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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쟁기 토속적 삶의 파괴를 형상화하는 두 경향 : 오영수·하근찬의 한국전쟁 관련 단편을 중심으로

          김준현(Kim Jun-hyun) 한국비평문학회 2011 批評文學 Vol.- No.41

          이 글은 오영수와 하근찬의 소설에서 토속적 세계를 파괴하는 계기인 한국전쟁을 형상화하는 관점을 살핀다. 한국전쟁은 일제 강점기를 거치면서도 완강하게 지속되었던 봉건적 삶에 종결을 가져다준 사건이었다. 오영수와 하근찬의 소설을 비교하여 이 과정을 형상화하는 전후 소설의 두 유형을 추출할 수 있다. 이 글의 연구대상이 되는 오영수와 하근찬의 소설에서 한국전쟁은 서사를 진행시키는 결정적인 갈등요소이다. 그런데 등장인물들은 서술대상으로서의 비중만을 가질 뿐 그들을 중심으로 갈등축이 형성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개인적인 성격을 획득하지 못한다. 이들 소설의 서사는'토속적 삶'과'전쟁' 사이의 갈등축을 중심으로 하여 진행된다. 전쟁 외의 다른 갈등요소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 인물들 간의 갈등의 축이 없다는 점 전쟁의 원인과 특수성을 철저히 서사의 외부에 위치시킨다는 점이 이 두 작가의 전후소설들이 갖는 공통적 특성이다. 오영수와 하근찬의 소설 속 인물들은 토속적 삶을 파괴하는 전쟁과의 단절을 소망한다. 그러한 소망은 원초적이고 집단적인 형태로 나타난다. 그런데 오영수의 소설에서 그러한 소망을 가진 인물들과 작가의 사이에 존재하는 거리는 좁은 반면 하근찬의 소설에서는 그 거리가 멀다. 오영수의 소설의 인물들은 토속적인 삶이 파괴된 후 그 삶을 똑같은 형태로 재건하려한다. 그래서 그의 작품은 원점회귀의 구조를 가진다. 반면 하근찬의 소설은 토속적 삶이 파괴되어 다시는 되찾을 수 없다는 자각에서 시작된다. 그래서 그의 작품은 단선적인 구조를 지닌다. 이러한 차이점은 그들의 역사적 관점 차이에서 비롯된다. 이들의 소설에서 전쟁은 비역사적인 공간에 역사성을 침투시키는 계기이나 오영수의 소설은 그것에 대응해 다시 역사 이전의 상태로 돌아가려 하고 하근찬의 소설은 그 역사성을 인식하고 수용한다. This study is focused on the 'post-Korean war discourse' of Oh Young-soo and Ha Guen-chan's short stories. This is to find out how the Korean war was characterized and used as a narrative factor. In the short stories of these two writers the Korean war is the one and only narrative conflict which progresses plots. Also there are no main human characters because no person produces or makes narrative conflicts. The narrative conflict of these short stories is placed not between characters but between the primitive form of life and the Korean war destructing it. These short stories never describe how the war broke out and progressed. The war always comes from outside of the plot. When characters in these stories want to be isolated from the war the narrator of Oh's stories always agrees while Ha's does not. Here emerges difference between narrative distances. When a primitive form of life is destructed by the war Oh's stories describe how to find a new place to rebuild the same form of life. That's why his stories always have circulating plots; the plots go back to start. On the contrary Ha's stories describe that it's impossible to go back to the 'pre-war state'. That's why his stories have linear plots; the plots never goes back. This difference of narrative discourse is derived from their historical point of view.

