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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원 환아의 영양상태 평가

          이동곤,노영일,문경래,Lee, Dong-Gon,Rho, Young-Ill,Moon, Kyung-Rye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 2001 Pediatric gastroenterology, hepatology & nutrition Vol.4 No.1

          목 적: 입원 환아의 영양결핍에 대한 통계가 국내에는 미비하여 영양평가의 지표를 삼기가 어렵다. 입원 환아의 영양상태를 평가하여 입원 환아 영양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향후 영양평가의 기초자료로 삼고자 본 연구를 하였다. 대상 및 방법: 1994년 2월부터 7월까지(200명)와 1999년 2월부터 7월까지(233명) 조선대학교 부속병원 소아과에 입원한 환아를 대상으로 연령에 대한 체중비, 연령에 대한 신장비, 신장에 대한 체중비를 구하여 급성 및 만성 단백질-에너지 영양결핍의 유병률과 질환별 및 연령군에 따른 유병률의 차이 그리고 영양결핍의 질환별 분포를 비교 분석하였다. 영양상태의 평가는 Waterlow 분류기준에 의해 분석하였고, 생화학적 지표로는 혈색소, 혈청알부민, 총 임파구 수를 조사하여 영양결핍과의 관련성을 알아보았다. 결 과: 1) 급성 PEM은 신장에 대한 체중비로 산출하였는데 1994년에는 중증 0.5%, 중등도 7%, 경도 18%로서 입원 환아 200명 중 총 51명이었고, 1999년에는 중증 2.0%, 중등도 3.6%, 경도 20.0%로서 입원환아 223명 중 총 58명으로 나타나 두 연도에서 영양결핍에 대한 높은 빈도의 유병률을 보였다. 만성PEM에서도 1994년에는 중증 5%, 중등도 5.5%, 경도 25.5%로서 총 72명이었고, 1999년에는 중증2.24%, 중등도 4.04%, 경도 22.87%로서 총 62명으로 나타나 두 연도간의 유의한 차이는 없으나 각각 높은 빈도의 PEM을 보이고 있다(p=0.287). 급성과 만성 PEM 양쪽에 해당되는 환아는 1994년에 25명, 1999년에는 20명이어서 두 연도에서 PEM의 유병률은 1994년에 49.0%, 1999년에는 44.8%로 나타났다. 2) 연령군별로 영양결핍의 정도를 볼 때 급성 영양결핍에서는 경도의 PEM이 전반적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심한 만성 PEM의 유병률은 2세 이전의 영아에서 10.8%로서 높게 나타나고 있으나 이들은 통계학적으로 의미가 없었다(p=0.511). 3) 급.만성 PEM의 질환별 분류를 볼 때 1994년에는 급성 혹은 만성 PEM을 보였던 환아 98명 중 호흡기 질환이 43명으로 52%를 차지하여 가장 많았고, 소화기, 일반 내과, 신경계, 순환기 질환 순이었으며, 1999년에는 99명 중 호흡기 질환이 38명, 소화기, 일반내과, 신경계, 내분비, 순환기 질환순 이었다. 4) 각 질환에 대해 급.만성 PEM의 유병률을 볼때 1994년에는 혈액종양, 내분비, 신경계, 호흡기, 순환기, 소화기, 비뇨기계통의 질환 순으로 높았으며, 1999년에는 내분비, 순환기, 소화기, 호흡기, 혈액종양, 신경계, 비뇨기계통의 질환 순이었다. 5) 1999년에 측정한 신체계측에서 PEM을 보인 환아에서 생화학적 기준에 따라 혈청 알부민치, 혈색소 및 총 임파구 수를 분류해 볼 때 혈색소 및 혈청 알부민 수치가 총임파구의 수치보다 낮게 나타났다. 결 론: 입원 환아 단백질-에너지 영양결핍의 빈도는 1994년에 49%, 1999년에는 44.8%로 높게 나타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질병의 예방과 효과적인 치료 및 환아에게 적합한 영양처방을 결정하기 위해서는 영양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포괄적인 영양평가와 함께 올바른 식 습관 형성에 대한 지도를 비롯한 적극적인 영양관리가 이루어져야 한다. Purpose: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current prevalence of protein-energy malnutrition (PEM) and the nutritional status of hospitalized pediatric patients. Methods: We evaluated the nutritional status of the 200 patients from February to July 1994 and the 233 patients from February to July 1999 admitted to Pediatric Department of Chosun University Hospital. Nutritional status was assessed by anthropometric and laboratory data. The nutritional status was classified according to based on the Waterlow criteria and using the laboratory data obtained between 3 days to 5 days after admission. Results: 1) The prevalence of acute PEM (weight for height) was as follows: severe, 0.5%; moderate, 7%; mild, 18%; and none, 74.5% in 1994 and severe, 2.24%; moderate, 3.59%; mild, 19.73%; and none, 74.4% in 1999. 2) The prevalence of chronic PEM (height for age) was as follows: severe, 5%; moderate, 5.5%; mild, 25.5%; and none, 64% in 1994 and severe, 2.24%; moderate, 4.04%; mild, 22.87%; and none, 70.85% in 1999. There was not a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1994 and 1999. 3) The prevalence of PEM according to age group, all age group had in general higher prevalence of mild PEM. 4) Values for hemoglobin and albumin were below than total lymphocyte values in PEM. Conclusion: The prevalence of acute or chronic PEM was common in hospitalized children. Therefore, the assessment of nutritional status may an important role to establish effective nutritional support and to improve their subsequent hospital course in hospitalized pediatric patient.

