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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남지역의 마한 토기 : 주거지 출토품을 중심으로 = Mahan pottery in Honam area : focusing on artifacts from excavation in the ancient ru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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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4440501

    • 저자
    • 발행사항

      全州 : 全北大學敎, 2017

    •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박사) -- 전북대학교 일반대학원 , 고고문화인류학과 , 2017. 2

    • 발행연도

      2017

    • 작성언어

      한국어

    • KDC

      911.021 판사항(5)

    • 발행국(도시)

      전북특별자치도

    • 형태사항

      xvi, 313 p. ; 26 cm

    • 소장기관
      •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우편복사 서비스
      • 전북대학교 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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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마한의 주거지에서 출토된 토기를 대상으로 하였다. 마한은 존속기간이 불분명하여 그 시작과 끝에 관한 논쟁이 계속되고 있다. 문헌기록 등을 통해 마한의 시작을 기원전 1세기로 보며, 해체는 백제가 한강 이남지역을 병합하는 시기와 밀접히 관련되는 것으로 파악하는 것이 학계의 추세이지만 마한의 토기상이나 사회적 그림은 여전히 모호하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필자는 한국고고학 편년 상 원삼국시대에 해당되는 호남 서부지역 마한 주거지(기원후 2세기 중반에서 6세기 전반경) 출토 토기를 대상으로 기능, 형식분류, 변화양상, 생산체제와 유통, 신앙과 의례를 고찰하였으며, 이를 통해 호남 서부지역 마한의 토기문화상을 체계적으로 파악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먼저 그동안 학계에서 이루어진 마한 토기 연구 성과를 학사적으로 살피고, 연구의 목적과 대상, 시공간적 범위를 설정하였다. 또한 마한토기가 구체적으로 무엇이며, 분류는 어떠한 기준으로 진행할 것인가에 대해 논의하였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와 밀접한 관련을 보이는 마한토기 연구의 몇 가지 쟁점을 짚어 보았다.
    그리고나서 호남 서부지역의 소지역권을 설정하고, 권역별로 주거지와 마한토기의 출토 현황과 분포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였다. 지역권은 기존에 이루어진 지역권 설정의 문제점을 검토하고, 수계와 산계를 비롯한 문헌기록, 마한 주거지의 분포, 기타 물질문화의 특성 등을 총체적으로 감안하여 설정하였다. 그 결과 호남 서부지역의 지역권은 총 12개소로 설정할 수 있었다. 각 지역권에서는 대형과 초대형 취락이 최소 1개소 이상에서 발견되었으며, 12개의 지역권을 중심으로 권역별 주거지와 마한 토기의 현황 및 분포를 검토하였다.
    다음으로 마한토기의 개념적 정의를 시도하고 토기의 기능에 따라 기종을 분류하였다. 토기는 기능에 따라 일상용기와 의례용기로 구분하였으며, 일상용기는 취사기, 저장기․운반기, 식기로 세분할 수 있다. 취사기의 대표기종으로는 심발․장란형토기․시루가 있다. 저장기는 음용수, 곡물, 식재료 등의 보관, 장기 발효식품의 저장, 액체류 등을 운반하는 데에 이용되는 토기로 정의하였으며, 대표기종으로는 원저단경호, 주구토기, 옹, 이중구연호, 평저유견호, 양이부호를 들 수 있다. 식기는 음식을 담아내는 데에 사용하는 토기이며, 완과 반 접시가 이에 해당한다.
