, moisture, flavor, color, and pH. The major problems regarding storage of mushrooms are browning, flavor changes, and softening. To address these problems, novel preservation techniques were developed, and more durable variants were bred. Different drying methods, gamma irradiation, chitosan coating, modified atmosphere (MA) packaging, and controlled atmosphere (CA) storage were evaluated in order to extend the shelf-life of king oyster mushrooms. Freeze drying showed better results for the preservation of mushrooms than other drying methods. Irradiation with 1 kGy was more effective for extending mushroom shelf-life than higher doses. The preservative performance of chitosan-based films was improved by combining the compound with other hydrocolloids, such as oil, protocatechuic acid, and wax. The CA storage conditions recommended for king oyster mushrooms are 5kPa O₂ and 10 to 15kPa CO₂ at temperatures below 10℃. Active MA packaging with microperforated PP film was also effective for maintaining quality during storage.

      • KCI등재

        팽나무버섯 장아찌의 조성물 및 제조 공정

        윤향식,최재선,김기식,노재관,박재성,송인규 한국버섯학회 2009 한국버섯학회지 Vol.7 No.4

        팽나무버섯(학명: Flammulinavelutipes )은 담자균류 주름 버섯목 송이과의 식용 버섯으로 야생에서는 늦가을에서 이 른봄에 걸쳐 팽나무 고목 등에서 소복하게 발생한다. 버섯은 특유의 맛과 향을 가지고 있고, 당질,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과 같은 영양소를 골고루 함유하고 있으며, 특히 버섯 유래 다당류(β-glucan)는 항암활성, 면역증강효과, 항돌연변이 효과, 혈당강하 활성 및 항산화 효과 등의 약리효과 때문에 최근에는 항암 보조제등과 같은 의약품, 기능성식품 및 화장 품 소재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팽나무 버섯의 품질특성을 조사하기 위해 시판 팽나무버섯과 충북지역에서 수집한 야생 팽나무버섯 4종(CBFM01~04)의 일반성분과 전자공여능, 총폴리페놀함량, ACE저해도와 α-glucosidase 저해도등 생리활성을 분석하였다. 또한 팽나무버섯의 부가 가치 향상을 위해 팽나무 버섯 장아찌 조성물 및 제조 공정 을 개발하였다. 팽나무버섯 장아찌는 천궁, 설탕, 물엿, 소금, 간장, 식초, 양파, 생강, 다시마, 사과 농축액등 조미액 혼합비 율과 가열, 냉각, 숙성등의 제조공정을 달리하여 제조 하였으 며, 품질은 관능검사를 통해 평가하였다.

      • KCI등재

        소나무잔나비버섯(Fomitopsis pinicola) 원목재배 연구

        장현유,오승희,이호진,Chang, Hyun-You,Oh, Seung-Hee,Lee, Ho-Jin 한국버섯학회 2005 한국버섯학회지 Vol.3 No.3

        소나무잔나비버섯의 자실체 형성에 있어서 일광의 영향은 빛의 파장이 골고루 함유된 자연광이 가장 좋았다. $CO_2$ 농도는 0.2% 이상에서 자실체 형성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하여 2% 이상에서는 자실체 형성이 되지 못한다. 온도의 영향은 $26^{\circ}C{\pm}2$에서 $15^{\circ}C$ 전후에서 자실체 형성을 촉진한다. 소나무잔나비버섯의 원목 길이가 120cm이고 직경이 6cm일 때 구멍수가 27개가 되며 10ccm일 때 45개, 20cm일 때 90개가 된다. 수확한 자실체를 72시간 동안 햇볕에 건조할 때 자실체 색깔이 생체와 비슷한 색택을 유지하여 가장 좋았다. 소나무잔나비버섯의 재배중 발생하는 병충해는 T. viridae외 6가지 곰팡이와 1종의 세균 Psedomonas sp., 원목 주위에 흰개미, 버섯파리, 딱정벌레류가 발견되었다. This study was carried out to investigate the cultural charateristics of Fomitopsis pinicola in log woods. The optimal conditions for log cultivation as follows; 1) Light effect, natural light 2) $CO_2$, 0.2% below 3) Low temperature shock, $15^{\circ}C$ for 5 days 4) log-length, 100~120cm 5) It takes 52~65 days for primodia induction is possible to harvest fruiting bodies for 5~6 months. Meanwhile, the total of 10 species pest including Trichoderma sp. occurred during the cultivation.

