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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COPUSKCI등재

          영양가 계산을 위한 새로운 식품코드화

          김상애(Sang-Ae Kim) 한국식품영양과학회 1994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Vol.23 No.5

          식품코드화한 식품성분표는 식사에 대한 24시간 회상법이나 목측량, 실제 측량법으로 과거, 현재의 식생활에 대한 평가를 식품 및 영양섭취상태로서 가름하는 기본 자료로 활용할 수 있으며 실무영양사들이 작성한 식단표의 영양가분석을 위해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자료가 된다. 또 일반인, 피급식자, 환자의 식생활은 물론 대학에서의 교육자료로서 이용되며, 식생활에서의 식품 및 영양섭취 상태에 관한 분석을 통하여 영양교육 및 상담의 자료로 활용된다. 제 4개정 식품성분표 보다 143품목이 더 많은 1569품목의 식품이 코드화되어 식단작성시 다양한 식품이 활용될 수 있으므로 건전한 식생활을 영위하는데 기대효과 및 기여도가 클 것으로 본다. ① 식품명은 영양사는 물론 일반인들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가나다순으로 배열하였으므로 그 활용에 대한 기대효과가 크다고 본다. ② 영양학 입장에서 볼 때 기존의 식품성분표는 5가지 기초식품군 별로 분류되지 않아서 실제 영양가 분석이나 식품교환표의 활용시 적절하지 못하였으나 새 식품코드는 이 점을 개선하였으므로 보다 많이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③ 식품군의 주영양소함량의 순서로 배열, 분류하여 식품조견표를 작성하였으므로 대체식품 선정시의 활용에 기대효과가 클 것으로 본다. ④ 다양한 식품의 수록을 대비하여 8000여 품목의 식품을 코드화할 수 있게 하였으므로 앞으로 식품 품목을 더 내재할 수 있게 하였다. ⑤ 영양관리, 영양지도에서 식품군별 섭취량, 영양소 섭취량, 식품구성량의 충족도를 평가하는데 활용된다. ⑥ Na과 K의 함량, 식염 함량을 수록하여 Na 제한식이와 신장식이에 활용되므로 순환계질환, 신장질환의 예방 및 치료식에 그 기대효과가 클 것이다. ⑦ 야채, 과일류는 당 함량에 따라 분류하였으므로 당뇨식이의 활용시 그 기대효과가 있을 것으로 본다. ⑧ 식사기록 data를 입력하면 영양소 및 5가지 기초식품군의 섭취량의 계산이 가능하다. New food item numbers for each food included in Food Composition Table in Korea (4th ed) and other Food Composition Table. New Food item numbers classified to base 5-basic food groups and its classification was as follows. 1. As for the 1569 food items, they were classified as 20 food sub-groups (82 food sorts) for 5-basic food groups. 2. As for the 82 food sorts, they were individually classified with raw prepared, fat sugar content and arranged in order ㄱ, ㄴ and ㄷ and maked the item number. 3. The data set of nutritive value of food with new item numbers was accessed on computer files. 4. The Food & Description Table was drafted as 1572 food items were arranged in order ㄱ, ㄴ and ㄷ. 5. The Food Table arranged in the order of each nutrient content (energy, carbohydrate, protein, etc……) was drafted. Clipper program for computing nutritive values and tabulation of nutrients of daily diet were coded by applying new food item numbers. It is expected that should utilized as a basic data of computer program for calculating the nutritive value of diet, evaluating the nutrition and counseling the nutrition.

        • SCOPUSKCI등재

          嶺東地域 主婦들의 食生活管理 및 營養知識에 관한 實態調査

          장명숙(Myung-Sook Jang), 황재희(Jae-Hie Hwang) 한국식품영양과학회 1984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Vol.13 No.4

