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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한국 교육정책학의 최근 연구동향(2006-2010)

        조흥순,전상훈 안암교육학회 2011 한국교육학연구 Vol.17 No.3

        The purposes of this study were to explore the recent trend(2006-2010) of Educational Policy Science in Korea and to find suggestions for future direction of Educational Policy Science. To accomplish the purposes, background information on the Educational Policy Science and precedent studies were examined, as well as 3 scientific journals and recent doctoral dissertations. The study concluded that the studies of Educational Policy Science were more than 50% of the total. Especially the studies of Educational Policy Science have increased in recent years. The studies of entire school systems and teaching staff and higher education were mainly published. The aim of the most studies was to investigate the reality of educational policies and to find the ways of improving current educational systems. But the relative portion of theory based researches was small. The studies of educational policy evaluation and formation made up a significant portion. Some policy suggestions are as followings: first, the interdisciplinary researches of Education and Policy Science are needed for developing the studies of Educational Policy Science. Second, more researches of curriculum and students(the key areas of Education) are necessary. Third, the studies of future educational policy directions and theory based researches are needed. 본 연구는 최근 5년간(2006-2010) ‘교육행정학연구’, ‘교육정치학연구’, ‘정책학회보’에 게재 된 논문과 박사학위논문을 대상으로 교육정책학 연구동향을 분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교육정책학의 지식 기반과 연구동향에 관한 선행연구를 고찰한 다음 연구주제별, 연구목적 별, 정책과정영역별, 정책수준별, 연구방법별, 연구수행형태별 준거를 설정하여 분석했다. 연구결과, ‘교육행정학연구’와 ‘교육정치학연구’에 게재된 교육정책논문은 전체 게재논문의 과반 수에 해당되는 매우 높은 비중을 차지하였으며, 그 수가 점차 늘어나 교육정책연구가 활성화되 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주제에 있어서는, 활동부문별로는 전 학교공통 주제, 교원, 고등교육 부 문의 주제가 많았고, 기능별로는 교육제도와 교직원 관련 주제 논문이 다수 였다. 학술지 논문 은 사회적 쟁점이 된 교육현안 연구가 대다수였고, 박사학위논문은 비교적 다양한 주제를 다루 었으며, 전반적으로 교육과정과 학생에 대한 연구가 적었다. 연구목적별로는, 다수의 논문이 실 태분석을 통한 교육정책개선을 목적으로 하였으며, 정책이론 검증과 개발을 위한 논문이 적었 다. 정책과정영역별로는 정책평가 연구가 가장 많았고, 정책수준별로는 국가수준이 대다수였다. 연구방법별로는 문헌연구, 양적연구 순으로 나타났으며, 정책평가 논문에서 양적연구방법 사용 빈도가 높았다. 연구수행형태별로는 단독연구가 많으나 공동연구가 늘어나고 있고, 비지원 연구 가 대다수였으며, 박사학위논문의 경우 비 교육학 전공자의 논문이 상당수였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교육정책연구의 심화 · 발전을 위한 공론의 장 필요, 학생과 교육 과정 분야에 대한 연구 촉진, 미래지향적 · 거시적 관점의 교육정책 연구 활성화, 정책이론의 접목과 개발 연구 촉진, 공동연구의 활성화와 동기부여책, 문헌연구 이외에 연구방법 다양화, 시 · 도 수준의 정책연구 활성화 등을 제언하였다.

