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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영양전공과 비전공 여대생의 식행동과 영양지식에 관한 연구

          최미숙,최도점 한국식품영양학회 1999 韓國食品營養學會誌 Vol.12 No.3

          본 연구는 식품영양전공과 비전공 여대생의 일반환경, 식태도, 식행동 및 영양지식을 파악하여 영양에 관한 과목을 수강한 학생들과 수강하지 않은 학생들의 식태도, 식행동 등이 신장, 체중 및 비만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 가를 연구하고자 청주에 있는 2년제 대학 식품영양학과 여학생 98명과 비전공 여학생 98명을 선정하여 설문지를 통하여 비교 분석하였다. 본 연구에서 얻어진 결과는 다음과 같다. 식품영양전공과 비전공 사이에 거주형태, 동거인, 부모의 연령 및 교육수준에 차이가 별로 없이 거주형태는 자택이 많았고, 동거인은 가족 모두가 함께 살고 있는 여대생이 많았다. 어머니의 연령은 40∼49세가 대부분이었으며 아버지의 교육수준은 고졸이 많았고 어머니는 중졸이 많았다. 월수입은 100∼150만원인 중간 소득층이 식품영양전공과 비전공 여대생 모두의 가정에 많았고 150만원 이상은 전공 여대생의 가정보다 비전공 여대생 가정에 더 많았다. 식태도에 있어서 전공 여대생은 맛과 영양을 더 고려하는 경향을 나타내었고 비전공 여대생은 맛, 가격, 분량 및 음식이 나오는 시간을 더 고려하였다. 식행동을 살펴보면 아침식사는 식품영양전공과 비전공 여대생 모두 먹는 편이었고 결식한 경우는 "늦게 일어나서"가 그 이유로 가장 많았으며 저녁식사는 전공과 비전공 모두 주로 집에서 하나 비전공 여대생의 경우 외식이 전공 여대생보다 많았다. 또한 저녁식사는 약 반 정도가 일정한 시간에 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간식은 전공과 비전공 여대생 모두 점심과 저녁 사이에 가장 많이 섭취하고 있었으나 비전공 여대생의 경우 저녁식사 후에 간식을 전공 여대생에 비해 더 많이 먹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영양전공 여대생의 영양지식 점수는 난이도가 있는 영양지식에서 더 높았고 기본적인 영양지식에서는 거의 비슷하였다. 평균 체중은 식품영양전공과 비전공 여대생간에 비슷하였으나 평균 신장은 비전공 여대생이 유의적인 차이를 보여 전공 여대생보다 더 컸다. 비만도에 의하면 식품영양전공 여대생이 정상체중을 더 많이 유지하고 비전공 여대생은 저체중이 더 많았다. 결론적으로 식품영양전공 여대생은 영양에 관한 수업을 받았기 때문에 영양지식이 많아 식태도와 식행동이 더 바람직하였고 정상체중을 더 많이 유지하였으므로 영양교육이 올바른 식생활을 영위하는 데 기여한 것으로 나타나 적절한 영양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식품영양 비전공 여대생들에게도 영양교육을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사료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dietary attitudes, food behaviors and nutrition knowledge of food and nutrition major and non-major female students. The subjects of this study consisted of 98 food and nutrition majors and 98 non-major. Questionnaires were completed by them. Food and nutrition majors gave a serious consideration of taste and nutrition in selecting foods while non-majors considered taste, food price, amount of food and preparing time. Food and nutrition majors got higher scores in higher level of nutrition knowledge than non-majors and both got about the same scores in basic nutrition knowledge. The mean body weights of both were about the same and mean height of non-majors was higher than food and nutrition majors. According to obesity index ideal body weight was more in food and nutrition majors and underweight was more in non-majors. Dietary attitudes, food behaviors and nutrition knowledge of food and nutrition majors were better than those of non-majors. Therefore nutrition non-majors need nutrition education on order to improve their food behaviors and nutrition knowle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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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치원 및 어린이집 교사의 어린이 영양에 대한 태도 및 교육 배경과 영양지식과의 관련성에 관한 연구 : 강남지역을 중심으로 Centered on the Kyongnam Area

