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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국내 은행의 위험관리 실태

        김석진 한국재무관리학회 2000 財務管理硏究 Vol.17 No.1

        본 연구는 총 26개의 시중은행과 지방은행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통해 국내 은행의 위험관리 실태를 분석하였다. 나아가 정상은행과 경고은행 및 퇴출은행의 위험관리 행태에 차이가 있는지를 살펴보았다. 조사 결과, 최고경영자나 임원이 위험관리 부서의 책임자로 있는 경우는 없고, 금융파생상품의 사용 등 관련사항의 보고가 효과적으로 이루어지지 않고, 감사위원회 역시 외부전문가를 둔 은행이 전혀 없는 것으로 조사되어 경영층의 위험관리 인식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위험관리에 관한 평가나 최고경영자에 대한 보고주기도 일정하지 않은 경우가 많았다. 위험 유형별로는 신용위험, 시장위험 및 유동성위험을 잘 인식하고 있는 반면, 운영위험이나 법적위험에 대한 인식은 부족하였다. 위험관리 담당자의 교육 주기가 비정기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응답한 경우가 60%로 가장 높았으며, 40%의 은행이 법적위험 발생 시 책임소재가 분명하지 않다고 응답하였다. 시장위험 관리에 있어서도 매일 VaR값과 실제 손익을 정기적으로 비교한다고 응답한 경우는 15%에 불과하여 취약성을 드러냈다. 절반 정도의 은행은 금융파생상품을 전혀 이용하지 않고 있었다. 흥미롭게도 정상은행과 비정상은행 간 또는 비퇴출은행과 퇴출은행 간에 일부 항목을 제외하고는 행태 차이가 없었다. 곁론적으로, 국내 은행의 위험관리는 전반적으로 미흡하여 체계적인 위험관리 시스템의 구축이 요구된다고 하겠다. 특히, 위험관리에 대한 최고경영충의 인식 제고가 요망되며, 합리적 은행구조조정을 위해서는 당해 은행의 위험관리 실태와 그에 따른 경영책임을 파악해야 할 것이다.

