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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외보호아동의 낙인감, 자아존중감, 학업성취의 양방향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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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4138885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2016

    •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박사) --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 사회복지학과 , 2016. 8. 졸업

    • 발행연도

      2016

    • 작성언어

      한국어

    • DDC

      300

    • 발행국(도시)

      서울

    • 기타서명

      The Reciprocal Relations between Perceived Stigma, Self-Esteem and Academic Achievement of Out-of-Home Care Children

    • 형태사항

      viii, 105 p. : 삽화.

    • 일반주기명

      지도교수: 노충래
      참고문헌: p. 85-102

    • 소장기관
      •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우편복사 서비스
      • 이화여자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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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가정외보호아동의 학업성취는 향후 아동의 상위학교 진학, 자립, 복지의존성 탈피 등 일련의 발달 경로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 요인으로 개인의 삶의 질 문제에 있어서 간과할 수 없는 문제이다. 따라서 이를 제고시키기 위한 개입 방안을 마련하는 것은 아동복지에서 무엇보다 중요하게 다루어야 할 이슈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국내 가정외보호아동의 학업성취에 관한 연구 자체는 매우 드물다. 더욱이 가정외보호에 대한 사회의 부정적 편견이 야기하는 부정적인 발달 성과들은 가정외보호아동의 복지 향상을 위한 함의를 이끌어 내는데 있어 중요하게 고려해볼만한 요인임에도 불구하고 이와 관련된 연구들은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 특히, 학업성취 수준이 높은 아동은 주변으로부터 인정을 받으면서 자아존중감을 강화시키고 자신이 가정외보호아동이라는 사실에 수치심을 덜 느끼게 되며 이는 다시 자아존중감과 학업성취를 강화시킬 수 있는 선순환적 관계를 나타낼 수 있으며 반대로 낙인감을 강하게 내재화시키는 경우, 자아존중감과 학업성취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낙인감이 증폭되는 악순환을 야기할 수 있다는 점에서 낙인감, 자아존중감, 학업성취의 양방향 관계에 대해 탐색해 보는 것이 필요하다. 이러한 양방향 관계에 대한 실증은 가정외보호아동에 대한 개입 방안들을 좀 더 다양하게 마련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아동양육시설, 그룹홈, 가정위탁 보호를 받고 있는 가정외보호아동 494명의 패널 자료를 기반으로 자기회귀교차지연 모델을 이용하여 가정외보호아동의 낙인감, 자아존중감, 학업성취 간의 양방향 관계를 평가해보고 이를 통해 가정외보호아동의 긍정적 심리사회 발달을 위한 사회복지적 개입 방안을 제시하였다. 연구에 대한 분석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가정외보호아동의 낙인감과 자아존중감 간의 상보적 관계에서는 낙인감이 자아존중감에 미치는 영향은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였으며 시간의 경과에 따라 낙인감이 자아존중감에 미치는 영향은 안정적이었다. 반면, 낙인감에 미치는 자아존중감의 영향은 시점에 따라 달라졌다. 1차년도의 자아존중감 수준은 2차년도의 낙인감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지 않은 영향을 미쳤으나 2차년도의 자아존중감 수준은 3차년도의 낙인감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다.
    둘째, 가정외보호아동의 자아존중감이 높을수록 학업성취 수준은 더 높게 나타났는데 시간에 경과에 따른 영향의 강도는 다르게 나타났다. 반대로 1차년도의 학업성취는 다음 시점에서의 자아존중감에는 부적인 영향을 미쳐 학업성취가 낮을수록 오히려 자아존중감이 저하되는 결과를 보여주었다. 다만, 2차년도와 3차년도 사이에서는 그 영향력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나타나지 않아 시기에 따라 상이한 결과를 나타내었다.
    셋째, 가정외보호아동의 낙인감과 학업성취간의 양방향 관계가 일부 확인되었다. 즉, 가정외보호아동의 낙인감이 클수록 학업성취 수준은 저하되고 반대로 학업성취 수준이 높을수록 가정외보호아동들이 낙인감을 덜 느끼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넷째, 가정외보호아동의 낙인감, 자아존중감, 학업성취 사이의 양방향 관계는 아동들의 보호서비스 배치 이동 경험의 유무에 따라 다르게 관계를 주고받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위의 결과를 토대로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은 함의를 가진다.
    첫째, 가정외보호아동이 인지하는 낙인감은 그들의 자아존중감 뿐만 아니라 학업성취와 같은 발달 성과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그들을 둘러싼 우리 사회의 부정적 편견 및 차별을 타파하기 위하여 학교 교사, 또래, 기관 종사자, 가정외보호아동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차원에서에서의 체계적 개입이 필요하다.
    둘째, 가정외보호아동의 학업성취 향상을 위한 관심과 직접적인 개입 활동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 아동의 구체적인 기술 개발이나 목표 지향의 자아존중감 향상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것뿐만 아니라 아동을 대상으로 기초학습에 대한 사정(assessment) 체계를 마련하고 적극적으로 학습 지원 활동을 실시하여야 한다. 특히, 가정외보호아동과 같은 취약계층을 위한 국가적 차원의 교육지원 사업에 대한 적극적 투자가 지속될 필요가 있으며 이해관계자들의 이해 및 태도 변화를 돕기 위한 교육의 기회를 확대하고 많은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예산 배정, 인센티브 제공 등과 같은 제도를 마련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가정외보호아동을 위한 서비스 및 프로그램의 양적 확대뿐만 아니라 옹호적 관점에서 서비스 전달에 있어서 낙인감이 부여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제도적으로 가정외보호아동들이 경제적 지원, 상위학교로의 진학, 취업 등 다른 사람들과의 경쟁에 있어 배려를 고려할 수 있지만 이 때에도 이들의 개인 프라이버시가 최대한 노출되지 않는 방법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여 정책을 설계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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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외보호아동의 학업성취는 향후 아동의 상위학교 진학, 자립, 복지의존성 탈피 등 일련의 발달 경로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 요인으로 개인의 삶의 질 문제에 있어서 간과할 수 없는 문제...

