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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최근 6년간 대한영상의학회지의 학술 인용추이 분석 및 개선방향 모색: 한국의학학술지 인용색인 자료 분석

          박수연,김현진,인연권,차은숙,황성수 대한영상의학회 2006 대한영상의학회지 Vol.55 No.5

          Purpose: We wanted to analyze the citation trend and to find a way to improve the impact factor (IF) of the Journal of the Korean Radiological Society (JKRS). Materials and Methods: The number of articles and references, the total citations and self-citations, the IF and the IF excluding self-citations (ZIF) were described by an analysis of Korean Medical Citation Index (KoMCI) during 2000-2005. The total and self citations of the JKRS were compared to that of the Top 5 journals. Results: There was a 57% decrease of papers for 6 years. The Korean references/paper ranged from 0.98-0.85. The number of total citations received steadily decreased from 394 in 2000 to 180 in 2005. The IF (ZIF) of the JKRS has been gradually lowered from 0.142 (0.049) in 2000 to 0.063 (0.059) in 2005. Although the total citations that cited all papers published/the annual number of papers was 55% of that of the top 5 journals, the total citations citing papers published within the recent two years was only 24% of that of the top 5 journals. Conclusion: The citation status of the JKRS has steadily decreased for the recent 6 years, and the IF of the JKRS was very low among all the Korean medical journals. To improve the IF, active advertising for the journal members of the importance of the IF is needed to encourage citing JKRS papers that have been published within the recent two years. 목적: 한국의학학술지 인용색인 정보(KoMCI)를 이용하여 최근 6년간 대한영상의학회지의 인용색인정보 변화 추이를 분석하고 학술지 영향력 지표(IF)의 개선 방법을 모색하였다. 대상과 방법: 6년간 학술인용추이 분석항목으로는 연간 게재 논문 수, 논문당 국내 학술지 인용빈도, 자체 학술지 및 타 학술지의 인용 빈도, 대한영상의학회지를 인용한 다른 국내 학술지 종류, IF 및 자체 학술지 인용을 제외한 영향력 지수(ZIF)를 포함하였다. IF상위 5개 학술지와 대한영상의학회지의 전체 및 최근 2년간 발간 논문에 대한 인용빈도 및 자체 학술지 인용빈도를 비교 분석하여, 상위 5개 학술지와 두드러진 차이가 무엇인지 알아보았다. 결과: 대한영상의학회지의 게재논문은 6년간 연간 282편에서 121편으로 지속적으로 감소하였다. 논문당 평균 참고문헌 수는 15.16-16.37개였고, 논문당 국내 학술지 참고문헌 수는 2000년의 논문당 0.98편에서 2005년의 0.85편으로 조금 감소하였다. 대한영상의학회지가 인용 받은 횟수는 2000년 연간 394회에서 2005년 180회로 지속적으로 감소하였고, 이 중 자체 학술지에 의한 인용 비율 역시 전체 인용의 55.6%에서 22.8%로 지속적으로 감소하였다. 대한영상의학회지의 IF는 2000년 0.142로 69개 학술지 중 36위였으나 이후 지속적으로 저하되어 2005년에는 0.089로 118개 학술지 중 89위로 하락하였고, ZIF는 2000년 0.049(29위)에서 2005년 0.059(61위)였다. 대한영상의학회지의 전체 발간 논문에 대한 인용 빈도/연간 발행 논문 수는 IF 상위 5개 학술지의 55%였으나, IF를 결정하는 최근 2년간 발간 논문에 대한 인용 빈도/최근 2년간 발행 논문 수는 상위 5개 학술지의 24%였다. 특히 상위 5개 학술지에 비해 최근 2년간 발행논문에 대한 자체 학술지 인용빈도는 더욱 차이가 심하여 상위 5개 학술지의 18%에 불과하였다. 결론: 대한영상의학회지의 연간 게재논문 및 학술지 인용 빈도는 최근 6년간 지속적으로 감소하였으며, 이 결과 IF 역시 지속적으로 하락하여 최근에는 국내 의학학술지 중 하위권인 실정이다. 국내 학술지 현실에서는 자체 학술지에 의한 인용빈도를 높이는 것이 대한영상의학회지의 IF를 개선하기 위한 현실적 방법이며, 앞으로 대한영상의학회지에 투고되는 논문에서 최근 2년간 발간된 논문들에 대한 적극적 인용을 권장하기 위해 학회 회원, 특히 학술연구자들 및 논문 심사위원들을 대상으로 학술지 IF의 중요성 홍보 및 실천이 필요하다.