        • KCI등재

          한국과 베트남의 조우에서 나타난 서발턴 - 이혜경의 『기억의 습지』를 대상으로

          이남정 한국비평문학회 2021 批評文學 Vol.- No.79

          This paper starts from the critical view for the Spatiality cause by the encounter of the Korea and the Vietnam. Today, the Korea and the Vietnam have an amicable diplomatic relationship with intercourses in a various area. However, serious problems between them still exist. The problem is that the Korea sent their military to the Vietnam War. In addition, there are some social issues with international marriages between them. These problems have been discussed in the Korean novels with various viewpoints. Nevertheless, the Vietnam just has been treated as just one of the undeveloped countries at the Southeast Asia. Furthermore, the Vietnam has never been ‘a Subjective Background' in these novels. In Hye-kyung's The Wetland of Memory, a war veteran character has a memory to be sent to the Vietnam War. Moreover, the Vietnamese woman who moved to his town for her marriage has a memory of the Vietnam as her hometown. The main purpose of this paper is on them. By analyzing this novel, the Spatiality of the Vietnam was discovered in the Korean multi-cultural novels. Furthermore, It was found that both the Korean and the Vietnamese have the features of the Subaltern. So, this paper will focus on the Subaltern made by a war and by an immigration with marriage. In conclusion, ‘The Epistemological Violence' when describing the Subaltern needs to be introspected by our new perspective. 본고는 한국과 베트남의 조우에서 발생하는 ‘공간성'이라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오늘날 한국과 베트남은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주고받는 우호적 외교 관계를 구축하고 있지만 양국의 관계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고질적인 문제가 남아있음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가장 영향을 많이 주고받는 문제가 과거 베트남전쟁 파병으로 인한 문제와 국제결혼으로 인한 여러 사회문제들이다. 한국 다문화소설에서는 이러한 문제들을 다각도로 다루어 왔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대다수의 한국 다문화소설에서 ‘베트남'이라는 배경으로서의 공간성은 단지 ‘낙후된' 동남아시아의 여러 국가 중 하나일 뿐, 주관적 배경으로서의 공간성은 나타나 있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본고는 이혜경의 기억의 습지 가 베트남전에 참전했던 인물의 베트남에 대한 기억과, 그가 살고 있는 시골 마을에 시집 온 신부의 고향으로서의 베트남에 대한 기억이 공존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여 한국 문학작품에 나타난 베트남의 공간성을 살펴보고자 했다. 또한 이러한 분석 과정에서 한국과 베트남의 인물들이 서발턴적 성격을 뚜렷하게 띠고 있다는 점을 발견하고, 전쟁으로 인한 서발턴과 결혼 이주로 인한 여성 서발턴에 주목해 보았다. 이들 서발턴의 재현방식은 물론, 문학이라는 이름으로 자행되는 ‘인식론적 폭력'에 대해서 깊은 성찰이 필요할 때이다.

        • KCI등재

          중학교 교과서에 나타난 비평교육 활동

          우문영(Woo, Moon-young) 한국비평문학회 2015 批評文學 Vol.- No.55

          2007 개정 국어과 교육과정에서 듣기 영역에서는 비판적으로 이해하여 듣기, 논평, 서평, 촌평, 시평 등의 다양한 형태의 비평적 읽기, 비평문 쓰기 등 비평교육 활동이 비교적 풍부하게 제시되었으나, 2009 개정 국어과 교육과정에서는 이러한 내용들이 거의 삭제되거나 지극히 간소화되었다. 내용성취기준에서 비평문 읽기와 쓰기의 내용이 사라진 것이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되었다. 문학 영역에 나타난 비평교육적 내용 성취기준은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다. 하나는 ‘다양한 관점과 방법으로 작품을 해석한다.'이고, 다른 하나는 ‘자신의 주체적인 관점에서 작품을 평가한다.'이다. 이를 구현한 16종의 중학교 국어 교과서를 분석하였다. 교과서에 수록된 작품들의 갈래는 이전보다 다양해졌고, 비평문 제시가 조금은 안착되고 있었다. 그러나 다른 영역의 학습 목표와 중복되게 설정한 점, 비평문 제시가 미흡한 점, 비평이론 및 작품평가 방법에 대한 설명이 부족한 점은 여전하였다. 비평교육 단원 구성의 예를 들어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첫 번째 소단원에서는 현대시, 현대시 비평 방법과 비평문 읽기 방법 설명, 전문가 비평문과 다양한 해석의 비평문을, 두 번째 소단원에서는 현대소설(외국소설 포함), 현대소설 비평방법과 비평문 쓰기 방법 설명, 전문가의 비평문, 학습자 수준의 다양한 비평문을, 세 번째 소단원에서는 희곡이나 다른 갈래의 작품, 해당하는 갈래의 비평 방법, 작품 평가 기준과 근거 마련 방법, 여러 전문가의 비평문이나 교사의 비평문, 학습자가 비평문을 작성하는 활동을 하게 한다. There are two achievement standards of criticism education of literature. One is that students interpret the literature work with various views and ways. The other is that students criticize the work with their own views and opinions. In this essay, I analyzed 16 textbooks that use both standards. In the textbooks, branches of works are more varied and criticisms become more stabilized. But there are some problems where the objects of study overlapped with other parts, criticisms aren't shown enough, and the critical theories and methods are not explained well enough. Organized units of the criticism education were presented in this essay. First, I explained modern poetry, the criticism methods of modern poetry and the ways of reading those criticisms, criticisms written by critic, and various criticisms. Second, I showed modern novels(including foreign novels), the criticism methods of modern novels, the know-how of writing criticisms, and criticisms which were written by critics and students. Third, I showed other works such as plays, the criticism methods of other works, standards of criticizing works, criticisms which were written by critics and teachers, and then some activities of students' writing criticisms.

