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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형 당뇨병 환자의 영양소 섭취와 임상지표의 상관성에 관한 연구

        권지영,정혜연 韓國食品營養學會 2013 韓國食品營養學會誌 Vol.26 No.4

        본 연구에서는 당뇨병 환자들을 대상으로 영양소 섭취량 을 조사하고 혈당관리 지표 및 염증지표의 혈중 농도와의 상 관성을 분석함으로써 당뇨병의 관리 및 치료에 영향을 미치 는 식이섭취의 효과를 파악하고자 하였다. 대상자의 평균 연 령은 55.8±12.4세였고, 평균 BMI는 남자는 위험체중, 여자는 Ⅰ단계 비만의 범주에 속했다. 혈액 검사 결과, C-peptide, 공 복혈당, HbA1c, CRP 그리고 중성지방, LDL-C은 정상 수치보 다 높았고, 나머지 지표는 정상 범위에 속하였다. 전체 대상자의 열량 섭취량은 1,930.0±252.6 kcal였고, 남자 는 2,043.0±232.5 kcal, 여자는 1,790.4±203.7 kcal 수준을 나타 냈다. 평균 탄수화물 섭취량은 287 g으로 다소 낮았는데, 이 는 본 연구의 대상자들이 당뇨병 환자들로서 탄수화물 섭취 를 자제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상대적으로 단백질 섭취량은 국민건강영양조사 섭취량보다 높게 나타났고, 지방 섭취량은 일반 성인 지방 섭취량과 유사하였다. 평균 에너지 섭취분율 (%)은 탄수화물:단백질:지방=62.3:16.8:20.9 수준이었다. 남자 는 59.7:16.7:23.6, 여자는 65.8:17:17.2로 나타나, 여자의 경우 대한당뇨병학회 권장안보다 탄수화물 섭취비율이 높았다. 미 량 영양소 중 엽산은 섭취량이 약간 부족했고, 나트륨은 국민 건강영양조사에서 조사된 성인의 평균 섭취량보다 높았다. 임상지표와 영양소 섭취량과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혈 중 HbA1c 농도는 PUFA, n-3 PUFA, β-carotene, 비타민 E의 섭취 량과 음의 상관관계를 나타냈다. 또한 CRP 농도는 식이 탄수화 물, 단백질, 비타민 C 및 식이섬유와 음의 상관관계를 나타냈다. 식이요법은 당뇨병 관리의 핵심 요인으로서 당뇨병의 진 행 및 치료 과정에서 중요하게 작용한다. 본 연구에서 조사한 당뇨병 환자들의 식사섭취를 살펴보면 그들이 한국인 영양 섭취기준과 대한당뇨병학회의 치료지침을 엄격히 따르고 있 지 않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당뇨병의 관리를 위해 우선 이 들 기준에 부합하는 식사 섭취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혈당관리에 도움이 되고, 염증 지표를 낮추는 것으로 추측되 는 PUFA, n-3 PUFA 등의 지방산과 β-carotene, 비타민 E, 비 타민 C 등의 항산화 영양소 섭취를 증가시키는 것이 합병증 발생의 예방과 지연에 도움이 되리라 사료된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에서는 24시간 회상법을 이용하여 당뇨병 환자의 식 사 섭취를 조사했는데, 이 방법은 평소의 식사섭취량을 반영 하는데 한계가 있다. 따라서 식이섭취빈도 조사법을 활용한 추후 연구가 필요하다고 사료된다. The objectiv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dietary nutrient intakes for markers of blood glucose and inflammation which is important to the progress of type 2 diabetes and the development of its complications. For this study, 76 adults with diabetes (42 males, 34 females) were recruited from a group of patients who had visited the department of endocrine medicine. Data on anthropometric characteristics, clinical indices such as hemoglobin A1c (HbA1c) and C-reactive protein (CRP), and dietary nutrient intakes were collected. Our results have shown that 66% of subjects were either overweight or obese. Serum analysis indicates that levels of C-peptide, glucose, HbA1c, CRP, triglyceride, LDL-cholesterol were higher than normal range. Results from the dietary nutrient intake survey displayed that intakes of cholesterol and sodium were higher than Dietary Reference Intakes for Koreans. On the contrary, folate intake was lower than the guideline. Within the females, energy contribution from carbohydrate was higher than Korean Diabetes Association guideline. Statistical analysis has revealed a negative correlation between serum HbA1c level and dietary intakes of polyunsaturated fatty acid (PUFA), n-3 PUFA, β-carotene and vitamin E after adjustments for age, BMI, smoking habits, alcohol consumption, exercise and ingestion of diabetes mellitus medication (p<0.05). Serum CRP level was inversely associated with dietary intakes of carbohydrate, protein, vitamin C and fiber (p<0.05). Our results suggest that dietary nutrient intakes may influence the levels of HbA1c and CRP, and subsequently, it may help in the management/treatment of type 2 diabetes.