      • 한국 지역사회교육 운동의 발전과정과 그 영향분석

        권두숭 안암교육학회 2002 한국교육학연구 Vol.8 No.2

        본 논문은 한국의 지역사회교육운동이 한국사회 발전에 직접적으로 어떠한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는가를 분석해 복, 또 한국사회의 발전과정에서 나타났던 제반 문제점을 지역사회교육운동 차원에서 어떻게 치유해 왔는가를 밝힘으로써 그 동안의 지역사회교육운동의 성과를 점검해 보는데 중점을 두고자 한다. 한국의 지여가회교육운동은 1960년대 후반부터 한국지역사회학교후원회를 중심으로 실시된 이래, 2000년도까지 다양한 접근을 통하여 학교와 지역사회의 상호협력 운동, 학교개방운동, 지역주민의 사회교육운동, 지역사회의 문제 해결위한 사회개발운동, 지역민의 공동체의식 강화 위한 새이웃 형성운동, 그리고 교육실천운동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왔다. 이와 같은 의미를 지니는 지역사회교육운동은 한국사회의 발전단계에 비추어 볼 때, 경제발전에 뒤이어 정치의 민주화를 기하고 사회발전 가치를 증대시키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여 왔다. 이제 지역사회교육운동은 그간의 활동을 토대로 끊임없는 자기성찰을 통해 단순히 교육의 발전을 넘어서 시민사회를 구현하고 지역생태계와 공존하는 방향으로 운동의 방향을 정립해 나아가야 할 때가 되었다고 본다. 강한 연대감에 기반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본다.

      • KCI등재

        교육적 노마디즘의 개념화

        허영주 ( Hur Young-ju ) 안암교육학회 2016 한국교육학연구 Vol.22 No.3

        본 연구는 Deleuze, Attali, Maffesoli가 개념화 한 노마디즘에 대한 이해를 시도하였으며, 이개념화에 담겨 있는 인간상과 인식론, 방법론 등을 해석하면서 근대적 교육을 보완할 수 있는 대안으로서의 가치를 지니는 지를 논의한 후, 교육적 노마디즘은 어떻게 개념화되어야 하는지를 탐색하는 데 목적을 두고 실행되었다. 연구의 결과, Deleuze, Attali, Maffesoli가 개념화 한 노마디즘은 근대적 교육을 보완할 수 있는 대안으로서의 가치를 지니지만, 동시에 한계도 지니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와 같은 논의를 기반으로 교육적 노마디즘을 다음과 같이 개념화 하였다. 먼저 ‘탈주의 여정을 즐기는 유목적 인간’ 그리고 ‘사물이나 대상 혹은 세계와의 접속을 통해서 가치 있는 창조를 실현하는 인간’이 바로 노마디즘적 교육이 추구하는 인간상이어야 함을 제안하였다. 또한, 노마디즘적 교육내용은 학습자들이 다양한 낯선 자극들 및 구성원들과 직접적으로 만나면서 자신의 몸에 새로운 감각을 생성해 나가며, 시시각각 변이하는 자극들을 탐구함으로써 새로운 특이성을 무한히 증식시켜 가는 과정적이고 발생적인 체험적 활동이어야 함을 제안하였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수평적이고 자유로운 접속과 연대, 탐험이 보장되면서도 영구성과 감정적 공유가 공존하는 교육 공동체를 구현해야하며, 이 공동체 또한 개방성을 지님으로써 구성원의 탈주와 새로운 공동체와의 접속이 가능해야 함을 제안하였다. 또한 물리적 이동성을 확보하기 위한 학습장소의 다양화, 사이버 상에서의 이동성을 확보하기 위한 디지털 기기의 활용, 사유로서의 이동성을 확보하기 위한 묵상이나 명상의 활용 등을 병렬적으로 배치함으로써 학습자들이 이 방법들을 자신의 필요에의해 순환적으로 연결하면서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주어야 함도 제안하였다. This study try that understand about nomadism have been generalized by Deleuze, Attali, Maffesoli, and understand on human image, theory of knowledge, and methodology that Implicit in this concepts. And this article argues whether nomadism conceptualized by their can back up modern education or not, and try to define about what constitutes the educational nomadism. Result of investigation, inform us that have a value of alternative approach that nomadism conceptualized by their can back up modern education, but have limitations. And this article try to define the educational nomadism as follows. First, educational type of man that may be imagined to cultivate such a man of nomadism may include the ‘human as nomade enjoying the journey of escape’ and the ‘human trying to create valuable something based on connection and relationship with everything, objects, world’. Second, educational contents must be intermediate and naturally occurring activity, learned by body through students meet an unfamiliar signs and person, and infinitely increased new singularity as study continually changing signs. For this, it shall consist that educational community were guaranteed horizontal and free connection and exploration, also have been lasting relationship and emotional sharing. Third, students must have one``s choice among this methods for mobility and have link, as it arranged in a row that variable study place for mobility of space, various digital device for mobility on cyber, and meditation and contemplation for mobility in thought.