      • KCI등재

        환율과 주가의 관계 : 국제적 실증비교 The International Evidence

        지호준,김영일 한국재무관리학회 1999 財務管理硏究 Vol.16 No.1

        본 연구는 우리 나라를 비롯한 미국, 영국, 독일, 일본시장을 대상으로 환율과 주가의 선후행 결합관계를 검정해 보고 선행변수가 원인변수가 될 수 있는가에 대한 인과관계를 검정해 보고자 시도되었다. 이를 위해서 1980년부터 1997년까지를 분석기간으로 교차상관관계점정과 인과관계검정을 시도해 보았다. 우선 AIC에 따른 최적시차를 대상으로 교차상관관계에 대한 Ljung Box Q 통계량 검정을 실시한 결과 한국, 영국, 독일의 경우에는 환율이 주가에 선행결합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미국, 일본은 유의적인 관계가 도출되지 않았다. 또한 안정적 시계역자료를 대상으로 Granger, Sims, Geweke-Meese Dent 모형에 따라 인과관계를 검정해 본 결과에서는 한국, 영국, 독일의 경우에는 환율변동률이 주식수익률에 대한 일반적 원인변수로 나타났다. 이를 환율변동의 크기에 따라 루브르 협정 이전과 이후로 구분해서 검정해 본 결과 환율변동이 매우 심했던 협정 이전 기간에는 한국과 영국의 일부 모형에서만 환율변수가 유의적인 원인변수로 작용하였지만 환율변동이 작았던 협정 이후 기간에는 한국, 영국, 독일을 대상으로 모든 검정모형에서 유의적인 인과관계가 나타났다. 반면에 미국, 일본의 경우에는 분석기간 전체 뿐만 아니라 루브르 협정 이전과 이후를 구분하더라도 유의적인 인과관계가 나타나지 않았다. 이는 미국, 일본의 대외무역의존도가 20%대 수준에 머물고 있어서 상대적으로 40%대 이상의 대외무역의존도를 기록하고 있는 한국, 영국, 독일과는 다른 결과과 도출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따라서 대외무역의존도가 높은 한국, 영국, 독일에서는 환율이 주가에 비해 선행하여 변동한다고 볼 수 있다. 1. 연구의 요약 본 연구는 우리 나라를 비롯해서 미국, 영국, 독일, 일본 시장을 대상으로 외환시장과 주식시장 사이의 선후행결합관계를 검정해보고 또 선행변수가 후행변수를 결정하는데 영향을 미치는 원인변수가 되는가 하는 인과관계를 검정해 보고자 시도되었다. 이를 위하여 1980년부터 1997년까지를 분석기간으로 하여 교차상관관계검정과 다양한 인과 관계 검정을 실시해 본 결과를 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AIC에 따라 선정된 한국의 경우 4기 영국은 5기, 미국은 8기, 독일은 12기, 일본은 9기를 대상으로 Ljung-Box Q 통계량에 의한 교차상관관계검정을 시도한 결과 한국과 영국, 독일의 경우 과거의 환율과 현재의 주가간에는 유의적 교차상관관계가 나타났다. 즉 한국과 영국, 독일의 경우 외환시장이 주식시장에 대해 선행결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Frankel(1983) 등이 제시한 포트폴리오 균형모형이 성립하지 않고 Aggarwal(1981)의 이론이 성립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둘째, 안정적 시계열 자료를 대상으로 Granger 인과관계 모형을 비롯한 Sims, GMD 모형을 토대로 분석기간 전체에 대한 검정을 실시한 결과를 보면 한국, 영국, 독일은 외환시장일 주식시장에 대하여 일방적 원인변수로 나타났으며, 미국, 일본에서는 유의적인 관계가 나타나지 못하였다. 구체적으로 보면 Granger 검정결과 한국, 영국, 독일에서 과거시차의 환율변동률이 현재의 주식수익률에 일방적인 원인변수를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Sims, GMD 검정에 의하면 한국, 영국, 독일의 경우 현재의 주식수익률은 미래의 환율변동률을 예측하는데 통계적으로 유의한 것으로 나타나 외환시장변수가 주식시장 변수에 대한 인과성이 존재한다고 할 수 있다. 셋째, 외환시장과 주식시장의 인과관계검정을 보다 세부적으로 구분하기 위해 환율변동률이 크게 달라진 루브르 협정을 기준으로 두 기간으로 나누었을 경우에 변동률이 높았던 협정 이전보다는 변동률이 낮았던 협정 이후가 보다 유의적인 관계를 보여주었다. 구체적으로 보면 협정 이전에 있어서는 Granger 검정결과에서 영국의 경우에만 환율변수의 인과성이 도출되었고, Sims 검정결과에서는 한국의 경우에만 환율변동률의 주식수익률에 대한 인과성이 나타났다. 또한 GMD 검정을 외환시장변수와 주식시장변수간에 어떠한 결과도 도출하지 못했다. 루브르 협정 이후의 경우에는 루브르 협정 이전보다는 강한 인과관계가 나타났는데 Granger 검정결과에서는 한국, 영국, 독일의 경우 모두 환율의 일방적 인과성이 검정되었으며, Sims, GMD 검정결과에서도 한국과 영국, 독일에서 각각 외환시장변수가 주식시장변수에 대하여 일방적인 인과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다양한 인과관계검정을 전기간을 대상으로 하거나 환율변동률을 기준으로 루브르 협정 이전과 이후로 구분하여 분석하거나 모든 경우에 있어서 미국과 일본의 외환시장과 주식시장간에는 어떠한 유의적인 인과관계가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미국을 대상으로 Bahmani-Oskooee & Sohrabian(1992)와 Adrangi & Ghazanfari(1996)의 연구에서 인과관계가 도출되지 않는 것과 같다고 볼 수 있다. 이와 같은 이유는 미국과 일본의 경우에는 20% 내외의 대외무역의존도를 기록하고 있어서 상대적으로 한국, 영국, 독일에 비해 대외무역의존도가 낮기 때문에 주식시장이 외환시장으로부터 큰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대외무역의존도가 40% 수준이상을 기록한 한국, 영국, 독일 등은 외환시장과 주식시장간의 일방적 인과관계가 성립한 반면 대외무역의존도가 낮은 미국, 일본 등은 의미있는 관계가 도출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대외무역의존도에 따라 국가별로 외환시장의 변동이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상대적으로 달라진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2. 향후 연구과제 본 연구는 환율과 주가의 관계모형을 구축하는데 기초적 자료로 이용될 수 있을 것이며, 또한 성격상 양분화된 주식시장과 외환시장에 대한 연구를 종합화하는데 일조할수도 있으리라 사료된다. 그러나 본 연구는 몇 가지 연구한계를 가지고 있으므로 향후 이를 보완하여 연구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우선 교차상관관계와 인과관계에 대한 구조적 연관모형을 통한 종합적인 외환시장과 주식시장의 관계를 제시하지는 못했다는 것이 본 연구의 한계점이라 하겠다. 따라서 이들의 이론적 연관모형개발을 통해 실증 분석이 추가로 이루어진다면 보다 분명한 환율과 주가간의 관계를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본 연구에 적용된 선형모델 외에도 비선형모형을 적용하였을 때 상이한 결과가 나타날 수도 있을 것이며, 국가별 차이의 원인을 대외무역의존도 이외에 다양한 원인도출과 그러한 원인들의 비중정도도 구분해 볼 수 있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환율변수에 있어서도 물가수준을 반영한 실질환율이나 교역량과 관련된 실효환율을 이용해서 분석해 보는 것도 의미 있으리라 생각되면, 충분한 분석기간을 가지고 다양한 국가들을 대상으로 분석함으로써 보다 일반화된 결론을 도출할 수 있을 것이다.

