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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계기준의 국가간 차이에 관한 비교 연구

          문용호(Moon, Yong Ho),신종훈(Shin, Jong Hoon) 한국국제회계학회 2013 국제회계연구 Vol.0 No.52

          글로벌 시대를 맞이하여 경제의 국경이 사라지고 자본의 이동이 자유로워지면서 전세계 많은 국가들이 회계기준 차이로 인한 신뢰도 하락 등을 극복하기 위하여 국제회계기준을 도입하고 있으며 이는 하나의 글로벌 스탠더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국제회계기준을 도입하는 방식이 수정없이 전면도입하는 방식과 자국의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하여 단계적, 선택적으로 도입하는 방식으로 나뉘기 때문에 국제회계기준을 도입하였다고 해서 국가별로 회계기준이 완전히 일치한 것은 아니므로 국가간 회계기준 차이를 분석하여 비교하는 것이 국제회계연구의 하나의 중요한 연구분야가 되고 있다. 한국과 중국의 국제회계기준 도입에 대해 비교 분석한 연구는 적지 않으나 손익계산서 항목에 대한 연구는 그리 많지 않은 편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손익계산서 항목 중 수익, 종업원급여, 주식기준보상 관련 기준을 중심으로 한국과 중국의 회계기준을 비교 분석하였으며 주요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한국은 수정없이 전면도입하였고 중국은 국제회계기준을 선택적으로 도입하였기 때문에 세부 내용에 있어서는 양국 간에 여전히 차이가 존재한다. 둘째, 한국의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와 중국의 기업회계준칙 기본준칙은 내용상 서로 대응되지만 그 위상에 있어서는 큰 차이가 난다. 셋째, 한국의 기업회계기준서는 본문 외에 부록(용어의 정의, 적용보충기준), 결론도출근거, 실무적용지침 등 내용이 제공되어 기준서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으나 중국의 기업회계준칙은 충분한 설명이 부족하고 결론도출근거가 제시되어 있지 않고 용어의 정의도 부족하여 실무적용에 어려움이 있다. 넷째, 자산을 타인에게 사용하게 함으로써 창출되는 수익과 관련하여 한국에서는 이자수익, 로열티수익 및 배당수익에 대해 규정하고 있으나 중국에서는 이자수익과 로열티수익에 대해서만 규정하고 있고 이자수익은 은행에서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 차이가 존재한다. 다섯째, 한국에 비해 중국은 주로 단기종업원급여와 해고급여에 대해 규정하고 있고 기타종업원급여와 퇴직급여 및 공시에 대한 규정이 미흡한 편이다. 여섯째, 한국에서는 주식기준보상거래에 재화와 용역이 모두 포함되어 있지만 중국에서는 용역에 대해서만 규정하고 있고 현금결제선택권이 있는 경우에 대한 규정이 없다. A notable trend in the recent globalized world is that an increasing large number of countries are introducing international financial standard. Undoubtedly such worldwide moves aim to prevent the downgrading of credit rating that may be caused by the deviation from the global standard. Most countries choose between two approaches to the introduction of international financial standard, all-out and step-by-step introductions. Divergent approaches lead to the variants of international financial reporting standards actually introdu ced by individual countries. Thus a comparative study on financial reporting standards among countries is commonly a valuable object of attention among academic and professionalcircles. Despite a substantial amount of studies on differential accounting standards between Korea and China, there are few that investigate differences in income statements. To fill the gap, the current study investigates salient issues on to what extent Korea and China differ in financial standards in sel ected items on income statements. In particular, the current study focuses on differences in financial standards in revenues, employee salaries, and stock compensation in income statements between two countries. The major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 in Korea, international financial reporting standards were introduced without correction. In contrast, in China they were introduced optionally. there still exist differences between the two countries in content details. Second, the “Korean conceptual framework for financial report” corresponds with Chinese accounting standards on content, but differs greatly in its phase. Third, in Korean financial reporting standards, sections such as appendices (definition of terms, application supplement standards), basis for conclusions, and practical application guidelines are included, which helps in understanding the content of the standards; however, in Chinese financial reporting standards, explanations are insufficient, a basis to draw conclusions is not suggested, and the definition of terms is insufficient, so there is difficulty in practical applications. Fourth, in Korea, interest profit, royalty profit, and dividend profit are regulated, but in China, only interest profit and royalty profit are regulated; interest profit can be used only in banks, leading to differences in reporting. Fifth, in China, short-term employees’ benefits and discharge funds are regulated, and other employees’ benefits, such as retirement benefits and regulations are insufficiently documented. Sixth, in Korea, goods and services are included in share-compensation transactions. However, in China, only services are included and there is no regulation on cash-settlement options.

