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 저자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한국, 중국, 일본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버섯의 이용실태조사

        이종숙 외 한국버섯학회 2004 한국버섯학회지 Vol.2 No.2

        The mushroom production is rapidly growing worldwide and mushroom present a great potential in agricultural promotion in Korea. Many researches have been done on the cultivation, disease control and breeding of mushrooms over last 20 years. The researches, on the other hand, on the utilization and processing of mushrooms and comparatively poor. A survey on consumer behavior of Korean, Chinese and Japanese consumers on mushrooms procurement and consumption was carried out. The main purchasing place for mushrooms by Korean and Japanese consumers was mart while the conventional market was the main purchasing place for Chinese consumers. Chinese and Japanese consumers had better recognition on processed mushroom products compared to Korean consumers. Chinese and Japanese consumers bought pickled mushrooms while Korean consumers were experienced in tea products made of mushrooms. The most popular method for cooking mushrooms by all the three country's consumers is saute. 중국, 일본, 한국인의 3개국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버섯의 소비형태를 조사하였다. 버섯의 주된 구입장소는 중국인은 시장, 일본인과 한국인은 마트였으며 버섯의 이용정도는 한국인보다는 중국인과 일본인이 더 자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버섯을 구입할때 모양과 가격을 가장 먼저 보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버섯가공품에 대한 인지도는 한국인(45.1%)에 비하여 중국인(68.3%)과 일본인(62.4%)이 높았으며 주로 구입해본 가공품으로는 중국인과 일본인 조사 대상자들은 버섯절임류(특히, 일본-병조림)가 가장 많았으며 한국인 조사 대상자들은 버섯차를 가장 많이 구입해 본 것으로 나타났다. 식용버섯(느타리, 큰느타리, 표고버섯)의 구입 형태를 조사한 결과 느타리버섯과 큰느타리버섯의 경우는 생것을 선호하였으며, 표고버섯은 건조품을 많이 이용하였고 주된 요리방법은 볶음이었다. 느타리버섯의 경우 갓의 크기에 따른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중국인과 한국인들은 각각 47.9%와 71.2% 갓의 크기가 2-5cm인 버섯을 선택하는 반면 일본인들은 50.6%가 갓이 2cm이하인 것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KCI등재

        한국 및 중국산 목이 및 흰목이의 추출용매에 따른 생리활성 성분 비교

        안기홍,한재구,이강효,조재한,An, Gi-Hong,Han, Jae-Gu,Lee, Kang-Hyo,Cho, Jae-Han 한국버섯학회 2019 한국버섯학회지 Vol.17 No.2

        본 연구에서는 한국과 중국에서 재배한 목이, 흰목이를 대상으로 추출용매별 생리활성 물질의 차이를 현재까지 비교적 많은 연구가 진행되어 왔던 표고버섯과 비교하여 DPPH 라디컬 소거능과 아질산염 소거능, 총 폴리페놀 함량과 베타글루칸 함량에 대한 성분차이를 비교 분석하였다. 한국산 목이, 흰목이, 표고의 열수추출물의 DPPH 라디컬 소거능은 70% 에탄올 추출물에 비하여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추출용매와 상관없이 중국산 버섯류에 비하여 높은 값이었다. 중국산 버섯 중 목이의 열수추출 및 70% 에탄올추출물에서 가장 높은 라디컬 소거능을 보였다. 아질산염 소거능은 중국산 버섯류의 70% 에탄올추출물에서 한국산 동일 버섯류에 비하여 높은 아질산염 소거능을 나타냈다. 각 버섯류의 총 폴리페놀 함량은 70% 에탄올 추출 조건이 열수추출에 비하여 높은 값을 나타냈다. 특히 재배국가와 상관없이 목이는 70% 에탄올추출물에서 가장 높은 총 폴리페놀 함량을 보였다. 한국산 및 중국산의 표고는 열수추출 조건이 70% 에탄올추출에 비하여 높은 총 폴리페놀 함량을 보였다. 베타글루칸 함량은 중국산 식용버섯류가 한국산 버섯류에 비하여 높은 함량을 나타내고 있었다. 위와 같은 결과로부터 각각의 버섯류에 맞는 최적의 용매를 사용해야 최대의 유효성분을 추출할 수 있다고 사료된다. 본 연구에서 사용한 목이, 흰목이, 표고가 한국 및 중국에서 재배되는 버섯의 대표성을 나타내기에는 부족하나 이러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더 많은 비교샘플수를 늘려서 다양한 식용버섯류에 대한 기능성 평가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한다.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evaluate the physiological activities of hot-water and 70% ethanol extracts of three edible mushroom species (Auricularia auricula, Tremella fuciformis, and Lentinus edodes) cultivated in Korea and China. The DPPH radical scavenging activities of hot-water extracts of Korean A. auricula, T. fuciformis, and L. edodes were significantly higher than those of the Chinese counterparts (p < 0.01). However, the nitrite scavenging activities of the hot-water extracts did not significantly differ among the mushrooms regardless of their origins. Chinese A. auricula showed the highest nitrite scavenging activity in the ethanol extract. The total polyphenol contents of the ethanol extracts of the three edible mushroom species from both of the countries were higher than those of the hot-water extracts. Korean A. auricula and T. fuciformis yielded a high polyphenol content with hot-water extraction. The ${\beta}-glucan$ contents of the Chinese A. auricula, T. fuciformis, and L. edodes extracts were 20.49%, 31.43%, and 30.09%, respectively, which were higher than those of the Korean counterparts. From the results of this study, it can be deduced that the maximum yield of nutritional ingredients can be extracted by using the optimal solvent for each mushroom species. These results are expected to be useful in appreciating the difference among extracts of Korean and Chinese edible mushrooms in terms of their physiological activities in the solvents used.