      • KCI등재

        체중조절 운동을 하고 있는 비만 성인의 식사행동과 영양 섭취 상태 및 건강상태에 관한 연구

        이영순 한국식품영양학회 2000 韓國食品營養學會誌 Vol.13 No.2

        최근 풍족한 식생활로 인한 영양소의 과잉섭취와 운동량의 부족으로 비만증이 늘어나고 있다. 비만증의 위험이 널리 인식되면서 비만성인들의 무분별한 다이어트와 운동으로 영양결함이나 이와 관련된 질병들이 발행할 우려가 있으므로 적절한 영양교육 프로그램개발을 위한 기초자료를 위해 식사 행동, 영양섭취실태 및 건강상태에 관한 실태를 조사하여 비만군과 대조군을 비교해 본 결과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평균연령은 남녀 각각 38.1±10.8세, 35.2±8.8세였으나, 전체 연령의 분포는 30세 이하가 28명(35%), 30세에서 39세가 23명(28%), 40세에서 49세가 19명(23.5%), 50세 이상이 11명(13.5%)으로 30세에서 49세가 가장 많았다. 체중조절 운동에 참여한 기간은 1∼2개월 정도가 5명(6.1%), 3∼4개월은 24명(29.8%), 5∼6개월은 39명(48.2%), 6개월 이상은 13명(15.9%)으로 5∼6개월이 가장 많았다. 2. 에너지 섭취량의 경우 비만군이 1,451.0kcal로써 대조군 1,572.4kcal에 비해 8%정도 적게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한국인의 영양권장량^21)에 대한 비율로는 대조군이 74% 비만군이 65% 수준으로 섭취하고 있었다. 에너지 섭취량과 마찬가지로 권장량에 미치지 못하는 영양소는 단백질, 칼슘, 철분, 비타민 B_1, 비타민 B_2이었다. 총열량에 대한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의 열량 비율은 비만군이 61.2:21.6:16.6, 대조군이 62.8:21.3:16.0으로 한국인 영양권장량에서 이상적인 구성 비율로 권장하고 있는 65:20:15와 비교해 볼 때 탄수화물 섭취 비율이 두 군 모두 약간 낮으나 지방과 단백질의 섭취비율은 비슷하였다. 3. 평균 신장은 비만군이 165.8cm, 대조군이 164.2cm으로 두 군간에 차이가 없었으나. 평균 체중은 비만군이 74.9kg, 대조군이 60.4kg으로 나타나 유의적인 차이(p<0.001)를 보였다. TSF는 비만군이 28.3mm, 대조군이 23.7mm로 두 군간에 유의적인 차(p<0.001)를 나타냈다. MAMC는 비만군이 25.5cm, 대조군이 21.7cm로써 두 군간에 유의적인 차이(p<0.001)를 보였다. 4. 식사행동에 관한 내용에서는 하루에 몇 회 식사하는가, 규칙적인 식사를 하는가, 식사에 걸리는 시간에 관한 문항으로 나누어 조사한 결과, 하루에 3회 식사하는 사람이 대부분이었으나 비만군의 여자 1명과 대조군의 여자 2명이 하루 1회만 식사를 하고, 비만군의 여자 4, 남자 2명과 대조군의 여자 7명이 하루 2회 식사를 하는 것으로 나타나 식사행동이 잘못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규칙적인 식사를 하는가에 관한 물음에서는 대체로 규칙적이다라고 답한 사람이 비만군은 14명(38.9%), 대조군은 22명(52.4%)으로 대조군이 많았다. 불규칙적이다라고 답한 사람은 비만군이 여자 5명과 남자 22명으로 전체 27명(57.5%), 대조군이 여자 6명과 남자 6명으로 전체 12명(57.5%), 대조군이 여자 6명과 남자 6명으로 전체 12명(36%)이었다. 불규칙적인 식사를 하는 비만군 남자의 경우 잦은 음주로 인하여 식사를 하는 비만군 남자의 경우 잦은음주로 인하여 식사를 제 때에 못한다고 답한 사람이 많았다. 식사에 걸리는 시간은 10분 이내인 경우는 비만군에서 다소 많았으며 그 외는 10분에서 20분 사이라고 답한 사람이 대부분이었다. 5. 운동에 참여하는 정도는 참여한다라고 답한 사람이 비만군이 17명(42.1%), 대조군이 13명(35.7%)이었으며, 가끔 참여한다라고 답한 사람이 비만군이 25명(62.1%), 대조군이 26명(64.3%)이었다. 운동빈도는 1주일에 3∼5회 하는 사람이 비만군19명(43.4%), 대조군 23명(63.5%)으로 나타나 대조군이 비만군보다 많았다. 운동빈도에 따른 인체계측의 변화는 1주일에 6∼7회 운동하는 사람의 체중과 TSF가 1∼2회 및 3∼5회 운동하는 사람보다 약간 낮게 나타났으며, 대체적으로 비슷한 분포를 보였다. 1회 운동시 걸리는 시간은 30분이 전체의 약 44%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이 60분으로 전체의 약 39%였다. 체중조절을 위해 운동에 참여한 기간은 비만군 23명(54.6%)과 대조군 16명(38.9%)이 5∼6개월에 답을 하여 가장 많은 수치를 나타내었다. 평소에 자신이 알고 있는 영양지식을 실생활에 활용하는가에 관한 물음에서 전체 52명(64.2%)이 대체적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답했으며, 적극적으로 활용한다고 답한 사람이 전체 29명(35.8%)으로 나타났다. 6. 각 영양소 섭취량과 인체계측 지표간의 상관성을 분석하여 본 결과, PIBW는 열량섭취량(r = -0.241, p<0.05)과 탄수화물 섭취량(r = -0.259, p<0.05)사이에 유의한 음의 상관관계가 있음을 보였으며, BMI도 PIBW와 마찬가지로 열량섭취량(r = -0.224, p<0.05)과 탄수화물 섭취량(r = -0.242, p<0.05)사이에 유의한 음의 상관성을 나타냈다. 7. 체중 조절후 체중감소율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알아내기 위해 단계적 다중회귀분석을 한 결과, 체중감소율을 설명할 수 있는 요인으로서는 BMI만이 유의하게(R^2=0.19)나타났다. 이상의 결과를 종합해 보면 체중조절을 위하여 체중조절운동을 하는 성인 중 전반적으로 올바른 식생활을 영위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공적인 체중조절은 궁극적으로 비만을 예방하는 것^23)이라고 볼 수 있으므로 이들을 위한 적절한 영양교육 및 체중조절 프로그램을 개발해 개개인에 알맞는 교육을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eating behavior, nutritional status and health condition of obese adult attending a weight control exercise. The subjects of this study consisted of 81 adult in some areas of Daegu. Their weight, height, triceps, midarm circumference were measured and their dietary intake and eating behavior were obtained by using questionnaires. Anthropometry was conducted to determine obesity. Average age of men and women were 38.1 and 35.2 years old respectively. Their intake of energy and protein were 69.5% and 97.4% of RDA respectively. Energy intake of normal and obese group was 74.4% and 64.9% of RDA respectively. Protein intake of mormal and obese group was 99.7% and 95.3% of RDA respectively. There was a negative correlation betweem PIBW and energy intake, PIBW and carbohydrate intake, BMI and energy intake, and BMI and carbohydrate intake. A relative magnitude of factors affecting weight decrease rate was analyzed by Stepwise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Overall results about relative influence of independent variables to dependent variable(weight decrease rate) indicated that the BMI(p<0.01) was the most significantly correlated with weight decrease rate in all subjects. The results of this study suggest that the extensive nutrition education in weight control program should be emphasized to prevent obesity early.