        • KCI등재후보

          정맥영양 관련 간기능 장애에서 조기 주기성 정맥영양법의 유용성

          이성수,장주영,양혜란,고재성,최경희,서정기,Lee, Sung Soo,Chang, Ju Young,Yang, Hye Ran,Ko, Jae Sung,Choi, Kyung Hee,Seo, Jeong Kee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 2004 Pediatric gastroenterology, hepatology & nutrition Vol.7 No.1

          목 적: 담즙울체를 포함한 간기능 이상은 총정맥영양법을 시행받는 환자에게서 자주 나타나는 합병증 중 하나이며 이를 해소하기 위한 방법의 하나로서 주기성 정맥영양법이 있으나 소아에서는 이에 대한 연구가 미흡한 상태이다. 본 연구에서는 소아에서 총정맥영양법의 합병증으로 생긴 간기능 이상의 발생초기에 주기성 정맥영양법을 시행하여 그 유용성을 평가하고자 하였다. 방 법: 연구대상은 미숙아를 제외한 유소아로 총정맥영양법에 의한 담즙울체 및 간효소치의 증가를 보이고 혈역학적, 대사적으로 안정되었으며 주기성 정맥영양법이 간기능 이상을 보이는 초기에 시도되었던 12례의 환아들이었다. 주기성 정맥영양법의 중단시간은 3개월 미만에서는 2시간 이하, 그 이상에서는 4시간으로 하였다. 환아들의 의무기록지를 후향적으로 검토하였고 진단명, 지속성과 주기성 정맥영양법의 시행기간과 방법, 대사성 혹은 감염성 합병증 유무, 병행된 경관영양유무 및 정맥영양법을 시행하기 전후의 혈청 총 빌리루빈과 간효소치의 변화를 비교하였다. 결 과: 1) 환아들의 정중연령(median age)은 주기성 정맥영양법 시작시 4세(생후 2개월에서 17세)였고 기저질환은 만성가성장폐색증 4례를 비롯하여 다양하였다. 2) 동일 예에서는 대부분에서 투여된 단백과 포도당, 지방의 투여량에 차이가 없었다(p<0.05). 주기성 정맥영양법을 시행하는 동안 1례에서 잘 조절되지 않는 고혈당이 나타나 포도당의 감량이 필요하였으나 다른 대사성 및 정맥관의 감염과 관련된 합병증은 없었다. 3) 혈청 총빌리루빈은 총 5례에서 상승하였고 주기성 정맥영양법 시행 후 전 증례에서 정상화되었다(p<0.05). 주기성으로 전환시 혈청 빌리루빈은 3.6 mg/dL였으며 정상화된 때까지 걸린 기간은 8일이었다. 4) AST/ALT의 상승은 12례에서 모두 관찰되었고 주기성 정맥영양법 시행 후 전례에서 정상화되었다. 주기성으로 전환시 혈청 ALT는 200 IU/L였으며 주기성 정맥영양 시행 후 정상화된 때까지 걸린 기간은 34일이었다. 결 론: 저자들은 장기간의 총정맥영양법으로 인해 발생한 간기능 이상을 보인 유소아에서 주기성 정맥영양법으로의 조기전환이 효과적인 치료적 대안이 될 수 있으며 부작용이 적은 안전한 방법임을 관찰하였다. 향후 주기성 정맥영양법은 총정맥영양을 시행받는 소아들에서 간기능 이상을 방지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일차적인 방법으로 더욱 연구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Purpose: Liver function test abnormalities have been reported frequently in patients receiving total parenteral nutrition (TPN). In adults, it is known that liver complications decrease with the use of cyclic parenteral nutrition (CPN), especially if the shift to cycling was not too late. However, there are few studies about the effects of cycling on liver injury in children beyond the neonatal period. The aim of this study is to evaluate the effect of the early use of CPN on total parenteral nutrition induced hepatic dysfunction. Methods: Twelve sets of CPN in 11 children (2 months to 17 years) were included in this study. Data on underlying diseases, age, length of time on TPN, macronutrient intake, complications, and biochemical parameters were collected from clinical records. All children had received CPN in the early period of persistent transaminase elevation or cholestasis complicated by previous continuous PN. The duration of infusion off-time in CPN was 2 hours in patients less than 3 months of age and 4 hours in the older children. Results: All 12 cases showed elevated aminotransferase and 5 of them also showed cholestasis. Serum total bilirubin concentration was normalized in all 5 cases with median periods of 8 days (p<0.05) after initiation of CPN. ALT either decreased significantly or was normalized in all cases with median periods of 30 days (p<0.05) on CPN. The CPN was well tolerated without significant complication except for one case of hyperglycemia. Conclusion: The early use of cyclic parenteral nutrition had a beneficial effect in improving hepatic dysfunction complicated by TPN in children.

        • SCOPUSKCI등재

          광주.전남 지역에 거주하는 소아에서 Helicobacter pylori와 A형 간염 바이러스의 혈청 IgG 항체 양성률 비교

          김선영,김영옥,정해율,김병주,마재숙,Kim, Seon-Young,Kim, Young-Ok,Chung, Hae-Yul,Kim, Byung-Ju,Ma, Jae-Sook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 2001 Pediatric gastroenterology, hepatology & nutrition Vol.4 No.2

