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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외부감시가 기업의 혁신활동과 기업가치간의 관계에 미치는 조절효과

          송준협(Song Joon-Hyup) 대한경영학회 2006 大韓經營學會誌 Vol.19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세 가지 외부 감시의 원천 즉, 외부주요주주, 기관투자자, 외국인투자자별로 기업의 혁신활동과과 기업가치간의 관계에 미치는 조절효과의 유의성을 살펴본다. 이 외부감시자들이 혁신활동과 기업가치간의 관계 형태나 강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가설을 설정한다. 분석 결과 외국인투자자는 기업혁신활동의 정의와 무관하게 혁신활동과 기업가치의 관계 형태를 조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기관투자자는 기업혁신활동의 측정치로 R&D강도를 사용한 경우에는 관계형태를 조절하는 효과를 갖는 반면에, 특허권출원수를 사용한 경우에 기업혁신활동과 기업가치간의 관계 강도를 조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부주요주주들은 기업혁신활동의 측정치로 R&D강도를 사용한 경우에는 기업혁신활동과 기업가치간의 관계강도를 조절하는 반면에 특허권출원수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기업혁신활동과 기업가치간의 관계형태를 조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This paper examine the nature and significance of moderating effect of external monitoring on the relation between innovation activities of firm and firm value. I define external monitors as blockholders, foreign investors and institutional investors. I propose that these external monitors can affect either the form or strength of the relation between innovation activities and firm value.   Results showed that foreign investor moderated the form of the relation between innovation activities and firm value. But, The type of moderating effect of external blockholders and institutional investors" were changed depend on operational definition of innovation activities.

        • KCI등재

          경영자지분율이 자사주매입공시수익률에 미치는 영향

          송준협(Joon-Hyup Song),신민식(Min-Shik Shin) 한국산업경영학회 2007 經營硏究 Vol.22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에서는 1998년 1월 1일부터 2005년 12월 31일까지 자사주매입기업을 대상으로 경영자지 분율이 자사주매입공시수익률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분석 하였으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자사주매입공시 이전에 경영자지분율이 증가할수록 저평가에 대한 신뢰성이 높아져서 자사주매입공시수익률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경영자지분율과 자사주매입공시수익률간의 양(+)의 관계는 성장기회가 낮고 잉여현금흐름이 많아서 대리인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가치기업이 그렇지 않은 성장기업보다 더 강하게 나타났다. 따라서 한국증권시장에서도 경영자지분율은 자사주매입공시수익률에 양(+)의 영향을 미치며, 이는 자사주매입공시를 통해 전달되는 저평가와 효율성 신호에 대한 신뢰성을 증가시킬 수 있는 극소수의 정보원천 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In this paper, we test empirically the effects of managerial stock ownership on stock repurchase announcement return. The main results of this study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higher managerial stock ownership prior to the announcement provide credibility to the undervaluation and predict higher stock repurchase announcement returns. Second, the positive relation between managerial stock ownership and stock repurchase announcement returns is stronger for announcements made by value firms with low free cash flows and many growth opportunities than for growth firms with high free cash flows and few growth opportunities. Conclusively, these results support the evidence that stock repurchase announcements are greeted more favorably by investors when managers hold many stocks of their firm. And we believe that managerial stock ownership is one of the few sources of information that can be used by investors to evaluate the credibility of the undervaluation signal sent by the announcement.