        • KCI등재

          황석영 소설의 '한국' 번역과 혼종성 : 『손님』을 중심으로

          김미현(Kim Mi-Hyun) 韓國批評文學會 2012 批評文學 Vol.- No.43

          황석영의 『손님』(2001)은 '전통과 현대성이 결합된 21세기형 분단소설'이기에 황석영이 새롭게 번역하는 '한국'의 의미를 확인할 수 있다. 지금까지의 '한국' 번역이 주로 한국 외부의 눈에 비친 것이었다면, 『손님』은 한국 내부에서 한국을 번역하는 양상에 대한 고찰을 본격적으로 보여준다는 의미에서 차별성과 중요성을 지닌다. 한국전쟁 중에 일어난 신천학살사건의 진상을 '지노귀굿'이라는 전통 양식에 담는 과정에서 작가는 기존의 반공주의와 민족주의, 오리엔탈리즘의 한계를 극복하려는 '포스트'담론을 강조한다. 손님/주인, 기독교/마르크스주의, 남/북, 전통/근대, 동양/서양, 과거/현재, 현실/꿈, 실재/헛것 등의 이분법적이고 환원론적인 이항대립성을 극복해보려는 시도를 중시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실주의적인 서사를 우리 형식에 담는다'는 작가의 의도가 '자민족 중심주의(ethnocentrism)'와 '전략적 본질주의(strategic essentialism)' 사이에서 혼종성을 보이고 있다. 한국적이기 위해 한국을 발명하고, 세계와 소통하기 위해 한국을 번역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런 혼종적 번역 공간에서 한국은 동양적이기도 하고 서양적이기도 하다. 작가는 이런 두 개의 '한국'에 대해 분열적이고 양가적인 충성심을 보여주고 있다. 『손님』은 바로 이런 '한국' 번역에서의 '절반의 성공'과 '절반의 실패'를 동시에 보여주는, 경계에 서 있는 '한국' 작품이다. The Guest by Hwang, Sok-yong translates a concealed historical truth based on the massacre of innocents of Sinch'ŏn in the 1950's in the 21st century perspective. The title 'guest' symbolizes the Western guests, Christianity and Marxism: this acceptance of guest reinterprets the established meaning of 'the Division of Korean peninsula', 'ethnicity', and 'the East'; this acceptance of guest embodies post-territorial-division-literature which is relieved from anticommunism, post-national-literature which overcomes the western realism by the traditional formula of 'Chinogwi exorcism', and post-orientalismliterature which translates the East by the East. In so doing, the 'Korea' becomes subalternized and foreignized by 'korea': this process exhibits the hybridity which deconstructs the identity of 'the Division of Korean peninsula', 'ethnicity', and 'the East', and transpires mimicry/denial and transference/countertransference. This cultural translation reinvents and reimagines the 'Korea' between ethnocentrism and strategic essentialism in this novel.

        • KCI등재

          「街外街傳」과 「황무지」에 나타난 이상과 엘리엇의 제휴

          심상욱(Shim Sang-wook) 韓國批評文學會 2011 批評文學 Vol.- No.39

          이 논문은 이상 작품의 서구문학사조와의 관계에 초점을 맞춰 이상이 1936년에 발표한 「街外街傳」(가외가전)을 T. S. 엘리엇(T. S. Eliot)의 「황무지」(The Waste Land)와 비교하여 그 의미를 살펴보았다. 한국이 일본의 식민지로 있을 때 서구에서는 제임스 조이스가 ?율리시즈?를 창작하여 T.S. 엘리엇이 조이스의 작품이 신화기법으로 창작되었음을 밝혀 내 모더니즘의 중심과제로 등장해 있었다. 이러한 서구문학은 일본을 경유하여 유학파인 김기림, 정지용 등이 한국에 들여와 이상과 같은 한국 문인들에게 자극을 주었다. 엘리엇의 ‘신화기법'은 현대적인 것과 고대적인 것을 작품 속에 공존시킴으로서 흩어진 사건을 통합하는 방법이었지만, 이상은 한국의 신화와 동양사상에 대한 그의 지속적인 관심을 표현해 냈다. 이상은 식민지 치하에서 살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에서 편안한 대륙으로 암시된 고대 중국을 회상하면서 식민지 치하의 답답한 상황을 벗어나고자 하며, “손자(係子)도 탑재한 객차가 방을 피하나보다.”로 표현하여 중국을 원망하면서 한국의 삼족오 신화가 일본의 신화에 편입된 것을 일깨워 한국의 고유의 전통의식을 자극하고 있다. 엘리엇이 「황무지」에서 신화기법으로 현대문명의 위기를 그려낸 것처럼 이상은 「가외가전」에서 사라진 한국의 신화와 동양사상을 은유적으로 사용하여 한국의 식민지 상황을 그려냈다. 한국의 모더니즘을 주도했던 김기림이 이상을 한국의 ‘최후의 모더니스트'라고 지칭한 바와 같이 그의 ?가외가전?은 식민지 통치가 극에 달하고 있을 때 ‘서울의 모습'을 공개적으로는 말할 수 없어 ‘거리 밖의 이야기'로 그려낸 ‘폭로'적인 작품임을 알 수 있다. This paper is to examine an affiliation of Yi Sang and T. S. Eliot in Gawoigajeon(?街外街傳?) and The Waste Land written by them. For a Korean modernist Yi Sang, during the colonial period, potentially thought that the Korean myth had disappeared from Korean history into a Japanese myth caused by Japan's colonial policy. He knew T. S. Eliot's mythic narrative through Guinhoi and other sources. He became the last member of Guinhoi(九人會) and acted in various roles late in life. Through Guinhoi, he came to know a large amount of Western literary thoughts from abroad and created a variety of works, especially according to T. S. Eliot's mythic narrative explaining writing techniques of Joyce's Ulysses. As Kim, Ki-rim called Yi Sang “Jupiter,” Kim, Yun-sik asked for researchers “Why did Kim, Ki-rim call him “Jupiter”? This question is very important to know Yi Sang, since both Kim, Ki-rim and Yi sang were Korean modernists in the1930s. I think it that both writers created their poems by Eliot's mythic narrative technique. However, after Yi Sang's death Kim Ki-rim called him Jupiter, the gratest god of the Greek-Roman myths. As we think of Yi Sang, we must consider Kim, Ki-rim's The Weather Chart(氣象圖) written in 1935 with Yi Sang's Gawoigajeon in 1936. ThoughKim was a pioneer for importing Western modernism in Korean Literature, Yi Sang was a representative practice writer written Gawoigajeon depicted the urbanSeoul by the Joycean mythic narrative in the colonial period.

