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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섭취와 관련된 요인들이 대학생들의 영양 및 식품섭취에 미치는 영향

          김우경(Woo-Kyung Kim), 이경애(Kyoung-Ae Lee) 한국식품영양과학회 1999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Vol.27 No.6

          본 연구는 남녀대학생들의 음식섭취와 관련된 식행동과 영양 및 식품섭취상태를 조사하고 이들 간의 상관관계를 살펴봄으로써 영양 및 식품섭취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파악하고자 시도되었다. 대학생들은 아침과 저녁의 결식 율이 높았고, 각 식사마다 식사를 하는 시간의 범위가 넓었다. 또한 아침을 제외하고 집 이외의 장소에서 식사를 하는 경우가 많았다. 남녀간의 차이를 보면, 남학생이 여학생 보다 음식섭취횟수가 많았고, 집에서 섭취하는 비율이 적었으며 집에서 음식을 섭취하는 경우에도 가족과 대화를 하면서 식사를 하기보다는 TV를 시청하면서 식사하는 경향이 컸다. 평일과 휴일간을 비교하면, 결식율, 식사시간간격, 식품섭취동기, 식사 후 포만감에서 평일과 휴일간의 유의적인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고, 휴일에도 저녁식사를 집 이외의 장소에서 먹는 경우가 많았다. 남녀대학생 모두 단백질, 비타민 C와 인을 제외하고는 영양소들의 섭취량이 권장량 이하였으며 특히, 비타민 A, 비타민 B₂와 칼슘의 섭취가 낮았다. 식품섭취량은 남학생이 곡류 및 감자류, 육류, 콩류 및 음료의 섭취가 여학생에 비해 많았다. 남학생의 경우 음식섭취횟수는 탄수화물섭취와 양의 상관관계가 있었고, 음식섭취와 간식횟수는 채소 및 과일과 총 식품섭취량과 양의 상관관계가 있었으며 식사시간은 영양과 식품섭취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 여학생은 음식섭취횟수와 영양소 섭취와는 관련이 없었으나 저녁식사시간은 단백질과 지방섭취와 육류 및 콩류, 지방식품과 음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그리고 음식섭취요인 중에서 남학생은 음식섭취동기가 영양과 식품섭취에 영향을 주었으며, 여학생은 동기 및 섭취장소, 함께 섭취한 사람, 섭취시 활동 등 여러 요인이 영향을 주었다. 결론적으로 식사와 관련된 요인들이 남녀대학생들의 영양 및 식품섭취에 영향을 미치며 이는 남녀간에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러므로 남학생의 경우는 단순히 심심하거나 시간이 되어 식사를 하기보다는 식사에 대한 관심을 가지도록 식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집에서 보다는 외식시 식품선택에 대한 영양교육이 필요하며, 여학생은 규칙적인 식사의 중요성과 특히 친구와 만나서 이야기하면서 섭취하게 되는 음식에 대한 교육이 포함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 This study was performed to investigate the food behaviors of college students through a food record method. In this study, one hundred and sixty seven students of Dankook university were chosen(male : 77, female : 90). We collected data about nutrients intake and food behaviors. Food behaviors included a frequency of both meal and snack, meal time, eating place, person with whom they ate, reason for eating, feeling after eating, and activities during mealtime. The results of the study were summarized as follows. Energy intake per day of male and female were 2201㎉ and 1781㎉, respectively. Expect for the protein, vitamin C and phosphate, nutrients were not satisfied with the RDA, especially the intake of vitamin A, Vitamin B₂, and calcium was very low. Average eating frequency per day was 5.1 and meal eating frequency per day was 2.6. In addition, male ate more frequently than female did. The interval between breakfast and lunch was 295 minutes, and between lunch and dinner was 373 minutes. The places where they ate the meal and snack were mostly school and restaurant at lunch and dinner, and there was not a significant different between weekday and weekend. On weekdays, the 40~50% of subjects had a breakfast with family, and most students had a lunch or dinner with friends. During weekend, although the percentage of students who had a lunch and dinner with family were increased, a lot of students had a lunch and dinner with friends or alone. In case of reason for meal and snack, the 60~70% of subjects answered that they ate the meal for hunger, and there was not different between weekday and weekend. 60~70% of subjects felt that they eat proper, but the percentage of overeat was increased for dinner. Most students were talking with others while they had a lunch. About 20% of subjects ate only food at both breakfast and dinner and 30% of subjects were watching TV. In correlation between nutrients intake and food behaviors, the higher frequency of eating, the higher carbohydrate intake in male. In case of female, protein intake and dinner time showed the negative correlation, and protein intake and mean intervals of eating had a positive correlation. In case of male, reason for eating affected the nutrient intake, but eating place, after feeling and activity for eating had no relation with nutrients intake. But in case of female, these factors affected nutrient intake. Therefore, food behaviors had an effect on nutrients intake, and the type of effect was different between male and female.