          목적: 건강한 소아를 대상으로 혈청에서 H. pylori와 HAV에 대한 IgG 항체가를 동시에 측정하여 연령에 따른 항체 양성률과 두 감염의 혈청학적 양성률의 일치성 여부를 조사하고자 본 연구를 시행하였다. 방법: 1998년 1월부터 1999년 12월까지 전남대학교병원 소아과에 내원한 환아중 상부 위장관 질환을 의심할만한 증상을 호소하지 않고, HAV 예방접종을 받지 않았으며 간 질환을 앓은 기왕력이 없는 건강한 소아 315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H. pylori에 대한 IgG 항체가는 대상 소아 315명 모두에서 측정하였고, HAV에 대한 IgG 항체가는 대상 소아중 215명에서 측정하였다. H. pylori에 대한 IgG 항체 측정은 효소 면역법을 이용하여 측정하였으며, HAV에 대한 IgG 항체는 competitive radio-immunoasay로 측정하였다. 결과: H. pylori에 대한 IgG 항체의 양성률은 1세 미만에서 21.2%, 1~3세는 9.2%, 4~6세는 8.9%, 7~9세는 26.7%, 10~12세는 38.7%, 13세 이상에서는 37.0%로 대상 소아 315명 중 55명(17.5%)에서 양성을 보였으며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의의 있게(p<0.05) 증가하였다. HAV에 대한 혈청 IgG 항체의 양성률은 1세 미만이 66.1%, 1~3세는 21.8%, 4~6세는 10.9%, 7-9세는 10.0%, 10~12세는 9.5%, 13세 이상은 41.2%로 대상 소아 215명 중 65명(30.2%)에서 양성을 보였고,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양성률이 의의 있게(p<0.05) 증가하였다. H. pylori와 HAV에 대한 IgG 항체가 모두 양성인 경우는 9.8%, 모두 음성인 경우는 62.8%, H. pylori에 대해서만 양성인 경우는 7.0%, HAV에 대해서만 양성인 경우는 20.5%이었다. H. pylori와 HAV 감염 사이에 항체 양성률과 음성률에 있어 카파(${\kappa}$) 값은 0.26이었다. 결론: H. pylori와 HAV에 대한 항체는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항체의 양성률도 증가하였고, 두 감염에 대한 혈청 IgG 항체의 양성과 음성사이에 약간의 일치성을 보여 두 감염의 전파 양식에 약간의 유사성이 있음을 보였다. Purpose: This study was undertaken to investigate the seroepidemiologic pattern of Helicobacter pylori (H. pylori) and hepatitis A virus (HAV) infections in children. Methods: A total of 315 serum samples were obtained from healthy children, living in Gwangju and Chonnam area. All serum samples were assayed for H. pylori IgG level using enzyme immunoassay techniques. HAV IgG level in serum were tested by a competitive radio-immunoassay in 215 subjects. The age-specific seroprevalence of H. pylori and HAV was separately analysed. The concordance of seropositivity and seronegativity between H. pylori and HAV infection was examined by the kappa statistic analysis. Results: Seropositivity was found in 17.5% (55/315) and 30.2% (65/215) of the subjects for H. pylori and HAV, respectively. Cross-tabulation of these data showed that 21 subjects (9.8%) were seropositive and 135 (62.8%) were seronegative for both H. pylori and HAV, 15 (7.0%) were seropositive for only H. pylori and 44 (20.5%) for only HAV. The seroprevalence of H. pylori and HAV increased significantly with age. There was a slight agreement between H. pylori and HAV seropositivity (${\kappa}$=0.26). Conclusion: This study shows a slight similarity in the concordance of seropositivity and seronegativity between H. pylori and HAV infection and provides evidence that H. pylori and HAV may share a common mode of transmission.

        • KCI등재

          소아청소년 비만에서 생활습관과 대사증후군의 연관성

          조기영,박혜숙,서정완,Cho, Ky-Young,Park, Hye-Sook,Seo, Jeong-Wan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 2008 Pediatric gastroenterology, hepatology & nutrition Vol.11 No.2

          목 적: 소아청소년의 생활양식은 성인이 되어서도 지속되므로 소아청소년기에 건강한 생활습관을 길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소아청소년기에 일상적인 생활습관과 대사위험인자와의 연관성을 파악하여 중재한다면 대사증후군을 조기에 예방할 수 있을 것이다. 소아청소년 비만에서 대사증후군의 조기 예방 및 중재를 위하여 대사증후군과 생활습관과의 연관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 법: 이화여자대학교 목동병원 소아청소년과 비만클리닉을 방문한 비만한 소아청소년 109명을 대상으로, 의무기록과 혈액검사를 후향적으로 검토하였다. 비만한 소아청소년은 대한소아과학회 영양위원회에서 생활습관을 파악하기 위하여 구성한 설문지를 작성하였으며, 12시간 금식 후 혈액검사를 받았다. 대사증후군은 대사위험인자 6개 중 3개 이상으로 정의하였다. 대사위험인자는 비만; 2007년 소아청소년 신체발육 표준치에 따른 체질량지수 ${\geq}95$ 백분위수, 고혈압; 연령별 성별 수축기 혹은 이완기 혈압 ${\geq}90$ 백분위수, 공복시 혈청 중성지방 ${\geq}90$110 mg/dL, HDL-콜레스테롤 ${\leq}$40 mg/dL, 혈당 ${\geq}$110 mg/dL, 인슐린 ${\geq}20{\mu}g/dL$이었다. 결 과: 비만한 소아청소년을 대상으로 하였으므로 모두 대사위험인자가 적어도 1개 이상 있었다. 대사위험인자가 2개 이상 군집을 이룬 경우는 63%, 3개 이상 32%, 4개 이상 10%였다. 고중성지방혈증은 36%, 고혈압은 32%, 고인슐린혈증은 24%, HDL-저콜레스테롤혈증은 20%였다. 공복 시 혈당은 모두 정상이었다. 부모중 적어도 한 명이 비만한 가정의 비만 자녀에서 고인슐린혈증이 유의하게 많았다(p<0.05). 편식을 하는 비만한 소아청소년에서 고혈압이 유의하게 많았다 (p<0.05). 다변량 로지스틱 회귀분석에서 오후 8시 이후에 저녁이나 야식을 먹는 비만한 소아청소년은 고혈압 위험이 2.5배(95% 신뢰구간: 1.0~6.1) 높았다. 운동을 좋아하지 않는 비만한 소아청소년은 고인슐린혈증 위험이 10.4배(95% 신뢰구간: 2~54.1), 하루에 3시간 이상 TV시청하는 비만한 소아청소년은 대사증후군에 걸릴 위험이 4.8배(95% 신뢰구간: 1.2~18.8) 높았다. 결 론: 소아청소년 비만에서 저녁이나 야식을 늦게 먹는 습관, 운동을 선호하지 않음, 하루 3시간 이상 TV 시청하는 일상 생활습관이 대사증후군과 연관이 있었다. Purpose: To assess the relationship between lifestyle and metabolic syndrome in obese children and adolescents. Methods: We retrospectively reviewed the medical records and laboratory results of 109 subjects (7~15 years of age) who visited our pediatric obesity clinic between January 2004 and December 2007. They completed the parent- and self-report questionnaire developed by the Committee on Nutrition of the Korean Pediatric Society to assess lifestyle. The metabolic syndrome was defined as having 3 or more of the following metabolic risk factors: obesity, hypertension, serum triglycerides ${\geq}$110 mg/dL, HDL-cholesterol ${\leq}$40 mg/dL, fasting glucose ${\geq}$110 mg/dL, and insulin ${\geq}20{\mu}IU/mL$. Results: All subjects had at least 1 risk factor (obesity). Sixty-three percent of subjects had 2 or more risk factors, 32% of subjects had 3 or more risk factors, and 10% had 4 or more metabolic risk factors. Hypertriglyceridemia (36%), hypertension (32%), hyperinsulinemia (24%), and HDL-hypocholesterolemia (20%) were observed. Fasting blood glucose levels were normal in all subjects. Hypertension was significantly associated with an unbalanced diet and hyperinsulinemia was significantly associated with parental obesity (p<0.05). Those who ate after 8 PM were at a risk of hypertension (odds ratio, 2.5; 95% CI, 1.0~6.1). Those who did not have a preference for exercise were at a risk of hyperinsulinemia (odds ratio, 10.4; 95% CI, 2~54.1). Those who watched TV for ${\geq}$3 hours/day were at a risk of metabolic syndrome (odds ratio, 4.8; 95% CI, 1.2∼18.8). Conclusion: Lifestyle, such as eating late, no preference for exercise, and TV watching ${\geq}$3 hours/day, were related to metabolic syndrome in obese children and adolescents.

