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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COPUSKCI등재

          임상 연구 : 다중검출 컴퓨터 단층촬영으로 측정한 한국 성인의 정상 신장 용적과 길이

          권순효 ( Soon Hyo Kwon ), 이호영 ( Ho Young Lee ), 김나리 ( Na Ri Kim ), 전진석 ( Jin Seok Jeon ), 노현진 ( Hyun Jin Noh ), 김용배 ( Yong Bae Kim ), 김정훈 ( Jung Hun Kim ), 한동철 ( Dong Cheol Han ) 대한신장학회 2008 Kidney Research and Clinical Practice Vol.27 No.6

          목적: 신장의 크기는 급성 및 만성 콩팥병의 진단에 중요하다. 신장크기 측정의 가장 정확한 방법은 신장의 용적 측정이나, 국내에서 신장 길이와 비교한 신장 용적에 대한 조사는 없었다. 이에 저자들은 다중검출 컴퓨터 단층촬영 (multidetector-row computed tomography, MDCT)을 이용하여 신장용적과 길이를 측정하였다. 방법: 순천향대학교 병원에서 123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복부 MDCT의 단면 사진들을 이용하여 3차원 재구성 프로그램 (VoxelPlus 2.0, Mevisys, Daejeon, Korea)으로 신장 용적을 측정하였다. 관상면 사진에서 양쪽 신장의 길이를 측정하였으며, 단층 영상의 신장 크기는 신장의 문부 (hilum)가 보이는 단층영상에서 신장의 외연을 포함하는 직사각형의 넓이와 높이의 합으로 측정하였다. MDRD 공식에 의하여 90 ml/min/1.73m2 이상인 경우를 대상 환자로 하였다. 결과: 신장 용적은 남자 177±34 mL, 여자 146±28 mL이었으며, 나이별 신장 용적은 차이가 없었다. 신장의 길이는 왼쪽 10.5±0.9 cm, 오른쪽은 10.0±0.8 cm이었다. 신장의 단층영상의 크기는 왼쪽은 10.8±1.1 cm, 오른쪽은 10.7±1.0 cm이었다. 신장 용적은 단층영상의 신장의 크기와 매우 높은 상관관계를 보였다 (r=0.80). 결론: MDCT를 이용하여 한국인의 정상 신장 용적과 길이를 제시할 수 있었다. 단순히 신장 길이를 측정하는 것보다 신장 용적을 측정하는 것이 만성 콩팥병의 진단과 치료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Purpose: Kidney length and volume are important parameters in the diagnosis of kidney disease. There has been no study for kidney volume in Korea. Therefore, we investigated the normal kidney volume and length using multidetector-row computerized tomography (MDCT). Methods: One hundred and twenty-three Koreans were scanned for various medical reasons by MDCT. We measured kidney volume with three dimensional reconstruction programs. In the coronal section, we measured the craniocaudal length of both kidneys. Cross sectional kidney size was defined the sum of both sides of the rectangle enclosing the kidney at the level of the renal (hilum) vessel. Patients were excluded when they have the estimated GFR, calculated by modification of diet in renal disease, less than 90 ml/min/1.73m2, diabetes, any urinary abnormalities, renal anatomical abnormality, renal artery disease, more than three cysts and larger than 3 cm of cyst. Results: Kidney volumes were 177±34 mL for men and 146±28 mL for women. There were no volume differences among age groups. Kidney lengths were 10.5±0.9 cm for left and 10.0±0.8 cm for right. The cross sectional kidney size was 10.8±1.1 cm for left and 10.7±1.0 cm for right. There was a high correlation between the kidney volumes and the cross sectional sizes (r=0.80). Conclusion: We suggest the reference values for kidney volume and length using MDCT. Measurement of kidney volumes may be more helpful to determine diagnosis and treatment of chronic kidney disease as compared with that of simple measuring kidney length.

