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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 운영 실제 연구 : 일반고 교사들의 인식을 중심으로

        김정미 ( Kim Jung-mi ), 조흥순 ( Cho Heung-soon ) 안암교육학회 2020 한국교육학연구 Vol.26 No.4

        이 연구는 일반고 교사들의 인식을 중심으로 고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 운영의 실제와 문제점 및 개선과제를 탐색하는 데 목적을 두고 수행되었다. 연구방법은 문헌분석과 심층면담을 활용한 질적연구이다. 심층면담 대상은 경기도내 학교생활기록부 관련 업무 3년 이상인 교사 12명과 서울 소재 대학의 입학사정관 1명이었다. 연구결과, 현행 학교생활기록부의 기재 항목은 불필요하거나 중복되고, 학교 교육활동을 왜곡시키거나 사교육을 유발하고, 교사들의 업무부담을 가중시키거나 역할갈등을 초래하는 사항이 적지 않다. 따라서 핵심적인 항목인 인적·학적사항, 출결상황, 교과학습 발달상황,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등 4개 항목을 중심으로 재정비할 필요가 있다. 구체적으로, 인적·학적사항 항목의 주소 삭제, 출결인정 결석 악용 방지를 위한 인정결석 횟수 기재, 실효성 없는 대입 제공 수상경력 1개 제한 폐지, 학교밖 활동인 독서활동상황과 자격증 및 인증 취득상황, 봉사활동 항목 폐지와 개인별 혹은 국가기관 시스템 활용, 객관적 기술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항목 졸업시까지 비공개 등을 개선과제로 제시하였다. 학교생활기록부는 대입자료로서보다 학교교육활동을 효과적으로 뒷받침하는 자료로 더 활용될 수 있게 정책의 개선 노력이 요구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practical applications and problems of high school records, based on the awareness of teachers in general high schools, and to explore the desirable ways for improving school record items. Qualitative case studies were carried out to analyze and explore the on-site operation of high school records as well as literature analysis. In-depth interviews and observations were conducted with 12 teachers of general high school in Gyeonggi-do, who have taught for more than three years, as well as with one university admission officer whose university is located in Seoul. The research findings are as follows: the current high school record items are redundant and some of them are unnecessary; they distort the curricular activities in high school and induce private education; and they cause work burden and role conflict of high school teachers.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revise the high school record system, based on the 4 essential items: personal and academic information, attendance status, curricular learning development, and behavioral characteristics and comprehensive comments. Specifically, it is necessary to provide the number of attendance-acknowledged absence to prevent abuse of the system as well as to delete the student address in the personal and academic item, uneffective limit of listing only 1 award for university entrance, and extracurricular activities such as reading, license and certificate. It is recommended to use the individual or government systems instead of listing volunteer activities in high school record. In order to guarantee objective description and reliability, it is also suggested to keep confidential the behavioral characteristics and comprehensive comments until graduation. Much effort is required to improve high school record system in order to use them not as data for university entrance but as data for supporting learning in school effectively.

      • KCI등재

        학습주기를 활용한 건강교육 프로그램이 유아의 건강 인식, 지식 및 실천에 미치는 효과

        김정미(Jung Mi Kim), 안지영(Ji Young Ahn) 한국열린유아교육학회 2015 열린유아교육연구 Vol.20 No.6

        본 연구는 학습주기를 활용한 건강교육 프로그램이 유아의 건강 인식, 지식 및 태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하여 2015년 1월부터 7월까지 문헌검토, 보건교육 실무자 협의 및 요구조사, 그리고 영양, 운동, 구강, 흡연예방과 관련된 전문가 심의의 과정을 거쳐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건강교육프로그램은 영양, 위생, 운동, 구강, 흡연예방의 다섯 영역의 교육내용으로 구성하였으며, 교수-학습과정은 인식, 탐색, 탐구, 적용의 학습주기에 따른 순환적 구조로 이루어진다. 실험 및 비교집단에 대한 사전 및 사후검사 자료를 t검증과 ANCOVA를 통하여 분석하였다. 학습주기를 활용한 유아 건강교육 프로그램은 유아의 건강에 대한 인식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특히 운동에 대한 인식에 영향을 미쳤다. 건강지식은 다섯 개의 모든 영역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건강의 실천적 측면에서도 역시 전반적으로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This study applied to apply the health education program using the learning cycle on a kindergarten, and to show the effect of the program on children``s health perception, knowledge, and practice. The program was developed through the process of studying literature, consultation and investigation of practical needs with the person in charge of health education from the healthcare center, and deliberation with kindergarten teachers and professors from January to July 2015. The program contents consist of nutrition, sanitation, exercise, oral hygiene, and smoking prevention. The teaching-learning method follows the reciprocal learning cycle which has 4 phrases: awareness, exploration, inquiry, and utilization. The program was applied in the ‘J kindergarten' for 4 weeks, and the result showed that the program has positively influenced the children``s health perception, knowledge, and practice. Data were analyzed with t-test and ANCOVA on the pre-score and post-score to find out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experimental group and control group. It was found that health education program using learning cycle had a positive effect on children``s health perception; particularly, health perception about exercise score was higher than other factors. The program had a positive effect on children``s health knowledge including all factors, and it had a positive effect on overall children``s health practice as well.

