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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투자심리를 고려한 환노출계수의 추정과 특성분석

          권택호 ( Taek Ho Kwon ) 한국재무관리학회 2015 財務管理硏究 Vol.32 No.2

          투자심리가 주가수익률에 영향을 미친다면 주가수익률과 환율의 관계를 사용해 환노출계수를 추정하기 위해서는 주가수익률에 포함된 투자심리의 영향을 통제할 필요가 있다. 이 연구는 한국유가증권시장 기업을 대상으로 2006년∼2012년까지의 자료를 사용해 투자자의 투자심리가 환노출계수 추정에 영향을 미치는지의 여부를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환노출계수 추정모형에 투자심리지수를 추가하는 경우 환노출계수가 투자심리를 고려하기 전에 비해 유의적으로 감소하였다. 결정요인 분석에서도 투자심리를 고려하기 전과 후의 환노출계수의 차이는 기업의 외화자본조달, 영업이익, 연구개발비, 재벌소속여부, 규모와 유의적인 관계를 갖는 것으로 나타나 투자심리의 영향이 기업 특성변수와 관련이 있음을 추론할 수 있게 하였다. 이러한 환노출계수 차이의 설명요인은 환노출계수의 결정요인과는 차이가 있는 것이다. 특히, 투자심리가 환노출계수에 미치는 영향이 기업 규모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기업의 외환포지션 특성도 투자심리가 환노출계수에 미치는 영향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환노출계수 추정시에 시장에서 주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투자심리에 대한 고려가 필요함을 지지하는 것이다. Using the sample of the KOSPI firms in Korea Exchange during 2006~2012, this study examines the effect of investor sentiment of stock market on the estimated exchange exposure coefficient of firms. The results from the augmented market model show that exchange exposures are significantly different when we included investor sentiment in the estimation model. The determinants of the exposure differences were the variables including degree of financing in foreign currency, operating profit, R&D expenses, Chaebol affiliation, and firm size, which are different from the determinants of exposures based on augmented market model. Our test results also show that the size of firms and the direction of exposures of firms are closely related to the effect of investor sentiment on the coefficients of exposures. The results of our paper suggest that investor sentiment have to be considered properly in the estimation of the coefficients of foreign exchange exposures.

        • KCI등재

          한국 제조기업의 환위험관리 성과

          권택호 한국재무관리학회 2017 財務管理硏究 Vol.34 No.4

          Since the 1980s, studies on the foreign exchange risk of Korean manufacturing firms have expanded to various issues, such as the definition of foreign exchange risk and foreign exchange exposure, estimation of exchange exposure, the characteristics of exchange exposure and also evaluation of the performance of exchange risk managements. Some studies document positive effects of firms exchange risk management activities. While other studies cast doubt on their effectiveness. Many previous studies examining the performance of firms' exchange risk management report that firms need to do more in order to accurately deduce their optimal hedge ratios, thereby improving the effectiveness of their hedging activities. Properly forecasting a hedging ratio, however, is not an easy task for a manufacturing firm; in that, their primary expertise is in production and sale. Existing studies and the test results of this study support the notion that forecasting an optimal hedge ratio has less to do with a firm's intention but more to do with the firm's ability, which is not easy to improve over a short period. If a firm is not skilled enough to reduce their foreign exchange risk through its own exchange risk management activities, asking for assistance from experts outside the firm would be an effective way to cope with foreign exchange risks. Related authorities need to be more active in supporting firms' foreign exchange exposure management. 기업의 환위험관리에 관한 연구는 1980년대 초부터 환위험과 환노출의 정의, 환노출 추정, 환노출의 특성 분석 그리고 환위험관리 활동의 성과 분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방향으로 전개되어 왔다. 기존의 연구 중에는 한국 제조기업들이 환노출 관리를 통해 환위험을 효율적으로 감소시켰다고 보고한 연구들이 있지만 일부 연구들은 기업이 환노출 관리 활동을 통해 기대한 만큼의 성과를 얻지 못했다는 결과를 보고하였다. 기업의 환노출 관리 활동 효과를 검토했던 연구들은 환노출 관리 성과의 개선을 위해서는 기업의 환노출 정도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의 관리를 위한 적정한 헤지비율 결정이 필요함을 지적하고 있다. 그러나 제조기업의 입장에서 자신의 환노출 정도를 파악하고 이를 관리하는데 필요한 적정 헤지비율을 결정하는 것은 쉽지 않은 과제라 할 수 있다. 기존의 연구 결과와 이 연구의 실증분석 결과는 적정 헤지비율의 결정 문제는 환위험관리에 대한 기업의 의지의 문제이기 보다는 단기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기업 역량의 문제일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기업이 환위험관리 활동을 통해 환위험을 감소시키는데 어려움이 있다면 외부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방안을 적극 검토할 필요가 있다. 정책 당국도 기업의 환위험관리 활동을 지원하는 제도를 준비하는데 있어 보다 적극적일 필요가 있을 것이다.

