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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COPUSKCI등재

        식품군별 영양평가를 위한 전산화 연구

        한지숙(Ji-Sook Han),이숙희(Sook-Hee Rhee) 한국식품영양과학회 1993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Vol.22 No.5

        본 연구는 IBM 386 호환 개인용 컴퓨터에서 데이타 베이스 개발 언어의 한 종류인 Clipper 5.0 version을 이용하여 섭취한 식품을 식품군의 형태로 각 영양소의 함량을 분석 평가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식품은 다섯가지 기초식품군과 열한가지 식품군으로 분류하였으며, 1일 섭취된 식품은 식품군별로 분류되어 섭취량이 분석된 후 구성량과 비교 평가되었다. 식품군별 섭취량은 각각 열량 및 영양소별로 분석 평가되었고, 1일 영양소 섭취량과 권장량에 대한 그래픽 분석을 행하였다. 또한 식사별 열량 및 영양소 섭취상태를 분석하여 식사별 영양소 섭취에 대한 열량 구성비를 그래픽 분석하였다. 영양지도를 행할때 열량과 영양소로서 표현되어지는 영양분석표는 전문가들에게는 쉽지만 일반인들에게는 어렵게 느껴지기 때문에 식품군의 형태로 표현할 필요성이 요구되었다. 따라서 본연구에서 개발한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식품군의 형태로 영양지도를 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식품군별로 식품의 소비형태를 파악할 수 있다. This study was undertaken to develop a computer software program to analyze dietary data in terms of food groups and nutrients using a personal computer compatible with IBM PC 386. This program consisted of three functions. The first function was calculating the food intakes from each food group and evaluating the dietary status by comparing them with the constituted food amounts. The second one was calculating energy and nutrient intakes from each food group and evaluating the status of dietary intake by comparing the nutrient intakes with the recommended dietary allowance. The third function was calculating and evaluating the status of nutrient intakes and the energy composition rate by each meal and snack. The results were displayed in tabular forms and graphical forms on the computer screen.

      • SCOPUSKCI등재

        음식섭취와 관련된 요인들이 대학생들의 영양 및 식품섭취에 미치는 영향

        김우경(Woo-Kyung Kim),이경애(Kyoung-Ae Lee) 한국식품영양과학회 1999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Vol.27 No.6