          영동지역 주부들의 食生活管理 및 營養知識에 관한 實態調査의 結果는 다음과 같다.<br/> 1. 食生活計劃 및 管理<br/> ① 食生活費 豫測計劃과 實行이 잘되지 않거나 또 主食만 세우고 副食은 적당히 購入하는 主婦가 많았다.<br/> ② 食單을 計劃하여 生活하는 主婦가 30.5% 程度로 대체적으로 食單計劃은 잘되지 않고 있었다.<br/> ③ 食品購入횟수는 일반적으로 잦은 편이었다. 食品을 購入할 場所를 택할 때 食品의 品質과 값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비율이 가장 많았고, 다음이 時間과 거리, 습관적인 면, 보관시설의 順이 었다.<br/> ④ 調理時 중점적으로 고려하는 점은 음식의 맛이 43.7%로 가장 높았고, 식성, 영양의 順이었다.<br/> ⑤ 家庭管理에 대한 主婦의 관심도중 가족영양 및 음식만들기가 20.5%로 자녀 및 가족돌보기 보다 낮은 관심도를 나타내었다.<br/> ⑥ 아침, 점심용 밥을 한꺼번에 준비하는 율이 가장 높았고, 먹고 남은 음식은 대부분 다시 먹었다. 食事時 한 끼 반찬의 수는 57.8%가 3~4가지를 준비했고, 調理方法中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것은 찌게, 국, 나물의 順이었다.<br/> ⑦ 혼식은 대체로 자주하고 있으며, 분식은 1주일에 한 끼 정도가 51.7%로 가장 많았다. 그러나 매일 아침 빵식인 家庭은 6.1%로 대부분의 家庭은 아침 식사로 밥을 좋아하였다.<br/> ⑧ 편식을 고치는 것이 어렵다고 하였으며, 어린이 간식에 대하여는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br/> 2. 營養敎育 現況實態<br/> ① 食生活에 필요한 智識은 신문이나 잡지, 라디오와 텔레비젼을 통해서 대체로 얻고 있다.<br/> ② 음식과 영양섭취와의 관계성이 있다고 답한 主婦는 70.8% 이었으며, 家族의 營養에 대하여 늘 생각하는 주부는 60% 이었다.<br/> 3. 식품섭취 빈도<br/> 거의 먹지않는 食品으로 버터가 43.9%로 가장 높았고, 육류의 섭취율이 낮았다. 반면, 김치와 채소류의 섭취율은 높았다.<br/> 집단간의 상관도를 보면 교육별로 김치, 장아찌, 콩이 각각 p>0.5 수준에서 유의한 차가 없었고, 나머지는 유의한 차가 있었다. 연령별로는 멸치가 유의한 차가 없었고(p>0.5), 수입별로는 콩이 유의한 차가 없었다(p>0.5).<br/> 4. 營養知識 검토<br/> 家庭生活에 必要한 一般的인 營養知識은 대체적으로 낮은 편이었다.<br/> 어린이 영양, 편식의 해로움, 비만증의 해로움, 임신부 그리고 수유부 영양에 대하여는 일반적으로 알고있다고 하였으며, 그다음으로 이유기 영양, 어린이 발육에 필요한 식품, 식품과 영양소와의 관계, 우유의 성분, 노인영양에 대하여 잘알고 있는 비율이 낮았으며, 인체의 영양소, 식단작성여부, 간식의 이론, 식품감별법에 대하여는 가장 낮은 비율을 나타냈다.<br/> 각 영양지식은 교육정도가 높을수록 영양지식이 높았고, 교육별 집단간의 유의한 차가 나타났다(0.01<p<0.005).<br/> 영양계몽을 희망하는 주부는 92.5%였으며, 희망분야는 가족영양이 37.5%로 제일 많게 나타났다.<br/> 이상의 결과로 볼때 올바른 식생활 관리 및 영양에 관한 지식을 얻어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의 기회가 많이 주어지는 것이 바람직하며, 지역적인 특성을 고려한 영양교육지도 방안이 마련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사료된다. This study was undertaken to investigate the current meal management situation and nutritional knowledge of the housewives living in Yong-dong area during the period February 10th to 25th in 1984.<br/> Among the housewives who responded, 83.5% of them said that they didn't develop a budget for the meal planning, nor a menu plan. 31.7% of the housewives purchased foodstuffs once for 2 days, whereas the remainder did daily purchasing between meal when they needed foodstuffs. They gave higher score to the taste than to nutrition when they prepared meals. Most of the housewives concerned about good snacks, and they responded that it was hard to correct the unbalanced diet.<br/> 36.4% of the housewives earned the knowledge and information on dietary life through the media of radio, television, newspapers, or magazines. 57.9% of them learned how to cook in a cooking class, and sometimes they experimented it (how to cook) on their everyday life. Most of them concerned about nutritional status of their family members.<br/> This study showed that the degree of knowledge about nutrition was generally low. They said that they knew well about infant and child nutrition, the harm of the unbalanced diet and fatness, nutrition of the pregnancy and lactation. They thought they had enough knowledge about the foodstuffs for the growth of the children, the relationship between food and nutrition, constituents in milk, nutrition of old men. In general, the nutrition knowledge of the housewives was correspondingly higher to their higher education levels.

