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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전 및 육종 : 자가성감별 계통 조성을 위한 국내 토종 닭의 깃털 조만성 양상과 유전자형 빈도

        손시환 ( Sea Hwan Sohn ),박단비 ( Dhan Bee Park ),송혜란 ( Hae Ran Song ),조은정 ( Eun Jung Cho ),강보석 ( Bo-seok Kang ),서옥석 ( Ok Suk Suh ) 한국동물자원과학회(구 한국축산학회) 2012 한국축산학회지 Vol.54 No.4

        초생추의 성 감별은 양계산업에서 대단히 중요하다. 현재 대표적인 병아리의 암수 감별 방법은 우모 발생속도에 관여하는 반성유전자를 이용하여 깃털의 형태적 차이로 성을 식별하는 방법이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자가성감별 토종 닭 종계 개발을 위하여 국내 보유하고 있는 토종 순계를 대상으로 깃털 조만성의 분포 양상 및 이의 유전자형 빈도를 분석하고 더불어 병아리의 깃털 발생 양상에 따른 조우성과 만우성의 식별 방법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발생 직후 병아리의 주부익우 형태에 따른 조만우성의 식별은 조우성의 경우 주익우가 부익우보다 현저히 길어 형태적 차이가 뚜렷하나, 만우성은 주부익우 간의 차이가 없었다. 또한 꼬리 깃 형태에 따른 조만성의 식별은 5일령 이후 조우성의 경우 꼬리 깃의 성장이 현저하게 나타나는 반면 만우성의 경우 이러한 성장이 보이지 않았다. 두 방법 공히 깃털 형태에 따른 조만우성의 구분이 가능하였고, 주부익우 형태와 꼬리 깃 성장에 의한 식별 간의 판정 일치도는 98% 정도로서 발생 직후 주부익우의 형태적 차이로 거의 모든 개체에서 조만우성의 식별이 가능한 것으로 사료된다. 공시된 품종들의 조만우성 분포 양상 및 유전자형 빈도는 토종 외래계인 흑색 코니시종, 로드아일랜드레드종 및 한국재래닭 적갈색종에서만 조우성과 만우성 개체가 혼재하여 분포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이들 모두 열성 조만성 유전자 빈도가 훨씬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반면 국내 토종 순계로서 갈색 코니시종, 오골계, 한국재래닭 황갈색종, 회갈색종, 백색종, 흑색종 및 백색레그혼종들은 모두 조우성만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국내 토종 품종을 이용하여 병아리의 깃털 성 감별이 가능함을 시사하는 것으로 만우성 모 계통과 조우성 부 계통을 조성한다면 생산되는 병아리의 깃털 형태로서 쉽게 암수 구분이 가능할 것으로 사료된다. The method of sexing based on differences in the rate of feather growth provides a convenient and inexpensive approach. The locus of feather development gene(K) is located on the Z chromosome and can be utilized to produce phenotypes that distinguish between the sexes of chicks at hatching. To establish the auto-sexing native chicken strains, this study analyzed the genotype frequency of the feathering in domestic chicken breeds. The method of classification of slow- and rapid-feathering chickens was also investigated. In the slow-feathering chicks, the coverts were either the same length or longer than the primary wing feathers at hatching. However, the rapid-feathering chicks had the primary wing feathers that were longer than the coverts. The growth pattern of tail feather also distinctively differed between the rapid- and slow-feathering chicks after 5-days. The accuracy of wing feather sexing was about 98% compared with tail sexing. In domestic chicken breeds, Korean Black Cornish, Korean Rhode Island Red, and Korean Native Chicken-Red had both dominant(K) and recessive(k+) feathering genes. The other breeds of chickens, Korean Brown Cornish, Ogol, White Leghorn, Korean Native Chicken-Yellow, -Gray, -White and -Black had only the recessive feathering gene(k+). Consequently, feather sexing is available using the domestic chicken breeds. Establishing the maternal stock with dominant gene(K-) and paternal stock with recessive gene (k+k+), the slow-feathering characteristic is passed from mothers to their sons, and the rapid-feathering characteristic is inherited by daughters from their fathers.

