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 좁혀본 항목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기업의 현금흐름이 현금보유에 미치는 비대칭적 영향

          신민식(Shin, Min-Shik), 김수은(Kim, Soo-Eun) 대한경영학회 2013 大韓經營學會誌 Vol.26 No.6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1999년 1월 1일부터 2011년 12월 31일까지 한국거래소의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기업을 대상으로 현금흐름이 현금보유에 미치는 비대칭적 영향을 실증분석 하였으며, 주요한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먼저, 재벌기업의 경우에는 현금흐름이 현금보유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약하게 나타났는데, 이는 재벌기업의 내부자본시장과 부분적으로 관련이 있다. 그러나 비재벌기업의 경우에는 현금흐름이 현금보유에 미치는 영향이 더 강할 뿐만 아니라 비대칭적 영향도 더 크게 나타났으며, 세부적인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먼저, 기업의 현금흐름 환경이 양(+)이냐 음(-)이냐에 따라 현금흐름이 현금보유에 비대칭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기업의 현금흐름 환경이 음(-)일 때가 양(+)일 때보다 현금흐름에 대한 현금보유의 민감도가 더 크게 나타났다. 그리고 재무적 제약 여부를 고려하더라도 현금흐름이 현금보유에 비대칭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KZ 지수, 자본시장 접근성, 신용평점과 같은 3가지 기준을 사용하여 재무적 제약 여부를 고려하였으나, 기업의 현금흐름 환경이 음(-)일 때는 양(+)일 때보다 현금흐름에 대한 현금보유의 민감도가 더 크게 나타났다. 나아가, 대리인 문제를 고려하더라도 기업의 현금흐름 환경이 음(-)일 때는 양(+)일 때보다 현금흐름에 대한 현금보유의 민감도가 더 크게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종합하면, 재무적 제약과 대리인 문제를 고려하더라도, 현금흐름 환경이 양(+)이냐 음(-)이냐에 따라 현금흐름이 현금보유에 비대칭적으로 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 있다. 결론적으로, 재벌기업은 내부자본시장으로 인하여 현금흐름이 현금보유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약하다. 그러나 비재벌기업의 경우에는 현금흐름이 현금보유에 미치는 영향이 더 강할 뿐만 아니라, 현금흐름 환경이 음(-)일 때가 양(+)일 때보다 현금흐름이 현금보유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크게 나타났다. 그리고 재무적 제약 여부나 대리인 문제를 고려하더라도, 현금흐름 환경이 음(-)일 때가 양(+)일 때보다 현금흐름이 현금보유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크게 나타났다. 따라서 비재벌기업의 경영자들은 현금흐름 환경이 양(+)이냐 음(-)이냐에 따라 현금흐름이 현금보유에 비대칭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고려하여 현금관리를 할 필요가 있다. In this paper, we empirically analyze the asymmetric effects of cash flows on cash holdings of firms listed on Korea Exchange. Sample firms are classified into chaebol and non-chaebol firms, and also non-chaebol firms are classified into the financially unconstrained and constrained firms, on the basis of financial constraints. The financial constraints are judged by KZ index, capital market accessibility and credit rating scores according to the method of Faulkender and Smith (2007), and agency problems are judged by institutional holdings. The main results of this study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The effects of cash flows on cash holdings are lower for chaebol firms as compared to non-chaebol firms. Low sensitivity of cash holdings to cash flows for chaebol firms implies that there is an internal capital market(Shin and Park, 1999). The effects of cash flows on cash holdings for non-chaebol finns are asymmetric when facing positive or negative cash flow environment. The asymmetry may be due to several reasons, including binding project contracts, bad news withholding, and agency problems. The effects of cash flows on cash holdings are higher when a firm faces a negative cash flow environment, as compared to when a firm faces a positive cash flow environment. Moreover, The asymmetric effects of cash flows on cash holdings continue to hold in both financially constrained and unconstrained firms. Financially constrained firms, as compared to unconstrained firms, are less likely to invest in new projects or fund existing bad projects with negative NPV because they find it hard to obtain external financing. In addition, when institutional holdings are usable to control agency problems, firms with better outside monitoring by institutional investor dissave to capture good projects with positive NPV. In conclusion, because chaebol firms have internal capital market, the effect of cash flows on cash holdings are lower as compared to non-chaebol firms. However, the effects of cash flows on cash holdings are higher when a firm faces a negative cash flow environment, as compared to when a firm faces a positive cash flow environment. Although considering financial constraints and agency problems, firms have asymmetric responses to their cash holdings when facing positive or negative cash flow environment.