    가정외보호아동의 학업성취는 향후 아동의 상위학교 진학, 자립, 복지의존성 탈피 등 일련의 발달 경로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 요인으로 개인의 삶의 질 문제에 있어서 간과할 수 없는 문제이다. 따라서 이를 제고시키기 위한 개입 방안을 마련하는 것은 아동복지에서 무엇보다 중요하게 다루어야 할 이슈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국내 가정외보호아동의 학업성취에 관한 연구 자체는 매우 드물다. 더욱이 가정외보호에 대한 사회의 부정적 편견이 야기하는 부정적인 발달 성과들은 가정외보호아동의 복지 향상을 위한 함의를 이끌어 내는데 있어 중요하게 고려해볼만한 요인임에도 불구하고 이와 관련된 연구들은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 특히, 학업성취 수준이 높은 아동은 주변으로부터 인정을 받으면서 자아존중감을 강화시키고 자신이 가정외보호아동이라는 사실에 수치심을 덜 느끼게 되며 이는 다시 자아존중감과 학업성취를 강화시킬 수 있는 선순환적 관계를 나타낼 수 있으며 반대로 낙인감을 강하게 내재화시키는 경우, 자아존중감과 학업성취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낙인감이 증폭되는 악순환을 야기할 수 있다는 점에서 낙인감, 자아존중감, 학업성취의 양방향 관계에 대해 탐색해 보는 것이 필요하다. 이러한 양방향 관계에 대한 실증은 가정외보호아동에 대한 개입 방안들을 좀 더 다양하게 마련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아동양육시설, 그룹홈, 가정위탁 보호를 받고 있는 가정외보호아동 494명의 패널 자료를 기반으로 자기회귀교차지연 모델을 이용하여 가정외보호아동의 낙인감, 자아존중감, 학업성취 간의 양방향 관계를 평가해보고 이를 통해 가정외보호아동의 긍정적 심리사회 발달을 위한 사회복지적 개입 방안을 제시하였다. 연구에 대한 분석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가정외보호아동의 낙인감과 자아존중감 간의 상보적 관계에서는 낙인감이 자아존중감에 미치는 영향은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였으며 시간의 경과에 따라 낙인감이 자아존중감에 미치는 영향은 안정적이었다. 반면, 낙인감에 미치는 자아존중감의 영향은 시점에 따라 달라졌다. 1차년도의 자아존중감 수준은 2차년도의 낙인감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지 않은 영향을 미쳤으나 2차년도의 자아존중감 수준은 3차년도의 낙인감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다.
    둘째, 가정외보호아동의 자아존중감이 높을수록 학업성취 수준은 더 높게 나타났는데 시간에 경과에 따른 영향의 강도는 다르게 나타났다. 반대로 1차년도의 학업성취는 다음 시점에서의 자아존중감에는 부적인 영향을 미쳐 학업성취가 낮을수록 오히려 자아존중감이 저하되는 결과를 보여주었다. 다만, 2차년도와 3차년도 사이에서는 그 영향력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나타나지 않아 시기에 따라 상이한 결과를 나타내었다.
    셋째, 가정외보호아동의 낙인감과 학업성취간의 양방향 관계가 일부 확인되었다. 즉, 가정외보호아동의 낙인감이 클수록 학업성취 수준은 저하되고 반대로 학업성취 수준이 높을수록 가정외보호아동들이 낙인감을 덜 느끼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넷째, 가정외보호아동의 낙인감, 자아존중감, 학업성취 사이의 양방향 관계는 아동들의 보호서비스 배치 이동 경험의 유무에 따라 다르게 관계를 주고받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위의 결과를 토대로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은 함의를 가진다.
    첫째, 가정외보호아동이 인지하는 낙인감은 그들의 자아존중감 뿐만 아니라 학업성취와 같은 발달 성과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그들을 둘러싼 우리 사회의 부정적 편견 및 차별을 타파하기 위하여 학교 교사, 또래, 기관 종사자, 가정외보호아동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차원에서에서의 체계적 개입이 필요하다.
    둘째, 가정외보호아동의 학업성취 향상을 위한 관심과 직접적인 개입 활동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 아동의 구체적인 기술 개발이나 목표 지향의 자아존중감 향상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것뿐만 아니라 아동을 대상으로 기초학습에 대한 사정(assessment) 체계를 마련하고 적극적으로 학습 지원 활동을 실시하여야 한다. 특히, 가정외보호아동과 같은 취약계층을 위한 국가적 차원의 교육지원 사업에 대한 적극적 투자가 지속될 필요가 있으며 이해관계자들의 이해 및 태도 변화를 돕기 위한 교육의 기회를 확대하고 많은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예산 배정, 인센티브 제공 등과 같은 제도를 마련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가정외보호아동을 위한 서비스 및 프로그램의 양적 확대뿐만 아니라 옹호적 관점에서 서비스 전달에 있어서 낙인감이 부여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제도적으로 가정외보호아동들이 경제적 지원, 상위학교로의 진학, 취업 등 다른 사람들과의 경쟁에 있어 배려를 고려할 수 있지만 이 때에도 이들의 개인 프라이버시가 최대한 노출되지 않는 방법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여 정책을 설계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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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Low academic achievement of out-of-home care children is one of non-negligible risks that may affect their quality of life in terms of socio-educational development. In terms of child welfare, an appropriate intervention is therefore advised to be prepared.
    Nonetheless, few have addressed the academic achievement of out-of-home care children. An out-of-home care child’s academic achievement can be a critical factor in forming a sense of self-efficacy and thereby his or her self-esteem and self-confidence. A child may internalize the stigma from unsatisfactory academic achievement, and may suffer from problems of self-blame and lack of self-respect, which would leave him or her stigmatized even worse. In this light, an empirical analysis o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child’s perceived stigma and his or her academic achievement deserves attention, and would shed light on formulating a variety of interventions for out-of-home care children.