      • KCI등재

        버섯 배지재료의 최대흡수량과 팽윤계수

        정종천,전창성,이찬중 한국버섯학회 2009 한국버섯학회지 Vol.7 No.2

        버섯 병재배의 경우 배지재료의 흡수성 및 팽윤 특성은 매 우 중요하다. 배지제조 시 팽윤계수가 높은 재료의 다량 사용 은 버섯 발생 및 생육 과정에서 배지의 수축과 건조로 인하여 버섯의 수량과 품질이 낮아지기 때문이다. 여태까지 버섯재 배용 배지의 특성을 파악하는데 있어서 pH, 양분함량, 탄소 원, 질소원, C/N율 등 화학성에 주로 관심을 가져왔으며, 배 지재료의 보수성, 최대함수율, 팽윤도 및 수축도 등 물리성에 대하여는 깊은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 또한 배지재료는 각각 비중(부피에 대한 무게비율)에 차 이가 있으므로 배지를 제조하여 입병한 후에는 재료의 종류 및 혼합비율에 따라서 병내부의 공극량이 다르다. 배지제조 시 수분함량을 조절하게 되면 수분첨가량 만큼 공기량이 빠 져나가는 것이지만, 수분 흡수에 따른 재료의 팽윤 정도만큼 공기는 더 빠져 나가게 된다. 버섯균의 배양으로 배지가 분해 되는 과정에서 배지의 수축이 일어난다. 그리고 병뚜껑을 벗 긴 후 버섯의 발생 및 생육기간 동안에 배지수분이 증발되면 서 배지의 수축이 크게 진행된다. 이때 팽윤 및 수축계수가 높은 재료가 많이 쓰인 배지는 병내부에 공극이 너무 많아서 배지의 건조를 촉진하므로 버섯의 발생이 순조롭지 않게 되 고 수확량도 감소한다. 그러나 버섯의 균사생장 특성에 있어서 공중균사 형성이 잘되어 병과 배지 사이의 공간에 균피막 형성이 많은 느타리 버섯류는 그렇지 못한 팽이버섯에 비하여 훨씬 유리한 편이 다. 느타리버섯 병재배용 배지로서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 는 “532배지”(톱밥50+비트펄프30+면실박20)의 경우, 배 지재료별 최대함수량일 때 팽윤계수는 톱밥 1.4, 비트펄프 3.0, 면실박 2.0으로 팽윤계수가 2.0이상인 재료가 절반을 차 지하므로 버섯재배 과정에서 배지의 수축이 심하게 발생한 다. ‘532배지’는 면실박의 질소함량이 5%정도로 높아서(미 강은 2.5%정도) 지금까지 사용한 배지중 느타리버섯의 수량 과 품질이 가장 높다. 반면에 느타리에 비하여 균사피막의 형 성이 적은 큰느타리와 팽이버섯은 ‘532배지’에서 매우 불 리하다. 큰느타리의 경우 버섯은 발생하나 수량이 낮고, 팽이 버섯의 경우는 발생이 잘 안되고 버섯을 수확할 수가 없을 정 도이다. 따라서 팽이버섯과 큰느타리의 병재배 배지제조시 팽윤계 수가 높은 재료는 소량 사용하여 배지의 과도한 건조를 방지 하고, 최대함수율이 낮은 재료는 높은 재료에 보충적으로 함 께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버섯 종류별 균사생장 특성과 배지재료의 팽윤 특성을 감안한 재료의 선택과 혼합비율의 결정은 매우 중요하며, 많은 반복 시험을 통하여 가능할 것으 로 본다. 이러한 배지개발 시험에 있어서 여기에 제시하는 배 지재료별 최대흡수율에 따른 팽윤계수가 참고자료로 활용이 되기를 기대한다.