        • KCI등재

          홍구범 단편 연구 : 해방전후사의 인식과 관련하여

          이도연(Lee Do-yeon) 한국비평문학회 2011 批評文學 Vol.- No.41

          홍구범은 해방기의 4년 여의 짧은 창작활동 기간 동안 많지 않은 작품을 남겼으나 그의 단편들 중에는 해방기의 사회·경제사를 진솔하게 묘파하고 있는 수작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그의 단편은 해방기 한국사회의 구체적 전체성을 포착하는 데는 미치지 못한 것으로 보이지만 그것은 작가적 역량 문제이기 보다는 단편이라는 분량의 장르적 속성에서 기인한 것으로 판단된다. 그는 해방기 김동리 조연현 등 이후 남한의 우파를 대표하는 문인들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였으나 해방기 한국사회의 경험적 구체성과 정직하게 대면함으로써 실제 작품에서는 리얼리즘 경향의 소설을 발표했으며 민중과 사회적 약자의 입장에서 한국사를 파악하였다. 예를 들어 「귀거래」에서 주인공 순범이 무지하고 잇속에만 밝은 농민들의 이기주의에 실망할 수도 있었지만 민중 허무주의로 떨어지지 않고 이를 자기 갱신의 계기로 삼고 있는 것은 그 구체적 사례라 할 것이다. 그는 정치적으로 보수적 입장에 서 있었음에도 해방기의 경험적 사실에 깊이 천착함으로써 문학적으로는 진보적 입장에 설 수 있었던 것이다. 그의 단편 소설은 해방기 한국사회에 대한 역사적 증언으로서 충분한 의의를 가지며 계급갈등 등 사회의 제반 문제에 관념적으로 접근하기보다는 풍부한 심리묘사를 통해 비교적 객관적이고중립적인 시각에서 서술함으로써 미학적 형상화를 통한 개연성의 확보에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이는 해방기 한국소설사의 뚜렷한 성취의 하나로 기억되어 마땅할 것이다. Hong gou-beom haebanggi range of the short creative period of four years without much work namgyeoteuna his fragments Among the social and economic history of haebanggi myopahago the honest people in the chat-up line are included. Korea Society for his short haebanggi full availability of the concrete did not seem to capture the deneun but it is a short amount of artistic competence rather than the problem stems from the properties of the genre will be considered. He gimdongri haebanggi joyeonhyeon which represents the right wing in Israel and later writers but maintained a close relationship with the Korea Society haebanggi empirical substantiation of the physical work and an honest face of the trend of realism in the novel was published and underprivileged people of Korean history from the perspective of was to identify. For example "gwigeorae" ignorant and get mine sunbeomyi only bright star in the farmers' self-interest may be disappointed in the people but without falling into nihilism who make it the instrument of self-renewal that will specifically saryera. To be conservative politically he was standing at the empirical fact that even though the depth of haebanggi by cheonchak was able to stand on literary term is a progressive perspective. His short stories about the historical testimony of the community as haebanggi Korea has sufficient significance such as class conflict in society rather than access to the wealth of ideas on various issues through psychological portrayal in a relatively objective and neutral perspective by describing through the aesthetic shaping the probability seems to be successful in securing. And it's significant accomplishments haebanggi soseolsa Korea is one of the memories will deserve.

