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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우리나라 자연환경보전정책의 변화와 과제

          문태훈(Tae Hoon Moon) 한국환경정책학회 2015 環境政策 Vol.23 No.2

          이 논문의 목적은 우리나라 역대 정부별 자연환경보전정책의 변화와 그 동인을 파악하고, 자연환경보전정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1960년부터 2013년까지의 자연환경보전정책에 대한 정부, 기업, 시민단체의 각종 백서, 보고서, 데이터와 학계의 기존 연구문헌들을 검토하였다. 정책변화의 동인은 정부별 정책기조와 세계환경논의의 영향, 국민과 시민단체, 그리고 기업측의 대응, 정책유형별 정책특징이라는 이론적 관점에서 검토하였다. 연구결과, 우리나라 자연환경보전정책은 역대정부별로 태동기(박정희), 준비기(전두환, 노태우), 발전기 및 국제적동조기(김영삼), 생태계보존과 국토이용조화기(김대중, 노무현), 생물자원이용촉진기(이명박)로 크게 변화해왔는데 이러한 변화의 흐름은 대통령의 정책기조와 세계환경논의의 동향에 가장 큰 영향을 받으며, 시민단체, 기업체의 대응은 구체적인 정책내용에 영항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자연환경보전정책의 발전을 위해서는 자연환경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인식의 개선, 관련부서와의 협력과 조정메커니즘의 강화, 환경영향평가의 충실한 수행이 필요하고, 정책이론의 관점에서 배분적 자연환경보전정책은 정책투명성의 제고, 규제적 자연환경보전정책은 정책자율성의 확보, 시민단체등 여론 선도자와의 협력관계 증진 등이 필요하며, 생물자원의 미래가치의 중요성을 감안할 때 생물자원의 보전, 관리, 이용에 대한 정책이 강화될 필요가 있음을 제안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evolution of Korean natural environmental preservation policy from 1960 to 2013 to identify trends in policy changes during different governments and to examine the role of businesses and citizens in policy changes. Policy change is also examined from the perspective of policy classification theories. This study examines white papers, reports, data from government, businesses, citizens" groups and previous studies on natural environmental preservation policy from academic circles during this period. The results of the study show that natural environmental preservation policies in Korea evolved through an ‘embryonic period,’ ‘preparation period,’ ‘development and international alignment period,’ ‘harmonizing ecological preservation and territorial usage period,’ and ‘natural resources utilization promotion period.’ The policy shifts which took place during different governments was mostly influenced by the respective President"s policy stance and international environmental issues. Also, in the context of shifting policy, NGOs and business responses affected change to the details of policy content. In addition, this paper provides several policy suggestions for the development of natural environmental preservation policies. These include increasing public awareness of the importance of natural resources, improving governmental coordinating capacity for related agencies, increasing the visibility of policy, securing policy autonomy and increasing cooperation with environmental NGOs. Finally, considering the anticipated rapid increase in the value of bio resources, strengthening natural environmental preservation policy for the preservation, management and utilization of bio resources is strongly recommended.

        • KCI등재

          The Impact of the Environmental Policy Stringency on Korean Exports of Environmental Goods

          Minkyung Lee(이민경),Hyemin Park(박혜민) 한국환경정책학회 2020 環境政策 Vol.28 No.1

          환경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선진국들은 더 엄격한 환경정책을 도입하고 있다(Marchal, 2011). 우리나라의 환경정책 엄격성 지표도 지속적으로 강화되어, 2003년 이후 OECD 평균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환경정책의 강화가 국가 경쟁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상반된 의견이 공존하나 적절하게 설계된 환경정책이 오염저감 비용을 상쇄하고, 국가경쟁력을 증진한다는 포터가정(Porter Hypothesis)에 대한 연구는 부족한 실정이다. 본 연구는 환경정책의 엄격성이 우리나라 환경상품 수출에 미치는 영향을 패널분석하여, 환경정책의 강화가 환경산업 경쟁력을 향상시킨다는 포터가정이 우리나라 환경상품 수출에 적용되는지 검증했다. 연구 결과, 교역국의 환경정책이 엄격할수록 우리나라 환경상품수출에는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 또한 우리나라의 환경정책강화가 우리나라 환경상품 수출을 증가시켰고, 국내정책이 교역국의 정책보다 더 큰 영향을 미쳤다. 즉, 이 연구는 환경정책이 엄격할수록 환경 분야 시장 형성을 촉진하고 환경산업의 발달을 유도한다는 포터가정을 확인했고 환경보전과 경제발전을 동시에 추구하는 정책적 접근이 가능함을 시사한다. This paper examined the two aspects of environmental policy stringency on the exports of Korean environmental goods: 1. The effects of a trading partner’s environmental policy stringency; and 2. The effects of Korea’s environmental policy stringency. Based on panel data for OECD and BRIICS countries from 2002 to 2012, we employed a modified gravity model where an environmental policy stringency (EPS) index (OECD) served as an indicator for the level of environmental policy stringency. Our main findings are summarized as follows: 1. The environmental policy stringency of a trade partner has a positive effect on exports of environmental goods from Korea ; 2. Korea’s environmental policy stringency has a decisive influence on the increase in the export of Korean environmental goods, which is consistent with the Porter Hypothesis. In addition, Korea’s environmental policy is more influential than the effect of a trade partner’s environmental policies. Stringent environmental policies should therefore be promoted to strengthen the competitiveness of Korea"s environmental goods and a certain level of stringency should be maintained for environmental industries.