        본 연구는 남녀대학생들의 음식섭취와 관련된 식행동과 영양 및 식품섭취상태를 조사하고 이들 간의 상관관계를 살펴봄으로써 영양 및 식품섭취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파악하고자 시도되었다. 대학생들은 아침과 저녁의 결식 율이 높았고, 각 식사마다 식사를 하는 시간의 범위가 넓었다. 또한 아침을 제외하고 집 이외의 장소에서 식사를 하는 경우가 많았다. 남녀간의 차이를 보면, 남학생이 여학생 보다 음식섭취횟수가 많았고, 집에서 섭취하는 비율이 적었으며 집에서 음식을 섭취하는 경우에도 가족과 대화를 하면서 식사를 하기보다는 TV를 시청하면서 식사하는 경향이 컸다. 평일과 휴일간을 비교하면, 결식율, 식사시간간격, 식품섭취동기, 식사 후 포만감에서 평일과 휴일간의 유의적인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고, 휴일에도 저녁식사를 집 이외의 장소에서 먹는 경우가 많았다. 남녀대학생 모두 단백질, 비타민 C와 인을 제외하고는 영양소들의 섭취량이 권장량 이하였으며 특히, 비타민 A, 비타민 B₂와 칼슘의 섭취가 낮았다. 식품섭취량은 남학생이 곡류 및 감자류, 육류, 콩류 및 음료의 섭취가 여학생에 비해 많았다. 남학생의 경우 음식섭취횟수는 탄수화물섭취와 양의 상관관계가 있었고, 음식섭취와 간식횟수는 채소 및 과일과 총 식품섭취량과 양의 상관관계가 있었으며 식사시간은 영양과 식품섭취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 여학생은 음식섭취횟수와 영양소 섭취와는 관련이 없었으나 저녁식사시간은 단백질과 지방섭취와 육류 및 콩류, 지방식품과 음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그리고 음식섭취요인 중에서 남학생은 음식섭취동기가 영양과 식품섭취에 영향을 주었으며, 여학생은 동기 및 섭취장소, 함께 섭취한 사람, 섭취시 활동 등 여러 요인이 영향을 주었다. 결론적으로 식사와 관련된 요인들이 남녀대학생들의 영양 및 식품섭취에 영향을 미치며 이는 남녀간에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러므로 남학생의 경우는 단순히 심심하거나 시간이 되어 식사를 하기보다는 식사에 대한 관심을 가지도록 식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집에서 보다는 외식시 식품선택에 대한 영양교육이 필요하며, 여학생은 규칙적인 식사의 중요성과 특히 친구와 만나서 이야기하면서 섭취하게 되는 음식에 대한 교육이 포함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 This study was performed to investigate the food behaviors of college students through a food record method. In this study, one hundred and sixty seven students of Dankook university were chosen(male : 77, female : 90). We collected data about nutrients intake and food behaviors. Food behaviors included a frequency of both meal and snack, meal time, eating place, person with whom they ate, reason for eating, feeling after eating, and activities during mealtime. The results of the study were summarized as follows. Energy intake per day of male and female were 2201㎉ and 1781㎉, respectively. Expect for the protein, vitamin C and phosphate, nutrients were not satisfied with the RDA, especially the intake of vitamin A, Vitamin B₂, and calcium was very low. Average eating frequency per day was 5.1 and meal eating frequency per day was 2.6. In addition, male ate more frequently than female did. The interval between breakfast and lunch was 295 minutes, and between lunch and dinner was 373 minutes. The places where they ate the meal and snack were mostly school and restaurant at lunch and dinner, and there was not a significant different between weekday and weekend. On weekdays, the 40~50% of subjects had a breakfast with family, and most students had a lunch or dinner with friends. During weekend, although the percentage of students who had a lunch and dinner with family were increased, a lot of students had a lunch and dinner with friends or alone. In case of reason for meal and snack, the 60~70% of subjects answered that they ate the meal for hunger, and there was not different between weekday and weekend. 60~70% of subjects felt that they eat proper, but the percentage of overeat was increased for dinner. Most students were talking with others while they had a lunch. About 20% of subjects ate only food at both breakfast and dinner and 30% of subjects were watching TV. In correlation between nutrients intake and food behaviors, the higher frequency of eating, the higher carbohydrate intake in male. In case of female, protein intake and dinner time showed the negative correlation, and protein intake and mean intervals of eating had a positive correlation. In case of male, reason for eating affected the nutrient intake, but eating place, after feeling and activity for eating had no relation with nutrients intake. But in case of female, these factors affected nutrient intake. Therefore, food behaviors had an effect on nutrients intake, and the type of effect was different between male and female.

      • SCOPUSKCI등재

        중등학교 여교사의 가공식품의 식품표시 이용실태 및 영양표시에 대한 인식

        임현슬(Hyun-Seul Im),김향숙(Hyang-Sook Kim) 한국식품영양과학회 1998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Vol.27 No.4