        • KCI등재

          기업의 소유구조와 자사주매입간의 관계

          신민식(Shin, Min-Shik), 김수은(Kim, Soo-Eun) 대한경영학회 2010 大韓經營學會誌 Vol.23 No.2

          본 연구는 1994년 1월 1일부터 2007년 12월 31일까지 한국거래소의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기업을 대상으로 소유구조와 자사주매입간의 관계를 실증분석 하였으며, 주요한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본 연구에서는 대주주지분율, 1대주주와 2대주주간의 지분율 차이, 소유구조 형태, 대주주의 신분과 같은 4가지 소유구조변수를 사용하여 대주주가 자사주매입결정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분석한 결과, 대주주는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자사주매입결정에 영향력을 행사함으로써 소액주주의 이익을 침해할 수 있음을 입증하였다. 대주주지분율이 클수록 대주주들이 이사회 참여를 통한 경영권 통제 등을 통하여 자사주매입을 감소시키는 방향으로 소액주주의 이익을 침해할 수 있다. 대주주들 중에서 1대주주와 2대주주간의 지분율 차이가 클수록 1대주주가 자사주매입에 미치는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증가하여 자사주매입을 감소시킨다. 대주주지분율의 크기에 따라 소유자지배기업과 경영자지배기업으로 구분하면, 소유집중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소유자지배기업은 경영자지배기업보다 대주주들이 자사주매입에 미치는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증가하여 자사주매입을 감소시킨다. 그리고 대주주의 신분이 개인이면 금융기관이나 기업인 경우보다 자사주매입에 미치는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증가하여 자사주매입을 감소시킨다. 이러한 결과는 대주주지분율이 높을수록 대주주들은 소액주주와 균등한 혜택이 분배되는 지급정책을 기피하고 소액주주의 희생 하에 유망한 사업기회를 편취하거나 부서간의 이전가격에 유리한 방향으로 개입하는 등 사적 이익을 탈취하는 쪽을 선호한다는 대주주의 이익침해가설을 지지하는 실증적 증거가 된다. 따라서 대주주가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자사주매입결정에 영향력을 행사함으로써 소액주주의 이익을 침해하는 행위를 예방하고, 소액주주의 이익을 보호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와 소유집중도를 완화시킬 수 있는 지배구조 정책이 절실하다고 생각한다. In this paper, we analyse empirically the relations between ownership structure and stock repurchase of firms listed on Korea Securities Market and Kosdaq Market of Korea Exchange. The main results of this study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Stock repurchase decrease as large shareholder' equity holdings increase, stock repurchase decrease as the difference between first largest shareholder's and second largest shareholder's equity holdings increase. Stock repurchase decrease larger in owner-controlled firm than in management-controlled firm. And, stock repurchase decrease individual largest shareholder's equity holdings than both financial institution largest shareholder's and firm largest shareholder's equity holdings. These results support the expropriation of minority shareholders hypothesis that large shareholders can extract private benefits from corporate resources under their control at the expense of minority shareholders. This paper contributes to defining information value of large shareholder's equity holdings on stock repurchase for a firms' other stakeholders such as investors and creditors, and to strengthening a legal and institutional safeguard for external minority shareholders. Ownership concentration might have negatively affected the evolution of the legal and institutional frameworks for corporate governance and the manner in which economic activity is conducted. It could be a formidable barrier to future policy reform.