      • KCI등재

        교육 양극화의 개념, 유형, 동인에 관한 탐색적 논의

        손준종 안암교육학회 2006 한국교육학연구 Vol.12 No.2

        This paper attempts to clarify the conceptualization, patterns and causes of educational polarization in Korea.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wo-fold: firstly, I explore the concept and patterns of educational polarization and secondly, clarify causes of educational polarization. We are discussed the difference between educational inequality and educational polarization. The study finds that there is clear evidence of educational polarization in Korea, and low-skill and low educational level people are race to the bottom Pole. This paper suggests that we have to develop the index of measurement of educational polarization and research about the educational polarization of subjective level. 이 연구는 교육 양극화의 개념, 유형 그리고 그 사회적 동인의 탐색을 목적으로 한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교육 양극화는 교육 불평등이나 교육격차와 혼동되어 사용됨으로써 구체성을 결여하고 있다는 특징이 있다. 교육 양극화는 개인적 수준에서 전체 평균과의 거리에 관심을 두는 교육 불평등과 달리 집단 간 차이에 주목하고 있으며, 특히 중간층이 사라지고 대신에 양 극단이 확대되는 현상을 지칭하는 개념이다. 교육 양극화는 상위 극단의 확대보다는 하위 극단의 확대를 초래하며, 상향 이동의 가능성을 제약할 가능성이 크다. 이러한 교육 양극화는 시장주의, 지역분리, 직업구조의 변화, 입시교육 등으로 강화되며, 평생교육, 국가의 재분배 역할 강화, 교육안전망의 확충 그리고 공동체적 가치관의 형성 등을 통하여 완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정치적 담론의 성격을 보이는 교육 양극화 논의를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교육 양극화의 개념을 정의하고 객관적인 측정 지표를 개발하며 주관적 수준의 교육 양극화에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 KCI등재후보

        한국의 교육문제와 노무현 정부의 교육혁신 과제

        권대봉 안암교육학회 2003 한국교육학연구 Vol.9 No.1

        한국교육이 안고 있는 문제해결을 위한 전문가들의 논쟁은 끝이 없다. 그러나 그들의 논쟁은 교육에 대한 철학과 이해관계에 따라 대립각을 세우는 경우가 허다하다. 한국 교육의 현재문제를 공교육체제위기, 공교육과 사교육의 대결, 결과적으로 불평등을 야기하는 평등교육정책의 세 가지 차원에서 분석해볼 필요가 있다. 첫째, 학생들의 학교 이탈현상이 증가하여 공교육체제가 위기이다. 가정사정, 품행 및 학교생활부적응 등으로 연간 약 6만명의 중고생들이 학교를 떠나고 있고, 또 약 1만명의 아이들이 유학·이민 혹은 검정고시로 상급학교를 진학하기 위해 학교를 자진 퇴학하고 있다. 둘째, 교사의 교권이 실추되어 교단이 불안정하고, 학부모들은 학교를 불신하여 공교육이 사교육에 밀리고 있다. 그래서 학부모들은 과도한 사교육비 부담으로 몸살을 앓고 있고, 교육소외계층의 자녀들은 교육사각지대로 내몰리고 있다. 셋째, 교육의 불평등적 평등정책이 교육의 부익부빈익빈을 심화시키고 학력을 저하시키고 있다. 자본주의의 경제적 결정 논리를 정부가 정치적 결정으로 보완해줄 수 있는 교육정책을 제대로 펴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공교육 정상화를 위한 교육혁신 과제는 교육문제의 원인을 제거할 수 있는 틀에서 설정되어 연구되어야 할 것이다.