        가공식품의 영양표시제도 확립과 소비자들의 영양교육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중등학교 여교사를 대상으로 하여 식품구입시 식품표시의 이용실태와 만족도, 영양표시와 그 필요성에 대한 인식, 및 영양 표시 시행에 대한 수용도를 조사한 본 연구의 결과분석을 통한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여교사들은 식품구입시 식품표시사항을 확인하는 정도가 높았고, 확인 이유가 영양정보를 얻기보다는 식품의 안전성을 우선으로 하였고, 중요하게 여기는 확인 사항은 유통기한, 제조일자, 식품회사명 등이었다. 둘째, 현행 식품표시에 대한 만족도는 보통 정도였고, 가정과 교사가 비가정과 교사에 비해 더 만족하고 있었으며, 특히 표시내용을 더 잘 이해하고 있었다. 셋째, 영양표시 규제제도에 대한 인식 및 시판되는 가공식품 중 영양표시를 본 경험에 있어서 가정과 교사가 비가정과 교사에 비해 바르게 인식하고 있었고, 본 경험도 많게 나타났으며 모른다고 응답한 경우에도 유의적인 차이를 보여 영양표시에 더 관심을 갖고 있음을 보여 주었다. 넷째, 영양표시제도의 시행은 꼭 필요하다고 보고 있고, 방법으로는 영양소별 함량표시를 가장 원했으며, 각 영양성분 함량표시의 필요성도 높게 나타났다. 다섯째, 영양표시제도 시행으로 인한 가격인상에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고, 시행이 되면 부정적인 면보다는 긍정적인 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었으나 식품회사의 과대광고를 가장 우려하고 있었다. 가정과 교사는 비가정과 교사에 비해 영양표시제도 시행으로 인한 효과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있었고, 부정적인 면에 있어서도 우려하는 점수가 낮게 나타났다. 여섯째, 영양표시제도 시행에 앞서 소비자들의 관심증대 및 교육과 관계법규의 완비 및 확충을 선행되어야 할 과제로 꼽았고, 1~3년 이내를 적당한 시기로 보고 있었다. 본 연구 결과를 근거로 하여 몇 가지 제언을 하고자 한다. 첫째, 현행 식품표시내용은 소비자들에게 충분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개정되어야 하고, 안정성 위주에서 영양정보도 줄 수 있도록 영양표시를 시행하는 제도적 개선이 이루어져야겠다. 둘째, 영양표시제도 시행에 앞서 소비자의 관심 증대 및 교육은 매우 중요하므로 정부에서는 소비자의 요구에 맞는 영양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소비자 스스로 영양표시에 대한 관심을 갖도록 하고 식품표시 정보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도가 높아지도록 교육과 홍보가 필요하다. 셋째, 우리의 여건에 맞는 내용과 범위의 영양표시가 되도록 학계와 정부, 기업체의 노력이 요구되고, 소비자들이 요구하는 영양표시방법과 효과적인 영양교육도구에 대한 후속 연구가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contribute to the establishment of nutrition labeling and consumer education about food label by offering basic information. Survey was carried out by Questionnaire method. Subject groups were middle and high school female teachers and they were asked questions about their utilization and satisfaction of the current food labeling system, their awareness of the nutrition labeling and its necessity, and their acceptance of the future enforcement of nutrition labeling system. Questionnaires were distributed to 500 middle school female teachers in Chungbuk and Kyoggi area. Out of 340 reports(68%) collected, 311 reports(91.5%) were analyzed using SAS computer program. Most of the respondents payed much attention to the labels of the food at the time of purchase, the degree of their satisfaction in the current food labeling system was low. Concerning the awareness on nutrition labeling, Home Economics teachers knew better than non-Home Economics whether there were the regulations of nutrition labeling in Korea or not. Ninety-six percent of respondents answered that nutrition labeling is necessary. Home Economics teachers recognized the necessity of nutrition labeling more strongly than non-Home Economics teachers. Sixty eight percent of the respondents showed positive attitude to the actuation of nutrition labeling.

