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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사선 시술: 환자의 불안감, 통증의 공포심, 시술에 대한 이해도, 그리고 약제에 대한 만족도-전향적 연구

        김태훈 대한영상의학회 2006 대한영상의학회지 Vol.55 No.4

        Purpose: I wanted to prospectively assess patients' anxiety, their understanding of the procedure being performed, the perception of the pain level and the satisfaction with the administered medication for interventional procedures. Materials and Methods: I investigated 78 patients before and after they underwent 93 interventional procedures. The patients responded to a series of questions by using a visual analogue scale (VAS). Two different procedures were performed on 15 patients at different times. Based on the patient's body weight, a combination of sedative and analgesic was intravenously administered. Results: The mean anxiety VAS score for the interventional procedures was about 5.3. The mean anxiety score of the experienced patients was about 3.8 and that of the inexperienced patients was about 5.5 (p <.001). The mean score for the understanding of the procedure, which was recorded both before and after the procedure, was about 4.1 and 7.1, respectively. The mean scores for the understanding of the procedure were about 7.0 in the experienced patients and about 3.6 in the inexperienced patients (p< .001). The anticipated level of pain recorded before the procedure was about 5.2 and the level of pain during the procedure was 2.9, and the latter was recorded after the procedure (p< .001). The level of satisfaction with the medication provided during the procedure was about 8.0 on the VAS score. Conclusion: The patients had a moderate amount of anxiety about the interventional procedures. Most patients had a high level of satisfaction with the medication despite the amount of pain they experienced during the procedure. The patients who were experienced with a procedure tended to have less anxiety and anticipated pain, and they had a greater understanding of the procedure. 목적: 방사선 시술 전 환자가 느끼는 불안감, 시술에 대한 이해도, 시술로 인한 통증의 정도, 그리고 시술 시 주어진 약제에 대한 만족도를 전향적으로 분석하였다. 대상과 방법: 총 78명의 환자에게 93회의 인터벤션 시술 전후에 시술에 대한 불안감, 시술에 대한 이해도, 시술로 인한 통증의 정도, 그리고 시술 중 사용된 약제에 대한 만족도를 (시각상사척도)Visual analogue scale(VAS)을 이용하여 조사하였다. 15명의 환자는 2번의 시술을 받았고, 모든 환자는 몸무게에 비례하여 진정제 및 진통제 주사를 복용하였다. 결과: 시술에 대한 불안감은 VAS 상 평균 약 5.3이었고, 이전에 시술을 받은 경험이 있었던 경험자는 평균 3.8, 비 경험자는 평균 5.5이었다(p < .001). 시술에 대한 이해도는 시술 전에 평균 4.1 그리고 시술 후에 평균 약 7.1이었고, 경험자가 평균 7.0, 비 경험자가 3.6이었다 (p <.001). 통증은 시술 전 조사한 예상되는 통증의 정도는 평균 5.2 그리고 시술 후에 조사한 시술 중에 느낀 통증의 정도는 평균 2.9이였다(p < .001). 약제에 대한 만족도는 평균 약 8.0을 보였다. 결론: 환자들은 방사선 시술 전 시술로 인해 느끼는 불안감은 중등도 정도였다. 대부분의 환자는 시술 중 통증을 경험하지만 사용한 약제에 대해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인터벤션 시술을 경험하였던 환자는 시술에 대한 불안감 및 예상되는 통증의 정도는 낮았고 그리고 시술에 대한 이해도는 높았다.