      • 중소기업(中小企業)의 자금(資金)흐름특성(特性) 이해(理解)와 재무경쟁력(財務競爭力) 혁신(革新)을 위한 연구(硏究)

        김철중,Kim, Cheol-Jung 한국재무관리학회 1998 財務管理論叢 Vol.4 No.1

        본 연구는 중소기업의 자금흐름특성과 기타 재무특성이 대기업의 그것과 어떤 차이를 갖는가를 살펴보고, 중소기업의 재무경쟁력을 규명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차입시장에서의 재무경쟁력은 실질유효이자율과 대출효율성계수를 기준으로 하였으며, 주식시장에서의 재무경쟁력은 자기자본비용과 주당 EVA를 기준으로 하였다. 그리고 본 연구에서는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MANOVA검정과 패널 자료를 이용한 일반화 최소자승법을 사용하였다. 중소기업의 단기 운전자금 사정은 대기업에 비해 열악하며, 재무경쟁력 역시 뒤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시 말해서 중소기업의 영업수익성은 대기업에 비해 오히려 좋으나, 차입시장 및 주식시장에서의 재무경쟁력은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밝혀졌다. 중소기업의 차입시장에서의 재무경쟁력을 결정하는 요인으로는 재무위험(-), 영업수익성(+), 유동성(+), 담보력(+) 등이 있었다. 그리고 중소기업의 주식시장에서의 재무경쟁력을 결정하는 요인으로는 재무위험(-), 영업위험(-), 영업수익성(+), 유동성(+), 성장성(+)등이 있었다.

