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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한국 및 일본 과학과 교육과정의 고등학교 물리 영역 비교

            강남화,유숙정,이은경 한국물리학회 2017 New Physics: Sae Mulli Vol.67 No.8

            The curricula in schools change in order to reflect changes in society. Korea has a new curriculum that emphasizes education for competency. New textbooks are currently being developed to implement the curriculum in schools. This study compared the aims, contents and emphases of Korean and Japanese high school physics curricula. Physics textbooks were also analyzed in terms of how the curricula were represented. The results showed that the Korean physics curriculum emphasizes recent developments in physics-related technologies and connections between physics and everyday life. On the other hand, the Japanese physics curriculum emphasizes an understanding of the concepts. Japanese physics textbooks demonstrated the country's curriculum emphasis, which was exemplified in the topic of electromagnetic wave transfer. These findings provide both a way of understanding the characteristics of Korean physics curriculum by way of comparing it with that of another country and a basis for Korean physics curriculum implementation, as well as topics for further discussion on physics curriculum revision. 급변하는 사회의 요구에 발맞추어 한국에서는 내년부터 역량 함양을 중심으로 하는 2015 개정교육과정이 시행된다. 이 연구에서는 한국과 일본의 물리 교육 과정과 교과서를 목표, 내용 및 주안점 측면에서 비교하였다. 한국의 2015개정 물리 교육과정과 이에 해당하는 일본의 이과 지도요령을 비교, 분석하였으며, 물리 교과서가 교육과정을 전개한 방식을 비교,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한국의 물리 교육과정은 첨단 과학 기술과 실생활의 연계를 강조하는 반면, 일본의 물리 교육과정은 기본 개념을 강조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러한 교육과정의 주안점이 교과서에 명확하게 드러나는 것을 확인하고, 그 예로 파동 단원의 전자기파의 발생 부분의 분석을 제시한다. 이 연구의 결과는 다른 나라의 물리 교육과정 및 교과서를 고찰함으로써 한국의 물리 교육과정의 특성을 이해하고, 물리 교육과정 실행 및 추후로 진행될 개정에 대한 논의 주제를 제시한다.

          • KCI등재후보

            코스피 주가지수의 휘발성 분포

            박수연,구수종,이경은,이재우,홍병희 한국물리학회 2002 New Physics: Sae Mulli Vol.44 No.6

            We study the volatility distribution of the KOSPI stock index of the Korean stock market. We use the KOSPI stock index from March 1992 to November 1999. The volatility distribution does not follow a Gaussian distribution, but is closes to a log-normal distribution for the whole time series of KOSPI, the cumulative distribution of the volatility shows an asymptotic power-law, dependence with a exponent $\alpha=2.29(5)$. The volatility distribution does not follow the stable L\'{e}vy distribution. We consider the volatility distributions before and after the IMF to identify the effects of the east Asia financial crisis. 한국증권거래소 시장의 대표적인 지수인 코스피(KOSPI) 주가지수의 휘발성 분포를 연구하였다. 사용한 코스피 지수는 1992년 3월 부터 1999년 11월까지의 1분 단위의 주가지수를 사용하였다. 휘발성 분포는 가우씨안 분포를 따르지 않았으며, 로그-정규 분포에 가까웠다. 휘발성의 큐물런트 확률분포는 점근적 멱법칙을 따랐으며 지수는 $\alpha=2.29(5)$ 이었으며, 이 지수를 갖는 영역에서 휘발성의 확률분포는 안정된 레비 분포를 따르지 않는다. 동아시아 금융 위기로 촉발된 한국의 금융위기의 효과를 살펴보기 위해서 IMF 전과 후의 휘발성 분포함수를 비교하였다.