      • SCIESCOPUSKCI등재

        원저 : 역류성 식도염과 과민성 장 증후군 환자에서의 Tropheryma whippelii DNA 유병률

        김정미 ( Jung Mi Kim ), 전재범 ( Jae Bum Jun ), 이오영 ( Oh Young Lee ), 이항락 ( Hang Lak Lee ), 나영인 ( Young In Na ) 대한소화관운동학회 2007 Journal of Neurogastroenterology and Motility (JNM Vol.13 No.1

        목적 : 휘플씨 병(Whipple`s disease)은 Tropheryma whippelii (T. whippelii)이 원인으로 체중 감소, 설사 그리고 관절병증이 나타나는 만성 감염성 질환이다. 휘플씨 병은 대부분에서 서서히 발병하고 매우 드물기 때문에 진단에 어려움이 있으며, 병인도 확실하지 않다. 최근에는 배양이나 혈청학적 검사 없이 T. whippelii 특정 유전자 증폭을 이용한 분자학적 진단이 널리 이용되고 있다. 이에 휘플씨 병의 증상이나 징후를 보이지 않는 역류 및 설사 등의 위장관 증상을 가지는 환자에서 T. whippelii DNA 유병률을 알아보고자 한다. 대상 및 방법 : 여러 가지 위장관 증상을 가지는 환자 중 상부위장관내시경을 통해 진단된 역류성 식도염 53명의 환자와 로마기준 II 기준에 합당한 설사형 과민성 장 증후군 36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모든 환자에게 타액을 채취하여 특정 semi-nested 중합효소연쇄반응을 이용하여 타액에서의 16S rDNA를 검출하였다. 결과 : 89명의 환자들 중에서 T. whippelii DNA 양성으로 나온 환자는 1명이며, 유병률은 1.1%로 매우 낮았으며, 이는 설사 우세형 과민성 장 증후군 환자였다. 정상 대조군 129명에서의 T. whippelii DNA 유병률을 직접 비교하였을 때 환자군은 1.1% (1/89), 대조군은 1.5% (2/129)의 유병률을 보였으며 두 군간의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결론 : 휘플씨 병의 증상이나 징후를 보이지 않는 위산역류 및 설사 등의 위장관 증상을 가지는 환자의 타액에서 T. whippelii DNA 유병률은 매우 낮았다. Background/Aims: Tropheryma whippelii is the causative agent of Whipple`s disease, and it is difficult to diagnose this systemic illness. Little is known about the epidemiology of T. whippelii and its prevalence in people who are without any clinical signs of Whipple`s disease. Patients and Methods: We screened a total of 89 patients with reflux esophagitis (53 patients) and diarrhea-dominant irritable bowel syndrome (36 patients) for T. whippelii DNA and we compared them with 129 healthy controls in order to check whether T. whippelii might be a risk factor for common gastrointestinal diseases. We detected the 23S rDNA of T. whippelii in salivary samples with using a specific semi-nested PCR. Results: We found one patient to be PCR-positive in the saliva, so the prevalence rate of T. whippelii was 1.1%. Additionally, when compared with the 129 healthy controls,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prevalence rate. Both reflux esophagitis and irritable bowel syndrome were not associated with a PCR-positive test for T. whippelii. Conclusions: The prevalence of T. whippelii DNA in patients with reflux esophagitis or irritable bowel syndrome and in the healthy control patients is very low. (Kor J Neurogastroenterol Motil 2007;13: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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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에서 담석증과 인슐린 및 인슐린 저항성과의 관계

        김정미 ( Jung Mi Kim ), 이항락 ( Hang Lak Lee ), 문원 ( Won Moon ), 고동희 ( Dong Hee Koh ), 이오영 ( Oh Young Lee ), 윤병철 ( Byoeng Chul Yoon ), 최호순 ( Ho Soon Choi ), 함준수 ( Joon Soo Hahm ), 이민호 ( Min Ho Lee ), 이동후 ( Dong Hoo) 대한소화기학회 2007 대한소화기학회지 Vol.50 No.3