        • KCI등재

          대한신경정신의학회 발전방향에 대한 고찰

          정한용,이강준,이해국,백종우,나경세,최원석 대한신경정신의학회 2014 신경정신의학 Vol.53 No.6

          The Korean Neuropsychiatric Association (KNPA) should protect members' rights, and also plan long-term policy for public activity in a society. In these efforts, creation of mission, vision, and core values is of utmost importance. Second, effective communication among members is important for sharing and discussing the mission, vision, and core values of the KNPA. Third, public relations play a key role in advertising the policy and providing information. Based on the above major issues and results of representatives questionnaire, the authors suggest that careful planning of long-term policy and roles of the KNPA is needed. 대한신경정신의학회의 중장기 발전 방향을 효과적으로 논의하고 설정하여,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으로 학회가 더 나은모습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그 토대가 되는 기본적인 미션과 비전, 핵심가치가 설정되어야 하고 이에 대해 회원들 간의 폭넓고 자유로운 소통이 이루어져야 한다. 본고에서 제시된 내용들이 향후 대한신경정신의학회의 중장기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를 하는 데 초석이 되기를 희망하는 바이다.

        • KCI등재

          광주지역 일반인들의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에 대한 인식 및 태도

          이은희,김경자,이신영 大韓神經精神醫學會 2000 신경정신의학 Vol.39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연구목적 : 본 연구는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에 대한 일반인의 인식과 태도를 알아보기 위해서 실시되었다. 방 법 : 1999년 1월말부터 2월초까지 광주시내에 거주하는 일반인 709명을 대상으로 정신질환에 대한 태도를 묻는 설문 조사를 시행하였다. 결 과 : 1)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에 대한 주관적인 정의를 살펴보면, 심한 스트레스나 정신적인 충격, 마음에 상처를 받아서 마음의 병에 걸린 불쌍하고 약한 사람으로 기술하였으며, 정신질환의 원인으로 생물학적이나 유전적인 측면보다 심리적, 사회적인 측면에 대해 더 많이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2)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에 대한 인식과 태도를 살펴보면, 일반인의 76.4%는 긍정적인 태도를 보이면서도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의 결혼 가능성이나 지역사회 내에서 더불어 사는 것에 대해서는 여전히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정신질환은 치료될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정신병원에서 치료될 가능성에 대해서는 상당히 부정적이며 특히 정신병원에 대한 인식이 매우 부정적이었다. 집단별로 살펴보면, 본인이 직접 정신질환을 경험했던 집단에 비해 주변인 중에서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을 경험하지 않았던 집단이 거의 모든 항목에서 더 부정적으로 응답했다. 3) 선행연구와 비교해보면,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은 1970년대보다 상당히 긍정적으로 변화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 론 :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에 대한 인식과 태도가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있으나 실제적으로 자신의 삶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부분에서는 여전히 부정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 따라서 정신질환에 대한 부정적인 태도를 변화시키고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에 대한 오해나 편견을 줄이기 위해서는 체계있는 대중교육이나 사실에 기반을 둔 대중매체의 노력뿐만 아니라 실제적으로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을 만나서 직접 경험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Objectives : This study was conducted for the purpose of identifying the attitudes of laypersons towards the mentally ill. Methods : From the end of January to the beginning of February of 1999, the 709 subjects who lived in Kwangju were surveyed with a questionnaire regarding their attitude towards mental illness. Results : 1) On the question requiring the subjective definitions of a person with mental illness, the subjects described a person with mental illness is pitiful and weak person who became mentally ill due to severe stress, mental shock, or hurts in mind. And they responded on psychological and social factors move than biological or genetic ones to the question asking the causes of mental illness. 2) Positive attitudes were shown in 76.4% of the subjects on the question of awareness and attitudes towards the mentally ill, while about the possibility of their marriage and living together in the community, quite negative attitude was shown, In addition, even though the subjects considered that mental illness could be cured, they had quite negative thoughts on the treatment effects in psychiatric hospitals, especially, the attitude towards the psychiatric hospitals was very negative. On the examination by groups, the group of subjects who had never experienced mental illness replied more negatively in almost all items than the group of subjects who had direct experiences. 3) Compared with previous studies, it appeared that the overall awareness of the mentally ill was changed in a quite positive direction than the 1970s'. Conclusion : Even though the attitude towards the mentally ill has changed in a positive direction, many people still have negative attitudes if it is related to and affect their lives directly. To change the attitudes and to reduce the prejudice and misunderstanding against the mentally ill, it may be helpful to let people make direct contact with the mentally ill, as well as to make efforts with systematic public education or with the media based upon the facts.