        • KCI등재

          IMF금융위기 이후 기업의 지배-소유 괴리도가 자본구조에 미치는 영향

          송준협(Song Joon-Hyup) 한국국제회계학회 2009 국제회계연구 Vol.0 No.28

          최근의 소유구조에 관한 연구에서는 소유권의 분산이 전 세계적으로 규범이 아니며, 특히 많은 기업들에서 최대주주의 현금흐름권(cash flow rights)과 지배권(control rights)의 괴리즉, 지배-소유 괴리도가 발생한다고 제시하고 있다. 특히, 기업가치평가와 자본구조가 기업재무의 중요한 영역이므로 지배-소유 괴리도가 자본구조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분석도 필요하다. 그러나 IMF금융위기 이후 소유구조와 자본구조에 대한 많은 개선안들이 발표되고 시행된 이후, 한국적 지배구조의 가장 큰 특징으로 알려지고 있는 지배-소유 괴리도가 자본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 연구는 거의 없는 실정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한국의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하여 지배-소유 괴리도가 기업의 자본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본 연구의 주요 목적은 소유집중과 지배-소유괴리도가 기업의 자본구조에 영향을 미치는가를 분석하는 것이다. OLS 추정과 기업의 이질성에 기인한 내생성을 통제하는 고정효과모형을 이용하여 분석을 실시한 결과는 소유집중도가 증가함에 따라 레버리지는 감소하다가 증가함을 보여주었다. 이것은 소유집중도가 낮을 때에는 부채가 소유집중도의 대체적 역할을 하나, 소유집중도가 높을 때에는 부채와 소유집중도가 서로 보완적인 역할을 암시한다. 또한 지배-소유괴리도가 레버리지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분석 결과에서는 추정방법의 선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짐을 보여주었다. 즉, OLS 추정에서는 지배-소유괴리도가 레버리지에 정(+)의 영향을 미친다는 결과를 확인하였으나, 고정효과모형을 사용하여 모형을 추정한 결과에서는 지배-소유 괴리도가 레버리지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지 못함을 발견하였다. We examine the impact of the disparity of control rights and cash rights on the capital structure of the firm. We pay particular attention to how the divergence of control rights from cash flow rights affects corporate leverage. Korea provide an especially good platform for us to study this issue as the seperation of cash flow rights and control rights is a prevailing phenomenon. We hypothesize two potential effects of this ownership structure on corporate leverage, that is, the non-dilution entrenchment effect, and the fear of-financial-distress entrecnhment effect. Our evidence mainly support to the leverage-increasing non-dilution entrenchment effect on corporate leverage of the discrepancy of cash flow rights and control rights. When we use fixed effect model, which controls the heterogeneity, the siginficant positive relation between these two variables is disappeared. It suggest that proper selection of estimation method is important in explaining our results.

        • KCI등재
        • KCI등재

          시장 유동성이 기업의 지급정책에 미치는 영향

          송준협(Song Joon-Hyup),안홍복(Ahn Hong-Bok),권기정(Kwon Gee-Jung) 한국국제회계학회 2006 국제회계연구 Vol.0 No.16

          본 연구는 경영자들이 Barclay and Smith(1988)가 제시한 비용-효익분석에 기초하여 사전적 관점에서 자사주매입과 배당지급기업가의 유동성차이를 측정하고 비교하였다. 자사주매입이 허용된 1994년부터 2005년까지 거래소에 상장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하여 유동성가설을 검정하고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첫째, 유동성은 기업의 자사주매입 재개결정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 반면에 배당재개결정에는 음(-)의 영향을 미친다. 둘째, 유동성은 기업의 자사주매입액/총자산비율, 배당금액/총자산비율결정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으나, 총지급에서 자사주매입이 차지하는 비율(DIV/TP)에는 유의한 양(+)의 영향을 미친다. 그러나 본 연구는 유동성이 기업의 지급정책인 재개결정과 지속적인 지급결정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반면에, 시장미시구조 측면에서 유동성을 반영하는 호가스프레드 등을 사용하지 않았다는 점에서는 한계점을 갖는다. In this paper, We investigate the difference between stock repurchase and dividend payout in the basis of cost-benefit analysis from 1994 to 2005 in the Korean Stock Markets. Our empirical results shows followings: First, liquidity has an impact on the stock repurchase, but it have the negative relation with dividend payout. Second, Liquidity have no impact on the sum of stock repurchase/total assets and the sum of dividend payout/total assets, but it does has positive(+) impact on the sum of stock repurchase/total payout.

        • KCI우수등재

          기업현금과 라이프사이클

          조경제,송준협,Jo, Kyeong Je,Song, Joon Hyup 한국데이터정보과학회 2017 한국데이터정보과학회지 Vol.28 No.5

          본 샘플은 2001년부터 2013년까지 유가증권시장 기업의 재무특성과 라이프사이클을 동시에 고려하여 현금보유수준과 현금한계가치 결정요인을 분석했다. 본 연구의 주요한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유가증권기업의 평균현금보유수준은 총자산대비 5.12%로 2000년 초에 비해서 소폭 상승했지만 외국 선행연구에서처럼 대폭적인 현금증가는 관찰되지 않았다. 평균현금보유 추이는 금융위기 발발이후 2008년경 전반적으로 상승했으나, 지난 13년 동안 최종적인 현금보유는 0.76%포인터 증가에 불과했다. 둘째, 기업라이프사이클에 따라서 현금보유수준의 결정요인의 영향정도가 서로 다르고 그 중에서도 투자기회와 관련된 변수들이 차이를 나타냈다. 기업현금의 예비적 수요 및 거래적 수요는 모두 감소한 것으로 파악되었다. 셋째, 기업라이프사이클에 따라서 현금한계가치가 서로 다르게 평가되고, 전체적으로 선행연구에 비해서 한계가치가 현저히 낮게 산출되었다. 넷째, 이러한 증거들은 유가증권시장 기업들이 투자기회의 위축 등으로 현금을 축적하고자하는 유인이 감소했음을 시사한다. This paper examines there is any differences among determinants of cash holdings and marginal value of cash depending on the life-cycle of firm. To accomplish these objective, we collect financial and market data of KRX listing firms for a period of 2001-2013. We present evidence of significant effect of life-cycle on the cash holdings determinants and marginal value of cash. Specially, the effect of investment opportunity related variable are varies through life-cycle. The results also suggest that marginal values of cash in the introduction stage and exit stage is higher than those in other stages. Overall, this means that the motive of cash holdings in Korean firms is weak. and shareholders place different value on a firm's cash holdings depending on the life-cycle.