      • 계절변화에 따른 노루궁뎅이버섯 자실체 발생차이

        문지원,이찬중,정종천,공원식 한국버섯학회 2015 버섯 Vol.19 No.1

        노루궁뎅이버섯은 산호침버섯속(Hericium)에 속하는 흰색의 목재부후균이다. 중고온성균으로 가을철 수목에 서 많이 발생되며, 한국․중국․일본 등지의 동아시아를 중심으로 온난화한 기후의 지역에 서식한다. 치매 예방 및 치료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건강에 좋은 버섯으로 인기가 급부상한 품목이다. 노루궁뎅이버 섯은 자실체 발생에 필요한 환경조건이 까다롭지 않아, 재배하기 용이한 편에 속하는 버섯이다. 그렇지만 재 배환경에 따라 자실체 변이가 심하여 품질의 편차가 큰 편이다. 특히 습도의 차이와 환기량(산소 공급량)에 따라 발생형태, 경도, 색택, 침 길이 등이 다르다. 특히, 색이 흰 버섯이기 때문에 색 변화에 민감하다. 본 연 구에서는 계절별 환경변화에 따른 자실체 발생형태 차이를 발견할 수 있었다. 동일한 생육실에서 환경조건을 똑같이 설정하였을 때, 계절에 따라 침 형성 유무와 분지 형태에 차이가 있었다. 2014년 12월과 2015년 3월에 자실체 발생 실험을 실시했고, 생육실 환경조건은 두 시기 모두 동일하게 처리하였다. 2014년 12월의 생육실 의 처리온도는 평균 18.9°C, 설정 상대습도(공중)는 평균 86.4%이었고, 2015년 3월의 생육실의 처리온도는 평 균 18°C, 설정 상대습도(공중)는 평균 95.1%이었다. 자실체 발생 시기의 충주지역 기후기록을 살펴보면, 2014 년 12월에는 평균 온도 –3.7°C, 평균 상대습도 63.4%, 2015년 3월에는 평균 온도 5.6°C, 평균 상대습도 44.8% 였다. 기후 기록에 의하면 자실체를 발생시킨 두 시기에 외기의 공중 상대습도는 2015년 3월의 공중 상대습 도가 약 18% 가량 더 낮은 편이었다. 그리고 생육실 내부 설정 습도조건은 2015년 3월에 95.1%로 더 높게 설 정해준 것을 알 수 있다. 이유는 실제 생육실 내부의 실제 측정된 습도는 80%를 넘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따 라서 발생된 자실체는 저습 스트레스를 받았고, 침이 거의 형성되지 못하고 매끄러운 표면의 형태를 띄었다. 이는 폐쇄형 판넬시설에서 자동화된 기계공조시설을 설치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실내 재배환경조건이 외부 기후의 영향을 받음을 알 수 있는 결과이다. 따라서 노루궁뎅이버섯을 재배하는 농가에서는 계절적으로 건조 한 계절에는 평소보다 수분 환경을 충분하게 설정하여, 버섯 자실체가 저습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노루궁뎅이버섯은 다른 버섯류와 비교하였을 때 자실체의 형태가 균일하지 못하여, 절단 후 건조하 여 판매하는 경우가 많다.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으려면 소비자들의 인식에 고정적인 이미지로 남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이 실험의 결과를 기본 자료로 하여 노루궁뎅이버섯의 형태를 균일하게 형성할 수 있 는 재배기술을 개발하는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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