      • KCI등재

        아담 스미스의 관점에서 본 신자유주의 교육관의 비판적 고찰

        강창동 ( Chang Dong Kang ) 안암교육학회 2012 한국교육학연구 Vol.18 No.3

        신자유주의 관점에서 보면, 교육시장의 경쟁원리는 모든 교육문제를 해결하는 보이지 않는 신의 손과 같다. 교육시장의 경쟁원리는 교육적 유토피아를 창출하는 이념적 열쇠가 된다. 그러나 기대와 달리 신자유주의 교육은 학교서열화, 교육상품화, 비인간화 교육 등의 부작용으로 인해 상당한 비판에 직면했다. 이런 신자유주의 교육의 이론적 근거는 Smith에 의해 비롯됐다. Smith는 시장경쟁원리의 효과성을 처음으로 제안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Smith의 관점은 신자유주의 교육과 많은 점에서 이론적 차이를 보인다. Smith는 타인과 조화로운 사회공동체를 추구했고, 시장경쟁을 통해 개인과 사회 모두의 경제적 부를 증진시키는 시장공동체를 염원했다. Smith는 인간을 배려하고 더불어 사는 공동체 삶을 강조했다. Smith는 인간가치를 고양하는 휴머니즘을 지향하였다. 그러나 신자유주의 교육은 ‘선택과 자율’이라는 미명 아래, 과도한 교육경쟁, 비인간화 교육경쟁, 억압적 교육경쟁을 정당화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교육공동체를 저해시키고 있다. 교육의 시장경쟁원리는 ‘누구를 위한 경쟁이고 무엇을 위한 경쟁인가’라는 근본적 의문을 제기하게 한다. 따라서 신자유주의 교육은 Smith 사상과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신자유주의 교육은 ‘경쟁을 위한 경쟁’을’, Smith는 ‘인간을 위한 경쟁’을 강조한다. 신자유주의 교육은 ‘경쟁 위주의 결과적 가치’를, Smith는 ‘인간 위주의 과정적 가치’를 추구한다. 신자주유의 교육은 ‘소수 위주의 인위적 경쟁’을, Smith는 ‘다수 위주의 자연적 경쟁’을 지향한다. 신자유주의 교육과 Smith는 ‘성과주의와 인간주의’ 만큼의 이론적 간격을 보이고 있다. 결국 신자유주의 교육은 자신의 이론적 시조를 부정하는 왜곡된 이념적 자식이 된다. The competition principles of education market is the invisible god`` hands to solve all kinds of education problems viewed in the neo-liberalism light. The competition principles of education market is to be a ideological key to product the educational Utopia. Contrary to public expectations, neoliberal education is facing severe criticism because of the side effects that is the ranking school, education commercialization, dehumanization education, etc. The theoretical formal progenitor of neoliberal education is Adam Smith. He is the first suggester of market competition principles` effectiveness. But there`s theoretical differences between his theory and neoliberal education in many points. Smith pursues social community with balance and longs for market community that increases the economic wealth both individuals and societies. Smith emphasizes community life caring to people. He also aims for humanism to enhance the human values. Under the guise of selection and autonomy, neoliberal education justifies excessive education competition, dehumanization education competition and repressive education and disrupts education community caring to people. The fundamental question poses that the competition principles of education is existed for whom and what. So, there is a clear difference between neoliberal education and smith`s theory. Neoliberal education emphasizes ``competition for competition``, Smith ``competition for human``. Neoliberal education seeks for ``outcome values based on competition``, Smith ``process values based on human``. Neoliberal education supports ``artificial competition for minority``, Smith ``natural competition for majority``. Neoliberal education and Smith shows the theoretical gap as much as performance principles and humanism. In conclusion, neoliberal education becomes the distorted ideological child that denies its own theoretical formal progenitor.

