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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최근 6년간 대한영상의학회지의 학술 인용추이 분석 및 개선방향 모색: 한국의학학술지 인용색인 자료 분석

          박수연,김현진,인연권,차은숙,황성수 대한영상의학회 2006 대한영상의학회지 Vol.55 No.5

          Purpose: We wanted to analyze the citation trend and to find a way to improve the impact factor (IF) of the Journal of the Korean Radiological Society (JKRS). Materials and Methods: The number of articles and references, the total citations and self-citations, the IF and the IF excluding self-citations (ZIF) were described by an analysis of Korean Medical Citation Index (KoMCI) during 2000-2005. The total and self citations of the JKRS were compared to that of the Top 5 journals. Results: There was a 57% decrease of papers for 6 years. The Korean references/paper ranged from 0.98-0.85. The number of total citations received steadily decreased from 394 in 2000 to 180 in 2005. The IF (ZIF) of the JKRS has been gradually lowered from 0.142 (0.049) in 2000 to 0.063 (0.059) in 2005. Although the total citations that cited all papers published/the annual number of papers was 55% of that of the top 5 journals, the total citations citing papers published within the recent two years was only 24% of that of the top 5 journals. Conclusion: The citation status of the JKRS has steadily decreased for the recent 6 years, and the IF of the JKRS was very low among all the Korean medical journals. To improve the IF, active advertising for the journal members of the importance of the IF is needed to encourage citing JKRS papers that have been published within the recent two years. 목적: 한국의학학술지 인용색인 정보(KoMCI)를 이용하여 최근 6년간 대한영상의학회지의 인용색인정보 변화 추이를 분석하고 학술지 영향력 지표(IF)의 개선 방법을 모색하였다. 대상과 방법: 6년간 학술인용추이 분석항목으로는 연간 게재 논문 수, 논문당 국내 학술지 인용빈도, 자체 학술지 및 타 학술지의 인용 빈도, 대한영상의학회지를 인용한 다른 국내 학술지 종류, IF 및 자체 학술지 인용을 제외한 영향력 지수(ZIF)를 포함하였다. IF상위 5개 학술지와 대한영상의학회지의 전체 및 최근 2년간 발간 논문에 대한 인용빈도 및 자체 학술지 인용빈도를 비교 분석하여, 상위 5개 학술지와 두드러진 차이가 무엇인지 알아보았다. 결과: 대한영상의학회지의 게재논문은 6년간 연간 282편에서 121편으로 지속적으로 감소하였다. 논문당 평균 참고문헌 수는 15.16-16.37개였고, 논문당 국내 학술지 참고문헌 수는 2000년의 논문당 0.98편에서 2005년의 0.85편으로 조금 감소하였다. 대한영상의학회지가 인용 받은 횟수는 2000년 연간 394회에서 2005년 180회로 지속적으로 감소하였고, 이 중 자체 학술지에 의한 인용 비율 역시 전체 인용의 55.6%에서 22.8%로 지속적으로 감소하였다. 대한영상의학회지의 IF는 2000년 0.142로 69개 학술지 중 36위였으나 이후 지속적으로 저하되어 2005년에는 0.089로 118개 학술지 중 89위로 하락하였고, ZIF는 2000년 0.049(29위)에서 2005년 0.059(61위)였다. 대한영상의학회지의 전체 발간 논문에 대한 인용 빈도/연간 발행 논문 수는 IF 상위 5개 학술지의 55%였으나, IF를 결정하는 최근 2년간 발간 논문에 대한 인용 빈도/최근 2년간 발행 논문 수는 상위 5개 학술지의 24%였다. 특히 상위 5개 학술지에 비해 최근 2년간 발행논문에 대한 자체 학술지 인용빈도는 더욱 차이가 심하여 상위 5개 학술지의 18%에 불과하였다. 결론: 대한영상의학회지의 연간 게재논문 및 학술지 인용 빈도는 최근 6년간 지속적으로 감소하였으며, 이 결과 IF 역시 지속적으로 하락하여 최근에는 국내 의학학술지 중 하위권인 실정이다. 국내 학술지 현실에서는 자체 학술지에 의한 인용빈도를 높이는 것이 대한영상의학회지의 IF를 개선하기 위한 현실적 방법이며, 앞으로 대한영상의학회지에 투고되는 논문에서 최근 2년간 발간된 논문들에 대한 적극적 인용을 권장하기 위해 학회 회원, 특히 학술연구자들 및 논문 심사위원들을 대상으로 학술지 IF의 중요성 홍보 및 실천이 필요하다.