        • KCI등재후보

          전쟁기 문학을 통한 정체성의 재구성 - 북한문학에 나타난 마산·충북양민학살을 중심으로

          김은정 한국비평문학회 2014 批評文學 Vol.- No.52

          Murder that happens during war is considered acceptable and a death of a person is often neglected and regarded as just a part of a statistical data during war. Severe crimes such as murder and massacre are often justified without considering the importance of the human right. Among the international communities, the massacre in a war is defined as a conventional political participation and humanitarian intervention. While it is hard to find a case where the humanitarian intervention brings peace to the affected country, the intervening action often triggers war or even expands the range of battlefield. In the United States, massacre is generally categorized into four types: Constructive, Benign, Nefarious, and Mythical bloodbaths. The aspect shown in the civilian massacres during the Korean War can be classified into three different groups and they are, ‘strategic massacre', ‘execution massacre', and ‘retaliation massacre.' This paper will focus specifically on the aspect and subject of the civilian massacre in the Masan and Chungbukarea appearedintheliteraryworks『Munhakyesul』, and will further explain the historical reality of the two massacres in terms of ‘strategic massacre' and ‘retaliation massacre'. Here notes the ‘execution massacre' which is the method of execution by a civil-military and the left is excluded from the discussion. The details of Masancivilianmassacredescribedin「Jonggungi」 by Kim Sa-Ryang corresponds to the testimony from the victims of the incident. In addition, the massacre in Chungbukarea, the geographical background of the novel by Hyunduk, is also confirme dastrue. The novels mentioned above depict the atrocity perpetrated by military forces during the Korean War. Regarding ‘strategicmassacre', the brutal actions–sexual violation toward women, live burial, and firing squad execution-are described in the novels. When it comes to‘ retaliationmassacre', however, it is hard to find the scene showing sexual violation or other atrocities depicted in <Figure2> from『Joseontongsa』and『Hyeondaejoseonryeogsa』. Since these atrocious behaviors are normally conducted under the situation while the partisans arrested by the U.S. military are being tortured, it is necessary to take into account the types of massacre when examining the atrocities in civilian massacres. The North Korean government understood the Korean War as not a war between ethnic groups, but a war against American imperialism. In addition, the main theme of the novels created during this period mainly deals with the topic of the fight against the U.S. military, the main enemy. Hence, the subject of the novels who are undergoing the brutal actions and the atrocities are the U.S. military, not the Korean army. 전쟁은 살인이 용인된다는 점에서 전쟁에서 인간의 죽음은 인권의 문제가 아닌 숫자나 통계로 수치화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현재 학살에 대한 국제규범은 통속적 정치화와 인도주의적 개입으로 정의되고 있다. 그런데 인도주의적 개입은 전쟁을 야기하거나 확장시켰지, 구제를 한 예는 거의 찾기 힘들다. 미국은 학살을 건설적인 학살, 자비로운 학살, 사악한 학살, 가공의 학살 등 네 가지 유형으로 분류하고 있다. 북한은 전시문학을 통해 전쟁 초기 자행된 학살을 소설로 재구성하는데 북한 내부에서 벌어진 학살이 아닌 남한 내 학살을 소재화하고 있다. 북한이 남한에서 미군에 의해 자행된 학살에 초점을 맞춰 작품을 구성하는 하는 이유는 집단주의와 연관이 있으며, 한국전쟁에 대한 북한의 조국해방전쟁이이라는 용어 표기에서도 알 수 있듯이 미제에 지배와 착취를 받고 있는 남한 민중들을 해방시켜야 한다는 공감대 형성을 위해 보여주기 미국의 야만성을 보여주기 가장 쉬운 사건이 학살이었기 때문이다. 이글에서 주목하고 있는 것은 피해자로서의 경험과 가해자로서의 경험을 가지고 있는 북한이 문학에서 가해자로서의 역사는 왜 기술하지 않는가와 작가들이 자기를 표현하는 주체로서 자기 이야기를 기록하는가 대한 문제이다. 이글에서는 먼저 학살의 양상에 대해 살펴보고, 1951년 『문학예술』에 실린 북한 작품에 주로 등장하는 경남서부지역과 경북지역 학살 중 ‘마산양민학살'과 우리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는 ‘충북지역양민학살' 학살을 통해 그 양상과 주체 그리고 역사적 실재성에 대해 검토하면서 작가들이 자기를 표현하는 주체로서 자기 이야기를 어떤 방식으로 기록하는가 대한 문제를 검토하였다. 북한은 남한에서 미군에 의해 자행된 마산양민학살과 충북지역 양민 학살은 소재화하고 있지만 정작 비슷한 시기 북한에서 일어난 신천 대학살을 소재화한 작품이 보이지 않는 것은 첫째, 대다수의 작가들이 종군작가로 동원되어 남한에서의 체험하거나 들었던 사건을 재현하고 있기 때문이며, 둘째, 북한이 수행하고 있는 전쟁이 조국해방전쟁이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한국전쟁에서 남북은 모두 피해자로서의 경험과 가해자로서의 경험이 있다. 그럼에도 북한 작품에는 가해자로서의 역사는 보이지 않는다. 이처럼 피해자의 역사만 기록되고, 문학으로 재생산되는 것은 북한이 한국전쟁을 통해 자기 정체성을 재설정하려 하고 있기 때문이다. 문학에서 피해자로의 역사만이 존재하고 가해자의 역사가 없는 것은 북한이 미국과는 다른 ‘나'에 대한 규정을 반미를 매개로한 자기를 반정립하는 형식으로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미국의 학살행위를 폭로하고 비난함으로써 역으로 자신들은 그렇지 않다는 가짜 정체성과 명분을 만들어 과정이라 할 수 있으며 문학 역시 여기에 동원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 KCI등재