      • KCI등재

        대학생들의 탄산수 효능에 대한 인식과 지식이 섭취 행태 및 만족도에 미치는 효과

        김현지,장재선,홍명선,서화정 한국식품영양학회 2015 韓國食品營養學會誌 Vol.28 No.4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termine the effects of awareness and knowledge of the efficacy of carbonated water on consumption patterns and satisfaction for college students, who are the principal consumers of carbonated water. A survey was conducted with 502 college students in the Metropolitan area from May 13 to 18, 2015 and 455 questionnaires were analyzed. As for the differences in awareness and knowledge of the efficacy of carbonated water according to gender, females (14.60 and 0.76) had better awareness and knowledge than males (13.40 and 0.58) (p=0.000 and p=0.036). The more positive the awareness of carbonated water, the greater the knowledge (p=0.000); the greater the knowledge of carbonated water, the higher level of consumption satisfaction (p=0.006). The odds ratio of awareness for carbonated water was 11.98; that is, positive awareness led to higher levels of satisfaction than negative awareness (p=0.003). Since awareness of the efficacy of carbonated water was found to affect carbonated water drinking and satisfaction, it is necessary to provide correct information about the efficacy of carbonated water. 본 연구는 탄산수의 주 소비층인 대학생들이 탄산수에 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지고 합리적으로 탄산수를 소비할 수 있도록 하는 연구의 기초 자료로 제공하기 위해 탄산수의 소비형태를 파악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대학생들의 탄산수에 대한 긍정적 혹은 부정적인 인식에 따라 또는 지식 정도가 높음과 낮음에 따라 섭취 행태와 만족도가 다른 양상을보일 것으로 보았다. 이에 연구대상자들의 탄산수에 효능에대한 인식과 지식에 따른 항목을 고찰하였다. 또한 건강관여도의 차이에 따라 섭취동기, 섭취 시기 및 목적 등의 섭취 행태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하였으며, 탄산수의 섭취 만족도를 높이는 요인을 분석하였다. 성별과 건강관여도(건강에 미치는 영양 정도 및 다이어트관심도)에 대한 탄산수 효능 인식도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성별에 따른 탄산수 효능 인식도의 평균 점수는 남자는13.40, 여자는 14.59의 결과를 통하여, 여성이 남자보다 탄산수 효능에 대해 조금 더 긍정적인 것을 알 수 있었으며, 건강에 미치는 영양 정도가 유익하다고 판단할수록, 다이어트 관심도가 높을수록 탄산수의 인식도가 높았다. 성별과 건강관여도(식품영양표시 확인 여부)에 대한 탄산수 지식도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여성이 남성보다 탄산수의 지식도가 높게 나타났으며, 식품영양표시를 확인하는 대상자의 지식도가높은 것을 알 수 있었다. 연령과 건강관여도(건강에 미치는영양 정도)에 대한 탄산수 섭취 만족도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22~24세가 섭취 만족도가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건강에 미치는 영양 정도가 유익하다고 판단할수록, 섭취 만족도가 좋았다. 탄산수의 섭취 시기는 ‘식사 전후’와 ‘수업 중’의순으로 응답하였으며, 섭취하는 주목적으로는 ‘갈증 해소’와‘다이어트를 위해’ 등으로 조사되었다. 탄산수 효능 인식도와지식도 및 만족도 간의 양의 상관관계가 있었다. 탄산수 인식도가 높을수록 지식도와 만족도가 높아지고, 지식도가 높을수록 만족도가 높아지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또한, 탄산수 만족도에 영양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유의수준 0.05에서 연령, 인식 정도로 분석되었다. 현재, 탄산수는 영상매체의 적극적인 광고 등을 통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나, 적절한 규제와언론의 홍보를 통해 자각적인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이번 연구를 기반으로 탄산수의 각 성분별 부작용 실태조사, 연령에 따른 일일 권장량과 같은 섭취량 및 방법 등에대한 위험성에 대한 지식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연구와 함께효과적이고 합리적으로 탄산수를 소비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이 제공되어야 할 것이다.