    이 논문의 Ⅳ장에서는 이와 같이 분류한 마한토기의 기종별 세부 형식을 분석하였다. 또한 각 형식의 연대를 비정하기 위해 주거지의 분석과 공반유물, 절대 연대 등을 다각적으로 검토하였다. 이러한 종합적 검토를 통해 마한 토기는 총 4단계로 변화하는데, 각 단계의 특징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Ⅰ기(2세기 중반(?)〜3세기 중반)는 마한 토기문화의 형성기로서 기존의 경질무문토기와 함께 타날기술이 등장하여 마한의 일상용기가 본격적으로 생산되는 시기이며, Ⅱ기(3세기 후반〜4세기 중반)는 타날기술(격자타날, 細집선문 중심)에 의한 토기 생산이 사회 전반에서 일반적으로 이루어지며, 마한 토기가 정착화 되는 시기라 할 수 있다. Ⅲ기는 a․b기로 세분되는데 Ⅲa기(4세기 후반〜5세기 초반)는 외래 문화의 1차 유입이 이루어지고, 이로 인해 마한 재지의 제도기술에 획기적 변화가 발생하는 시기이며, Ⅲb기(5세기 중반〜5세기 후반)에 이르면 또 한 번의 외래 토기가 대거 등장한다. 고배, 삼족토기, 아궁이장식 등이 이에 해당하며, 이러한 외래 토기의 유입과 연동하여 마한토기들에서도 다양한 변화가 발생한다.
    Ⅴ장에서는 토기 생산 관련 고고 자료, 실험고고학적 자료에 근거하여 마한토기의 생산과정과 조업체계를 추적하였다. 분석결과, 마한의 토기는 점토제작 → 기본성형 → 정형 → 건조 → 소성 등 일련의 과정을 거쳐 생산된다. 기본성형 공정에서는 구연의 형태가 결정되는데, 이는 제작자의 손동작과 밀접하게 관련된다. 정형 단계에서는 원저단경호나 장란형토기의 동체가 부풀려지고 바닥이 둥글려지지만, 시루의 경우는 바닥에 증기공을 뚫고, 파수를 부착하는 과정을 통해 기형이 완성된다. 동체 부풀리기와 바닥의 원저화 공정은 타날기술의 도입으로 가능해졌으며, 동체를 두드리는 과정에서 점토의 접합력을 높임과 동시에 얇은 기벽의 토기를 생산할 수 있게 되었다. 원저화 과정에서는 회전대 축흔 등 제작과 관련된 흔적들 일부가 사라지기도 한다. 건조의 구체적 방법을 현재의 고고자료를 통해 유추하기는 매우 어렵지만 시루나 주구토기는 파수에 남겨진 지주흔과 반달홈을 통해 건조과정의 일면을 추정해 볼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소성은 흑반이나 토기가마를 통해서 조업 기술을 추정할 수 있었다. 토기 가마 출토 토기의 분석 결과, 동일 가마에서 적색계열과 회색계열, 연질과 경질토기가 함께 발견되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으며, 이러한 실험결과는 토기의 소성이 소성분위기 및 최고소성온도의 지속시간 조절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다음으로 지역적 분포권을 갖는 몇 가지 일상용기를 대상으로 호남 서부지역 마한토기의 유통 및 지역권을 파악하고자 했는데, 그 사례로 심발, 장란형토기, 외파수발, 이중구연호, 주구토기, 유공광구호 등을 분석하였다. 이들 토기들은 뚜렷한 지역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향후 이러한 연구를 토대로 마한 소국의 수 및 위치 비정이 가능하리라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토기의 형태적 특성과 출토맥락에 근거하여 마한토기에서 보이는 신앙과 의례적 측면을 살펴보았다. 이를 추정해 볼 수 있는 대표적인 기종으로는 모형토기와 조형토기, 조왕그릇, 거치문토기, 조족문토기 등이 있다. 화덕시설에서 발견되는 용기형 모형토기는 조왕에게 올리던 정화수를 담아 신에게 올리던 그릇을 상징하고, 이는 화재 등의 재액을 미연에 방지하는 마한인의 염원을 표현한 것으로 풀이할 수 있다. 이러한 모형토기를 중심으로 한 마한의 의례행위는 3세기 초중반대까지 이어지는 것으로 파악되며 이후에는 의례구 형태와 방법이 변화하게 된다. 즉, 이 시기에 이르면 호남 서부지역에서는 조형토기나 조왕그릇 등을 사용한 의례행위를 통해 개별 가정과 공동체의 안녕을 기원하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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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마한의 주거지에서 출토된 토기를 대상으로 하였다. 마한은 존속기간이 불분명하여 그 시작과 끝에 관한 논쟁이 계속되고 있다. 문헌기록 등을 통해 마한의 시작을 기원전 1세기...