        • KCI등재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연구동향 분석

          조군제(Cho Kun-je) 한국국제회계학회 2016 국제회계연구 Vol.0 No.68

          이 연구의 목적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과 관련된 국내 회계학 관련 학술지의 논문을 분석함으로써 우리나라의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연구동향을 파악하고 앞으로의 연구방향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에서 조사된 연구 결과들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연구동향을 파악하여 앞으로의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연구주제를 선정하고 전반적인 연구의 방향성을 제시하는데 유용한 자료를 제시하고자 한다. 본 연구는 2011년부터 2015년까지 회계학 관련 22개 학술지에 게재된 96개 논문들을 분석하고자 한다. 분석도구는 선행연구의 기준을 토대로 설정하였고, 수집된 자료는 빈도와 백분율을 산출하였다. 최종 선정된 논문들은 연도와 관련하여 학술지, 연구주제, 연구방법, 연구자수, 연구주제와 학술지, 연구주제와 연구방법, 연구주제와 연구자수로 분석하였다. 본 연구에서 조사된 연구결과를 중심으로 앞으로의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분야에서 연구의 방향성 등을 논의하였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앞으로 국내의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구동향과 방향성을 알아보는데 유용한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연구를 통해 연구자 및 관련된 학문 연구자에게 연구동향을 소개하여 관심 있는 세부분야의 연구와 학제적 연구가 이루어지고 정교한 이론적 연구의 발전과 실제적인 시사점을 포함한 연구가 지속되기를 기대하고자 한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연구는 연구영역 구분을 위한 범위와 세련된 분류기준이 제시되어야 할 것이며, 다양한 영역과 주제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져야 하겠다. 본 연구는 한정된 분석대상 및 기간의 제한, 분류 기준 설정에 있어서 한계점이 있다. 그러나 본 연구는 K-IFRS의 동향연구에 대한 전체적인 현황을 학계에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find research trends and future directions for korean international financial reporting standards(K-IFRS) by analyzing accounting journals and articles in korea. This study will be helpful to provide interesting and important issues in K-IFRS research areas by reviewing K-IFRS research trends and also contributes to provide a possible directions for future research. Total 96 articles published in twenty two accounting journals from 2011 to 2015 in Korea were used for this study. The analytical tool was based on standards set by previous studies, and the frequency and percentage was calculated from collected data. These papers were analyzed in terms the year of publication, published journals, research theme, research method, number of researchers. Research theme and journals, research theme and research method, research theme and number of researchers Based on these results, I discussed and explored implications for future studies on research of K-IFRS. These results in this study will be effectively used and utilized to understand the current research trends and future directions in K-IFRS. I expect more practical outcome-oriented research papers to be published in-depth research in development. K-IFRS researchers need more strict and polished classification standards to see and analyze the research trends of K-IFRS studies. This study contributes to the existing literature by providing the research trends of K-IFRS research in diverse aspect. I hope that this paper will generate more discussion about the avenues for future the research trends of K-IFRS.

        • KCI등재

          국제회계기준 도입 영향과 감사시간 · 감사보수와의 관계

          김소연(Kim, So Yeon),장금주(Jahng, Geum Joo),김상순(Kim, Sang Soon) 한국국제회계학회 2014 국제회계연구 Vol.0 No.58