      • KCI등재후보

        기업실적에 대한 재무분석가의 예측활동에 관한 실증연구

        곽재석 한국재무관리학회 2003 財務管理硏究 Vol.20 No.1

        본 연구에서는 2000년부터 2002년까지의 기간에서 국내외의 재무분석가들이 1999년∼2003년까지의 각 연도별 연간 매출액, 영업이익과 순이익에 대하여 발표한 예측치를 대상으로 하여 재무분석가들이 기업실적율을 얼마나 정확하게 예측하며, 예측치를 수정할 때 어떤 체계적인 경향을 보이며, 기업실적을 예측할 때 전년도의 실적변화에 대해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를 분석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이러한 분석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재무분석가별, 예측년도별, 전년도의 기업실적 변화별로 표본을 각각 분류하여 재무분석가별 예측의 정확성, 합의예측치의 상대적 정확성, 예측치의 수정패턴 및 예상 밖의 전년도 실적변화에 대한 반응을 분석하였다. 본 연구에서 발견된 분석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매출액, 영업이익과 순이익의 표준예측오차가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적인 음(-)의 값을 보임으로써 재무분석가들이 기업실적을 상향 편의적으로 예측하는 경향이 있음을 발견하였다. 둘째, 국내외 재무분석가의 예측정확성을 비교한 분석에서 국내 재무분석가들이 국외 재무분석가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정확한 예측을 하고 있음을 발견하였다. 셋째, 예측시점별로 측정한 평균표준예측오차에 대한 분석에서는 예측시점이 기업실적의 발표시점에 가까워질수록 예측의 정확성이 높아짐을 발견하였다. 넷째, 개별재무분석가와 비교할 때, 합의예측치의 정확성이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합의 예측치를 추정할 때 평균보다 중위값을 이용하여 추정한 경우 예측오차를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재무분석가들이 기업실적을 과대 예측한 다음 예측치를 하향 수정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체계적이지 않음을 발견할 수 있었다. 즉 재무분석가들은 전년도의 기업실적에 따라 예측치를 상향 또는 하향 수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섯째, 재무분석가들은 예측활동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전년도 매출액 변화에 대하여 과대 반응하는 한편 전년도의 영업이익과 순이익 변화에 대하여 과소 반응함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일곱째, 재무분석가들의 예측편의를 보다 정확하게 분석하기 위하여 정보변수인 전년기업실적변수를 예상된 실적변화와 예상치 못한 실적변화로 분류하여 Easterwood-Nutt(1999) 모형을 이용해 분석한 결과 세 개의 기업실적변수(매출액,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의 예상치 못한 전년실적변화에 대해 재무분석가들이 과대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낙관적 예측을 수행하는 경향이 있음을 발견할 수 있었다. This paper studies the financial analyst's forecasting activities on the firm's operating performance during the period from 1999 to 2003. In this study, financial analyst's forecasting activities are focused on the sales, operating income and net income and financial analyst's forecasting accuracy, forecasting revising patterns and forecasting activities to the unexpected firm's operating performance are studied. Some empirical findings in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standard estimate error on the sales, operating income and net income are all significantly negative value and so financial analyst's forecast on the firm's operating performance are upwardly biased. Second, domestic financial analyst's forecasting activities is relatively more accuracy than foreign financial analyst's forecasting activities. Third, forecasting time is more close to the end of the operating performance announcement day, forecasting activities are more accuracy. Fourth, comparing with individual financial analyst's forecast, consensus forecast is more accuracy. Fifth, in the comparative forecasting activities study according to the prior firm's operating performance, financial analyst's forecasting revision activities are found to be upward or downward. Sixth, financial analysts overreact if the sales forecast and under-react in the operating income and net income forecast. Seventh, in the empirical analysis on the Easterwood-Nutt's test model(1999) which the firm's performance change are divided into the expected performance change and the unexpected performance change, it is found that financial analyst's forecasting activities on the firm's operating performance are systematically optimistic.