        • KCI등재후보

          $Henoch-Sch\ddot{o}nlein$ 자반증에서 스테로이드 사용이 신장 침범에 미치는 영향

          홍은정,하태선,Hong,,Eun-Jeong,Ha,,Tae-Sun 대한소아신장학회 2007 Childhood kidney diseases Vol.11 No.2

          목 적 : HSP는 주로 소혈관을 침범하는 혈관염으로 대개 자연적으로 치유되지만 장기적 예후는 신장 침범의 정도에 달려 있으므로 신장 침범의 위험인자를 예측하고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본 연구는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 사용한 스테로이드가 HSP에서 신장 침범을 줄일 수 있는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 법 : 1993년 1월부터 2006년 12월까지 충북대학교병원 소아과에서 HSP로 진단 받은 환아를 대상으로 하여 스테로이드 사용 유무와 사용 기간, 지속성 자반의 유무에 따른 신장 침범의 유무와 정도를 분석하였다. 결 과 : 스테로이드 사용 유무와 사용 기간에 따른 신장 침범 빈도와 신장 침범 기간에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스테로이드의 사용 여부에 따른 신장 침범 양상을 보았을 때, 스테로이드를 사용한 경우에는 혈뇨가 많이 나타나고 사용하지 않은 경우에는 단백뇨가 많이 나타나는 경향을 보였으나 통계적으로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스테로이드의 사용과 자반의 지속성과는 유의한 관계가 없었다. 반면에 10일 이상의 지속성 자반이 있는 경우에 신장 침범이 유의하게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신장 침범의 기간도 지속성 자반이 있는 경우에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 론 : HSP로 진단받은 환아들에게 복통이나 관절통 등으로 스테로이드를 사용한 후 신장 침범의 유무를 비교해 본 결과, 스테로이드의 사용 여부와 사용 기간과는 유의한 결과를 보이지 않으므로 신장 침범에 대한 스테로이드의 예방효과는 없는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스테로이드 치료의 적응증이 아닌 자반의 지속성이 오히려 신장 침범의 유무와 기간과 관계있다는 사실은, 스테로이드가 신장 침범의 예방효과가 없음을 뒷받침해 주고 있다. Purpose : $Henoch-Sch\ddot{o}nlein$ Purpura(HSP) is a self-limited systemic small vessel vasculitis, however, renal involvement is considered to contribute to the outcome of this disease. Therefore, identifying the renal risk factors in HSP and prevention of renal involvement are important. The aim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whether early steroid administration in HSP could reduce the rate of renal involvement. Methods : We retrospectively studied two hundred children with HSP. We had administrated steroids orally to resolve of severe abdominal pain, joint and scrotal symptoms. We analyzed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steroid therapy to relieve systemic symptoms and the subsequent renal involvement in HSP. Results :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incidence and duration of renal involvement according to steroid administration and its duration. In HSP patients with renal manifestations, steroid administration group showed a tendency of hematuria and steroid non-administration group showed a tendency of proteinuria, however, we could not find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in each group.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duration of purpura presence according to steroid administration. However, persistent purpura increased the incidence and the duration of renal involvement. Conclusion : Early steroid administration did not reduce the risk of renal involvement, there-fore, steroid could not prevent delayed nephritis in children with HSP On the other side, Persistent Purpura, known to be not related to steroid therapy, was associated with renal involvement. We suggest that early steroid administration could not be useful in preventing the renal involvement in HSP. (J Korean Soc Pediatr Nephrol 2007;11:185-194)

        • KCI등재

          단기간 교육을 받은 신장내과의사가 시행한 경피적 초음파 유도 신장조직검사의 검체 적절성과 안전성

          황현석 ( Hyeon Seok Hwang ), 이소영 ( So Young Lee ), 강석휘 ( Seok Hui Kang ), 정병하 ( Byung Ha Jung ), 형복진 ( Bok Jin Hyoung ), 전연주 ( Youn Joo Jeon ), 최범순 ( Bum Soon Choi ), 박철휘 ( Cheol Whee Park ), 양철우 ( Chul Woo Yang) 대한신장학회 2010 Kidney Research and Clinical Practice Vol.29 No.2