    본 연구는 마한의 주거지에서 출토된 토기를 대상으로 하였다. 마한은 존속기간이 불분명하여 그 시작과 끝에 관한 논쟁이 계속되고 있다. 문헌기록 등을 통해 마한의 시작을 기원전 1세기로 보며, 해체는 백제가 한강 이남지역을 병합하는 시기와 밀접히 관련되는 것으로 파악하는 것이 학계의 추세이지만 마한의 토기상이나 사회적 그림은 여전히 모호하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필자는 한국고고학 편년 상 원삼국시대에 해당되는 호남 서부지역 마한 주거지(기원후 2세기 중반에서 6세기 전반경) 출토 토기를 대상으로 기능, 형식분류, 변화양상, 생산체제와 유통, 신앙과 의례를 고찰하였으며, 이를 통해 호남 서부지역 마한의 토기문화상을 체계적으로 파악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먼저 그동안 학계에서 이루어진 마한 토기 연구 성과를 학사적으로 살피고, 연구의 목적과 대상, 시공간적 범위를 설정하였다. 또한 마한토기가 구체적으로 무엇이며, 분류는 어떠한 기준으로 진행할 것인가에 대해 논의하였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와 밀접한 관련을 보이는 마한토기 연구의 몇 가지 쟁점을 짚어 보았다.
    그리고나서 호남 서부지역의 소지역권을 설정하고, 권역별로 주거지와 마한토기의 출토 현황과 분포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였다. 지역권은 기존에 이루어진 지역권 설정의 문제점을 검토하고, 수계와 산계를 비롯한 문헌기록, 마한 주거지의 분포, 기타 물질문화의 특성 등을 총체적으로 감안하여 설정하였다. 그 결과 호남 서부지역의 지역권은 총 12개소로 설정할 수 있었다. 각 지역권에서는 대형과 초대형 취락이 최소 1개소 이상에서 발견되었으며, 12개의 지역권을 중심으로 권역별 주거지와 마한 토기의 현황 및 분포를 검토하였다.
    다음으로 마한토기의 개념적 정의를 시도하고 토기의 기능에 따라 기종을 분류하였다. 토기는 기능에 따라 일상용기와 의례용기로 구분하였으며, 일상용기는 취사기, 저장기․운반기, 식기로 세분할 수 있다. 취사기의 대표기종으로는 심발․장란형토기․시루가 있다. 저장기는 음용수, 곡물, 식재료 등의 보관, 장기 발효식품의 저장, 액체류 등을 운반하는 데에 이용되는 토기로 정의하였으며, 대표기종으로는 원저단경호, 주구토기, 옹, 이중구연호, 평저유견호, 양이부호를 들 수 있다. 식기는 음식을 담아내는 데에 사용하는 토기이며, 완과 반 접시가 이에 해당한다.
    이 논문의 Ⅳ장에서는 이와 같이 분류한 마한토기의 기종별 세부 형식을 분석하였다. 또한 각 형식의 연대를 비정하기 위해 주거지의 분석과 공반유물, 절대 연대 등을 다각적으로 검토하였다. 이러한 종합적 검토를 통해 마한 토기는 총 4단계로 변화하는데, 각 단계의 특징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Ⅰ기(2세기 중반(?)〜3세기 중반)는 마한 토기문화의 형성기로서 기존의 경질무문토기와 함께 타날기술이 등장하여 마한의 일상용기가 본격적으로 생산되는 시기이며, Ⅱ기(3세기 후반〜4세기 중반)는 타날기술(격자타날, 細집선문 중심)에 의한 토기 생산이 사회 전반에서 일반적으로 이루어지며, 마한 토기가 정착화 되는 시기라 할 수 있다. Ⅲ기는 a․b기로 세분되는데 Ⅲa기(4세기 후반〜5세기 초반)는 외래 문화의 1차 유입이 이루어지고, 이로 인해 마한 재지의 제도기술에 획기적 변화가 발생하는 시기이며, Ⅲb기(5세기 중반〜5세기 후반)에 이르면 또 한 번의 외래 토기가 대거 등장한다. 고배, 삼족토기, 아궁이장식 등이 이에 해당하며, 이러한 외래 토기의 유입과 연동하여 마한토기들에서도 다양한 변화가 발생한다.