        • SCOPUSKCI등재

          영양가 계산을 위한 새로운 식품코드화

          김상애(Sang-Ae Kim) 한국식품영양과학회 1994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Vol.23 No.5

          식품코드화한 식품성분표는 식사에 대한 24시간 회상법이나 목측량, 실제 측량법으로 과거, 현재의 식생활에 대한 평가를 식품 및 영양섭취상태로서 가름하는 기본 자료로 활용할 수 있으며 실무영양사들이 작성한 식단표의 영양가분석을 위해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자료가 된다. 또 일반인, 피급식자, 환자의 식생활은 물론 대학에서의 교육자료로서 이용되며, 식생활에서의 식품 및 영양섭취 상태에 관한 분석을 통하여 영양교육 및 상담의 자료로 활용된다. 제 4개정 식품성분표 보다 143품목이 더 많은 1569품목의 식품이 코드화되어 식단작성시 다양한 식품이 활용될 수 있으므로 건전한 식생활을 영위하는데 기대효과 및 기여도가 클 것으로 본다. ① 식품명은 영양사는 물론 일반인들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가나다순으로 배열하였으므로 그 활용에 대한 기대효과가 크다고 본다. ② 영양학 입장에서 볼 때 기존의 식품성분표는 5가지 기초식품군 별로 분류되지 않아서 실제 영양가 분석이나 식품교환표의 활용시 적절하지 못하였으나 새 식품코드는 이 점을 개선하였으므로 보다 많이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③ 식품군의 주영양소함량의 순서로 배열, 분류하여 식품조견표를 작성하였으므로 대체식품 선정시의 활용에 기대효과가 클 것으로 본다. ④ 다양한 식품의 수록을 대비하여 8000여 품목의 식품을 코드화할 수 있게 하였으므로 앞으로 식품 품목을 더 내재할 수 있게 하였다. ⑤ 영양관리, 영양지도에서 식품군별 섭취량, 영양소 섭취량, 식품구성량의 충족도를 평가하는데 활용된다. ⑥ Na과 K의 함량, 식염 함량을 수록하여 Na 제한식이와 신장식이에 활용되므로 순환계질환, 신장질환의 예방 및 치료식에 그 기대효과가 클 것이다. ⑦ 야채, 과일류는 당 함량에 따라 분류하였으므로 당뇨식이의 활용시 그 기대효과가 있을 것으로 본다. ⑧ 식사기록 data를 입력하면 영양소 및 5가지 기초식품군의 섭취량의 계산이 가능하다. New food item numbers for each food included in Food Composition Table in Korea (4th ed) and other Food Composition Table. New Food item numbers classified to base 5-basic food groups and its classification was as follows. 1. As for the 1569 food items, they were classified as 20 food sub-groups (82 food sorts) for 5-basic food groups. 2. As for the 82 food sorts, they were individually classified with raw prepared, fat sugar content and arranged in order ㄱ, ㄴ and ㄷ and maked the item number. 3. The data set of nutritive value of food with new item numbers was accessed on computer files. 4. The Food & Description Table was drafted as 1572 food items were arranged in order ㄱ, ㄴ and ㄷ. 5. The Food Table arranged in the order of each nutrient content (energy, carbohydrate, protein, etc……) was drafted. Clipper program for computing nutritive values and tabulation of nutrients of daily diet were coded by applying new food item numbers. It is expected that should utilized as a basic data of computer program for calculating the nutritive value of diet, evaluating the nutrition and counseling the nutrition.