        • KCI등재

          부채의 갱신위험이 기업의 신용등급에 미치는 영향

          신민식(Shin, Min-Shik), 김수은(KIm, Soo-Eun), 이재익(Lee, Jae-Ik) 한국산업경영학회 2017 經營硏究 Vol.32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한국거래소의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기업을 대상으로, 부채의 갱신위험이 기업의 신용등급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 그리고 기업이 발행한 기존의 장기부채 중에서 잔존 만기가 점차 감소하여 1년 이내에 상환의무가 발생한 유동성 장기부채를 부채의 갱신위험의 대용변수로 사용하였으며, 주요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먼저, 기업의 부채 중에서 단기부채의 특성을 갖는 유동성 장기부채의 비중이 증가할수록 기업의 신용등급이 하락한다. 기업이 발행한 기존의 장기채권의 만기가 도래하여 1년 이내에 상환의무가 발생하는 연도가 되면, 기존의 장기부채의 계정 과목은 단기부채의 특성을 갖는 유동성 장기부채로 변경되며, 유동성 장기부채를 신규 부채로 교체하는 과정에서 부채의 갱신위험이 발생하는데, 이러한 부채의 갱신위험은 그 기업의 신용등급을 하락시킨다. 부채의 갱신위험은 신용등급 상승보다 하락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 또한, 부채의 갱신위험은 대기업보다 중소기업의 신용등급을 더 하락시키고, 투자등급 기업보다 투기등급 기업의 신용등급을 더 크게 하락시키며, 영업이익 증가 기업보다 감소 기업의 신용등급을 더 크게 하락시킨다. 그리고 부채의 갱신위험은 금융위기가 없는 정상기간보다 금융위기 기간 동안에 신용등급을 더 크게 하락시킨다. 따라서 본 연구는 부채의 갱신위험이 신용등급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새로운 변수임을 인정하여 재무정책을 세울 필요가 있음을 시사하고, 부채의 갱신위험과 신용등급 간의 관계에 대한 연구 문헌에도 공헌할 것으로 기대한다. This study analyzes empirically the effects of rollover risk on credit rating of firms listed on Korea Exchange. The main results of this study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The changes of long-term debt payable within a year have negative and significant effects on the firms' credit ratings. This result suggest that firms with a large increase in the amount of their long-term debt payable within a year are more likely to experience rating downgrades during the year. Moreover, this effect is present for both small and large firms, firms with and without declining operating incomes, is confined to firms with speculative grade ratings, and is present both during financial crisis and non-crisis periods. In conclusion, firms with a large increase in the amount of their long-term debt payable within a year are more likely to experience rating downgrades during the year. Therefore, this result implies that the rollover risk is considered as a important determinant of credit rating. This study also contributes to the literature on the relationship between rollover risk and credit ratings by providing empirical validation that rollover risk increases the firm's overall credit risk.

        • 채권등급과 배당스무딩

          신민식(Shin, Min-Shik), 이재익(Lee, Jae-Ik), 박유진(Park, Yu-Jin) 대한경영학회 2013 대한경영학회 학술발표대회 발표논문집 Vol.2013 No.11

          기업의 배당정책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들이 부채정책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기업의 배당정책이 부채정책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시사한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부채의 양이 아니라 채권발행과 은행차입 중에서 어떤 형태로 부채를 조달하느냐가 더 중요하다. 채권발행을 통해 부채를 조달하는 기업은 대부분 규모가 크고 유형자산이 많고 MTB 비율이 낮고 배당지급을 하는 기업이다. 채권등급은 이러한 정보를 하나의 변수로 집약하고 있으므로 배당정책에도 영향을 미친다. 채권등급을 보유한 기업은 채권발행을 통해 부채를 조달하기 때문에, 배당스무딩 정책을 통해 정보비대칭과 대리인 문제를 완화시킬 필요가 있다. 채권등급을 보유한 기업은 전기 주당배당에 따라 배당스무딩을 많이 하고 당기 주당이익의 변화에 따라 배당조정을 느리게 하는 방법으로 배당스무딩 정책을 따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채권등급을 보유한 기업은 기업규모가 크고, 수익성 비율이 높고, 유형성 비율이 높고, MTB 비율이 낮고, 레버리지 비율이 높은 기업으로서, Lintner(1956)가 분석대상으로 한 소수의 한정된 미국 기업과 매우 유사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기업규모는 채권시장 접근성과 배당정책에 모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기업규모가 큰 기업중에서 채권등급을 보유한 기업은 채권시장에 대한 접근성이 가장 높을 뿐만 아니라 배당스무딩 정책을 가장 잘 따른다. 결론적으로, 기업의 채권등급 보유 여부가 배당스무딩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분명하다. 이러한 결과는 채권등급을 보유한 기업이 채권시장 접근성을 유지하기 위한 전략으로 배당스무딩 정책을 사용한다는 주장과도 맥을 같이 한다. The same fundamental factors that affect the dividend policy also affect debt policy, indicating that there is a strong interaction between debt and dividend policy. However, the critical factor is not the amount of debt, but the type of debt. Firms that access bond markets are larger firms with more tangible assets and lower market-to-book ratios, and tend to pay dividends. Bond ratings aggregate these informations into a single variable, which empirically serves to differentiate dividend policy. Lintner's(1956) style dividend smoothing policy seems primarily a solution to reduce information asymmetry and agency problems only for larger firms with bond ratings. It is these types of firms that have to deal with dispersed bond market investors. In contrast, firms without bond ratings borrow from the private bank markets, and have little reason to use dividend smoothing policy to solve information asymmetry and agency problems. Hence, these firms follow a residual dividend policy. This study provides very strong evidence that firms with bond ratings smooth their dividends and pay out less from current earnings than firms that are not rated. In particular, the signs on the interaction terms related to whether a firm is rated are significant, indicating that rated firms smooth their dividends whereas non-rated firms follow a residual dividend policy. In conclusion, firms that regularly access bond markets are more likely to pay a dividend and subsequently follow a dividend smoothing policy than firms that rely exclusively on private bank markets. In particular, firms with bond ratings follow Lintner's(1956) style dividend smoothing policy, where the influence of the prior dividend is very strong and the current dividend is relatively insensitive to current earnings. This result also confirms that firms with bond ratings smooth their dividends as part of a strategy to maintain access to bond markets. In contrast, firms without bond ratings flow through more of their earnings as dividends and display very little dividend smoothing behavior. In effect, they seem to follow a residual dividend policy.