      • KCI등재

        노루궁뎅이버섯(Hericium erinaceus) 봉지재배시 발이유도 처리방법에 따른 자실체 발생양상

        강민구,조우식,김우현,최성용,박소득 한국버섯학회 2015 한국버섯학회지 Vol.13 No.1

        최근 노루궁뎅이버섯(H. erinaceus)의 다양한 효능에 대한 연구결과가 발표되면서 노루궁뎅이버섯의 소비는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추세이다. 노루궁뎅이버섯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발이유도방법에 따른 버섯발생양상을 조사한 결과는 다음과 같았다. 수확기간은 표면상처를 낸 처리구가 상면상처를 낸 처리구보다 빨랐으며, 수확량은 생체중에는 차이가 없었으나 2주기 수확버섯의 건물중에서는 차이가 있었다. 2주기버섯의 재발생률은 T5처리구가 가장 높았으며, 상면처리구보다 표면상처를 낸 처리구에서 재발생률이 높은 것으로 조사되어 현재 노루궁뎅이버섯 재배농가에서 느타리버섯 재배방식에 준하여 시행하고 있는 방식인 상면 균긁기 후 발이를 유도하는 방법은 개선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할 수 있었다. 노루궁뎅이버섯의 형태적 특징은 T5처리구가 가장 큰 덩어리형태로 생장하여 상품가치가 높다고 판단할 수 있었다. In recent years, Hericium erinaceus became famous for comsumer because it contains some materials to assist in human health. This study was carried out to find the difference of occurring pattern of H. erinaceus by pinheading induction methods. Harvest period of T1, T2 treatments were longer than T3~T6. All treatments fresh weights were not significantly different, but T3, T6 treatments's dry weight in 2nd flush were lower than others. T5 treatment's 2nd flush's regeneration rate was the highest than others and looks best quality. Therefore, it is suggested that pinheading induction method would be changed not T1, T2 treatment which were used some farm as Pluerotus ostreatus cultivation, but to scratch surface method which is T5 treatment for cultivation of high quality H. erinaceus.