          • KCI등재

            살아있는 세포의 분자이미징 기술

            이충희 한국물리학회 2013 New Physics: Sae Mulli Vol.63 No.5

            Live cell molecular imaging is a new frontier technology that can visualize and analyze quantitatively biological phenomena occurring in live cells at a cellular and molecular level by using a variety of metabolic materials, a disease-creating material, or an injected drug. Live cell molecular imaging is expected to bring a great advancement in life sciences. The state of the art of live cell molecular imaging is reviewed, the results of R\&D on live cell molecular imaging conducted in major countries, including the United States, the European Union, Japan and Korea, are presented, and their technological advancements of live cell molecular imaging are evaluated, providing a future outlook for live cell molecular imaging. In this paper, live cell molecular imaging using a fluorescence protein (FP), live cell molecular imaging using quantum dots (QD) and super-resolution fluorescence microscopy are presented. 살아있는 세포의 분자이미징은 생체가 살아있는 상태에서 세포 또는 분자수준에서 일어나는 대사물질의 변화, 질병의 원인 물질 또는 주입된약물에 의한 생체현상을 영상화 및 정량화하여 분석하는 최신기술로서생명과학 발전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본 논문에서는살아있는 세포의 분자이미징의 기술해설과 국내외 연구개발 현황,학술정보 현황 등을 분석하여 미국, 유럽, 일본, 한국 등 주요국의살아있는 세포의 분자이미징 기술의 수준을 평가하고, 관련기술의당면과제와 발전방향을 제시하였다. 살아있는 세포의 분자이미징기술은1) 형광단백질 (FP)를 이용한 live cell 이미징, 2) 양자점 (QD)를이용한 live cell 이미징, 3) 초고해상도 형광현미경 등으로 분류하여기술하였다. 미국, 유럽, 일본, 한국 등 주요국의 살아있는 세포의분자이미징 기술 수준을 비교분석한 결과 미국이 압도적으로 우세하여1위이며, 다음은 유럽, 일본, 한국 순이다.

          • KCI등재

            본명과 필명: 한국 작가의 필명 빈도의 추정

            이미진,김범준 한국물리학회 2017 New Physics: Sae Mulli Vol.67 No.5

            The invention of new family names is considered as taboo, and a change in family name is severely restricted in Korea. Meanwhile, changes in given names can be approved legally and are culturally acceptable. The distinction between family and given names may influence the way in which an individual changes his/her name. Even though the proportion of people who change their family names is negligible, the proportion of people who change their given names is expected to be much higher. In this paper, we use family and given names of writers for analysis. When a new writer publishes a literary work for the first time, he or she may want to change his or her original full name in order to distinguish himself or herself from other writers more easily or to express his or her artistic identity more effectively. From the analysis of the empirical data, we observe that the distribution of family names for the writers is similar to that for students, even though the given names of writer are significantly more diverse. 새로운 성씨를 만들어내거나 다른 성씨로 변경하는 것은 한국에서 문화적인 금기사항이다. 한편, 성씨는 변경하지 않고 이름만을 개명하는 것은 법적으로나 문화적으로나 용인되고 있다. 성씨와 이름에 대한 이러한 차이는 사람들이 본인의 원래 성씨와 이름을 변경하는 방식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측할 수 있다. 즉, 본인의 원래 성씨와 이름 중 성씨를 바꾸는 비율은 무시할 수 있을 정도로 작지만, 원래의 이름을 다르게 바꾸는 것은 이보다는 훨씬 높은 비율로 일어날 것이다. 본 연구에서는 이를 살펴보기 위해 작가들의 성씨와 이름의 자료를 이용했다. 작가들이 처음 작품활동을 시작할 때 기존의 작가와의 구별을 용이하게 하거나 본인의 예술적 정체성을 더욱 더 잘 표현하기 위해 원래의 성명 (성씨와 이름)을 바꾸려는 경향이 있을 것으로 기대할 수 있다. 실제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작가들의 성씨 분포는 일반 대학생들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이름은 학생들보다 유의미한 정도로 더 다양하다는 결과를 얻었다.