          목적: 초음파촬영술에 대해 전혀 경험이 없는 신장내과의사가 단기간의 교육 후 초음파촬영술을 이용하여 경피적 초음파유도 신장조직검사를 시행하였을 때 신장조직검사로 얻은 조직검체의 적절성과 안전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2008년 7월부터 2009년 5월까지 서울성모병원에서 단기간 경피적 초음파 유도 신장조직검사 방법에 대한 교육을 받은 신장내과 임상강사로부터 신장조직검사를 받은 67명 환자의 임상 경과를 후향적으로 분석하였다. 대조군은 2007년 10월부터 2008년 6월까지 영상의학과 전문의로부터 신장조직 검사를 받은 환자 82명을 대상으로 선정하여 조직 검체의 적절성 및 시술의 안정성을 비교하였다. 결과: 신장조직검사를 받은 환자의 평균 연령은 35±15세, 남녀 비는 1.2:1 이었다. 신장내과에서 조직검사를 받은 환자와 영상의학과에서 조직검사를 받은 환자들 사이에 나이, 성, 빈혈, 혈소판 및 신장기능의 차이는 없었다. 광학현미경검사에서 15.9±8.4개, 형광현미경검사에서 9.9±7.2개의 사구체가 관찰되었으며 본 연구에서 정한 검체 적절성에 따르면 전체적으로 95%의 검체가 적절하였다. 신장내과의사가 시행한 조직검사와 영상의학과의사가 시행한 조직검사를 비교한 결과 광학현미경검사 및 형광현미경검사 검체에서 관찰된 사구체 숫자, 전자현미경검사 검체에서 사구체 관찰 유무 및 검체 적절성은 차이가 없었다. 신장내과에서 조직검사를 받은 환자 중 중증 합병증은 1명(1.5%)에서 발생하였고 경증 합병증은 4명(6%)의 환자에서 발생하였다. 그러나 영상의학과에서 조직검사를 받은 환자 중 중증 합병증은 15명(9.8%)에서 발생하여 신장내과에서 조직검사를 받은 환자의 중증 합병증 발생에 비해 유의하게 높았다. 조직검사 후 혈색소와 적혈구용적율의 감소는 신장내과에서 조직검사를 받은 환자에 비해 영상의학과에서 조직검사를 받은 환자에서 유의하게 높았다. 결론: 단기간 교육을 받은 신장내과의사가 이동식 초음파를 이용하여 시행한 경피적 초음파 유도 신장조직검사는 고화질 영상 초음파 장비로 실시간 초음파 유도 방법을 이용하여 영상의 학과의사가 시행한 조직검사와 비교하여 조직 검체 적절성은 동일하였고 조직검사 후 중증 합병증은 유의하게 적었다. Purpose: Specimen adequacy and safety of percutaneous ultrasound-guided native kidney biopsies performed by short-term trained nephrology fellows were evaluated. Methods: The differences in specimen adequacy and safety between nephrology fellow-performed (NP, n=67) and radiologist-performed (RP, n=82) percutaneous ultrasound-guided native kidney biopsies were retrospectively evaluated. Results: The mean age of the patients was 35±15 years old, and the M:F ratio was 1.2:1. There were no differences in age, sex, anemia, platelet count and glomerular filtration rate between NP and RP patients. The mean glomerular count was 15.9±8.4 in light microscopy and 9.9±7.2 in immunofluorescent microscopy. Ninety five percent of biopsy specimens were adequate for pathological diagnosis. Between NP and RP kidney biopsies, there were no differences in the glomerular count in light and immunofluorescent microscopy, percentage of presence of glomeruli in electron microscopy, and the specimen adequacy for the pathological diagnosis. The rates of major and minor complications were 1.5% and 6%, respectively, in NP kidney biopsies. On the other hand, the rate of major complications was 9.8% in RP kidney biopsies, which was significantly higher than that in NP kidney biopsies. The rate of decrease in hemoglobin and hematocrit levels after biopsies was significantly higher in RP biopsies than in NP biopsies. Conclusion: Short-term trained nephrology fellows perform percutaneous ultrasound-guided kidney biopsy at a level equal to or superior to radiologists.