      • KCI등재

        현금관리상 재무제약의 긍정적 측면

        이찬호 ( Chan-ho Lee ),변종국 ( Jongcook Byun ) 한국재무관리학회 2017 財務管理硏究 Vol.34 No.2

        본 연구는 재무제약이 대리인 문제로 인해 현금사용에 규율적인(disciplinary) 역할을 수행하는지 여부를 실증 분석하였다. 현재 보유현금은 풍부하지만 외부자금조달에 어려움 등 재무제약이 있을 때, 사적이익을 중시하는 경영자는 재무비제약기업 경영자와 대비하여 음(-)의 순현재가치 투자안에 현금을 사용할 가능성이 낮다고 가설을 설정하고, 현금사용 후 경영성과가 재무제약의 여부와 관련이 있는지 검증하였다. 그 결과 재무제약기업의 현금사용이 재무비제약기업의 경우와 비교하여 보다 높은 미래의 경영성과와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이러한 재무제약의 긍정적인 효과는 기업지배구조의 차이에 기인하는 것은 아닌 것으로 분석되었다. 더욱이 재무제약이 경영자를 규율하는데 우수한 기업지배구조를 실질적으로 대체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우수한 기업지배구조는 재무비제약기업에서 현금사용의 효율성을 증가시키나, 재무제약기업에서는 영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찬가지로 재무제약의 규율적 영향은 약한 지배구조를 가진 기업에서 집중되어 나타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Our research tests whether financial constraints play a disciplinary role in cash dissipation in the presence of agency problem. We hypothesize that when firms have difficulty raising external funds, self-interested managers of cash-rich firms will be less likely to spend cash on negative NPV projects as compared to financially unconstrained managers. Empirically, we examine firm performance after cash dissipation and associate it with the degree of financial constraints. We find that cash spending by managers in financially constrained firms is associated with higher future profitability compared to cash spending by managers in unconstrained managers. Further tests reveal that the positive effect of financial constraints on firm performance is not driven by differences in corporate governance. Financial constraints actually substitute for good governance in disciplining managers. We find that corporate governance improves the efficiency of cash dissipation in unconstrained firms, but not in constrained firms. Likewise, financial constraints` disciplinary effect is found to be concentrated in firms that is poorly governed.

      • KCI등재

        국내은행의 이자율리스크관리가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

        한승진 한국재무관리학회 2020 財務管理硏究 Vol.37 No.2

        This paper investigates the effect of interest rate risk management on profitability at Korean banks. To measure the extent of interest rate risk management, I use a bank’s stock price sensitivity with market interest rate. I find that the stock price-interest rate sensitivity is negatively associated with future profitability, as measured by the return on equity (ROE). The result indicates that a strong interest rate risk management function can increase the banks’ profitability. I also find that the stock price-interest rate sensitivity is positively associated with future external financing. The result suggests that banks with a strong interest rate risk control curtail the dependence on external financing. Furthermore, I find that the enhancing effect of interest rate risk management on profitability is stronger at banks with more growth opportunities and in the period of contraction and higher interest rate volatility. Overall, these findings suggest that interest rate risk management can mitigate underinvestment costs by reducing the volatility of banks’ cash flows. 본 논문에서는 1995년부터 2017년까지 국내의 일반은행 및 은행지주회사를 대상으로 이자율리스크관리가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이자율리스크관리의 정도는 주가의 이자율민감도로 측정하였다. 실증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이자율리스크관리가 강할수록 차기 연도의 수익성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이자율리스크관리가 강할수록 차기 연도의 외부자금조달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이자율리스크관리의 수익성제고효과는 성장기회를 많이 보유한 은행의 그룹에서 더욱 크게 나타났다. 넷째, 이자율리스크관리의 수익성제고효과는 경기불황기와 이자율변동성이 큰 시기에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는 이자율리스크관리를 통해 은행이 안정적인 내부자금을 확보함으로써 비용이 큰 외부자금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성장옵션을 수행하는데 재무적 제약을 받지 않음으로써 과소투자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이론으로 설명할 수 있다.

      • KCI등재

        한국기업의 자본구조 결정요인에 대한 연구: 동료기업의 영향력 검증

        임지은 한국재무관리학회 2021 財務管理硏究 Vol.38 No.1

        본 연구는 기업이 자본구조와 재무정책을 결정하는데 있어 동료기업의 영향을 받는지 유가증권에상장된 비금융기업을 대상으로 실증 분석하였다. 기존의 상충이론과 자본조달순서이론에서는 기업의특성변수들로 재무구조의 결정을 설명하였다. 그러나 선행 연구에서 재무 및 실물의사결정이 산업내 기업의 포지션에 의해서 많은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제시되었다. 이에 근거하여 전체 표본을분석해 본 결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기업들 사이에서는 재무정책을 결정하는데 있어서 동료기업의영향력이 통계적으로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한국 기업들의 특수성을 반영하여 기업집단의소속여부로 표본을 나누어 분석한 결과 동료효과는 기업집단에 속하지 않는 표본에서만 두드러지게나타나는 것을 확인하였다. 따라서 본 연구의 결과는 한국의 유가증권시장의 기업들에게는 자본구조의결정요인으로서 동료기업의 영향력이 유의미함을 보였으며, 대규모기업집단내에서는 동료효과가사라져 한국에서 재무정책을 결정하는데 있어 동료효과보다 기업집단효과가 더 강하게 나타남을암시한다 This study empirically analyzes whether companies are influenced by their peers in determining capital structure and financial policy, using the sample of KSE-listed non-financial companies. In the existing trade-off theory and pecking order theory, the decision of the capital structure is explained by the firm specific characteristics. However, the peer effect literature has emerged in which corporate decision making including financial policy can be affected by the position of companies within the industry. I find that the influence of peer firms in determining financial policy is statistically significant. In further analyses, I divide the sample by the membership of the business groups to reflect the specificity of Korean firms. Peer effect is prominent only among the sample firms that do not belong to any business group. Therefore, the results show that the influence of peer firm is significant as a determinant of capital structure for KSE-listed firms in Korea. Within large business groups, however, the peer effect disappears suggesting that the group effect is stronger than the peer effect in determining financial policies in Korea.