          신동주 한국식품영양학회 1997 韓國食品營養學會誌 Vol.10 No.2

          본 연구는 유치원 및 어린이집 교사들의 어린이 영양에 관한 태도를 조사하고 그들의 영양에 관한 교육 경험이 영양지식에 미치는 영향에 관해 조사, 분석하였으며 그 결과는 다음과 같이 요약된다. 1. 응답 교사가 어린이 5대 생활지도 중에서 가장 중점을 두는 것은 사회생활이 50.5%로 가장 높았으며 건강생활은 37.3%로 2번째로 나타났다. 2. 어린이 영양교육의 필요성에 대해서 교사들의 36.3%가 '매우 필요하다'고 응답하였으며 58.8%가 '필요하다'고 응답하여 95.1%가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3. 영양프로그램 참가 기회가 주어진다면 교사들의 28.4%가 반드시 참가하겠다고 응답하였고 55.9%가 참가하려구 노력하겠다고 응답하여 전체의 84.3%가 긍정적인 답을 하였다. 4. 급식시간과 영양교육의 관련성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문에 '어린이들의 사회화에 필요한 시간'이라는 응답이 55.4%, '영양에 관해 교육할 기회'가 30.9%로 나타났다. 5. 어린이의 영양교육방법은 38.3%가 '급식시간을 활용하여 교육한다'고 응답하였으나 '특별히 주제를 정하고 시청각 교재를 활용하여 영양교육을 한다'는 경우 3.9%로 나타났다. 또한 '급식시간의 영양교육활용 가능성은 인정하나 활용하지는 않는다'고 응답한 교사가 47.5%로 조사되었다. 6. 교사들의 영양지식에 관한 점수는 총 20점 만점에 10.9±3.0으로 나타났다. 7. 영양교육 프로그램 참가 경험이 있는 교사는 전제의 18.6%였으며 그들의 영양 지식 점수는 11.0±3.0, 경험이 없는 교사는 10.3±3.1이었다. 재학시 영양과목 이수 경험이 있는 교사는 전체의 44.6%였으며 그들의 영양지식 점수는 11.1±2.9, 이수경험이 없는 교사는 10.6±3.2로 나타나 영양교육경험이 있는 교사들이 다소 높은 점수를 나타냈으나 검정 결과 유의성은 나타나지 않았다. The research aims to reveal the attitude of day-care center and preschool teachers to nutrition, while understanding the influence of their experience of participation in nutrition education programs or taking nutrition courses in school days on the degree of their nutrition knowledge scores. The 204 subjects answered the questionnaire by a self-administration method from April 3 through April 30, 1997. Following are the results of this study : The teachers thought higher of social life(50.5%) and health life(37.3%) amoung the 5 item of child's living guidance. 58.8% answered 'necessary' and 36.3% 'very necessary' about nutrition about nutrition education in one's childhood. As to the participation in nutrition education programs, 28.4% answered 'without fail' and 55.9% 'will try'. About the meaning of the meal time, 55.4% regarded it as an occasion for the child's socialization and 30.9% as an opportunity of nutrition education. Looking into their nutrition knowledge scores in four parts, 5 points each, the average totaled 10.9±3.0 : basic nutrition as 2.7±1.2, child's nutrition as 3.0±1.2, food and cookery as 2.4±1.2, food storage and hygiene as 2.8±0.8. Those teachers who had some experience of participation in nutrition education programs earned 11.0±3.1, while the rest scored 10.3±2.7-no signigicant difference. On the other hand, those teachers who had experience of taking nutrition courses received in school days 11.1±2.9, whereas the rest got 10.6±3.2-no signigicant dif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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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지역 일부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의 식습관과 영양소 섭취량 및 혈액성상에 관한 연구