        • KCI등재

          대한신경정신의학회 발전방향에 대한 고찰

          정한용,이강준,이해국,백종우,나경세,최원석 대한신경정신의학회 2014 신경정신의학 Vol.53 No.6

          The Korean Neuropsychiatric Association (KNPA) should protect members' rights, and also plan long-term policy for public activity in a society. In these efforts, creation of mission, vision, and core values is of utmost importance. Second, effective communication among members is important for sharing and discussing the mission, vision, and core values of the KNPA. Third, public relations play a key role in advertising the policy and providing information. Based on the above major issues and results of representatives questionnaire, the authors suggest that careful planning of long-term policy and roles of the KNPA is needed. 대한신경정신의학회의 중장기 발전 방향을 효과적으로 논의하고 설정하여,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으로 학회가 더 나은모습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그 토대가 되는 기본적인 미션과 비전, 핵심가치가 설정되어야 하고 이에 대해 회원들 간의 폭넓고 자유로운 소통이 이루어져야 한다. 본고에서 제시된 내용들이 향후 대한신경정신의학회의 중장기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를 하는 데 초석이 되기를 희망하는 바이다.

        • KCI등재

          가정의학 전문의와 암 전문의의 암성 통증 관리에 관한 지식과 태도

          윤영호,이기헌,허대석,김시영,허봉렬,박상민,손기영,정소연,홍영선 대한가정의학회 2005 Korean Journal of Family Medicine Vol.26 No.7

          Knowledge and Attitudes of Family Physician and Oncologist toward Cancer Pain Management in Korea 연구배경: 본 연구는 일차의료를 담당하는 가정의학 전문의와 암 전문의 간의 암성 통증 치료에 관한 지식과 태도 조사를 통해 암성 통증 관리 장애요인을 밝히고자 하였다. 방법: 대한암학회의 회원 중에서, 실제 암환자 진료를 담당하고 있는 800명과 가정의학회 전문의 2,200명에게 마약성 진통제 처방에 대한 지식(13문항) 및 태도(6문항), 개인적 경험, 교육의 적절성과 장애 요인 등을 평가하는 설문지를 발송하였다. 결과: 설문을 발송한 대한암학회 전문의 800명 중 147명(18.4%)이 응답하였으며 가정의학회 전문의 2,200명 중 388명(17.6%)이 응답하였다. 암성 통증 관리의 지식에 대한 영역에서 응답자들은 특히, 마약성 진통제에 의한 호흡억제의 가능성, 마약성 진통제의 부작용에 대한 내성, 천장효과, 중독의 위험성, 보조 진통제의 사용 등에 대한 지식이 상당히 부족하였다. 다수의 의사들이 통증관리의 중요성, 통증 정도의 평가 주체, 치료에서의 우선 순위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중독에 대한 염려, 최대 용량의 초기 투여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태도를 보였다. 두 집단을 비교하였을 때, 가정의학 전문의가 암 전문의에 비해 지식의 13개 질문 중 9개 질문, 태도의 6개 질문 중 4개 문항에서 부적절한 지식과 태도를 보였다. 인구학적 변수와 암성 통증 환자의 진료 경험 등의 변수들을 보정하였을 때에는 혼돈의 부작용의 내성에 대해서만 암 전문의가 유의하게 높은 지식을 보인 반면, 항우울제의 진통효과에 대해서는 오히려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더 바람직한 지식을 보였다. 또한, 가정의학 전문의가 통증 정도 평가의 주체와 치료에서 암성 통증 관리의 우선 순위에 대해서는 더 바람직한 태도를 보였다. 응답자 대부분이 암성 통증 치료의 의과대학 교육(94.0%), 전공의 수련(82.9%), 연수강좌(80.4%)가 적절치 못하다고 하였다. 암성 통증 관리의 장애요인에 대해서는 통증 관리에 대한 의사들의 불충분한 지식(66.3%), 부적절한 통증 평가(50.5%), 마약성 진통제 처방의 주저(42.7%) 등 의사측 요인과 전문적인 방법에 대한 접근성 부족(54.4%), 진통제에 대한 지나친 규제(44.3%), 다양한 진통제의 부족(39.2%) 등의 구조적인 요인들이 지적되었다. 결론: 다수의 의사들이 암성 통증 관리에 대해 상당한 지식 부족과 마약처방에 부정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암성 통증 관리를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의사들에게 지식과 태도에 대한 포괄적인 교육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제공되어야 한다.