      • KCI등재

        북한 학술지에 게재된 식품학/영양학 관련 연구 동향 분석

        박재희(Jae-Hee Park),안덕순(Duck Soon An),김교남(Gyo-Nam Kim),최선욱(Sun-Uk Choi),박은주(Eunju Park) 한국식품영양과학회 2020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Vol.49 No.12

        전 세계의 정치적 관심 중 하나인 북한의 비핵화와 남북한 관계를 살펴볼 때, 장기적인 관점에서 북한 과학기술에 대한 활용방안 및 전략 수립이 필요한 시점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북한의 과학기술 동향 파악과 관련한 연구는 미비한 실정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2014년~2017년 2월 동안 북한 과학기술네트워크가 제공하는 북한 학술지 중 11개(경공업과학, 고려의학, 과학원통보, 기술혁신, 기초의학, 김일성종합대학학보, 내과, 생물학, 소아산부인과, 예방의학, 조선의학)에 게재된 식품학/영양학 분야의 논문 분석을 통해 북한의 연구동향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각 분야의 연구자들은 선정된 426편의 논문을 검토하여 다른 분야(전자, 축산학, 의학, 농업, 화장품 등)로 분류된 33개의 논문을 제외한 393개의 논문을 최종으로 선정한 후, 각 전공분야의 전문가들이 원문검토하여 논문의 구조적 특징, 기술적 특징, 연구 경향, 논문의 질 평가를 실시하였다. 북한 학술지의 구성은 서론, 재료 및 방법, 연구결과 및 고찰, 맺음말, 참고문헌으로 이루어져 국내외 학술지와 유사한 형식을 갖추고 있었다. 그러나 논문의 양은 1/2~3페이지로 매우 짧았으며 참고문헌은 생략되거나 기재되어 있더라도 평균 2~4편의 참고문헌을 인용하고 있었다. 식품학/영양학 분야 논문 연도별 게재 현황을 살펴보면 2014년 87편, 2015년 74편, 2016년 152편, 2017년 36편이 학술지에 게재되었다. 분야별 논문 게재 분포는 식품화학 17편, 식품기기분석 17편, 식품가공학 62편, 식품조리과학 26편, 품질관리 6편, 달리 분류되지 않는 식품과학 4편, 식품공정공학 37편, 식품저장/유통/포장 4편, 식품미생물학 18편, 식품발효학 25편, 효소/생물전환 반응 5편, 식품위생/품질관리 11편, 식품 위해성 평가관리 3편, 식품 중금속 1편, 기능성식품 93편, 영양대사조절 4편, 보건영양/영양역학 1편, 영양조사/평가모니터링 3편, 임상영양 18편으로 분류되었다. 전반적으로 북한의 식품학/영양학 관련 연구 수준은 매우 낮았으며 대부분의 논문은 이론보다는 실용성을 강조하고 있었다. 본 연구는 식품학/영양학 분야에서는 최초로 북한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을 통해 북한의 연구현황 및 기술수준을 검토한 데에 의의가 있는 것으로 사료된다. 추후 지속적인 식품학/영양학 분야의 북한 학술지 모니터링은 통일 대비 식품학/영양학 분야에 대한 남북한 과학기술 전문용어 이질성 및 기술 격차를 해소할 수 있고 관련분야에서 남북한 과학기술교류 협력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In this study, articles of North Korean journals published in 2014∼2017 were examined for their research trends and levels, focusing on food science/nutrition. Researchers in each field reviewed 426 papers and finally selected 349 papers, excluding 77 papers classified in different fields. These papers were reviewed in the original text to evaluate the structural and technical characteristics, research trends, and quality. The structure of North Korean journals has a format similar to that of domestic and foreign journals. On the other hand, the papers were very short, and an average of two to four references were cited, with some papers even omitting references. The number of publications in food science/nutrition by year was 87 in 2014, 74 in 2015, 152 in 2016, and 36 in 2017. The number of papers published in each field was classified as 200 for food science, 26 for cookery science, 4 for food safety management, 102 for food nutrition science, 1 for public health, and 21 for nutrition management. The research level in North Korea in these fields was evaluated to be very low. The majority of articles emphasized practicality rather than theory. This study is considered to be meaningful in reviewing the research status and technology level in North Korea through North Korean academic journals for the first time in the field of food science and nutrition.