        • KCI등재

          부산지역 당류편식 중학생의 식습관, 식품섭취실태 및 영양지식에 관한 연구

          유나희,김미정,한지숙,Yu,,Na-Hee,Kim,,Mi-Jeong,Han,,Ji-Sook 한국식품영양과학회 2007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Vol.36 No.6

          본 연구에서는 당분이 많은 과자류나 가당 음료에 대한기호가 강한 중학교 학생들의 식습관 개선 및 영양교육을위한 사전 연구로서 이들의 영양지식, 식습관, 식품섭취패턴을 조사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 조사대상자 335명 중에서 33.1%인 111명의 학생들이 당류편식군에 속하는 것으로 드러났으며, 조사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식습관 점수에 있어서 남학생과 여학생 모두 군별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는데, 세 끼 식사의 규칙성, 아침식사, 식사량의 적정성, 식사 시의 균형, 녹황색 채소, 고기, 생선, 우유의 섭취 정도를 묻는 문항에서는 당류편식군의 점수가 낮았으며, 간식의 양, 과자 및 사탕 등의 당류, 인스턴트식품, 패스트푸드, 햄과 소시지, 탄산음료의 섭취 정도를 묻는 문항에서는 당류편식군의 점수가 높았다. 영양지식 점수에 있어서는 남학생과 여학생 모두 당류편식군의 점수가 낮았으며, 군별로 유의한 차이를보였다. 또한, 각 영역별로 살펴보았을 때 남학생은 식품구성탑과 5가지 식품군, 바른 간식 섭취 영역에서 군별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며, 여학생은 영양과 건강, 식품구성탑과 5가지 식품군에서 군별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식품섭취빈도에 있어서는 쌀밥, 잡곡밥의 섭취빈도는 당류편식군이 낮았으며, 라면과 빵, 케이크의 섭취빈도는 당류편식군이 높았다. 햄, 소시지의 섭취빈도가 당류편식군에서 높았고 콩, 배추, 무, 콩나물, 시금치, 오이, 고추, 당근, 상추, 양배추 등 채소류는 당류편식군의 섭취빈도가 낮았다. 우유 섭취빈도는 당류편식군이 낮았으나 아이스크림은 당류편식군의 섭취빈도가 훨씬 더 높았다. 과자류, 초콜릿 및 사탕, 햄버거, 피자, 탄산음료의 섭취빈도는 당류편식군에서 높게 나타났다. 영양지식 점수가 높을수록 당류 섭취빈도(p<0.05), 당류관련 기호도(p<0.01), 당류관련 식습관 점수(p<0.01)가 낮아지는 유의한 음의 상관관계를 나타내었다. 또한, 당류 섭취빈도가 높을수록 당류관련 기호도(p<0.01)와 당류관련 식습관 점수(p<0.01)가 높아지는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를 나타내었으며, 당류관련 기호도 점수가 높을수록 당류관련 식습관 점수(p<0.01)가 높아지는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를 나타내었다. 남학생과 여학생 모두 당류 섭취빈도가 높아질수록 라면, 빵, 케이크, 햄, 소시지, 아이스크림, 햄버거, 피자의 섭취빈도가 높아지는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를 나타낸 반면(p<0.01), 두부, 콩(남학생 p<0.05, 여학생 p<0.01), 김치(p<0.01), 당근(p<0.01), 우유(p<0.01)의 섭취빈도는 낮아지는 유의한 음의 상관관계를 나타내었다. 본 연구는 부산지역 거주 중학생을 이용하여 $13{\sim}15$세 청소년의 당류편식의 심각성을 진단하였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고 사료된다. 