          황금희,정난희,유맹자 한국식품영양학회 2001 韓國食品營養學會誌 Vol.14 No.4

          광주시에 있는 한 초등학교에 재학중인 9세의 학생 136명을 조사 대상으로 식습관과 영양소 섭취량 및 혈액 성상에 관한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았다. 1. 조사 대상자의 연령은 9세로 남자가 76명, 여자가 60명으로 평균 신장은 123.3cm였고, 평균 체중은 24.4㎏이었으며, 평균 가슴둘레는 49.9㎜. 평균 앉은 키는 67.6㎜를 나타냈다. 2. 조사 대상자의 헤마토크리트치는 36.0%로 기준치와 거의 비슷하였고, 백혈구는 6.8×10exp(3)/㎣을 나타냈고, 적혈구는 4.5×10exp(6)/㎣이었다. 헤모글로빈은 12.7g/dl로 기준치보다 약간 높았다. GOT는 23.1unit였고, GPT는 14.7unit였다. 혈액 중의 콜레스테롤 함량은 170.9㎎/dl로 정상 범위였다. 3. 조사 대상자의 식습관 조사 결과 학년이 올라갈수록 식사시간이 불규칙해지고 식품의 배합이나 균형을 생각지 않고 섭취하고 있었으며 맵거나 짜게먹고 있었고 아침 식사를 거르는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4, 조사 대상자의 열량 섭취량은 1,306㎉를 섭취하였고, 단백질 섭취량은 47.9g, 지방섭취량은 28.8g 이었으며 섬유소 섭취량은 ,3.9g이었다. 칼슘의 섭취량은 446.9㎎이었으며 인의 섭취량은 835.0㎎이었고, 철분의 섭취량은 7.9㎎, 나트륨의 섭취량은 3,721.0㎎이었고, 칼륨의 섭취량은 1,863.5㎎ 이었다. 비타민 A의 섭취량은 362.3RE, 비타민 B_1은 0.8㎎, 비타민 B-2는 0.7㎎, 나이아신은 10.8NE, 비타민 C는 93.9㎎ 및 콜레스테롤 섭취량은 173.5㎎이었다. 이상의 결과로 보아 에너지, 단백질. 칼슘, 철분, 비타민 A 등 대부분의 영양소 섭취량이 권장량에 미치지 못하여 성장기에 있는 아동들의 영양소 섭취 상태에 문제가 있음을 시사해 주었다. 5. 조사 대상자의 식습관과 영양소 섭취량의 상관관계는 식사시간의 규칙성은 단백질, 식이성 섬유소. 비타민 A및 티아민 섭취량과 양의 상관을 나트륨 섭취량과는 음의 상관관계가 있었다. 음식의 간(염도)은 인과 콜레스테롤 섭취와 음의 상관관계를 나타냈다. 들깨가루나 들기름 사용 여부는 열량. 탄수화물 및 인의 섭취량과 음의 상관을, 지방, 철분, 리보플라빈 및 나이아신 섭취량과는 양의 상관관계를 나타내었다. 결식 여부는 지방. 철분 및 나이아신 섭취량과는 양의 상관관계를. 열량, 탄수화물. 인, 나트륨 및 콜레스테롤 섭취량과는 음의 상관을 보였다. 외식의 빈도수는 단백질, 지방, 식이성 섬유소, 철분, 레티놀, 티아민, 리보플라빈 및 나이아신 섭취량과 음의 상관을 보였다. 이상의 연구 결과 9세 아동의 체위와 혈액 성상은 정상 범위에 속하며, 연령이 증가할수록 바람직하지 않은 식습관을 나타내었고, 에너지, 단백질, 칼슘, 비타민A등 대부분의 영양소 섭취량이 권장량에 미치지 못하였고, 특히 칼슘과 비타민 A의 섭취 증가가 요구되었다. 또한 식사시간이 규칙적일수록 단백질, 식이성 섬유소, 레티놀 및 티아민의 섭취량이 높았고, 식사 양이 많을수록 리보플라빈 섭취량이 많았으며, 맵고 짜게 먹을수록 인과 콜레스테롤 섭취량이 높았으며, 들기름을 사용하지 않을수록 열량과 탄수화물 섭취량이 많았고, 외식의 빈도수가 높을수록 단백질, 지방등의 섭취량이 높게 나타났다. 특히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의 불규칙적인 식사습관, 소금 섭취량 및 외식의 빈도수가 여러 영양소 섭취상태에 영향을 주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고 따라서 성장이 왕성한 학동기에 균형잡힌 좋은 식습관과 규칙적으로 가정에서 식사할 수 있도록 특별한 관심을 가져야 함을 시사해 주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height, weight, chest circumference, sitting height, hematological status, eating behaviors and nutrient intakes for the lower grade primary school children in Gwangju. The subjects consisted of 76 boys and 60 girls aged 9 years old. Height, Weight, Chest circumference, Sitting height, Hct, WBC, RBC, Hb, serum GOT, GPT and cholesterol were measured. With regard to regularity of meal time, 66.7% of the subjects has been 'regular'. With regard to amount of eaten food, 100.0% of the subjects has been 'moderate'. With regard to nutritional balance, 66.6% of the subjects has been 'think, but do not practice'. The study also found that 100.0% of the subjects skipped breakfast, liked korean food. Their dietary intake wase assesed for 1 day by means of 24 hours dietary recall method. The mean energy intake of the subjects was 1,306 kcal. The subjects consumed 47.9g protein, 28.8g lipid, 3.9g fiber, 446.9mg calcium, 835,0mg phosphorous, 7.9mg iron, 3,721mg sodium, 1,863mg potassium, 362.3RE retinol, 0.8mg thiamin, 1.1mg riboflavin, 10.8NE niacin, 93.9mg ascorbic acid and 173.5mg cholesterol respectively. Energy, protein, calcium, iron, retinol, thiamin, riboflavin and niacin intake was lower than the Korean RDA. There were positive correlations between meal time and protein intake or fat intake or fiber intake or iron intake or retinol intake : negative correlations between meal time and sodium intake : negative correlations between saltiness and cholesterol intake : positive correlations between use of perilla seeds and riboflavin intake or niacin intake : negative correlations between energy intake or carbohydrate intake or phosphorous intake : negative correlations between frequency of eating-out and protein intake or fat intake or fiber intake or iron intake or retinol intake or thiamin intake or riboflavin intake or niacin int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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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귀포시 지역과 남제주군 지역 여성의 영아영양법에 관한 실태조사