          본 연구에서는 기업회계기준(K-GAAP)과 국제회계기준(K-IFRS) 각각에 의해 작성된 재무제표 차이금액(이하 조정수준)을 국제회계기준 적용에 따른 영향 정도라 파악한 후 조정수준이 감사시간·감사보수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였다. 또한 조정수준의 크기와 감사시간·감사보수의 관계가 감사인 유형별로 차별적으로 다르게 나타나는지에 대해 실증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첫째 국제회계기준 도입에 따른 조정수준과의 관계에 있어서 조정수준이 높은 경우 감사시간이 증가하는 결과를 확인하였다. 그러나 조정수준과 무관하게 감사보수는 증가하지 않았다. 이와 같이 조정수준과 감사보수간 관계가 없는 원인으로 감사보수가 국제회계기준 적용으로 인한 공시증가 및 감사업무의 복잡성 증가와 같은 감사실무의 변화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으로 추정할 수 있다. 둘째, 감사인 유형별 국제회계기준 도입 전후의 감사시간, 감사보수 증가의 차이를 분석한 결과 감사시간의 경우 외국의 대형회계법인과 제휴되어 있는 감사인(이하 Big N 감사인)은 외국의 대형회계법인과 제휴되어 있지 않은 감사인(이하 Non-Big N 감사인)보다 국제회계기준 적용 이후 증가한다는 가설이 강건하게 지지되었다. 그러나 Non-Big N 감사인은 국제회계기준 이후 감사시간의 증가를 확인할 수 없었다. 감사시간 투입이 증가할수록 감사품질이 증가한다는 실증 연구결과를 고려해 볼 때 국제회계기준 도입 이후 감사인 유형별 감사품질 격차가 더 커질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다. 감사보수의 경우는 제한된 상황하에서만 유의적으로 감사인 유형별 다르게 나타남을 알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조정수준과 감사시간, 감사보수의 변화가 감사인 유형별로 차별화되는가를 확인한 결과, 조정수준이 증가함에 따라 감사시간 투입이 증가하는 현상은 Big N 감사인이 Non-Big N 감사인보다 높음이 강건하게 지지되었다. 그러나 감사보수의 경우에는 강건한 결과를 얻지 못하였다. 본 연구의 실증 결과를 통해서 Big N 감사인은 국제회계기준 도입 이후 품질관리를 위하여 감사투입 시간을 증가시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Non-Big N 감사인은 국제회계기준 적용 이후 감사시간․감사보수 모두 증가되지 않음을 알 수 있었다. 감사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감사보수가 점차 감소하며 보수가 줄어든 만큼 투입한 감사시간도 줄어 감사 품질 저하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Non-Big N 감사인의 경우 더 크게 나타날 수 있다고 추정해볼 수 있다. 감사투입시간은 감사인의 품질관리에 대한 노력의 정도이자 의지를 반영한다. 국제회계기준 적용 이후 변환된 환경에서 Big N 감사인과 Non-Big N 감사인 각각의 감사투입 시간의 차이를 확인한다면 감사인 유형별 품질관리에 대한 노력을 간접적으로 확인해 볼 수 있다. 또한 발견된 결과를 통해 감독당국의 2007년부터 시행된 회계법인 품질관리 감리에 따른 사전적·예방적 감독방향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개해나가는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향후 논의과정에 있는 감사인 지정 방식, 감사보수 체계 개편 및 감사인선임방식 등의 감사 시장의 현안 문제들을 해결함에 있어 정책적 시사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s the effect of adjusted amount between financial statements by K-GAAP and K-IFRS(henceforth degree of IFRS adjustments) on audit hours and fees to auditor. It also investigates whether auditor types (Big N or Non-Big N accounting firms) moderate the relationship between degree of IFRS adjustments between the different accounting standards and audit fees․audit hour. First, results of the analyses show that the increase in the degree of IFRS adjustments correlates with longer audit hours. A large degree of IFRS adjustments means more audit complexity and audit efforts is required to implement the K-IFRS. Thus, an increase in audit efforts and audit complexity due to the K-IFRS results in an increase in auditor’s hours spent in auditing. However, auditing fees do not increase regardless of adjusted amount. Second, analyses on differences in audit hours and audit fees by auditor types (Big N or Non-Big N) before and after the introduction of K-IFRS show that Big N accounting firms have experienced increase in auditing hours under K-IFRS. On the contrary, audit fees have increased under limited circumstances. And lastly, analyses of the differential changes in audit hours and audit fees depending on auditor types strongly confirm that Big N accounting firms have experienced a higher increase in audit hours than Non-Big N firms as the degree of IFRS adjustments increases. This study can provide a policy implication to the mode of monitoring focused on Big N accounting firms. It offers the empirical evidence for the differences in audit hours and audit fees by auditor types under the changed environment. This study increases our understanding about the change in audit fees under K-IFRS and provides practical implications on changing the audit fee structure and mode of appointing auditors. Moreover, the findings of this study bring consensus about increasing the audit fees properly reflecting the quality of audit service.