    This study has collected panel data of 494 out-of-home care children from residential care, grouphome care, and foster care. It has analyzed and evaluated the reciprocal relationship between the perceived stigma of out-of-home care children and their self-esteem and academic achievement levels, using an auto-regressive cross-lagged model. It has also suggested some interventions for positive psychosocial development of out-of-home care children. A brief summary of the results is as follows.
    First and foremost, in the reciprocal relations between perceived stigma and self-esteem, all effects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and in the progress of time, the impact of perceived stigma on self-esteem has been stabilized. On the other hand, the impact of self-esteem on the children’s perceived stigma changed over time. The level of self-esteem in the first year did not have a statistically significant impact on perceived stigma in the second year; however, the level of self-esteem in the second year did show statistical significance on the perceived stigma in the third year.
    Second, the higher an out-of-home care child’s self-esteem, the higher his or her academic achievement, yet with differing levels of impact over time. On the contrary, the academic achievement in the first year had a negative impact on self-esteem in subsequent periods; the lower the academic achievement, the lower the self-esteem. However, there wasn’t any statistically significant effect between the second and the third years. This fluctuation may be sensitive to time.
    Third, some level of reciprocity was confirmed between perceived stigma of the out-of-home care children and their academic achievement. That is, the more a child feels stigmatized, the lower his or her academic achievement, and vice versa.
    Fourth, the reciprocal relations between perceived stigma, self-esteem, and academic achievement of out-of-home care children depended on placement movement at least once, as opposed to none.
    Following implications of the results are discussed in this study. First of all, the perceived stigma of out-of-home care children may affect not only their self-esteem but also their development outcomes, e.g. academic achievement. This necessitates multidimensional interventions from school teachers, peers, and organizational caretakers, in order to effectively address the bias and discrimination against out-of-home care children.
    Next, continuous attention and direct interventions are needed to improve academic achievement of out-of-home care children. Not only should programs for improving their skills and goal-oriented self-esteem be implemented, but also a careful assessment rubric on basic learning skills and other proactive academic support programs should be prepared. In particular, investment and support in the governmental programs for low socioeconomic classes, e.g. out-of-home care children, is highly encouraged. Also, policymakers should plan on budget for and incentivize more awareness and active participation from interested parties.
    Finally, in the process of providing out-of-home care children with more care, one must take caution not to re-stigmatize them. Affirmative actions can be considered for them in higher education and job market, yet their personal information and privacy should be given heed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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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w academic achievement of out-of-home care children is one of non-negligible risks that may affect their quality of life in terms of socio-educational development. In terms of child welfare, an appropriate intervention is therefore advised to be pre...