당류편식군 학생들을 대상으로 본 연구에서 드러난 문제점을 도출하여 영양지식, 식습관, 식품섭취패턴이 개선될 수있도록 학생들이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행동 변화에 중점을 두는 영양교육이 요구되어지는 바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sweets preference, food frequency, dietary habits, and nutrition knowledge of middle school students who like sweets. A survey instrument consisted of a self-administered questionnaire, a food frequency questionnaire, and anthropometric measurements. Three hundreds thirty five students aged 13 to 15 years old were divided into two groups, Sweets Liking Group (SLG) and a control group based on the subjects' scores for dietary habits, sweets preference, and food frequency. For dietary habits, the score for meal regularity was significantly lower in the SLG group compared to the control (p<0.001). In addition, the SLG group was more likely to skip breakfast (p<0.001), eat inadequate amount of meals (p<0.001), and consume yellow-green vegetables less frequently (p<0.001) than the control. The subjects' nutrition knowledge was assessed using 20 questions representing five categories, including functions of nutrients, nutrition and health, food pyramid and food groups, healthful snacking and the right dietary attitude. The total scores for nutrition knowledge indicated that the SLG had a poorer nutrition knowledge for all five categories than the control (boys p<0.05, girls p<0.01). For food frequency, the SLG consumed more sweets but less grains, cereals, fishes, beans, vegetables, and milk and milk products than the control (p<0.001). Strong positive correlations appeared between sweets preference, sweets frequency, and sweets-related dietary habits; and all were negatively correlated to nutrition knowledge. Sweets frequency was negatively related to meal regularity, breakfast consumption, meal adequacy, and balanced meals. The findings suggest that nutrition education is necessary to improve the dietary pattern, especially sweets consumption, of Korean young adolescents.