        • SCOPUSKCI등재

          흰 쥐에서 양측 요관 폐쇄 해제 후 신장의 Aquaporin-2와 Na-K-2Cl Cotransporter의 발현 변화 및 항이뇨호르몬 치료의 효과

          신진호,성수아,서지아,한금현,조원용,표희정,유기환,원남희 대한신장학회 2003 Kidney Research and Clinical Practice Vol.22 No.1

          배경 : 양측 요관 패쇄 (bilateral ureteral ostruction; BUO)는 신장의 aquaporin-2 (AQP2)와 Na-K-2c1 cotransporter (NKCC2)의 발현을 감소기킨다고 알려져 있고 항이뇨호르몬의 투여는 신장의 AQP2 와 NKCC2의 발현을 증가시킨다고 알려져 있지만 BUO나 요로 패쇄 후 이뇨 (postobstructive diuresis; POD)상태에서 항이뇨호르몬을 투여했을 때의 효과에 대해서는 상세히 연구되어진 바가 없다. 본 연구에서는 24시간의 BUO를 만든 백서에서 POD-7 일째의 신장의 AQP2 와 NKCC2의 발현 및 항이뇨호르몬을 투여했을 때의 변화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 Sprauge-Dawley 백서를 이용하여 Ⅰ군 (sham 수술 대조근)은 sham 수술을 시행한 대조군 (n=6), Ⅱ군 (BUO군)은 24시간의 BUO를 만든 후 해제한 군 (n=6), Ⅲ군 (dDAVP군)은 sham 수술호 dDAVP (1-deamino-8d-arginine vasopressin)를 osmotic minipump를 이용하여 시간당 20 ng의 속도로 지속적으로 7일간 피하 주사한 군 (n=6), Ⅳ군 (BUO+dDAVP군)은 24시간의 BUO를 만든 후 해제한 군 (n=6), Ⅲ군과 같은 방법으로 DDAVP를 투여한 군 (n=6)으로 하였다. 혈액 및 요 검사를 통해 네 군간의 생리학적 지표를 비교하였고 POD-7일에 해당하는 시점에서 네 군의 백서를 희생하여 면역조직화학적 검사와 Western blot 분석법을 이용하여 각 군의 신장의 AQP2와 NKCC2의 발현을 조사 비교하였다. 결과 : BUO군은 sham 수술 대조군에 비해 요량은 증가하였고 요 삼투질농도는 감소하였으며 (p<0.05) 신장의 AQP2 (29.1±4.2% vs. 100±10.0%, p<0.05)와 NKCC2 (40.2±5.4% vs. 100±7.9%, p<0.05)의 발현은 감소하였다. dDAVP군은 sham 수술 대조군에 비해 요량은 POD-5일까지 감소하였고 요 삼투질농도는 POD-7일까지 증가하였으며 (p<0.05) 신장의 AQP2 (206.5±19.0% vs. 100±10.0%, p<0.05)와 NKCC2 (180.6±13.3% vs. 100±7.9%, p<0.05)의 발현은 증가하였다. 그러나 BUO군은 BUO +dDAVP군과 비교하여 요량, 요삼투질농도에서 차이가 없었고 신장의 AQP2 (29.1±4.2% vs. 42.2±2.3%, p<0.84)와 NKCC2 (40.2±5.4% vs. 47.9±4.3%, p<0.91)의 발현에서도 차이가 없었다. 결론 : BUO와 POD는 신장의 AQP2와 NKCC2의 발현에 있어 감소를 보이고 장기간의 항이뇨호르몬의 투여에 대해 저항성을 나타내는데 이것이 다뇨와 요 삼투질농도의 감소와 같은 POD의 성상을 뒷받침하는 병태생리학적 기전이라 사료된다. Background : Bilateral ureteral obstuction (BUO) has been known to decrease the expression of renal aquaporin-2 (AQP2) and Na-K-2C1 cotransporter (NKCC2). The polyuria and urinary concentration defect in postobstructive diuresis (POD) may be explained by these molecular changes. By contrast chronic infusion of antidiuretic hormone (ADH) has been known to increase the expression of renal AQP2 and NKCC2, but there have been no