    Ⅴ장에서는 토기 생산 관련 고고 자료, 실험고고학적 자료에 근거하여 마한토기의 생산과정과 조업체계를 추적하였다. 분석결과, 마한의 토기는 점토제작 → 기본성형 → 정형 → 건조 → 소성 등 일련의 과정을 거쳐 생산된다. 기본성형 공정에서는 구연의 형태가 결정되는데, 이는 제작자의 손동작과 밀접하게 관련된다. 정형 단계에서는 원저단경호나 장란형토기의 동체가 부풀려지고 바닥이 둥글려지지만, 시루의 경우는 바닥에 증기공을 뚫고, 파수를 부착하는 과정을 통해 기형이 완성된다. 동체 부풀리기와 바닥의 원저화 공정은 타날기술의 도입으로 가능해졌으며, 동체를 두드리는 과정에서 점토의 접합력을 높임과 동시에 얇은 기벽의 토기를 생산할 수 있게 되었다. 원저화 과정에서는 회전대 축흔 등 제작과 관련된 흔적들 일부가 사라지기도 한다. 건조의 구체적 방법을 현재의 고고자료를 통해 유추하기는 매우 어렵지만 시루나 주구토기는 파수에 남겨진 지주흔과 반달홈을 통해 건조과정의 일면을 추정해 볼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소성은 흑반이나 토기가마를 통해서 조업 기술을 추정할 수 있었다. 토기 가마 출토 토기의 분석 결과, 동일 가마에서 적색계열과 회색계열, 연질과 경질토기가 함께 발견되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으며, 이러한 실험결과는 토기의 소성이 소성분위기 및 최고소성온도의 지속시간 조절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다음으로 지역적 분포권을 갖는 몇 가지 일상용기를 대상으로 호남 서부지역 마한토기의 유통 및 지역권을 파악하고자 했는데, 그 사례로 심발, 장란형토기, 외파수발, 이중구연호, 주구토기, 유공광구호 등을 분석하였다. 이들 토기들은 뚜렷한 지역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향후 이러한 연구를 토대로 마한 소국의 수 및 위치 비정이 가능하리라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토기의 형태적 특성과 출토맥락에 근거하여 마한토기에서 보이는 신앙과 의례적 측면을 살펴보았다. 이를 추정해 볼 수 있는 대표적인 기종으로는 모형토기와 조형토기, 조왕그릇, 거치문토기, 조족문토기 등이 있다. 화덕시설에서 발견되는 용기형 모형토기는 조왕에게 올리던 정화수를 담아 신에게 올리던 그릇을 상징하고, 이는 화재 등의 재액을 미연에 방지하는 마한인의 염원을 표현한 것으로 풀이할 수 있다. 이러한 모형토기를 중심으로 한 마한의 의례행위는 3세기 초중반대까지 이어지는 것으로 파악되며 이후에는 의례구 형태와 방법이 변화하게 된다. 즉, 이 시기에 이르면 호남 서부지역에서는 조형토기나 조왕그릇 등을 사용한 의례행위를 통해 개별 가정과 공동체의 안녕을 기원하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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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머리말 1
    • Ⅱ. 연구 목적 및 방법 4
    • 1. 연구사 5
    • 1.1 토기 계통 연구 5
    • 1.2 개별 기종 연구 7
    • Ⅰ. 머리말 1
    • Ⅱ. 연구 목적 및 방법 4
    • 1. 연구사 5
    • 1.1 토기 계통 연구 5
    • 1.2 개별 기종 연구 7
    • 1.3 토기 생산과 유통에 관한 연구 15
    • 2. 연구 목적과 대상 18
    • 2.1 연구 목적 18
    • 2.2 연구 대상 19
    • 3. 연구 방법 및 쟁점 21
    • 3.1 마한 토기의 정의 및 분류 기준 21
    • 1) 정의 21
    • 2) 분류 기준 23
    • 3.2 연구 과정과 방법 31
    • 3.3 마한 토기 편년과 기원 문제 34
    • 1) 세부 편년 34
    • 2) 타날문토기의 발생과 상한 연대 39
    • 3) 기원 41
    • 4. 요약 48
    • Ⅲ. 유적의 현황과 지역권의 설정 49
    • 1. 지역권 설정 50
    • 1.1 지역권 설정의 재검토 50
    • 1.2 지역권 설정 기준의 검토 52
    • 1) 자연경관 52
    • 2) 마한소국에 대한 문헌자료 및 기존 연구 55
    • 3) 마한 주거지의 분포와 현황 58
    • 1.3 지역권의 설정 62
    • 2. 지역권별 주거지와 마한토기의 현황과 분포 65