      • 영문지(JAST) 게재논문 국문초록 : 한우: 기원과 개량

        이승환 ( Seung Hwan Lee ),박병호 ( Byoung Ho Park ),( Aditi Sharma ),( Chang Gwon Dang ),이승수 ( Seung Soo Lee ),최태정 ( Tae Jeong Choi ),최연호 ( Yeon Ho Choy ),김형철 ( Hyeon Cheol Kim ),전기준 ( Ki Jun Jeon ),김시동 ( S 한국동물자원과학회(구 한국축산학회) 2014 축산기술과 산업 Vol.5 No.1

        한우는 타우린(bos taurus) 계열의 한국 고유의 품종으로 약 5000년 전부터 역우로서 우리민족과 함께해온 매우 고유한 품봉이다. 초기 한국의 농촌지역에서 역우로서 사용되어 오다가, 한국사회가 급격히 발전하면서, 1960년부터 역우에서 육우로 개량을 시작하였다. 한우고기는 한국 국민들에게 매우 유용한 단백질 공급원으로 자리매김하였고, 농가소득의 일등공신이 되어왔다. 아울러, 한구고기는 한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고기로 각광을 받고 있다. 따라서, 한우 연구자들의 주요 연구목적은 한우의 맛을 조절하는 육질연구로서, 대표적으로 개량, 사양, 번식 및 유전체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어 오고 있다.특히 본 리뷰논문에서는 1980년대 시작한 한우개량사업을 중심으로 한우품종의 기원, 개량프로그램, 유전체연구를 통한 효율적 개량에 관한 내용을 폭넓게 다루고 있으며, 특히 전총적인 개량방법과 신 개량방법중 하나인 유전체선발방법의 비교를 통하여 앞으로 한우개량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였다.

      • KCI우수등재
      • 국립축산과학원 신기술 정보 : 국내,외 가축유전자원 수집,보존과 확대를 위한 기반 구축(가축자원 종자주권 확보 및 복원 기반 조성)

        최성복 한국동물자원과학회(구 한국축산학회) 2014 축산기술과 산업 Vol.5 No.1

        국가적으로 중요한 우리 고유 재래가축인 칡소, 재래염소, 재래닭 등 20계통 34,500두(수)를 보존,관리하고 이들에 대한 정액, 수정란 등 13천개를 동결보존함으로써 악성질병 발생 등 유사시에 종 복원을 위한 기반을 확보하였고, 국제협력사업을 주관하여 해외자원 확보 기반 구축 및 국제위상을 제고하였다.