        • KCI등재

          한국과 중국의 회계기준 차이에 관한 비교 연구

          문용호(Moon, Yong Ho) 한국국제회계학회 2013 국제회계연구 Vol.0 No.50

          세계 많은 국가들이 회계의 투명성과 대외신뢰도 향상, 비용절감 등을 목적으로 국제회계기준을 도입하고 있으며 이는 하나의 세계적인 추세가 되어가고 있다. 하지만 어떤 나라는 국제회계기준을 수정없이 전면 채택하고 어떤 나라는 자국의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하여 점진적으로 도입하기 때문에 회계기준의 큰 틀은 같다고 하더라도 구체적인 내용에 있어서는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이러한 국가간의 회계기준의 차이를 비교 분석하는 것이 국제회계의 하나의 중요한 연구분야가 되었다. 그동안 한국과 중국의 회계기준을 비교 분석한 연구는 많이 진행되어 왔으나 양국 모두 최근까지 회계기준을 지속적으로 개정해 왔기 때문에 기존의 비교 연구는 일부 현실과 맞지 않는 부분이 있으므로 최신 내용을 바탕으로 새롭게 비교 분석할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본 연구에서는 재무상태표 자산항목 중 차이가 비교적 많이 나는 항목을 중심으로 양국의 회계기준을 비교 분석하였으며 주요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한국은 국제회계기준을 수정없이 그대로 번역하여 전면 채택하였기 때문에 국제회계기준과 내용과 형식상 차이가 거의 없으나 중국은 국제회계기준의 전면도입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구체적인 내용에 있어서는 여전히 적지 않은 차이가 존재한다. 둘째, 한국은 자산의 후속 평가에 있어서 공정가치 평가를 선호하고 공정가치 또는 원가 중 하나를 선택하여 측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나 중국은 원칙적으로 원가로 측정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셋째, 한국은 마케팅, 고객, 예술, 계약 및 기술에 기초한 무형자산 등으로 무형자산의 범위를 상세하게 구분하여 표시하고 있으나 중국은 무형자산의 범위를 특허권 등 몇가지로 제한하고 고객관계 등은 무형자산으로 인정하지 않고 있다. 넷째, 한국은 차입원가의 자본화 대상에 무형자산을 포함시키고 있으나 중국은 명확한 규정이 없으므로 보완이 필요하다. 다섯째, 한국은 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에 대해서는 일정한 요건을 갖출 경우 손상차손환입을 허용하고 있으나 중국은 손상차손을 환입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A large number of countries around the world are introducing the international financial reporting standards for the purpose of transparency of finance, improvement of foreign confidence, cost saving, etc., which is becoming a worldwide trend. However, some countries totally adopt the international financial reporting standards without correction and other countries are adopting gradually considering various situations of own countries. Even though the big frame of the financial reporting standards is same, it is different in specific contents. Therefore, it became an important study field in international finance to compare and analyze the differences of financial reporting standards among these countries. Numerous studies on comparison and analysis of financial reporting standards between Korea and China have been performed but in both countries, financial reporting standards have been corrected continually until now so that there are some unrealistic parts in existing comparison studies.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compare and analyze newly financial standards based upon latest contents. In this study, this writer has compared and analyzed financial reporting standards between both countries focused on items with big difference in the asset items of the statement of financial position and main study results are shown as followings. First, as the international financial reporting standards was interpreted without correction as they are and wholly adopted in Korea as they are, there is little difference on contents and form in the international financial reporting standards. However, in China the government aims at introducing wholly the international financial reporting standards but there still exist great deal of difference in specific contents. Second, in Korea, fair value assessment is preferred in follow-up assessment of assets and it is a rule to select either fair value or cost and to measure but in China, it is a fundamental rule to assess by cost. Third, in Korea, the scope of intangible assets is described in detailed classifications such as marketing, clients, arts, agreement and intangible assets based on technology, etc. but in China, the scope of intangible assets is limited in several items such as patent, etc. and client relation, etc. are not considered to be intangible assets. Fourth, in Korea, intangible assets are included in the objects of capitalization of borrowing cost but in China, there is no definite regulation so complementary measures are necessary. Fifth, in Korea, if enterprises have some conditions in assets except goodwill, reversal of impairment loss is permitted but in China, impairment loss isn"t reversed.