        • KCI등재

          배당과 자사주매입간의 대체관계

          신민식(Shin Min Shik),송준협(Song Joon Hyup),이정화(Lee Jung Hwa) 한국산업경영학회 2006 經營硏究 Vol.21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논문에서는 국내에서 자사주매입이 처음으로 허용된 1994년 이후 자사주매입이 계속 증가하는 현상에 주목하여, 배당과 자사주매입간의 대체관계를 분석하였다. 1994년 이후 분석기간 동안 자사주매입증가율이 배당증가율보다 훨씬 높게 나타났다.<BR>  배당예측오차와 자사주매입수익률은 전체분석기간에는 1% 수준에서, IMF 이후 하위분석기간에는 5% 수준에서 유의한 음(-)의 관계로 나타났는데, 이는 한국증권시장에서도 IMF 이후에는 배당과 자사주매입간의 대체관계가 성립한다는 증거가 된다. 또한 자사주매입기업이 배당감소를 공시할 경우에 공시일 전?후 3일(-1,+1) 동안의 주가반응은 10% 수준에서 유의한 양(+)의 값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투자자들이 배당과 자사주매입간의 대체관계를 인식하여, 자사주매입에 따른 양(+)의 효과가 배당감소에 따른 음(-)의 효과를 상쇄시킨다는 추가적인 증거가 된다.   This paper examines the substitution hypothesis between dividends and stock repurchases. The data used in this study is dividends and stock repurchases from 1994 to 2003. We obtain these data from Korea Stock Exchange(KSE)-website, KIS-FAS database and KSRI database.<BR>  The main results of this study can be summarized as follows.<BR>  First, we analyze the recent trend in stock repurchases. We show that in the last 10 years, the majority of firm initiate cash payouts to shareholders through stock repurchases rather than cash dividends.<BR>  Second, we find that dividend forecast errors are negatively correlated with stock repurchase activity. This result implies that the difference between actual and expected dividend payments tends to become more negative as the firm spends more money on stock repurchases. This evidence supports the idea that stock repurchases and dividends are substitutes.<BR>  Third, we also show that when firms are engaged in stock repurchases program, the market reaction to dividends decreases is significantly positive. Firms that cut their dividends and do not repurchase experience a insignificantly negative price drop to the announced dividend cut. When investors perceive that dividends are being replaced by stock repurchases, they view the reduction in dividends as less negative.

        • KCI등재

          협력업체 간 지식교환과 협력관계의 관련성 분석

          이미숙(Mi Sook Lee),송준협(Joon Hyup Song) 한국산업경영학회 2012 經營硏究 Vol.27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기업경영에 있어서 지식은 전략적으로 가장 중요한 자원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이러한 이유로 기업들은 협력업체와의 지식교환을 통해 상호 협력관계를 증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협력업체 간의 지식교환 수준과 품질이 지식이해로 이어져 결국 협력업체간 상호의존성 및 상호의사소통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 지금까지의 연구를 살펴보면 (1)상호의존성과 상호의사소통과 같은 기업 간 협력관계가 기업 간 정보교류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와 (2)지식자원을 통한 전략적 제휴에 의해 기업 간 협력관계가 증대될 수 있다는 연구가 공존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지식교환에 수반되는 거래위험에도 불구하고 지식교환이 진행되고 있는 협력업체간에 실질적으로 상호의존성과 의사소통이 더욱 증대되어지고 있는지 확인하고자 (1)의 연구모형을 역방향으로 설계하여 실증 분석하고자 하였다. 실증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협력업체간 지식교환 수준과 품질은 모두 지식교환의 최종 성과인 지식이해에 정(+)의 영향력을 미치고 있음을 보여준다. 둘째, 협력업체간 지식이해가 상호의존성과 상호의사소통의 기업 간 협력관계에 매우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협력업체간 지식교환이 기회주의적 태도 유발보다는 상호협력적 관계를 형성시켜 상호의존성과 상호의사소통을 더욱 증대시킴을 보여준다. Knowledge is strategically recognized the most important resource in businesses and companies have tried to improve cooperation with partners through knowledge exchange for these reasons. This study empirically analyzed that knowledge exchange level and quality between partners is connected with knowledge understanding and knowledge understanding finally affects interrelationship and inter-communication between partners. Examining precedent studies, there are two opposite hypotheses : 1) Cooperation between companies such as interrelationship and inter-communication affects information exchange between companies. 2) Cooperation between companies can be improved by a strategic alliance through knowledge resources. We designed a study model and analyzed empirically to identify whether interrelationship and inter-communication is actually being improved despite of transaction risk entailed by knowledge exchange. The major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1) The knowledge exchange level and quality between partners positively influences knowledge understanding, the final performance of knowledge exchange. (3) The knowledge understanding between partners positively influences interrelationship and inter-communication between partners. These study results indicate that knowledge exchange between partners form cooperation relationship and make interrelationship and inter-communication increase rather than opportunistic behavior.