        • KCI등재

          파생상품과 발생액 사용이 이익관리에 미치는 영향과 상호관계

          박종원 ( Jong Won Park ), 이정석 ( Jeong Suk Lee ) 한국재무관리학회 2012 財務管理硏究 Vol.29 No.4

          본 연구는 경영자가 이익관리에 사용하는 대표적인 두 수단인 파생상품과 재량적 발생액이 기업의 이익관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또 두 수단이 상호 어떠한 관계를 가지는지를 2003년부터 2010년까지의 한국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파생상품을 사용하는 기업들의 경우 대체로 파생상품사용량은 이익관리활동에 유의적이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나, 재량적 발생액은 그렇지 못하다. 기업의 파생상품사용과 재량적 발생액사용의 특성에 따라 표본을 구분하여 분석한 결과 역시, 파생상품사용량은 이익관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나, 재량적 발생액은 두 수단을 모두 작게 사용하는 표본의 경우에만 의도한 효과를 얻으며 다른 표본에서는 의도와는 달리 이익관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난다. 또한 두 수단이 동시에 이익관리에 유의적이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경우는 관찰되지 않아, 파생상품과 재량적 발생액이 상호 보완적이기보다는 대체적인 관계, 즉 경영자가 이익관리를 위해 두 수단을 모두 사용하기 보다는 기업의 특성에 맞추어 선택적으로 사용함을 보여준다. 이러한 결과는 선행연구에서 파생상품과 재량적 발생액 사용에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고된 정보비대칭변수를 통제한 후에도 여전히 성립한다. This paper examines the relationship between derivatives and discretionary accruals and the impacts of using derivatives and discretionary accruals on earnings management of the Korean firms. During the sample period from 2003 to 2010, we find that the earnings management variable has a significant and negative relationship with the derivatives usage variable. This means that derivatives usage has been worked as an effective way to smooth the earnings volatility of the Korean firms. However, the discretionary accruals variable has an insignificant or positive relationship with the earnings management variable. This implies that managers may use discretionary accruals for purposes other than smoothing of reported earnings. Also our empirical results show that managers use discretionary accruals and derivatives as substitutive smoothing mechanisms rather than complementary at earnings management, which implies that managers select one of these two mechanisms according to firm`s characteristics. Above results are robust ones after controlling the information asymmetry.

        • KCI등재

          한국, 중국 및 미국 주식시장의 동조화

          김석진 ( Seok Chin Kim ), 포영영 ( Ying Ying Bao ), 도영호 ( Young Ho Do ) 한국재무관리학회 2011 財務管理硏究 Vol.28 No.2