      • KCI등재

        광주지역 일반인들의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에 대한 인식 및 태도

        이은희,김경자,이신영 大韓神經精神醫學會 2000 신경정신의학 Vol.39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연구목적 : 본 연구는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에 대한 일반인의 인식과 태도를 알아보기 위해서 실시되었다. 방 법 : 1999년 1월말부터 2월초까지 광주시내에 거주하는 일반인 709명을 대상으로 정신질환에 대한 태도를 묻는 설문 조사를 시행하였다. 결 과 : 1)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에 대한 주관적인 정의를 살펴보면, 심한 스트레스나 정신적인 충격, 마음에 상처를 받아서 마음의 병에 걸린 불쌍하고 약한 사람으로 기술하였으며, 정신질환의 원인으로 생물학적이나 유전적인 측면보다 심리적, 사회적인 측면에 대해 더 많이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2)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에 대한 인식과 태도를 살펴보면, 일반인의 76.4%는 긍정적인 태도를 보이면서도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의 결혼 가능성이나 지역사회 내에서 더불어 사는 것에 대해서는 여전히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정신질환은 치료될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정신병원에서 치료될 가능성에 대해서는 상당히 부정적이며 특히 정신병원에 대한 인식이 매우 부정적이었다. 집단별로 살펴보면, 본인이 직접 정신질환을 경험했던 집단에 비해 주변인 중에서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을 경험하지 않았던 집단이 거의 모든 항목에서 더 부정적으로 응답했다. 3) 선행연구와 비교해보면,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은 1970년대보다 상당히 긍정적으로 변화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 론 :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에 대한 인식과 태도가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있으나 실제적으로 자신의 삶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부분에서는 여전히 부정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 따라서 정신질환에 대한 부정적인 태도를 변화시키고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에 대한 오해나 편견을 줄이기 위해서는 체계있는 대중교육이나 사실에 기반을 둔 대중매체의 노력뿐만 아니라 실제적으로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을 만나서 직접 경험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Objectives : This study was conducted for the purpose of identifying the attitudes of laypersons towards the mentally ill. Methods : From the end of January to the beginning of February of 1999, the 709 subjects who lived in Kwangju were surveyed with a questionnaire regarding their attitude towards mental illness. Results : 1) On the question requiring the subjective definitions of a person with mental illness, the subjects described a person with mental illness is pitiful and weak person who became mentally ill due to severe stress, mental shock, or hurts in mind. And they responded on psychological and social factors move than biological or genetic ones to the question asking the causes of mental illness. 2) Positive attitudes were shown in 76.4% of the subjects on the question of awareness and attitudes towards the mentally ill, while about the possibility of their marriage and living together in the community, quite negative attitude was shown, In addition, even though the subjects considered that mental illness could be cured, they had quite negative thoughts on the treatment effects in psychiatric hospitals, especially, the attitude towards the psychiatric hospitals was very negative. On the examination by groups, the group of subjects who had never experienced mental illness replied more negatively in almost all items than the group of subjects who had direct experiences. 3) Compared with previous studies, it appeared that the overall awareness of the mentally ill was changed in a quite positive direction than the 1970s'. Conclusion : Even though the attitude towards the mentally ill has changed in a positive direction, many people still have negative attitudes if it is related to and affect their lives directly. To change the attitudes and to reduce the prejudice and misunderstanding against the mentally ill, it may be helpful to let people make direct contact with the mentally ill, as well as to make efforts with systematic public education or with the media based upon the facts.

      • SCOPUSKCI등재

        특수건강진단에 대한 근로자의 인식과 태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남시현,감신,박재용,Nam, Si-Hyun,Kam, Sin,Park, Jae-Yong 대한예방의학회 1995 Journal of Preventive Medicine and Public Health Vol.28 No.2