        • KCI등재후보

          새로운 분류법에 따른 소아 위장관 우유 알레르기 질환에 관한 임상적 고찰

          황진복,최선윤,권태찬,오훈규,감신,Hwang, Jin Bok,Choi, Seon Yun,Kwon, Tae Chan,Oh, Hoon Kyu,Kam, Sin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 2004 Pediatric gastroenterology, hepatology & nutrition Vol.7 No.1

          목 적: 효율적인 진단과 치료 및 적절한 의학적 교류를 목적으로 소아 위장관 알레르기 질환의 새로운 분류법이 발표되었다(J Pediatr Gastroenterol Nutr 2000;30:S87-94). 그러나 명칭과 분류의 변경으로 이미 알려진 질환들이 새로운 질환으로 보고되기도 하는데, 저자들은 새로운 분류법에 따른 소아 위장관 알레르기 질환의 질병군에 관하여 알아보고, 국내에서 이미 보고된 관련 문헌을 함께 고찰하여 의학적 교류에 혼선을 최소화 하고자 한다. 방 법: 2003년 3월부터 7월까지 계명대학교 의과대학 소아과를 방문하여, 우유 유발 및 제거시험, 내시경을 이용한 조직생검 등을 이용하여 소아 GI-CMA로 진단된 37례(남 19, 여 18)를 대상으로 후향성 조사하였다. 새로운 분류에는 포함되지 않았으나 위식도역류 관련 알레르기를 추가하였다. 국내 문헌은 소아과학회지, 소아소화기영양학회지, 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지를 근거로 고찰하였다. 결 과: 1) 대상 환아의 연령은 2주~15개월, 평균 $5.4{\pm}4.8$개월이었다. 2) 출생체중은 전례에서 10~90백분위수를 차지하였으며, 25~75백분위수가 25례(68%)를 차지하였다. 내원 당시 체중은 3백분위수 이하가 18례(49%)이었다. 3) 증상발현에서 진단까지 걸린 시간은 2주~12개월, 평균 $2.4{\pm}3.3$개월이었다. 4) IgE 군인 IgE 매개형 우유알레르기(IGE) 6례(16%), IgE와 Non-IgE 혼합군인 호산구성 위장관염(EOS) 2례(5%), Non-IgE군인 전형적 우유 단백질 유발 장관염(CMPIE-T) 7례(19%), 비전형적 우유 단백질 유발 장관염(CMPIE-AT) 5례(14%), 알레르기성 대장염(AC) 12례(32%)이었다. 위식도역류증 관련 우유 알레르기(GERA)는 5례(14%)이었다. CMPIE-T 전례에서 소장 조직생검상 장병증이 관찰되었다. 5) 진단 당시 연령은 IGE $4.3{\pm}0.8$개월, EOS 생후 2주와 14개월, CMPIE-T $3.8{\pm}4.6$개월, CMPIE-AT $10.4{\pm}3.8$개월, AC $3.4{\pm}3.9$개월, GERA $7.8{\pm}5.7$개월로 질환군간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0.05). 6) 내원 당시 3백분위수 이하를 보인 경우가 IGE 17%, EOS 0%, CMPIE-T 86%, CMPIE-AT 60%, AC 25%, GERA 100%로 질환군간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0.05). 7) 국내 문헌을 고찰하여 소아 위장관 우유 알레르기 질환은 만성설사, 난치성설사, 우유 불내성, 우유 알레르기, 위장관 알레르기, 우유 과민성 장병증, 호산구성 위장관염, 알레르기성 대장염 등의 용어로 보고되었다. 결 론: 새로운 분류법에 따른 소아 위장관 우유 알레르기 질환은 연령, 임상 증상, 위장관 침범 부위에 따라 특징적인 유형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임상적으로 드물지 않다. 국내의 문헌을 통하여 다양한 용어로 각 유형의 알레르기 질환들은 연구 보고되어 왔다. Purpose: A new classification of gastrointestinal food allergy was published, but the changes of terminology between previously reported terms and the new ones were in a state of disorder. This has resulted in confusion between medical communication and diagnostic and therapeutic approaches. The clinical observations of infants presenting with gastrointestinal cow milk allergy (GI-CMA) were performed, and the changes in the terminology reviewed through the published Korean literature. Methods: Between March 2003 and July 2003, data from 37 consecutive infants with GI-CMA, aged 2 weeks to 15 months, were reviewed. The challenge and elimination test of cow milk, and the endoscopic and histologic findings, were used for the seven subdivisions of GI-CMA according to a new classification on the basis of patients' ages, clinical manifestations and location of gastrointestinal lesions. Results: The 37 patients had a mean age of $5.4{\pm}4.8$ months, with those observed in 26 (70.3%) of patients being below 6 months of age. The seven final diagnoses were; cow milk protein-induced enterocolitis (CMPIE) in 12 (32.4%), cow milk protein proctitis (PROC) in 12 (32.4%), IgE-mediated (IGE) in 6 (16.2%), gastroesophageal reflux-associated cow milk allergy (GERA) in 5 (13.5%) and eosinophilic gastroenterocolitis in 2 (5.4%). CMPIE was revealed as the typical type in 7 (18.9%) and the atypical type in 5 (13.5%), and all of typical CMPIE revealed cow milk protein-induced enteropathy. The mean age at symptom onset was $4.3{\pm}0.8$ months, and for those with typical and atypical CMPIE, and PROC and GERA were $3.8{\pm}4.6$, $10.4{\pm}3.8$, $3.4{\pm}3.9$ and $7.8{\pm}5.7$ months, respectively (p<0.05). The period from onset of symptom to diagnosis was $2.4{\pm}3.3$ (0.5~12) months, with those observed in atypical CMPIE and GERA being over 3months. Although the birth weights in all patients were within the 10~90 percentile range, the body weights on diagnoses were below the 3 percentile in 48.6%; IGE 16.7%, EOS 0%, typical CMPIE 85.7%, atypical CMPIE 60.0%, PROC 25.0% and GERA 100% (p<0.05). Through the review of the Korean literature, 8 case reports and 14 original articles for GI-CMA were found. Conclusion: GI-CMA is not a rare clinical disorder and is subdivided into seven categories on the basis of the patient's age, clinical manifestations and location of the gastrointestinal lesions. The terms for GI-CMA are changing with new classifications, and careful approaches are necessary for medical communications.