        • KCI등재

          한국, 미국 회계기준 및 국제회계기준 간의 비교분석

          서수덕(Seo Soo-Duk) 한국국제회계학회 2007 국제회계연구 Vol.0 No.17

          본 연구는 외환위기 이후 국제회계기준을 대폭 수용한 한국의 기업회계기준과 미국의 회계 기준 및 국제회계기준을 비교분석한다. 그리고 국제회계기준이 각국의 회계기준의 어떻게 편입되는가를 살펴보고 각국 회계기준이 조화의 항의를 제시한다. 본 연구는 우선 세계적으로 인정되는 회계원획(Globally Accepted Accounting Principles : GAAP)(International Accounting Standards : IAS)과 한국 및 미국 기업회계기준을 설정할 때 이용된 개념적 체계 및 그 원천과 개발과정을 비교분석한다. 그리고 세계적 GAAP인 「국제회계기준」과 한국 및 미국 GAAP를 비교할 때 많은 예들을 들어 설명한다. 현재의 추세는 회계기준의 조화를 항해 꾸준히 나아가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어려움과 염려도 있다. 때때로 정치적 및 재무시장의 압력은 그 움직임과 반대로 작용하고 있다. 조화를 달성할 때의 어려움을 나타내기 위해 특정국가의 예들을 제시하며, 한국의 회계기준의 국제적 조화에 대한 방향을 제시한다. This study makes a comparative analysis of Korean Generally Accepted Accounting Standards(GAAP), U.S. GAAP and Global GAAP(International Accounting Standards, IAS), and shows how IAS was incorporated in each country's GAAP. And it shows the implications of the harmonization of accounting standards of each country. In the first place this paper dissusses the conceptual framework. the sources and the development processes used in establishing IAS, U.S. GAAP, and Korean GAAP. Current trends indicate continued movement towards the harmonization of accounting standards, but not without difficulty and concern. At times, the political and financial market pressure, push the movement in opposite direction. Several country specific references are presented demonstrating the difficulty in achieving harmonization. Implications for harmonization of accounting standards include arguments "for" and "against" Global GAAP.

        • KCI등재

          中國會計准則和國際會計准則的比較硏究

          ?嘉良(손가량),金石雄(김석웅) 한국국제회계학회 2011 국제회계연구 Vol.0 No.40

          세계화속에 각국 경제는 급속하게 발전하고 있다. 국제기업은 다수국에 분포된 여러 이해관계자들에게 어떤 공통된 의미를 부여하면서 동시에 유용한 회계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단일체계의 재무보고를 수행하여 나가지 않으면 안 되게 되었다. 국제기업의 출현은 다양한 형태로서 다수국에 관계되어 있기 때문에 종래 국가라고 하는 테두리 내에서 성장하여온 회계사고나 회계절차의 단순한 확대에 의하여 해결될 수 없는 새로운 회계의 문제에 직면하게 되었다. 중국은 자체의 국가상황에 적합하도록 적응하면서 국제회계기준을 수렴하기 위하여 2006년에 신(新)회계기준을 제정⋅공포하였다. 그런데, 중국 고유의 회계환경에 따라 국제회계기준을 전면적으로 채택할 수 없기 때문에 중국회계기준과 국제회계기준의 차이점이 나타난다. 본 연구는 중국회계기준과 국제회계기준의 변천과정과 중국 2006년에 신(新)회계기준 및 국제회계의 내용에 의해서 두기준의 차이점을 살펴보고 그의 차이를 초래한 원인을 탐구함을 목적으로 작성하였다. 비교⋅분석한 것을 통하여 살펴볼 때 결론적으로 앞으로 중국과 세계 각국의 회계제도에 대한 심층적이고 다각적인 비교 분석의 결과가 세계에 진출하거나 진출 예정인 중국기업의 경쟁력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되며, 또한 직간접적인 세계시장에 대한 투자에 있어서 정확하고 예측 가능한 재무정보의 취득이 가능하게 될 것이며 그러한 재무정보의 정확한 이용을 통하여 투자위험을 어느 정도 감소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KCI등재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도입이 이익지속성에 미치는 영향

