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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파수 선택 지표에 따른 길쌈 부호 수중 음향 통신 시스템의 성능 평가

        서철원,박지현,박규칠,신정채,정진우,윤종락,Seo, Chulwon,Park, Jihyun,Park, Kyu-Chil,Shin, Jungchae,Jung, Jin Woo,Yoon, Jong Rak 한국음향학회 2013 韓國音響學會誌 Vol.32 No.6

        The convolution code(CC) of code rate 1/2 as a forward error correction (FEC) in Quadrature Phase Shift Keying (QPSK) is applied to decrease bit error rate (BER) by background noise and multipath in shallow water acoustic channel. Ratio of transmitting signal bandwidth to channel coherence bandwidth is defined as frequency selectivity index. BER and bit energy-to-noise ratio gain of transmitted signal according to frequency selectivity index are evaluated. In the results of indoor water tank experiment, BER is well matched theoretical results at frequency selectivity index less than about 1.0. And bit energy-to-noise ratio gain is also matched theoretical value of 5 dB. BER is effectively decreased at frequency selective multipath channel with frequency selectivity index higher than 1.0. But bit energy-to-noise ratio greater than a certain size in terms of CC weaving is effective in reducing bit errors. In the results, the defined frequency selectivity index in this study could be applied to evaluate a performance of CC in multipath channel. Also it could effectively reduced BER in a low speed underwater acoustic communication system without an equalizer. 천해 수중 음향 채널의 배경잡음과 다중경로에 의한 비트 오류율(BER)을 경감하기 위해 Quadrature Phase Shift Keying(QPSK)에 전방 오류 정정 코드(FEC)로 부호화 비율 1/2의 길쌈 코딩(CC)을 적용하였다. 전송신호의 대역폭에 대한 채널의 일관성 대역폭의 비를 주파수 선택 지표로 정의하였고 주파수 선택지표에 따른 전송 신호의 BER과 비트 에너지 대 잡음비의 이득을 평가하였다. 실내 수조 실험 결과, 주파수 선택지표가 약 1.0 이하인 경우 BER은 이론적인 결과와 일치하고 비트 에너지 대 잡음비의 이득은 약 5 dB로 이론적인 결과와 일치한다. 주파수 선택 지표가 1.0 이상인 주파수 선택적인 다중경로 채널에서도 BER은 효율적으로 감소하지만 비트 에너지 대 잡음비가 일정크기 이상인 조건에서만 CC의 비트 오류 감소에 효과가 있다. 이러한 결과는 본 연구에서 정의한 주파수 선택 지표가 다중 경로 채널에서 CC의 성능 평가의 지표로 적용될 수 있다. 아울러 등화기를 적용하지 않고 저속 수중 음향 통신시스템에 효과적으로 BER을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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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가와 속요의 사이 - 시행 구성과 어조, 정서의 대칭을 중심으로

        서철원 국문학회 2014 국문학연구 Vol.0 No.30

        Between Sokyo and Hyangga, have been discussed in a manner that you can assume that Relation, focus on the differences in the background of the work. This article has a variance that is comparison from the side of Sokyo and configuration of line, but rather, it is a point that there be a two axis poetry history by the action of the difference. Hyangga while trying to relatively free Shigyo configuration based on customs and meaning of writers through the line too long or intermediate line of short first, Sokyo iterative Len row and quantity similar by placing, and a configuration more regular in the field of Music. If you look at the Sokyo and word length, Hyangga attempt to voice stand deeply sinking vibrates to Sokyo. On the other hand, Jeongeupsa is composed of 3 stages, there is a current affairs in conjunction with the personality of Baekjegayo as Engen of Sokyo. 향가와 속요의 사이는 그 연속적 계승관계를 전제하거나, 작품과 배경의 차이에 주목하는 방식으로 논의되어 왔다. 양자는 시행 구성과 정서의 측면에서 대비되는 차이점을 지니고 있지만, 오히려 그 차이점 덕분에 이루어진 어조와 정서의 대칭 양상이 후대 시가사의 두 축이 될 수 있었다고 본다. 향가는 짧은 첫 행 또는 중간의 지나치게 긴 행을 통해 작가의 의도와 관습에 따른 비교적 자유로운 시행 구성을 시도하는 반면, 속요는 비슷한 분량과 패턴의 행과 연을 반복 배치함으로써 악곡의 자장 안에서 한결 규칙적인 구성을 취한다. 어조 및 정서를 놓고 보면 향가는 단일한 어조와 감탄사를 통해 하나의 정서에 깊이 침잠하지만, 속요는 이리저리 진동하는 입체적인 목소리를 시도한다. 특히 <정읍사>의 3단 구성은 분연체 속요와 유사한 구성의 초기형을 연상케 하는데, 속요의 연원이 백제가요와 관련되었다면 이로부터 향가와 속요의 병존 가능성을 떠올릴 만하다. 향가와 속요는 시행 구성과 어조, 정서뿐만 아니라 지역적 기반과 화자의 성격, 세계관 등의 많은 부분에서 대칭점이 많다. 이들 자질을 보다 체계화하여 초기 시가사의 문제를 해명하는 것이 앞으로의 과제라 할 것이다.