        • KCI등재후보

          국내 인터넷 웹사이트에 소개된 소아 및 청소년 비만치료의 실태 및 문제점

          신상원,김은영,노영일,양은석,박상기,박영봉,문경래,Shin, Sang Won,Kim, Eun Young,Rho, Young Il,Yang, Eun Seok,Park, Sang Kee,Park, Young Bong,Moon, Kyung Rye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 2005 Pediatric gastroenterology, hepatology & nutrition Vol.8 No.1

          목 적: 검증되지 않는 방법이나 성인비만치료 방법을 성장과 발달을 과정에 있는 소아에게 그대로 적용하게 되면, 건강에 악영향을 주게 된다. 여과 없이 무제한적으로 노출되고, 최근 급격히 이용률이 증가하고 있는 정보전달 매체인 인터넷 웹사이트에 소개된 소아 및 청소년 비만치료의 실태 및 문제점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방 법: 2004년 7월1일부터 8월1일까지 1개월 동안 야후 코리아의 검색엔진을 사용하여 '소아비만'이라는 검색어로 검색된 203개의 웹 사이트를 대상으로 하였다. 실제 하이퍼텍스트로 접근할 수 없거나 중복된 경우를 제외한 203개의 웹 사이트를 최종분석 대상으로 선별하였다. 각 분석 대상은 의료기관, 피부미용실, 단식원 및 그 외 사설 정보센터로 분류하여, 현재 실행되고 있는 치료 행태의 종류 및 성인비만과는 구분된 소아비만치료의 특수성을 고려하 고 있는지의 여부에 대해 분류하였다. 결 과: 비만치료에 대한 구체적인 항목을 표방한 경우가 157곳(77.3%)였고, 단순한 정보만 제공한 경우가 46곳(22.7%)이었다. '소아비만' 치료를 표방한 사이트의 구성은 한의원(52.2%), 의원 및 병원(35.0%), 그 외 다이어트식품회사, 피부 관리소 등 기타 순이었다. 의원 및 병원 중, 소아과 의원 및 병원은 35곳(22%)에 불과하였으며, 성형외과 7곳, 가정의학과와 내과가 각각 6곳, 정신과와 신경과 2곳 순이었다. 성인과는 구분된 올바른 소아비만 치료를 하고 있는 사이트의 구성은 한의원 중 19곳(23%), 소아과 병원 및 의원 중 26곳(93%), 내과 및 가정의학 과 등 타과 의원 중 7곳(25%)이었으며, 한의원 63곳 (77%), 소아과 이외의 타과 의원 21곳(75%)에서 성인비만치료를 그대로 여과없이 소아비만에 적응하여 치료하고 있었다. 결 론: 소아 비만에 대한 잘못되거나 부정확한 정보가 인터넷 정보로 무분별하게 제공되고 있으므로 소아과 의사의 더 많은 관심과 인터넷을 통한 홍보 관리 시스템의 적극적인 개발이 필요하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valuate the quality and problems of Web sites for management of childhood and adolescent obesity. Methods: We evaluated 203 Web sites identified from the search engine, Korean Yahoo, using the word of 'childhood and adolescent obesity'. 203 Web sites were classified according to medical institutions, health information Web sites, beauty shops. etc. We surveyed whether childhood and adolescent obesity distinguished with adult obesity was considered, or not. and researched the unique managements of childhood and adolescent obesity including the cardinal treatment. Results: Of the 203 Web sites, 157(77.3%) provided detailed information about treatment of obesity, 46(22.7%) provided only simple information about one. The sites providing detailed information were composed of 52.2% of oriental medicine clinics, 35.0% of clinic & hospitals including pediatric hospitals. Distribution of the sites about management of childhood and adolescent obesity distinguished with adult's one was only 23% of oriental medicine clinics, but 93% of childrens hospitals. Conclusion: Without considering the speciality of childhood obesity, inaccurate information are distributing on internet web sites. It is necessary for concern and development of advertizing system on the internet distributing accurate information about treatment of childhood obesity.