      • KCI등재

        서귀포시 지역과 남제주군 지역 여성의 영아영양법에 관한 실태조사

        이장순,고정순,김효선 한국식품영양학회 1999 韓國食品營養學會誌 Vol.12 No.5

        서귀포시와 남제주군 지역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수유실태를 조사하였는데 조사대상은 3세 이하의 유아를 양육하고 있는 어머니로 서귀포시 지역 206명 과 남제주군 지역 149명이었다. 조사대상아 중 남아는 54.4%, 여아는 45.5%로 남아의 비율이 높았으며, 출생시의 체중은 평균 약 3.34㎏으로 여아와 남아의 유의차가 거의 없었다. 어머니의 학력은 조사 대상자의 대부분이 고졸 이상이었으며, 서귀포시 지역의 경우는 48.1%, 남제주군 지역은 43.4%가 직업을 가지고 있었다. 초유 수유 비율은 서귀포시 지역 69.9%, 남제주군 지역 63.1%였으며 학력이 높을수록 초유 수율 비율이 높았다. 수유방법은 아기의 성별, 출생시의 체중, 어머니의 직업과 어머니의 학력과 유의성이 있었는데 여아이며, 출생시의 체중이 정상체중이고, 어머니가 직업이 있는 경우 인공수유의 비율이 높았다. 그러나 어머니의 학력과 수유방법의 관계를 보면 서귀포시 지역인 경우는 학력과 수유방법과의 유의성이 낮았으나. 남제주군인 경우 고졸이 대졸 이상에 비해 모유수유 비율이 높았다. 지역에 따른 수유방법도 유의적인 차이를 보여(p<0.001) 소도시인 서귀포시 지역은 인공영양이 농촌지역인 남제주군은 모유영양 비율이 높았다. 인공 및 혼합영양을 하게 된 이유로는 젖이 모자라서가 가장 많았으며, 모유 영양을 권한 사람으로는 서귀포시 지역에서는 어머니 자신이 남제주군 지역에서는 아이의 할머니라고 답한 경우가 가장 많았다. 또한 서귀포시 지역은 인공분만 비율이 남제주군 지역보다 높았으며 인공 분만의 경우 모유 섭취율은 낮았다. This study was conducted to survey the feeding methods in Seogypo city and south Chejukun area. As random sample for this study, a total of 355 mothers having babies under the age of 3 were surveyed. 54.5% of babies surveyed were boys, 45.5% were girls. Infants' colostrum intakes in Seogypo city and south Chejukun area were 69.9% and 63.1%, respectability. Mother's education level affected colostrum intakes significantly. Baby's sex, birth weight and mother's job affected the infant's feeding methods. The case of girl, normal birth weight and mother's employment showed high percentage of bottle feeding. Bottle feeding was higher in Seogypo, small city than in south Chejugun, the country. Most of reasons for bottle feeding or mixed feeding was the lack of breast milk. The highest percentage of recommenders for breast feeding were baby's mother in Seogypo city area and were baby's grandmother in south Chejugun area. In Seogypo city area, mother's education level did not affect the infant's feeding methods but in south Chejukun area, mother's education level affected significantly.