      • KCI등재

        삼육대학교 여대생의 전공에 따른 식습관, 영양소섭취상태 및 건강습관에 관한 비교

        정근희(Keun Hee Chung),신경옥(Kyung Ok Shin),정태환(Tae Hwan Jung),최경순(Kyung Soon Choi),전우민(Woo Min Jeon),정동근(Dong Keun Chung),이동섭(Dong Sup Lee) 한국식품영양과학회 2010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Vol.39 No.6

        본 연구는 삼육대학교에 재학 중인 20∼24세의 여대생 253명을 대상으로 전공에 따라 일반(인문계 및 이공계) 전공자(77명), 식품영양학 전공자(103명) 및 체육학 전공자(73명)로 분류하여 이들의 식습관, 영양소섭취상태, 건강습관 및 신체계측 조사를 통하여 차이점을 분석하였다. 전체 여대생들이 한 달 동안 쓰는 용돈으로는 20∼30만원이 가장 많았다. 여대생들의 평균 신장은 162.3±4.7 ㎝, 평균 체중은 52.2±5.1 ㎏이었으며, 평균 체질량지수는 19.8±1.8 ㎏/㎡로 조사되었다. 전체 여대생들의 평소 식사시간의 규칙성을 보면, 17.8%만이 규칙적이라고 답한 반면에, 29.3%는 평소의 식사시간이 불규칙적이라고 답하였다. 여대생들의 30.0%가 아침식사를 하는 것으로 조사되었고, 조사대상자의 13.1%는 아침식사를 전혀 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여대생들이 아침식사를 하지 않는 이유로는 〈아침시간이 바빠서〉라고 답한 응답자가 55.6%를 차지하였다. 전체 여대생 중 과식을 하지 않는 여대생은 17.0%였고, 과식을 자주하는 여대생은 14.6%로 조사되었으며, 과식을 하는 이유로는 60.0%가 〈좋아하는 음식이 많아서〉라고 답하였다. 전체 조사대상자의 외식을 자주하는 비율은 43.0%나 되었고, 외식을 할 때 선호하는 음식의 종류로는 세 군 모두 한국음식이 55.2%로 가장 높았다. 전체 여대생의 91.2%는 편식을 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편식을 하는 이유로는 65.6%가 〈그냥 아무 이유 없이〉라고 답하였다. 간식을 전혀 하지 않는 여대생은 12.0%로 조사되었으며, 본 연구에서 간식을 1∼2회 한다는 여대생은 76.9%로 조사되었다. 전체 조사대상자의 영양소의 섭취 실태는 엽산을 제외한 모든 영양소를 과잉 섭취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여대생의 48.8%가 운동을 한다고 답하였으며, 일주일 동안의 운동 횟수는 일주일에 1∼2번 하는 경우(40.2%)가 가장 많았다. 영양제 복용 여부를 묻는 질문에 전체 조사대상자의 25.4%가 영양제를 복용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복용하는 영양제의 종류로는 세 군 모두 비타민 제제를 가장 많이 섭취하고 있었다. 일반(인문계 및 이공계) 전공자의 53.2%는 한 달 동안 쓰는 용돈으로는 20∼30만원이라고 답하였다. 일반(인문계 및 이공계) 전공자의 22.1%는 평소에 식사시간이 규칙적이라고 답하였으며, 28.6%는 매일 아침식사를 한다고 답하였다. 일반(인문계 및 이공계) 전공자의 경우 특히 다른 두 군에 비해 과식, 외식 및 편식을 하지 않는 비율이 높게 조사되었다. 간식의 경우 일반(인문계 및 이공계) 전공자의 경우 과일을 섭취(26.1%)하는 비율은 낮았으며, 영양소 섭취 중 나트륨의 섭취량이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식품영양학 전공자의 16.5%는 평소에 식사시간이 규칙적이라고 답하였으며, 아침식사를 매일 한다고 답한 비율도 30.1%였다. 식품영양학 전공자는 간식으로 다양한 식품을 섭취하고 있었으며, 섭취하는 영양소로는 vitamin C와 vitamin E의 섭취량이 높게 조사되었다. 또한 복용하는 영양제 중 비타민 제제(70.8%)를 다른 두 군에 비해 가장 많이 섭취하는 조사되었다. 체육전공자는 방과 후에 각종 운동시설에서 시간제로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다른 두 군에 비해 용돈으로 사용되는 비용이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신체계측 결과 체육전공자는 전체 여대생의 평균 신장에 비해 2.0 ㎝ 더 크게 조사되었다. 체육전공자는 식사시간이 불규칙적이었으나, 31.5%는 매일 아침식사를 한다고 답하여 다른 군에 비해 아침을 잘 챙겨 먹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과식과 편식을 하지 않는 비율이 높은 편이었으며, 간식 섭취에 있어서 체육전공자는 패스트푸드 및 튀김류의 섭취가 낮은 편이었으나, 우유 및 유제품의 섭취는 높은 편이었다. 영양소 섭취 실태를 보면, 열량, 지방, vitamin A, B₁, B₂, B?, 나이아신, 철, 인 및 콜레스테롤의 섭취가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체육을 전공하는 여대생은 94.5%가 운동을 하는 것으로 조사되어 다른 두 군에 비해 운동량이 많았다. 