        • KCI등재후보

          경인지역 도금사업장 근로자의 산업보건관리제도에 대한 인식

          이경용,이관형 大韓産業醫學會 1992 대한직업환경의학회지 Vol.4 No.1

          도금작업장의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도금작업장의 산업보건관리제도에 대한 인식을 알아보기 위하여 유해인자에 대한 인식여부 그리고 방진마스크 등의 보호구와 작업장 환경개선 시설의 하나인 환기시설 등에 대한 유용성을 알아보았으며, 다음으로 도금작업장의 산업보건관리 제도인 작업환경 측정과 근로자 건강진단 등에 대한 주관적인 평가정도를 알아보았다. 보호구의 지급현황과 착용여부를 확인한 결과 보호구는 조사대상의 약 90%의 근로자들이 보호구를 지급받고 있었으나 지급받은 보호구를 항상 착용하는 근로자는 지급받은 근로자들중 20%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호구를 착용하지 않는 이유 중에서 가장 많은 응답비율을 보인 것인 답답해서였다. 방진마스크가 답답하여 항상 착용하지 않고 있음에도 보호구의 유용성에 대해서는 절반이상의 근로자들이 유용성을 인식하고 있었다. 다음으로 환기시설의 유용성 대해서는 조사대상 근로자들중 80%이상의 근로자들이 유용하다는 응답을 보였다. 작업장 환경에 대한 인식과 태도의 경우 유해인자의 발생을 인식하고 있는 근로자가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작업환경측정으로 작업장의 유해인자를 얼마나 평가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에 대해서는 약 60%의 근로자들이 어느정도 평가할 수 있다고 응답하였다. 도금작업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질문에서는 거의 대부분의 근로자들이 도금작업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알고 있다고 응답하였으나, 비중격천공을 들어본 적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서는 약 60%의 근로자만이 비중격천공이라는 직업병을 들어보았다고 응답하고 있었다. 또한 근로자 건강진단을 통해 직업병을 발견할 수 있다고 응답한 근로자는 전체의 57%였다. 이상의 단일변량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방진마스크의 유용성과 환기시설의 유용성에 대한 인식, 유해인자 평가를 위한 작업환경 측정 및 직업병 조기발견을 위한 근로자 건강진단에 대한 주관적 평가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가 무엇인지를 알아본 결과 방진마스크의 유용성과 작업환경 측정에 대한 주관적 평가정도는 조사된 어떠한 요인도 관련성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환기시설의 유용성에 대한 인식에서는 연령, 도금작업의 종류, 월평균임금수준 등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근로자 건강진단에 대한 주관적 평가는 연령과 현재 도금작업장의 근무기간 등에 따라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present stage of workers' recognition about the institutions of occupational health management in his workplace. In general, workers' recognition about the institutions of occupational health management is related with workers' health behavior for preventing occupational diseases and improving their health status. The subjects of this stady are those who work in the plating industry.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 1. More than half of workers recognize the usefulness of the protective device, and the ventilation device in the workplace. 2. Only 20% of workers have always taken the preventive device. 3. About 60% of workers are aware of occupational diseases in the plation industry. 4. The recognition of the usefulness of the ventilation device the work place is related with age, kinds of plating working part, and the level of monthly wages. 5. The subjective assessment about as mass screenign test regular health examination is related with the age and therwork duration.