      • KCI등재

        남자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lacto-ovo-vegetarian과 non-vegetarian의 식습관과 영양상태에 관한 연구

        제해종,신경옥 한국식품영양학회 2015 韓國食品營養學會誌 Vol.28 No.2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dietary habits, health status, and nutrients status of male college students in Seoul according to vegetarian habits. The heights of lacto-ovo vegetarian and non-vegetarian students were not significantly different. However, body weight was significantly higher in the non-vegetarians. The lacto-ovo-vegetarians were vegetarians for religious reasons, and indicated 86.0% satisfaction with their meals. However, the lacto-ovo vegetarian and non-vegetarians showed concerns about low nutrient intakes. Lacto-ovo vegetarians displayed a higher proportion of meal regularity and daily breakfast as compared to non-vegetarians. In addition, their favorite food when eating out was Korean food. Lacto-ovo vegetarians showed higher intakes of milk or other dairy products (yogurt, etc.), vegetables, and fruit, as well as more regular eating habits. In contrast, the non-vegetarians showed higher intakes of high-protein foods (eggs, beans, tofu, etc.) and fatty foods. Lacto-ovo vegetarians showed lower intakes of total energy, as well as vitamins B2, B6, and niacin. Non-vegetarians showed in sufficient dietary fiber intake. In conclusion, lacto-ovo-vegetarians need a meal plan to consider the intake of other nutrients, while non-vegetarians should try to prevent the occurrence of health problems due to excessive intake of nutrients. 본 연구는 노원구 S대에 재학 중인 남자 대학생을 대상으로 lacto-ovo-vegetarian과 non-vegetarian으로 나누어 신체계측, 건강상태, 식습관 및 영양소 섭취상태를 비교하여 건강에 대한 기초 자료로 사용하고자 실시하였다. 1. Lacto-ovo vegetarian과 non-vegetarian의 신장은 차이가 없었지만, 체중은 non-vegetarian에서 유의하게 높았다(p<0.05). 2. Lacto-ovo vegetarian은 종교적인 이유로 채식을 하고 있었으며, 영양학적으로 채식 식사의 만족도는 86.0%를 차지하였다. 3. Lacto-ovo vegetarian과 non-vegetarian은 건강에 대한 관심도와 영양제 복용율은 낮은 편이었으며, 운동을 하는 비율은 lacto-ovo vegetarian 64.0%와 non-vegetarian 61.4%가 한다고 답하였다. 4. Lacto-ovo vegetarian은 non-vegetarian에 비해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였으며, 매일 아침식사를 하는 비율이 높았다. 또한 전체 조사대상자들은 모두 외식을 한다고 답하였으며, 외식 시 선호하는 음식으로는 한식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5. Lacto-ovo vegetarian은 non-vegetarian에 비해 우유나 유제품(요구르트, 요플레 등)을 매일 1병 이상 마시는 점, 김치이외의 채소를 식사할 때마다 먹는 점, 과일(1개)이나 과일주스(1잔)를 매일 먹는 점, 식사는 매일 세끼를 규칙적으로 한다는 점 및 모든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는 점에 대해 높은 경향을 보였다. 이에 비해 non-vegetarian은 달걀, 콩 및 두부 등으로 된 음식을 끼니마다 먹는 점과 튀김이나 기름에 볶는요리를 주 2회 이상 먹는 점이 높은 경향을 보였다. 6. Lacto-ovo vegetarian의 경우, 에너지, 비타민 B2, B6 및니아신 섭취율이 낮은 반면에, 식이섬유는 충분히 섭취하고있었다. 그러나 non-vegetarian은 식이섬유는 부족하게 섭취하였으나, 소디움, 콜레스테롤 등의 영양소는 과잉 섭취하는것으로 조사되었다. 따라서 본 연구 결과를 종합해 보면, 건강관련사항이나 식습관에 있어서는 두 군 간에 큰 차이는 없었지만, 영양소 섭취상태에서는 lacto-ovo vegetarian과 non-vegetarian에 있어서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Lacto-ovo vegetarian의 경우에는 육류나 생선 섭취를 하지 않는 것을 고려하여 열량을 비롯한 다른영양소의 섭취를 충분히 할 수 있도록 신중한 식사계획이 필요하며, 식품교환표를 이용한 대체식품의 이용률을 증가시켜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또한 non-vegetarian의 경우는 지속적인 영양소의 과잉 섭취로 인한 건강상의 문제점이 발생되지않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 KCI등재