        • KCI등재

          방사선 시술: 환자의 불안감, 통증의 공포심, 시술에 대한 이해도, 그리고 약제에 대한 만족도-전향적 연구

          김태훈 대한영상의학회 2006 대한영상의학회지 Vol.55 No.4

          Purpose: I wanted to prospectively assess patients' anxiety, their understanding of the procedure being performed, the perception of the pain level and the satisfaction with the administered medication for interventional procedures. Materials and Methods: I investigated 78 patients before and after they underwent 93 interventional procedures. The patients responded to a series of questions by using a visual analogue scale (VAS). Two different procedures were performed on 15 patients at different times. Based on the patient's body weight, a combination of sedative and analgesic was intravenously administered. Results: The mean anxiety VAS score for the interventional procedures was about 5.3. The mean anxiety score of the experienced patients was about 3.8 and that of the inexperienced patients was about 5.5 (p <.001). The mean score for the understanding of the procedure, which was recorded both before and after the procedure, was about 4.1 and 7.1, respectively. The mean scores for the understanding of the procedure were about 7.0 in the experienced patients and about 3.6 in the inexperienced patients (p< .001). The anticipated level of pain recorded before the procedure was about 5.2 and the level of pain during the procedure was 2.9, and the latter was recorded after the procedure (p< .001). The level of satisfaction with the medication provided during the procedure was about 8.0 on the VAS score. Conclusion: The patients had a moderate amount of anxiety about the interventional procedures. Most patients had a high level of satisfaction with the medication despite the amount of pain they experienced during the procedure. The patients who were experienced with a procedure tended to have less anxiety and anticipated pain, and they had a greater understanding of the procedure. 목적: 방사선 시술 전 환자가 느끼는 불안감, 시술에 대한 이해도, 시술로 인한 통증의 정도, 그리고 시술 시 주어진 약제에 대한 만족도를 전향적으로 분석하였다. 대상과 방법: 총 78명의 환자에게 93회의 인터벤션 시술 전후에 시술에 대한 불안감, 시술에 대한 이해도, 시술로 인한 통증의 정도, 그리고 시술 중 사용된 약제에 대한 만족도를 (시각상사척도)Visual analogue scale(VAS)을 이용하여 조사하였다. 15명의 환자는 2번의 시술을 받았고, 모든 환자는 몸무게에 비례하여 진정제 및 진통제 주사를 복용하였다. 결과: 시술에 대한 불안감은 VAS 상 평균 약 5.3이었고, 이전에 시술을 받은 경험이 있었던 경험자는 평균 3.8, 비 경험자는 평균 5.5이었다(p < .001). 시술에 대한 이해도는 시술 전에 평균 4.1 그리고 시술 후에 평균 약 7.1이었고, 경험자가 평균 7.0, 비 경험자가 3.6이었다 (p <.001). 통증은 시술 전 조사한 예상되는 통증의 정도는 평균 5.2 그리고 시술 후에 조사한 시술 중에 느낀 통증의 정도는 평균 2.9이였다(p < .001). 약제에 대한 만족도는 평균 약 8.0을 보였다. 결론: 환자들은 방사선 시술 전 시술로 인해 느끼는 불안감은 중등도 정도였다. 대부분의 환자는 시술 중 통증을 경험하지만 사용한 약제에 대해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인터벤션 시술을 경험하였던 환자는 시술에 대한 불안감 및 예상되는 통증의 정도는 낮았고 그리고 시술에 대한 이해도는 높았다.