studies regarding the chronic effect of ASH in molecular level when introducing to POD. We tried to identify the changes of renal expression of AQP2 and KNCC2 in 24 hour NUO rat at PID-7 day and the chronic effect of ADH to the expression of AQP2 and NKCC2 in sham operation rat and in 24 hour BUO rat, at sham operation 7 day and at POD-7 day, repectively. Methods : Twenty four Spraugue-Dawley rats were divided into four groups. Group Ⅰ (Control group) : sham operation rats(n=6). Group Ⅱ (BUO group) : 24 hour BUO and release of it (n=6). Group Ⅲ (dDAVP group) : dDAVP (1-dearmino-8d-arginine vasopressin : V2-receptot-selective agonist) infusion at rate of 20 ng/hour by somotic minipump subcutaneously for 7 days in sham operation rats (n=6) Group IV (BUO+dDAVP group) : dDAVO infusion at rate of 20 ng/hour by osmotic minipump by same method as Group Ⅲ in 24 hour BUO rats (n=6). All rats were sacrificed at POD-7 day (Group Ⅱ, Group Ⅳ) or sham operation-7 day (Group Ⅰ, Group Ⅲ) and renal expression of AQP2 and NKCC2 were analyzed by immunohistochemistry and by Western blot method. Blood and urinary chemistry examinat012ions were done concurrently. Results : BUO group showed increased urine output and decreased urine osmolality (p<0.05) and decreased expressions of AQP2 and NKCC2 compared with Control group {29.1±4.2% vs. 100±10.0% (p<0.05); 40.2±5.4% vs. 100±7.9% (p<0.05) respectively}. dDAVP group had decreased urine output from POD-1 day to POD-5 day and increased urine osmolaoity (p<0.05) POD-1 day to POD-7 day during and increased expressions of AQP2 and NKCC2 compared with Control group {206.5±19.0% vs. 100±10.0% (p<0.05); 180.6±13.3% vs. 100±7.9% (p<0.05) respectively}. But BUO group showed no difference in urine output and urine osmolality and expressions of AQP2 and NKCC2 compared with BUO+dDAVP group {29.1±4.2% vs. 42.2±2.3% (p<0.84); 40.2±5.4% vs. 47.9±4.3% (p<0.91) respectively}. Conclusion : BUO and POD show decreased expressions of AQP2 and NKCC2 and the unresponsiveness to chronic ADH infusion may be the pathophysiologic basis of POD such as increased urine output, decreased urine osmolality.