          데탕트 이후 영화의 한국전쟁 재현 양상에 대한 연구- 더글라스 맥아더 혹은 인천상륙작전 관련남한, 북한, 미국 영화를 중심으로

          김남혁 한국비평문학회 2019 批評文學 Vol.0 No.74

          This paper explores four Korean war films that were produced indifferent countries : <Collision Course>(1976), <MacArthur>(1977),<Inchon>(1982), <Walmeedo>(1982). Despite being made in USA,South Korea, and North Korea, these are all dealing with theOperation Chromite and General Douglas MacArthur. And thesefilms were planed and made in the Détente period. Détente whichmeans tension relief, changed the cold war system between manycountries in the 1970s. This paper examines how the Détente periodinfluenced films dealing with Korean War. During this period, theAmerican public supported anti-war movement and film makersreacted on it. So the interpretation and representation of Korean warand General MacArhur in films were influenced by this socialclimate. <Collision course> and <MacArthur> represented GeneralDouglas MacArthur from a more realistic perspective and in abalanced way. In these films, however, Asian subjectivity wassuppressed, and the Korean War was interpreted as one of the U.S. strategies for maintaining U.S. supremacy. Asian subjectivity isrestored in <Inchon>, which is made by the Unification Church. Reverend Moon acted as an invisible director of the film, and hecriticized the U.S. policy and the Cold War tension relief. Hethought that communism should be eliminated through cooperation between Asian nations and the United States, which was reflectedin the scene of Palmido lighthouse operation in <Inchon>. On theother hand, North Korea saw <Inchon> as an attempt of distortinghistory, and insisted that battle in Inchon was a successful operationthat prepared retreat route for friendly forces. This idea wasreflected in <Walmeedo>, where the North Korean army formed asense of unity based on the People's Popularity, and finallypresented revolutionary romanticism that never died. These films allinterpreted Operation Chromite and General Douglas MacArthurfrom a variety of perspectives, but they were all fundamentallyunable to reflect the bipolar system of the Korean War and theCold War. 본 논문은 데탕트 시기에 미국, 남한, 북한에서 인천상륙작전과 더글라스 맥아더 장군과 관련된 전쟁영화가 발표됐다는 점에 주목하여, 이들 영화들이 냉전기 한국전쟁을 소환하고 기억하는 방식을 탐구한다. 긴장 완화를 뜻하는 데탕트는 1970년대 세계 국가들 간의 관계를 양극체제에서 다극체제로 변화시켰고, 이 같은 변화를 남한과 북한은 국가의 정체(政體)를 위협하는 위기로 이해했다. 본 논문은 데탕트가 정치 외교적인 개념이지만, 이 시기 한국전쟁 관련 문화재현물에 영향을 준시대적 배경이라는 사실을 검토한다. 데탕트 시기 미국 대중은 전쟁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높였으며, 이 같은 대중의 반응에 민감하게 반응했던 영화는 한국전쟁과 맥아더 장군을 이전과 다른 방식으로 해석했다. 이 같은 시대적 분위기와 공명하고있는 <충돌 노선>과 <전웅 맥아더>는 좀 더 사실적인 관점에서 더글라스 맥아더 장군을 재현했고, 이를 통해 장군으로 대변되는 군대의 활동과 트루먼 대통령으로대변되는 정치의 활동을 균형감 있게 제시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들 영화에서 아시아인의 주체성은 억압되었고, 한국전쟁은 오로지 미국의 패권을 유지하기 위한세계 전략 중 하나로 해석되었다. 아시아인의 주체성은 통일교 자본으로 만들어진<인천>을 통해 복원된다. 이 영화의 보이지 않는 감독으로 활약한 문선명은 냉전기 긴장 완화를 지지하는 미국의 정책과 시대적 분위기를 비판했다. 그는 아시아와미국의 공조를 통해 공산주의를 척결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이 같은 생각은 <인천>의 팔미도 등대작전 장면에 그대로 반영됐다. 한편 북한은 <인천>이 역사를 왜곡하고 있다고 봤고, 인천상륙작전은 아군(북한군)의 퇴로를 마련한 성공적인 작전이라고 주장했다. 이 같은 생각은 <월미도>에 반영되었는데, 이 영화에서 북한군은 인민성을 바탕으로 일체감을 형성하여 맥아더 장군의 5만 대군과 대결하며,종국에는 죽어도 죽지 않는 혁명적 낭만주의를 제시하게 된다. 이들 영화들은 모두다양한 관점에서 인천상륙작전과 더글라스 맥아더 장군을 해석하고 있지만, 그것들이 모두 자국의 패권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제시된다는 점에서 볼 때 근본적으로한국전쟁과 냉전의 양극체제를 반성하지 못하는 공통된 한계를 드러냈다.