        • KCI등재후보

          경인지역 도금사업장 근로자의 산업보건관리제도에 대한 인식

          이경용,이관형 大韓産業醫學會 1992 대한직업환경의학회지 Vol.4 No.1

          도금작업장의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도금작업장의 산업보건관리제도에 대한 인식을 알아보기 위하여 유해인자에 대한 인식여부 그리고 방진마스크 등의 보호구와 작업장 환경개선 시설의 하나인 환기시설 등에 대한 유용성을 알아보았으며, 다음으로 도금작업장의 산업보건관리 제도인 작업환경 측정과 근로자 건강진단 등에 대한 주관적인 평가정도를 알아보았다. 보호구의 지급현황과 착용여부를 확인한 결과 보호구는 조사대상의 약 90%의 근로자들이 보호구를 지급받고 있었으나 지급받은 보호구를 항상 착용하는 근로자는 지급받은 근로자들중 20%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호구를 착용하지 않는 이유 중에서 가장 많은 응답비율을 보인 것인 답답해서였다. 방진마스크가 답답하여 항상 착용하지 않고 있음에도 보호구의 유용성에 대해서는 절반이상의 근로자들이 유용성을 인식하고 있었다. 다음으로 환기시설의 유용성 대해서는 조사대상 근로자들중 80%이상의 근로자들이 유용하다는 응답을 보였다. 작업장 환경에 대한 인식과 태도의 경우 유해인자의 발생을 인식하고 있는 근로자가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작업환경측정으로 작업장의 유해인자를 얼마나 평가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에 대해서는 약 60%의 근로자들이 어느정도 평가할 수 있다고 응답하였다. 도금작업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질문에서는 거의 대부분의 근로자들이 도금작업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알고 있다고 응답하였으나, 비중격천공을 들어본 적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서는 약 60%의 근로자만이 비중격천공이라는 직업병을 들어보았다고 응답하고 있었다. 또한 근로자 건강진단을 통해 직업병을 발견할 수 있다고 응답한 근로자는 전체의 57%였다. 이상의 단일변량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방진마스크의 유용성과 환기시설의 유용성에 대한 인식, 유해인자 평가를 위한 작업환경 측정 및 직업병 조기발견을 위한 근로자 건강진단에 대한 주관적 평가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가 무엇인지를 알아본 결과 방진마스크의 유용성과 작업환경 측정에 대한 주관적 평가정도는 조사된 어떠한 요인도 관련성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환기시설의 유용성에 대한 인식에서는 연령, 도금작업의 종류, 월평균임금수준 등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근로자 건강진단에 대한 주관적 평가는 연령과 현재 도금작업장의 근무기간 등에 따라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present stage of workers' recognition about the institutions of occupational health management in his workplace. In general, workers' recognition about the institutions of occupational health management is related with workers' health behavior for preventing occupational diseases and improving their health status. The subjects of this stady are those who work in the plating industry.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 1. More than half of workers recognize the usefulness of the protective device, and the ventilation device in the workplace. 2. Only 20% of workers have always taken the preventive device. 3. About 60% of workers are aware of occupational diseases in the plation industry. 4. The recognition of the usefulness of the ventilation device the work place is related with age, kinds of plating working part, and the level of monthly wages. 5. The subjective assessment about as mass screenign test regular health examination is related with the age and therwork duration.

        • 심포지엄 6 : 2015년 응급의학과는 좋아졌습니까?