      • KCI등재

        한국사회의 교육과 출산 간 관계에 대한 탐색적 고찰

        김경근 안암교육학회 2017 한국교육학연구 Vol.23 No.4

        This study aimed to present a conceptual framework for understanding the relationship between education and fertility witnessed in Korea and to suggest policy measures for resolving the low fertility problem. For this purpose, I set up a micro-macro model for the link between education and fertility and examined how various factors at the macro level are related to reproductive decision-making at an individual level. In the process, an in-depth analysis was made of the role played by education fever. Basically, the fervent education fever of the people is deemed to have a great influence on the low fertility in Korea. While education fever and low fertility rate are directly influenced by each other, they tend to exert an impact on each other through other factors as well. Therefore, in order to resolve the problem of low fertility rate, it is necessary to adopt appropriate policy alternatives to prevent the phenomenon of education fever causing excessive education cost burden and abandonment of childbirth altogether or reluctance to give birth. Based on the results, I discussed the educational policies that can contribute to higher fertility rates. 본 연구는 한국사회에서 목도되는 교육과 출산 간 관계를 이해하기 위한 개념적 분석틀을 제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저출산 해소에 필요한 정책대안을 제시하고자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교육과 출산 간 관계에 대한 미시-거시 모형을 설정하고, 출산과 관련하여 거시적 수준의 여러 요인들이 개인의 미시적 결정에 어떻게 영향을 끼치는지 살펴보았다. 이 과정에서 교육열이 수행하는 역할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이 이루어졌다. 기본적으로 한국사회에서 국민의 뜨거운 교육열은 저출산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유추된다. 교육열과 저출산은 직접 영향을 주고받기도 하지만, 다른 여러 요인들을 매개로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저출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교육열이 과중한 교육비 부담을 유발하여 출산을 아예 포기하거나 추가적인 출산을 꺼리는 현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적절한 정책대안이 강구될 필요가 있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저출산 해소에 기여할 수 있는 교육정책을 개괄적으로 논의하였다.

      • KCI등재

        대한제국기 교육학 교재 분석

        한용진,김자중 안암교육학회 2009 한국교육학연구 Vol.15 No.3

        본 연구는 대한제국기 우리나라에 도입된 서구 교육학의 수용과정을 규명하기 위하여, 이 시기에 간행된 교육학 교재들을 분석하여, 여기에 나타나 있는 서구 교육학의 구체적인 내 용을 살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통하여 얻은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당시 교육학 교재들은 페스탈로치 등의 계발주의 교육학보다는 헤르바르트 교육학의 영향을 더 크게 받은 것으로 보인다. 둘째, 그러나 당시 우리나라에 도입된 헤르바르트 교육 학은 1890년 무렵(明治 20년대) 일본의 헤르바르트 교육학자들에 의하여 국가주의적 관점으 로 재해석된 것이다. 이에 따라, 대한제국기에 간행된 교육학 교재들은 전체적인 구조에서는 헤르바르트 교육학의 모습을 취하고 있지만, 세부적인 내용에 있어서는 그것과 차이가 있음 을 알 수 있었다. 즉, 헤르바르트 교육학의 교육목적인 도덕성은 일부 국가주의적 덕목으로 번역되었고, 관리는 훈육과 혼동되었으며, 기존의 관리는 규율적 관점이 일부 가미된 체육으 로 대체되었다.