      • 소나무잔나비(Fomitopsis pinicola)의 안전성 및 항당뇨 효능 평가

        오득실,위안진,박화식,박형호,정원석,조정희,김현석 한국버섯학회 2014 버섯 Vol.18 No.1

        소나무잔나비버섯(Fomitopsis pinicola)은 구멍장이버섯과 잔나비버섯속에 속하는 다년생버 섯으로 주로 침엽수의 생. 고목이나 넘어진 나무에 자라며 갈색부후를 일으킨다. 분포는 한국, 일본, 북반구 온대 이북으로 우리나라는 해발 300m이상 고산지대의 죽은 소나무조직에 흔히 발견되고 있다. 민간에서는 이 버섯을 당뇨병 개선 및 피부병 개선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하여 왔다. 1960년 일본에서 소나무잔나비버섯의 mouse에 대한 고형 암세포 sarcoma-180에 대한 항종양 활성이 보고되면서 관심이 높아졌다. 하지만 이러한 소나무잔나비버섯이 일각에서는 독 성이 있다고 알려져 이에 대한 연구가 시급한 실정이었다. 따라서 소나무잔나비버섯의 안전성 평가를 위해 단회 경구투여 독성평가를 실시한 결과 시험물질의 투여량을 2,000 mg/kg B.W. 을 최고용량으로 설정하여 암·수 각각에 대해 1 회 경구 투여 한 후 14 일간 사망률, 일반증 상, 체중변화 및 부검소견을 관찰, 조사한 결과 본 시험기간 중 시험물질 투여에 의한 일반증 상 및 사망동물은 관찰되지 않았고, 체중변화에 있어서도 모든 동물에서 시험기간 중 정상적인 체중증가가 관찰되었다. 또한 부검소견에 있어서도 시험물질 투여에 의한 특이할 만한 육안소 견은 발견되지 않았다. 이상의 결과로 보아 SD 랫드에 대한 소나무 잔나비 버섯의 투여량인 2000 mg/kg B.W..에서 시험물질 투여에 의한 사망동물이 관찰되지 않아 소나무잔나비버섯에 대한 LD50은 암·수 모두 2000 mg/kg B.W.이상으로 판단된다. 또한 소나무잔나비버섯 추출물 에 의한 당뇨개선효과 측정결과 당뇨유발시에 대사 불균형으로 인하여 체중 감소가 초래되는 데 소나무잔나비버섯 투여시 농도의존적으로 체중 회복 효과를 나타냈으며, 이는 당뇨로 인한 대사에 소나무잔나비버섯이 유의성이 있다고 판단할 수 있다. 또한 소나무잔나비버섯 추출물 투여시 당뇨 유발그룹에 비하여 농도의존적으로 혈당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확인되었는데 이는 소나무잔나비버섯 추출물을 경구투여하였을 때 혈당회복에도 효능이 있음을 나타낸다.

      • KCI등재

        큰느타리(새송이)버섯 갓색깔에 관여하는 유전적 인자 구명

        류재산 한국버섯학회 2007 한국버섯학회지 Vol.5 No.3·4

        큰느타리버섯(Pleurotus eryngii)은 느타리버섯과의 백 색부후균이며 동 과내에서는 유일하게 산형과식물 (Umbellifers)의 뿌리에 약하게 기생하는 생태학적인 특 성을 가지고 있다. 원산지는 유럽대륙의 대서양쪽 서쪽지 역인 프랑스와 독일, 지중해연안의 비교적 좁은 지역으로 반건조한 스텝기후지역에서 잘 자라며, 동부지역으로 카 자흐스탄과 인도에까지 분포한다. 갓의 크기는 4∼5㎝ 정 도이고, 대는 3∼10㎝ 정도이며, 담자포자는 8∼11×4∼ 5㎛이다. 갓색깔은 연한 크림색에서 짙은 갈색까지 다양하 다. 큰느타리버섯의 갓색깔에 관하여는 연구된바가 없지 만 소비자들이 버섯을 선택할 때 가장 관능적으로 먼저 와 닿는 것도 갓의 색깔이다. 이러한 이유로 버섯의 갓색깔은 소비자의 기호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본 연구에서는 큰느타리버섯의 갓 색깔에 미치는 유전전 요인을 구명하기 위하여 교배와 분석을 통하여 관련된 유 전자를 찾고자 하였다. 갓색을 기준으로 선택한 하나의 어 버이 계통에서 단포자를 채취하여 자식을 실시하고, 갓색 을 색도계로 측정한 명도(Lightness)를 기준으로 모본보 다 명도가 더 낮고 더 높은 계통을 선발하고 자식을 3세대 에 거쳐서 진행하였다. 자식 3세대 계통의 단포자를 채취 하여 각각 gDNA를 추출하여 random primer로 각각의 색 에 특이한 band를 pGEM-T vector에 cloning하고 서열 분석하고 blast-x를 통하여 기능을 추정하였다. 흰색과 검은색과 양계통의 교배 F1의 갓색을 나타내는 L(명도)는 각각 56.3, 69.6, 50.2로 갓색깔의 유전자는 불 완전 우성의 유전양상을 나타내었다. 검은색 계통(자)과 흰색 계통(아)을 selfing을 하여본 결과 다음 세대에서도 거의 모든 계통이 동일하게 같은 갓색깔을 발현함으로 이 들 두개계통은 갓색깔 유전자 locus가 homozygote한 상 태라는 것을 확인하였다. 아 계통과 자계통을 crossing 시켰을 경우 갓색깔은 L 값이 60.2로 진한계통의 56.3과 연한계통의 69.6의 중간값에 가까워서 갓색깔 유전자는 불완전우성이라고 사료된다. 대부분의 primer가 특이적인 밴드양상을 보여주지 않았지만 일부 primer는 흰색과 검 은색에 특이적인 밴드를 동시에 보여주어 동시에 분석이 가능한 것도 있었다. 아, 자 계통은 동일한 어버이에서 유 래되어서 genome 상의 많은 부분이 유사하겠지만 갓색깔 과 gill의 분화정도가 확연히 차이가 나서 mating type보다 특이 밴드의 출현빈도가 높았다. 갓의 흑, 백색에 특이하게 증폭되는 밴드를 cloning 하여 서열 분석을 하였다. 검은색 과 흰색계통에서 특이 밴드를 흰색에서 10개, 검은색에서 12개 분리하여 cloning 하고 서열분석을 한 결과, 대부분 의 서열이 기존에 밝혀졌던 서열과의 유사성이 높지 않았 다. 버섯의 갓색깔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생각되는 서열은 protein tyrosine phosphatase, receptor type K를 암호 화 하는 clone이다. 버섯의 색깔에 관련된 연구는 현재 양 송이의 갓색깔을 유전분석과 marker 탐색이 유일한 논문 이다. 색깔은 유전학적으로 복잡하고 다른 것과 비교하여 이용가치에 비해 많은 노력과 비용이 소요되어 연구가 진 행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양송이 갓색의 연구가 보여주듯 갓색이 세균병에 대한 저항성과 연관이 되어 있고, 갓색의 각종 색소가 항산화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기능적인 측면의 강화와 저항성 버섯품종을 육성할 수 있는 측면에 서 많은 연구가 진행되어야 하겠다.