        • 기업의 소유구조와 기업가치간의 관계

          신민식(Shin, Min-Shik), 김수은(Kim, Soo-Eun) 대한경영학회 2010 대한경영학회 학술발표대회 발표논문집 Vol.2010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1999년 1월 1일부터 2008년 12월 31일까지 한국거래소의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기업을 대상으로 소유구조와 기업가치간의 관계를 실증분석 하였으며, 주요한 분석결과는 다음과같다.대주주지분율이 증가할수록 대주주들이 경영자에 대한 영향력 행사 또는 이사회 참여를 통한 경영권통제 등을 통하여 자신의 사적 이익을 극대화 하는 과정에서 대리인 비용이 증가하고 기업가치가 감소하여 소액주주의 이익을 침해할 수 있다. 또한, 1대주주와 2대주주간의 지분율 차이가 증가할수록 기업가치가 감소한다. 경영자지분율은 기업가치에 ‘U자'형으로 비선형적인 영향을 미친다. 그리고 소유자지배기업은 경영자지배기업보다 기업가치가 더 감소한다. 소유자지배기업은 경영자지배기업보다 대주주들이 기업가치에 미치는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증가하여 기업가치를 더 감소시킬 수 있다. 이러한 결과는대주주들이 경영자나 이사회에 영향력을 행사하여 자신의 사적 이익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대리인 비용이 증가하고 기업가치가 감소하여 소액주주의 이익을 침해할 수 있다는 대주주의 이익침해가설을 지지한다. 그리고 경영자는 자신의 지분율의 변동에 따라 이익침해가설 또는 경영자참호(안주)가설이 선택적으로 성립한다는 절충가설을 지지한다.결론적으로, 한국거래소의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기업들은 대주주와 경영자들이 소액주주의 이익을 침해할 가능성이 많다고 할 수 있다. 세부적으로 보면, 대주주지분율이 증가할수록, 1대주주와 2대주주간의 지분율 차이가 증가할수록 기업가치가 감소한다. 그리고 경영자지분율은 기업가치에 비선형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소유자지배기업은 경영자지배기업보다 기업가치가 더 감소한다. 따라서우리나라에서도 대주주와 경영자가 소액주주의 이익을 침해하는 행위를 예방하고, 소액주주의 이익을보호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와 소유구조 정책이 절실하다고 생각한다. In this paper, we analyse empirically the relations between ownership structure and market value of firms listed on Korea Securities Market and Kosdaq Market of Korea Exchange. The main results of this study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Market value of firms decrease as large shareholder' equity holdings increase. Market value of firms decrease as the difference between first largest shareholder's and second largest shareholder's equity holdings increase. Managerial ownership exert a non-linear effects on market value of firms. So to speak, at lower level of managerial ownership managers hold lower level of debt to pursue their own interests at the expense of minority shareholders, but at higher level of managerial ownership the interests of managers and shareholders are aligned, Therefore, these results support a non-linear U-shaped relation between level of managerial ownership managers and market value of firms. Market value of firms decrease larger in owner-controlled firm than in management-controlled firm. These results support the expropriation of minority shareholders hypothesis that large shareholders can extract private benefits from corporate resources under their control at the expense of minority shareholders. This paper contributes to define information value of large shareholder's equity holdings and managerial ownership on market value of firms for a firms' other stakeholders such as investors and creditors, and to strengthen a legal and institutional safeguard for external minority shareholders. Ownership concentration might have negatively affected the evolution of the legal and institutional frameworks for corporate governance and the manner in which economic activity is conducted. It could be a formidable barrier to future policy reform.