    Low academic achievement of out-of-home care children is one of non-negligible risks that may affect their quality of life in terms of socio-educational development. In terms of child welfare, an appropriate intervention is therefore advised to be prepared.
    Nonetheless, few have addressed the academic achievement of out-of-home care children. An out-of-home care child’s academic achievement can be a critical factor in forming a sense of self-efficacy and thereby his or her self-esteem and self-confidence. A child may internalize the stigma from unsatisfactory academic achievement, and may suffer from problems of self-blame and lack of self-respect, which would leave him or her stigmatized even worse. In this light, an empirical analysis o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child’s perceived stigma and his or her academic achievement deserves attention, and would shed light on formulating a variety of interventions for out-of-home care children.
    This study has collected panel data of 494 out-of-home care children from residential care, grouphome care, and foster care. It has analyzed and evaluated the reciprocal relationship between the perceived stigma of out-of-home care children and their self-esteem and academic achievement levels, using an auto-regressive cross-lagged model. It has also suggested some interventions for positive psychosocial development of out-of-home care children. A brief summary of the results is as follows.
    First and foremost, in the reciprocal relations between perceived stigma and self-esteem, all effects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and in the progress of time, the impact of perceived stigma on self-esteem has been stabilized. On the other hand, the impact of self-esteem on the children’s perceived stigma changed over time. The level of self-esteem in the first year did not have a statistically significant impact on perceived stigma in the second year; however, the level of self-esteem in the second year did show statistical significance on the perceived stigma in the third year.
    Second, the higher an out-of-home care child’s self-esteem, the higher his or her academic achievement, yet with differing levels of impact over time. On the contrary, the academic achievement in the first year had a negative impact on self-esteem in subsequent periods; the lower the academic achievement, the lower the self-esteem. However, there wasn’t any statistically significant effect between the second and the third years. This fluctuation may be sensitive to time.
    Third, some level of reciprocity was confirmed between perceived stigma of the out-of-home care children and their academic achievement. That is, the more a child feels stigmatized, the lower his or her academic achievement, and vice versa.
    Fourth, the reciprocal relations between perceived stigma, self-esteem, and academic achievement of out-of-home care children depended on placement movement at least once, as opposed to none.
    Following implications of the results are discussed in this study. First of all, the perceived stigma of out-of-home care children may affect not only their self-esteem but also their development outcomes, e.g. academic achievement. This necessitates multidimensional interventions from school teachers, peers, and organizational caretakers, in order to effectively address the bias and discrimination against out-of-home care children.
    Next, continuous attention and direct interventions are needed to improve academic achievement of out-of-home care children. Not only should programs for improving their skills and goal-oriented self-esteem be implemented, but also a careful assessment rubric on basic learning skills and other proactive academic support programs should be prepared. In particular, investment and support in the governmental programs for low socioeconomic classes, e.g. out-of-home care children, is highly encouraged. Also, policymakers should plan on budget for and incentivize more awareness and active participation from interested parties.
    Finally, in the process of providing out-of-home care children with more care, one must take caution not to re-stigmatize them. Affirmative actions can be considered for them in higher education and job market, yet their personal information and privacy should be given heed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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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서론 1
    • A. 문제제기 1
    • B. 연구목적 8
    • C. 연구문제 8
    • D. 연구의의 8
    • Ⅰ. 서론 1
    • A. 문제제기 1
    • B. 연구목적 8
    • C. 연구문제 8
    • D. 연구의의 8
    • Ⅱ. 선행연구 고찰 10
    • A. 가정외보호아동의 낙인감, 자아존중감, 학업성취의 변화양상 10
    • 1. 가정외보호아동의 낙인감의 변화양상 10
    • 2. 가정외보호아동의 자아존중감의 변화양상 13
    • 3. 가정외보호아동의 학업성취의 변화양상 17
    • B. 가정외보호아동의 낙인감, 자아존중감, 학업성취의 양방향관계 21
    • 1. 가정외보호아동의 낙인감과 자아존중감의 양방향관계 21
    • 2. 가정외보호아동의 낙인감과 학업성취의 양방향관계 25
    • 3. 가정외보호아동의 자아존중감과 학업성취의 양방향관계 29
    • Ⅲ. 연구 방법 32
    • A. 연구대상 및 분석자료 32
    • B. 측정도구 34
    • C. 연구모형 및 분석방법 36
    • Ⅳ. 연구 결과 39
    • A. 연구대상자의 인구사회학적 특성 39
    • B. 변수의 특성 41
    • 1. 변수의 기술분석 결과 41
    • 2. 변수의 분포특성 43
    • C. 가정외보호 특성에 따른 낙인감, 자아존중감, 학업성취의 차이 45
    • D. 연구모형 분석 48
    • 1. 자기회귀교차지연모델 검증 48
    • 2. 낙인감, 자아존중감, 학업성취의 양방향 관계 검증 52
    • 3. 낙인감, 자아존중감, 학업성취의 양방향 관계 집단차이검증 57
    • Ⅴ. 결론 및 제언 64
    • A. 연구결과요약 64
    • B. 논의 68
    • C. 함의 75
    • D. 연구의 한계 및 후속연구에 대한 제언 83
    • 참고문헌 85
    • ABSTRACT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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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가정외 아동보호와 경제성 평가, 전종설, 강현아, 정익중, 우석진, 노충래, 학지사, 학지사, , 2015