      • KCI등재

        사서의 평어를 통해 본향가 소통과 전승의 양상

        서철원 국제어문학회 2012 국제어문 Vol.55 No.-

        It is to approach the point of view examining Hyangga of the time by examining records related to communication in Hyangga along with comments. First of all, as shown in records related to Dosolga of King Yuri era, Silla siga including Hyangga selected the direction of emphasizing “communication” between different existences from the period of formation. Second, “Gamdongcheonjiguishin(感動天地鬼神)”discussion of the 8th century is connected to the belief that Hyangga has power to “communicate” with several worlds and incarnate the superpower existence. Third, pursuit of harmony theory of the 9th century is to explore how to remove the cause and anguish of the main agent through “communication” to solve hostile relationship in the reality. Records on communication records of Silla Hyangga emphasized concrete communication between existences with difference positions or had symmetric tendency of pursuing symbolic sympathetic feeling with the existence of other world. 본고는 향가의 소통 및 전승과 관련된 사서의 평어와 전승담의 내용을 통해 당대의 향가 인식과 그 전개 양상을 해명하고자 한다. 유리왕대 「도솔가」 관련 기록의 ‘민속환강(民俗歡康)’에서 보이듯, 향가를 비롯한 신라 시가는 그 형성기부터 서로 다른 존재들 사이의 소통을 통한 공감의 형성을 중시하였다. 이는 향가를 통한 공감의 형성과 그로 인한 온갖 현실적 효과의 파생을 중심으로 향가 전승담과 향가의 역사가 이루어지는 토대가 된다. 그러다가 8세기의 ‘감동천지귀신(感動天地鬼神)’ 논의에 이르러 향가에 여러 세상을 ‘소통’시키고 초월적 존재를 현현(顯現)시키는 힘이 있다는 믿음으로 확장한다. 이 믿음은 신비성과 현실성을 함께 갖춘 주술의 범위를 넘어선, 주체 자신의 일상과 이를 벗어나 존재하는 신비로운 요소 사이의 조화와 어울림을 추구하는 것이었다. 다음 9․10세기에 드러난 조화론 지향은 현실 속의 적대적 관계를 해소하기 위한 ‘소통’을 매개로 서정주체의 고뇌를 제거하는 방법을 모색한 것이다. ‘골계(滑稽)’와 ‘세인희락지구(世人戱樂之具)’란 그 기능을 지칭한 표현이었다. 말하자면 신라 향가의 소통과 전승에는 특정한 수신자를 향한 소통과 공감을 중시하는 경향과 함께, 불특정 다수 또는 이계의 존재와의 상징적 교감을 추구하는 대칭적인 흐름이 있었다. 이들의 관계는 대칭적이기는 했지만 반드시 대립적인 것은 아니었으며, 문면의 서정성과 문맥에서의 구체적․상징적 효용성을 겸비했던 향가의 시적 성취는 여기서 유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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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론을 중심으로 한 俗謠와 『萬葉集』 비교 試論

