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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논문: 眞平王代의 <彗星歌>와 <薯童謠> 비교-인물 형상과 시적 자아의 성격을 중심으로-

          서철원 한국고전문학회 2006 古典文學硏究 Vol.30 No.-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compare two Hyangga works-Hyesungga and Seodongyo-in the age of King Jinpyong, focused on their characters and the poetic ego. The poetic ego of Hyeungga has the same personality with the author Yoongchunsa. Their personality came under the character 'Saint'. The Saint is the traditional figure of Shilla that solves the transcendental problems by the negotiations between the subject and the object. In this tradition, By the poetic ego crossing the world and the heavens, the readers could make conversions in their senses. The poetic ego of Hyesungga had the character of the Saint, therefore the readers made solution of their problems. In the other side, the narrator of Seodongyo had emphasized the roles of the princess Sunhwa contrary to those of King Moo. The intension is a reverse to the real history itself. After all, the readers have a different historical view about the relations between Paekjae and Shilla. Princess Sunhwa made Seodong[Muwang] the King of Paekjae, the Sage King. In the same breath, it is also reflected the Aesthetic Consciousness of Shilla people. The narrator of Seodongyo described the character of the Beauty, by this the readers can reform their historical view. Hyesungga and Seodongyo have the same interconnection, and it can be harmony with other missing works in the age of King Jinpyong. Our next theme is the comparative study about them. 본고는 진평왕대의 향가 2수, 곧 <혜성가>와 <서동요>를 그 인물 형상과 시적 자아의 성격을 중심으로 비교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이들 작품은 진평왕대의 정치적․문화적 흐름에 대한 작가와 시적 자아의 인식을 배경으로 하여, 시가 작품이 발휘하는 현실적 효용이 수용자에게 끼치는 영향력을 드러내는 방향으로 창작되었다. 우선 <혜성가>의 시적 자아는 작가 융천사와 동일한 인격을 지닌다. 이는 신라 문화사 관계 자료에서 등장하는 ‘聖人'의 인물 형상에 해당한다. ‘성인' 형상은 초월적․현실적 차원의 문제를 수용자와의 긴밀한 교섭․영향 관계를 통해 해결하고자 시도했던 인물 형상이었는데, 그러한 관계의 형성을 통해 수용자의 인식을 뒤바꾸는 매개체로 구실했던 것은 주로 국․한문 시가 작품이었다. <혜성가>의 시적 자아는 이러한 전통의 일환으로서 작품을 창작하고 있다. 따라서 <혜성가>에서는 지상에서의 인식과 천상에서의 작용이 교차하는 구성에 주목하였으며, 대상의 이름을 ‘혜성'에서 ‘길 쓸 별'로 바꿈으로써 수용자의 인식이 전환하고, 시적 자아의 행동에 따라 천상․지상의 존재들이 서로 조응하는 모습을 묘사했다. <혜성가>는 ‘聖人'의 역할을 하는 시적 자아와, 초월적 문제 상황이 해소되기를 바라는 수용자의 욕구를 중심으로 창작․향유되어 왔다 하겠다. 한편 <서동요>를 비롯한 배경담 전체의 서술자는 신라 문화의 전통 속에서 ‘美人'으로 형상화된 선화공주의 역할을 능동적인 것으로 강조하였으며, 이에 따라 남주인공 武王의 역할은 상대적으로 축소되어 간다. 이러한 지향은 백제 무왕을 중심으로 나․제 관계가 형성되어간 실제 역사의 흐름과는 어긋나는 것으로서, 결국 이는 수용자에게 실제 역사와는 다른, 역사 인식의 전환을 유념하도록 만들 여지가 있다. 요컨대 무왕 ― 선화공주의 관계를 실제 역사와는 다른 방향으로 묘사함으로써, 신라인의 관점을 적극 반영한 방향으로의 인식 전환을 유도했다는 것이다. 선화공주는 혼인 이후의 배경담 내용이나 시가 텍스트의 문면 등에서 여러 차례 주도적 역할을 하는데, 이는 ‘美'의 권능에 대한 신라문화의 적극적 인식 때문이기도 하다. <서동요>는 백제 주도의 실제 역사를 신라 주도의 역사로 재해석하고자 하는 수용자의 인식에 따라, ‘美人'에게 感發됨으로써 여러 가지 역사적 역할을 맡게 되는 시적 자아가 등장하게 된 작품이라 할 수 있다. <혜성가>와 <서동요>의 공통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성인', ‘미인' 등 당대 문화사에 나타나는 인물 형상을 등장시켜, 이를 매개로 시적 자아와 수용자의 관계가 형성되고 있다. 둘째, 수용자는 자신이 인식한 현실 세계 자체보다는, 시적 자아가 향가를 통해 ‘보여주는' 세계를 보다 높이 평가하고, 이를 긍정하고 있다. 셋째, 서정성 자체보다는 초월적 질서 혹은 역사현실에서의 효용을 앞세우고, ‘당대사에서 중요한 덕목을 갖춘 인물 형상의 행위'를 통해 수용자의 인식을 조정하려 했다. 이러한 특징은 진평왕대의 失傳歌謠 작품들과도 일맥상통한다. 고대가요와 신라중대 향가 사이에 놓여 현실적 효용을 중시한 진평왕대 시가의 경향이 지닌 의미를 전체 시가사의 서정성의 맥락을 고려하여 조명하는 것이 앞으로의 과제라 하겠다.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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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가야 건국신화와의 비교를 통해 본 백제 건국신화의 인물 형상과 그 의미

