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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어과 거꾸로 교실(Flipped Classroom)의 적용 가능성 탐색

        진용성,김병수 한국초등국어교육학회 2015 한국초등국어교육 Vol.57 No.-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the applicability of Flipped Classroom to the Korean language classroom. First, the concept of Flipped Classroom and attributes, dealing with the specific context of the Flipped Classroom, and discussed the need for Flipped Classroom in language classes. And discuss ways to overcome dilemmas for the classroom, and to explore the significance. Flipped Classroom is a teaching strategy to enhance the learning of individual learners. Its main characteristic is the learner learning through the media outside of the classroom, inside the classroom interaction through discussion and debate. The learner and the teacher's role are different with traditional teaching. Flipped Classroom in korean language classroom emphasizes the students' individuality and mutual negotiations and, learner-centered language teaching. However, many of the ambiguous of teacher roles, relationships neglected by emphasis on education Engineering, such as difficulties in activities of Korean language class. To compensate for this, the principal language of instruction is learner-centered educational philosophy must first internalize and practice, and teacher should enhance the expertise that can be deployed in a variety of roles in the classroom. Second, take advantage of the classic literature, children's literature such as actively as a media for learning outside the classroom, and learning about the critical reading of the media should also be supplemented. Third, it combines the Havruta Education in korean language teaching. 본고의 목적은 국어과 거꾸로 교실의 적용가능성을 탐색하고자 하는 것이다. 먼저 거꾸로 교실의 개념과 특성, 거꾸로 교실의 구체적인 맥락을 다루고, 국어수업에 거꾸로 교실 수업의 필요성을 논의하였다. 그리고 거꾸로 교실에 대한 논쟁점과 국어수업에서 발생할 수 있는 딜레마의 극복방안 등을 논의하고, 국어과 거꾸로 교실의 의의를 탐구하여 국어 수업에서의 적용가능성을 탐구 했다. 거꾸로 교실은 개별 학습자의 학습효과를 높이기 위한 수업 전략이다. 그 주된 특성은 교사중심의 교과내용의 전달을 교실 수업 바깥에서 학습자가 매체를 통해 학습을 하고, 교실 안에서는 학습자간 혹은 교사와 상호작용하며 배움의 내용을 토론과 토의 등을 통해서 정교화 하는 학습을 하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학습자와 교사의 역할 등은 기존 전통적 수업과 다른 양상도 보이게 된다. 국어 수업에서도 거꾸로 교실을 통해서 학생들의 개별성을 강조하고, 상호교섭적이고, 언어의 총체성와 창조성이 나타나는 학습자 중심 국어수업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가르침의 본질과 관련된 교사 역할의 불분명성, 교육공학의 강조로 인한 관계의 소홀, 학교 급에 맞는 국어과 수업 내 활동 구성의 어려움 등이 거꾸로 교실을 실제 국어 수업에 적용할 때 도출될 수 있는 여러 가지 난제들이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 첫째, 학습자 중심의 국어교육 철학을 수업 주체가 먼저 내면화하고 실천해야 하며, 수업 속에서 다양한 교사 역할을 전개할 수 있는 전문성을 고양해야 한다. 둘째, 인문고전과 아동문학작품 등을 교실 바깥 배움을 위한 매체로 적극 활용할 수 있어야 하며, 매체의 비판적 읽기에 대한 학습도 보완되어야 한다. 셋째, 하브루타식 교육법을 국어수업에 융합해서 국어과 수업 내 활동 구성을 적합하게 전개할 수 있어야 한다.

      • 국어과교육 교수·학습 방법 연구사 고찰 : 국어교육학 박사학위 논문들을 중심으로 Focused on Doctoral Thesis of Korean Language Education