        식품 영양 연구, 정책, 산업의 기반이 되는 국가표준식품성분표의 활용

        임성희,김정봉,조영숙,최용민,박홍주,김세나 韓國食品營養學會 2013 韓國食品營養學會誌 Vol.26 No.4

        국가표준식품성분표의 국가 영양 모니터링, 국가식품정 책 및 규제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사용자는 정부기관, 소비 자 단체, 식품 산업기관, 레스토랑, 무역단체, 소프트웨어 응 용 프로그램 관리자, 병원, 학계 등 다양하게 사용되어진다. 이러한 데이터베이스의 제공은 1970년부터 이루어졌으며, 국 제기구(FAO/INFOODS, International Network of Food Data Systems)로부터 극동아시아지역 식품영양성분 데이터시스템 (NEASIAFOODS, Northeast Asia Food Data Systems)의 대한민 국 대표기관으로 지정 받아 농촌진흥청에서 이루어지고 있 다. 1970년부터 5년 주기로 발간되어 2011년 제8개정판까지 출판된 국가표준식품성분표를 비롯하여 생리활성물질 규명 을 위한 기능성성분표와 소비자 맞춤형 식품성분표를 발간 하고 있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농식품종 합정보시스템을 통해 공개되어 왔으며, 단순 정보의 검색 및 활용을 넘어서 이용자에 의해 특별한 목적으로 활용되고자 할 경우, “기술이전”이라는 절차를 통해 정보 제공되어 왔다. 정식으로 기술이전 절차를 통해 데이터가 활용된 것은 2006 년이 처음으로 영양교육자료 제작을 목적으로 실시되었으며, 이후 현재까지 73건이 실시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체중감량 및 비만예방 등 영양관리 콘텐츠 개발을 위한 게임 또는 스마 트용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에도 활용되어지며, 국내 농식품 의 국내․외 유통 품질인증 자료로써 기능을 부여하여 농식 품 수출지원 및 상품화 지원이 가능하다. 농촌진흥청은 국가기관으로서 식품성분데이터의 효율적 인 관리를 통해 전문성 및 대내외 위상 제고와 함께 수요자 및 현장중심의 실시간 업무 지원시스템 구축으로 양질의 식 품성분 데이터베이스를 생산하고 서비스화하고자 한다. 또한 고객 맞춤형 영양정보 제공 및 다양한 식품성분표 활용 콘텐 츠 개발로 수요자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위의 내용으로 볼 때 국가식품성분표는 국가 및 개인, 업 체, 학계 등에서 중요하게 사용되어진다. 따라서 앞으로 여러 다양한 분야와 적극적인 협동을 통해 정확하고 우리나라 실 정에 맞는 국가식품성분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해야 할 것이다. The National Standard Food Composition Table published by the Rural Development Administration (RDA) provides the foundations in food and nutrition research, nutrition monitoring, policy and dietary practices in Korea. This databases consists of several sets of data including food descriptions, nutrients, portion weights, and source of data. The National Standard Food Composition Table have been published since 1970 and, recently, new version (8th edition) of Food Composition Table which has quantitative and qualitative nutrient data is released in 2011. In addition, the User-friendly Food Composition Table is divided into adult, children, and elderly categories depending on the subjects because we need different nutrients according to various ages. The Tables of Food Functional Composition is firstly edited in 2009. RDA published the minerals and fatty acids composition table, tables of amino acid, fat-soluble vitamin composition table, and the cholesterol table. The resulting database will be widely used. The users of the databases are from diverse fields, includeing federal agencies, the food industry, health professionals, restaurants, software application developers, academia and research organizations, international organizations, and foreign governments ect. Therefore, consistent improvements of the database is important, so that people can better address such health challenges by providing reliable and accurate data.

      • KCI등재

        여대생의 체중감량이 영양상태에 미치는 영향 : 제1보. 다이어트 실태조사를 중심으로 1. Focus on Diet Survey

        김종현 한국식품영양학회 1998 韓國食品營養學會誌 Vol.11 No.2

        과학기술의 발달과 경제수준 향상 및 운동량의 부족으로 인한 비만증의 발생율이 높아지는 반면 체중 감량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 특히 이런 관심은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발생하는 경향이 있으며, 지나친 체중감량은 건강에도 해를 미치지만 체중감량에 대한 자료가 거의 전무한 실정이다. 본 연구는 다이어트가 영양상태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여 제1보고로써 다이어트 실태에 대해 조사한 것이다. 1. 조사 대상자들은 19세(27%), 20세(25.3%)의 연령층이 가장 두터웠으며, 체중은 50.32±0.91kg, 신장은 160.90±0.47cm이었고, BMI는 18.73±4.89로 나타나 평균적으로 여윈 상태임을 보였다. 2. 조사 대상자들의 한달 용돈은 10∼15만원이 가장 많았으며, 부모님의 체형은 정상이거나 마른 분이 절반을 넘었다. 한편 아버지만 뚱뚱하신 경우보다는 어머니만 뚱뚱하신 분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3. 조사 대상자들의 식태도는 하루 한, 두끼만 섭취하며, 불규칙적으로 섭취하는 사람이 많았고, 과반수가 자신의 체형을 과대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나 체형의 기준을 바르게 선정할 수 있는 영양교육이 필요함을 보였다. 4. 조사 대상자들의 실제 체중은 50.32±0.91kg이었으나 이상체중은 46.94±0.39kg으로써 이상체중이 유의적으로 낮았다(p=0.0114). 5. 조사 대상자의 37.54%가 1997년 한 해 중 다이어트를 실시한 경험이 있었으며, 처음 다이어트를 실시한 시기는 고등학교, 대학생 때, 고등학교와 대학 사이의 순으로 나타나 주로 고등학교 이후에 다이어트를 하려는 이유로는 자기 신체에 대한 기대 및 느낌 등의 주관적인 이유가 주된 원인이었으며, 과반수 이상의 여대생이 다이어트를 실시해 본 경험(79.3%)을 가지고 있었고, 다이어트 실시 빈도는 가끔 실시하는 경우(38.25%)가 가장 많았다. 또한 다이어트의 실시기간은 일주일 미만인 사람이 가장 많았으며, 평균 체중감소량은 1∼2kg(37.69%), 2∼4kg(29.44%)이었으며, 과반수 이상이(76.65%) 감량된 체중을 유지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6. 가장 선호하는 다이어트 방법은 하루 한끼 혹은 그 이상을 굶는 방법, 운동, 하루 3끼를 모두 섭취하되 열량을 줄이는 방법 등의 순으로 나타나 결국 섭취열량을 제한하거나 소비열량을 늘이는 방법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7. 다이어트에 대한 정보는 주로 신문, 잡지(30.86%), 가족, 친구, 친척(28.86%) 등의 대중매체나 주위의 사람들로부터 얻는 것으로 나타났다. 8. 영양상태 지각도가 보통 이상인 경우는 아버지, 어머니 두 분 다 뚱뚱하지 않은 경우일 때는 116명(42.65%)이며, 두 분 다 뚱뚱한 경우는 8명(2.95%)로 나타나 부모가 정상체중이거나 마른 경우 그 자녀의 영양자각도가 그렇지 않은 부모의 자녀에 비해 높은 것을 알 수 있었다(p=0.004). 9. 영양상태 자각도는 자신의 체형을 적당하다, 약간 뚱뚱하다고 대답한 group이 다른 group에 비해 높았다(p=0.001). This study was performed to investigate the nutrition status by weight loss(diet) of 287 female college students, focus on questionaire about diet survey. The subjects mainly had irregularly one or two meal per a day so food behavior was not good. Over half of subjects had a tendency to overestimate body shape of self. The desired weight(46.94±0.39㎏) was significant lower than real weight(50.32±0.9)(p=0.0114). The time when diet is first tried was mainly after high school(94.51%). Mean weight loss was 1∼4㎏ but most of subjects didn't maintain the lost weight. The diet approach method tried was sequently the fasting 1 meal or the more in a day(23.61%), exercise(21.9%), restricting calories(15.85%) etc. The group who recognized the self body shape was normal or a little fat had higher self notion of health than other groups.