    2. 『구조방정식모형으로 논문쓰기』, 김주환, 커뮤니케이션북스, 서울: 커뮤니 케이션북스, , 2009

    3. 취약계층 아동ㆍ청소년 종 단조사 Ⅲ, 정선욱, 유성렬, 박영균, 이혜연, 고정원,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한국청소년개발원 연구보고서, 1-563, , 2012

    4. 빈곤과 아동발달의 관계에 대한 종단분석, 구인회, 박현선, 김광혁, 정익중, 한국사회복지학회, 한국사회복지학, 61(1), 57-79, , 2009

    5. “사회적지지 척도 개발을 위한 일 연구”, 박지원, 연세대학교 대학원, 연세대학교 박사학위논 문, 110-115, , 1985

    6. 다문화청소년 종단조사 및 정책방안연구 Ⅱ, 양계민, 박주희, 신현옥,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한국청소년개발원 연구보고서, 1-465, , 2014

    7. 청소년의 학업성취 변화에 영향을 주는 요인, 고미선, 김선숙,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한국 청소년연구, 18(3), 5-29, , 2007

    8. 청소년기 자아존중감의 발달궤적과 예측요인, 정익중,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한국청소년연구, 18(3), 127-166, , 2007

    9. 청소년의 자아존중감 성별차이와 발달적 변화, 김희화, 김경연, 대한가정학회, Family and Environment Research, 37(5), 1-17, , 1999

    10. 그룹흠 청소년의 정서와 학교적응에 관한 연구, 손경숙, 변상해, 한국임상사회사업학회, 임 상사회사업연구, 4(2), 119-152, , 2007

    1. 가정외 아동보호와 경제성 평가, 전종설, 강현아, 정익중, 우석진, 노충래, 학지사, 학지사, , 2015

    2. 『구조방정식모형으로 논문쓰기』, 김주환, 커뮤니케이션북스, 서울: 커뮤니 케이션북스, , 2009

    3. 취약계층 아동ㆍ청소년 종 단조사 Ⅲ, 정선욱, 유성렬, 박영균, 이혜연, 고정원,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한국청소년개발원 연구보고서, 1-563, , 2012