        서철원 한국시가문화학회 2011 한국시가문화연구 Vol.0 No.27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grasp the origin of Sokyo as text of Paekjae Cultural Area for attaining a clue to the history of Paekjae Literature. It also arranges the relationship between Paekjae Literaure and Manyoshu(萬葉集). Sokyo has some different factors which cannot originate in the cultural space of Hyangga. Especially the rhetoric and the lyric point. We try to find their origin from the 'Repetition' and the 'Refraction' of Paekjae Poetry, not from the 'Series' and the 'Bisymmetry' of Shilla Hyangga. Not only Jeongeupsa will be a clue to this, but many poems of Manyoshu in Japan can be good instances. We can compare Sokyo and Manyoshu by the three themes : 1) the separation, longing, waiting emotion between the subject and the object 2) the subject and its surroundings make up a dramatic situation or set the direction of an extreme situation, 3) the previous interpretation of networks with a focus on value. 『만엽집』은 고대 한국과의 친연성이 크다고 인정받아 왔으며, 그 시기가 인접한 향가와의 비교 연구가 성과를 축적해 왔다. 그러나 작가의 혈통, 향가와 동질적인 요소들만의 제한적 비교, 한일 양국의 민족적 차이점을 단순 비교하는 등의 방법론적 제약을 벗어나기 어려웠다. 따라서 연구자들의 열정에도 불구하고 향가와 『만엽집』의 비교 연구가 순탄치 않게 되었다. 본고에서는 백제문화권을 공통 기원으로 한 속요와 『만엽집』의 계통적 동원성과 아울러, ①애정 소재, ②극적·극한 상황, ③이전가치 등의 주제론적 비교 가능성을 개진함으로써 속요 연구의 방법론을 확장하고 비교문학의 대상으로서 『만엽집』의 성격을 보다 깊이 이해할 단서를 마련하고자 하였다. 구체적인 작품 분석은 ①개체와 개체 사이의 이별, 그리움, 기다림의 정서, ②개체와 그 주변을 이루고 있는 극적·극한 상황의 설정 방향, ③계층을 불문하고 인정받을 만한 이전가치의 요소 등을 간취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졌다. 이 논의에서 개별 작품 차원에서 이루어진 논의 성과들이 보다 유효적절한 이론적 구도를 갖춤으로써 속요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백제문화권의 후대적 영향력을 재조명하는 것이 앞으로의 과제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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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효(明皛)의 『해인삼매론(海印三昧論)』 소재 게송(偈頌)에 나타난 깨달음과 실천

        서철원 한국시가문화학회 2022 한국시가문화연구 Vol.- No.49

        Gathas of Haeinsammaeron is worth showing the achievement of Hwaeom Poetry between Uisang and Gyunyo. The contents of this work are as follows. In the beginning poem, the practice of mercy was put forward to publicize to all people that the journey back to the foundation was a process of enlightenment. In the main text, life, death, and anguish were said to be the causes of nirvana and enlightenment. This is because human beings in reality must experience reincarnation and anguish to gain nirvana and enlightenment. To explain this process, you must understand the part and the whole, the diversity of various worlds, equality of all beings, and awareness of time. This also included equality and harmony in Hwaeom thought. The editorial added to the text also said not to be arrogant and to always repent. Realistic practice and performance were more important. He affirmed his attempt to share his enlightenment with others, and said that penance was important as a way to perform. The future task is to compare this work with the works of other Hwaeom thinkers. Compared to Uisang's Beopsongge, several topics are dependent on each other and independent. In addition, the possibility of comparing Gyunyeo's Bohyunsiwona with the method of penance was opened. 해인삼매론(海印三昧論) 의 게송 3편은 그간의 문학 연구에서는 거론된 적이 드물지만, 의상과 균여 사이의 시대에서 화엄 시학의 성취를 보여준다는 가치가 있다. 본 작품은 서시(序詩)와 본문인 다라니송(陀羅尼頌), 마지막의 회향게(廻向偈) 등으로 이루어졌다. 서시에서는 근본으로 돌아오는 여정이 곧 깨달음의 과정이었다는 점을 모든 중생에 널리 알리기 위해, 자비의 실천을 내세웠다. 본문인 다라니송에서는 생사와 번뇌가 곧 열반과 보리의 원인이라고 했다. 현실 속의 인간이라면 삶과 죽음을 거듭하는 윤회, 번뇌에 빠졌다가 참회하는 체험을, 열반과 보리를 위해 반드시 거칠 수밖에 없어서이다. 이렇게 인과 관계를 동시의 것, 인접한 것으로 이해하기 위해서, 부분을 통해 전체를 이해한다거나, 여러 세상의 다양성을 포용하거나, 크고 작은 존재들이 무한한 공간 안에서 평등하다고 간주하거나, 일념으로 무한한 시간을 마주할 수 있다는 등의 통섭적 발상이 필요했다. 이런 발상 그 자체가 화엄 사상의 평등과 조화를 포함한 것이기도 했다. 그리고 회향시는 본문에서 깨달은 내용을 이론과 실천의 양쪽 요소를 모두 고려하여 정리해 주었다. 한편 본문에 덧붙은 론에서는 아만(我慢)을 경계하고 참회를 강조했다. 다라니송의 간명함은 자칫 아만의 계기가 될 과도한 지식을 경계한 것이었다고 한다. 화엄 사상의 특징과 해인삼매의 대의는 최대한 간략하게 서술하였고, 그 대신 현실적인 실천과 수행을 더 중시했다. 끝으로 자신의 깨달음을 남들과 공유하려는 문학적 시도를 긍정하며 수행 방법으로서 참회의 중요성을 역설하였다. 앞으로의 과제로서 인접한 시기 화엄 사상가들의 작품과 견주어볼 필요가 있다. 바로 앞 시기 의상의 <법성게>에 비하면 해인삼매론 은 본문의 생사-열반과 번뇌-보리, 서시와 회향시의 자비, 론의 참회 등 여러 주제가 서로 의존적이면서도 자립적이었다. 또한 참법(懺法)으로 보현행원을 분석했던 시각을 토대로, 본 작품의 실천과 참회, 화엄 교학의 참법 등을 <보현십원가>와 견주어 거론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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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지훈 시의 헤테로토피아 양상 연구