      • KCI등재

        1인 1회 분량을 적용한 영양 섭취량 추정 타당도 평가

        김이영,김미현,최미경 한국식품영양학회 2015 韓國食品營養學會誌 Vol.28 No.5

        24-hour recall is the dietary assessment method most frequently used to evaluate dietary intake; however, accuracy is an issue when using this method, especially in large-scale studie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ssess the validity of dietary intake estimation using one serving size. Estimates of energy and nutrients taken in over a 24-hr period based on actual intake amount (24HRAI) and based on estimates of one serving size (24HRSS) were compared. Data were analyzed using a paired t-test,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s, and a cross-classification method. In male subjects, intake levels of energy, fat, vitamin C, vitamin B1, Zn, and total food measured using 24HRAI were significantly higher than those measured using 24HRSS. In female subjects, intake of carbohydrates, fiber, fat, vitamin A, vitamin C, vitamin B complexes, various minerals, and total food measured using 24HRAI were significantly lower than those measured using 24HRSS. Energy-adjusted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s revealed that intake of all nutrients showed a significant positive relationship between the two measurement methods in both males and females. Cross-classification analysis revealed that 50.5~67.6% of women and 40.3~71% of men were classified in the same quartile of intake of each nutrient when comparing data from 24HRAI and 24HRSS. We conclude that using one serving size in 24-hr recall analysis was valid and therefore may be used in studies to assess food consumption in the general adult population. Also, this method can be used to classify energy and nutrient intake into quartile, which is useful in examining the association between diet and chronic diseases. 본 연구는 개인이나 집단의 식사섭취조사에 식품의 1인 1 회 분량을 적용하는 것이 타당한가를 규명하기 위하여 건강한 성인 남녀 167명을 대상으로 24시간 회상법으로 식사섭취조사를 실시한 후 조사한 실제 섭취량과 1인 1회 분량을 각각 적용하여 식품 및 영양소 섭취량을 분석하고, 비교 평가한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에너지 섭취량은 남자대상자에 있어 1인 1회 분량을 적용하여 분석한 경우, 1,615.6 kcal로 실제 섭취량으로 분석한2,070.1 kcal보다 유의하게 낮은 반면(p<0.05), 여자대상자는 1인 1회 분량을 적용하여 분석한 경우 1,705.0 kcal로 실제 섭취량으로 분석한 1,591.5 kcal보다 높았으나 유의한 차이는없었다. 그러나 여자대상자에 있어 1인 1회 분량을 적용하여분석한 탄수화물, 섬유소, 비타민 A, 비타민 C, 비타민 B2, 니아신, 비타민 B6, 엽산, 칼슘, 인, 나트륨, 칼륨, 철, 구리의 섭취량이 실제 섭취량으로 분석한 섭취량보다 유의하게 높았다. 2. 식품 섭취량은 남자대상자에 있어 1인 1회 분량을 적용하여 분석한 경우 932.7 g으로 실제 섭취량으로 분석한 1,170.0 g보다 유의하게 낮았다(p<0.05). 특히 1인 1회 분량을 적용하여 분석한 경우, 곡류, 우유류, 음료류의 섭취량은 실제 섭취량으로 분석한 섭취량보다 유의하게 낮은 반면, 생선류의 섭취량은 유의하게 높았다. 여자대상자에 있어 총 식품 섭취량은 1인 1회 분량을 적용하여 분석한 경우 1,019.7 g으로 실제섭취량으로 분석한 935.5 g보다 유의하게 높았다(p<0.05). 식품군별 1인 1회 분량을 적용하여 분석한 경우, 곡류, 당류, 두류, 종실류, 채소류, 생선류, 조미료류의 섭취량은 실제 섭취량으로 분석한 섭취량보다 유의하게 높은 반면, 과일류, 우유류, 음료류의 섭취량은 유의하게 낮았다. 3. 두 방법간 상관관계 분석결과, 남자대상자의 경우 에너지 섭취량은 유의한 상관성이 없었으나, 지방과 비타민 B1을제외한 모든 영양소 섭취량은 두 방법간 유의한 정의 상관성을 보였다. 여자대상자의 경우 에너지 섭취량은 두 방법간 유의한 상관성을 보였으며, 모든 영양소 섭취량과 에너지 섭취량을 보정한 영양소 섭취량 모두 두 방법간 유의한 정의 상관성을 보였다(p<0.001). 두 방법으로 분석한 에너지 섭취량의완전 일치율은 남녀 각각 40.3%와 56.2%로 여자가 높았으며, 영양소 종류별 완전 일치율은 40.3~71.0%, 완전 불일치율은0.0~6.5% 범위에 있었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통해 1인 1회 분량을 적용한 식품 및영양소 섭취량은 실제 섭취량과 유의한 정의 상관성을 보였으며, 일치율이 높아 식사섭취조사에 적용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평가된다. 상관성과 일치율은 여자가 남자대상자보다높아 1인 1회 분량 적용은 여자에게 더 타당하고, 1인 1회 분량으로 분석한 섭취량은 실제 섭취량과 비교할 때 남자는 낮게, 여자는 높게 분석되어 향후 식품의 1인 1회 분량을 성별에 따라 다르게 설정하는 연구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 KCI등재