      • KCI등재

        양송이버섯 재배에서의 긴수염버섯파리(Lycoriella ingenua)의 발달과 피해

        이병주,이미애,김용균,이광원,이병의,서건식 한국버섯학회 2015 한국버섯학회지 Vol.13 No.2

        검정날개버섯파리과에 속하는 긴수염버섯파리(Lycoriella ingenua)는 우리나라 양송이버섯 재배에서 심각한 피해를 주는 주요해충의 하나이다. 본 연구는 양송이버섯 재배에서의 긴수염버섯파리의 온도별 발달과 피해양상을 조사하고자 실시하였다. 버섯파리는 균사를 배양한 페트리디쉬에서 사육하였고 16, 20, 24, 28oC 온도에서 알에서 성충까지 소요기간은 각각 35.2, 25.8, 23.5, 22.2일로 조사되었다. 버섯파리 성충은 버섯재배사를 침입하여 종균이 접종된 배지에 알고 낳고 1-7 mm의 부화된 유충에 의해서 균사와 생육하고 있는 버섯의 갓과 대를 섭식하여 가장 큰 피해를 입힌다. 성충은 자실체의 외관을 더럽히고, 여러 가지 곰팡이와 세균병을 전파시키며, 응애 등을 옮긴다. 적절한 해충방제 없는 조건에서 버섯파리에 의한 피해가 증가하면서 자실체 수량은 27%까지 감소하였다. Mushroom sciarid fly Lycoriella ingenua (Dufour), syn. L. mali (Fitch) is one of the most common fly pests affecting the mushroom cultivation in Korea. This study was carried out to investigate the development at different temperatures and damages of L. ingenua in A. bisporus mushroom cultivation. Rearing of mushroom flies were carried out on mycelial culture in Petri dishes. The development of L. ingenua from egg to adult at the temperature of 16, 20, 24, 28oC were 35.2, 25.8, 23.5, and 22.2 days, respectively. Adult flies invade mushroom farms and oviposit in freshly spawned compost. Damages are mainly caused by the larvae of 1-7 mm, which feed on growing mycelium and also developing stipes and caps of mushrooms. Adult flies spoil the appearance of the fruiting bodies, spread various fungal and bacterial disease, and transmit mites. The damages by mushroom flies increased without pest control causing yield loss of up to 27%.