          본 논문은 1999년 1월 4일부터 2008년 3월 31일까지 한국 KOSPI, 중국 SSEC 지수, 그리고 미국 S&P 500 지수 각각 2,071개 주가지수 자료를 가지고 삼변량 GJR-GARCH 모형을 사용하여 주식시장 간 정보 이전효과를 살펴보았다. 세 수준변수 모두 단위근이 존재하였으나, 1차 차분한 수익률변수는 안정적인 시계열자료였다. 그리고 세 변수에서 비대칭성이 존재하였다. 삼변량 GJR-GARCH 모형의 평균방정식 분석결과, 한국과 중국 주식시장은 미국 주식시장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하지만 미국 주식시장은 한국과 중국 주식시장에 양(+)의 영향을 미쳤다. 그리고 중국 주식시장은 한국 주식시장에 음(-)의 영향, 한국 주식시장은 중국 주식시장에 양(+)의 영향을 미쳤다. 그러므로 미국 주식시장에서 한국과 중국 주식시장으로, 한국과 중국 주식시장간에 수익률 이전효과가 존재하였다. 2005년 이후 기간에는, 중국 주식시장에 미치는 한국 주식시장의 영향은 사라졌고 미국 주식시장의 영향은 뚜렷하였다. 분산방정식 분석결과, 호재와 악재에 대해 모두 유의하게 반응하였다. 한국과 중국 주식시장은 모두 비대칭성이 존재하며, 호재보다 악재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였다. 한국과 중국 주식시장에 일어난 예측치 못한 충격은 미국 주식시장의 변동성에 양(+)의 영향을 미쳤다. 또한 미국 주식시장에 일어난 예측치 못한 충격도 한국 주식시장의 변동성에 양(+)의 영향을 미쳤고, 한국 주식시장에 일어난 예측치 못한 충격은 중국 주식시장의 변동성에 음(-)의 영향을 미쳤다. 이 결과는 한국과 미국 주식시장 간에, 한국 주식시장에서 중국 주식시장으로, 중국 주식시장에서 미국 주식시장으로 변동성 전이효과가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후기 분석결과, 전체적으로 전기보다 변동성 전이효과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음을 발견하였다. This paper examines the co-movements among the Korean, Chinese, and American stock markets. We apply the trivariate GJR-GARCH model using 2,071 daily data of each country for Korean KOSPI, Chinese SSEC, and American S&P 500 indices from January 1, 1999 to March 31, 2008. In the augmented Dickey-Fuller test and Phillips-Perron test, three indices are non-stationary, whereas return series are stationary. Asymmetric effects on volatility exist in all three variables. Analytical results of mean equations show that the American stock market has positive influence on the Korean market but the Chinese market has negative one. Moreover, both the American and the Korean stock markets have positive influence on the Chinese stock market. Yet, both the Korean and the Chinese stock markets have no influence on the American stock market. Therefore, return effects transfer from the Korean and the Chinese stock market, from the Chinese and the Korean stock market, and from the American to the Korean and Chinese stock markets. Since 2005, however, the transfer effect from the Korean to the Chinese stock market disappears, while the American influence gets more apparent. In addition, the unexpected shock from the Korean and the Chinese stock markets has positive influence on the conditional volatility of the American stock market in the results of variance equations. And the unexpected shock from the American stock market has positive influence on the Korean stock market. However, the unexpected shock from the Korean stock market has negative influence on the Chinese stock market. These results indicate that there are volatility spillover effects from the American to the Korean stock market, from the Korean to the Chinese and American stock market, and from the Chinese to the American stock market.