        특수건강진단에 대한 근로자들의 태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조사하기 위해 대구지역의 29개 사업장에서 특수건강진단 수검근로자들에게 자기기입식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그중 779명을 대상으로 하여 분석하였다. 건강믿음모형을 일부 변형하여, 특수건강진단에의 자발적 수검 여부와 필요성 인지를 최종적인 종속변수로 한 새로운 연구모형을 만들어서 이들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분석하였다. 특수건강진단에 대한 필요성 인지율은 77.2%, 자발적 수검율은 79.2%로 나타났다. 자발적 수검 여부에는 특수건강진단에 대한 필요성 인지, 유익성, 행동계기가 주요 영향요인으로 제시되었으며, 특수건강진단에 대한 필요성 인지에는 직업병에 대한 감수성 및 심각성, 특수건강진단에 대한 지식, 회사의 지지도가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쳤다. 직업병에 대한 감수성 및 심각성에는 성, 연령, 학력, 직업경력, 보건교육경험이, 특수건강진단에 대한 지식에는 연령, 학력, 직업경력, 질병통제위가, 특수건강진단에 대한 유익성에는 연령, 질병통제위, 건강자부심, 보건교육경험이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변수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로 미루어 볼 때 특수건강진단에 대한 자발적 수검률과 필요성 인지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직업병 판정을 받은 사업장에서는 그 사실을 널리 알려 직업병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야 하며, 특수건강진단의 결과를 근로자 본인에게 바로 통보하여야 하고, 회사의 적극성을 높이기 위해 회사간부 대상의 홍보 및 교육 프로그램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보건교육 경험이 특수건강진단에 대한 지식과 유익성, 직업병에 대한 감수성 및 심각성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아, 앞으로의 보건교육은 여성, 저연령, 저학력, 저경력자 위주로 이루어져야 하고, 교육 실시 횟수를 늘이고 직업관련 내용을 더 많이 포함하여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더불어 특수건강진단의 결과로 인해 근로자 본인에게 불이익이 돌아가지 않도록 배려되어야 할 것이다. To investigate the factors influencing workers' perception and attitude toward special periodic health screening test for workers, a survey with self-administered questionnaires was performed on 779 workers who had special periodic health screening test from September 1 to October 15, 1994. A study model was developed by modifying the health belief model. The end and intermediate response variables of the model were the voluntary participation and necessity perception on the special screening for workers. The result of analysis was consistent with the study model. Rates for the necessity perception and voluntary participation on the special screening for workers were 77.2%, 79.2%, respectively. Factors influencing on the voluntary participation were necessity perception, benefit of special screening for workers, and cue to action. And on the necessity perception were susceptibility and severity to occupational disease, knowledge to special screening for workers, and support of company. General and occupational characteristics influencing on the susceptibility and severity to occupational disease were sex, age, educational level, work duration, and health education. On the knowledge to special screening for workers were age, educational level, work duration, and locus-of-control. On the benefit of special screening for workers were age, locus-of-control, pride on health, and health education. Therefore, to increase the voluntary participation and necessity perception on the special periodic health screening for workers, 1) if a worker is judged as occupational disease, the judgment should be widely known in his workplace, 2) the screening result forms should be directly sent to the workers themselves, 3) for the positivity of employers, the campaign and education program subjected to them should be planned, 4) health education should give the first consideration to the younger, lower educational level, and newly employed women, and its frequency should be increased and it should be more frequently dealt with occupation-related subjects, and 5) the employers should have a careful concern in not being disadvantageous to workers due to result of screening.