          조광현 대한응급의학회 2016 대한응급의학회 학술대회초록집 Vol.2016 No.1

          응급의학과 의사로서 응급의료 현장에 봉사하면서 만족하는 삶을 살고 있는지 생각을 해 보게 된다. 2010년 대한응급의학회 전문의 총 조사 결과에서는 응급의학과 의사들은 진료 현장에 대해 낮은 만족도를 보였고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은퇴를 고민할 정도였다. 2010년 조사 결과에는 전문의의 근무시간이 주당 55.7시간이였고, 월간 7.9번의 밤근무를 하였다. 타과 전문의들에 비해 근무시간도 많고, 강도도 높고, 보수는 적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은퇴 고려 연령이 55세로 낮았고 비교적 이른 나이부터 은퇴를 고려하였다. 밤근무가 가능한 나이도 50세였다. 은퇴를 고려하게 되는데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이 탈진, 밤근무, 건강문제, 응급의학과에 대한 실망, 가족과의 시간, 사회적 고립 등이었다. 응급의학과의 재 선택 여부가 중립적인 반면, 응급의학과 수련에 있어서는 비교적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응급의료체계에 대해서는 낮은 만족도를 나타냈고 그래서 10년 후에는 좋아질 거라는 비교적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 후 5년이 지났다. 2015년 조사에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841명에서 1,418명으로 늘었다. 80%가 응급실에서 근무를 한다.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5명 이상 근무하는 곳이 많이 늘어났다. 주당 근무시간은 48시간, 월간 7.9번의 밤근무를 한다. 2010년도 보다는 근무시간과 강도는 조금 줄었고, 보수는 조금 늘었다고 생각하면서도 타과 보다는 근무가 길고 힘들다고 생각한다. 은퇴에 대한 고민은 변화 없이 많은 것으로 나타나면서도 은퇴시기는 55에서 58.5세로 조금 늦춰지고 있었다. 밤근무 가능한 나이도 50.1에서 52.6세로 늦춰지고 있었다. 탈진, 건강, 나이, 밤 당직 등이 계속해서 큰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응급의학과 재 선택 여부와 수련만족도가 5년 전보다 덜 만족스럽게 나타났다. 응급의료체계에 대한 만족도와 10년 후에 대한 전망도 낮아졌다. 응급의학과는 지난 5년간 빠른 양적 성장을 보였다. 그리고 이 성장은 우리 모습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러나 과연이런 모습이 우리를 행복하게 하고 만족을 시켜 주는지는 다시 한 번 생각을 해 보아야 문제인 것 같다. 우선 전문의 수가 늘었고 더 많은 수가 응급실에서 근무를 하면서 응급실의 근무가 전에 비해 조금 개선이 되어 보이는 것은 사실이다. 그리고 보수도 전에 타과에 비해 적게 받던 것이 이제는 적어도 타과와 비교해 볼 수 있어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우리의 근무 환경은 극한 상황의 외래이다. 응급 진료는 그 형태에 있어서 크게는 외래에 포함이 된다. 외래 진료는 한 번 진료에 있어서 4시간을 기준으로 한다. 응급의학과는 아직도 주당 12번의 외래에 해당하는 48시간을 근무하고 있다. 또 근무시간은 줄었는데 밤 당직은 줄지 않는다. 과의 특성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정당한 대우가 아니다. 타과도 야간과 휴일에 똑 같이 일을 해주는 병원에서 일하지 않는다면 정당하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타과는 시술, 수술, 입원 등 여러 가지 이유를 든다. 그러나 경환부터 중환, 소아, 외상, 문제 환자들까지 혼합되어 있는 응급실을 아직까지도 외래에서 40명 진료하고 입원 진료하는 것과 같이 생각하는 응급의학과 의사는 없을 것이라고 믿는다. 밤근무는 힘들다. 근무시간은 줄어도 밤근무는 그대로인 것을 보면 인원이 늘어도 밤근무가 우선이고 그렇다고 해도 밤근무에 한계가 있어서 계속 늘여만 가지는 못하는 것 같은 인상을 받는다. 밤에만 근무하려고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된 것은 아닐 것이다. 병원의 요구를 환자의 요구로 포장하여 우리가 묵인하고 있는 부분은 없는지 생각을 하게 된다. 적어도 어려운 일에 대한 정당한 대우는 받아야 할 것 같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일은 힘들고 은퇴에 대한 고민은 늘어가는데 쉽게 결정할 수 없는 것이 은퇴다. 성인 APGAR 점수에서도 볼 수 있듯이 지금 우리는 심각한 어려움에 빠져 있고 건강하고 생산적인 삶을 위해서는 중대한 변화가 필요하다. 은퇴를 고려하는 이유도 여전히 탈진(burnout), 건강, 나이, 당직이 앞에 나타나고 그리고 개인적인 시간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지만 사실은 성인 APGAR 점수에서 들어난 내용과 같은 것이다. 5년만의 조사에서 응급의료에 대한 만족도가 더 낮아지고 있다. 수련에 대한 만족도가 떨어지는 것은 응급의학과 의사정체성에 대한 심각한 반성을 불러 일으키는 부분이며, 응급의학과에 대한 재 선택은 응급의학과의 근무조건, 환경에 대한 반성을 해야 하는 부분일 것이라고 생각 된다. 응급의료체계에 대한 만족도가 낮다는 것은 쉽게 말하면 개선할 점이 많다고 할 일이 많다는 것이겠지만 우리 응급의학과 의사들 본인이 체제의 중대한 일부분으로 안 되는 일이 더 많다는 것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그래서 10년 후 응급의학과의 미래도 우리의 10년 후의 모습에 대한 막연한 염원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우리 자신에 대한 믿음이 무너져가는 불안감을 반영한 것이고 생각이 된다. 응급의학과는 2015년이 되면서 더 만족스러운 모습으로 발전하고 있느냐에 대한 답변은 우리 각자의 마음에 알고 있을 것이다. 앞에 많은 자료들이 보여 주듯이 어떻게 해야 보다 만족스러운 모습이 될 수 있는지도 너무나도 명확해 보인다. 학회에서 많은 일을 해 주어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다. 그러나 우리 모두가 학회원이고 쉽지 않은 일에 같이 힘이 되어야 위로를 받고 내일을 위한 발전을 꿈꿀 수 있을 것이다.

        • KCI등재

          RAND 방법을 이용한 무릎 골관절염 권고 사항에 대한 일관성, 적용성, 일반화 가능성 평가

          김수영,김철환,김진구,지종대,이찬희,김남순,배상철,엄완식,이희영 대한가정의학회 2006 Korean Journal of Family Medicine Vol.27 No.11