        • KCI등재

          부산지역 당류편식 중학생의 식습관, 식품섭취실태 및 영양지식에 관한 연구

          유나희,김미정,한지숙,Yu,,Na-Hee,Kim,,Mi-Jeong,Han,,Ji-Sook 한국식품영양과학회 2007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Vol.36 No.6

          본 연구에서는 당분이 많은 과자류나 가당 음료에 대한기호가 강한 중학교 학생들의 식습관 개선 및 영양교육을위한 사전 연구로서 이들의 영양지식, 식습관, 식품섭취패턴을 조사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 조사대상자 335명 중에서 33.1%인 111명의 학생들이 당류편식군에 속하는 것으로 드러났으며, 조사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식습관 점수에 있어서 남학생과 여학생 모두 군별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는데, 세 끼 식사의 규칙성, 아침식사, 식사량의 적정성, 식사 시의 균형, 녹황색 채소, 고기, 생선, 우유의 섭취 정도를 묻는 문항에서는 당류편식군의 점수가 낮았으며, 간식의 양, 과자 및 사탕 등의 당류, 인스턴트식품, 패스트푸드, 햄과 소시지, 탄산음료의 섭취 정도를 묻는 문항에서는 당류편식군의 점수가 높았다. 영양지식 점수에 있어서는 남학생과 여학생 모두 당류편식군의 점수가 낮았으며, 군별로 유의한 차이를보였다. 또한, 각 영역별로 살펴보았을 때 남학생은 식품구성탑과 5가지 식품군, 바른 간식 섭취 영역에서 군별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며, 여학생은 영양과 건강, 식품구성탑과 5가지 식품군에서 군별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식품섭취빈도에 있어서는 쌀밥, 잡곡밥의 섭취빈도는 당류편식군이 낮았으며, 라면과 빵, 케이크의 섭취빈도는 당류편식군이 높았다. 햄, 소시지의 섭취빈도가 당류편식군에서 높았고 콩, 배추, 무, 콩나물, 시금치, 오이, 고추, 당근, 상추, 양배추 등 채소류는 당류편식군의 섭취빈도가 낮았다. 우유 섭취빈도는 당류편식군이 낮았으나 아이스크림은 당류편식군의 섭취빈도가 훨씬 더 높았다. 과자류, 초콜릿 및 사탕, 햄버거, 피자, 탄산음료의 섭취빈도는 당류편식군에서 높게 나타났다. 영양지식 점수가 높을수록 당류 섭취빈도(p<0.05), 당류관련 기호도(p<0.01), 당류관련 식습관 점수(p<0.01)가 낮아지는 유의한 음의 상관관계를 나타내었다. 또한, 당류 섭취빈도가 높을수록 당류관련 기호도(p<0.01)와 당류관련 식습관 점수(p<0.01)가 높아지는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를 나타내었으며, 당류관련 기호도 점수가 높을수록 당류관련 식습관 점수(p<0.01)가 높아지는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를 나타내었다. 남학생과 여학생 모두 당류 섭취빈도가 높아질수록 라면, 빵, 케이크, 햄, 소시지, 아이스크림, 햄버거, 피자의 섭취빈도가 높아지는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를 나타낸 반면(p<0.01), 두부, 콩(남학생 p<0.05, 여학생 p<0.01), 김치(p<0.01), 당근(p<0.01), 우유(p<0.01)의 섭취빈도는 낮아지는 유의한 음의 상관관계를 나타내었다. 본 연구는 부산지역 거주 중학생을 이용하여 $13{\sim}15$세 청소년의 당류편식의 심각성을 진단하였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고 사료된다. 당류편식군 학생들을 대상으로 본 연구에서 드러난 문제점을 도출하여 영양지식, 식습관, 식품섭취패턴이 개선될 수있도록 학생들이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행동 변화에 중점을 두는 영양교육이 요구되어지는 바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sweets preference, food frequency, dietary habits, and nutrition knowledge of middle school students who like sweets. A survey instrument consisted of a self-administered questionnaire, a food frequency questionnaire, and anthropometric measurements. Three hundreds thirty five students aged 13 to 15 years old were divided into two groups, Sweets Liking Group (SLG) and a control group based on the subjects' scores for dietary habits, sweets preference, and food frequency. For dietary habits, the score for meal regularity was significantly lower in the SLG group compared to the control (p<0.001). In addition, the SLG group was more likely to skip breakfast (p<0.001), eat inadequate amount of meals (p<0.001), and consume yellow-green vegetables less frequently (p<0.001) than the control. The subjects' nutrition knowledge was assessed using 20 questions representing five categories, including functions of nutrients, nutrition and health, food pyramid and food groups, healthful snacking and the right dietary attitude. The total scores for nutrition knowledge indicated that the SLG had a poorer nutrition knowledge for all five categories than the control (boys p<0.05, girls p<0.01). For food frequency, the SLG consumed more sweets but less grains, cereals, fishes, beans, vegetables, and milk and milk products than the control (p<0.001). Strong positive correlations appeared between sweets preference, sweets frequency, and sweets-related dietary habits; and all were negatively correlated to nutrition knowledge. Sweets frequency was negatively related to meal regularity, breakfast consumption, meal adequacy, and balanced meals. The findings suggest that nutrition education is necessary to improve the dietary pattern, especially sweets consumption, of Korean young adolescents.