        • KCI등재

          소유집중도와 배당정책간의 관계 분석

          신민식(Shin Min-Shik),송준협(Song Joon-Hyup) 대한경영학회 2007 大韓經營學會誌 Vol.20 No.6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1986년 1월 1일부터 2006년 12월 31일까지 한국증권선물거래소의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기업을 대상으로 소유집중도와 배당정책간의 관계를 실증분석 하였으며, 주요한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대주주지분율은 배당지급에 유의한 양(+)의 영향을 미치지만, 대주주간의 소유집중도는 배당지급에 유의한 음(-)의 영향을 미친다. 이러한 결과는 대주주들이 배당지급을 선호하지만, 대주주간의 소유집중도가 증가할수록 배당지급을 적게 하는 대신에 그들의 통제 하에 있는 기업자원에서 사적 이익을 추구한다는 Shleifer and Vishny(1986)의 가설과 일치한다. 둘째, 대주주지분율과 대주주간의 소유집중도는 영업이익률변화, 레버리지비율변화, 잉여현금 흐름비율변화와 같은 요인들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배당증가결정에 영향을 미치고, 영업이익률 변화, 레버리지비율, 레버리지비율변화, 잉여현금흐름비율변화와 같은 요인들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배당감소결정에 영향을 미친다. 셋째, 대주주지분율과 대주주간의 소유집중도는 M/B 비율, 레버리지비율, 영업이익률변화와 같은 요인들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배당재개결정에 영향을 미치고, 레버리지비율, 영업이익률변화와 같은 요인들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배당중단결정에 영향을 미친다. 결론적으로, 소유집중도는 한국증권시장에서 배당정책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 있다. 소유집중도가 증가할수록 대주주와 소액주주간의 대리인 갈등은 악화되며, 그 결과 배당정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 있다. In this paper, we study empirically the relations between ownership concentration and dividend policy of firms listed on Korea Securities Market. The main results of this study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firms with large shareholders pay higher dividends, but firms with high ownership concentration pay lower dividends in proportion of operating earnings. This result supports the hypothesis proposed by Shleifer and Vishny(1986) that large shareholders can extract private benefits from corporate resources under their control at the expense of minority shareholders. Second, firms with large shareholders are more likely to increase dividends when change of profitability increases, when change of leverage increases, and when change of free cash flows increases, firms with high ownership concentration are more likely to increase dividends when change of profitability decrease, and when change of leverage increases. On the other hand, firms with large shareholders are less likely to increase dividends when change of profitability decreases, when change of leverage decreases, and when change of free cash flows increases, firms with high ownership concentration are less likely to increase dividends when leverage decreases, when change of profitability increase, and when change of leverage increases. This result indicates that large shareholders have a stronger preference for internal retaining of corporate resources and a lower concern for the interest of outside investors. Third, firms with large shareholders are more likely to initiate dividends when growth opportunities decrease, when leverage increases, and when change of profitability increases, firms with high ownership concentration are more likely to initiate dividends when growth opportunities increase, and when leverage decreases. On the other hand, firms with large shareholders are more likely to omit dividends when leverage increases, firms with high ownership concentration are more likely to omit dividends when leverage increases, and when change of profitability decreases. Conclusively, ownership concentration appears to have a critical impact on dividend policy in Korea Securities Market. Because agency conflicts between large and minority shareholders are mainly due to the presence of large shareholders, those conflicts are logically intensified. In contrast, firms with diffused ownership are more likely to balance between their various stakehol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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