        • KCI등재

          가정의학 전문의와 암 전문의의 암성 통증 관리에 관한 지식과 태도

          윤영호,이기헌,허대석,김시영,허봉렬,박상민,손기영,정소연,홍영선 대한가정의학회 2005 Korean Journal of Family Medicine Vol.26 No.7

          Knowledge and Attitudes of Family Physician and Oncologist toward Cancer Pain Management in Korea 연구배경: 본 연구는 일차의료를 담당하는 가정의학 전문의와 암 전문의 간의 암성 통증 치료에 관한 지식과 태도 조사를 통해 암성 통증 관리 장애요인을 밝히고자 하였다. 방법: 대한암학회의 회원 중에서, 실제 암환자 진료를 담당하고 있는 800명과 가정의학회 전문의 2,200명에게 마약성 진통제 처방에 대한 지식(13문항) 및 태도(6문항), 개인적 경험, 교육의 적절성과 장애 요인 등을 평가하는 설문지를 발송하였다. 결과: 설문을 발송한 대한암학회 전문의 800명 중 147명(18.4%)이 응답하였으며 가정의학회 전문의 2,200명 중 388명(17.6%)이 응답하였다. 암성 통증 관리의 지식에 대한 영역에서 응답자들은 특히, 마약성 진통제에 의한 호흡억제의 가능성, 마약성 진통제의 부작용에 대한 내성, 천장효과, 중독의 위험성, 보조 진통제의 사용 등에 대한 지식이 상당히 부족하였다. 다수의 의사들이 통증관리의 중요성, 통증 정도의 평가 주체, 치료에서의 우선 순위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중독에 대한 염려, 최대 용량의 초기 투여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태도를 보였다. 두 집단을 비교하였을 때, 가정의학 전문의가 암 전문의에 비해 지식의 13개 질문 중 9개 질문, 태도의 6개 질문 중 4개 문항에서 부적절한 지식과 태도를 보였다. 인구학적 변수와 암성 통증 환자의 진료 경험 등의 변수들을 보정하였을 때에는 혼돈의 부작용의 내성에 대해서만 암 전문의가 유의하게 높은 지식을 보인 반면, 항우울제의 진통효과에 대해서는 오히려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더 바람직한 지식을 보였다. 또한, 가정의학 전문의가 통증 정도 평가의 주체와 치료에서 암성 통증 관리의 우선 순위에 대해서는 더 바람직한 태도를 보였다. 응답자 대부분이 암성 통증 치료의 의과대학 교육(94.0%), 전공의 수련(82.9%), 연수강좌(80.4%)가 적절치 못하다고 하였다. 암성 통증 관리의 장애요인에 대해서는 통증 관리에 대한 의사들의 불충분한 지식(66.3%), 부적절한 통증 평가(50.5%), 마약성 진통제 처방의 주저(42.7%) 등 의사측 요인과 전문적인 방법에 대한 접근성 부족(54.4%), 진통제에 대한 지나친 규제(44.3%), 다양한 진통제의 부족(39.2%) 등의 구조적인 요인들이 지적되었다. 결론: 다수의 의사들이 암성 통증 관리에 대해 상당한 지식 부족과 마약처방에 부정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암성 통증 관리를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의사들에게 지식과 태도에 대한 포괄적인 교육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제공되어야 한다.