          이장순,고정순,김효선 한국식품영양학회 1999 韓國食品營養學會誌 Vol.12 No.5

          서귀포시와 남제주군 지역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수유실태를 조사하였는데 조사대상은 3세 이하의 유아를 양육하고 있는 어머니로 서귀포시 지역 206명 과 남제주군 지역 149명이었다. 조사대상아 중 남아는 54.4%, 여아는 45.5%로 남아의 비율이 높았으며, 출생시의 체중은 평균 약 3.34㎏으로 여아와 남아의 유의차가 거의 없었다. 어머니의 학력은 조사 대상자의 대부분이 고졸 이상이었으며, 서귀포시 지역의 경우는 48.1%, 남제주군 지역은 43.4%가 직업을 가지고 있었다. 초유 수유 비율은 서귀포시 지역 69.9%, 남제주군 지역 63.1%였으며 학력이 높을수록 초유 수율 비율이 높았다. 수유방법은 아기의 성별, 출생시의 체중, 어머니의 직업과 어머니의 학력과 유의성이 있었는데 여아이며, 출생시의 체중이 정상체중이고, 어머니가 직업이 있는 경우 인공수유의 비율이 높았다. 그러나 어머니의 학력과 수유방법의 관계를 보면 서귀포시 지역인 경우는 학력과 수유방법과의 유의성이 낮았으나. 남제주군인 경우 고졸이 대졸 이상에 비해 모유수유 비율이 높았다. 지역에 따른 수유방법도 유의적인 차이를 보여(p<0.001) 소도시인 서귀포시 지역은 인공영양이 농촌지역인 남제주군은 모유영양 비율이 높았다. 인공 및 혼합영양을 하게 된 이유로는 젖이 모자라서가 가장 많았으며, 모유 영양을 권한 사람으로는 서귀포시 지역에서는 어머니 자신이 남제주군 지역에서는 아이의 할머니라고 답한 경우가 가장 많았다. 또한 서귀포시 지역은 인공분만 비율이 남제주군 지역보다 높았으며 인공 분만의 경우 모유 섭취율은 낮았다. This study was conducted to survey the feeding methods in Seogypo city and south Chejukun area. As random sample for this study, a total of 355 mothers having babies under the age of 3 were surveyed. 54.5% of babies surveyed were boys, 45.5% were girls. Infants' colostrum intakes in Seogypo city and south Chejukun area were 69.9% and 63.1%, respectability. Mother's education level affected colostrum intakes significantly. Baby's sex, birth weight and mother's job affected the infant's feeding methods. The case of girl, normal birth weight and mother's employment showed high percentage of bottle feeding. Bottle feeding was higher in Seogypo, small city than in south Chejugun, the country. Most of reasons for bottle feeding or mixed feeding was the lack of breast milk. The highest percentage of recommenders for breast feeding were baby's mother in Seogypo city area and were baby's grandmother in south Chejugun area. In Seogypo city area, mother's education level did not affect the infant's feeding methods but in south Chejukun area, mother's education level affected significant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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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양교육이 체중조절 프로그램에 미치는 효과에 관한 연구