        • KCI등재

          미세먼지(PM<SUB>10</SUB>) 저감 정책의 비판적 검토

          한혁(Hyuk Han),정창훈(Chang Hoon Jung),금현섭(Hyun Sub Kum),김용표(Yong Pyo Kim) 한국환경정책학회 2017 環境政策 Vol.25 No.1

          연구는 수도권 대기환경개선을 위해 시행된 정부 정책(1차 수도권 대기환경관리 기본계획)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이를 바탕으로 관련 정책설계 시 고려사항을 제안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미세먼지(PM10) 농도 감축을 위한 1차 수도권 대기환경관리 기본계획을 중심으로, 정책 대상 및 정책 수단 선택에서의 논리와 정책 효과 추정을 위한 조건들을 검토하였다. 결과적으로 정책 대상 선정에 있어서 지역 단위, 주민 구성 등을 고려한 기준이 요구되고, 정책 수단 선택에서는 지역별 오염원 특징과 그 민감도를 반영할 필요가 있으며, 정책 효과 추정 과정에서는 적절한 비교와 이를 위한 제3의 영향요인들의 통제가 필수적이라는 점을 재차 강조하였다. The main purposes of this study are critical analysis of the PM10 reduction policy and suggest what to be considered for better clean air policy. Based on the 1st Air Quality Management plan in Seoul Metropolitan Area, we analyzed the policy effect and reviewed the logics of policy target selection and policy tools. As a result, it is strongly recommended that the policy maker should set the clear criteria based on the regional unit and composition of residents when choosing the policy target. This study also emphasize that it is important to reflect the regional characteristics and their sensitivity for appropriate policy tool selection. For accurate evaluation of the policy effect, controlling influential factors is definitely.

        • KCI등재

          신환경패러다임과 환경태도가 미세먼지 정책기여도 평가에 미치는 영향

          김남희,오치옥,김현노 한국환경정책학회 2021 環境政策 Vol.29 No.1

          Recently, particulate matter is one of the most crucial environmental problems. Therefore, understanding individuals’ perceptions and assessment of the impact of particulate matter policies should be critical for implementing policies successfully.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effects of individuals’ environmental beliefs and attitudes on their assessment of the effects of particulate matter policies by using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Factors such as the New Environmental Paradigm, environmental attitudes and impact assessment of particulate matter policies were derived from a literature review and the data of the Public Attitudes Towards the Environment – 2016 survey. A total of 1,000 questionnaires were used to conduct the data analysis. The study results demonstrate that the ecological belief had positively affected the impact assessment of particulate matter policies through individuals’ environmental attitudes and risk perceptions of particulate matter. These results imply that the role of environmental education is essential so that people can develop positive environmental perceptions and attitudes. 미세먼지 문제는 현재 가장 관심을 많이 받고 있는 환경문제 중 하나이다. 따라서 일반 국민들이 미세 먼지 관련 정책을 어떻게 인지 및 평가하는지가 성공적인 정책 추진의 중요한 방향키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연구는 개인의 환경에 대한 신념과 태도가 미세먼지 관련 정책의 기여도 평가에 미치는 영향을 구조방정 식을 통해 검증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관련 선행연구 및 2016 국민환경의식조사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신환경패러다임, 환경태도, 미세먼지 정책기여도 평가 요인을 도출하였으며, 총 1,000명의 데이터를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신환경패러다임 중 생태주의적 신념 요인은 환경태도와 위험인지를 통해 미세먼지 정책기여도 평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결론이 도출되었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통해 개인의 환경에 대한 인식과 태도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형성될 수 있도록 환경교육을 제공해야 한다는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 KCI등재