      • KCI등재

        잎새버섯 신품종 대황 및 산느타리버섯 신품종 호산의 특성 및 재배법

        박영학,이광재,조병주,김경희,정은경,박정식,성재모 한국버섯학회 2008 한국버섯학회지 Vol.6 No.2

        잎새버섯(Grifola frondosa)은 민주름목, 구멍장이버섯 과에 속하는 사물기생균으로서 늦가을에 물참나무와 물 푸레나무 등 활엽수의 고사목 그루터기에 발생하며 식용 및 생리활성이 뛰어난 약용 겸용버섯이다. 본 실험은 새로 운 버섯 품목을 개발하기 위하여 국내·외에서 잎새버섯 계통을 수집, 균사생리 특성 조사를 하여 등록품종 잎새1호 및 MKACC52026계통을 교배모본으로 선발한 후 잎새1 호의 단포자를 분리, 발아된 1핵균사와 MKACC52026계 통의 2핵 균사간 교배를 하여 우량 교배계통으로서 새로 운 다수성 품종 대황을 육성하였다. 주요 특성으로는 균 사생장 최적온도는 30℃, 자실체 발생 온도는 16∼18℃, 자실체 생육온도는 15∼-18℃, 갓의 색깔은 황갈색, 자 실체 발생형은 다발형이었으며 병재배가 가능하며 갓 표 면에는 윤문이 있고 자실체는 다발이 크며 수확은 밑면 갓 이 두꺼워지기 직전이며 수량은 850㎖ 병당 85g이었다. 적합한 배지조성은 참나무톱밥 75(입도 3∼5㎜ 25% + 입도 1∼2㎜ 75%)%+미강 10+옥수수피 15%이며 병재 배 균사배양 적온은 21∼23℃, 후숙기간은 10일, 후숙온 도는 21±1℃였으며 균긁기 및 버섯발생 초기의 충분한 배지표면 습도관리와 소량의 환기 및 1일 16시간의 조명 이 필요하고 자실체 생육시 충분한 환기가 있어야 할 것으 로 생각되었다. 산느타리버섯(Pleurotus pulmonarius)은 담자균문, 주 름버섯목, 송이과, 느타리 버섯속에 속하며 성숙한 갓의 모양은 폐모양이며 자실체는 여름에서 초가을 사이에 침 엽수의 죽은 부위에서 발생하며 항염증, 항콜레스테롤, 항고지혈증의 생리활성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 다. 본 실험은 강원도 내·외에서 수집한 산느타리버섯 10계통에 대하여 균사배양 특성 및 병재배시 자실체 특 성을 검정하여 수량 및 품질이 우수한 GWM-20107 등 4계통을 1차로 선발한 후 선발된 4계통의 단포자 분리 및 4계통간 교배를 하여 교배계통 600계통을 육성하고, 육성된 교배계통에 대한 2차 선발을 하여 강원도 자생종 수집계통인 GWM20107와 GWM20139와의 교배계통 으로서 Pp-m-151 계통을 우량 계통으로 선발하여 기 존에 보급되어있지 않은 산느타리버섯의 새로운 품종 호 산을 육성하였다. 주요 특성으로는 자실체 발생형은 다 발형, 균사생장 최적온도는 30℃, 자실체 발생온도는 16 ∼18℃, 생육온도는 15∼17℃, 850㎖ 병재배시 균사배 양기간은 28일, 초발이소요일수는 4일, 갓 단면의 형태는 얕은깔때기형, 갓의 색깔은 흑갈색, 대의 형태는 굵고 대 의 색깔은 백색, 갓에 대한 대의 부착형태는 편심형, 유효경 수는 병당 9.2개, 수량은 115.3g이었으며 적합한 배지조 성은 미송톱밥25+면실박20+콘코브25+비트펄프30% 이며 수확적기는 갓 모양이 폐모양에서 선풍기 펜모양으 로 변할 때이었다.