          장은재,임경아,한용봉 한국식품영양학회 1999 韓國食品營養學會誌 Vol.12 No.2

          영양교육이 체중조절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여대생을 대상으로 영양교육을 시킨 그룹과 시키지 않은 그룹으로 나누어 8주간 체중조절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체중, 체질량 지수, 체지방 비율, 표준체중 비율 등은 두 그룹 모두 유의적으로 감소하였다. 영양교육을 받은 NE group은 영양 교육을 받지 않은 DO group보다 크게 감소하였다. NE group은 8주 동안 꾸준하게 감소되는 반면, DO group은 4주 동안 감소하였지만, 스스로 조절하는 5주부터 8주 동안에는 변화가 없었다. NE group은 체중조절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동안 교육의 효과로 열량 및 탄수화물, 단백질과 지방의 섭취량이 유의적으로 감소하였다. DO group은 열량 섭취량 및 탄수화물, 단백질과 지방이 처음 4주 동안 감소하였으나, 5주부터 8주 동안은 약간씩 증가하였다. 혈청 지질의 농도는 NE group이 Total-cholesterol과 LDL-cholesterol이 유의적으로 감소하였고, DP group의 triglyceride는 처음보다 유의적으로 증가되었다. 영양교육을 포함한 체중조절 프로그램은 체중, 체지방 및 혈청 지질농도를 감소시켰고, 감소 수준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었다. This study attempted to evaluate the effectiveness of nutrition education on a weight control program. The major components of nutrition education in this program, held for 8 weekly sessions, were the general nutrition information about the diets, especially low fat, high carbohydrate hypocaloric diets, methods of increasing physical activity, strategies for the maintenance of proper body weight, and other information related to the prevention of obesity. Twenty five female college students participated in this program. All subjects were randomly assigned to the Nutrition Education(NE) group or the Diet Only(DO) group. Mean energy intake of the NE group was 1,230㎉(CHO:61%, PRO:15%, FAT:24%), DO group consumed 1,472㎉(CHO:58%, PRO:16%, FAT:26%). The NE group lost 3.3±0.7㎏ of body weight. In contrast, the DO group lost 1.8±0.6㎏. The NE group experienced a significant decrease in cholesterol, LDL-cholesterol level, however, the DO group significantly increased in triglyceride. The results of this study suggest that progressive nutrition education in a weight control program might reduce body weight and serum lipids concent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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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 지역 남·여 고등학생의 도시락 영양실태에 대한 연구