        • KCI등재

          영유아 건강검진 영양 문진 및 지침 개발

          문진수,김재영,정수희,최광해,양혜란,서정기,고재성,최경단,서정완,정희정,은백린,황승식,서순려,김한숙,Moon, Jin-Soo,Kim, Jae-Young,Chang, Soo-Hee,Choi, Kwang-Hae,Yang, Hye-Ran,Seo, Jeong-Kee,Ko, Jae-Sung,Choi, Kyung-Dan,Seo, Jeong-Wan,Chung, Hee-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 2008 Pediatric gastroenterology, hepatology & nutrition Vol.11 No.1

          목 적: 보건복지부 및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의해 국내 최초로 영유아 건강검진 사업이 2007년 11월에 시작되었다. 본 연구진은 이 사업에서 포함되는 영양상담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방 법: 연구진은 대한소아과학회에서 발행되는 영양지침 관련 자료와 미국의 Bright Future, 세계보건기구의 지침들을 참고하였다. 또한, 국내의 중요한 영양 관련 역학 연구인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 및 2005년 소아청소년 신체발육표준치 결과를 분석하였다. 문진표와 보호자용 설명서, 컴퓨터 프로그램 및 의사용 지침서를 만들기 위해 연구자들과 정책 담당자들 간의 수차례 회의를 거쳤다. 결 과: 다수의 학문적이고 역학적인 근거를 통해 연령별 영양상담 핵심 주제를 선정하였다. 이는 영유아에서의 모유수유, 보다 건강한 보충식, 철 결핍빈혈의 예방, 보다 건강한 소아 식이, 과체중을 예방하기 위한 영양상담, 그리고 신체활동의 강조 등이다. 이에 근거하여 4개월, 9개월, 18개월, 30개월, 그리고 만 5세의 방문 시기별로 새로운 한국 영양상담 및 예방적 지침을 개발하였다. 각 방문 시기별로 5개에서 8개의 문진이 제공되고, 나이에 적절한 설명서와 의사용 지침서가 개발되었다. 결 론: 연구진은 최신의 과학적 근거를 통해 영양상담 및 예방적 지침을 개발하였으며, 이를 새로운 건강증진 정책인 영유아 건강검진 프로그램의 주요 구성 요소로 포함시켰다. 향후 보다 세밀한 영양학적 진단 및 주요 질환 치료로 이어지는 상담을 위한 심층 연구가 요청된다. Purpose: A new health policy, referred to as the National Health Screening Program for Infants and Children, was launched in November 2007 by the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and National Health Insurance Corporation in Korea. We have developed a nutrition-counseling program that was incorporated into this project. Methods: We reviewed the nutritional guidelines published by The Korean Pediatric Society and internationally well-known screening programs such as Bright Future in the United States. We also reviewed the recent Korean national surveys on nutritional issues, including the Korea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 (KNHANES) and the 2005 National Survey of Physical Body and Blood Pressure in Children and Adolescents. The development of questions, pamphlets, computer programs, and manuals for doctors was carried out after several meetings of researchers and governmental officers. Results: We summarized the key nutritional issues according to age, including breastfeeding in infants, healthier complementary feeding, and prevention of iron deficiency anemia, establishment of healthier diets, as well as dietary prevention of overweight children with an emphasis on physical exercise. We have constructed a new Korean nutrition questionnaire and an anticipatory guidance program based on the primary care schedule of visits at 4, 9, 18, 30, and 60 months of age. Five to eight questions were asked at each visit and age-matched pamphlets for parents and guidelines for doctors were provided. Conclusion: We developed a nutrition-counseling program based on recent scientific evidence for Korean infants and children. Further research on this national program for screening the nutritional problems in detail and setting the therapeutic approaches may help identify areas of success as well as those that need further attention.

        • 총정맥영양법의 간담도 합병증에 대한 Ursodeoxycholic Acid 조기투여의 이중맹검 위약대조군 연구

          최연호,백남선,김지희,이숙향,박태성,Choe, Yon-Ho,Beck, Nam-Sun,Kim, Ji-Hee,Lee, Suk-Hyang,Park, Tae-Sung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 2002 Pediatric gastroenterology, hepatology & nutrition Vol.5 No.2

          목 적: 총정맥영양법의 합병증인 간담도계 장애시 ursodeoxycholic acid (UDCA) 투여는 독성이 있는 내인성 담즙의 분비를 촉진하여 간손상을 감소시키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연구는 합병증 발생 후 치료에 관한 것이어서 본 연구자들은 UDCA를 총정맥영양법의 시작과 동시에 조기 투여할 경우 그 예방효과를 이중맹검 위약대조군 연구로써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 법: 2000년 5월부터 2002년 5월까지 10일 이상의 총정맥영양을 받은 13명의 환아를 대상으로 하였다. 총정맥영양 시작과 동시에 UDCA를 투여받는 시험군 7명, 위약을 투여받는 대조군 6명을 이중맹검법으로 구분하였다. 연령은 생후 1일부터 13세까지이고 환아들의 진단은 경관영양이 불가능한 미숙아와 뇌성마비아, 만성설사, 거식증, 췌장염, 주기성 구토증 등이었다. 총정맥영양의 기간은 10일에서 70일까지였다. 주기적으로 간기능을 비롯한 검사항목등을 측정하였으며 총정맥영양의 기간, 조성, 투여속도, 열량 등이 조사 기록되었고 total bilirubin, aspartate aminotransferase (AST), alanine aminotransferase (ALT), alkaline phosphatase에 대하여 군간 비교하였다. 결 과: Mixed procedure model을 이용한 분석에서 시험군을 reference로 하였을 때 대조군의 autoregressive coefficient 값은 total bilirubin의 경우 0.4419 (p=0.0651), AST는 -0.0431 (p=0.7923), ALT는 0.2398 (p=0.2416), 그리고 alkaline phosphatase는 0.2459 (p=0.1922)였다. 결 론: 총정맥영양과 UDCA를 초기부터 동시 투여하였을 때 total bilirubin은 대조군에 비하여 상승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통계적으로 유의하지는 않았다. Purpose: Ursodeoxycholic acid (UDCA) is known to decrease hepatic injury by promoting the biliary secretion of retained toxic endogenous bile acids in hepatobiliary diseases complicated by total parenteral nutrition (TPN). However, most studies have focused on treatment for complications after TPN. We investigated the preventive role of early administration of UDCA in TPN-induced hepatobiliary complications by a randomized, double-blind, placebo-controlled trial. Methods: Between May 2000 and May 2002, thirteen patients, who were given TPN more than 10 days in the hospital, were assigned randomly to two groups. One was the case group (7 patients) who were given UDCA simultaneously with TPN regimen, and the other, the control group (6 patients) who were given placebo. Their age ranged from 1 day to 13 years. They were affected with diseases impossible for enteral nutrition, such as prematurity, cerebral palsy, chronic diarrhea, anorexia nervosa, pancreatitis, and cyclic vomiting. The duration of TPN ranged from 10 to 70 days. Hematologic parameters including liver function test were measured at regular intervals, and the duration, composition, administration rate, total calorie of TPN were recorded. The serum levels of total bilirubin, aspartate aminotransferase (AST), alanine aminotransferase (ALT), and alkaline phosphatase were compared between groups after cessation of the study. Results: The autoregressive coefficient of the control group was 0.4419 (p=0.0651) in bilirubin, -0.0431 (p=0.7923) in AST, 0.2398 (p=0.2416) in ALT, and 0.2459 (p=0.1922) in alkaline phosphatase by mixed procedure model when the parameters were referred to the case group. Conclusion: The serum level of total bilirubin did not increase in comparison with that of the control group, but statistically insignificant, when both TPN and UDCA were administered simultaneously from the beginning.