        • KCI등재

          근대적 지리로서의 금강산 표상 연구- 노르베르트 베버의 『수도사와 금강산』을 중심으로

          이미정 한국비평문학회 2019 批評文學 Vol.0 No.74

          This paper is a study of a foreign visitor to modern Korea. Mt. Diamond was South Korea's representative tourist attraction, andforeigners defined Mt. Diamond as a space that has no history. Westerners did not think of Korea as a nation, and they valuedsomething different from Western countries. In den DiamantbergenKoreas is the only book to study Mt. Diamond. He was different from Westerners who traveled to Korea. He wanted to respect Korean life, folk beliefs and Buddhism andpreserve the values of culture. But he is like other foreigners in that he emphasized the differencebetween the West and the East. Mt. Diamond, written by Weber, wasdescribed as an 'the wilds of the Orient' and 'the barbarism ofromance'. He is afraid because Mt. Diamond is strange. When hevisited the temple, he misrepresented Korean history. Korean historyand Buddhist culture were expressed in passive images. 본 논의는 근대 한국을 방문했던 외국인의 기행문을 통해 동양이 재현되는 방식을 고찰한 것이다. 특히 금강산은 한국의 대표적 관광 명소로 서구인이 바라보는금강산은 탈역사적 공간이었다. 서구인들은 국가와 개인의 삶을 보편화하는 사회·문화적 제도와 그 인과성에 집중하기보다 서구 중심에서 그 차이만을 초점화했다. 노르베르트 베버의 저서는 금강산을 논의하는 유일한 단행본으로, 근대 한국을여행했던 서구인들과 변별적인 서사를 재현하고 있다. 노르베르트 베버는 한국의생활풍습, 민간신앙, 불교 등을 존중하는 수용적 태도로 일관했으며, 선교지의 문화를 존중하며 문화적 가치를 보존하고자 했다. 그러나 서구와 동양의 대립적 기획을 통해 그 우월한 권력관계를 반복한다는점에서 양자의 재현은 동일한 맥락을 갖고 있다. 베버가 서술하는 금강산은 ‘동양적 야성' 혹은 ‘낭만적 야만'으로 묘사되었고, 그가 느끼는 공포는 자연이 주는 낯설음에서 기인했다. 또한 사찰을 기행하면서 논의되는 한국 역사의 맥락은 그 인과관계가 빈약했으며, 대부분 수동적인 이미지로 낭만화되었다. 그가 바라보는 불교의 이미지는 퇴락하였고, 소멸되는 ‘부정'으로 재현되었다. 금강산은 실존하는 인간의 삶이 소거된 유럽의 대척 지점에 존재했다.