        • KCI등재

          전남지역 초등학교와 중학교 영양(교)사의 식품알레르기 관련 업무에 관한 인식 및 수행도

          김영미(Young-Mi Kim), 허영란(Young-Ran Heo), 노희경(Hee-Kyong Ro) 한국식품영양과학회 2014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Vol.43 No.1

          본 연구는 전남지역 학교 급식에서의 식품알레르기에 대한 관리 실태를 알아보기 위하여 전남에 근무하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영양(교)사 236명을 대상으로 식품알레르기 업무에 관한 인식과 수행도 및 지식수준을 조사하였고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식품알레르기 업무 우선순위에 대한 인식은 초등학교와 중학교 영양(교)사 모두 식품알레르기 유병 학생 파악, 제거식?대체식 제공, 식품알레르기 표시 식단표 게시 및 발송, 교직원 및 조리종사원 교육과 학생?학부모 교육 순이었다. 전남지역 영양(교)사의 89.3%가 식품알레르기 관련 영양교육 및 상담 자료가 충분치 않다고 인식하고 있었고, 교육 및 상담 자료는 스스로 인터넷 검색을 통하여 활용하는 경우가 전체 평균 55%로 가장 많았다. 또한 식품알레르기 학생 관리에 대한 영양(교)사의 역할에 대해서는 전체 대상자의 94.0%가 중요하다고 인식하였다. 자신의 식품알레르기 지식 및 이해수준은 초등학교 영양(교)사 37.1%, 중학교 영양(교)사 42.4%가 40~60% 정도라고 인식하고 있었다. 식품알레르기에 관한 업무 수행도는 식품알레르기 표시 식단표 게시 및 발송(63.6%), 식품알레르기 유병 학생파악(43.2%), 대체식 및 제거식 제공(23.7%), 식품알레르기 교육 및 상담실시(19.9%) 순이었으며, 이들 식품알레르기 관련 업무 우선순위와 수행도 사이에는 차이가 있었다. 한편 식품알레르기 유병 학생 파악 업무(P<0.001), 식품알레르기 유발식품 표시 식단표의 게시 및 발송 업무(P<0.05) 수행도는 초등학교가 중학교 영양(교사)보다 유의하게 높았다. 식품알레르기에 대한 문항에 대한 정답률은 초등학교 영양(교)사 71.5%였고, 중학교 영양(교)사 65.8%로 초등학교 영양(교)사가 유의하게 높았다(P<0.01). 식품알레르기 관련 교육 및 연수 이수율은 전체 조사대상자의 16.9%로 매우 낮았으며, 식품알레르기 교육 수강여부는 식품알레르기에 대한 지식 문항 정답률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본 연구 결과 전남지역 초등학교와 중학교 영양(교)사의 식품알레르기에 대한 업무 우선순위, 영양(교)사의 역할 중요도, 연수 요구도 등에 대한 인식은 높은데 비하여, 업무 과다, 교육 자료 및 연수 기회 부족 등으로 식품알레르기에 관한 업무 수행도는 부분적으로 미흡하였고 지식수준은 분야에 따라 미흡한 상태였다. 따라서 본 연구 결과들은 학교 급식에서 식품알레르기 관련 업무에 대한 수행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영양교사의 인식수준에 부합하는 체계적인 양질의 교육과 연수 기회 제공, 학생 스스로의 식품알레르기 관리와 예방을 위한 영양교육 시수 확보 및 단위학교에 적합한 식품알레르기 관리 매뉴얼의 제작 보급이 우선적으로 필요함을 시사한다. As concerns have been raised about the increasing number of children with food allergies, the management of food allergies through the consideration of school meals is an emerging issue. This study investigated the perception and practices regarding food allergy of elementary and middle school nutrition teachers in the Jeonnam area. A total of 236 nutritionists/nutrition teachers participated in the survey and completed questionnaires. The foods most reported to cause allergic reactions were peach, eggs, peanuts, shrimps, mackerel, and milk. Participants reported that the major tasks to be completed for management of food allergies: the estimated number of students with food allergies, the offering of allergy-free or alternative foods and informing families of foods that may cause an allergic reaction. A majority of the participants (94%) recognized that the nutrition teacher has the primary role in managing students with food allergies in school. To manage these students, nutrition teachers mostly reported informing of allergic foods/ingredients in the school menu and the estimation of students with food allergy. The percentage of participants who experienced education programs on food allergies was 16.9%, whereas 97% of participants answered that a good professional education regarding allergies for nutrition teachers is required. The knowledge level evaluated with objective questions was significantly higher than the self-estimated knowledge level. In conclusion, nutrition teachers understood the tasks regarding food allergy thoroughly and that, the tasks are relatively under-practiced. To improve the management of food allergies in school meals, professional education programs regarding food allergies should be provided for nutrition teachers.

        • KCI등재

          전북지역 일부 학교 영양사의 건강기능식품 인식 및 이용실태

          강영자,정수진,양지애,차연수,Kang,,Young-Ja,Jung,,Su-Jin,Yang,,Ji-Ae,Cha,,Youn-Soo 한국식품영양과학회 2007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Vol.36 No.9