    • 1) 만경강 북부권 65
    • 2) 만경강 남부권 68
    • 3) 동진강권 72
    • 4) 주진천권 74
    • 5) 함평만권 76
    • 6) 영산강권 79
    • (1) 황룡강권 79
    • (2) 영산강 상류권 81
    • (3) 극락강권 82
    • (4) 영산강 중하류권 85
    • (5) 지석천권 87
    • 7) 도암만권 88
    • 8) 백포만권 90
    • 3. 요약 92
    • Ⅳ. 토기의 형식 분류와 변천 93
    • 1. 토기의 기능 94
    • 2. 형식 분류와 변천 104
    • 2.1 일상용기 104
    • 1) 취사기 104
    • (1) 심발 104
    • (2) 장란형토기 112
    • (3) 시루 120
    • 2) 저장기 129
    • (1) 원저단경호 129
    • (2) 주구토기 136
    • (3) 옹 141
    • (4) 이중구연호 145
    • (5) 평저광견호 149
    • (6) 양이부호 151
    • 3) 식기 153
    • (1) 완 153
    • (2) 반 160
    • (3) 접시 162
    • 2.2 의례용기 163
    • 1) 조형토기 163
    • 2) 모형토기 165
    • 3) 직구장경평저호 166
    • 2.3 기타토기 168
    • 3. 주거지 및 공반유물의 검토 176
    • 3.1 표지 주거 자료 176
    • 3.2 기술적 속성과 생산체계 190
    • 3.3 격자타날문토기의 등장 193
    • 3.4 격자문과 집선문, 그리고 승문의 등장 194
    • 3.5 주거 구조의 변화 195
    • 1) 평면형태(원삼국 초기 주거형태와 이후의 주거형태) 195
    • 2) 화덕시설(노식에서 점토부뚜막식으로) 196
    • 3) 4주식 주거의 축조(등장과 관련하여) 196
    • 3.6 외래계 토기 197
    • 3.7 금속유물 203
    • 3.8 단계별 절대연대 204
    • 4. 토기의 형식 변천과 분기 209
    • 5. 요약 216
    • Ⅴ. 마토기의 생산과 유통, 그리고 의례 217
    • 1. 생산 218
    • 1.1 자료의 현황과 검토 219
    • 1) 토기 성형 흔적의 관찰 220
    • 2) 회전대(물레) 축흔의 검토 220
    • 3) 타날 흔적의 관찰 222
    • 4) 구연부의 관찰 225
    • 5) 시루와 주구토기의 파수 관찰 226
    • 6) 흑반의 관찰 227
    • 7) 토기 성형 도구 229
    • 8) 토기 가마 230
    • 1.2 토기 제작 흔적을 통한 생산 기술의 복원 239
    • 1) 회전대 축흔을 통한 생산 공정의 추정 239
    • 2) 타날방법과 과정 244
    • 3) 구연부의 성형 과정 246
    • 4) 시루와 주구토기의 파수 부착 249
    • 5) 흑반과 토기소성 과정 250
    • 1.3 가마의 조업 방식 255
    • 1) 실험고고학적 접근 257
    • 2) 호남 서부지역 원삼국삼국시대 토기 가마의 운용 261
    • 1.4 마한의 토기 생산 공정 265
    • 1.5 마한토기 생산기술의 변화 270
    • 2. 유통과 지역성 273
    • 1) 토기의 유통과 지역성 274
    • 2) 가마 분포를 통한 토기 유통 범위의 추정 286
    • 3. 신앙과 의례 289
    • 1) 모형토기 289
    • 2) 조형토기 291
    • 4. 요약 295
    • Ⅵ. 맺음말 : 연구 성과와 과제 297
    • 1. 연구 성과 297
    • 2. 연구의 문제점 및 향후 과제 301
    • 참고문헌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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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土器」, 안승주, 『韓國史論』15, 國史編纂委員會, , 1985