      • KCI등재

        최근 6년간 대한영상의학회지의 학술 인용추이 분석 및 개선방향 모색: 한국의학학술지 인용색인 자료 분석

        박수연,김현진,인연권,차은숙,황성수 대한영상의학회 2006 대한영상의학회지 Vol.55 No.5

        Purpose: We wanted to analyze the citation trend and to find a way to improve the impact factor (IF) of the Journal of the Korean Radiological Society (JKRS). Materials and Methods: The number of articles and references, the total citations and self-citations, the IF and the IF excluding self-citations (ZIF) were described by an analysis of Korean Medical Citation Index (KoMCI) during 2000-2005. The total and self citations of the JKRS were compared to that of the Top 5 journals. Results: There was a 57% decrease of papers for 6 years. The Korean references/paper ranged from 0.98-0.85. The number of total citations received steadily decreased from 394 in 2000 to 180 in 2005. The IF (ZIF) of the JKRS has been gradually lowered from 0.142 (0.049) in 2000 to 0.063 (0.059) in 2005. Although the total citations that cited all papers published/the annual number of papers was 55% of that of the top 5 journals, the total citations citing papers published within the recent two years was only 24% of that of the top 5 journals. Conclusion: The citation status of the JKRS has steadily decreased for the recent 6 years, and the IF of the JKRS was very low among all the Korean medical journals. To improve the IF, active advertising for the journal members of the importance of the IF is needed to encourage citing JKRS papers that have been published within the recent two years. 목적: 한국의학학술지 인용색인 정보(KoMCI)를 이용하여 최근 6년간 대한영상의학회지의 인용색인정보 변화 추이를 분석하고 학술지 영향력 지표(IF)의 개선 방법을 모색하였다. 대상과 방법: 6년간 학술인용추이 분석항목으로는 연간 게재 논문 수, 논문당 국내 학술지 인용빈도, 자체 학술지 및 타 학술지의 인용 빈도, 대한영상의학회지를 인용한 다른 국내 학술지 종류, IF 및 자체 학술지 인용을 제외한 영향력 지수(ZIF)를 포함하였다. IF상위 5개 학술지와 대한영상의학회지의 전체 및 최근 2년간 발간 논문에 대한 인용빈도 및 자체 학술지 인용빈도를 비교 분석하여, 상위 5개 학술지와 두드러진 차이가 무엇인지 알아보았다. 결과: 대한영상의학회지의 게재논문은 6년간 연간 282편에서 121편으로 지속적으로 감소하였다. 논문당 평균 참고문헌 수는 15.16-16.37개였고, 논문당 국내 학술지 참고문헌 수는 2000년의 논문당 0.98편에서 2005년의 0.85편으로 조금 감소하였다. 대한영상의학회지가 인용 받은 횟수는 2000년 연간 394회에서 2005년 180회로 지속적으로 감소하였고, 이 중 자체 학술지에 의한 인용 비율 역시 전체 인용의 55.6%에서 22.8%로 지속적으로 감소하였다. 대한영상의학회지의 IF는 2000년 0.142로 69개 학술지 중 36위였으나 이후 지속적으로 저하되어 2005년에는 0.089로 118개 학술지 중 89위로 하락하였고, ZIF는 2000년 0.049(29위)에서 2005년 0.059(61위)였다. 대한영상의학회지의 전체 발간 논문에 대한 인용 빈도/연간 발행 논문 수는 IF 상위 5개 학술지의 55%였으나, IF를 결정하는 최근 2년간 발간 논문에 대한 인용 빈도/최근 2년간 발행 논문 수는 상위 5개 학술지의 24%였다. 특히 상위 5개 학술지에 비해 최근 2년간 발행논문에 대한 자체 학술지 인용빈도는 더욱 차이가 심하여 상위 5개 학술지의 18%에 불과하였다. 결론: 대한영상의학회지의 연간 게재논문 및 학술지 인용 빈도는 최근 6년간 지속적으로 감소하였으며, 이 결과 IF 역시 지속적으로 하락하여 최근에는 국내 의학학술지 중 하위권인 실정이다. 국내 학술지 현실에서는 자체 학술지에 의한 인용빈도를 높이는 것이 대한영상의학회지의 IF를 개선하기 위한 현실적 방법이며, 앞으로 대한영상의학회지에 투고되는 논문에서 최근 2년간 발간된 논문들에 대한 적극적 인용을 권장하기 위해 학회 회원, 특히 학술연구자들 및 논문 심사위원들을 대상으로 학술지 IF의 중요성 홍보 및 실천이 필요하다.

      • KCI등재

        정신간호조무사 양성소 교육과정 전후의 정신질환에 대한 태도조사

        최석민,장경준 大韓神經精神醫學會 1996 신경정신의학 Vol.35 No.5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이 연구는 정신질환에 대한 태도 변화가 적절한 교육에 의하여 변화할 수 있다는 관점에서, 정신질환자 치료에 일익을 담당하게 정신간호조무사를 양성하는 국립서울정신병원 부설 정신 간호조무사 양성소의 학생을 대상으로 정신질환에 대한 태도 조사를 하여, 정신과 교육이 정신질환에 대한 태도에 미치는 영향을 보았다, 연구 방법은 1993년과 1994년에 양성소 교육을 받고 전과정을 수료한 39명을 대상으로, 정신질환에 대한 태도를 묻는 설문지를 사용하여 정신과 교육전, 후의 정신질환에 대한 태도의 변화를 보았으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먼저 양성소 교육이 정신질한에 대한 태도에 미친 영향을 보면 다음과 같다. 1) 정신병 환자에 대한 개념 및 태도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하였다(p<0.05). 2) 정신병원에 입원한 환자에 대한 치료 전망, 개방병동에 대한 태도의 변화는 부정적인 방향으로 변화하였다(p<0.05). 3) 나머지 신경증에 대한 개념, 정신질환에 대한 부정적 편견, 정신질환의 치료 예후에 대한 태도, 입원치료와 가정내 보호에 대한 태도, 정신병동의 기능에 대한 태도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수준의 변화가 없었다. 이 연구의 조사 대상군의 특성을 알아보기 위해 동일한 설문을 사용하여 조사한 일반인 군, 의과 대학생 군과 비교해 보면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이 연구의 교육전 대상군은 정신과 실습을 받지 않은 의과대학생군과 정신질환에 대한 태도를 묻는전체 문항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2) 이 연구의 교육적 대상군은 일반인보다 신경증에 대한 개념, 정신질환의 치료 예후에 대한 태도, 정신병원에 입원되어 있는 환자의 치료전망에 대한 태도를 묻는 문항에서 일반인보다 부정적으로 대답하였다. Objective : This study was designed to evaluate the effect of the psychiatric nursing assistant education done at Seoul National Psychiatric Assistant School on the attitude toward mental illness. Methods : The subjects were 39 graduates from Seoul National Psychiatric Assistant School, during 1993- 1994. They were assessed during pre- and post-education periods with Scale for Mental Health Attitude(Star 1952). Chi-square test was used for statistical analysis. Results : 1) Statistically significant changes were shown in concepts and attitudes toward mentally ill patients, therapeutic prospect to inpatient, and attitude toward open ward (p<0.05). 2) Statistically significant changes were not shown in concepts of neurosis, negativistic bias toward mental illness, therapeutic prognosis of mental illness, attitude toward inpatient treatment and care in home, and attitude toward function of psychiatric ward. Conclusion : We conclude that psychiatric nursing assistant education needs further improvement.