        서철원 한국비평문학회 2020 批評文學 Vol.- No.76

        이 연구는 조지훈의 시에 나타난 내적 공간의 이면적 분열과 이동에 관한 유토피아적 근원을 규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시인이 창조한 시의 세계는 현실을 기반으로 하지만, 시의 내적 공간이 구성하는 세계는 현실적·공간적 제한을 넘어 ‘어느 세계’를 향해 나아간다. 시인의 삶은 과거에서 현재, 미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경험을 기반으로 하며, 시인 스스로 생명의 유한성을 인지하는 것도 시의 내적 공간에 대한 감성적 분할과 통찰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시의 내부에 건설된 공간은 필연적으로 시인의 존재와 직결된다. 이것은 존재 이전의 공간 혹은 시간과 더불어 진행되어온 사유의 결과물로서 ‘어느 세계’를 지향하는 유토피아의 근원에 해당된다. 공간적으로 어느 위치에 직립하였고, 무엇을 추구하였으며, 어떤 정신세계를 지향하였는가에 대한 규명은 시인의 존재성과 텍스트 내부의 공간성을 증명하는 근거로 남는다. 존재와 결부된 인간의 정신세계는 과거로부터 시인이 생존한 시간대에 이르기까지 필수적으로 시간과 공간을 둘러싼 사유가 공존한다. 이것은 시의 텍스트에서 파생된 이미지이기도 하지만, 시인의 존재를 정의하는 실제적 영역으로서 공간의 일부에 해당된다. 한편, 1930년대를 지나쳐온 조지훈의 정신세계는 시대의 증인으로서 일제강점기 현실에 대한 깊은 우려와 함께 식민지 현실의 정반대편에 자리 잡은 이질적 공간에 대한 동시성(同時性)을 추구해왔다. 그곳은 시인만의 유토피아로 규정할 수 있으나, 현실을 기반으로 한 실존적 갈등 없이는 사유할 수 없는 공간이기도 하다. 본 연구는 조지훈 시의 내부에 구성된 심리적 공간의 정체성을 헤테로토피아의 관점으로 읽어내고자 했다. 그 이유는, 조지훈 시에 내재된 인물·사물들의 공간 범주는 그 자체만으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니며, 텍스트 내부에 고안된 공간은 현실 너머의 ‘다른 공간들’로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 연구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우주로서의 유토피아, 유토피아 너머 유토피아의 근원, 근원에 대한 근원으로서의 조지훈 시가 지향하는 ‘다름’과 ‘저항’의 규명에 있다. 이와 더불어 조지훈의 시 내부에 자리 잡은 ‘다른 공간들’에 대한 존재적 의미에서, 시의 원형질에 해당하는 ‘상실의 치유’, ‘전통의 복원’, ‘인간성 회복’의 주제를 구성하는 공간적 가치의 구체적 확인과 그에 대한 해명에 본 연구의 의의가 있다. The objectiv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utopian source of bifocal division and movement of inner space shown in Cho, Ji-Hoon’s poetry. Even though the poetic world created by the poet is based on the reality, the world composed of inner space of poetry moves towards ‘a certain world’ beyond the realistic/spatial limits. A poet’s life is based on various experiences including the past, present, and the future, and the poet could perceive the finitude of lives for oneself because it is possible to have the emotional division and an insight into inner space of poetry. The space built inside of poetry is inevitably and directly connected to the existence of the poet. As a result of thinking that has been proceeded together with space or time before the existence, this falls under the source of utopia aiming for ‘a certain world’. Examining which position of time the poet was standing upright, what was pursued, and which spiritual world was aimed for is remained as a clue that verifies the existence of the poet and the spatiality of text inside. The human’s spiritual world connected with the existence inevitably coexists with thinking surrounding time and space from the past to the time when the poet survives. As an image derived from texts of poetry, this belongs to some parts of space as a practical sphere defining the existence of the poet. Meanwhile, the spiritual world of Cho, Ji-Hoon who passed the 1930s was deeply concerned about the reality of Japanese colonial era as a witness of the time, and also pursed the simultaneity of heterogeneous spaces settled in the opposite side of colonial reality. Even though the place could be defined as utopia only for the poet, it is also a space that could not be thought without existential conflicts based on the reality. This study aimed to read the identity of psychological space inside of Cho, Ji-Hoon’s poetry in the perspective of heterotopia because the spatial category of characters and objects inherent in Cho, Ji-Hoon’s poetry has such significant meanings, and the space designed inside of texts exists as ‘other spaces’ beyond the reality. The significanc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utopia as a small, but definite universe, the source of utopia beyond utopia, and ‘difference’ and ‘resistance’ that were aimed for in Cho, Ji-Hoon’s poetry as the source of source. Moreover, the significance of this study is to explain the spatial value of ‘healing of loss’, ‘restoration of tradition’, and ‘recovery of humanity’ which could be the protoplasm of poetry in existential meanings of ‘other spaces’ inherent in Cho, Ji-Hoon’s poe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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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적 언어관과 향가 문면의 상호작용에 대한 성찰 - 佛典 계통의 시어 활용 양상을 중심으로 -