        초등학교 5학년 여학생의 올바른 식습관 노력 정도에 따른 가공식품과 외식 영양표시의 인지도 및 활용도 조사

        문진아,공정은,문귀임,강백원,연지영 한국식품영양학회 2015 韓國食品營養學會誌 Vol.28 No.5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5th grade elementary school girls’ effort to recognize and use nutritional labels on processed foods and restaurant meals to encourage dietary behavior. The subjects (n=976) were divided into three groups (effort group, n=711; normal group, n=193; and no-effort group, n=72) depending on level of effort for the healthy dietary behavior such as eating balanced meals, eating three meals regularly, and eating meals slowly. In the effort group, the frequency of food intake for breads, ramen, noodles and fast foods was significantly lower, while frequency of food intake for fruits and vegetables and salad was significantly higher than in the other two groups. In the effort group, the ratio of the respondents that perception of nutrition labeling on processed foods and restaurant meals was 80.5% and 31.4% and the ratio of girls who checked the nutrition labeling at their point of purchase was 71.1% and 24.7%, respectively. Reasons given for not reading nutrition labeling for restaurant meals were ‘not interested’ for 34.6% of the effort group, and 52.2% of the no-effort group.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create an educational program on healthy dietary behavior, including how to read nutrition labeling and establishment of proper body image perception for elementary school girls. 본 연구는 전국의 초등학교 5학년 여학생을 대상으로 올바른 식습관(골고루 먹기, 규칙적인 식사, 천천히 먹기)을 위한 노력 정도에 따라 식습관, 식품섭취빈도, 건강상태 인식, 체형만족도, 가공식품 및 외식의 영양표시 인지도와 활용도를 조사하였다. 올바른 식습관을 위해 노력하는 군은 노력하지 않는 군에비해 1일 간식섭취 횟수와 빵․라면․국수와 패스트푸드의섭취빈도가 낮았고, 과일과 채소 섭취빈도는 높았다. 올바른식습관을 위해 노력하는 군은 노력하지 않는 군에 비해 건강하다고 생각하는 응답률과 체형만족도가 높았고, 원하는 체형을 위해 노력하는 방법으로 노력하는 군은 ‘체중 조절에도움이 되는 음식을 먹는다’가 가장 높은 반면, 노력하지 않는 군은 ‘노력하지 않는다’가 높았다. 가공식품의 영양표시인지도와 영양표시를 항상 읽는 빈도는 노력하는 군이 높았고, 영양표시 확인 이유는 ‘건강관리를 위해서’였으며, 가장관심 있게 보는 영양성분은 ‘열량’이었고, 영양표시를 읽지않는 이유는 ‘관심이 없다’였다. 외식에서 '영양표시를 본 적이 있다'와 영양표시를 확인하는 비율은 노력하는 군에서 높았고, 영양표시를 확인하지 않는 이유로 노력하지 않는 군은‘관심이 없다’가 높은 반면, 노력하는 군은 ‘영양표시가 제공되는지 몰랐다’가 높았다. 이상의 결과로 볼 때 초등학생이건강한 식품선택을 통한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영양표시를 이용한 확인 방법 등 실천할 수 있는 영양교육이반드시 필요하며, 이와 함께 긍정적인 신체상을 가지고 실생활에서 올바른 식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유도하여야 할 것이다. 특히 올바른 식습관을 위해 노력하지 않는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 모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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