      • KCI등재후보

        경인지역 도금사업장 근로자의 산업보건관리제도에 대한 인식

        이경용,이관형 大韓産業醫學會 1992 대한직업환경의학회지 Vol.4 No.1

        도금작업장의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도금작업장의 산업보건관리제도에 대한 인식을 알아보기 위하여 유해인자에 대한 인식여부 그리고 방진마스크 등의 보호구와 작업장 환경개선 시설의 하나인 환기시설 등에 대한 유용성을 알아보았으며, 다음으로 도금작업장의 산업보건관리 제도인 작업환경 측정과 근로자 건강진단 등에 대한 주관적인 평가정도를 알아보았다. 보호구의 지급현황과 착용여부를 확인한 결과 보호구는 조사대상의 약 90%의 근로자들이 보호구를 지급받고 있었으나 지급받은 보호구를 항상 착용하는 근로자는 지급받은 근로자들중 20%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호구를 착용하지 않는 이유 중에서 가장 많은 응답비율을 보인 것인 답답해서였다. 방진마스크가 답답하여 항상 착용하지 않고 있음에도 보호구의 유용성에 대해서는 절반이상의 근로자들이 유용성을 인식하고 있었다. 다음으로 환기시설의 유용성 대해서는 조사대상 근로자들중 80%이상의 근로자들이 유용하다는 응답을 보였다. 작업장 환경에 대한 인식과 태도의 경우 유해인자의 발생을 인식하고 있는 근로자가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작업환경측정으로 작업장의 유해인자를 얼마나 평가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에 대해서는 약 60%의 근로자들이 어느정도 평가할 수 있다고 응답하였다. 도금작업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질문에서는 거의 대부분의 근로자들이 도금작업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알고 있다고 응답하였으나, 비중격천공을 들어본 적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서는 약 60%의 근로자만이 비중격천공이라는 직업병을 들어보았다고 응답하고 있었다. 또한 근로자 건강진단을 통해 직업병을 발견할 수 있다고 응답한 근로자는 전체의 57%였다. 이상의 단일변량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방진마스크의 유용성과 환기시설의 유용성에 대한 인식, 유해인자 평가를 위한 작업환경 측정 및 직업병 조기발견을 위한 근로자 건강진단에 대한 주관적 평가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가 무엇인지를 알아본 결과 방진마스크의 유용성과 작업환경 측정에 대한 주관적 평가정도는 조사된 어떠한 요인도 관련성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환기시설의 유용성에 대한 인식에서는 연령, 도금작업의 종류, 월평균임금수준 등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근로자 건강진단에 대한 주관적 평가는 연령과 현재 도금작업장의 근무기간 등에 따라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present stage of workers' recognition about the institutions of occupational health management in his workplace. In general, workers' recognition about the institutions of occupational health management is related with workers' health behavior for preventing occupational diseases and improving their health status. The subjects of this stady are those who work in the plating industry.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 1. More than half of workers recognize the usefulness of the protective device, and the ventilation device in the workplace. 2. Only 20% of workers have always taken the preventive device. 3. About 60% of workers are aware of occupational diseases in the plation industry. 4. The recognition of the usefulness of the ventilation device the work place is related with age, kinds of plating working part, and the level of monthly wages. 5. The subjective assessment about as mass screenign test regular health examination is related with the age and therwork duration.