          고상연(Ko, Sang Yeon),조은영(Cho, Eun Young) 한국국제회계학회 2014 국제회계연구 Vol.0 No.57

          본 연구의 목적은 국제회계기준의 도입 이후 회계정보의 유용성이 제고되었는지에 대하여 실증분석 하는 것이다. 회계정보의 질은 이익지속성을 통해 검증하였다. 국제회계기준 도입 이전과 이후의 이익지속성의 변화여부를 비교하였으며, 기업규모에 따른 도입효과를 살펴보기 위해 코스피시장과 코스닥시장으로 나누어 추가 검증하였고, 마지막으로 대규모기업집단 소속 기업들인 경우 도입효과에 차이가 있는지를 추가 분석하였다. 국제회계기준 도입이후 이익지속성이 증가하였으며, 기업규모에 따라서도 이익지속성 향상 효과에서 차이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분석결과 첫째, 국제회계기준의 도입이후 이익지속성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코스피시장 상장기업의 경우 코스닥시장 등록기업에 비해 국제회계기준 도입이후 추가적인 이익지속성 향상이 있는 것으로 검증되었다. 셋째, 대규모기업집단 지정기업의 경우 일반기업에 비해 추가적인 이익지속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통계적 유의성은 없었다. 본 연구는 국제회계기준의 도입 효과 중 회계정보의 질적 향상을 이익지속성을 통해 검증하였다는데 의의가 있으며, 검증 결과 국제회계기준의 도입이후 회계정보의 질이 향상되었으며, 기업규모에 따라서도 추가적인 회계정보의 질적 향상이 있음을 확인하였다. 따라서 향후 국제회계기준의 도입 및 정착을 이끌고 있는 정책당국과 국제회계기준의 자발적 도입을 고려중인 기업에 의미 있는 시사점을 제공하리라 기대한다. 다만,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도입 초기로서 분석 데이터가 충분하지 못한 것이 아쉬운 점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onduct an empirical analysis on the improvement of accounting information"s usefulness after K-IFRS adoption. The quality of accounting information was verified by earnings persistence. Changes of earning persistence were compared before and after K-IFRS introduction and additional verification was conducted by dividing into KOSPI market and KOSDAQ market so as to examine the effects of introduction by firm size. Finally, differences of introduction effects were additionally analyzed in case of firms belonged to large business group. After K-IFRS adoption, earnings persistence was increased and it"s expected to show differences of earning persistence improving effects by firm size. As the result of analysis, first, earnings persistence was increased after K-IFRS introduction. Second, KOSPI market listed firms showed more improvement of additional earnings persistence after K-IFRS introduction than KOSDAQ market registered firms. Third, large business group nominated firms showed more additional earnings persistence than general firms, but there was not statistical significance. This research is significant to qualitative improvement of earnings persistence was verified among the effects of K-IFRS introduction. As the result of verification, the quality of accounting effects was improved after K-IFRS introduction and there was qualitative improvement of accounting information by firm size. Therefore, it should provide significant implications to policy making authorities who will lead introduction and settlement of K-IFRS in the future and firms who are considering voluntary introduction of K-IFRS. It’s sorry that we don’t enough analysis data due to an initial introduction of K-IFRS.

        • KCI등재후보

          국제회계기준의 집행과 감독기관의 역할

          정도진(Jung Do-Jin) 한국국제회계학회 2008 국제회계연구 Vol.0 No.22

          국제회계기준이 원칙주의에 따른 회계처리기준이라는 점이 강조되다 보니, 국제회계기준의 집행(enforcement)에 대한 중요성이 간과되어지고 있다. 그러나 Ball(2006)이 지적하였듯이 국제회계기준의 집행은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연구와 관심이 필요하다. 국내에서도 국제회계기준의 도입과 관련하여 기준제정의 측면에서는 다수의 연구가 있었지만, 그 집행과 관련된 연구는 미미한 상황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회계투명성 제고를 위하여 도입된 국제회계기준이 그 취지에 맞게 집행되기 위해서 국내감독기관의 역할이 어떻게 변화되어야 하는지에 대하여 해외사례에 대한 조사ㆍ분석을 토대로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먼저, 국제회계기준의 집행과정에서 해외감독기관의 역할 중 주요한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해외감독기관들은 국제회계기준의 제정과정에 영향력 행사를 법률화할 정도로 국제회계기준의 제정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다양한 전문조직들을 신설ㆍ운영하고 있다. 둘째, 해외감독기관들은 국제회계기준의 국가 간 일관된 적용을 가장 중요한 집행역할로 인식하고, pre-clearance 등 사전집행내용에 관한 국가 간 정보교류를 강화하고 있다. 셋째, 원칙위주 국제회계기준의 실무적용상 괴리를 방지하기 위해서 해외 감독기관들은 국가 간 회계감사품질의 동질성을 추구하고 있다. 이러한 해외감독기관들에 대한 조사를 토대로, 국제회계기준의 적용에 있어 국내감독기관의 역할변화를 다음과 같이 제시한다. 첫째, 국제회계기준의 집행에 있어서 극제적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하여 국제회계전문가를 양성하는 등 해외감독기관들과 교류할 수 있는 네트워크 구축이 필요하다. 둘째, 감독기관의 집행기능으로서 개별기업의 특정사건의 회계 부정에 대한 사전의견표명이 필요하고, 감사보고서 감리의 사후감독보다 기업이 회계정보를 자발적으로 적시에 수정하도록 사전집행을 강화하여야 한다. 셋째, 연결재무제표 중심의 공시체계로 전환하는 구체적인 정책방안(예: 현행 개별재무제표의 공시여부, 지배회사의 연결책임 등)이 시급히 마련되어야 할 것이며, 비상장기업에 대해서는 국제적 추세를 고려하여 별도의 국내회계처리기준이 필요하다. A proper and rigorous enforcement regime is key to underpinning investors' confidence in IFRS-based accounting information. Nonetheless, few studies focus on the enforcement of IFRS. Therefore, this study reviews foreign regulators' role in enforcing IFRS and provides the guidance of Korean regulator's role in enforcing IFRS. National regulators in the EU is playing in the enforcement of IFRS as follows: First, they actively participate in setting IFRS through various organizations such as CERS-Fin, ARC and EFRAG. Second, the EU regulators have strong links with one another in the areas of enforcement of IFRS. They exchange local enforcement information through database, roundtable, and EECS. Information sharing among regulators would reduce the scope for any regulatory arbitrage in the EU by moving towards harmonized enforcement. Finally, their further steps toward harmonization have also been taken in the field of audit. For example, IOSCO begin to investigate each country's audit quality to accomplish equal audit quality in implementing IFRS. This study suggests Korean regulator's role in enforcing IFRS as follows: First, the regulator should train competent experts in the area of IFRS and build various networks with foreign regulators in order to maintain world-wide consistency in enforcing IFRS. Second, the regulator should strengthen pre-monitoring function and lead firms to voluntarily and timely fix their incorrect accounting information. Also, the competent enforcer's view(so-called ‘pre-clearance’) on a certain specific accounting treatment should be expressed. Third, the regulator should urgently make concrete policy on consolidated financial statements disclosure system. Finally, this study proposes that IFRS do not have to be required for non-public companies Independent of obligatory implementation of IFRS for public companies. Korea accounting standards should be developed for non-public companies.