      • KCI등재

        자녀교육을 위해 거주지 이동을 선택한 가족의 특성

        김경근,장희진 안암교육학회 2005 한국교육학연구 Vol.11 No.2

        본 연구에서는 한국교육고용패널 자료를 사용하여 자녀교육을 위하여 거주지를 옮긴 경험이 있는 가족들의 특성을 고찰하였다. 연구결과는 교육적 동기에 의한 거주지 이동은 가족의 경제력 및 사회계층과 밀접한 함수관계에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일반적으로 자녀교육을 위해 거주지를 옮긴 가족들은 자녀에 대한 기대교육수준이 높고, 취학 전 자녀에게 책 읽어주기에도 적극적이었으며, 평준화제도에 대해서는 비판적인 시각을 지닌 것으로 나타났다. 단, 자녀의 학교급에 따라 이주 가능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은 상당히 다르게 나타나는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어머니의 학력은 자녀교육에 대한 관심을 대변하는 제반 요인들을 통제했을 때 거주지 이동 가능성에 독자적인 영향력을 발휘하지 않는 것으로 판명되었다.

      • KCI등재

        선행학습 유발요인 분석을 통한 학교교육 개선 방향 탐색

        김정민 ( Jung Min Kim ),김정숙 ( Jung Sook Kim ),김일혁 ( Il Hyuk Kim ) 안암교육학회 2014 한국교육학연구 Vol.20 No.2

        이 연구의 목적은 선행학습 유발요인을 분석하여 학교교육 개선 방향을 탐색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시·도교육청 장학사 및 교사를 초점집단으로 구성하여 학교교육 내 선행학습 유발 요인을 질적으로 분석하였고, 학교교육 내외의 선행학습 유발 요인을 양적으로 분석하기 위하여 경기도의 200개 초·중·고의 학생 및 학부모로부터 수집된 자료를 가지고 다층분석을 실행하였다. 선행학습 유발 가능성이 있는 학교교육 내 요인을 분석한 양적 및 질적 분석 결과, 모든 학교급에서 학교교육 내에서 영어와 수학 과목 선행학습을 유발하는 가장 주된 요인은 ‘교내 경시대회 준비의 어려움’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요인으로는 ‘수업과 평가의 수준 차이’였으며, 이는 고등학교 영어와 수학 과목의 선행학습 및 중학교의 수학 과목 선행학습의 또 다른 요인으로 제기되었다. 그 외 ‘수업에서 포함해야 할 수준에 대한 기대 차이’, ‘수업 진도의 빠르기’에 대해서는 학교급별로 결과에서 차이가 나타났다. 한편 다층분석 결과, 선행학습을 유발하는 주된 요인은 학교 안보다는 밖에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컨대, 해당 과목의 학급 내 성적, 월평균 가구 소득, 교과 흥미 및 자신감, 국제중, 외고나 특목고 등 상급학교 입시 인식, 학벌사회 인식, 수능이나 논술 등의 입시 요인 등이 선행학습에 주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연구 결과를 토대로, 학교교육에의 시사점을 도출하고 논의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the improvement direction for schooling by analyzing the factors inducing prior learning. To achieve the purpose of this study, the researchers analyzed the factors inducing prior learning in schooling by carrying out FGI (Focus-Group Interview) targeted for school supervisors, teachers, and researchers. Also, we analyzed the factors inducing prior learning in and out schooling, applying HLM on the data surveyed students in Gyeonggi-do. Both the qualitative and quantitative analysis results about the main factor inducing the prior learning in schooling indicate ‘the difficulty of preparing an intramural academic contest.’ ‘The differences in the level of instruction and assessment’ is another factor that affects the prior learning in English and mathematics of high school students and mathematics of middle school students. Besides, we found differences in perception of following factors, ‘the instruction which regards the basic contents as already learned’ and ‘the fast class progress’ between school levels. While the HLM analysis results show that the factors affecting prior learning exist more outside of school than in school. For instance, grades in the class or school, average monthly household income, interest and self-confidence in the subject, perception of an academic clique, and perspectives of the upper school entrance examination affect the prior learning.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the researchers suggest and argue the implications for schoo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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