        • KCI등재

          기업대출금리와 신용등급 변동

          설성화 ( Sunghwa Sul ), 정무권 ( Mookwon Jung ) 한국재무관리학회 2017 財務管理硏究 Vol.34 No.2

          본 연구는 기업신용등급 변동이 대출금리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실증적으로 분석한다. 특히, 신용등급의 상승과 하락에서 대출금리 변동이 상호 대칭적인지 그리고 신용등급 변동에 따른 대출금리 변동폭이 충분한지를 분석한다. 실증분석을 위해 9,686개 표본기업을 대상으로 2008년부터 2014년까지 7개년 패널자료를 구축하여 사용하였다. 분석 결과, 기업신용등급이 악화(개선)될수록 대출금리 인상률(인하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일반적인 예상과 부합하는 결과이다. 또한, 신용등급이 악화될수록 대출금리 인상률은 중소기업에서 높은 반면에 대기업에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신용등급의 상승변동에서는 유의한 차이를 발견할 수 없었다. 이 결과는 본 논문의 중요한 발견 사항으로 신용등급 변동이 기업대출금리에 미치는 영향은 상승 또는 하락 변동에서 기업규모에 따라 상이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신용등급과 대출금리의 유의한 상관관계에도 불구하고 신용등급 변동에 따른 대출금리 변동폭의 크기는 그 영향을 느끼기 어려울 정도로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결과로 판단해 볼 때, 기업대출금리 변동이 신용등급에 좌우되어 대칭적으로 이루어진다는 주장은 다소 과장된 것으로 보이며 오히려 금융기관의 순이익마진 증대를 위한 내부이전금리 및 기타가산금리의 조정과 더 연관된 것으로 추론된다. This study investigates how the change of credit ratings affects the corporate lending rate. We, especially, analyze whether the upgrade and downgrade of credit ratings have a symmetric impact on the change of the lending rate and whether the movement of the lending rate change is economically significant. For empirical tests, a 7-year panel data over the 2008~2014 period is constructed for 9,686 sample firms. The empirical results show that as the credit rating is more downgraded (upgraded), the increase (decrease) rate of the lending rate is higher, which supports the common belief. In addition, the increase rate of the lending rate is significantly higher in SMEs than in large companies, especially when the credit rating deteriorates. However, we cannot find any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upgrade of credit ratings. This is one of our main findings in this study and implies that the impact of the credit rating change on the corporate lending rate is asymmetric and different depending upon the firm size. Despite the significant relationship between the change of credit ratings and the lending rate, the movement of the rate change was too small to recognize it as meaningful. Overall, the argument that the corporate lending rate is symmetrically determined by the change of credit ratings appears far too overboard. Rather, the corporate lending rate might be more relevant to the motivation for financial institutions to maximize profits through the fund transfer pricing and other spreads.

        • KCI등재

          주식시장 투자 심리지수의 유용성

          변진호 ( Jin Ho Byun ), 김근수 ( Keun Soo Kim ) 한국재무관리학회 2013 財務管理硏究 Vol.30 No.4

          본 연구는 학계에서 지금까지 논의되어 온 투자심리 관련 변수를 검토하고 투자 심리지수를 개발한 Baker and Wurgler(2006, 2007)의 방법론과 연구결과를 살펴보았다. 그 동안 주식시장의 투자심리를 대표하는 다양한 투자심리 대용변수가 제시되어 왔다. 그러나 개별 투자심리 대용변수의 경우 투자심리와 관련이 없는 개별적 특성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개별 투자심리 변수들의 공통요인을 추출하여 투자 심리지수를 개발한 Baker and Wurgler의 방법론인 주성분분석(principal component analysis)을 이용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할 수 있다. 본 연구는 개인투자자의 매수-매도 불균형, 펀드의 자금흐름, 주식시장의 거래회전율, 소비자신뢰지수, 폐쇄형펀드의 할인율, IPO 발행규모, IPO 초기수익률, 배당금 프리미엄, 총 채권발행 대비신규주식발행 비중 등 다양한 개별 투자심리 대용변수를 논의하고, 이러한 대용변수들과 투자심리와의 관련성 및 미래 주식수익률에 대한 영향을 분석하였다. 개인 투자자의 매수비중이 높고, 펀드자금의 순유입이 증가하고, 폐쇄형 펀드의 할인율이 낮을수록 투자심리가 높고 주식수익률이 향상되는 경향이 있다. 또한 투자심리가 높을 때 주식시장의 거래회전율과 신규주식발행이 높아지고, 투자심리가 낮을 때 배당금의 선호도가 높아져서 배당금을 지급하는 기업의 비중이 높아지는 경향이 나타났다. 주식시장의 투자 심리지수는 주식투자 전략이나 기업재무의 연구에서 유용한 변수로 응용되고 있으며, 본고는 투자 심리지수를 이용한 이러한 국내외 선행 연구를 개략적으로 정리하였다. 마지막으로 본고는 Baker and Wurgler의 방법론을 이용하여 이루어진 국내에서의 투자 심리지수관련연구와 향후 연구가능성에 대해 논의하였다. This paper explores the role of investor sentiment index in financial studies. Many studies in the behavioral finance literature suggest a number of proxies to use as time-series conditioning variables and commonly argue that stocks tend to be overpriced (underpriced) during periods of high (low) sentiment, which leads to predictably low (high) subsequent returns. However, there are no definitive or uncontroversial measures. Baker and Wurgler (2006, 2007) form a composite index of sentiment based on a common variation in six underlying proxies of sentiment: the closed-end fund discount, NYSE share turnover, the number and average first-day returns on IPOs, the equity share in new issues, and the dividend premium. Baker and Wurgler (2006) for the investor sentiment index, use the principal component analysis (PCA) to isolate common component of investor sentiment. This study introduces traditional sentiment proxies and the procedure of investor sentiment index using Baker and Wurgler`s method. We also summarize previous empirical research related to the investor sentiment index and suggest possible future research area.