        • KCI등재

          국제회계기준의 도입과 회계투명성

          고상연(Ko, Sang Yeon) 한국국제회계학회 2014 국제회계연구 Vol.0 No.53

          본 연구의 목적은 회계투명성 제고를 목적으로 2011년부터 상장기업에 대해 의무적용을 시작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이 도입이후 그 본래의 도입 목적에 따라 회계투명성 제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하여 실증적으로 분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본 연구에서는 경영자의 이익조정 정도를 나타내는 재량적 발생액을 이용하여 우리나라의 국제회계기준 도입 이전연도(2009∼2010)와 도입이후(2011∼2012)의 연도를 대칭적으로 비교하여 회계투명성의 변화여부를 검증하였다. 먼저 평균에 대한 차이분석 결과에서는 재량적 발생액과 재량적 발생액의 절대값 모두 국제회계기준 도입이후 유의적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차이분석에 추가하여 실시한 회귀분석 결과에서도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적용이 재량적 발생액 및 재량적 발생액의 절대값에 부(-)의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으며, 통계적으로도 유의하였다. 이와 같이 국제회계기준의 도입 이후 경영자의 이익조정이 감소한 것으로 검증됨으로써, 이는 국제회계기준의 도입으로 회계투명성이 증가한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이러한 실증분석 결과는 향후 국제회계기준의 자발적 도입여부를 검토하고 있는 기업의 의사결정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국제회계기준의 도입을 이끌고 있는 정책당국에 의미 있는 시사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mpirically analyze whether the Korean International Financial Reporting Standard(K-IFRS) which has been obligatorily adopted by all the listed company in Korea since 2011 has had any positive effect on the enhancement of accounting transparency in accordance with its original purpose of adoption. In pursuit of the analysis, this study examines whether there has been any change in the accounting transparency by symmetrically comparing the discretionary accruals, which show the extent of earnings management by the executives, the years before the adoption of K-IFRS (2009~2010) and those of the years after its adoption (2011~2012). First, the analysis on the difference of the two groups in its average amount of discretionary accruals and the average of the absolute value of the discretionary accruals shows that the discretionary accruals were significantly decreased after the adoption of K-IFRS. Further, the regression analysis conducted in addition to the difference analysis shows that the application of K-IFRS had a negative(-) effect both on the discretionary accruals and on the absolute value of the discretionary accruals, and such result is statistically significant. Thus, it is verified that earnings management by the executives has been decreased after the adoption of IFRS, and it may be construed that the accounting transparency is enhanced by the adoption of IFRS. It is believed that the result of this empirical analysis may help the companies who are considering voluntary adoption of IFRS in the future in their decision making and may provide a meaningful implication to the authority which has taken the lead in the adoption of IFRS.