        고인슐린혈증과 인슐린 저항성은 허혈 심질환이나, 대장암과 같은 여러 병의 중요한 원인인자로 알려졌으나, 담석증과의 관계는 불확실하다. 이전의 많은 연구에서 이미 당뇨 환자에서는 당뇨 자체가 담석 발생의 위험인자이며, 고인슐린혈증과 담석증이 관련이 있다고 밝혀졌으나, 당뇨가 없는 환자에서 담석증에 대한 연구는 아직 미미하며 국내에서는 아직 없다. 이에 한국인에서 당뇨의 과거력이 없으며, 금식 후 혈장 혈당이 126 mg/dL 미만인 환자를 대상으로 담석증과 인슐린 또는 인슐린 저항성과의 연관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당뇨 과거력이 있거나, 금식 후 혈장 혈당이 126 mg/dL 이상인 환자는 제외한 118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29명의 담석증이 있는 환자군과 89명의 담석증이 없는 정상 대조군을 나누어 비교하였다. 키, 체중, 허리와 엉덩이둘레, 체지방률, 체질량지수[체중(kg)/키의 제곱(m2)], 공복 혈청 인슐린, 혈당,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저밀도 콜레스테롤을 측정하였다. 담석증 여부는 복부 초음파 검사를 통해 결정하였으며, 인슐린 저항성의 지표로는 homeostasis model assessment of insulin resistance (HOMA-IR)을 사용하였다. 결과: 담석증을 가진 환자군이 정상 대조군보다 혈중 인슐린, HOMA-IR 지수, 중성지방, 체질량지수, 체지방률이 더 높게 나왔으나, 두 군 간에 유의한 차이를 보인 것은 혈중 인슐린(p=0.037), HOMA-IR 지수(p=0.024), 체질량 지수(p=0.024)이며, 중성지방은 p=0.076으로 경계값에 있었다. 유의하게 나타난 인자로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사용하여 분석한 결과, 혈중 인슐린(p=0.014, odds ratio=1.376)과 HOMA-IR 지수(p=0.013, odds ratio=2.006)가 담석증의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한국인에서 당뇨가 없으며, 정상 혈당을 가진 사람에서도 혈중 인슐린 수치가 높거나, 인슐린 저항성이 있으면 담석증 빈도가 높으며, 담석증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 Background/Aims: Diabetes is one of the risk factors of gallstone diseases. Many studies found a positive association between insulin and gallstones in individuals with diabetes. However, this association is unclear in non-diabetes. So we conducted a case-control study for the evaluation of the association between gallstone diseases and fasting serum insulin level, insulin resistance in non-diabetic Korean general population. Methods: This study was a prospective case-control study on 118 Korean subjects which included clinical examination, abdominal ultrasound, and blood chemistries. Serum fasting insulin level were determined by radioimmunoassay and concentrations of cholesterol, glucose, and triglycerides by standard enzymatic colorimetric methods. Insulin resistance was determined by the homeostasis model assessment (HOMA-IR). Body mass index (BMI), percentage of body fat, and waist hip ratio were also measured. Results: We studied 118 subjects with no clinical evidence of diabetes mellitus and serum glucose <126 mg/dL. Compared with controls (n=89), cases (n=29) had higher levels of serum insulin, glucose, triglyceride levels, and BMI. In t-test and chi-square test for variables, the association between gallstone disease and serum insulin, HOMA-IR index, and BMI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p<0.05). In multiple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gallstone disease risk increased with the level of serum insulin (p=0.024, odds ratio=1.376) and HOMA-IR index (p=0.013, odds ratio=2.006). Conclusions: We suggest that hyper-insulinemia and insulin resistance could be associated with gallstone formation in individuals without clinical diagnosis of diabetes mellitus and with normal serum glucose level. (Korean J Gastroenterol 2007;50:183-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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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늘의 조리방법에 따른 DNA 손상 보호 효과의 비교

        김정미(Jung-Mi Kim), 전경임(Gyeong Im Jeon), 박은주(Eunju Park) 한국식품영양과학회 2010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Vol.39 No.6

