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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의 사회적 책임활동이 기업이미지에 미치는 영향: 신뢰, 호혜성, 지각된 가치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임지원(Im Jiwon),박종철(Park JongChul) 한국비영리학회 2016 한국비영리연구 Vol.15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오늘날 우리 사회는 기업들이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고, 윤리적인 기업경영을 수행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본 연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활동이 기업이미지에 미치는 효과를 고찰하였으며, 이들 관계에서 신뢰, 호혜성, 지각된 가치의 매개효과를 고찰하였다. 구체적인 결과는 다음과 같다. 먼저, 경제적 책임활동은 호혜성, 신뢰, 기능적 가치, 감정적 가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윤리적 책임활동은 윤리적 가치에, 자선적 책임활동은 사회적 가치 에, 환경적 책임활동은 감정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이러한 기능적 가치와 감정적 가치, 그리고 신뢰는 기업이미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It is not new that today's business organizations are expected to exhibit ethical and moral management and to carry out social responsibility as a good corporate citizen.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is now an essential management practice whereby corporation can strengthen its sustainable value creation process by enhancing the trust assets underlying the relationships between the business and the stakeholders. Different from the past studies, in this study we postulated that the trust, reciprocity and perceived value toward corporation play an essential mediating role i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activities and the corporate image.

        • KCI등재후보

          또래애착과 학교적응의 관계 : 자아정체감의 매개효과

          임지원(Jiwon Im),이용남(Yongnam Lee) 전남대학교 교육문제연구소 2015 교육연구 Vol.38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이 연구는 중학생이 지각한 또래애착과 학교적응의 관계를 자아정체감이 매개하는지 검증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이를 위하여 중학교 2학년, 3학년 학생 403명을 대상으로 설문지를 실시하였다. 수집된 자료를 구조방정식 모형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이 연구에서 밝혀진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또래애착. 자아정체감, 학교적응의 측정변수들의 상관관계 결과 모두 정적 상관이 있고 유의하였다. 둘째, 또래애착을 예언변수로 학교적응을 결과변수로 자아정체감을 매개변수로 설정한 연구모형이 경합모형보다 높은 적합도를 보였다. 셋째, 또래애착이 학교적응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었다. 또래애착과 학교적응의 관계에서 자아정체감이 유의한 매개효과를 보였다. 넷째, 긍정적인 자아정체감을 형성할수록 학교적응이 높았다. 다섯째, 또래애착과 학교적응의 관계에서 자아정체감이 유의한 매개효과를 보였다. 이것은 또래애착에 관해 청소년이 자아정체감에 영향을 주고 이는 학교적응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변인임을 알 수 있다. 이 연구는 또래애착과 학교적응의 관계에서 자아정체감의 매개효과를 확인하여 살폈다는 점에서 의의를 가진다. 끝으로, 이러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중학생의 학교적응에 관한 심리적인 이해와 효과적인 상담 및 교육, 제도적인 중재를 위한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the verify mediated effects of ego identity between peer attachment and school adjustment. Four hundred three the second and third grade students(218boys, 186girls) completed questionnaires correlational analysis and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analysis were conducted to test hypothesis. This study reveals the following result. First, positive correlationship among peer attachment, Ego-identity, School adjustment all significant. Second, the research model that set peer attachment as the predicting variable, school adjustment as the outcome variable, and ego-identity as the mediating variable showed higher goodness-of-fit than the competing model. ego-identity showed significant mediating effect in the relationship between peer attachment and school adjustment. Fourth, creation of a more positive ego-identity showed higher school adjustment. fifth, ego-identity showed significant mediating effect in the relationship between peer attachment and school adjustment. This implies that adolescents influence ego-identity regarding peer attachment and that this is an important variable that influences school adjustment.