      • KCI등재

        주사용 요오드화 조영제 및 MRI용 가돌리늄 조영제 유해 반응에 대한 한국 임상진료지침: 개정된 임상적 합의 및 권고안(2022년 제3판)

        Se Won Oh,So Young Park,Hwan Seok Yong,Young Hun Choi,Min Jae Cha,Tae Bum Kim,Ji Hyang Lee,Sae Hoon Kim,Jae Hyun Lee,Gyu Young Hur,Jae Yeon Hwang,Sejoong Kim,Hyo Sang Kim,Ji Young Ryu,Miyoung Choi,Chi 대한영상의학회 2022 대한영상의학회지 Vol.83 No.2

        The Korean Society of Radiology and Medical Guidelines Committee amended the existing 2016 guidelines to publish the “Korean Clinical Practice Guidelines for Adverse Reactions to Iodide Contrast for Injection and Gadolinium Contrast for MRI: The Revised Clinical Consensus and Recommendations (2022 Third Edition).” Expert members recommended and approved by the Korean Society of Radiology, the Korean Academy of Asthma, Allergy and Clinical Immunology, and the Korean Nephrology Society participated together. According to the expert consensus or systematic literature review, the description of the autoinjector and connection line for the infection control while using contrast medium, the acute adverse reaction, and renal toxicity to iodized contrast medium were modified and added. We would like to introduce the revised contents. 대한영상의학회 진료지침위원회는 기존의 2016년 진료지침을 개정하여 ‘주사용 요오드화 조영제 및 MRI용 가돌리늄 조영제 유해 반응에 대한 한국 임상진료지침: 개정된 임상적 합의및 권고안(2022년 제3판)’을 제작하였다. 대한영상의학회와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대한신장학회에세 추천 및 승인된 전문가 위원들이 함께 참여하였고, 전문가 합의 또는 체계적 문헌 고찰을 기반으로, 조영제를 사용 시 감염관리를 위한 자동주입기 및 연결선에 대한 기술과 요요드화 조영제에 대한 급성 유해반응 및 신장 유해반응에 대한 내용들을 수정 및 추가하였다. 이에 개정된 내용을 소개하고자 한다.

      • SCOPUSKCI등재

        해방 이후 우리나라 산업보건관리에 관한 문헌분류 및 연구동향

        하은희,박혜숙,김영복,송현종,Ha, Eun-Hee,Park, Hye-Sook,Kim, Young-Bok,Song, Hyun-Jong 대한예방의학회 1995 Journal of Preventive Medicine and Public Health Vol.28 No.4