          조희숙 한국식품영양학회 1997 韓國食品營養學會誌 Vol.10 No.3

          본 연구는 전남 일부 농촌지역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남·녀학생 270명을 대상으로 도시락 영양섭취 실태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조사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남·녀고등학생의 평균신장은 각각 170.03±0.8㎝, 155.8±1.4㎝로 한국인 표준치의 98.8%, 97.4%였으며 평균체중은 남학생이 60.5±0.3㎏, 여학생이 48.5±0.7㎏으로 한국인 표준치의 96.0%, 89.8%를 나타냈다. 영양소 섭취실태에서 주식의 양은 남학생이 310g, 여학생이 277g이었고, 도시락에 지참한 부식의 수는 2가지가 54.1%로 가장 많았으며 부식의 종류는 총 40가지로 대부분 김치류와 볶음류였다. 다섯가지 기초식품군의 균형 잡힌 식사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있었으며 특히 고기, 생선, 계란, 콩류 및 우유·유제품이 부족하였다. 총 영양소 섭취량은 비타민 A, 비타민 C, 나이아신을 제외한 나머지 영양소는 권장량보다 훨씬 낮게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열량 섭취량의 구성비는 남학생의 경우 탄수화물 : 지방 : 단백질의 비율이 81.5 : 9.9 : 11.5였고 여학생의 경우는 80.5 : 9.8 : 10.5였으며 총열량 섭취량 중 78.0%를 탄수화물로부터 섭취하고 있었다. 위의 연구를 종합하여 볼 때 농촌 지역 고등학생의 점심때 섭취하는 도시락의 전체적인 영양소 섭취량이 권장량에 비하여 매우 낮았으며 특히 단백질 및 칼슘 섭취가 저조하였다. 따라서 학교에서 학교급식을 실시하여 우유로 칼슘의 양을 보충하며, 농촌 지역사회 여건의 이점을 살려 학교 나름대로 식품 생산 활동을 전개하면 급식 재원을 확보할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식품생산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고등학생들은 아침 결식이 보편화되고 그 결과 점심 도시락이나 간식을 통한 식품섭취의 의존도가 매우 높음^30)을 고려할 때 영양적으로 균형된 도시락을 준비할 수 있도록 어머니에 대한 영양교육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본다. This study was aimed to investigate the nucritional status of 270 students of highschool from September 5 to 10 in 1995, who are eating their lunch-box. This results were summarized as follow : The average height of boys and girls was 170±0.8㎝ and 155.8±1.4㎝, respectively. The average weights of them were 60.5±0.3㎏(male) and 48.5±0.7㎏(female). BMI(Body Mass Index) of them were 20.15±0.13(male), 17.75±0.29(female). The weight of the staple of their lunch-box is 301∼350g(38.7%, boys) and 200∼250g(50.8%, girls). Among the subjects, 54.1% carry two dishes, and they eat 40 kind of side dishes, including kimchi usually cooked by roasting. The balanced diet based on the five basic food groups is almost impossible, especially they don't eat sufficiently protein food and calcium food. All the nutrients except vitamin A, C and niacin, are below the Recommended Daily Dietary Allowances for Koreans. The rate of calorie of carbohydrate : fat : protein is 81.5 : 9.5 : 11.5(boys) and 80.5 : 9.8 : 10.5(girls). The 78.0% of total amount of calorie was from carbohyd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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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멍쇠미역의 식품영양학적 접근 및 생리활성 분석

          박성진,민경진,박태길,Park, Sung-Jin,Min, Kyung-Jin,Park, Tae-Gil 한국식품영양학회 2012 韓國食品營養學會誌 Vol.25 No.4

          본 연구는 구멍쇠미역을 대상으로 건강기능성식품의 소재로의 활용을 위한 가능성을 타진하고자 영양성분 분석을 통한 식품영양학적 접근 및 생리활성 기능을 분석하였다. 식품 영양학적 접근에서의 구멍쇠미역의 일반성분은 건량 기준으로 당질 45.4%, 조단백질 15.0%, 조지방 2.3% 및 조회분 33.1%이었고, 구멍쇠미역 100 g의 함유 열량은 262.3 kcal로 분석되었으며, 총 식이섬유소 함량은 34.0%로 나타났다. 또한, 총 18종의 아미노산으로 구성되었으며, 그 함량은 12,402.42 mg이었고, 무기질 중 칼륨의 함유량이 가장 높았고, 그 다음이 칼슘, 나트륨, 마그네슘 순으로 나타나, 알칼리성 재료임을 알 수 있었다. 구멍쇠미역 추출물의 총 페놀 함량 및 총 플라보노이드 함량분석 결과, 각각 $34.1{\pm}2.56mg/g$과 $4.9{\pm}0.26mg/g$으로 나타났다. 다양한 항산화 평가 모델(DPPH, FRAP, 환원력, ABTS)을 통하여 구멍쇠미역 추출물의 항산화 활성을 측정한 결과, 구멍쇠미역 추출물의 농도가 증가함에 따라 항산화능이 유의적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결과로부터 구멍쇠미역은 식품으로서의 이용가치가 매우 크며, 구멍쇠미역 추출물은 항산화능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etermine the possibility of using Agarum cribrosum as a natural health food source. To accomplish this purpose, the contents of the general and antioxidant activities of Agarum cribrosum were measured. The contents of carbohydrate, crude protein, crude lipid and ash were 45.4%, 15.0%, 2.3% and 33.1%. The calories of Agarum cribrosum were 262.3 kcal and total dietary fiber of Agarum cribrosum was 34.0%. The protein contained a total of 18 different kinds of amino acids. The content of amino acids was 12,402.42 mg/100 g. The K was the largest mineral followed by Ca, Na and Mg, implying that Agarum cribrosum is an alkali material. The antioxidant activity of Agarum cribrosum was assessed by various radical scavenging assays using DPPH (2,2-diphenyl-1-picrylhydrazyl), FRAP (ferric ion reducing antioxidant power), reducing power, and ABTS (2,2'-azino-bis(3-ethylbenzothiazoline-6-sulphonic acid)). All antioxidant activity of Agarum cribrosum extract increased the concentration of the dependents. Total phenolic contents of Agarum cribrosum extract were $34.1{\pm}2.56mg/g$, and total flavonoids contents were estimated at $4.9{\pm}0.26mg/g$. General nutrients and other antioxidant bioactive materials in Agarum cribrosum were also potential materials for good health food. It is expected that a follow-up study of Agarum cribrosum through developing processed food and evaluation of their functional properties would provide useful information or sources of functional foods.