        • KCI등재

          기업의 소유구조와 자사주매입간의 관계

          신민식(Shin, Min-Shik), 김수은(Kim, Soo-Eun) 대한경영학회 2010 大韓經營學會誌 Vol.23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1994년 1월 1일부터 2007년 12월 31일까지 한국거래소의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기업을 대상으로 소유구조와 자사주매입간의 관계를 실증분석 하였으며, 주요한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본 연구에서는 대주주지분율, 1대주주와 2대주주간의 지분율 차이, 소유구조 형태, 대주주의 신분과 같은 4가지 소유구조변수를 사용하여 대주주가 자사주매입결정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분석한 결과, 대주주는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자사주매입결정에 영향력을 행사함으로써 소액주주의 이익을 침해할 수 있음을 입증하였다. 대주주지분율이 클수록 대주주들이 이사회 참여를 통한 경영권 통제 등을 통하여 자사주매입을 감소시키는 방향으로 소액주주의 이익을 침해할 수 있다. 대주주들 중에서 1대주주와 2대주주간의 지분율 차이가 클수록 1대주주가 자사주매입에 미치는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증가하여 자사주매입을 감소시킨다. 대주주지분율의 크기에 따라 소유자지배기업과 경영자지배기업으로 구분하면, 소유집중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소유자지배기업은 경영자지배기업보다 대주주들이 자사주매입에 미치는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증가하여 자사주매입을 감소시킨다. 그리고 대주주의 신분이 개인이면 금융기관이나 기업인 경우보다 자사주매입에 미치는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증가하여 자사주매입을 감소시킨다. 이러한 결과는 대주주지분율이 높을수록 대주주들은 소액주주와 균등한 혜택이 분배되는 지급정책을 기피하고 소액주주의 희생 하에 유망한 사업기회를 편취하거나 부서간의 이전가격에 유리한 방향으로 개입하는 등 사적 이익을 탈취하는 쪽을 선호한다는 대주주의 이익침해가설을 지지하는 실증적 증거가 된다. 따라서 대주주가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자사주매입결정에 영향력을 행사함으로써 소액주주의 이익을 침해하는 행위를 예방하고, 소액주주의 이익을 보호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와 소유집중도를 완화시킬 수 있는 지배구조 정책이 절실하다고 생각한다. In this paper, we analyse empirically the relations between ownership structure and stock repurchase of firms listed on Korea Securities Market and Kosdaq Market of Korea Exchange. The main results of this study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Stock repurchase decrease as large shareholder' equity holdings increase, stock repurchase decrease as the difference between first largest shareholder's and second largest shareholder's equity holdings increase. Stock repurchase decrease larger in owner-controlled firm than in management-controlled firm. And, stock repurchase decrease individual largest shareholder's equity holdings than both financial institution largest shareholder's and firm largest shareholder's equity holdings. These results support the expropriation of minority shareholders hypothesis that large shareholders can extract private benefits from corporate resources under their control at the expense of minority shareholders. This paper contributes to defining information value of large shareholder's equity holdings on stock repurchase for a firms' other stakeholders such as investors and creditors, and to strengthening a legal and institutional safeguard for external minority shareholders. Ownership concentration might have negatively affected the evolution of the legal and institutional frameworks for corporate governance and the manner in which economic activity is conducted. It could be a formidable barrier to future policy reform.