          대학생과 대학원생의 친환경행동에 미치는 정책요소분석

          강미아(Meea Kang) 한국환경정책학회 2015 環境政策 Vol.23 No.1

          기후변화, 수질오염, 대기오염 등의 다양한 환경문제와 환경정책에 대해 고조된 관심은 친환경 행동을 촉진하게 했다. 이 논문은 환경정책에 대한 주요 인자를 조사하여 대학생과 대학원생의 친환경행동 양식을 조사하였다. 대학에서 환경분야를 전공으로 한 참가자들은 과학자들이 제공하는 정보를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는 경향을 보이며, 대학 환경교육과 회의론 사이에는 음의 상관성을 나타내었다. 환경분야 전공을 하는 참가자들은 저비용 비간접 형태의 친환경행동에 긍정적 결과를 보였다. 한편 이산화탄소와 온실효과 등에 대한 지식수준은 고비용을 지불하는 환경정책 수용의지와 밀접한 관계를 가진다. 따라서 환경정책 수용성을 형성할 수 있는 올바른 이해를 기반으로 친환경행동을 장려하기 위해서는 정확하고 지속가능한 교육프로그램이 요구된다. Increasing attention is being paid to various environmental problems such as climate change, water pollution and air pollution and related policies have served to encourage pro-environmental behaviour. This study was conducted to examine the important factors relating to environmental policy measures and how they influence pro-environmental behaviors by university and graduate students. Participants in the study who had a university education in the field of environment appeared to have rather high skepticism regarding climate-change because they did not accept information given by scientists at face-value. It could be described that there is a negative correlation between university education and skepticism. In addition, a university education in the field of environment tended to have a positive influence on pro-environmental behaviors in the case of low-cost indirect activities. Aside from policies which represented a heavy economic burden, such students showed a strong willingness to accept policy measures, in particular with relation to their level of knowledge about CO₂ and the greenhouse effect. Hence an exact and sustainable program is needed in order to encourage pro-environmental behaviors as a correct understanding has been shown to form the initial basis of acceptability for any environmental policy.

        • KCI등재

          중국 환경 시장 진출 지원 정책에 대한 연구

          위강순(Kang-Soon Wi) 한국환경정책학회 2016 環境政策 Vol.24 No.3

          세계의 공장으로 불리우며 고속 성장을 이어온 중국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오염을 배출하는 국가로 등장하면서 환경문제가 국내외 최대의 현안 중 하나로 대두되고 있으며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이 강화되면서 중국 역사상 가장 엄격한 수준의 환경보호법인 「신환경 보호법」을 시행하고 있다. 이러한 중국의 환경규제 강화추세는 중국 환경산업에 중요한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되므로 중국과 인접해 있는 우리나라는 중국 환경시장규모가 커지는 데 따라 중국진출에 대한 보다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특히 97%가 중소기업인 국내환경산업이 중국의 환경시장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지원조직 및 역활정비, 정보의 차별화 및 등급별제공, 환경기금 조성, 현장실무형 육성 등 맟춤형 지원정책이 요구된다. 이에 동 연구에서는 중국 환경오염실태와 시장현황, 그리고 국내외 시장진출 상황에 대해 알아보고 설문 조사 및 사례분석을 통해 국내환경산업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국내 중소업체의 중국환경시장 진출지원을 위한 현실적이고 실행가능한 정책과 개선방안에 대해 연구해 보고자 한다. China is called ‘the world’s factory’ and has recorded rapid industrial growth. In such a process, it has emerged as the most polluting country in the world. The environment is now regarded as the biggest pending issue both in China and beyond. Given increasing concerns over environmental pollution, the issue was adopted as a core agenda item at Lianghui in 2014 and 2015. In early 2015, China began enforcing its new environmental protection law, which has the most stringent content in its history. Such a move by China is expected to serve as a powerful growth engine for its environmental industry. Having close proximity to China, businesses in this Korea need to undertake systematic, strategic planning to explore opportunities in the Chinese environmental market. 97 percent of the Korean environmental businesses are classified as small-sized. To help domestic businesses make forays into the Chinese environmental market, it is necessary to train them systematically with a method suited to their level of development: providing information on the market along with financial support, and the formulation of a customized package-type policy, taking into account the need to avoid overheated competition among domestic businesses. There is also a need to set up a strategy to cope with non-tariff barriers associated with the ROK-China FTA. In response to such needs, this paper seeks to examine the status of environmental pollution and the market in China, and analyze relevant case studies as well as the results of field interviews, in order to make suggestions on realistic and feasible policies for the foray of domestic SMEs into the Chinese environmental market.