        • KCI등재후보

          영유아의 급성 장염에서 혈청 아연농도

          이현주,염혜원,서정완,Lee, Hyun Joo,Yom, Hye Won,Seo, Jeong Wan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 2006 Pediatric gastroenterology, hepatology & nutrition Vol.9 No.1

          목 적: 아연은 인체의 성장, 발육 및 면역기능에 필요한 미량 영양소이다. 아연의 만성결핍은 장성선단 피부염(acrodermatitis enteropathica)이 알려져 있지만 급성결핍에 관한 보고와 그에 따른 치료 기준은 알려져 있지 않다. 영유아의 급성 장염에서는 섭취량이 감소하고, 설사로 인한 아연의 배설이 증가하여 아연의 체내 영양상태에 대한 평가가 요구된다. 본 연구에서는 급성 장염 영유아에서 아연의 영양 상태 표지자인 혈청 아연농도를 측정하고 이에 영향을 주는 인자들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 법: 2005년 5월부터 8월까지 이대목동병원 소아 응급실에 급성 장염으로 방문하였거나 입원한 5세 미만의 환아 중 32명(남아 15명, 여아 17명)을 대상으로 하여 임상적, 혈액학적, 생화학적 인자가 아연의 혈청 농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아연농도의 측정은 유도결합 플라즈마 발광분광법을 이용하였다. 결 과: 임상적으로 구토 유무, 설사 기간, 탈수 정도, 혈변 유무에 따른 혈청 아연농도의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혈청 아연농도는 발열 환아에서 열이 없었던 환아보다 유의하게 낮았다($67.0{\pm}25.3$ vs $85.5{\pm}14.2{\mu}g/dL$, p=0.012). 혈청 아연농도는 CRP 양성인 경우에 유의하게 낮았으나($63.9{\pm}25.4$ vs $85.7{\pm}13.8{\mu}g/dL$, p=0.002) 로타바이러스 감염 유무에 따른 차이는 없었다. 혈청 아연농도는 CRP (r=-0.494, p<0.05)와 유의한 음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혈청 아연농도는 헤마토크릿(r=0.370, p<0.05), 총단백질(r=0.474, p<0.05), 알부민(r=0.636, p<0.05)과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를 나타내었다. 혈청 아연농도가 $70{\mu}g/dL$ 이상인 군과 미만인 군을 비교하였을 때, $70{\mu}g/dL$ 미만인 군에서 CRP 양성인(91.7% vs 40%) 환아와 CRP 양성이면서 발열이 동반되었던 환아의 빈도(91.7% vs 35%)가 유의하게 많았다(p<0.05). 결 론: 급성 장염 소아에서 혈청 아연농도는 발열, CRP, 헤마토크릿, 총단백질, 알부민 등의 다양한 인자의 영향을 받으므로 체내 아연의 영양 상태를 평가할 때 고려하여야 한다. Purpose: To identify factors that influence serum zinc concentrations in children with acute gastroenteritis. Methods: Thirty-two children under 5 years of age (15 boys and 17 girls) were selected randomly among those who visited to an pediatric emergency room of Ehwa Womans University Mokdong Hospital with acute gastroenteritis from May to August 2005. This study estimated the association between serum zinc concentrations and clinical, biochemical variables in patients with acute gastroenteritis. Results: Serum zinc concentration was lower in febrile patients than afebrile patients with acute gastroenteritis ($67.5{\pm}25.3$ vs $85.5{\pm}14.2$, p<0.05). It also was lower in patients with positive C-reactive protein (CRP) than those with negative CRP ($63.9{\pm}25.4$vs $86.7{\pm}13.8$, p<0.05). Serum zinc concentration was negatively correlated (r=-0.494, p<0.05) with CRP concentration, whereas positively correlated with hematocrit (r=0.370, p<0.05), total protein (r=0.474, p<0.05), and albumin (r=0.636, p<0.05). Twelve patients (37.5%) showed very low serum zinc concentration (< $70{\mu}g/dL$) without clinical symptoms of deficiency or growth retardation. Frequency of febrile illness or positive CRP is significantly greater in group with zinc < $70{\mu}g/dL$ than the group with zinc ${\geq}70{\mu}g/dL$ (91.7% vs 55%, p<0.05; 91.7% vs 40%, p<0.05, respectively). Conclusion: In patients with acute gastroenteritis, serum zinc concentration was influenced by various factors such as fever, CRP, and biochemical factors. For evaluating zinc status in the body. factors.