      • KCI등재

        반추기축영양 : 볏짚 조사료에 대한 효모 배양물 첨가가 반추위 소화율 및 섬유소 분해균의 군락 변화에 미치는 영향

        성하균 ( Ha Guyn Sung ) 한국동물자원과학회(구 한국축산학회) 2013 한국축산학회지 Vol.55 No.1

        본 연구는 효모(Saccharomyces cerevisiae)가 조사료의 반추위 미생물 분해 및 섬유소 분해 박테리아의 군집 변화에 미치는 관계를 검증하고자, 생효모 배양물 첨가 및 급여가 볏짚 소화율에 미치는 영향을 in vitro 및 in situ 실험을 통해 측정하였고, 볏짚 분해시 볏짚 표면에 부착한 섬유소분해 박테리아 군집의 변화를 real-time PCR 방법을 이용하여 비교 분석하였다. 생효모 배양물의 첨가 수준(0.0, 0.2, 0.4, 0.6, 0.8 및 1.0% )에 따른 볏짚의 in vitro 건물 소화율을 비교 하였을 때 첨가 수준이 증가 할수록 소화율도 점진적으로 높아 졌다. 특히, 생효모 배양물의 첨가 수준을 0.6% 이상으로 하였을 때 0.0, 0.2 및 0.4% 첨가보다도 확연한 소화율 증가를 보이기 시작하였다(p<0.05). 또한 효모배양물의 0.6% 첨가를 NaOH 4% 처리 볏짚 및 무처리 볏짚에 적용하여 소화율을 재평가하였을 때 두 가지 볏짚 모두에서 효모배양물 첨가에 의하여 볏짚 소화율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다(p<0.05). 생효모 배양물을 한국재래산양에 실제 급여에 의한 볏짚의 in situ 건물소화율을 24 및 48 시간 후에 관측하였을 때 NaOH 무처리 볏짚의 효모배양물 비급여구의 소화율이 가장 낮았고, NaOH 무처리 볏짚의 효모배양물 급여구, 4% NaOH 처리 볏짚의 효모배양물 비급여구, 그리고 4% NaOH 처리 볏짚의 효모배양물 급여구 순으로 소화율이 유의적으로 각각 증가하였다(p<0.05). 이는 NaOH 무처리 볏짚 및 4% NaOH 처리 볏짚 모두에서 생효모 배양물 급여에 의하여 in situ 건물 소화율이 유의적으로 증가함을 보여준 것이다(p<0.05). 그리고 볏짚을 효모배양물의 두 가지 농도로 볏짚을 분무 처리하여 in situ 소화율과 볏짚 표면 부착 섬유소분해 박테리아(F. succiongenes, R. flavefaciens, R. albus)의 군집 변화를 측정하였을 때 효모배양물 처리 농도가 증가함에 따라 소화율도 유의적으로 높게 나타났고(p<0.05), 동시에 이들 박테리아의 볏짚 표면 부착 군집도 효모배양물의 처리 농도 증가에 따라 증가 하였다. F. succiongenes과 R. flavefaciens는 배양 12 및 24시간 모두 처리농도에 따라 군락의 수가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다(p<0.05). 그리고 R. albus도 배양 12 시간 처리농도에 따라 군락의 수가 유의적으로 증가하였고(p<0.05), 24 시간도 처리농도에 따라 증가 경향을 나타냈다. 따라서 본 연구는 효모 첨가는 조사료 소화율을 증진에 확실히 좋은 영향을 주며, 이것은 조사료 표면 부착 섬유소분해 박테리아의 군락 형성 증가에서 기인함을 보여준다고 사료된다. In vitro and in situ incubation studies were conducted to determine effects of yeast culture supplements(Saccharomyces cerevisiae) on cellulolytic bacterial function and fiber digestion in rice straw. In vitro dry matter digestibility of rice straw gradually increased according to supplemental levels of yeast culture(0.0, 0.2, 0.4, 0.6, 0.8 and 1.0%). Digestibility of rice straw started to increase apparently when yeast culture was added more than 0.6% level(p<0.05). Also, we reconfirmed that in vitro dry matter digestibility was significantly increased by 0.6% of yeast culture addition in 4% NaOH treated and non-treated rice straws(p<0.05). When in situ dry matter digestibility was tested in Korean native goats fed basal diet or experimental diet which contained 1.0% of yeast culture, the yeast culture feeding improved in situ dry matter digestibility in both 4% NaOH treated and non-treated rice straws(p<0.05). In case of real-time PCR monitoring cellulolytic bacterial function, the bacterial population attached on rice straw showed the increasing trends with higher level of yeast culture spraying on rice straw. F. succinogenes and R. flavefaciens were significantly increased in accordance to spraying levels of yeast culture (0.0, 0.1 and 0.3%) at both 12 and 24 hrs of in situ incubation(p<0.05). R. albus was significantly higher population in yeast culture spraying than non-soraying at 12 hrs of in situ incubation(p<0.05). These bacterial populations were showed the increasing trends with digestibility enhancement of rice straw according to the higher levels of yeast culture supplement. Overall, these results clearly suggest that the presence of yeast culture result in noticeable increase of rice straw digestion, which is modulated via good effect on cellulolytic bacterial attachment to fiber substr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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