        • KCI등재

          북한의 환경정책과 남 · 북한 환경협력 강화 방안

          김미자(Mi-Ja Kim) 한국환경정책학회 2015 環境政策 Vol.23 No.3

          본 논문은 한반도의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상대적으로 정치성이 약한 환경협력을 통해 남북한 긴장상태에 물꼬를 틀 수 있다는 인식아래 남북한 환경협력 강화를 위한 방안을 연구한다. 본 논문은 크게 3장으로 구성되는데, 먼저, 북한의 환경실태와 환경정책, 남한과의 환경협력과 국제사회와의 환경협력에 대해 살펴보면서 환경정책과 협력사업이 성과를 가져오지 못한 원인을 분석한다. 다음 장에서는 남북한 환경협력 강화를 위한 교훈을 얻기 위해 분단 당시 동서독이 행한 환경협력과 서독의 입장에 대해 논의해본다. 마지막 장에서는, 위의 분석을 토대로 남북환경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요구되는 남북환경협력의 기본방향과 원칙에 대해 논의한다. 환경협력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제도적인 틀을 갖추고 국제적 다자협력에 중점을 두며, 친환경적 경협을 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기술과 경제력을 가진 남한이 ‘남북한은 환경공동체’라는 인식을 가지고 환경협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The South Korean government emphasizes cooperation between South and North Korea, suggesting the ‘construction of an environmental community through green detente .’ Cooperation between South and North Korea is important because it serves to preserve the environment of the Korean peninsula which is the foundation for the life of its population, and it can contribute to easing tension in the relationship between South and North as environment is relatively less political as a sector. This paper discusses ways of promoting environmental cooperation between South and North Korea. First, it looks into the environmental realities and policies of North Korea, and past cooperation between North and South Korea and between North and international organizations to address environmental problems. Then, the paper looks at environmental cooperation between East and West Germany as a case study for inspiration. In the last chapter, the paper suggests fundamental principles for environmental cooperation between the South and North, and in conclusion, emphasizes that South Korea should actively promote environmental cooperation with the belief that South and North are part of the same environmental community.

        • KCI등재

          Economic Growth and Environment in Korea : A Sociological Approach

          Ku, Do Wan 한국환경정책학회 2000 環境政策 Vol.8 No.2

          이 글은 환경 쿠즈넷 곡선에 관한 논의가 주로 경제성장과 환경오염 사이의 직접적인 연관성만을 검토하는 것을 비판하고 두 변수 사이의 매개변수로서 환경의식, 환경운동, 환경정책 등을 거시적으로 분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아울러 한편으로 쿠즈넷 곡선이론이 갖고 있는 기술낙관론과 다른 한편으로 지속가능한 자본주의를 부정하는 생태맑스주의를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한국의 급속한 경제성장은 환경의 악화를 낳고 동시에 물질적 풍요를 가져다 주어 환경에 대한 공중의 욕구를 증가시켰다. 경제성장과 환경질의 관계를 볼 때, 이산화항 오염도와 같은 일부 오염지표는 경제성장과 함께 개선되었으나 환경 악화는 여전히 심각하다. 이러한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는 환경정책을 발전시켜왔다. 한국의 환경정책은 여전히 분절적이고, 매체중심적이며 사후 관리 중심이지만, 비교적 빠른 시간 내에 오염자부담 원칙을 확립했고 예방중심, 통합환경관리 중심으로 전환하고 있다. 이러한 정책 전환이 이루어진 원인으로는 1990년대 국민 환경의식과 환경운동의 극적인 발전을 들 수 있다. 경제 성장과 환경질 사이의 관계를 분석하기 위해서는 그 나라의 환경문제의 사회적 형성 과정을 분하는 것이 중요하다.