        • SCOPUSKCI등재

          중등학교 여교사의 가공식품의 식품표시 이용실태 및 영양표시에 대한 인식

          임현슬(Hyun-Seul Im), 김향숙(Hyang-Sook Kim) 한국식품영양과학회 1998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Vol.27 No.4

          가공식품의 영양표시제도 확립과 소비자들의 영양교육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중등학교 여교사를 대상으로 하여 식품구입시 식품표시의 이용실태와 만족도, 영양표시와 그 필요성에 대한 인식, 및 영양 표시 시행에 대한 수용도를 조사한 본 연구의 결과분석을 통한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여교사들은 식품구입시 식품표시사항을 확인하는 정도가 높았고, 확인 이유가 영양정보를 얻기보다는 식품의 안전성을 우선으로 하였고, 중요하게 여기는 확인 사항은 유통기한, 제조일자, 식품회사명 등이었다. 둘째, 현행 식품표시에 대한 만족도는 보통 정도였고, 가정과 교사가 비가정과 교사에 비해 더 만족하고 있었으며, 특히 표시내용을 더 잘 이해하고 있었다. 셋째, 영양표시 규제제도에 대한 인식 및 시판되는 가공식품 중 영양표시를 본 경험에 있어서 가정과 교사가 비가정과 교사에 비해 바르게 인식하고 있었고, 본 경험도 많게 나타났으며 모른다고 응답한 경우에도 유의적인 차이를 보여 영양표시에 더 관심을 갖고 있음을 보여 주었다. 넷째, 영양표시제도의 시행은 꼭 필요하다고 보고 있고, 방법으로는 영양소별 함량표시를 가장 원했으며, 각 영양성분 함량표시의 필요성도 높게 나타났다. 다섯째, 영양표시제도 시행으로 인한 가격인상에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고, 시행이 되면 부정적인 면보다는 긍정적인 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었으나 식품회사의 과대광고를 가장 우려하고 있었다. 가정과 교사는 비가정과 교사에 비해 영양표시제도 시행으로 인한 효과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있었고, 부정적인 면에 있어서도 우려하는 점수가 낮게 나타났다. 여섯째, 영양표시제도 시행에 앞서 소비자들의 관심증대 및 교육과 관계법규의 완비 및 확충을 선행되어야 할 과제로 꼽았고, 1~3년 이내를 적당한 시기로 보고 있었다. 본 연구 결과를 근거로 하여 몇 가지 제언을 하고자 한다. 첫째, 현행 식품표시내용은 소비자들에게 충분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개정되어야 하고, 안정성 위주에서 영양정보도 줄 수 있도록 영양표시를 시행하는 제도적 개선이 이루어져야겠다. 둘째, 영양표시제도 시행에 앞서 소비자의 관심 증대 및 교육은 매우 중요하므로 정부에서는 소비자의 요구에 맞는 영양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소비자 스스로 영양표시에 대한 관심을 갖도록 하고 식품표시 정보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도가 높아지도록 교육과 홍보가 필요하다. 셋째, 우리의 여건에 맞는 내용과 범위의 영양표시가 되도록 학계와 정부, 기업체의 노력이 요구되고, 소비자들이 요구하는 영양표시방법과 효과적인 영양교육도구에 대한 후속 연구가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contribute to the establishment of nutrition labeling and consumer education about food label by offering basic information. Survey was carried out by Questionnaire method. Subject groups were middle and high school female teachers and they were asked questions about their utilization and satisfaction of the current food labeling system, their awareness of the nutrition labeling and its necessity, and their acceptance of the future enforcement of nutrition labeling system. Questionnaires were distributed to 500 middle school female teachers in Chungbuk and Kyoggi area. Out of 340 reports(68%) collected, 311 reports(91.5%) were analyzed using SAS computer program. Most of the respondents payed much attention to the labels of the food at the time of purchase, the degree of their satisfaction in the current food labeling system was low. Concerning the awareness on nutrition labeling, Home Economics teachers knew better than non-Home Economics whether there were the regulations of nutrition labeling in Korea or not. Ninety-six percent of respondents answered that nutrition labeling is necessary. Home Economics teachers recognized the necessity of nutrition labeling more strongly than non-Home Economics teachers. Sixty eight percent of the respondents showed positive attitude to the actuation of nutrition labe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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