        • KCI등재

          환율과 주가의 관계 : 국제적 실증비교 The International Evidence

          지호준,김영일 한국재무관리학회 1999 財務管理硏究 Vol.16 No.1

          본 연구는 우리 나라를 비롯한 미국, 영국, 독일, 일본시장을 대상으로 환율과 주가의 선후행 결합관계를 검정해 보고 선행변수가 원인변수가 될 수 있는가에 대한 인과관계를 검정해 보고자 시도되었다. 이를 위해서 1980년부터 1997년까지를 분석기간으로 교차상관관계점정과 인과관계검정을 시도해 보았다. 우선 AIC에 따른 최적시차를 대상으로 교차상관관계에 대한 Ljung Box Q 통계량 검정을 실시한 결과 한국, 영국, 독일의 경우에는 환율이 주가에 선행결합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미국, 일본은 유의적인 관계가 도출되지 않았다. 또한 안정적 시계역자료를 대상으로 Granger, Sims, Geweke-Meese Dent 모형에 따라 인과관계를 검정해 본 결과에서는 한국, 영국, 독일의 경우에는 환율변동률이 주식수익률에 대한 일반적 원인변수로 나타났다. 이를 환율변동의 크기에 따라 루브르 협정 이전과 이후로 구분해서 검정해 본 결과 환율변동이 매우 심했던 협정 이전 기간에는 한국과 영국의 일부 모형에서만 환율변수가 유의적인 원인변수로 작용하였지만 환율변동이 작았던 협정 이후 기간에는 한국, 영국, 독일을 대상으로 모든 검정모형에서 유의적인 인과관계가 나타났다. 반면에 미국, 일본의 경우에는 분석기간 전체 뿐만 아니라 루브르 협정 이전과 이후를 구분하더라도 유의적인 인과관계가 나타나지 않았다. 이는 미국, 일본의 대외무역의존도가 20%대 수준에 머물고 있어서 상대적으로 40%대 이상의 대외무역의존도를 기록하고 있는 한국, 영국, 독일과는 다른 결과과 도출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따라서 대외무역의존도가 높은 한국, 영국, 독일에서는 환율이 주가에 비해 선행하여 변동한다고 볼 수 있다. 1. 연구의 요약 본 연구는 우리 나라를 비롯해서 미국, 영국, 독일, 일본 시장을 대상으로 외환시장과 주식시장 사이의 선후행결합관계를 검정해보고 또 선행변수가 후행변수를 결정하는데 영향을 미치는 원인변수가 되는가 하는 인과관계를 검정해 보고자 시도되었다. 이를 위하여 1980년부터 1997년까지를 분석기간으로 하여 교차상관관계검정과 다양한 인과 관계 검정을 실시해 본 결과를 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AIC에 따라 선정된 한국의 경우 4기 영국은 5기, 미국은 8기, 독일은 12기, 일본은 9기를 대상으로 Ljung-Box Q 통계량에 의한 교차상관관계검정을 시도한 결과 한국과 영국, 독일의 경우 과거의 환율과 현재의 주가간에는 유의적 교차상관관계가 나타났다. 즉 한국과 영국, 독일의 경우 외환시장이 주식시장에 대해 선행결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Frankel(1983) 등이 제시한 포트폴리오 균형모형이 성립하지 않고 Aggarwal(1981)의 이론이 성립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둘째, 안정적 시계열 자료를 대상으로 Granger 인과관계 모형을 비롯한 Sims, GMD 모형을 토대로 분석기간 전체에 대한 검정을 실시한 결과를 보면 한국, 영국, 독일은 외환시장일 주식시장에 대하여 일방적 원인변수로 나타났으며, 미국, 일본에서는 유의적인 관계가 나타나지 못하였다. 구체적으로 보면 Granger 검정결과 한국, 영국, 독일에서 과거시차의 환율변동률이 현재의 주식수익률에 일방적인 원인변수를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Sims, GMD 검정에 의하면 한국, 영국, 독일의 경우 현재의 주식수익률은 미래의 환율변동률을 예측하는데 통계적으로 유의한 것으로 나타나 외환시장변수가 주식시장 변수에 대한 인과성이 존재한다고 할 수 있다. 