        • KCI등재

          논문(論文) : 高麗(고려) 太祖代(태조대) 高僧碑(고승비) 건립의 정치적 의미

          임지원 ( Ji Won Im ) 대구사학회 2015 대구사학 Vol.119 No.-

          고승비는 國師나 王師, 혹은 그에 준하는 고승들을 기리기 위해 건립되었다. 여기에는 당대 최고의 문장가와 서예가 및 刻手가 동원되었으며 상당한 인적·물적 자원이 투입되었다. 현재 확인되는 사례로 보았을 때, 고승비는 9세기 초에 처음 등장하여 신라가 망하는 935년까지 10여 기가 건립되었다. 이에 비해 태조대에는 937년부터 943년까지 7년간 8기가 건립되었다. 후삼국을 갓 통일한 고려로서는 단시일 내에 다수의 비를 건립한다는 것이 분명 부담이었을 것이다. 따라서 태조대의 고승비 건립은 이를 감수할 만한 정치적 의미를 담고 있었다고 여겨진다. 본 논문에서는 선행 작업으로 비가 건립되는 제반 규정을 살펴 고승비가 갖는 위상을 추정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고려시대 이전의 고승비 건립 양상을 분석하여 태조대의 경향과 비교하였으며, 태조대의 비 건립에 영향을 준 요인은 무엇인지 밝히고자 하였다. 또한 비 대상자와의 관계, 비가 건립되는 지역, 陰記에 기재된 내용 등을 분석함으로써 태조가 적극적으로 고승비 건립에 나선 의도를 파악하고자 하였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통해 고승비 건립이라는 행위가 건국 초의 혼란을 다스리려는 정치적 전략 가운데 하나로 이뤄졌음을 밝혔다. 비 건립은 기존의 재지 세력과 선종 사원이 맺었던 구조를 해체하여 ‘高麗’라는 국가 질서로 재편해가려는 의도에서 수행된 정책 가운데 하나였던 것으로 생각한다. 결국, 태조는 정치적인 의도를 담아 고승비를 전국 각지에 세움으로써, 지방에 뿌리내린 선종과 이를 숭앙하는 세력을 고려라는 틀 안으로 동화시킬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The steles for high monks were set up to celebrate the learned and virtuous monks. In those days, the greatest writers and calligraphers were participated in the construction. So far, the steles for high monks were set up about 10 from the early 9th century to the collapse of Shilla(新羅). On the other hand, under the reign of King Taejo of Goryeo Dynasty, it was set up about 8 from 937 to 943. These works required plenty of money. For this reason, it was a big burden on the new dynasty, Goryeo. Nonetheless, what Goryeo did it because it represents important political meanings to Goryeo. This essay estimated the status of the steles for high monks from various regulations to the construction of a monument as the preceding study. Based on the result, this essay compared a trend of the construction of the steles before Goryeo Dynasty with a trend of the reign of King Taejo, and as a result, tried to reveal the causes contributing to the construction of the steles in the reign of King Taejo. Also, it tried to understand the intention of King Taejo to constructing the steles for high monks through analysis to a relation between the high monks and Taejo, an areas and contents. The construction of the steles was promoted to dismantle the existing affiliation of Local forces and Buddhist temple and reorganize it to the Goryeo. So, it could be assumed that Taejo constructed the steles throughout the nation in order to assimilate Zen Buddhism(禪宗) and clans believing in Zen Buddhism in a large circle of Goryeo. Kungpook National University / passkey100@naver.com)

        • KCI등재후보
        • KCI등재

          대학글쓰기에 대한 필자의 내면적 관점 탐색

          임지원(Im, Ji-won) 한국비평문학회 2014 批評文學 Vol.- No.52

          대학글쓰기에서 대학생 필자의 불안 및 정서에 대한 심리적인 구성 요소는 글쓰기 태도나 동기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이러한 요소들은 글쓰기 결과물에 매우 중요한 영향을 끼칠 수도 있을 것이다. 만일 교수자가 글쓰기 필자의 내면적 관점에 대한 구체적인 탐색과 함께 조정 가능하다면 개개인의 결과물에 대한 어려움은 해결될 수 있을 것이라 짐작된다. 이러한 생각은 이전의 인지주의적 글쓰기에서 다루었던 필자 개인의 결함 또는 쓰기 과정의 문제해결 전략과는 다른 측면에서 시도된 것임을 밝힌다. 본고는 대학생 필자에 대한 내면을 탐색하기 위해 심리학적 관점의 ‘글쓰기 접근(approachrs to learning)’ 모형을 바탕으로 설문조사 및 그 결과를 분석, 대학생 필자의 다양한 내면 요소들이 쓰기 수행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에 초점을 두고 논의를 진행하였다. 결과적으로 대학생 필자는 글쓰기가 대학 수업에 대한 논리력, 비판력, 문제해결 능력 및 정보 수용 능력을 상승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개인적으로 두려움과 정서불안이라는 내면적인 측면의 영향으로 결과물 생산에 최선을 다하지 못함을 드러냈다. 이 논의를 시작으로 대학글쓰기가 대학 수업을 위한 성공적인 도구 역할 및 창의적인 사고력 확장뿐만 아니라, 대학생 필자의 내면적 신념 강화 및 정서 개발과 관련된 다양한 교수법에 대한 관심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 It is related to attitude or motive that psychological constituent about anxiety and sentiment of writers who are students in university writing. The writing results can be strongly influenced by the constituent. This beginning of raised the problem progressed in thought that is helpful to explain difference in the individual results. Above all, I try to considerate this discussion, because existing writing in cognitive view has interest in only strategy of problem resolution with writer’s cognitive defect or writing process. This study debates the effects on the way of approach for writing based on actual survey and result after it suggests understanding the problem about technical writing of existing cognitive view and the alternative to the problem resolution, “approaches to learning” model in psychological view, based on the belief of writers who are university students and internal strategy. In the result from survey, the university writers have advantage that writing increases ability such as university class with logic, critical, solve to problem, and to accept information. However they did not their best to produce result because of fear and metal instability about writing. Start with the study, I am expecting to actively debate on strength of writer’s belief which belongs to sentiment and motive in internal side about writing, in order that the university writing will be successful tools in education of university.