          • KCI등재후보

            선물 거래량의 동역학 모델

            윤성민,최점수,김경식 한국물리학회 2003 New Physics: Sae Mulli Vol.46 No.1

            한국선물거래소 시장에서 국채선물의 거래량에 대한 동역학 거동을 연구한다. 연속시간 랜덤워크이론의 생존확률이 국채선물에 적용되는 경우에 한국의 국채선물 모델에 대한 생존확률의 붕괴함수의 형태를 논의한다. 특히 최근에 한국선물거래소에서 거래된 국채의 두 종목인 KTB$112$와 KTB$203$에 대해서 생존확률은 시간스텝이 $10$초인 경우에 짧은 시간영역에 대한 새로운 축척지수가 $\beta$ $=$ $0.90$(KTB $112$)와 $\beta$ $=$ $0.82$(KTB$203$)인 늘어난 지수함수형태들로 나타내어지며, 긴 시간극한에서는 같은 축척지수 $\epsilon$ $=$ $6$를 갖는 근사값으로 멱법칙을 만족한다. 다른 시간스텝의 경우들에서도 유사한 함수형태를 가지며, 우리의 결과는 현재까지 연구되어온 수치적인 계산들과 비교될 것이다. We investigate the transaction quantity of bond futures in the Korean Futures Exchange (KOFEX) market. The decay functions for two kinds of Korean Treasury Bonds (KTB) are found numerically from the tick data of our bond futures model. In the case for which one time step in the transaction time evolves for $10$ seconds, the decay distributions for the survival probability display stretched exponential forms with scaling exponents $\beta$ $=$ $0.90$ (KTB$112$) and $\beta$ $=$ $0.82$ (KTB $203$), respectively, for our small time intervals. We also find that the scaling exponents for the survival probabilities, $\epsilon$ $=$ $6$ (KTB$112$) and $6$ (KTB $203$), decay rapidly in the large-time limit. Our results for other time steps are compared with the recent numerical calculations.

          • KCI등재

            제7차 교육과정 `과학' 교과서의 과학사 관련 내용 분석

            이봉우,신동희 한국물리학회 2010 New Physics: Sae Mulli Vol.60 No.5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historical content of Korean science textbooks. For this, we analyzed the type and the organization of the history of science, the content of the history of science, the method used to present the history of science, and the source of the history of science in 20 science textbooks (from 3rd grade to 10th grade) based on the 7th science curriculum. The finding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many science textbooks presented the information on scientists as biographic data for the individual scientist, the importance of the scientific community was rarely stressed. Second, scientific content was mainly presented in the cognitive domain. More science content related to the inquiry and the affective domains is needed. Third, science textbooks should have more visual materials on historical machines, laboratory equipment, original documents/texts, and historical experiments. Fourth, the content of historical science mainly consisted of accidental information. As a result of these we conclude that findings of the historical content of Korean science, as well as teaching-learning materials, need to be developed. 본 연구의 목적은 우리나라의 과학교과서에 제시된 과학사 내용을분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제7차 교육과정에 의한 3학년부터10학년까지의 교과서 총 20권에서 과학사 내용을 추출하여, 교과서에제시된 과학사의 형태와 조직, 과학사의 내용 요소, 과학사를 도입하는방법, 과학사를 도입하는데 사용된 자료 등의 범주로 분석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교과서에는 주로 한 명의 과학자의개별적인 전기와 업적을 중심으로 기술되어 있으며, 과학자 집단의연계적인 업적에 대한 진술은 부족하다. 둘째, 과학사 내용은 과학의인지적 측면을 강조하고 있으며, 탐구적 요소나 정의적 요소는 부족하다. 셋째, 과학자 사진, 과학적 업적과 관련된 장치나 실험장비 등과 같은시각적 자료가 과학교과서에 많이 포함될 필요가 있다. 넷째,과학교과서에 제시된 과학사 내용은 주로 서양과학의 내용을 담고있으며, 한국과학사 내용을 포함하기 위해서 다양한 한국과학사 내용의발굴 및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교수학습방법의 개발이 필요하다.