셋째, 외환시장과 주식시장의 인과관계검정을 보다 세부적으로 구분하기 위해 환율변동률이 크게 달라진 루브르 협정을 기준으로 두 기간으로 나누었을 경우에 변동률이 높았던 협정 이전보다는 변동률이 낮았던 협정 이후가 보다 유의적인 관계를 보여주었다. 구체적으로 보면 협정 이전에 있어서는 Granger 검정결과에서 영국의 경우에만 환율변수의 인과성이 도출되었고, Sims 검정결과에서는 한국의 경우에만 환율변동률의 주식수익률에 대한 인과성이 나타났다. 또한 GMD 검정을 외환시장변수와 주식시장변수간에 어떠한 결과도 도출하지 못했다. 루브르 협정 이후의 경우에는 루브르 협정 이전보다는 강한 인과관계가 나타났는데 Granger 검정결과에서는 한국, 영국, 독일의 경우 모두 환율의 일방적 인과성이 검정되었으며, Sims, GMD 검정결과에서도 한국과 영국, 독일에서 각각 외환시장변수가 주식시장변수에 대하여 일방적인 인과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다양한 인과관계검정을 전기간을 대상으로 하거나 환율변동률을 기준으로 루브르 협정 이전과 이후로 구분하여 분석하거나 모든 경우에 있어서 미국과 일본의 외환시장과 주식시장간에는 어떠한 유의적인 인과관계가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미국을 대상으로 Bahmani-Oskooee & Sohrabian(1992)와 Adrangi & Ghazanfari(1996)의 연구에서 인과관계가 도출되지 않는 것과 같다고 볼 수 있다. 이와 같은 이유는 미국과 일본의 경우에는 20% 내외의 대외무역의존도를 기록하고 있어서 상대적으로 한국, 영국, 독일에 비해 대외무역의존도가 낮기 때문에 주식시장이 외환시장으로부터 큰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대외무역의존도가 40% 수준이상을 기록한 한국, 영국, 독일 등은 외환시장과 주식시장간의 일방적 인과관계가 성립한 반면 대외무역의존도가 낮은 미국, 일본 등은 의미있는 관계가 도출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대외무역의존도에 따라 국가별로 외환시장의 변동이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상대적으로 달라진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2. 향후 연구과제 본 연구는 환율과 주가의 관계모형을 구축하는데 기초적 자료로 이용될 수 있을 것이며, 또한 성격상 양분화된 주식시장과 외환시장에 대한 연구를 종합화하는데 일조할수도 있으리라 사료된다. 그러나 본 연구는 몇 가지 연구한계를 가지고 있으므로 향후 이를 보완하여 연구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우선 교차상관관계와 인과관계에 대한 구조적 연관모형을 통한 종합적인 외환시장과 주식시장의 관계를 제시하지는 못했다는 것이 본 연구의 한계점이라 하겠다. 따라서 이들의 이론적 연관모형개발을 통해 실증 분석이 추가로 이루어진다면 보다 분명한 환율과 주가간의 관계를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본 연구에 적용된 선형모델 외에도 비선형모형을 적용하였을 때 상이한 결과가 나타날 수도 있을 것이며, 국가별 차이의 원인을 대외무역의존도 이외에 다양한 원인도출과 그러한 원인들의 비중정도도 구분해 볼 수 있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환율변수에 있어서도 물가수준을 반영한 실질환율이나 교역량과 관련된 실효환율을 이용해서 분석해 보는 것도 의미 있으리라 생각되면, 충분한 분석기간을 가지고 다양한 국가들을 대상으로 분석함으로써 보다 일반화된 결론을 도출할 수 있을 것이다.