        • KCI등재

          방사선 시술: 환자의 불안감, 통증의 공포심, 시술에 대한 이해도, 그리고 약제에 대한 만족도-전향적 연구

          김태훈 대한영상의학회 2006 대한영상의학회지 Vol.55 No.4

          Purpose: I wanted to prospectively assess patients' anxiety, their understanding of the procedure being performed, the perception of the pain level and the satisfaction with the administered medication for interventional procedures. Materials and Methods: I investigated 78 patients before and after they underwent 93 interventional procedures. The patients responded to a series of questions by using a visual analogue scale (VAS). Two different procedures were performed on 15 patients at different times. Based on the patient's body weight, a combination of sedative and analgesic was intravenously administered. Results: The mean anxiety VAS score for the interventional procedures was about 5.3. The mean anxiety score of the experienced patients was about 3.8 and that of the inexperienced patients was about 5.5 (p <.001). The mean score for the understanding of the procedure, which was recorded both before and after the procedure, was about 4.1 and 7.1, respectively. The mean scores for the understanding of the procedure were about 7.0 in the experienced patients and about 3.6 in the inexperienced patients (p< .001). The anticipated level of pain recorded before the procedure was about 5.2 and the level of pain during the procedure was 2.9, and the latter was recorded after the procedure (p< .001). The level of satisfaction with the medication provided during the procedure was about 8.0 on the VAS score. Conclusion: The patients had a moderate amount of anxiety about the interventional procedures. Most patients had a high level of satisfaction with the medication despite the amount of pain they experienced during the procedure. The patients who were experienced with a procedure tended to have less anxiety and anticipated pain, and they had a greater understanding of the procedure. 목적: 방사선 시술 전 환자가 느끼는 불안감, 시술에 대한 이해도, 시술로 인한 통증의 정도, 그리고 시술 시 주어진 약제에 대한 만족도를 전향적으로 분석하였다. 대상과 방법: 총 78명의 환자에게 93회의 인터벤션 시술 전후에 시술에 대한 불안감, 시술에 대한 이해도, 시술로 인한 통증의 정도, 그리고 시술 중 사용된 약제에 대한 만족도를 (시각상사척도)Visual analogue scale(VAS)을 이용하여 조사하였다. 15명의 환자는 2번의 시술을 받았고, 모든 환자는 몸무게에 비례하여 진정제 및 진통제 주사를 복용하였다. 결과: 시술에 대한 불안감은 VAS 상 평균 약 5.3이었고, 이전에 시술을 받은 경험이 있었던 경험자는 평균 3.8, 비 경험자는 평균 5.5이었다(p < .001). 시술에 대한 이해도는 시술 전에 평균 4.1 그리고 시술 후에 평균 약 7.1이었고, 경험자가 평균 7.0, 비 경험자가 3.6이었다 (p <.001). 통증은 시술 전 조사한 예상되는 통증의 정도는 평균 5.2 그리고 시술 후에 조사한 시술 중에 느낀 통증의 정도는 평균 2.9이였다(p < .001). 약제에 대한 만족도는 평균 약 8.0을 보였다. 결론: 환자들은 방사선 시술 전 시술로 인해 느끼는 불안감은 중등도 정도였다. 대부분의 환자는 시술 중 통증을 경험하지만 사용한 약제에 대해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인터벤션 시술을 경험하였던 환자는 시술에 대한 불안감 및 예상되는 통증의 정도는 낮았고 그리고 시술에 대한 이해도는 높았다.

        • KCI등재

          심혈관 자기공명영상 사용에 대한 2014 권고안: 대한심장학회와 대한영상의학회 공동 보고서

          윤연이,홍유진,김형관,나진오,양동현,김영진,최의영 대한영상의학회 2015 대한영상의학회지 Vol.72 No.4

          The use of cardiac magnetic resonance (CMR) imaging is increasing for the assessment of certain cardiovascular diseases, due to recent technical developments. CMR can give physicians information that cannot be found with other imaging modalities. However, there has been no guideline for the use of CMR in Korean people. Therefore, we have prepared a Korean guideline for the appropriate utilization of CMR to guide Korean physicians, imaging specialists, medical associates, and patients to improve the overall performances in medical system. By addressing CMR usage and creating these guidelines, we hope to contribute to the promotion of public health. This guideline is a joint report of the Korean Society of Cardiology and the Korean Society of Radiology. 최근 기술적 발전에 힘입어 자기공명영상의 사용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자기공명영상을 통한 심장질환 진단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으나 현재 심장질환에서 자기공명영상의 적절한 사용에 대한 진료지침이 없는 실정이다. 이 권고안은 다양한 심장질환에서 심장 자기공명영상의 적절한 사용을 위하여 근거에 기반한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권고안을 마련함으로써 심장 자기공명영상을 이용하는 의사와 환자에게 도움을 주고자 개발되었다. 이 권고안은 대한심장학회와 대한영상의학회가 공동 집필하였다.