        • KCI등재후보

          소아 담석증에 대한 임상적 연구

          은호선,백승연,정기섭,Eun, Ho Seon,Baek, Seoung Yon,Chung, Ki Sup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 2005 Pediatric gastroenterology, hepatology & nutrition Vol.8 No.2

          목 적: 소아에서 담석증은 성인에 비해 드문 질환이며, 여아에서 호발하고, 전형적인 증상은 드물 어서 나이가 어릴수록 무증상일 가능성이 높다. 원인으로 구상적혈구증, 복부 수술, 항생제(ceftriaxone), 감염 등에 의하여 유발되기도 하며, 유전 요인, 환경적 요인 등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현재 우리나라에서 소아의 담석증에 대한 연구 보고는 드물다. 이에 저자들은 연세의대 소아과에 내원하여 담석증으로 진단 받은 환아들을 대상으로 임상적 특성을 알아보고자 본 연구를 시행하였다. 방 법: 1999년 1월 1일부터 2005년 5월 31일까지 본 병원 소아과에 내원하여 담석증으로 진단 받은 15세 이하의 환아 총 18예를 대상으로 조사 분석하였다. 대상 환아는 복부 초음파 검사 또는 복부 CT 검사에서 담석증으로 확진된 경우만으로 하였고, 이러한 영상검사를 시행하지 않았거나 담낭잔사를 보인 환아는 대상에서 제외하였다. 결 과: 대상 환아는 남아 12예, 여아 6예로 남녀 비는 2:1이었고, 연령별 분포는 최소 4개월부터 최대 13년 3개월 된 환아까지 다양하였다. 전체 평균은 $6{\pm}4.3$세였고, 남아는 $6.1{\pm}3.9$세, 여아는 $5.8{\pm}5.6$세로 큰 차이는 없었다. 담석증에 의한 증상은 18예 중 3예(16.7%)에서 고열, 복통, 구토 등이 있었고, 나머지 15예(83.3%)에서는 증상이 없었다. 이러한 증상은 남녀간에 차이가 없었고, 연령이 많을수록 나타나는 경향을 보였다. 총 18예 중 15예(83.3%)에서 유발 요인이 있었는데, 항생제(ceftriaxone) 투여가 6예(33.3%), 감염이 4예(22.2%), 구상적혈구증이 3예(16.7%), Down 증후군과 복부 수술이 1예(5.6%)에서 각각 있었다. 담석의 크기는 17예 중 15예(88.2%)가 5 mm 이하의 담석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5~10 mm가 2예(11.8%)였고, 10mm 이상은 없었다. 담석의 수는 단발(single)과 다발(multiple)이 각각 14예(77.8%), 4예(22.2%)로 단발성 담석이 많았다. 말초혈액도말 검사상 백혈구증다증, 고콜레스테롤 혈증, 고칼슘 혈증을 보인 환아는 없었으나, 2예에서 철결핍성 빈혈이 있었다. 혈청 AST 및 ALT는 7예(58.3%)에서 증가되었는데, 이 중 전염성 단핵구증에 감염된 환아는 2예로 이 중 1예는 혈청 빌리루빈치가 약간 상승되어 있었고, 마이코플라즈마에 감염된 1예는 급성 췌장염이 합병되어 혈청 amylase 및 lipase가 상승되어 있었으며, 1예는 캔디다 감염이 동반되어 있었다. 치료는 18예 중 17예(94.4%)에서 보존적 치료를 하였으며 주기적으로 복부 초음파를 시행하면서 추적 관찰하였다. 수술은 Meckel 게실이 동반되었던 1예에서 담낭 적출술을 시행하였다. 추적 관찰하였던 환아 17예 중 13예에서 복부 초음파상 담석이 소실되었고, 3예는 추적 관찰 중이며, 나머지 1예는 추적 관찰에서 탈락되었다. 탈락된 1예를 제외한 17예 모든 환아에서 재발이나 합병증은 없었다. 결 론: 본 연구 결과 소아 담석증은 남아에서 호발하고, 어릴수록 무증상이 많다. 유발요인이 있는 환아가 많았고, 크기가 작은 단일석이 대부분이었다. 치료는 대부분 보존적 치료를 하였다. 최근 영상진단의학이 발달함에 따라 소아에서도 담석증의 발견율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 소아 담석증에 대한 연구보고는 드물다. 따라서 소아 담석증 환아에서 성인과 다른 특성과 또한 유발 요인 등을 비롯한 외국 환아와의 임상적 차이점 등을 알아보기 위하여 이에 대한 연구가 더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Purpose: Gall bladder (GB) stones in children are rarely observed, and so reports of them have been quite limited in Korea. Therefore, we tried to assess the epidemiology and clinical features of children with GB stone diagnosed at Severance Hospital. Methods: A clinical study was performed on 18 patients below 15 years of age diagnosed with GB stone by abdominal ultrasonography or CT scan at Severance hospital from January 1999 to May 2005. Results: Concerning patients' profile, their sex ratio of male to female in total 18 cases was 2 : 1 with the mean age of $6{\pm}4.3years$. 15 patients (83.3%) were asymptomatic. Inducing factors were found in 14 children (77.8%) including ceftriaxone therapy in 6 cases (33.3%), infection in 4 cases (22.2%), spherocytosis in 3 cases (16.7%), Down syndrome and abdominal operation in 1 case (5.6%) respectively. Single stone was found in 13 cases (76.5%) and multiple in 4 cases (23.5%). 15 cases (88.2%) had the stones less than 5 mm in size, and 2 cases (11.8%) between 5 and 10 mm. 17 patients received conservative treatment, and one patient had cholecystectomy due to Meckel diverticulum. Conclusion: In this report, Pediatric GB stones are predominant in male children, without typical symptoms, having inducing factors, single and small. Recently the diagnosis of them has been increased because of the development of imaging study. But the reports for them were still rare in Korea. Therefore the study for them is more necessary to find it's clinical character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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