    4. 빈곤과 아동발달의 관계에 대한 종단분석, 구인회, 박현선, 김광혁, 정익중, 한국사회복지학회, 한국사회복지학, 61(1), 57-79, , 2009

    5. “사회적지지 척도 개발을 위한 일 연구”, 박지원, 연세대학교 대학원, 연세대학교 박사학위논 문, 110-115, , 1985

    6. 다문화청소년 종단조사 및 정책방안연구 Ⅱ, 양계민, 박주희, 신현옥,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한국청소년개발원 연구보고서, 1-465, , 2014

    7. 청소년의 학업성취 변화에 영향을 주는 요인, 고미선, 김선숙,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한국 청소년연구, 18(3), 5-29, , 2007

    8. 청소년기 자아존중감의 발달궤적과 예측요인, 정익중,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한국청소년연구, 18(3), 127-166, , 2007

    9. 청소년의 자아존중감 성별차이와 발달적 변화, 김희화, 김경연, 대한가정학회, Family and Environment Research, 37(5), 1-17, , 1999

    10. 그룹흠 청소년의 정서와 학교적응에 관한 연구, 손경숙, 변상해, 한국임상사회사업학회, 임 상사회사업연구, 4(2), 119-152, , 2007

    11. 사회적 스티그마의 청소년에 대한 영향과 대응, 김경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한국청소년연 구, 21(3), 5-31, , 2010

    12. 아동양육시설 퇴소생의 퇴소 후 생활 경험 연구, 정선욱, 권지성, 한국사회복지학회, 한 국사회복지학, 61(3), 229-253, ,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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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시설아동의 학업부진의 원인과그 대안에 관한 연구, 노봉련, 석사학위 논문: 서울신학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 1997

    15. 정신장애인의 스티그마가 자아존중감에 미치는 영향, 김성용(Kim, Sungyong), 한국정신보건사회복지학회, 정신보건 과 사회사업, 42(3), 91-120, , 2014

    16. 빈곤이 아동의 학구적 성취에 영향을 미치는 과정 분석, 김광혁(Kim Kwang-Hyuk), 한국사회복지학회, 한국 사회복지학회지 58(4), 265-289, , 2006

    17. 시설청소년 학업부진의 문제점과 증진방안에 관한 연구, 박현정, 단국 대학교 행정법무대학원 석사학위논문, , 2001

    18. 정신장애인 가족의 낙인감이 자아존중감에 미치는 영향, 민혜진(Hye Jin Min), 정원철 ( Weon Cheol Jeong ), 한국장애인재활협회, 재활복지, 20, 65-86, , 2016

    19. 아동양육시설 청소년의 퇴소 후 생활에 대한 문화기술지, 권지성, 한국아동권리학회, 아동 권리연구, 11(1), 1-29, , 2007

    20. 초등학생의 자아존중감과 학업성취 간 통사적 상호 영향, 이경은, 이주리, 대한가정학회, Family and Environment Research, 47(1), 65-73, ,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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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자기존중감과 학업성취 사이의 자기회귀 교차지연 효과 검증, 김병석, 최희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한국청소년연구, 20(2), 327-356, , 2009

    23. 시설보호아동의 역할모델에 따른 학교적응 및 미래 관의 차이, 강현아, 신미영, 대한가정학회, Family and Environment Research, 50(4), 73-87, , 2012

    24. 특별기고: 구조 방정식 모형의 적합도 지수 선정기준과 그 근거, 홍세희 ( Se Hee Hong ), 한국심리학회, 한국심리학회지: 임상, 19(1), 161-177, , 2000

    25. 시설보호아동ㆍ청소년의 자아탄력성과 사회적 적응에관한 연구, 현은민, 박혜영, 한국가정관리학회, 한국가정관리학회지, 23(1), 19-29, , 2005

    26. 연구논문: 시설 퇴소청소년의 레질리언스에 영향을 미치는 요 인, 강현아, 한국청소년학회, 청소년학연구, 17(2), 155-179, , 2010

    27. 청소년의 자기효능감과 자아존중감이 학업성취도에 미치는 영향, 김희수, 윤은종 , 한국청소년시설환경학회, 청소년시설환경, 4(2), 57-70, , 2006