        • KCI등재

          국제회계기준(IFRS)의 도입현황과 기업의 대응전략 (pp.19-44)

          김예경(Kim Ye-Kyoung) 한국국제회계학회 2009 국제회계연구 Vol.0 No.26

          국제회계기준(IFRS)이란 자본시장 자유화에 따라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C)가 기업의 회계 처리와 재무제표에 대한 국제적 통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해 공표하는 회계기준을 말한다. 국제회계기준 또는 국제재무보고기준이라고도 한다. 재무제표의 작성 절차, 공시 시스템, 재무 정보 시스템, 경영성과 지표, 경영 의사결정 등 기업의 전반적인 재무 보고 시스템과 회계 및 자본 시장의 감독법규, 실무 등에 대한 국제적 기준을 규정한 IFRS는 IASC가 마련한 국제회계기준(IAS : International Accounting Standards)을 2003년부터 확대한 것으로 세계 증권시장과 투자자들이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회계기준이 되었다. 우리나라도 일련의 회계제도 개혁을 추진한 이후 IFRS와 거의 유사한 회계기준을 갖게 되었으며 글로벌스탠더드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국제회계기준을 그대로 수용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해외투자자들이 한국기업의 재무제표를 그대로 이용하지는 않고 있는 게 현실이다. 연구결과 IFRS는 상세하고 구체적인 회계처리 방법을 제시하기 보다는 회계담당자가 경제적 실질에 기초하여 합리적으로 회계처리 할 수 있도록 회계처리의 기본원칙과 방법론을 제시(Principle-based)하는데 주력하며, 종속회사가 있는 경우 연결재무제표를 기본으로 하며(개별재무제표는 선택사항), 기업이 보유하는 모든 금융자산 · 부채의 가치를 공정가액(시장가치)으로 평가하며 유형자산의 평가에 있어서 재평가법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다. 반면, K-GAAP 등은 자산과 부채에 대해 공정가치로 평가하지 않으며 유형자산의 재평가를 허용하지 않고 있다. 또한 조인트 벤쳐의 회계처리 등에 대해서는 침묵하는 반면 법률관계 및 계약의 내용에 따라 개별 사안에 대한 구체적인 회계처리 방법과 절차를 세밀하게 규정(Rule-based)하고 있다. 국제회계기준(IFRS)은 유럽연합(EU)과 홍콩, 오스트레일리아, 말레이시아, 인도, 러시아, 남아프리카 싱가포르와 터키 등 전 세계 약 100여 개국이 채택하고 있다. 최근 급속한 글로벌화 등을 배경으로 전 세계적인 도입 움직임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도 오는 2011년부터 모든 상장기업들을 대상으로 동 회계기준 적용을 의무화할 방침이다. IFRS의 도입과 기업의 효과적인 대응전략을 위하여 우리나라도 정부기관, 한국공인회계사회 그리고 KAI 와 KASB의 협력이 이루어져야하며 무엇보다도 경영자들의 마인드가 바뀌어야 할 것이다. IFRS are standards and interpretations adopted by the IASB. Many of the standards forming part of IFRS are known by the older name of IAS. IAS were issued between 1973 and 2001 by the board of the IASC. In April 2001 the IASB adopted all IAS and continued their development, calling the new standards IFRS. KAI & KASB have been expending significant efforts to reforms the KAS. KASB adopts IAS & IFRS in principle and adjustments for Korean companies. After accounting revolution, Korea has made remarkable achievement towards accounting standards globalization and achieved conformity with IAS/IFRS on major issues. But undeniably, a big gap still exists. And Foreign investors do not use financial reports of Korean companies. Based on the analysis, the paper concluded that there are systematic differences between KAS/KASB and IAS/IFRS, and the differences have greatly influenced the financial information. The major items where differences exist include: IFRS are considered principles based set of standards in that they establish board rules as well as dictating specific treatments. The ultimate parent/ holding company of a group must produce consolidated financial statements including all of its subsidiaries. All assets and liabilities must be evaluated by fair value. Property, plant and equipment may be revalued to fair value if the entire class of assets to which it belongs is so treated. And IFRS specify more detail on investment properties. KAS do not evaluate assets and liabilities by fair value and do not allow revaluation of fixed assets. KAS are less specific for translation of foreign currency items. And KAS are more specific in the area of consolidation accounts instead of silent on the accounting treatments of joint ventures. IFRS are used in many parts of the world, including the European, Hong Kong, Australia, Malaysia, India, GCC countries, Russia, South Africa, Singapore and Turkey. As of August 27, 2008, more than 100 countries around the world, including all of europe, currently require or permit IFRS reporting. And Korea will force IFRS reporting for all domestic, listed company from 2011. The Korea Institute of CPA, and other related institutions must also cooperate with the KAI/KASB to enhance the effectiveness of proactive strategies. The most important part is that all parties should change their mind from domestic orientation to international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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