        • KCI등재

          투자심리지수의 수익률 예측력에 관한 횡단면 분석

          이효정 한국재무관리학회 2019 財務管理硏究 Vol.36 No.4

          The Behavioral Finance predicts that sentiment has stronger effects on stocks that are hard to value and hard to arbitrage. To test this prediction, this study analyzes whether cross-sectional predictability patterns in stock returns depend on the sentiment for beginning-of-period. At first, I construct the quarterly sentiment index for the Korean stock market based on the principal component analysis like Baker and Wurgler (2006, 2007) and form equal-weighted decile portfolios based on several firm characteristics. Using the sentiment index and the monthly returns of decile portfolios between 2001 and 2017, I examine patterns in the average returns across decile portfolios conditional on the sentiment index for beginning-of-period. I find that when beginningof-period sentiment index is high, future returns are relatively low for small firms, firms with less tangible assets, unprofitable firms, firms with volatile stock returns, high MTB stocks, high growth and distressed firms. When sentiment is low, however, these categories of stock earn relatively high subsequent returns. By a multivariate regression approach, I test whether the sentiment index prevailed at the end of the prior quarter forecast the returns of various high-minus-low portfolios after controlling for the well-known risk factors. The regressions confirm the significance of the cross-sectional predictability patterns after including the controls. I examine whether my finding can be explained by the classical alternative view. I find no evidence supporting that the sentiment coincides with time-variation in market betas in a way that could reconcile the above predictability patterns with a conditional CAPM. 본 연구에서는 2001년 1분기부터 2017년 1분기까지 65개 분기에 대해 투자심리지수를 구축하고, 해당분기 이후 1년간의 월별수익률을 분석함으로써, 투자심리지수가 주식특성 포트폴리오의 수익률을 예측하는지를 횡단면적으로 비교분석해 보았다. 특히 이 연구에서는 국제연구에서 보편적으로 활용되는 Baker and Wurgler(2006, 2007)의 투자심리지수를 한국주식시장의 데이터를 활용해 분기별로 구축하여 분석에 사용하였다. 분석결과, 낙관적 분기 이후에는 대체로 주식특성 포트폴리오의 수익률이 하락하고 비관적 분기 이후에는 상승하는 추이를 보여 투자심리지수가 역의 수익률 예측력을 갖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 같은 역의 예측력은 소형주, 유형자산비율이 적고 수익성이 검증되지 않은 주식, 고변동성주식, MTB가 큰 주식, 한계기업 및 고도성장기업의 주식에서 더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객관적인 가치평가가 어려운 주식군이 투자심리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과대평가 및 과소평가 정도가 크고, 이에 따라 이후 본질가치로의 회귀가 강하게 나타났음을 알 수 있었다. 한편, 횡단면적으로 상이하게 관찰된 투자심리지수 예측력 패턴은 투자심리가 낙관적이었던 시기에 강했고, 투자심리가 비관적인 시기에는 약해지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상의 결과는 주식특성 포트폴리오별 누적수익률 추이를 비모수적 방법으로 분석했을 때는 물론이고 주식특성변수를 이용해 구성한 롱-숏 포트폴리오의 월별수익률을 분기별 투자심리지수에 회귀분석 했을 때도 관찰되었다.