    28. 자녀의 학업성취에 미치는 가족배경, 사회자본 및 문화자본의 영향, 김현주, 이병훈, 한국인구학회, 한국인구학, 30(1), 125-148, , 2007

    29.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교사효능감 변화 효과에 관한 탐색적 연구, 김인희, 정해철, 한국교육행정학회, 교육행정학연구, 30, 205-234, , 2012

    30. 지역아동센터 운영성과 분석에 따른 운영모델 개발 및 발전방안 모색, 허남순, 정익중, 이경림, 보건복지부, , 2006

    31. 시설아동의 삶의 체험에 관한 문화기술지. 박사학위논문, 경희 대학교, 김미영, 서울, , 2002

    32. 아동이 지각한 사회적 지지 및 귀인 성향과 아동의 자아존중감의 관계, 박경자, 김연희, 한국아동학회, 아동학회지, 22(2), 49-64, , 2001

    33. 시설보호 아동의 행동문제에 영향을 미치는 보호 요인 과 위험요인 탐색, 성미영, 설경옥, 한국아동교육학회, 아동교육, 21(2), 147-160, , 2012

    34. 시설보호아동과 일반아동의 정서지능과 자 아존중감의 특성 및 상호관계, 석주영, 안옥희, 박인전, 한국가정관리학회, 한국가정관리학최지: 제, 21(6), , 2003

    35. 학업 우수 학생들과 부진 학생들을 대상으 로 한 학업성취의 종단적 변화, 이현숙, 김용련, 김신영, 한국교육평가학회, 교육평가연구, 28, 181-207, , 2015

    36. 가정외보호아동의 사회적 자본과 문화적 자 본이 학업성취에 미치는 영향, 강현아, 우석진, 강현주, 대한가정학회, Family and Environment Research, 50(5), 25-38, , 2012

    37. 발달단계 및 위탁형태에 따 른 가정위탁보호아동의 심리적 적응에 관한 연구, 신혜령, 강현아, 김미영, 노충래, 박은미, 한국정신보건사회복지학회, 정신보건과 사회사업, 28, 238-264, , 2008

    38. 다변량 고차 잠재성장모형을 이용한 내외통제성과 학업성취의 종단관계 분석, 유숙경, 홍세희, 한국교육평가학회, 교육평가연구, 17, 131-146, , 2004

    39. 사회적 자본으로서의 부모, 교사, 교우 관계와 학업성취 간의 종단적 관계 분석, 이현철 ( Hyun Chul Lee ), 김경식 ( Kyoung Sik Kim ), 경북대학교 중등교육연구소, 중등교육연구, 58(1), 203-225, , 2010

    40. 교육복지투자우선지역 지원사업의 학업성취 효과 종단적 분석. 한국아동복지학, 이봉주, 김정은, 문혜진, 45(단일호), 161-190, , 2014

    41. 청소년들의 미래목표 인식, 자기조절학습전략, 학업성취도간의 종단적관계 분석, 문병상, 한국교육심리학회, 교육심리연구, 26(4), 983-1000, , 2012

    42. 공부를 잘하는 시설보호아동의 생활경험: 중 심과 주변의 경계를 살아가는 아이들, 정익중, 양은별, 김서현, 한국아동복지학회, 한국아동복지학, 50호, 55-84, , 2015

    43. 학업성취와 학교만족도의 종단적 상호 관계:빈 곤 및 비빈곤 집단 차이를 중심으로, 이현주, 정익중, 박현선, 한국사회복지연구회, 사회복지연구, 42(3), 183-206, , 2011

    44. 연구논문: 시설보호아동이 지각한 사회적 지지 및 자아존중감 과 행동문제와의 관계, 홍영미, 한국청소년학회, 청소년학연구, 17(12), 187-209, , 2010

    45. 다층성장모형 (HLM) 을 통한 청소년의 비공식적 낙인 변화 추 정. 사회복지 실천과 연구, 김소현, 7(단일호), 7-31, , 2010

    46. 부모-자녀애착과 부모지도감독이 청소년의 자아존중감의 변화에 미 치는 종단적 영향, 정병삼,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한국청소년연구, 21(4), 5-30, , 2010

    47. Cross-lagged Autoregressive Model 을 적용한 청소 년의 학업성취와 자아존중감 간 종단관계연구, 이주리, 이경은, 한국가정관리학회, 한국가정관리학회지, 26(6), 135-141, , 2008