        • KCI등재후보

          신증후군 환아에서 신장초음파의 예후적 가치 및 조직검사와의 상관관계에 대한 연구

          전혜원,유기환,홍영숙,Cheon,Hae-Won,Yoo,Kee-Hwan,Hong,Young-Sook 대한소아신장학회 1998 Childhood kidney diseases Vol.2 No.1

          목적 : 신증후군 환아에서 입원시 신피질 에코도의 증가가 병리조직검사와 관련이 있는지 알아보고, 부신피질 호르몬에 대한 반응 여부를 예측하는데 이용될 수 있는지 알아 보고자 다음 연구를 고안하였다. 방법 : 고려대학교 부속 병원 소아과에 입원한 환아 중 입원시 24시간뇨에서 2g 이상의 단백뇨를 보인 환아 69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입원 당시의 신장초음파검사상 신피질 에코도 증가와 신장 조직검사상 간질의 부종이나 섬유화, 세관 위축, 사구체 경화 및 염증 세포 침윤과의 상관 관계를 조사하였다. 그리고 조직검사로 확인된 일차성 신증후군 환아에서 신피질 에코도의 증가가 최근에 재발한 신증후군의 부신피질호르몬에 대한 반응도 및 조직검사 소견과 관련이 있는지 조사하였다. 결과 : 1. 대상아 69명중 남아가 49명 여아가 20명이었고, 연령은 1세에서 15세의 분포를 보였으며 7-9세가 20명으로 가장 많았다. 2. 신장조직검사는 46예에서 시행되었으며 미세 변화성 신증후군 20예, 국소성 분절성 사구체 경화증 7예, 막성 사구체 신염 2예, 막성 증식성 사구체 신염 1예, 연쇄상 구균 감염 후 사구체 신염 2예, IgA 신염이 5예, Henoch-Schonlein 자반증 신염 6예, 전신성 홍반성 낭창 1예, Alport 증후군이 2예이었다. 3. 신장조직검사가 시행되었던 46예중 사구체의 전반성 경화나 세뇨관 위축이 있는 경우는 신피질 에코도가 의의있게 증가하였으나 (P<0.05), 간질의 부종이나 섬유화, 염증 세포의 침윤 등은 신피질 에코도의 증가와 관련이 없었다. 4. 조직검사로 확인된 일차성 신증후군 환아 30명중 9예에서 입원시 신피질 에코도의 증가를 보였으며 이중 7명이 부신피질호르몬 치료에 반응을 보이지 않아서 신피질 에코도의 증가와 부신피질 호르몬 치료에 대한 저항성과는 유의한 관계를 보였으나(P<0.05), 신피질 에코도의 증가와 조직검사 소견과는 유의한 관계를 보이지 않았다. 결론 : 단백뇨를 보이는 환아에서 입원시 신피질 에코도의 증가는 사구체의 전반적인 경화나 세뇨관 위축에 의한 것으로 생각되며, 일차성 신증후군에서 입원시 신피질 에코도의 증가는 부신피질 호르몬 치료에 대한 저항을 나타내는 지표로 이용할 수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This retrospective study was designed to evaluate the prognostic value and histologic correlation of sonography in childhood nephrotic syndrome. Sixty-nine patients with proteinuria over 2g per day at the time of presentation who were treated at the Korea University Hospital were included in this review. They were 1 to 15 years old(mean age, 7.8 years) with 49 males and 20 females. In each patient an ultrasound examination was done using SPA 1000(Diasonics, C.A., U.S.A.) on admission. Tissue specimens were obtained from 46 patients. The paraffin-embedded specimens were reviewed with special reference to interstitial edema, interstitial fibrosis, tubular atrophy, global sclerosis or inflammatory cell infiltrates. Biopsy proven renal disease were minimal change disease(n=20), focal segmental glomerulosclerosis(n=7), membranous glomerulonephritis(n=2), membranoproliferative glomerulonephritis(n=1), $Henoch-Sch\"{o}nlein$ purpura nephritis(n=6), IgA nephropathy(n=5), poststreptococcal glomerulonephritis(n=2), systemic lupus erythematosus(n=1) and Alport syndrome(n=2). There was a significant relationship between increased cortical echogenicity and global sclerosis or tubular atrophy(P<0.05). But no significant relationship was found between increased cortical echogenicity and interstitial fibrosis, interstitial edema, or inflammatory cell infiltration. In biopsy-proven primary nephrotic syndrome(n=30), no significant relationship was found between the increased conical echogenicity and the interstitial edema, interstitial fibrosis, global sclerosis, tubular atrophy or inflammatory cell infiltration. But there was a significant relationship between increased cortical echogenicity and resistance to corticosteroid (P<0.05). These results suggest that increased cortical echogenicity may be due to tubular atrophy or global sclerosis in patients with proteinuria and may be an effective indicator of resistance to corticosteroid in primary nephrotic syndrome.(J Korean Soc of Pediatr Nephrol 2:26-33, 1998)

        • KCI등재후보

          소아에서 흔한 신장 질환에서 Lp(a)의 양상과 영향을 미치는 인자에 대한 평가

          오종권,임인석,O,Chong-Gwon,Lim,In-Seok 대한소아신장학회 2003 Childhood kidney diseases Vol.7 No.2