        • KCI등재

          꽁치과메기에 대한 선호도 및 섭취빈도에 관한 연구

          조영대,김정애,오승희 한국식품영양학회 2000 韓國食品營養學會誌 Vol.13 No.6

          경북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식생활 행동과 꽁치과메기의 기호도 및 섭취 빈도를 조사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조사대상자의 65.2%가 맛 그 다음이 영양가 14.6%, 청결성 14.3%, 가격 4.3%, 칼로리 0.7% 순으로 음식 선택시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에 있어 남자는 맛을 가장 선호하고 청결성, 영양가, 가격의 순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으나 여자는 맛 다음으로 영양가(25.4%)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청결성, 가격 순으로 나타났다. 나이가 많을수록 영양가에 관심을 두며, 칼로리는 학생층에서 91.7%나 높은 관심을 보였다. 농촌주민은 맛에. 어촌주민은 청결성에, 도시주민은 영양가에 다른 거주지역 주민보다 음식 선택시 큰 관심을 특히 어촌은 식중독 등의 위험에 대한 정보를 상시 접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2. 외식시 선호 음식은 남(81.5%). 여(78.2%) 모두 한식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연령이 높을수록 한식을 선호하고 연령이 낮을수록 양식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젊은 층에서의 양식선호는 피할 수 없는 현실이다. 학력별로는 고졸 이하가 한식 (95.0%)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핵가족은 한식과 분식을 선호하며 어른을 모시고 사는 확대가족이 외식시 양식, 일식, 중국식 등 다양한 음식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주거형태별로는 연립주택 주민의 93.0%가 한식을 가장 선호하며. 아파트 주민은 한식 다음으로 분식을 선호하였다. 거주지역별로는 도시 주민이 한식(81.9%)을 가장 선호하며 어촌주민은 특히 외식시 양식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 꽁치과메기에 대하여 91.4%가 긍정적인 응답을하여 경북지역 주민은 과메기에 대해 높은 선호도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메기를 먹는 때는 71.1%가 술안주로 먹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도시 주민 20.3%가 과메기를 간식으로 먹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놓고 볼 때 술안주로서 과메기가 아니라 꽁치과메기가 향토 식품으로 자리잡기 위해서 조리방법의 개발 등을 통하여 반찬으로나 간식으로 먹을 수 있도록 연구되어야 할 것이다. 4. 과메기 1회 먹는 양은 남자가 여자보다 월등히 많았다. 대부분 3∼10마리를 1회에 먹으며 30세 이하에서는 67.4%정도가, 남자의 61.1%가 3∼10마리 정도를 먹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자의 53.7%가1∼2마리 정도를 1회 먹는 것으로 나타났다 1회에 20마리 이상(1두릅) 많이 먹는 연령층은 30세 이하의 젊은 층으로 나타났다. 주거형태별로는 개인주택 주민이 1회 먹는 양이 가장 많았다. We made a survey of the pattern of dietary life, the taste and the intake-frequency for Kwamaegi in Kyungbuk province. And the results were summarized as follows 1. Flavor (65.2%) , nutritive value (14.6%) , cleanliness (14.3%), price (4.3%) and calorie (0.7%) were considered to select food in that order. 2. The younger, the more they preferred foreign food to Korean food and the older, the more they preferred Korea food to foreign food. 3. Most of people (91.4%) answered positively to Kwamaegi and had a high preference of Kwamaegi. On most occasions, they were inclined to eat Kwamaegi as the side-dish (71.1%) served with drink. 4. Most of men (61.1%) have eaten 3∼10 Kwamaegis at a table, but most of women (53.7 %) have eaten 1∼2 Kwamaegis at a table.