        • 기업의 소유구조와 기업가치간의 관계

          신민식(Shin Min-Shik), 김수은(Kim Soo-Eun) 대한경영학회 2010 대한경영학회 학술발표대회 발표논문집 Vol.2010 No.4

          본 연구는 1999년 1월 1일부터 2008년 12월 31일까지 한국거래소의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기업을 대상으로 소유구조와 기업가치간의 관계를 실증분석 하였으며, 주요한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대주주지분율이 증가할수록 대주주들이 경영자에 대한 영향력 행사 또는 이사회 참여를 통한 경영권 통제 등을 통하여 자신의 사적 이익을 극대화 하는 과정에서 대리인 비용이 증가하고 기업가치가 감소하여 소액주주의 이익을 침해할 수 있다. 또한, 1대주주와 2대주주간의 지분율 차이가 증가할수록 기업가치가 감소한다. 경영자지분율은 기업가치에 'U자'형으로 비선형적인 영향을 미친다. 그리고 소유자지배기업은 경영자지배기업보다 기업가치가 더 감소한다. 소유자지배기업은 경영자지배기업보다 대주주들이 기업가치에 미치는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증가하여 기업가치를 더 감소시킬 수 있다. 이러한 결과는 대주주들이 경영자나 이사회에 영향력을 행사하여 자신의 사적 이익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대리인 비용이 증가하고 기업가치가 감소하여 소액주주의 이익을 침해할 수 있다는 대주주의 이익침해가설을 지지한다. 그리고 경영자는 자신의 지분율의 변동에 따라 이익침해가설 또는 경영자참호(안주)가설이 선택적으로 성립한다는 절충가설을 지지한다. 결론적으로, 한국거래소의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기업들은 대주주와 경영자들이 소액주주의 이익을 침해할 가능성이 많다고 할 수 있다. 세부적으로 보면, 대주주지분율이 증가할수록, 1대주주와 2대주주간의 지분율 차이가 증가할수록 기업가치가 감소한다. 그리고 경영자지분율은 기업가치에 비선형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소유자지배기업은 경영자지배기업보다 기업가치가 더 감소한다. 따라서 우리나라에서도 대주주와 경영자가 소액주주의 이익을 침해하는 행위를 예방하고, 소액주주의 이익을 보호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와 소유구조 정책이 절실하다고 생각한다. In this paper, we analyse empirically the relations between ownership structure and market value of firms listed on Korea Securities Market and Kosdaq Market of Korea Exchange. The main results of this study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Market value of firms decrease as large shareholder' equity holdings increase. Market value of firms decrease as the difference between first largest shareholder's and second largest shareholder's equity holdings increase. Managerial ownership exert a non-linear effects on market value of firms. So to speak, at lower level of managerial ownership managers hold lower level of debt to pursue their own interests at the expense of minority shareholders, but at higher level of managerial ownership the interests of managers and shareholders are aligned, Therefore, these results support a non-linear U-shaped relation between level of managerial ownership managers and market value of firms. Market value of firms decrease larger in owner-controlled firm than in management-controlled firm. These results support the expropriation of minority shareholders hypothesis that large shareholders can extract private benefits from corporate resources under their control at the expense of minority shareholders. This paper contributes to define information value of large shareholder's equity holdings and managerial ownership on market value of firms for a firms' other stakeholders such as investors and creditors, and to strengthen a legal and institutional safeguard for external minority shareholders. Ownership concentration might have negatively affected the evolution of the legal and institutional frameworks for corporate governance and the manner in which economic activity is conducted. It could be a formidable barrier to future policy reform.