    48. 그룹홈과 아동양육시설의 운영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Blinder-Oaxaca 분해를 중심으로, 우석진, 이정애, 전종설, 강현아, 정익중, 한국아동학회, 아동학회 지, 33(4), 107-127, , 2012

    49. 무상급식 수혜 대상인 빈곤아동의 자아존중감과 자 기효능감이 학업성취도에 미치는 영향, 이유현, 송승민, 한국지역사회생활과학회, 한국지역사회생활과학회지, 22(3), 407-416, , 2011

    50. 인터넷 중독과 부모와의 의사소통 사이의 자기회귀교차지연 효과 검증: 성별간 다집단 분석, 박민선, 홍세희, 김원정, 한국교육심리학회, 교육심리연구, 21(1), 129-143, , 2007

    51. 「학교사회복지실천에서 서비스 이용에 대한 학생의 낙인인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연구」, 정연정, 한국학교사회복지학회, Journal of School Social Work, 30, 121-139, , 2015

    52. 위탁아동의 학업성취향상 요인에 관한 연구:위탁부모의 교육에 대한 관심과 참여 중심으로, 강현아, 아동학회지, 26(5), 59-72, , 2005

    53. 그룹홈 아동의 탄력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자아존중감의 매 개효과를 중심으로. 한국아동복지학, 김형태, 38(단일호), 211-234, , 2012

    54. 조손가족 청소년의 자아존중감이 학교생활적응에 미치는 영향: 사 회적 낙인감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이윤화, 한국청소년복지학회, 청소년복지연구, 12(4), 137-158, , 2010

    55. 연구논문: 가정외보호 청소년의 부 정적 사건 경험이 우울 및 불안에 미치는 영향과 보호요인의 조절효과, 강현아, 노충래, 정익중, 전종설, 한국청소년학회, 청 소년학연구, 19(3), 193-222, , 2012

    56. 중학생들의 학업성취도에 미치는 가정배경의 영향력 변화에 관한 연구-서울시 중학생 1988 년과 2007 년 비교, 성기선, 한국교육사회학회, 교육사회학연구, 20(3), 83-103, , 2010

    57. 가정환경 역경에 적응유연한 청소년의 보호요소에 관한 연구 : 학교적응 ,내재화 및 외현화 문제를 중심으로, 신현숙, 한국상담학회, 상담학연구, 5(1), 141-161, , 2004

    58. “문화차에 의해 발생한 심리검사 문항의 번역오류: Rosenberg의 자아존중감 척도 8번 문항 의 수정을 중심으로.”, 이상민, 이자영, 박양민, 남숙경, 최보영, 이지희, 한국상담학회, 『상담학연구』10(3): 1345-1358, , 2009

    59. 학교상담: 자기존중감과 학업성취 사이의 자기회귀 교차지연 효과 검증: 중학교 2 학년에서 고등학교 3 학년 까지, 김지현, 김옥진, 김병석, 최희철, 한국상담학회, 상담학연구, 11(1), 283-301, , 2010

    60. 가정 외 보호유형에 따른 보호제공자와의 유대관계가 아동의 우울과 공격성에 미치는 영향: 자아존중감의 매개효과, 윤혜미, 장혜진, 최은희, 한국학교사회복지학회, Journal of School Social Work, 29, 25-50, , 2014

    61. 부모의 인적자본, 사회자본, 문화자본이 자녀의 학업성취에 미 치는 영향: 빈곤 학생과 비빈곤 학생 차이를 중심으로, 김현숙, 한국학교사회복지학회, 학교사회복지, 20, 123-150, , 2011

    62. "부모의 사회경제적 지위, 가정 및 학교 내 사회자본, 학업성취 간 구조적 관계 분석: 가족구조에 따른 차이를 중심으로", 현지영, 김경근, 한국교육사회학회, 교육사회 학연구, 25(2), 125-154, , 2015

    63. 피는 물보다 진한가?-주양육자 유형에 따른 양육태 도와 가정외보호 청소년의 심리사회적 적응 간의 관계. 한국아동복지학, 정익중, 김정화, 49 (단일호), 25-55, , 2015

    64. 빈곤 가정 청소년의 가정적, 개인적 특성과 주관적 인식 특성이 진로장벽 인식에 미치는 영향 분석 : 빈곤 가정 청소년의 진로개발을 위한 평생교 육영역에서의 지원 활성화 관점, 노경란, 충남대학교 교육연구소, 교육연구논총, 32(2), 81-105, ,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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