        • KCI등재후보

          전쟁기 문학을 통한 정체성의 재구성

          김은정(Kim, Eun-jeong) 한국비평문학회 2014 批評文學 Vol.- No.52

          전쟁은 살인이 용인된다는 점에서 전쟁에서 인간의 죽음은 인권의 문제가 아닌 숫자나 통계로 수치화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현재 학살에 대한 국제규범은 통속적 정치화와 인도주의적 개입으로 정의되고 있다. 그런데 인도주의적 개입은 전쟁을 야기하거나 확장시켰지, 구제를 한 예는 거의 찾기 힘들다. 미국은 학살을 건설적인 학살, 자비로운 학살, 사악한 학살, 가공의 학살 등 네 가지 유형으로 분류하고 있다. 북한은 전시문학을 통해 전쟁 초기 자행된 학살을 소설로 재구성하는데 북한 내부에서 벌어진 학살이 아닌 남한 내 학살을 소재화하고 있다. 북한이 남한에서 미군에 의해 자행된 학살에 초점을 맞춰 작품을 구성하는 이유는 집단주의와 연관이 있으며, 한국전쟁에 대한 북한의 조국해방전쟁이라는 용어 표기에서도 알 수 있듯이 미제에 지배와 착취를 받고 있는 남한 민중들을 해방시켜야 한다는 공감대 형성을 위해 보여주기 미국의 야만성을 보여주기 가장 쉬운 사건이 학살이었기 때문이다. 이글에서 주목하고 있는 것은 피해자로서의 경험과 가해자로서의 경험을 가지고 있는 북한이 문학에서 가해자로서의 역사는 왜 기술하지 않는가와 작가들이 자기를 표현하는 주체로서 자기 이야기를 기록하는가 대한 문제이다. 이글에서는 먼저 학살의 양상에 대해 살펴보고, 1951년 『문학예술』에 실린 북한 작품에 주로 등장하는 경남서부지역과 경북지역 학살 중 ‘마산양민학살'과 우리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는 ‘충북지역양민학살' 학살을 통해 그 양상과 주체 그리고 역사적 실재성에 대해 검토하면서 작가들이 자기를 표현하는 주체로서 자기 이야기를 어떤 방식으로 기록하는가 대한 문제를 검토하였다. 북한은 남한에서 미군에 의해 자행된 마산양민학살과 충북지역 양민 학살은 소재화하고 있지만 정작 비슷한 시기 북한에서 일어난 신천 대학살을 소재화한 작품이 보이지 않는 것은 첫째, 대다수의 작가들이 종군작가로 동원되어 남한에서의 체험하거나 들었던 사건을 재현하고 있기 때문이며, 둘째, 북한이 수행하고 있는 전쟁이 조국해방전쟁이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한국전쟁에서 남북은 모두 피해자로서의 경험과 가해자로서의 경험이 있다. 그럼에도 북한 작품에는 가해자로서의 역사는 보이지 않는다. 이처럼 피해자의 역사만 기록되고, 문학으로 재생산되는 것은 북한이 한국전쟁을 통해 자기 정체성을 재설정하려 하고 있기 때문이다. 문학에서 피해자로의 역사만이 존재하고 가해자의 역사가 없는 것은 북한이 미국과는 다른 ‘나'에 대한 규정을 반미를 매개로한 자기를 반정립하는 형식으로 보여 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미국의 학살행위를 폭로하고 비난함으로써 역으로 자신들은 그렇지 않다는 가짜 정체성과 명분을 만들어 과정이라 할 수 있으며 문학 역시 여기에 동원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Murder that happens during war is considered acceptable and a death of a person is often neglected and regarded as just a part of a statistical data during war. Severe crimes such as murder and massacre are often justified without considering the importance of the human right. Among the international communities, the massacre in a war is defined as a conventional political participation and humanitarian intervention. While it is hard to find a case where the humanitarian intervention brings peace to the affected country, the intervening action often triggers war or even expands the range of battlefield. In the United States, massacre is generally categorized into four types: Constructive, Benign, Nefarious, and Mythical bloodbaths. The aspect shown in the civilian massacres during the Korean War can be classified into three different groups and they are, ‘strategic massacre', ‘execution massacre', and ‘retaliation massacre.' This paper will focus specifically on the aspect and subject of the civilian massacre in the Masan and Chungbukarea appearedintheliteraryworks 『Munhakyesul』, and will further explain the historical reality of the two massacres in terms of ‘strategic massacre' and ‘retaliation massacre'. Here notes the ‘execution massacre' which is the method of execution by a civil-military and the left is excluded from the discussion. The details of Masancivilianmassacredescribedin 「Jonggungi」 by Kim Sa-Ryang corresponds to the testimony from the victims of the incident. In addition, the massacre in Chungbukarea, the geographical background of the novel by Hyunduk, is also confirme dastrue. The novels mentioned above depict the atrocity perpetrated by military forces during the Korean War. Regarding ‘strategicmassacre', the brutal actions?sexual violation toward women, live burial, and firing squad execution-are described in the novels. When it comes to‘ retaliationmassacre', however, it is hard to find the scene showing sexual violation or other atrocities depicted in <Figure2> from 『Joseontongsa』 and 『Hyeondaejoseonryeogsa』. Since these atrocious behaviors are normally conducted under the situation while the partisans arrested by the U.S. military are being tortured, it is necessary to take into account the types of massacre when examining the atrocities in civilian massacres. The North Korean government understood the Korean War as not a war between ethnic groups, but a war against American imperialism. In addition, the main theme of the novels created during this period mainly deals with the topic of the fight against the U.S. military, the main enemy. Hence, the subject of the novels who are undergoing the brutal actions and the atrocities are the U.S. military, not the Korean ar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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