        본 연구에서는 조리법에 따른 마늘의 항 유전 독성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생마늘, 구운 마늘, 초절임 마늘의 에탄올 또는 메탄올 추출물을 백혈구에 처리한 후 comet assay를 수행하였다. 그 결과 조리 방법, 추출 용매에 상관없이 모든 추출물에서 DNA 손상 억제 효과가 것으로 나타났으며 활성 산소인 H₂O₂에 대한 DNA 손상 억제 효과는 생마늘 메탄올 추출물에서, 지질과산화물인 HNE에 대한 DNA 손상 억제효과는 구운 마늘 메탄올 추출물에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H₂O₂로 유도한 스트레스에서는 마늘 추출물의 농도를 1, 5, 10, 50 ㎍/mL으로 증가시킬수록 DNA 손상 억제능이 좋은 것으로 나타난 반면 HNE로 스트레스를 유도한 군에서는 저농도인 1 ㎍/mL에서 오히려 높은 효능이 나타났다. 따라서 마늘의 항 유전 독성 효과는 한국인의 일반적인 마늘섭취 형태인 생마늘, 구운 마늘, 초절임 마늘에 상관없이 탁월한 것을 알 수 있었다. 이와 같은 마늘의 항 유전 독성효과는 식재료로써의 마늘의 소비 및 의약품 소재로써의 이용성을 증진시킬 수 있는 자료가 될 것으로 사료된다. DNA damage including base modifications, loss of base and breaks in DNA strands can occur by exposure to irradiation, smoking and several components of food. Unrepaired DNA damage is known to lead to cellular dysfunction, cell death, cancer, and other diseases such as arteriosclerosis and diabetes. The protective effect of garlic on oxidative stress induced DNA damage has been reported recently. In this study, we investigated the protective effect of garlic extracts prepared by different processing methods (raw garlic extracts, RGE; grilled garlic extracts, GGE; pickled garlic extracts, PGE) on leukocytic DNA damage using comet assay. Human leukocytes were incubated with ethanol and methanol extract of garlic at various concentrations (1, 5, 10, 50 ㎍/mL), followed by oxidative stimuli (200 μM H₂O₂ or 200 μM 4-hydroxynonenal (HNE)). The methanol and ethanol extracts of RGE, GGE, and PGE showed inhibitory activities of DNA damage induced by H₂O₂ or HNE. Especially methanol extract of RGE (ED??; 13.3 ㎍/mL) had a higher antigenotoxic effect on H₂O₂ induced DNA damage than those of GGE (23.5 ㎍/mL) or PGE (24.5 ㎍/mL). HNE induced DNA damage tended to be effectively inhibited by the lower concentration of all garlic extracts. Therefore, garlic might have protective effects against oxidative DNA damage regardless of processing methods (raw, grilled, pickled) which are the general consumed forms of garlic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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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ㆍ외 인체중재연구를 통해 살펴 본 양파의 심혈관계 질환 개선효과에 관한 고찰

        김정미(Jung-Mi Kim), 박은주(Eunju Park) 한국식품영양과학회 2010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Vol.39 No.10

        본 총설에서는 동물실험에 이어 인체중재연구에서 양파의 유효성을 검증하고 단편적인 효능 검색 외에 활성물질의 분리, 동정 및 작용기작에 대한 구명연구를 위해 양파의 심혈관계 질환 및 항산화 효과에 대한 기존 중재연구를 종합하여 제시하고자 하였다. 양파의 심혈관계 질환 개선 효과는 대부분의 인체중재연구에서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저하 또는 혈소판 응집 저해 및 혈전 용해 활성 촉진 작용을 통해 입증되었다. 특히 이러한 유효성은 이미 혈중 지질 농도가 높아 혈액 유동성이 낮아진 대상자에게 약 300 g의 양파를 최소 12주 이상 제공할 때 효과적인 것으로 사료된다. 또한 공급되는 양파의 산지, 시료 제조 방법, 공급되는 시료양 및 기간과 중재 기간 동안 개인의 식사 조정과 같은 다양한 실험 조건의 차이가 결과에 영향을 준 것으로 사료되므로 이에 대한 엄격한 기준 및 관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양파는 LDL 산화 억제에는 직접적으로 작용하지 못하는 것으로 보이며 이는 쿼세틴이 단백질과 친화성이 높은 특성에서 기인된 것으로 사료된다. 그러나 양파의 항산화 효과를 전적으로 부인하기보다는 항산화 효과를 반영할 수 있는 보다 효과적인 분석 지표 선정 혹은 항산화 관련 유전자의 발현을 확인하는 등 새로운 분석 기술의 적용이 고려되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Onion (Allium cepa L.) production in Korea has increased gradually over the past 15 years, placing second in food consumption survey with 20.6 g daily intake in 2006. Onions, used as an ingredient in many dishes and accepted by almost all traditions and cultures, have been reported to have a range of health benefits which include anticarcinogenic, antiasthmatic, antibiotic, and antioxidative effects. These effects may be attributable to a powerful flavonoid pigment-containing compounds, such as quercetin and alk(en)yl cysteine sulphoxides (ACSOs). Although antiplatelet and antithrombotic activities of onion have been confirmed by many of in vitro or animal studies, only a few human intervention studies have been examined. The majority of human studies identified that onion improves some cardiovascular markers such as lipid profile and platelet coagulant. With regard to antioxidative effects, somewhat positive effects are confirmed through strengthening the resistance of oxidative DNA damage in lymphocyte and urine, while most studies failed to find inhibitory effects on LDL oxidation. The discrepancies among studies might be ascribed to producing area, processing methods of onion, dosage, subject characteristics, study duration, and measurement methods. In this review, we focused on the preventive effect of cardiovascular disease through onion consumption in human intervention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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