          Evaluation of Consistency, Generalizability, Applicability of Recommendations about Pharmacological Treatment of Osterarthritis using RAND MethodSoo Young Kim, M.D.†, Nam Soon Kim, M.D., M.P.H.*, Hee Young Lee, M.D.**, Sang Cheol Bae, M.D., Ph.D., M.P.H***, Chul Hwan Kim, M.D.****, Jin Goo Kim*****, Wan Sik Uhm, M.D., Ph.D.***, Jong Dae Ji, M.D.******, Chan Hee Lee, M.D.******* 연구 배경: 임상진료 지침은 현존하는 근거를 바탕으로 제정되어야 하지만 근거가 충분하지 않은 경우 구성원들의 합의가 필요하며 외국 문헌에서 얻은 근거를 국내에 적용한 경우 적용성이나 일반화 가능성에 대한 판단도 필요하다. 이 경우 집단에 의한 합의, 그 중에서도 공식적 합의 방법론을 이용하는 것이 합리적이며 공식적 합의 방법론 중 임상진료 지침 제정에 가장 많이 이용되는 것은 RAND법이다. 방법: 가정의학과 의사 3명, 류마치스 내과 의사 4명, 정형외과 의사 1명, 예방의학과 의사 1명(총 9명)으로 전문가 패널을 구성하였고, 위원회에서 골관절염 약물 치료에 대한 핵심 질문을 개발하고 그에 대한 문헌 검색과 평가를 통해 근거문(evidence statements)을 만들었다. 근거문에 대한 공식적 합의는 RAND에서 권고하는 방법대로 시행하였으며 각 근거문과 근거 내용, 근거 표 등을 9명에게 우편으로 발송하고 각 근거문에 대한 근거의 일관성, 근거의 적용성, 우리나라 상황에서의 일반화 가능성을 9점 척도로 응답하게 하였다(1차 라운드). 2차 라운드는 대면 회합 방식을 취하였으며 1차 라운드의 통계 결과와 자신의 응답을 비교하고 각 근거문에 대한 결과에 대해 토론한 뒤 다시 점수를 부여하도록 하였다. 2차 라운드 결과를 바탕으로 근거문에 대한 일관성, 적용성, 일반화 가능성에 대해 ‘동의', ‘비동의', ‘불확실'을 결정하였으며 이 결과를 바탕으로 적절성을 평가하였고 미리 정해진 기준대로 권고 사항에 대한 등급화를 하였다. 결과: 총 17개 질문 영역에 대한 27개 핵심 질문을 만들었고 이에 대한 근거문을 작성하였다. 근거문의 근거 등급은 대부분 1++와 1+였다. 1차 라운드 결과 상당수 항목에 대해 동의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2차 라운드에서 일부 근거문에 대해 수정하였고 이에 대해 최종 점수를 분석한 결과 전체 24개 근거문에 대한 3개 항목 총 72개 평가 항목 중 ‘동의'가 이루어진 것은 62개였고 나머지는 ‘불확실'이거나 ‘평가할 수 없음'이었다. RAND에서 제시한 적절성 기준에 따라 적절성과 비적절성을 판단하고 이에 따라 최종 권고문 15개를 만들었는데 이중 A 등급은 10개, B 등급은 2개, D 등급이 3개였다. 결론: 근거 중심 임상 지침 제정에 근거가 불확실한 부분이 있거나 일관성, 국내 적용성, 일반화 가능성에 대한 판단이 필요한 경우 공식적 합의 방법론을 이용할 수 있으며 특히 RAND법을 이용하면 효과적으로 합의를 이끌어 낼 수 있다.

        • SCOPUSKCI등재

          특수건강진단에 대한 근로자의 인식과 태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남시현,감신,박재용,Nam,,Si-Hyun,Kam,,Sin,Park,,Jae-Yong 대한예방의학회 1995 Journal of Preventive Medicine and Public Health Vol.28 No.2