    2. 「Ⅳ.고찰」, 김재철, 『대구 연수동 경산 옥산동유적Ⅰ』, 영남문화재연구원, , 2003

    3. 『한국지리』, 권혁재, 기문사, 법문사, , 2003

    4. 「帶頸壺一考」, 박순발, 『湖南考古學報』13, 湖南考古學會, , 2001

    5. 한국고대사연구, 이병주,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박영사, , 1976

    6. 「관산리유적I」, 李弘鐘, 고려대학교매장문화연구소, 『연구총서 제2집』, , 1996

    7. 『영산강 350리』, 김경수, 향지사, , 1995

    8. 『公山城建物址』, 안승주, 이남석, 公州大學校博物館, , 1992

    9. 『백제토기탐구』, 박순발, 주류성, 주류성, , 2006

    10. 「백제의 주거지」, 권오영, 『백제문화의 원형』, 공주대학교, , 2004

    1. 「土器」, 안승주, 『韓國史論』15, 國史編纂委員會, , 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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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 「한성백제 토기의 생산기술에 관한 일고찰」, 조대연, 『백제 생산기술의 발달과 유통체 계 확대의 정치사회적 함의』, 학연문화사, , 2008

    171. 「百濟漢城期打捺文短頸壺의 地域性과 交流」, 徐賢珠, 湖西考古學 會, 『湖西考古學』27, , 2012

    172. 「漢江流域原三國時代의 土器의 樣相과 變遷」, 朴淳發, 韓國考古 學會, 『韓國考古學報』23, , 1989

    173. 「錦江流域4-5世紀墳墓및 土器의 樣相과 變遷」, 성정용, 『百濟硏究』28, 忠南大學校 百濟硏究所, , 1998

    174. 「고배의 형식과 5〜6세기 영산강유역권 고분」, 서현주, 『百濟硏究』41, 忠南大學校百 濟硏究所, , 2005

    175. 「백제 사비기 대부완 및 뚜껑에 대한 일연구」, 李潤燮, 충남대학교 대학원, 忠南大學校大學院碩士學位 論文, , 2015

    176. 「중부지방 원삼국∼백제 심발형토기의 전개」, 설은주, 숭실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 2012

    177. 「中西部地域原三國-漢城期百濟시루(甑) 硏究」, 나선민, 忠南大學校大學院碩士學位 論文, , 2016

    178. 「原三國時代土器의 類型 系譜 編年 生産體制」, 李盛周, 駕洛 國史蹟開發硏究院, 『韓國古代史論叢』2, , 1991

    179. 「경기지역 한성백제의 토기가마에 대한 연구」, 배선주, 서울여자대학교 대학원, 서울여자대학교 대학원 석사학 위논문, , 2013

    180. 「백제의 생산기술과 유통체계 이해를 위하여」, 권오영, 『백제의 생산기술과 유통 체계』, 한신대학교박물관, , 2005

    181. 「호서지역 원삼국~삼국시대 수혈주거지 연구」, 양지훈, 고려대학교 대학원, 고려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 2014

    182. 『(2007)하구역 생태계 정밀조사:갈곡천 인천강』, 환경부,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 국립환경과학원, , 2007

    183. 『청주지역 백제토기 전개과정과 고대 정치체』, 조상기, 진인진, , 2015

    184. 「原三國時代炊事施設과 深鉢形土器의 地域性」, 김용갑, 경희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 2013