        • 서울 강변역 및 동서울터미널 통합 도시플랫폼 제안

          임지원(Im, Ji-Won),구영민(Koo, Young-Min) 대한건축학회 2017 대한건축학회 학술발표대회 논문집 Vol.37 No.2

          This study examines the design strategies how to make a subway station that, as urban artifacts, participates in the city programs, related to the socio-cultural domain of the city, and how to establish a solid urban environment that corresponds to neighboring context by recoding urban space. Selecting the Seoul Gang-Byeon Station as a site, in particular, this thesis attempts to connect the metro station to the East Seoul Bus terminal, to reconstruct the relationship of socio-cultural realm between the Han-River and area of the city, and eventually to have the station and the terminal integrated with surrounding context in multilayered relationship to be act as a contextural urban platform.

        • KCI등재

          한국, 중국, 일본의 1차 산업의 생산유발효과 비교 연구

          임지원(Im Ji-Won),이상근(Lee Sang-Gun) 한국산업정보학회 2018 한국산업정보학회논문지 Vol.23 No.5

          본 논문은 세계산업연관표의 전후방연쇄효과를 이용하여 2000년부터 2014년까지의 한국, 중국, 일본의 1차 산업의 생산유발효과를 비교·분석하였다. 1차 산업의 산업영향력에 관한 연구는 활발히 진행되어 왔으나, 본 논문은 1차 산업 분야에 대한 한국, 중국, 일본의 산업연쇄효과의 차이에 대한 연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Fisher(1939)와 Clark(1957)의 1차 산업 분류에 따라 1차 산업을 농림축산업, 임업, 수산업, 광업으로 분류하였다. 분석방법으로는 세계산업연관표를 이용하여 한국, 중국, 일본 3국간 산업연관모형을 만든 후 비교분석하는 것이다. 본 연구의 결과에 따르면, 농림축산업, 광업은 한국, 중국, 일본 각 국가별로 전·후방 연쇄효과에 유의한 차이가 있었고 임업과 수산업의 경우 한국, 중국, 일본의 전·후방 연쇄효과에 부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1차 산업의 산업의존도 변화를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산업의 전방연쇄효과와 후방연쇄효과를 IO 분석을 통해 각 국가별로 비교함으로서 향후 1차 산업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하였다. This study compared the production inducement effects of primary industries between Korea, China, and Japan for the period from 2000 to 2014, by examining the forward and backward linkage effects using the World Input-Output Tables. Although research on the industrial effect of primary industries has been conducted actively, this study is contributive since it compares the differences in industrial linkage effects between Korea, China, and Japan. According to Fisher(1939)’s and Clark(1957)’s classifications of primary industries, this study classified agriculture, forestry, fishing, and mining industries as primary industries. The analysis methodology of this study is to use the World Input-Output Tables to create the industry linkage model between Korea, China, and Japan, and then conduct a comparative analysis. According to the results of this study, the forward and backward linkage effects of agriculture industry between Korea, China, and Japan are significantly different, while the forward and backward linkage effects of forestry and fishing industries between Korea, China, and Japan are partially different. By comparing the changes in industrial dependencies of primary industries due to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between the three countries, this study suggested the future development direction of primary industries.

        • KCI등재

          고려 현종 관련 설화와 즉위정당성 구축

          임지원 ( Im¸ Ji-won ) 한국중세사학회 2021 한국중세사연구 Vol.- No.66

          King Hyeonjong experienced all kinds of difficulties before and after the accession to the throne, contrary to the later assessment of ‘the King who rejuvenated Goryeo’. In the process, King Hyeonjong left a variety of tales. Such tales have been utilized as a device to emphasize that he was born with the destiny to be a King by highlighting the extraordinariness of King Hyeonjong. There had been two vulnerabilities to be a King. The first was his situation of being born as an illegitimate child;the second was the point that he was ascended through ‘the political upheaval’ caused by Gangjo. King Hyeonjong made great efforts politically to overcome these weaknesses and justify the enthronement. The various tales about King Hyeonjong are also understood as this series of processes. First of all, the conception dream for King Hyeonjong is similar to the tale of the Goryeo Royal Family Ancestors. This is considered to highlight that he has the sanctity of the Royal Family of Goryeo by hiding his weakness as an illegitimate child. It is thought that King Hyeonjong appeared as a dragon in the dream of a monk in Soonggyosa(崇敎寺), which emphasizes that he is a noble being. In other words, the tale of Hyeonjong is the product of his effort to justify the enthronement by facing the difficulties at the beginning of enthronement. Nonetheless, the justification for his enthronement could be an ad hoc measure because his specialty described in the tale was difficult to be realized. For this reason, King Hyeonjong tried to secure his enthronement by placing his parents and himself in the Royal Family that came down from King Taejo. As a part of that placement, King Hyeonjong constructed Hyenhwasa(玄化寺) as a memorial to his parents and sincerely commemorated them. Especially, unlike the records of 『Goryosa(高麗史)』, signs of embellishment are clearly found everywhere in the inscription on 「Hyeonhwasa Stele(玄化寺碑)」. Here, his parents are portrayed as an ideal couple, being appreciated warm-heartedly as such by the preceding King. In other words, if the tale had been intended to add sanctity to the rumors that were spread, the story on 「Hyeonhwasa Stele」 is thought to be intended to emphasize that there is no problem with his own lineage back to the Royal 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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