        • KCI등재

          자본구조의 조정비용이 조정속도에 미치는 영향

          신민식(Shin, Min-Shik), 김수은(Kim, Soo-Eun) 대한경영학회 2008 大韓經營學會誌 Vol.21 No.6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1986년 1월 1일부터 2006년 12월 31일까지 한국증권선물거래소의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기업을 대상으로 자본구조의 조정비용이 조정속도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분석 하였으며, 주요한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상충이론, 자금조달순서이론, 초기성장성이론 및 관성이론은 자본구조를 유의하게 설명한다. 상충이론에 관한 자본구조변수 중에서, M/B 비율은 성장기회 변수로서 레버리지에 유의한 음(-)의 영향을 미치고, 유형성 비율은 담보가치 변수로서 유의한 양(+)의 영향을 미치며, 수익성 비율은 유의한 음(-)의 영향을 미치고, 기업규모는 유의한 양(+)의 영향을 미친다. 그리고 재무적자는 유의한 양(+)의 영향을 미치고, 초기성장성변수는 유의한 음(-)의 영향을 미치며, 주가효과는 유의한 양(+)의 영향을 미치고, 기업연령은 유의한 양(+)의 영향을 미친다. 자본시장 접근성이 좋을수록 자본구조 조정속도는 빨라진다. 자본시장 접근성이 높은 기업은 그렇지 않은 기업보다 조정비용이 적게 들기 때문에 조정속도가 더 빠르다. 그리고 현금흐름이 과도하게 낮은 현금제약기업이나 현금흐름이 과도하게 높은 현금초과기업은 조정속도가 빠른 반면에, 현금흐름이 적당한 기업은 조정속도가 느리다. 따라서 현금제약기업은 재무적자를 보충하기 위하여 신주발행이나 신규부채발행을 통하여 자금조달을 할 가능성이 증가하고, 현금초과 기업은 배당지급이나 자사주매수 또는 부채상환과 같은 형태로 자본배분을 할 가능성이 증가한다고 할 수 있다. 강건성 검정의 차원에서 내생성을 고려하더라도 자본시장 접근성이 좋은 기업은 조정속도가 그렇지 않은 기업보다 더 빠르다. 그리고 현금흐름이 과도하게 낮은 현금제약기업이나 현금흐름이 과도하게 높은 현금초과기업은 조정속도가 빠른 반면에, 현금흐름이 적당한 기업은 조정 속도가 느리다. 결론적으로, 우리나라 유가증권시장에서 상충이론뿐만 아니라, 자금조달순서이론, 초기성장성 이론 및 관성이론과 기업연령도 자본구조를 유의하게 설명한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자본시장 접근성, 현금흐름 수준과 같은 재무적 제약요인들이 조정비용에 영향을 미치고, 그 결과 조정속도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기업 경영자들은 이러한 요인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자본구조를 조정함으로써 기업가치를 극대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 In this paper, we study empirically the effects of adjustment costs on adjustment speed of capital structure of firms listed on Korea Securities Market. The main results of this study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Partial adjustment model indicates that capital structure variables suggested by the tradeoff theory, pecking order theory, initial growth status theory, and inertia theory explain partially adjustment speed of capital structure of firms. Capital market access have a significant effect on adjustment speed of capital structure. The adjustment speed of firms with high capital market access is roughly faster than that of firms with low capital market access. Cash constrained firms that generate excessively low level of cash flows are forced to access capital market to cover their financial deficit. Symmetrically, cash excess firms that generate excessively high level of cash flows are likely to distribute excess cash flows to financial claimants in forms of cash dividends, share repurchases and debt retirements. These firm's adjustment cost can be thought of as sunk cost, and their adjustment speed is faster than firms that are not forced to access capital market because of moderate level of cash flows.