    185. 「백제 한성양식 토기의 형성과 변천에 대하여」, 김성남, 중부고고학회, 『고고학』3-1, 中部考古學會, , 2004

    186. 「三國時代湖南地域住居 聚落의 地域性과 變動」, 이동희, 『中央考古硏究』10, 中央 文化再硏究院, , 2012

    187. 「가락동 백제고분 제1호 제2호분 발굴조사보고」, 윤세영, 『고고학』3, 韓國考古學會, , 1971

    188. 「영산강 상류 지역의 취락 변동과 백제화 과정」, 이영철, 『백제와 영산강』, 학연문화 사, , 2012

    189. 「漢城期百濟中央地域土器生産技術의 變遷樣相」, 정수옥, 『고고학』15-2, 중부고 고학회, , 2016

    190. 「鎭川三龍里 山水里窯土器의 流通에 관한 硏究」, 柳基正, 崇實大學校大學院碩士學 位論文, , 2002

    191. 「원삼국시대 전주 동산동유적의 취사형태 검토」, 한지선, 『湖南文化財硏究』19, 湖南 文化財硏究院, , 2015

    192. 「중부지역 격자문타날토기와 U자형토기의 등장」, 김장석, 한국고고학회, 『韓國考古學報』90, 韓國 考古學會, , 2014

    193. 「初期鐵器時代와 原三國時代考古學資料의 認識」, 이성주, 『고고학』15-2, 中部考古 學會, , 2016

    194. 「장란형토기의 사용흔 분석을 통한 지역성 검토」, 한지선, 『炊事의 考古學』, 서경문, , 2008

    195. 「토기의 탄소부착흔을 통해 본 소성과 조리방법」, 정수옥, 한국상고사학회, 『韓國上古史學報』65, 韓國 上古史學會, , 2009

    196. 「한반도 중부이남지방 토기 시루의 성립과 전개」, 박경신, 숭실대학교, 숭실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 2003

    197. 전북지역 원삼국시대 문화적 공백기에 대한 재검토, 김은정(Kim Eun Jung), 중앙문화재연구원, 『중앙고고연구』19, 중앙문화재연구원, , 2016

    198. 「2~4세기대 영산강유역 토기의 변천과 지역단위」, 윤온식, 『湖南考古學報』29, 湖南 考古學會, , 2008

    199. 「湖南地方의 土器窯:三國時代土器窯를 중심으로」, 이정호, 『도자고고학을 향하여』제 29회 한국상고사학회 학술발표대회, 한국상고사학회, , 2003

    200. 「韓國上古時代爐施設硏究: 湖南地域을 中心으로」, 이민석, 전북대학교 대학원 석사 학위논문, , 2003

    201. 「취락으로 본 전남지역 마한 사회의 구조와 성격」, 김승옥, 백제학회, 『百濟學報』11, 百濟學會, , 2014

    202. 「파주 주월리유적 96-7호 주거지 출토 아궁이장식」, 권도희, 송만영, 『경기도 박물관 년보』7호, 경기도박물관, , 2003

    203. 「백제의 취사시설과 취사방법-한성기를 중심으로」, 한지선, 백제학회, 『百濟學報』2, 百濟學會, , 2009

    204. 「영남지방 토기가마 연구 : 가마 구조를 중심으로」, 김광옥, 영남대학교 대학원, 영남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논문, , 2004

    205. 「한국 서남부지역 이중구연호의 변천과 지역단위」, 왕준상, 『百濟文化』42, 공주대학 교 백제문화연구소, ,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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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7. 「서남해안 일대의 백제 해상교통로와 기항지 검토」, 김낙중, 백제학회, 『백제학보』16, 백제학회, ,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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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9. 「주거자료를 통해 본 호남지역 원삼국시대 지역성」, 허진아, 한국상고사학회, 『韓國上古史學報』74, 韓 國上古史學會, ,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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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 「鎭川三龍里 山水里窯土器의 流通에 관한 硏究(下)」, 柳基正, 崇實 大學校史學會, 『崇實史學』16, ,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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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8. 「영산강 상류역 원삼국〜삼국시대 취락 연대의 재검토」, 전세원, 慶北大學校大學院碩 士學位論文, , 2016