          목적 : Lipoprotein(a)는 LDL 콜레스테롤, 심근 경색의 가족력 다음으로 동맥경화의 독립적인 위험 인자로 보고되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Lp(a)의 농도를 조절하는 유전적, 대사적 요인은 잘 알려지지 않았다. 최근 연구에서는 신장 질환에 있어서 신증후군이나 말기신부전 환자의 경우 Lp(a) 농도가 상승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신증후군 이외의 신장 질환에서 Lp(a)의 농도를 측정함으로써 Lp(a)의 변화유무를 확인하고 그 의의를 알아보며 Lp(a)의 농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알아보고자 한다. 방법 : 1999년 3월부터 2003년 2월까지 중앙대학교 용산병원 소아 신장 클리닉에 내원하거나 입원한 환아들 중 75명(원인 불명의 혈뇨 34명, 고칼슘뇨증을 동반한 혈뇨 10명, IgA 신염 8명, 연쇄상구균 감염 후 급성 사구체 신염이 이환된 환자 8명, Hench-Schonlein 자반증 신염 환자 3명, 요로 감염 환자 7명, 기립성 단백뇨 환자 5명)을 대상으로 하였고 대조군은 신장 질환이나 간질환이 없는 외래환자 20명으로 하였다. 대상환자들은 혈청에서 Lp(a), BUN, 크레아티닌, 알부민, 단백질을, 일반 소변 검사 중 현미경적 검사를 통해 적혈구와 백혈구 수를, 24시간 소변검사를 통해 크레아티닌 청소율과 칼슘을 분석하였다. Lp(a)는 Enzyme-linked immunosorbent assay(Bio-RAD 450, Japen)을 이용하여 측정하였다. 결과 : 소아 신장 질환 가운데 기립성 단백뇨군(P=0.031)이 통계적으로 의미있게 높았으며 기타 질환들에서는 Lp(a)값이 통계적으로 의미가 없었으며 조사된 여러 가지 인자 중 단백뇨(P=0.000, r=0.440), 혈장 단백질(P=0.004), 알부민(P=0.007)이 Lp(a)값과 통계적으로 의미있는 상관 관계를 보였다. 결론 : 소아에서 흔한 신장 질환 환아에서 Lp(a)에 영향을 받는 환아는 연구된 집단군에서 기립성 단백뇨군에서만 확인할 수 있었으며 이는 Lp(a) 농도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신장이라기 보다는 단백질 감소에 따른 또는 알부민 감소에 따른 것으로 생각된다. 이후에 더 많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하여 통계적 오류를 줄여야 하며 기립성 환아를 추적 관찰하여 Lp(a) 상승에 따른 신장 기능에 대한 영향을 평가해 보아야 한다. Purpose : Lipoprotein(a) is a genetically determined risk factor for atherosclerotic vascular disease and is elevated in patients with renal disease. Especially the patients with nephrotic syndrome exhibit excessively high Lp(a) plasma concentrations. Also the patients with end-stage renal disease have elevated Lp(a) levels. But the mechanism underlying this elevation is unclear. Thus, in this study, by measuring the level of serum Lp(a) in common renal diseases in children, we hoped to see whether there would be a change in Lp(a) in renal diseases other than nephrotic syndrome. Then, we figured out its implications, and looked for the factors that affect the Lp(a) concentrations. Methods : A total of 75 patients(34 patients with hematuria of unknown etiology, 10 with hematuria and hypercalciuria, 8 with IgA nephropathy, 8 with poststreptococcal glomerulone phritis, 3 with $Henoch-Sch\"{o}nlein$ nephritis, 7 with urinary tract infection, and 5 with or- thostatic proteinuria) were studied. The control group included 20 patients without renal and liver disease. Serum Lp(a), total protein, and albumin levels, 24-hour urine protein and calcium excretions, creatinine clearance and the number of RBCs and WBCs in the urinary sediment were evaluated. Data analysis was peformed using the Student t-test and a P-value less than 0.05 was considered to be statistically significant. Results : LP(a) was not correlated with 24-hour urine calcium and creatinine. Lp(a) level had a positive correlation with proteinuria and negative correlation with serum albumin and serum protein. Among the common renal diseases in children, Lp(a) was elevated only in orthostatic proteinuria (P<0.05). Conclusion : Lp(a) is correlated with proteinuria, serum protein, and serum albumin, but not with any kind of specific renal disease. Afterward, Lp(a) needs to be assessed in patients with orthostatic proteinuria and its possible role as a prognostic factor could be confirmed.