          서철원 조선대학교 인문학연구소 2008 인문학연구 Vol.36 No.-

          본고는 다양한 계열의 전승이 남아 있는 백제 건국신화가 왜 이와 같은 형태로 남게 되었고, ‘무엇을' 말하려고 했던 것인지를 밝히기 위해 이루어졌다. 유사한 서사구조를 지니고 있는 대가야 건국신화와의 비교를 통해 백제 건국신화의 특징을 보다 명료하게 드러낼 수 있을 것이다. 백제의 건국신화는 크게 주몽을 시조의 生父로 인정하는 친고구려적인 온조-도모 계열과, 주몽을 부정하고 북부여 해부루왕계와의 혈연을 강조하는 비류-구태 계열로 나눌 수 있다. 어느 쪽이라도 혈연상의 接點이 될 수 있는 소서노에게는 거의 비중을 두지 않았다. 위대한 여성이 두 명의 시조왕을 낳았다는 서사구조의 골격은 백제와 대가야의 건국신화가 서로 닮아 있다. 그러나 대가야의 정견모주는 산신이 되고 두 아들의 이름을 통한 ‘형제' 의식이 강했던 반면, 백제의 소서노는 신화에서 거의 무시되었고 비류-온조의 갈등은 어느 한쪽의 죽음을 요청할 정도로 격렬한 것이었다. 이와 같은 별개의 신화가 이루어진 배경은 백제가 고대국가로의 사회 통합을 이루는 과정에서 건국의 영웅들 가운데 한 사람을 시조신으로서 신격화하지 않고, 외부로부터 또다른 시조신격을 찾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았다. 이러한 성격의 시조신은 대외적 경쟁 관계 때문에 이루어진 것으로, 원만한 사회 통합을 이루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 따라서 성읍에 근거한 세력은 현명함을 갖춘 온조왕을, 해양세력은 과감한 결단력을 지닌 비류왕을 시조왕으로 바라보는 별개의 시조전승을 유지하게 된 것이다. The birth myth of Baekjae can be devided into two ranges. One is the Onjo-Domo : pro-Koguyeo range, the other is the Biryoo-Gootae : anti-Koguryeo range. One is the castle town society and the other is the ocean society. Both of them are ignore their mother's line which can be the point of contact between them. The birth myth of two natins, Baekjae and Daegaya have the same the motif of 'great mother brought into being two kings'. But the characters of the mother and sons are much different. Jeonggyeonmojoo(the mother) of Daegaya became the godess of the mountain gaya, her sons and their descendents have very big connectedness in their names. Otherwise Soseono(the mother) of Baekjae had been ignored. her sons may start the complications of brothers which request the death of one side. The external founder god of the ancient nation Baekjae is the background of the formation of these two separate myth. The Great Kings of Baekjae deify the god and godess of the old country Booyeo and Koguryeo. instead of deifying the heroes and heroin of the birth of Baekjae. So the castle town society select Onjo of wisdom as their founder, in the same breath the ocean society select Biryoo of decision. At last their founder transmission make separ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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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국유사 향가에서 수용의 문맥과 서정주체

          서철원 한국문학이론과비평학회 2007 한국문학이론과 비평 Vol.37 No.-

          This paper is to begin a study of the Lyric Persona of Hyangga in Samgookyoosa from its nature of the lyricism of Hyangga itself. The researches of the lyricism of Hyangga have been made by these days, but there are many obstacles to understanding it. We study the context about the aspect of the acceptance in Hyangga and its transmission story in Samgookyoosa, divided according to the usefulness and the lyricism. They displayed an harmony in collusion with the history of Shilla culture. Next, we turn around the stronghold of the harmony between the text and the context in Hyangga and its transmission story. By the arrangement of the role of the speaker and the reader in the transmission story, we can reach the nature of Hyangga and its role in the history of the old Korean poetry. The Lyric Persona is an wide concept of the poetic ego including the reader in the transmission story. By this concept, the radical aspect of some Hyangga will be catched. Some Hyangga text doesn't have any lyrical element but complemented by the transmission story. A few lyrical element of some Hyangga text can be recognized the usefulness of in the real. This element is very important to approach the sense of Shilla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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