        산업보건관리영역의 범위를 정하고 이를 분류하기 위해 우선적으로 저자들이 정의한 산업보건관리영역의 범위에 따라 분류하고 이에 대하여 설문조사를 실시한 후 의견수렴과정을 거쳐 재분류하였다. 이를 토대로 해방 이후 우리나라의 산업보건관리문헌을 분류하여 연구동향을 파악하고자 정기간행물기사색인에 수록된 21종의 문헌을 분석하였으며 산업보건관리내용에 대한 우선순위 및 향후 산업보건관리 연구 방향을 조명함으로써 앞으로 산업보건관리의 방향설정에 대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하였으며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대부분의 응답자들이 산업보건을 전공하고(71.6%) 있었고, 대학에서 근무하고 있었으며(68.3%), 남자가 많았고 연령은 40세 이상이었다. 산업보건관리영역의 분류에 대찬 의견으로는 분류가 필요하다는 찬성의견이 70.0%였고 반대의견은 100.0%였다. 2. 응답자들의 의견수렴을 거쳐 재분류한 산업보건 관리영역을 크게 산업보건사법과 산업보건사업을 지지해 주는 산업보건관리체계 및 이를 평가하는데 도움을 주는 여러 가지 방법론들로 구분하였다. 3. 산업보건관리 문헌 총 510편을 연도별로 살펴본 결과 연도별로 서서히 증가하다가 1986년 이후에 급격 히 증가하고 있었으며, 학술지별 분포는 대한산업의학회지(18.2%), 한국의 산업의학(15.1%), 예방의학회지(15.1%) 순으로 나타났다. 연구 내용별로는 산업보건관리체계에 대한 연구는 33편(6.5%)에 지나지 않았으며 산업보건사업에 대한 연구가 477편(93.5%)으로 주를 이루고 있었다. 산업보건관리체계에 대한 연구는 산업보건자원체계에 대한 연구가 15편(45.5%), 산업보건재원조달체계 8편(24.2%), 산업보건관리운영체계 6편(18.2%), 산업보건조직체계 3편(9.1%), 산업보건서비스전달체계 1편 (3.0%)의 순이었으며 산업보건사업에 대한 연구는 질병관리 269편(57.2%),보건관리 116편(24.7%),작업환경관리 85편(18.1%)으로 질병관리에 관한 연구가 가장 많았다. 연구대상별로는 일반근로자 대상이 185편(71.1%)으로 가장 많았으며 여성근로자, 전문직, 서비스근로자 순이었다. 4. 산업보건관리내용의 우선순위에 대한 의견으로는 산업장근로자들에 대한 건강관리, 작업환경관리, 보건교육 등의 산업보건사업이 가장 필요하다고 하였고 다음으로는 산업보건인력에 대한 교육훈련 및 직무내용, 성인병 및 직업병 의뢰체계, 산업보건조직 등에 관한 산업보건의료체계에 관한 분석 등을 순위로 제시하였다. 5. 산업보건관리영역의 향후 연구방향에 대하여 병의 응답자가 48건의 의견을 제시하였으며 산업보건사업에 관한 실제적인 연구가 31.3%로 가장 많았으나 조직, 체계에 대한 연구(27.1%), 정보망구축에 관한 연구(8.3%) 등 산업보건체계에 관한 연구도 필요하다고 하였다. 건강진단에 대한 비용-편익분석 (10.4%), 산업보건사업평가(4.2%), 유해물질폭로평가(2.1%), 노동조건에 관한 연구(6.2%)등 다양한 새로운 분야의 연구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본 연구에서 해방 이후 우리나라의 산업보건관리에 관한 연구는 1945년부터 서서히 증가하다가 1986년 이후부터 활발히 진행되어졌고, 대부분의 연구가 산업보건사업에 치중되어 있으며 산업보건관리체계에 대한 연구는 미약함을 알 수 있었다 산업보건사업에 관한 연구의 대부분도 직업병 실태와 건강관련행태 및 실태를 파악하는 수준에 머무르고 있으며 산업보건관리체계의 경우도 대부분 인력의 실태 파악에 그 The purposes of this study are to define the scope of occupational health management and to classify occupational management by review of related journals from 1945 to 1994 in Korea. The step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1) Search of secondary reference; (2) Collection and review of primary reference; (3) Survey; and (4) Analysis and discussion. The results were as follows ; 1. Most of the respondents majored in occupational health(71.6%), and were working in university (68.3%), males and over the age 40. Seventy percent of the respondents agreed with the idea that classification of occupational health management is necessary, and 10% disagreed. 2. After integration of the idea of respondents, we reclassified the scope of occupational health management. It was defined 3 parts, that is , occupational health system, occupational health service and others (such as assessment, epidemiology, cost-effectiveness analysis and so on). 3. The number of journals on occupational health management was 510. It was sightly increased from 1986 and abruptly increased after 1991. The kinds of journals related to occupational health management were The Korean Journal of Occupational Medicine(18.2%), Several Kinds of Medical Colloge Journal(17.0%), The Korean Journal Occupational Health(15.1%), The Korean Journal of Preventive Medicine(15.1%) and others(34.6%). As for the contents, the number of journals on occupational health management systems was 33(6.5%) and occupational health services 477(93.5%). Of the journals on occupational health management systems, the number of journals on the occupational health resource system was 15(45.5%), occupational finance system 8(24.2%), occupational health management system 6(18.2%), occupational organization 3(9.1%) and occupational health delivery system 1 (3.0%). Of the journals on occupational health services, the number of journals on disease management was 269(57.2%), health management 116(24.7%), working environmental management 85(18.1%). As for the subjects, the number of journals on general workers was 185(71.1%), followed by women worker, white coiler workers and so on. 4. Respondents made occupational health service(such as health management, working environmental management and health education) the first priority of occupational health management. Tied for the second are quality analysis(such as education, training and job contents of occupational health manager) and occupational health systems(such as the recommendation of systems of occupational and general disease and occupational health organization). 5. Thirty seven respondents suggested 48 ideas about the future research of occupational health management. The results were as follows: (1) Study of occupational health service 40.5%; (2) Study of organization system 27.1%; (3) Study of occupational health system (e.g. information network) 8.3%; (4) Study of working condition 6.2%; and (5) Study of occupational health service analysis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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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VID-19와 관련한 영상검사 사용에 대한 대한영상의학회/대한흉부영상의학회 권고안