따라서 본 연구 결과에서도 여전히 전체 여대생들의 식생활 문제점으로는 이미 선행연구에서 제시했다시피 식사시간의 불규칙성, 아침 식사의 결식, 과식과 편식하는 습관, 가공식품과 패스트푸드 위주의 간식 섭취 및 영양소의 불균형적인 섭취가 문제시되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실생활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체계적인 영양교육의 실시가 시급하며, 식품영양학 수업자체가 이론적인 지식에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누구든지 자신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식생활을 잘 실천할 수 있도록 지도하여야 할 것이다. 또한 이상의 모든 결과를 종합하여 판단할 때, 식품영양학을 전공한 여대생들이 다른 군에 비해 식습관과 영양상태 및 건강습관이 우수하다고 볼 수는 없었다. 즉, 식품영양학을 전공한 여대생의 경우 전공시간에 배운 여러 가지 영양교육 및 영양지식 등을 실생활과 접목시켜 활용하는데 있어서 부족한 점이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오히려 체육을 전공하는 여대생들은 영양소를 과잉 섭취하였지만, 그만큼 운동을 통해 에너지를 소비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일반(인문계 및 이공계) 및 체육학 전공자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영양교육 프로그램의 개발이 요구되며, 학교 내에 식품영양학 수업의 개설을 통해 누구나 식품영양학 수업을 들을 수 있는 좀 더 많은 기회가 제공되어져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This study was conducted to compare the dietary habits, nutrient intake and health status of female college students at Sahmyook University according to their majors. Specifically, women majoring in literature and science (77), food and nutrition (103) and sport (73) were evaluated. College women in the sports department were more likely to have a part-time job and had greater expenses than women in the other departments. The average height of college women in the sports department (164.3±4.6 ㎝) was 2.04 ㎝ taller than that of women with other majors (162.3±4.7 ㎝). College women in the department of literature and science were more likely to have an unbalanced diet, even though they commonly ate small amounts of fruit as snacks. They were more prone to take nutrient tablets and vitamins when compared to women in the other departments. College women in the department of sport were more likely to have unbalanced meals (31.5%) and to overeat. Students in the department of food and nutrition ate more fruit, vitamin C and E but less cholesterol containing foods (p<0.05), less fast food and fried food than students in the other departments. The subjects in the department of sport ate less bread, sweet potatoes, fast foods and fried foods but more calories, fat, vitamin A, vitamin B, niacin, Ca, P and cholesterol than students in the other departments (p<0.05). They were also more likely to exercise for more than two hours a day. The most common problems among college women were going without meals, eating an unbalanced diet, overeating, intake of ill-balanced nutrients and lack of exercise. It was found that college women in the department of sport had a better intake of nutrients and maintained healthier life sty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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