      • KCI등재

        파생상품과 발생액 사용이 이익관리에 미치는 영향과 상호관계

        박종원 ( Jong Won Park ),이정석 ( Jeong Suk Lee ) 한국재무관리학회 2012 財務管理硏究 Vol.29 No.4

        본 연구는 경영자가 이익관리에 사용하는 대표적인 두 수단인 파생상품과 재량적 발생액이 기업의 이익관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또 두 수단이 상호 어떠한 관계를 가지는지를 2003년부터 2010년까지의 한국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파생상품을 사용하는 기업들의 경우 대체로 파생상품사용량은 이익관리활동에 유의적이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나, 재량적 발생액은 그렇지 못하다. 기업의 파생상품사용과 재량적 발생액사용의 특성에 따라 표본을 구분하여 분석한 결과 역시, 파생상품사용량은 이익관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나, 재량적 발생액은 두 수단을 모두 작게 사용하는 표본의 경우에만 의도한 효과를 얻으며 다른 표본에서는 의도와는 달리 이익관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난다. 또한 두 수단이 동시에 이익관리에 유의적이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경우는 관찰되지 않아, 파생상품과 재량적 발생액이 상호 보완적이기보다는 대체적인 관계, 즉 경영자가 이익관리를 위해 두 수단을 모두 사용하기 보다는 기업의 특성에 맞추어 선택적으로 사용함을 보여준다. 이러한 결과는 선행연구에서 파생상품과 재량적 발생액 사용에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고된 정보비대칭변수를 통제한 후에도 여전히 성립한다. This paper examines the relationship between derivatives and discretionary accruals and the impacts of using derivatives and discretionary accruals on earnings management of the Korean firms. During the sample period from 2003 to 2010, we find that the earnings management variable has a significant and negative relationship with the derivatives usage variable. This means that derivatives usage has been worked as an effective way to smooth the earnings volatility of the Korean firms. However, the discretionary accruals variable has an insignificant or positive relationship with the earnings management variable. This implies that managers may use discretionary accruals for purposes other than smoothing of reported earnings. Also our empirical results show that managers use discretionary accruals and derivatives as substitutive smoothing mechanisms rather than complementary at earnings management, which implies that managers select one of these two mechanisms according to firm`s characteristics. Above results are robust ones after controlling the information asymmetry.

      • KCI등재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과 재무 건전성이 기업 가치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이용대 ( Yong Dae Lee ),이치송 ( Chi Song Lee ) 한국재무관리학회 2021 財務管理硏究 Vol.38 No.3