          • KCI등재

            한국 최초의 액시온 검출 장치

            정우현,윤성우 한국물리학회 2016 New Physics: Sae Mulli Vol.66 No.8

            액시온은 핵물리학에서 strong-CP 문제를 해결하기위한 Pecci-Quinn 제안에 의해 탄생된 매력적인 암흑물질 후보다. 기초과학연구원의 액시온 및 극한상호작용 연구단(CAPP)은 최고 수준의 액시온 실험을 한국에 구축하는데 주력하여 강한 자기장하에 놓여진 공진기속에서 광자로 변환되는 원시 액시온을 검출하려한다. 그 첫걸음으로 카이스트 문지 캠퍼스에 두대의 희석 냉동기(그 중 한대는 8 T 초전도 자석을 장착)를 설치하여 공진기의 온도를 50 mK까지 내릴 수 있는 한국 최초의 액시온 실험인 CULTASK(CAPP Ultra Low Temerature Axion Search in Korea)를 구축하고 있다. 현재 진행 중인 R&D 프로젝트와 가까운 장래 계획을 살펴본다. The axion is an attractive dark-matter candidate motivated by the Peccei-Quinn solution to the strong-CP problem in nuclear physics. The main research goals of the Center for Axion and Precision Physics Research (CAPP) of the Institute for Basic Science (IBS) are to establish a state-of-the-art axion experiment in Korea and to search for relic axion particles that are converting to microwave photons in resonant cavities submerged in strong magnetic fields. The initial stage of construction for our axion experiment, the CAPP Ultra-Low-Temperature Axion Search in Korea (CULTASK) at the Korea Advanced Institute for Science and Technology (KAIST) Munji Campus, has been completed and involved the successful installation of two new dilution refrigerators (one with an 8 T superconducting magnet) with the capability of cooling the cavities to less than 50 mK. We present our ongoing R&D efforts and discuss our future plans.

          • KCI등재

            한국 뉴스 미디어의 페이스북 성장 예측: 연결망 분석을 통한 조직군 생태론을 바탕으로

            김준솔,염유식,유지형 한국물리학회 2017 New Physics: Sae Mulli Vol.67 No.5

            이 연구는 한국 뉴스미디어들의 공식 페이스북의 경쟁관계를 통하여 그 성장률을 설명하려고 하였다. 구체적으로, 로트카-볼테라 방정식 (Lotka-Volterra equation)을 근간으로 뉴스미디어 페이스북 사이의 경쟁관계와 그 성장 사이의 상관성을 예측하는 모형을 연역적으로 구축하고 이를 실증자료를 이용하여 검증하였다. 동일한 페이스북 사용자가 두 개의 뉴스미디어 공식 페이스북에 ‘좋아요'를 포스팅한 경우, 해당 뉴스미디어들은 경쟁관계에 있는 것으로 가정하였다. 2014년 7월부터 2년간 32개의 뉴스 공식 페이스북에 올려진 2억6천만개 이상의 ‘좋아요'를 수집, 분석하여 한국의 뉴스미디어 페이스북의 성장이 이러한 경쟁계수에 의하여 얼마나 적절하게 설명되는 지를 검토하였다. 결과의 엄밀성 (robustness)을 위하여 우리 모형에 의하여 예측된 공식 페이스북의 최대크기 (carrying capacity)를 3개의 다른 차원으로 측정하였으며, 실제 관찰된 최대크기도 3개의 서로 다른 차원으로 측정하여 모두 9번의 검증을 마쳤다. 9번 모두 0.001보다 적은 p값으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결과를 보여주었으며 상관관계의 크기도 0.64부터 0.93으로 매우 유의미하였다. This research tried to predict the growth of official Facebook pages of Korean news-media. Especially, it applied the Lotka-Volterra equation traditionally used for population ecology studies in biology to Korean news-media Facebook pages. We assumed that competition exists between two official news-media Facebook pages when identical Facebook users post ‘Like's' on both Facebook pages. We collected and analyzed more than 260 million ‘Like's' for two years from July 2014. Also, for the stronger robustness of the result, we tested nine different combinations of measures of ‘expected maximum size of Facebook page' (or ‘carrying capacity' in population ecology terms) and ‘observed maximum size of Facebook page'. All nine results revealed very strong statistical significance and large practical significance: the correlation coefficient ranged from 0.64 to 0.93 with p-values less than 0.001.