      • KCI등재

        버섯의 품종 육성과 종균 산업의 동향

        유영복 외 한국버섯학회 2006 한국버섯학회지 Vol.4 No.1

        우리는 UPOV 협약에 의해 2009년 이후 품종시장을 개방해야 한다. 2005년 현재 23종류 179품종을 보급하였으나 품종보호등록 품종 수는 느타리 9개 이다. 이러한 품종등록 수는 선진국에 비해 아주 적은 편이다. 종균은 넓은 의미에서 품종도 포함한다. 품종개발을 하는데 몇 가지 문제점이 있는데 복잡하고 어려운 버섯의 성 양식, 값비싼 특수 실험기구와 자실체 생육시설이 필요하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품종(종균)을 육성하기 위해서는 다음 사항들이 필요하다. 즉, 유전자원의 수집 및 평가, 게놈분석과 유용형질에 대한 분자생물학적 해석, 한국 고유의 품종 육성으로 품종보호등록, 별도지원의 가칭 "산학연 품종개발연구단"에 의한 품종개발 연구 강화, 종균배양소의 컨소시엄에 의한 종균연구소 설립 운영, 버섯 종합상사 출현, 소비 촉진, 그리고 국제경쟁력 향상이 필요하다. 여기서는 이러한 것에 대해 논의 하고자 한다. According to UPOV (International Union for Protection of New Varieties of Plants), mushroom spawn market have to be opened by the year 2009. Number of commercial strains distributed by the year 2005 were 179 of 24 species of edible and medicinal mushrooms. Only nine strains of oyster mushrooms were registered as protected variety, which is not compatible with those recorded in other advanced countries. Meaning of spawn in broad sense contains commercial strains. Development of commercial strains faces two main problems in Korea : One is the complicated genetic patterns and sexuality of mushroom species, and the other is expensive experimental equipments and fruiting body growing houses. Resolution of these problems leads to development of mushroom strains. This could be achieved as follows; genetic resources collection and assessment, molecular characterization of useful genetic characters, development of new commercial strains by hybridization using typical genetic resources, strengthening of breeding research using "Mushroom Breeding Group", management of spawn research company by consortium, foundation of mushroom general industry, promotion of consumption, and upgrade of competition ability for other countries. These points are under discussion.

      • KCI등재

        느타리버섯의 신품종 육성 연구 : 분홍느타리 신품종 『적단』의 특성

        최종인 외 한국버섯학회 2007 한국버섯학회지 Vol.5 No.2

        느타리버섯의 품종 다양화를 위해 단핵균주교잡에 의해 육성된 적단느타리버섯의 주요특성은 다음과 같다. 가. 균사생장적온은 26∼30℃이고 버섯발생 및 생육온도는 18∼23℃이었다. 나. 갓의 형태는 깊은깔대기형이며 다발형이고, 대는 가늘고 짧은형이며 갓, 대 모두 분홍색을 나타내었다. 다. 병재배시 배양일수는 20℃에서 20일, 초발이소요일수는 18∼20℃재배조건에서 4일이며 생육일수는 4일이 소요되었다. 봉지재배에서는 균배양일수는 22일, 초발이 소요일수는 6일, 생육일수는 5일정도 소요되었다. 라. 버섯의 균일성에 있어서 갓색과 갓형태의 이형개체 발생은 없었고, 균사생장량 및 종균배양기간에서도 지역 간 균일한 결과를 나타내었다. 마. 농가실증시험 결과 유효개체수는 850cc병재배시는 31.5개이며, 2kg 봉지재배시 47개체수를 얻었으며 수량은 병재배시 134.5g, 봉지재배시 350.0g의 수량을 얻었다. Jeakdan', a new variety of pink oyster mushroom was bred in Mushroom Research Institute, Gyeonggido Agricultural Research & Extension Services in 2006. This pink oyster mushroom was selected one which cross with monokaryon collected from strain KME20063 and KME20193. The major characteristics of the mushroom were showed a lot of pinheadings, the pink-colored and infundibuliform pileus. The optimum temperature for the mycelial growth was around 26∼30℃ and that for the primordia and growth of fruitbody was around 18∼23℃. Primordia and young fruiting bodies were bright pink but become less intensely colored while the mushroom were mature. Incubation period was required about 20 days in bottle culture and 21 days in bag culture. Number of valid stipes was 31.5/850cc bottle and 47.0/2kg bag. The fruiting body yield was 134.5g/850cc bottle and 350.0g/2kg bag.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