        • KCI등재

          여대생의 체중감량이 영양상태에 미치는 영향 : 제1보. 다이어트 실태조사를 중심으로 1. Focus on Diet Survey

          김종현 한국식품영양학회 1998 韓國食品營養學會誌 Vol.11 No.2

          과학기술의 발달과 경제수준 향상 및 운동량의 부족으로 인한 비만증의 발생율이 높아지는 반면 체중 감량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 특히 이런 관심은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발생하는 경향이 있으며, 지나친 체중감량은 건강에도 해를 미치지만 체중감량에 대한 자료가 거의 전무한 실정이다. 본 연구는 다이어트가 영양상태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여 제1보고로써 다이어트 실태에 대해 조사한 것이다. 1. 조사 대상자들은 19세(27%), 20세(25.3%)의 연령층이 가장 두터웠으며, 체중은 50.32±0.91kg, 신장은 160.90±0.47cm이었고, BMI는 18.73±4.89로 나타나 평균적으로 여윈 상태임을 보였다. 2. 조사 대상자들의 한달 용돈은 10∼15만원이 가장 많았으며, 부모님의 체형은 정상이거나 마른 분이 절반을 넘었다. 한편 아버지만 뚱뚱하신 경우보다는 어머니만 뚱뚱하신 분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3. 조사 대상자들의 식태도는 하루 한, 두끼만 섭취하며, 불규칙적으로 섭취하는 사람이 많았고, 과반수가 자신의 체형을 과대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나 체형의 기준을 바르게 선정할 수 있는 영양교육이 필요함을 보였다. 4. 조사 대상자들의 실제 체중은 50.32±0.91kg이었으나 이상체중은 46.94±0.39kg으로써 이상체중이 유의적으로 낮았다(p=0.0114). 5. 조사 대상자의 37.54%가 1997년 한 해 중 다이어트를 실시한 경험이 있었으며, 처음 다이어트를 실시한 시기는 고등학교, 대학생 때, 고등학교와 대학 사이의 순으로 나타나 주로 고등학교 이후에 다이어트를 하려는 이유로는 자기 신체에 대한 기대 및 느낌 등의 주관적인 이유가 주된 원인이었으며, 과반수 이상의 여대생이 다이어트를 실시해 본 경험(79.3%)을 가지고 있었고, 다이어트 실시 빈도는 가끔 실시하는 경우(38.25%)가 가장 많았다. 또한 다이어트의 실시기간은 일주일 미만인 사람이 가장 많았으며, 평균 체중감소량은 1∼2kg(37.69%), 2∼4kg(29.44%)이었으며, 과반수 이상이(76.65%) 감량된 체중을 유지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6. 가장 선호하는 다이어트 방법은 하루 한끼 혹은 그 이상을 굶는 방법, 운동, 하루 3끼를 모두 섭취하되 열량을 줄이는 방법 등의 순으로 나타나 결국 섭취열량을 제한하거나 소비열량을 늘이는 방법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7. 다이어트에 대한 정보는 주로 신문, 잡지(30.86%), 가족, 친구, 친척(28.86%) 등의 대중매체나 주위의 사람들로부터 얻는 것으로 나타났다. 8. 영양상태 지각도가 보통 이상인 경우는 아버지, 어머니 두 분 다 뚱뚱하지 않은 경우일 때는 116명(42.65%)이며, 두 분 다 뚱뚱한 경우는 8명(2.95%)로 나타나 부모가 정상체중이거나 마른 경우 그 자녀의 영양자각도가 그렇지 않은 부모의 자녀에 비해 높은 것을 알 수 있었다(p=0.004). 9. 영양상태 자각도는 자신의 체형을 적당하다, 약간 뚱뚱하다고 대답한 group이 다른 group에 비해 높았다(p=0.001). This study was performed to investigate the nutrition status by weight loss(diet) of 287 female college students, focus on questionaire about diet survey. The subjects mainly had irregularly one or two meal per a day so food behavior was not good. Over half of subjects had a tendency to overestimate body shape of self. The desired weight(46.94±0.39㎏) was significant lower than real weight(50.32±0.9)(p=0.0114). The time when diet is first tried was mainly after high school(94.51%). Mean weight loss was 1∼4㎏ but most of subjects didn't maintain the lost weight. The diet approach method tried was sequently the fasting 1 meal or the more in a day(23.61%), exercise(21.9%), restricting calories(15.85%) etc. The group who recognized the self body shape was normal or a little fat had higher self notion of health than other grou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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