          • KCI등재

            한국 주식시장에서 시장 변동성과 산업별 거래량들의 정보흐름 간의 연관성 분석

            박아영,오갑진 한국물리학회 2017 New Physics: Sae Mulli Vol.67 No.5

            This paper investigates the dynamic relation between the trading volume of the industry sector, which is a reflection of the characteristic of individual stocks and the market volatility of the industry sector in the Korea Stock Market from January 1999 to December 2016. We find that the information flow between the trading volume of the industry sector as estimated by using the variance decomposition method (VDM) can be used to explain the several market crises such as the Asian currency crisis, the subprime crisis, and the European financial crisis shows a positive correlation with the market volatility. Especially, the average information flow between the trading volumes of the industry sector shows predictive power in a regression model for the market volatility. 본 연구는 한국 주식시장에서 개별기업의 속성이 반영된 산업별 거래량 자료들 간의 정보흐름을 활용하여 경제위기 현상 및 시장 변동성 예측력을 분석한다. 산업별 거래량들 간의 정보흐름을 측정하기 위해 계량경제학 분야의 분산 분해 방법 (variance decomposition method, VDM)을 사용한다. VDM을 통해 측정된 산업별 거래량들 간의 정보흐름은 다양한 금융위기 상황들 (아시아 금융위기, 서브프라임 위기 및 유럽재정위기)과 유의미한 관계를 보여준다. 특히, 산업별 거래량들의 평균정보흐름은 시장변동성에 관해 통계적인 유의성을 가지는 예측력을 나타낸다.

          • KCI등재

            조절반응량 측정을 이용한 노안가입도 연구

            심현석,장성주 한국물리학회 2007 New Physics: Sae Mulli Vol.54 No.5

            Accommodative responses were measured through accommodative stimuli of 5 m (0.2D) and 40 ㎝ (2.5D) in Korean emmetropia. Also, the presbyopic addition was estimated by using the accommodative response. The subjects of the investigation were classified into 12 age groups from 5 to 67 years old, and both eyes were examined using an open-view refractometer (Nvision K-5001). The accommodative responses were calculated with different spherical equivalents for far and near distance. The mean onset and addition powers of presbyopia were investigated by using the basis of the accommodative responses of the 5 $\sim$ 39-year-old groups with no inconvenience for near work. There was no difference in accommodative responses until the 40 $\sim$ 44-year-old group, but the statistical significance decreased from the 45 $\sim$ 49-year-old group. From an analysis of the accommodative responses of the 40 $\sim$ 49-year-old group, the oneset of Korean presbyopia was forecasted for about 45 years, and the quite inconvenient period for near work was from 48 years. The presbyopic additions using accommodative responses were estimated to be 1.00D for the 45 $\sim$ 49-year-old group, 1.50D for the 50 $\sim$ 54-year-old group, 1.75D for the 55 $\sim$ 59-year-old group, and 2.00D for the above 60-year-old group. 본 연구에서는 한국인 정시안이 5 m와 40 cm (2.5D) 조절자극에 실제로 조절하는 조절반응량을 알아보고, 이를 이용해 노안 시작시기와 가입도 예상량을 구하였다. 5세부터 67세 사이의 정시안 836안을 연령별로 12개 군으로 나누어 연구대상으로 하였으며, 양안개방형 굴절검사기 (Nvision K-5001)를 이용해 검사를 실시하였다. 원 $\cdot$ 근거리 구면등가도수의 차를 계산해 조절반응량으로 하였고, 근거리 작업에 불편이 없는 30대 후반군까지의 조절반응량을 기준으로 해 노안의 시작시기와 교정도수를 알아보았다. 조절반응량은 40대 전반군까지는 큰 차이없이 유지하다가, 40대 후반군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급격한 감소를 보였다. 노안의 시작시기를 파악하기 위해 40대 이상의 연령대를 세분화하여 분석한 결과, 한국인 정시안의 노안 시작시기는 약 45세임을 알 수 있었고, 48세가 되면 노안가입도 없이는 거의 근업이 불가능함을 보여 주었다. 조절반응량을 이용한 노안가입도는 40대 후반군이 1.00D, 50대 전반군이 1.50D, 50대 후반군이 1.75D, 60대 이상군이 2.00D로 예상되었으며, 이와 같은 결과를 임상적으로 이용하는 것은 충분히 가치있는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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