        • KCI등재

          소유집중도와 배당정책간의 관계 분석

          신민식(Shin Min-Shik), 송준협(Song Joon-Hyup) 대한경영학회 2007 大韓經營學會誌 Vol.20 No.6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1986년 1월 1일부터 2006년 12월 31일까지 한국증권선물거래소의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기업을 대상으로 소유집중도와 배당정책간의 관계를 실증분석 하였으며, 주요한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대주주지분율은 배당지급에 유의한 양(+)의 영향을 미치지만, 대주주간의 소유집중도는 배당지급에 유의한 음(-)의 영향을 미친다. 이러한 결과는 대주주들이 배당지급을 선호하지만, 대주주간의 소유집중도가 증가할수록 배당지급을 적게 하는 대신에 그들의 통제 하에 있는 기업자원에서 사적 이익을 추구한다는 Shleifer and Vishny(1986)의 가설과 일치한다. 둘째, 대주주지분율과 대주주간의 소유집중도는 영업이익률변화, 레버리지비율변화, 잉여현금 흐름비율변화와 같은 요인들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배당증가결정에 영향을 미치고, 영업이익률 변화, 레버리지비율, 레버리지비율변화, 잉여현금흐름비율변화와 같은 요인들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배당감소결정에 영향을 미친다. 셋째, 대주주지분율과 대주주간의 소유집중도는 M/B 비율, 레버리지비율, 영업이익률변화와 같은 요인들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배당재개결정에 영향을 미치고, 레버리지비율, 영업이익률변화와 같은 요인들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배당중단결정에 영향을 미친다. 결론적으로, 소유집중도는 한국증권시장에서 배당정책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 있다. 소유집중도가 증가할수록 대주주와 소액주주간의 대리인 갈등은 악화되며, 그 결과 배당정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 있다. In this paper, we study empirically the relations between ownership concentration and dividend policy of firms listed on Korea Securities Market. The main results of this study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firms with large shareholders pay higher dividends, but firms with high ownership concentration pay lower dividends in proportion of operating earnings. This result supports the hypothesis proposed by Shleifer and Vishny(1986) that large shareholders can extract private benefits from corporate resources under their control at the expense of minority shareholders. Second, firms with large shareholders are more likely to increase dividends when change of profitability increases, when change of leverage increases, and when change of free cash flows increases, firms with high ownership concentration are more likely to increase dividends when change of profitability decrease, and when change of leverage increases. On the other hand, firms with large shareholders are less likely to increase dividends when change of profitability decreases, when change of leverage decreases, and when change of free cash flows increases, firms with high ownership concentration are less likely to increase dividends when leverage decreases, when change of profitability increase, and when change of leverage increases. This result indicates that large shareholders have a stronger preference for internal retaining of corporate resources and a lower concern for the interest of outside investors. Third, firms with large shareholders are more likely to initiate dividends when growth opportunities decrease, when leverage increases, and when change of profitability increases, firms with high ownership concentration are more likely to initiate dividends when growth opportunities increase, and when leverage decreases. On the other hand, firms with large shareholders are more likely to omit dividends when leverage increases, firms with high ownership concentration are more likely to omit dividends when leverage increases, and when change of profitability decreases. Conclusively, ownership concentration appears to have a critical impact on dividend policy in Korea Securities Market. Because agency conflicts between large and minority shareholders are mainly due to the presence of large shareholders, those conflicts are logically intensified. In contrast, firms with diffused ownership are more likely to balance between their various stakeholders.

        • KCI등재

          배당과 자사주매입간의 대체관계

          신민식(Shin Min Shik), 송준협(Song Joon Hyup), 이정화(Lee Jung Hwa) 한국산업경영학회 2006 經營硏究 Vol.21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논문에서는 국내에서 자사주매입이 처음으로 허용된 1994년 이후 자사주매입이 계속 증가하는 현상에 주목하여, 배당과 자사주매입간의 대체관계를 분석하였다. 1994년 이후 분석기간 동안 자사주매입증가율이 배당증가율보다 훨씬 높게 나타났다.<BR>  배당예측오차와 자사주매입수익률은 전체분석기간에는 1% 수준에서, IMF 이후 하위분석기간에는 5% 수준에서 유의한 음(-)의 관계로 나타났는데, 이는 한국증권시장에서도 IMF 이후에는 배당과 자사주매입간의 대체관계가 성립한다는 증거가 된다. 또한 자사주매입기업이 배당감소를 공시할 경우에 공시일 전?후 3일(-1,+1) 동안의 주가반응은 10% 수준에서 유의한 양(+)의 값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투자자들이 배당과 자사주매입간의 대체관계를 인식하여, 자사주매입에 따른 양(+)의 효과가 배당감소에 따른 음(-)의 효과를 상쇄시킨다는 추가적인 증거가 된다.   This paper examines the substitution hypothesis between dividends and stock repurchases. The data used in this study is dividends and stock repurchases from 1994 to 2003. We obtain these data from Korea Stock Exchange(KSE)-website, KIS-FAS database and KSRI database.<BR>  The main results of this study can be summarized as follows.<BR>  First, we analyze the recent trend in stock repurchases. We show that in the last 10 years, the majority of firm initiate cash payouts to shareholders through stock repurchases rather than cash dividends.<BR>  Second, we find that dividend forecast errors are negatively correlated with stock repurchase activity. This result implies that the difference between actual and expected dividend payments tends to become more negative as the firm spends more money on stock repurchases. This evidence supports the idea that stock repurchases and dividends are substitutes.<BR>  Third, we also show that when firms are engaged in stock repurchases program, the market reaction to dividends decreases is significantly positive. Firms that cut their dividends and do not repurchase experience a insignificantly negative price drop to the announced dividend cut. When investors perceive that dividends are being replaced by stock repurchases, they view the reduction in dividends as less negative.

        맨 위로 스크롤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