        • KCI등재

          우리나라 은행의 위험관리가 실제 위험과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

          조은아 ( Euna Cho ) 한국재무관리학회 2016 財務管理硏究 Vol.33 No.3

          본 논문에서는 2000년부터 2013년까지 우리나라의 일반은행, 지방은행 및 은행지주회사의 공시자료 로부터 자료를 수집하여 은행의 위험관리 기능을 측정할 수 있는 다양한 변수를 구성하고 이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기 위하여 주성분분석을 통해 위험관리지수(risk management index)를 산출하였다. 또한 위험관리지수를 이용하여 우리나라 은행의 내부적인 위험관리의 정도가 실제 위험 및 수익성에미치는 영향을 패널회귀분석을 통해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직전연도 은행의 위험관리지수가높을수록 당해 연도의 테일 리스크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국내은행에서 위험관리기능이강력할수록 테일 리스크를 줄일 수 있음을 밝혔다. 한편, 위험관리기능이 VaR에는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러한 차이는 두 위험 측정치가 포착하는 위험의 성격에 차이가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즉, VaR은 정상적인 시장 여건 하에서 발생할 수 있는 최대 손실을 측정하는 반면 테일 리스크는 손실이 VaR을 초과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평균 손실을 측정한다. 한편, 경기 불황기에는 위험관리지수가 높을수록 수익성이 증가하는 반면, 불황기가 아닌 일반적인 기간에는 강력한 위험관리기능이 위험이 높지만 수익성도 높은 활동을 제한함에 따라 은행의 수익성을 감소시키는 경향이 나타났다. This paper finds out internal risk management can reduce its tail risk in Korean banks. I construct a risk management index to measure the extent of internal risk management function using publicly available information from 2000 to 2013 provided by banks in Korea. I analyse the influence of the risk management index on the risks and performance in Korean banks. The results show that banks with high lagged risk management index have lower tail risk. Meanwhile, internal risk management index of banks have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influence on their VaRs. Both risk measures are used in common, but capture different aspects of risk. Specifically, VaR indicates the maximum loss not exceeded with a given probability, while tail risk indicates the average loss beyond VaR. In addition, strong risk management enhance ROA in the recession periods. On the other hand, it tends to reduce ROA in the normal periods. These results reflect that strong risk management function hinders banks' high-risk, high-return activities.

        • KCI등재

          한국과 중국자본시장 간 동태적 상관관계와 통합도에 관한 연구

          정진호 ( Jin Ho Jeong ) 한국재무관리학회 2012 財務管理硏究 Vol.29 No.3

          최근 한국과 중국의 재화, 용역, 투자의 국경 간 교류가 확대되면서 이를 뒷받침 할 자본을 효율적으로 배분하기 위한 양국 간 통합자본시장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본 연구는 양국 간 주식시장의 시간가변적 관계와 통합도를 DCC 모형, 공적분 모형, 그리고 위험분해 모형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다음과 같은 점이 발견되었다.첫째, 금융위기 이후 한국과 중국 모두 미국 시장의 영향력이 증대되었음을 발견하였다. 특히 중국의 경우 금융위기 이전에는 외부시장의 영향을 받지 않는 독립적인 시장이었으나 금융위기 이후에는 한국과 미국시장으로 부터의 유의한 가격이전효과가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나 중국시장이 금융위기 이후 더 이상 세계시장의 움직임으로부터 독립적이지 않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둘째, 한국과 중국 주식시장 간의 상관관계는 금융위기 이전 보다 금융위기 이후 더욱 증가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이러한 현상은 한국 및 중국과 글로벌 주식시장인 미국 주식시장과의 관계에서도 비슷한 형태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금융위기 이후 양국 시장 모두 금융위기 이전과 비교하여 세계시장과의 연계성과 더불어지역 시장과의 통합도도 더욱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러한 증가분들은 모두 자국 시장의 고유위험의 감소를 초래하는 동인으로 작용하였다. 또한 한국과 중국 모두 자국 수익률 변동성의 대부분이 자국의 고유위험에 기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한?중 간 통합시장이 구성되면 좀 더 효율적인 포트폴리오의 형성을 가능케 하여 비체계적위험을 줄일 수 있는 가능성이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마지막으로 금융위기 이전에는 역내 주식시장 사이뿐만 아니라 역내 시장과 글로벌 시장과도 장기적 균형관계가 존재하지 않았으나 중국과 한국 모두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미국과의 공적분 관계가 존재하는것으로 나타났다. This study examines the relationships between stock markets of China and Korea during the period between January 1, 2000 and April 30, 2012, with a particular attention placed on the global financial crisis period. The finding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ly, stock markets of China and Korea are more linked to the global markets after the global financial crisis. Secondly, a portfolio created through an integrated market in the region would result in a significant decline in the unsystematic risk of each country, benefiting both the investor and local economies. Thirdly, the global financial crisis has caused a shift in the pattern of integration in the region. Both countries show a higher level of integration with the other market in the region after the financial crisis. Overall result suggests that the degree of integration between countries tends to change over time, especially around periods marked by financial crisis and there is a diversification benefit of integrated regional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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