          특수건강진단에 대한 근로자들의 태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조사하기 위해 대구지역의 29개 사업장에서 특수건강진단 수검근로자들에게 자기기입식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그중 779명을 대상으로 하여 분석하였다. 건강믿음모형을 일부 변형하여, 특수건강진단에의 자발적 수검 여부와 필요성 인지를 최종적인 종속변수로 한 새로운 연구모형을 만들어서 이들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분석하였다. 특수건강진단에 대한 필요성 인지율은 77.2%, 자발적 수검율은 79.2%로 나타났다. 자발적 수검 여부에는 특수건강진단에 대한 필요성 인지, 유익성, 행동계기가 주요 영향요인으로 제시되었으며, 특수건강진단에 대한 필요성 인지에는 직업병에 대한 감수성 및 심각성, 특수건강진단에 대한 지식, 회사의 지지도가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쳤다. 직업병에 대한 감수성 및 심각성에는 성, 연령, 학력, 직업경력, 보건교육경험이, 특수건강진단에 대한 지식에는 연령, 학력, 직업경력, 질병통제위가, 특수건강진단에 대한 유익성에는 연령, 질병통제위, 건강자부심, 보건교육경험이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변수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로 미루어 볼 때 특수건강진단에 대한 자발적 수검률과 필요성 인지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직업병 판정을 받은 사업장에서는 그 사실을 널리 알려 직업병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야 하며, 특수건강진단의 결과를 근로자 본인에게 바로 통보하여야 하고, 회사의 적극성을 높이기 위해 회사간부 대상의 홍보 및 교육 프로그램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보건교육 경험이 특수건강진단에 대한 지식과 유익성, 직업병에 대한 감수성 및 심각성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아, 앞으로의 보건교육은 여성, 저연령, 저학력, 저경력자 위주로 이루어져야 하고, 교육 실시 횟수를 늘이고 직업관련 내용을 더 많이 포함하여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더불어 특수건강진단의 결과로 인해 근로자 본인에게 불이익이 돌아가지 않도록 배려되어야 할 것이다. To investigate the factors influencing workers' perception and attitude toward special periodic health screening test for workers, a survey with self-administered questionnaires was performed on 779 workers who had special periodic health screening test from September 1 to October 15, 1994. A study model was developed by modifying the health belief model. The end and intermediate response variables of the model were the voluntary participation and necessity perception on the special screening for workers. The result of analysis was consistent with the study model. Rates for the necessity perception and voluntary participation on the special screening for workers were 77.2%, 79.2%, respectively. Factors influencing on the voluntary participation were necessity perception, benefit of special screening for workers, and cue to action. And on the necessity perception were susceptibility and severity to occupational disease, knowledge to special screening for workers, and support of company. General and occupational characteristics influencing on the susceptibility and severity to occupational disease were sex, age, educational level, work duration, and health education. On the knowledge to special screening for workers were age, educational level, work duration, and locus-of-control. On the benefit of special screening for workers were age, locus-of-control, pride on health, and health education. Therefore, to increase the voluntary participation and necessity perception on the special periodic health screening for workers, 1) if a worker is judged as occupational disease, the judgment should be widely known in his workplace, 2) the screening result forms should be directly sent to the workers themselves, 3) for the positivity of employers, the campaign and education program subjected to them should be planned, 4) health education should give the first consideration to the younger, lower educational level, and newly employed women, and its frequency should be increased and it should be more frequently dealt with occupation-related subjects, and 5) the employers should have a careful concern in not being disadvantageous to workers due to result of screening.