        • KCI등재

          대중매체를 통한 신장 관련 정보 제공 실태에 대한 고찰

          임동희,정지인,임형은,은백린,유기환,홍영숙,이주원,Lim,,Dong-Hee,Jung,,Ji-In,Yim,,Hyung-Eun,Eun,,Baik-Lin,Yoo,,Kee-Hwan,Hong,,Young-Sook,Lee,,Joo-Won 대한소아신장학회 2008 Childhood kidney diseases Vol.12 No.1

          목적 : 최근 대중매체를 통해 일반인들이 잘못된 의학 정보에 노출되어 건강상의 문제가 초래되는 경우가 있어 그 실태 파악이 필요하다. 이에 저자들은 대중매체를 통한 신장 관련 정보 제공의 실태와 문제점을 파악하고 대처방안을 강구하기 위한 토대 자료를 마련하기 위해 본 연구를 시행하였다. 방법 : 최근 약 10년간 6개의 일간지(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국민일보, 한겨레신문, 경향신문)에 실린 신장 관련 정보 제공 기사, 최근 약 5년간 4개의 인터넷 포털사이트(야후, 네이버, 다음, 엠파스)와 17개의 인터넷 건강상담 사이트를 통해 이루어진 상담 내용을 검토해 정보 제공자의 신분을 조사하고 제공된 정보의 정확성을 평가해 3점, 2점, 1점으로 점수화했다. 정보 제공자별로 점수의 평균과 표준편차를 구하였다. 인터넷 포털사이트 건강상담, 인터넷 건강상담 사이트에서의 답변 중 의료인과 비의료인의 답변, 의료인과 답변자 미상의 답변, 내과계와 외과계 의료인의 답변 정확성을 각각 서로 비교해 그 차이의 통계적 유의성을 검정했다. 통계법은 Mann-Whitney Rank Sum Test, 신뢰구간은 95%를 이용하였다. 결과 : 일간지의 신장 관련 정보 기사는 85.9%가 의료인에 의해 제공됐고 전체 평균 3.0점으로 정확한 내용이었다.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의 신장 관련 건강상담 중 45.3%가 의사들에 의해, 2.7%가 한의사에 의해 답변됐으며 전체의 49.9%가 답변자 신분 미상이었다. 의료인, 비의료인, 답변자 미상의 답변은 각각 평균 2.95${\pm}$0.23, 2.25${\pm}$0.71, 2.45${\pm}$0.72점이었다. 의료인의 답변은 비의료인의 답변보다 정확했고(P=0.005), 답변자 미상의 답변보다도 정확했다(P<0.001). 내과계와 외과계 의료인의 답변 정확성은 서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인터넷 건강상담 사이트의 신장관련 상담은 91%가 의료인에 의해 답변됐고 의료인, 비의료인, 답변자 미상의 답변은 각각 평균 2.96${\pm}$0.21, 2.21${\pm}$0.77, 3.00${\pm}$0.0점이었다. 의료인의 답변은 비의료인의 답변보다 정확했고(P<0.001), 답변자 미상의 답변과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내과계와 외과계 의료인의 답변 정확성은 서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결론 : 일간지의 신장 관련 정보는 대체로 신뢰할 수 있다고 사료되며 인터넷을 통한 건강상담에서는 정보 제공자가 의료인인지 확인하는 것이 상담 의뢰자에게 중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신장 전문의들이 대중매체의 신장 관련 정보 제공에 더욱 적극적으로 관여할 필요성이 있다고 사료된다. Purpose: We often have patients who acquired incorrect medical information from the mass media.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valuate credibility of articles in newspapers and medical counseling on websites about renal diseases. Methods: Kidney information was searched in 6 newspapers for the past 10 years, and 4 portal websites and 17 internet health counseling sites for the past 5 years. We classified them according to information providers and evaluated credibility by giving points 3, 2, 1 to correct, mostly correct but ambiguous, and incorrect contents, respectively. We compared the credibility of the groups with each other. Results: Sixty four articles from newspapers, and 789 and 506 medical counselings from portal websites and internet health counseling sites were selected, respectively. The kidney information providers in newspapers were medical journalists(doctors)(31.2%), kidney specialists(doctors)(23.4%) and so on. The consultants in the portal sites were doctors(49.1%)and anonymous reporters (49.9%). In internet health counseling sites, 91% of the consultants were doctors. All articles in the newspapers were credible. Doctors' answers were more credible than nonphysicians'(P=0.005) and anonymous contributors(P<0.001) in portal sites. In health counseling sites, doctors answered more reliably than nonphysicians. Conclusion: The kidney information in newspapers was credible. It is important for questioners to confirm the type of consultants in websites. We suggest that doctors, especially kidney specialists need to increase their roles in offering information to mass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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