        본 연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활동과 재무적 건전성이 기업 가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검증하였다. 분석기간은 2010년부터 2019년도까지이며,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에서 발표하는 ESG 등급을 사회적 책임활동의 대용변수로 사용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활동을 수행하는데 있어 재무적 건전성이 선행되어야 하는지에 대해 재무적 상태와 ESG 등급을 기준으로 집단을 구분해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전기 기업수익률과 ESG 등급이 높을수록 당기 기업가치가 증가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세부적으로 전기 기업의 자기자본이익률(ROE)과 ESG 등급을 기준으로 4개 집단으로 구분하여 당기 기업가치를 비교하기 위해 분석한 결과, 재무상태가 좋지 않은 기업의 경우 재무성과를 우선하여 향상시키는 것이 사회적 책임 활동을 수행하는 것보다 기업가치 향상에 효과적이라는 것을 확인하였다. 또한, 재무성과가 우수하며 사회적 책임 활동도 성실하게 수행하는 기업은 추가적인 기업가치의 상승이 확인되었다. 이는 사회적 책임 활동에 앞서 기업의 일차적 목적이라 할 수 있는 재무적 성과를 만족시켜야 하며, 재무적 상태가 우수한 기업이 사회적 책임활동을 통해 추가적인 기업가치의 상승을 달성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본 연구는 사회적 책임활동이 장기적으로 기업의 가치를 상승시키는 활동으로써 기업이 활발하게 수행하도록 노력해야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재무적 건전성이 선행되어야 함을 제시하고 있다. This study analyzed the impact of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activities and financial soundness on corporate value. The analysis period was set from 2011 to 2019, and the ESG rating announced by the Korea Corporate Governance Service was used as a variable for social responsibility activities. Groups were classified and analyzed based on their financial status and ESG rating to determine whether financial soundness should be supported in carrying out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activities. It was confirmed that the higher the company’s return and ESG rating in the previous year, the higher the company's value for the current period. As a result of the analysis, it was confirmed that in the case of companies with poor financial conditions, prioritizing financial performance to improve corporate value is more effective than performing social responsibility activities. In addition, companies that have excellent financial performance and faithfully carry out social responsibility activities can confirm that additional corporate value increases are provided, so they must satisfy financial responsibility, which is the primary purpose of the company, prior to social responsibility activities. It can be seen that companies with excellent financial status need social responsibility activities to further increase corporate value. This study suggests that social responsibility activities should persuade shareholders as investments that increase the value of a company in the long term and try to actively carry out them, but financially sound should be prioritized.

      • KCI등재

        우리나라 은행의 위험관리가 실제 위험과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

        조은아 ( Euna Cho ) 한국재무관리학회 2016 財務管理硏究 Vol.33 No.3

        본 논문에서는 2000년부터 2013년까지 우리나라의 일반은행, 지방은행 및 은행지주회사의 공시자료 로부터 자료를 수집하여 은행의 위험관리 기능을 측정할 수 있는 다양한 변수를 구성하고 이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기 위하여 주성분분석을 통해 위험관리지수(risk management index)를 산출하였다. 또한 위험관리지수를 이용하여 우리나라 은행의 내부적인 위험관리의 정도가 실제 위험 및 수익성에미치는 영향을 패널회귀분석을 통해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직전연도 은행의 위험관리지수가높을수록 당해 연도의 테일 리스크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국내은행에서 위험관리기능이강력할수록 테일 리스크를 줄일 수 있음을 밝혔다. 한편, 위험관리기능이 VaR에는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러한 차이는 두 위험 측정치가 포착하는 위험의 성격에 차이가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즉, VaR은 정상적인 시장 여건 하에서 발생할 수 있는 최대 손실을 측정하는 반면 테일 리스크는 손실이 VaR을 초과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평균 손실을 측정한다. 한편, 경기 불황기에는 위험관리지수가 높을수록 수익성이 증가하는 반면, 불황기가 아닌 일반적인 기간에는 강력한 위험관리기능이 위험이 높지만 수익성도 높은 활동을 제한함에 따라 은행의 수익성을 감소시키는 경향이 나타났다. This paper finds out internal risk management can reduce its tail risk in Korean banks. I construct a risk management index to measure the extent of internal risk management function using publicly available information from 2000 to 2013 provided by banks in Korea. I analyse the influence of the risk management index on the risks and performance in Korean banks. The results show that banks with high lagged risk management index have lower tail risk. Meanwhile, internal risk management index of banks have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influence on their VaRs. Both risk measures are used in common, but capture different aspects of risk. Specifically, VaR indicates the maximum loss not exceeded with a given probability, while tail risk indicates the average loss beyond VaR. In addition, strong risk management enhance ROA in the recession periods. On the other hand, it tends to reduce ROA in the normal periods. These results reflect that strong risk management function hinders banks’ high-risk, high-return activ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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