        • KCI등재

          학교정신보건사업 모델개발 : 2. 도시형 초등학교 정신보건사업 모델개발

          민성길,오경자,김한중,이혜련,신의진,이기연,하은혜,김소라,배주미 大韓神經精神醫學會 1997 신경정신의학 Vol.36 No.5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연구목적 : 본 연구의 목적은 초등교육 기간동안 학생들의 정신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 학교 보건체계와 지역사회 보건체계를 연결시켜 효율적인 학교정신보건사업 모델을 개발하는 것이다. 연구방법 : 연구방법으로는 시범적으로 서대문구 지역의 2개 초등학교를 선정하여, 지역사회내의 정신건강 전문가가 2년간 개입하여, 교사, 아동, 학부모를 대상으로 조기발견과 조기개입. 교사와 학부에 대한 교육, 문제아동에 대한 자문 및 상담활동, 고위험군 아동에 대한 특별 프로그램 시행, 등 학교정신보건사업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문제아동의 조기발견, 조기치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개 초등하고 1, 2, 3학년 아동 1,732명 중 161(9.3%)가 CBCL 설문조사에 의해 문제 아동 1차 선별되었다. 1차로 선별된 문제아동 중 31명(19.4%)이 정신과적 정밀검사를 받았고 이중 25명(80.6%)에서 정신과적 장애가 있다고 진단되었으며, 이들에게 전문적 치료를 권고해도 2명(8%)만이 정신과 치료를 받았다. 그러나 익명성이 보장되는 전화상담의 경우 40.0%가 전문치료에 응하였다. 2)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아동정신건강에 관한 교육프로그램은 공개강좌, 소집단 부모교육, 가정통신문을 통한 교육 등을 실시하였다. 자녀의 정신적 문제에 대해 상담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서 학교내 방문 상담프로그램, 전화상담을 실시하였다. 교육 프로그램중에서는 가정통신문을 통한 교육을 가장 선호하였고, 학교내에서 자녀의 정신적 문제에 대해 상담하는 교내방문상담보다는 전화상담을 선호하여, 전반적으로 학부모들은 익명성이 보장되는 방법을 선호하였다. 이런 결과 역시 일반인들의 정신적 장애 관한 편견과 무지에서 기인된 것으로 생각되며 향후 지속적인 부모 교육프로그램이 시행되어 정신적 문제에 대한 편견을 타파하는 것이 필요하다. 3) 교사들의 아동정신건강에 관한 교육프로그램으로 공개강좌, 사례자문회의를 통한 교육이 실시되였으며, 그의 아동의 정서, 행동상의 문제에 대한 전문가의 방문상담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교사들은 이론적인 강의보다는 구체적인 토론이 가능한 사례자문회의와 학교내 상담프로그램에 대해 많은 참여와 관심을 보였다. 학부모들과 달리 교사들은 아동들의 정신적 문제해결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그러나 아동의 문제를 잘 식별할 수 있는 능력은 있으나 아동정신건강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며, 아동의 문제해결을 위한 구체적 노력에는 소극적이고 회피적이었다. 따라서 교사들에게 아동정신건강에 대한 실질적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교육대학시절부터 제공하는 곳이 바람직하며 졸업후에도 연수교육 등을 통해 교육을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는 제도마련이 필요하다. 4) 고위험 아동군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자들에 의해 실시된 방과후 활동 프로그램은 교사와 학생, 자원 봉사들 모두가 만족하였으며 그 효과 역시 컸었다. 현재 정신과 진단을 내릴 정도는 아니지만 학교내 부적응을 보이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본 프로그램을 확대실시하는 것이 아동의 정신적 문제를 예방한다는 차원에서 바람직한 것이다. 결 론 : 이러한 연구결과는 어린이정신건강 문제에 부모에 이해부족과 낙인(stigma)에 대한 문제와 소아정신의학에 대한 교사들에 대한 교육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를 시사한다. 이러한 시사를 근거로 학교와 가정(학부모), 그리고 지역사회(전문치료기관, 자원봉사체계)를 상호 연결하는 학교정신보건사업 체계에 대한 하나의 모델을 제시하였다. This research was aimed at developing a model for school mental health service. Subjects were students at two elementary schools located in an urban community. The goals of the study included ; 1) early detection and intervation in children with mental health problems ; 2) developing educational programs for parents and teachers ; 3) developing programs linking mental health resources in the community with the school system(school consultation, telephone counselling, and group activities for high risk-students). Subjects were 1,732 students at 2 primary schools in a community of Seoul. Problem children were selected through screening with CBCL and were examined by psychiatrists. The results were as follows : 1) Of 1,732 students, nearly 8% had mental health problems. The parents of the students with mental health problems were urged to seek psychiatric care. However, only 8% of them had a positive response. On the other hand, telephone counselling was preferred and 40% of them said they had visited a psychiatric clinic. 2) Regarding the education of parents, they preferred telephone counselling and written information to direct counselling or participating in education programs. In most cases, they avoided talking about their children's problems. 3) Teachers showed a good sense for decting children's mental health problems, but they suffered from a feeling of helplessness because of lack of knowledge and skills. 4) Special education programs were needed for students with serious behavior problems. Group activities, which were directed by college student volunteers, had been proved to be effective in helping children with high risks. 5) This suggests that the stigma for mental disorder is still an obstacle in mental health service and that fechers need on-going systemic education on children's mental health since college period. Based on these study results, the authors suggest a model of school mental health service linking the school system, family(parents) and professional mental health resources in the community.

        • KCI등재

          심혈관 자기공명영상 사용에 대한 2014 권고안: 대한심장학회와 대한영상의학회 공동 보고서

          윤연이,홍유진,김형관,나진오,양동현,김영진,최의영 대한영상의학회 2015 대한영상의학회지 Vol.72 No.4

          The use of cardiac magnetic resonance (CMR) imaging is increasing for the assessment of certain cardiovascular diseases, due to recent technical developments. CMR can give physicians information that cannot be found with other imaging modalities. However, there has been no guideline for the use of CMR in Korean people. Therefore, we have prepared a Korean guideline for the appropriate utilization of CMR to guide Korean physicians, imaging specialists, medical associates, and patients to improve the overall performances in medical system. By addressing CMR usage and creating these guidelines, we hope to contribute to the promotion of public health. This guideline is a joint report of the Korean Society of Cardiology and the Korean Society of Radiology. 최근 기술적 발전에 힘입어 자기공명영상의 사용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자기공명영상을 통한 심장질환 진단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으나 현재 심장질환에서 자기공명영상의 적절한 사용에 대한 진료지침이 없는 실정이다. 이 권고안은 다양한 심장질환에서 심장 자기공명영상의 적절한 사용을 위하여 근거에 기반한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권고안을 마련함으로써 심장 자기공명영상을 이용하는 의사와 환자에게 도움을 주고자 개발되었다. 이 권고안은 대한심장학회와 대한영상의학회가 공동 집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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