        서철원 구결학회 2015 口訣硏究 Vol.35 No.-

        In Hyangga, there are several poetic words from Sutra. They have various levels and meanings to research. The group speakers used some words like charity and mercy, which have universal meaning in Buddhism. But in Wonwangsaengga, the meaning of the rebirth(往生) is different to some speakers. whether speaker have experience of penance or not, the meaning and value of the rebirth and the poem will be different. By the way, there is a possibility that Gandharva in Hyeseongga was an old figure of Silla. It named after the muse of ancient India, because of its presumed role of music in old Silla. Using poetic words from Sutra was based on the text of thoughts of two philosophers, Wonchek(圓測) and Wisang(義相). Wonchek searched for the possibility of coexistence between two thoughts in opposition, and Wisang expressed the awareness of transcendence of time and space. By their idea, there are the expressions about the coexistence of different meanings and the thoughts and awareness of transcendence in Hyangga text. 현존 향가에 나타난 佛典 계통의 시어가 지닌 다양한 층위를 고려하여 이들 각자의 동질성과 이질성을 파악하고, 이를 당시 종교계의 언어관과 맞물려 해석할 단서를 마련하고자 한다. 불교와 직접적으로 연관된 용어로는 <풍요>의 ‘공덕’이 비교적 이른 시기에 등장한다. <풍요>가 집단 창자에 의해 향유된 만큼 여기서의 ‘공덕’은 각자의 개성보다는 보편적 공감의 토대 위에서 이해되었다. 그러나 인접한 시기의 <원왕생가>에서 ‘왕생’과 ‘48대원’의 의미는 화자 광덕과 엄장 각자에게 완전히 같지는 않았다. 광덕에게는 이들이 믿음의 보상이었다면, 엄장에게는 참회의 이유가 된다. 이는 광덕에게 참회의 체험이 없었지만 엄장에게는 있었기 때문이었다. 한편 현존 최고의 향가 <혜성가>에는 ‘건달바’라는, 이국적인 용어로써 음악의 신을 지칭한 사례가 있다. 이렇게 불교의 범위를 벗어난 창작과 향유의 시·공간이 불교에 포섭, 전환하는 사례는 8세기의 월명사에게서도 보인다. 요컨대 7세기 향가에서 불전 계통의 시어가 활용됨으로써 중의적 표현과 분별의 초월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으리라는 가설을 세울 수 있을 텐데, 이는 원측과 의상, 균여 등 7-10세기 사상가의 저술에서 종교의 수행과 전파를 위한 언어 표현과 수사를 확립하기 위해 고심했던 문제였음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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