    229. 「전남지역 사주식주거지의 구조적인 변천 및 전개과정」, 정 일, 한국상고사학회, 한국상고사학회, 『한국상고사학보』 54, ,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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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2. 「漢城百濟形成期土器遺物群의 變遷과 生産體系의 變動」, 李盛周, 韓國上古史學會, 『韓國上古史學報』 67, , 2011

    233. 「중심과 주변의 관점에서 본 진변한과 와질토기의 성립」, 정인성, 『중심과 주변』, 제 20회 영남고고학회 발표요지, 영남고고학회, ,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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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 「호남 서남부지역 고분 출토 이중구연호의 형식과 지역성」, 박형열, 호남고고학회, 『湖南考古學報』 44, 湖南考古學會, ,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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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6. 「燒成實驗을 통해 본 三國時代소성기술 연구:영남지역 자료를 중심으 로」, 홍진근, 조성원, 『야외고고학』9, 한국문화재조사연구기관협회, ,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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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8. 「三國時代의 시루利用에 관한 試論-漢江流域高句麗 百濟住居址를 中心으로 -」, 鄭太垠, 成均館大學校大學院碩師學位請求論文, , 2005

    259. 「주거구조와 취사문화를 통해 본 백제계 이주민의 일본 기내지역 정착과 그 의미」, 권오영, 한국상고사학회, 『韓國上古史學報』56, 韓國上古史學會, , 2007

    260. 「풍납토성 취사용기의 조리흔과 사용방법-장란형토기와 심발형토기를 중심으 로」, 정수옥, 『湖西考古學』17, 湖西考古學會, , 2007

    261. 「한성백제 후기 토기 연구 : 경기지역 출토 심발형토기와 장란형토기를 중심 으로」, 김진홍, 수원대학교 대학원, 수원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논문, , 2008

    262. 「中西部海岸地域無文土器時代에 대한 硏究: 安眠島古南里貝塚出土遺物을 중심으로」, 兪炳隣, 한양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논문, , 2001

    263. 「송화리식토기의 타날기법 검토」, 『(송국리문화를 통해 본) 농경사 회의 문화체계』, 이홍종, 深澤芳樹, 고려대학교 고고환경연구소, , 2005

    264. 「百濟土器의 形成과 變遷過程에 대한 硏究-漢城期百濟住居遺蹟出土土器를 中心으로」, 신종국,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논문, , 2002

    265. 「삼국시대의 취사형태 복원을 위한 기초연구-시루와 장란형토기를 이용한 취사실험-」, 오승환, (사)한국문화유산협회, 『야외고고학』6, 한국문화재조사연구기관협회, , 2009

    266. 「馬韓의 形成과 變遷에 대한 考古學的考察」, 『삼한의 사회와 문화』(韓國古 代史硏究10), 林永珍, 신서원, , 1995

    267. 「백제 한성시대 토기 타날 기법에 대한 연구 : 이천 설성산성 출토 호ㆍ옹류를 중심으로 」, 方瑠梨, 한국문화사학회, 『文化史學』21, , 2004

    268. 「漢江流域百濟土器의 變遷과 夢村土城의 性格에 對한 一考察: 夢村土城出土 品을 中心으로」, 朴淳發, 서울大學校大學院碩士學位論文, , 1989

    269. 「百濟土器形成期에 보이는 樂浪土器의 影響- 深鉢形土器및 長卵形土器形成 過程을 中心으로-」, 박순발, 『百濟硏究』40, 忠南大學校百濟硏究所, , 2004

    270. 「타날 실험을 통해 본 문양연구와 타날기법 검토- 호남지역 출토 3〜6세기 타날문토기를 중심으로 」, 방민아, 전상학, 이은정, 『야외고고학』5, 한국문화재조사연 구기관협회, , 2008

    271. 「榮山江流域의 原三國時代土器相」, 『원삼국시대 문화의 지역성과 변동』제 29회 한국 고고학 전국대회 발표요지, 李暎澈, 韓國考古學會, ,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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