        진광남,윤순호,박철환,백경민,도경현,용환석 대한영상의학회 2020 대한영상의학회지 Vol.81 No.3

        The Korean Society of Radiology and the Korean Society of Thoracic Radiology have prepared recommendations for the use of diagnostic imaging for COVID-19 in various clinical scenarios. We have tried to grasp the situation in the real world, aggregated opinions from the chest radiologists, and reviewed available references, in order to suggest the most reasonable recommendations possible at this moment. As circumstances change and new evidences emerge, the recommendations should immediately be modified accordingly. 대한영상의학회와 대한흉부영상의학회는 COVID-19 에서의 영상검사의 사용에 대하여 다양한 상황에서의 권고안을 마련하였다. 실제 현장의 상황을 파악하고, 흉부영상의학 전문의들의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국외 학회의 권고안과 수집 가능한 문헌을 바탕으로 현 상황에서의가장 합리적인 안을 제시하는 것이며 상황과 근거의 변화에 따라 유연하게 즉시 수정되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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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대한민국 영상의학검사 원격판독의 실태: 대한영상의학회 회원 설문 조사

        최문형,어홍,정승은,우현식,정우경,황재연,이종석,최준일,조은석,도경현,김승훈 대한영상의학회 2019 대한영상의학회지 Vol.80 No.4

        Purpose To evaluate the differences in opinion among radiologists working in different types of medical institutions in Korea, through questionnaires. Materials and Methods Korean board-certified radiologists who participated in the survey in 2017. Results Of the 316 radiologists who responded to the survey, 46.1, 20.3, 16.3, and 10.1% were working in university hospitals, general hospitals, hospitals, and clinics, respectively. More than half the radiologists (52.1%) considered teleradiology necessary, and the most-cited reason was a flexible work style. On the contrary, poor quality of radiology reports was the most-cited reason for considering teleradiology unnecessary. Although regulations for image quality, work environment, and radiology reports were considered necessary, the smaller the size of medical institution, the lower was the agreement rate. Among all responders, most radiologists thought that teleradiology would reduce the scope of radiology. However, most radiologists working in clinics thought that teleradiology would expand the field of radiology. Most responders (94.2%) required teleradiology guidelines provided by the Korean Society of Radiology. Conclusion The results of this survey showed radiologists’ perspective on various aspects of teleradiology.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in opinion among radiologists working in different types of medical institutions. 목적 원격판독에 대한 영상의학과 전문의의 인식에 대한 설문조사를 통해, 대한영상의학회회원들의 원격판독에 대한 의견을 조사하고, 영상의학과 전문의의 근무 형태에 따른 차이를분석하고자 한다. 대상과 방법 2017년 온라인 설문조사에 참여한 영상의학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하였다. 결과 316명의 영상의학과 전문의가 설문조사에 참여하였고, 46.1, 20.3, 16.3, 10.1%가 대학병원, 종합병원, 병원, 의원에 근무하였다. 응답자의 52.1%가 원격판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였고, 원격판독이 필요한 이유로는 근무 환경의 유연성 강화를, 원격판독이 불필요한 이유로는 판독의 질적 저하를 가장 높은 비율로 선택하였다. 원격영상 및 원격판독 환경에 대한 규정, 판독소견서의 필요성은 대부분의 응답자가 필요하다고 응답하였으나 근무하는 의료기관의 규모가 작을수록 필요하다는 응답률이 감소하였다. 전체 응답자에서는 원격영상판독이장차 영상의학과 전문의의 영역을 축소시킬 것이라는 의견이, 의원에 근무하는 전문의들은확대시킬 것이라는 의견이 더 많았다. 원격판독에 대한 학회 차원의 가이드라인의 마련이 필요하다는 응답은 94.2%였다. 결론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원격판독의 다양한 측면에 대한 영상의학과 전문의의 인식을 알수 있었고, 근무 의료기관의 규모에 따라 설문 문항의 답변에 차이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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