        • KCI등재후보
        • KCI등재

          대학병원에서 자문의뢰 의사의 정신과 자문의뢰 만족도와 정신과에 대한 인식과 태도

          류석환,이양현 大韓神經精神醫學會 2002 신경정신의학 Vol.41 No.6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연구목적 : 본 연구는 자문의뢰 의사의 정신과 자문의뢰 만족도와 정신과에 대한 인식과 태도를 알아보고, 정신과에 대한 인식과 태도와 정신과 자문만족도의 상관관계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 법 : 본 연구는 대구가톨릭대학병원에 근무중인 비정신과 의사 159명을 대상으로 정신과 자문의뢰 만족도와 정신과에 대한 인식과 태도에 관한 설문지를 이용하였다. 135명이 설문에 응답을 하였다. 문항의 내적 일치도는 Cronbach의 α계수를 구하였고, 구조 타당도 검증을 위하여 요인 분석을 시행하였고, t-검정과 일원변량분석검정을 시행하였다. 결 과 : 정신과 자문의뢰 만족도 설문결과에 따라 28문항 중에서 23문항으로 7개의 요인이 추출되었다. 23개 문항에 대한 Cronbach의 α계수는 0.8594였다. 정신과 자문의뢰 만족도의 하위척도인 정신과 의사의 태도와 정신과에 대한 인식과 태도의 하위척도인 정신과 영역의 장점 사이에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ρ=0.442(p=0.0001))가 있었다. 정신과 자문의뢰 만족도의 하위 척도인 환자의 정신과에 대한 이해와 정신과에 대한 인식과 태도의 하위척도인 일어날 수 있는 남용과 사회적 비난 사이에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ρ=0.378(p=0.0001))가 있었다. 정신과 자문의뢰 만족도의 하위 척도인 정신과 자문 응답 신뢰도와 정신과에 대한 인식과 태도의 하위 척도인 효용 사이에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ρ=0.482(p=0.0001))가 있었다. 정신과 자문의뢰 만족도의 하위 척도인 자문의뢰 의사의 정신과에 대한 이해와 정신과에 대한 인식과 태도의 하위 척도인 일어날 수 있는 남용과 사회적 비난 사이에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ρ=0.411(t=0.0001))가 있었다. 정신과 자문의뢰 만족도의 하위 척도인 정신의학에 관한 지식과 정신과에 대한 인식과 태도의 하위 척도인 정신과 영역의 장점 사이에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ρ=0.413(p=0.0001))가 있었다. 결 론 : 정신과 자문의뢰 만족도는 정신과 의사의 태도와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으며, 환자와 자문의뢰 의사 모두가 정신과와 정신과 질환에 대한 태도가 긍정적일수록, 자문의뢰 의사가 정신의학적 지식이 많을수록 정신과 자문의뢰 만족도가 높았다. Objective : The aim of this study were to investigate degree of satisfaction in referring physicians' psychiatric consultation services and their altitudes and opinions toward psychiatry, and the correlation between two them. Method : A total of 159 survey questionnaire were distributed to physicians in a University Hospital. The questionnaires contained the level of satisfaction in referring physicians' psychiatric consultation services and their attitudes and opinions toward psychiatry. 135 surveys were returned, representing 85% return rate. Statistical method used were Cronbach's alpha coefficient for testing reliability, factor analysis for testing validity, and t-test or ANOVA with SAS. Results : Internal consistency reliability was tested by Cronbach's alpha. Cronbach's α was 0.8594 for total 23 items. Twenty-three items and seven factors were emerged and these contributed 66.8% of the variance in the total score. Factor Ⅰ in the psychiatric consultation questionnaire was positively correlated with overall merits of the field of psychiatry in the attitude questionnaire, factor Ⅱ in the psychiatric consultation questionnaire was positively correlated with possible abuses and social criticisms in the attitude questionnaire, factor Ⅲ in the psychiatric consultation questionnaire was positively correlated with efficacy in the attitude questionnaire, factor Ⅴ in the psychiatric consultation questionnaire was positively correlated with possible abuses and social criticisms in the attitude questionnaire, factor Ⅵ in the psychiatric consultation questionnaire was positively correlated with overall merits of the field of psychiatry in the attitude questionnaire. Conclusions : Our results supported the hypothesis that referring physicians' satisfaction to the psychiatric consultation was positively correlated with psychiatrists' attitude, and that physicians with more positive attitudes and those had more knowledge on psychiatry showed greater satisfaction in psychiatric consultation service than those without.