        • 폐기물 에너지화 산업 육성방안 연구

          정영근(Chung, Young-Keun) 한국환경정책학회 2011 한국환경정책학회 학술대회논문집 Vol.2011 No.2

          우리나라 환경산업은 시장구조나 기술력 면에서 선진국과 후발개도국의 중간에 위치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환경기술 수준은 선진국 추격단계로 우리와 유사한 경제성장 패턴을 보이고 있는 후발개도국에 적합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다만, 환경산업체 대부분이 자본금, 매출액 규모면에서 영세한 구조적 문제점을 노출하고 있다. 우리나라 환경산업은 공공부문의 환경지출 증가 등에 힘입어 지속적으로 시장규모가 확대되고는 있으나 산업기반은 매우 취약한 실정이다. 동북아 환경시장이 급속히 신장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환경산업이 장차 수출전략산업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국내는 아직 영세업체들에 의한 산업활동이 주를 이루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시장의 불확실성을 최소화함으로써 기술력과 자본력이 있는 업체의 산업내 진입 및 관련투자를 적극 유도하는 것이 시급한 과제이며 국내 환경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해외진출 확대를 위한 비전 및 과제 제시가 필요한 시점이다. 환경 문제와 함께 에너지 가격 상승 문제는 한국에게 가장 심각한 문제이다. 이미 세계 유가는 가격 상승이 매우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선진국은 풍력, 태양광 외에 폐기물 에너지화에 많은 노력 경주 하고 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할 때 기존 환경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를 통한 신성장산업의 육성이 필요하고 국내외 환경산업의 시장 확대에 부응하여 환경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발전방향을 심도 있게 검토할 필요가 있다. 동시에 다각적인 에너지원의 확보를 통한 국가 에너지정책과 함께 폐기물 에너지화를 통한 신에너지 산업의 육성이 적극적으로 고려되어야 한다. 또한, 풍력, 태양광, 조력 등의 신재생 에너지 등은 기술의 부족 및 대외 의존도가 비교적 높은 분야이나 폐기물 에너지화 기술은 기술 수준이나 가용성이 높은 분야이므로 폐기물 에너지화 산업 육성의 전략적 추진이 필요하다. 따라서 폐기물 에너지화 촉진을 위한 정책적, 재정적 지원을 확대하고, 폐기물 에너지화 신기술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또한 폐기물 에너지 공급단가의 현실화 등을 통한 시장경제기능 안정화 및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관계부서간에 긴밀한 협조체계를 마련할 뿐만 아니라 관계기관, 지역 주민 및 전문가 등 민·관 협력체계도 확립해야 한다. Korean environment industry, in terms of the market, is located in the middle of late developing countries and developed countries to step chasing us and showing similar growth patterns in developing countries. Environment industry increases due to continuous expanding in public sector. Northeast Asia environmental market is expected to rapidly increase and environment industry exports in the future increased risk of developing strategic industry, despite domestic business is still based on industrial activities in fulfilling small size business. Thus, by minimizing the uncertainty of the market, forward urgent task is to induce the continued growth of domestic environment industry overseas and to expand the vision and challenges. Environmental concerns and rising energy prices in Korea is the most serious problems. Since world oil prices have already increased very quickly, a wind energy, solar energy in addition to waste-to-energy are lots of effort. At the same time through diversified sources to secure national energy policy, a waste-to-energy as a new energy source should be actively considered. In addition, wind, solar, tidal and other renewable energy technologies are the lack of a relatively high dependence on foreign energy sector but waste to energy technology is the availability of high-level. This wastes energy policy for the promotion is needed to the expanded financial support and new technologies. In addition, waste to energy price stability and close cooperation between related departments are needed to arrange the system as well as related institutions, including local residents and civil experts.

        • KCI등재

          한미자유무역협정의 환경규정과 정책적 함의

          윤이숙 ( E Sook Yoon ) 한국환경정책학회 2009 環境政策 Vol.17 No.3

          본 논문은 한미 자유무역협정 (KORUS FTA)에 명시된 환경규정을 살펴봄으로써 한국에 대한 FTA의 환경적 영향을 고찰한 것이다. 자유무역과 환경보호 문제는 환경 및 무역에 대한 제반 규제와 실행이 각국에 따라 다르다는 점에서 환경정책 연구에서 가장 논쟁적인 주제의 하나이다. 한미 자유무역의 재협상 과정에서 보다 엄격한 환경조항이 포함된 것이 이를 반영한다. 구속력을 가진 환경조항은 시장 확대를 위해 정부가 이들 조항을 효과적으로 이행할 동인을 갖게 하고, 기업 등 경제주체들도 시장 확대를 위해 자발적으로 그러한 환경조항을 준수한다는 가정 하에 FTA에 삽입되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한미 FTA의 환경 규정은 무역과 투자규정에 의해 그 효과가 상쇄되어 오히려 환경보호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위험도 있고, 양국 간에 갈등을 초래할 가능성도 있다. 이런 점에서 무역과 투자를 근간으로 하는 지속적인 경제성장과 환경보호라는 두 가지 정책목표 간의 균형을 맞추는 분명한 기준을 마련하는 것이 한국의 대외 FTA 정책에서 핵심적인 의제로 다루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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