          본 연구는 전북지역 학교 영양사 226명을 대상으로 건강기능식품 섭취실태 및 인식도를 알아보고자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조사대상자의 일반적 특징은 여자가 98.7%였고, 연령은 30${\sim}$39세가 73.5%로 가장 많았다. 학력은 대졸이 82.7%로 가장 많았으며, 결혼은 기혼이 78.8%를 차지하였다. 현재 자신의 건강상태 인지는 ‘보통이다'가 53.5%, ‘건강한 편이다' 34.1% 순으로 나타났다.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제정 및 시행 사실을 69.0%가 모르고 있다고 응답하였고, 식품과 질병과의 관계 인지도는 ‘매우 관계가 있다'가 68.6%, ‘어느 정도 관계가 있다'가 31.4%로 조사되어 식품과 질병이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인지하고 있었다. 건강기능식품 제조${\cdot}$판매 회사의 홍보나 광고에 대해 93.8%가 '허위 과대 선전이 많은 것 같다'고 응답하였고, 유통구조에 대해서도 60%가 '잘 되어있지 않다'고 응답하여 건강기능식품 제조회사에 대한 신뢰도가 낮게 나타났다. 건강기능식품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국가에서 관심을 가져야 할 분야는 안전성 제고 및 효능 검증이 79.6%로 가장 많이 나타났다. 건강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식습관(3.9)>스트레스 해소(3.73)>규칙적인 생활(3.7)>휴식 및 수면(3.66)>운동(3.62) 순으로 조사되었다. 반면 건강기능식품(2.07)은 가장 낮은 점수를 보여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적다고 인지하고 있었다. 건강기능식품의 섭취실태는 61.9%가 섭취한 경험이 있었고, 섭취종류는 영양보충용제품(57.9%)>홍삼제품(52.9%)>클로렐라제품(30.0%) 순으로 섭취하였다. 건강기능식품 섭취이유는 피로회복(25.7%)>질병의 예방(22.9%)>영양보충(22.1)>주변의 권유(11.4%) 순이었다. 구입방법은 방문판매원을 통해서가 40%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평균구입비용은 26만원 이상이 25.7%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제품 표시 설명서 이해정도는 42.1%가 이해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되었고, 섭취 후 효과는 ‘그저 그러함'이 65.7%로 가장 높게 조사되었고 22.1%만이 재구매 의사가 있었다.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지 않는 이유는 ‘효능을 믿을 수가 없어서'가 68.6%로 가장 높게 조사되었으며 건강기능식품의 부정적인 견해는 ‘비싸게 판매' 34.3%, ‘과대선전으로 소비자를 속인다'와 ‘안정성에 대한 보장이나 정보가 부족하다'가 각각 27.9%로 나타나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건강기능식품 구입 시 고려요인은 부작용(4.72)>복용 후 효과(4.59)>청결도(4.51)>회사신뢰도(4.29) 순으로 나타나 부작용과 복용 후 효과에 대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상의 결과를 통해서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관심과 섭취의 기회가 증대되고 있는 가운데 식품영양학 분야에 전문가인 영양사조차도 건강기능식품에 대해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제정 및 시행사실 인식부족 및 건강기능식품의 정확한 인식 및 정보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영양사의 직무를 올바르게 수행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이 제언하고자 한다. 첫째, 건강기능식품의 정확한 이해가 필요하고 건강기능식품 원료 및 성분에 대한 정확한 분석능력과 그 성분이 인체에 미치는 효능에 관한 최신 연구들의 정확한 정보 확보와 적용이 필요하며 둘째, 건강기능식품은 건강상태 유지 및 질병의 발생 위험을 감소시키는데 기여하므로 식사의 일부로 간주하여 교육을 실시해야하고 셋째, 차후 This research involved 226 Jeonbuk Province school dietitians as subjects to investigate intake and perceptions of the healthy functional foods. Sixty nine percent of the school dietitians didn't even know about the law enforcement concerning the health functional foods. Although 68.1% of the respondents said that they slightly knew about health functional foods, only 25% knew exactly what it was. As shown in the survey, most didn't have the cognitive understanding did not understand which should be obtained by education. Sixty two percent of the answerers said they had experience of taking health various functional food products of various kinds such as supplements (57.9%), red ginseng products (52.9%), and chlorella products (30.0%). The motive of intake was in the order of fatigue restoration (25.7%), sickness prevention (22.9%), and nutrient replenishment (22.9%). A fascinating fact from this study was that the reason for healthy functional product intake was different between groups that was primarily interested in the products and those that was not. For those who had interest, the reason for intake was for sickness prevention. On the other hand, for those who didn't have any interest, the reasons was primarily for fatigue restoration and they were mostly persuaded by close friends and relatives. Main concerns were in the order of side effects (4.72), efficacy after intake (4.59), cleanliness (4.51), reliability of the company (4.29), and price (4.23). In view of the study, it is clear that a lot of people are showing interest in healthy functional food products. However, dietitians who are experts in food and nutrition lacked knowledge and information on healthy functional 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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