        • KCI등재

          정신간호조무사 양성소 교육과정 전후의 정신질환에 대한 태도조사

          최석민,장경준 大韓神經精神醫學會 1996 신경정신의학 Vol.35 No.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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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연구는 정신질환에 대한 태도 변화가 적절한 교육에 의하여 변화할 수 있다는 관점에서, 정신질환자 치료에 일익을 담당하게 정신간호조무사를 양성하는 국립서울정신병원 부설 정신 간호조무사 양성소의 학생을 대상으로 정신질환에 대한 태도 조사를 하여, 정신과 교육이 정신질환에 대한 태도에 미치는 영향을 보았다, 연구 방법은 1993년과 1994년에 양성소 교육을 받고 전과정을 수료한 39명을 대상으로, 정신질환에 대한 태도를 묻는 설문지를 사용하여 정신과 교육전, 후의 정신질환에 대한 태도의 변화를 보았으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먼저 양성소 교육이 정신질한에 대한 태도에 미친 영향을 보면 다음과 같다. 1) 정신병 환자에 대한 개념 및 태도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하였다(p<0.05). 2) 정신병원에 입원한 환자에 대한 치료 전망, 개방병동에 대한 태도의 변화는 부정적인 방향으로 변화하였다(p<0.05). 3) 나머지 신경증에 대한 개념, 정신질환에 대한 부정적 편견, 정신질환의 치료 예후에 대한 태도, 입원치료와 가정내 보호에 대한 태도, 정신병동의 기능에 대한 태도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수준의 변화가 없었다. 이 연구의 조사 대상군의 특성을 알아보기 위해 동일한 설문을 사용하여 조사한 일반인 군, 의과 대학생 군과 비교해 보면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이 연구의 교육전 대상군은 정신과 실습을 받지 않은 의과대학생군과 정신질환에 대한 태도를 묻는전체 문항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2) 이 연구의 교육적 대상군은 일반인보다 신경증에 대한 개념, 정신질환의 치료 예후에 대한 태도, 정신병원에 입원되어 있는 환자의 치료전망에 대한 태도를 묻는 문항에서 일반인보다 부정적으로 대답하였다. Objective : This study was designed to evaluate the effect of the psychiatric nursing assistant education done at Seoul National Psychiatric Assistant School on the attitude toward mental illness. Methods : The subjects were 39 graduates from Seoul National Psychiatric Assistant School, during 1993- 1994. They were assessed during pre- and post-education periods with Scale for Mental Health Attitude(Star 1952). Chi-square test was used for statistical analysis. Results : 1) Statistically significant changes were shown in concepts and attitudes toward mentally ill patients, therapeutic prospect to inpatient, and attitude toward open ward (p<0.05). 2) Statistically significant changes were not shown in concepts of neurosis, negativistic bias toward mental illness, therapeutic prognosis of mental illness, attitude toward inpatient treatment and care in home, and attitude toward function of psychiatric ward. Conclusion : We conclude that psychiatric nursing assistant education needs further impro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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