        서혁 국어교육학회 2002 國語敎育學硏究 Vol.14 No.-

        국어과 교수·학습 방법에 관한 연구는 최근 10여 년간에 걸쳐서 크게 발전해 왔다. 서구의 이론과 성과들에 의존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국어교육의 현실적 조건들을 고료하고 우리 나름대로의 분석을 토대로 적용 혹은 개발에 상당한 연구 축적을 이루게 되었다. 그 결과 교육학 일반의 수업 모형을 적용하는 수준에서 진일보한 것이 사실이다. 1990년대 초반을 전후한 박사학위 논문들만 하더라도 주로 국어교육학의 ‘내용' 체계수립을 위해 관심을 기율이다 보니 자연히 ‘방법'에 대한 관심이 소흘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90년대 중반 이후로 올수록 국어과 교수·학습 방법에 대한 관심은 석사학위 논문은 물론 박사학위 논문들에도 눈에 띄게 들어나기 시작한다. 석사학위 논문들이 좀더 ‘방법'에 초점을 두고 있는 경우가 많다면, 박사학위 논문들은 이론적 기반과 체계를 바탕으로 하는 ‘내용' 위에 ‘방법'을 암께 제시하기 시작한다. 특히 90년대 후반 이후에 2000년대에 들어와서는 오히려 ‘방법'에 초점을 두고 있는 논문들이 눈에 띄기 시작한다. 이는 국어과 교수·학습 방법 연구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그러나 국어과 교수·학습 방법에 관한 체계의 수립과 다양한 일반 모형, 하위 모형들의 개발은 이제 여전히 시작에 불과하다고 할 수 있다. 이 글에서 구체적인 교수·학습 방법들에 대한 범주와나 유형화가 이루어지지 못하고 영역별로 기술하게 된 어려움도 여기에 기인하는 바가 없지 않다. 이와 관련하여 국어과 교수·학습 방법의 연구에 대한 의식의 병화에 적극적인 연구 노력이 요구된다. 특히 ‘내용'과 ‘방법'은 서로 분리해서 다뤄질 수 없는 특성이 있다.특히 실제적인 교수·학습 상황을 고려한 ‘내용'이라면 더더욱 ‘방법'을 염두에 두지 않을 수 없다. 즉, 내용에 터한 방법. 방법을 염두에둔 내용 연구의 시각이 요구된다. 앞으로 본고에서 다루지 못한 석사논문이나 소논문들을 망라한 전체적인 교수·학습 방법들에 대한 검토, 정리를 바탕으로 한바탕으로 한 구체적인 논의가 후속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그리하여 지금까지 축적된 국어 교육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우리의 독자적인 교수·학습 모형과 방법들이 적극적으로 논의되고 개발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The researches on teaching-learning methods of Korean language have been developed and expanded on a large scale in recent 10years. Even though they have been depend on the results of foreign language education researches, in fact they result from the adaptations and self-development considering Korean language education itself. As the result of them teaching-learning methods of Korean language education have taken a step forward from simple adaptation of general pedagogic adaptation. But it is just another starting point to develop systematic teaching-learning methods various general models and sub-models. For these, we need much more interest and chaning our minds on teaching-learning methods of Korean language. Especially, the pinpoint is that the 'contents' and 'methods' can not be managed separately. In to the bargain, 'the contents' which is focused on real teaching-learning methods situation should be considered 'the methods' much more. In other words, the viewpoint such as methods-based on-contents, contents-based on-methods are needed. From now on there are much more discussions and effort to develop and upgrade our independent teaching-learning methods methods of Korean language on the basis of experiences and knowledge obtained so far.

      • KCI등재

        다문화 배경 국어 교육 공동체 구성원들의 언어 의식

        원진숙 ( Jin Sook Won ) 국어교육학회 2013 國語敎育學硏究 Vol.46 No.-

        본고에서는 우리 사회가 급속하게 다문화 사회로 진입하게 되면서 우리 국어교육의 이념이 기존의 ‘민족 의식을 함양하는 것'으로부터 ‘미래 지향적인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것'으로 변화된 것에 주목하여 새롭게 형성되기 시작한 ‘다문화 배경 국어 교육 공동체'구성원들의 언어 의식을 다수자의 시선과 소수자의 시선에서 살펴보고 이에 기반하여 국어교육의 지향점을 도출하였다. 이를 위해 본고에서는 우선 ‘언어 의식'개념을 다문화 사회로 진입하여 새롭게 변화된 다문화 배경의 국어 교육 환경에 대해서 사람들이 국어에 대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심리적 태도나 가치관의 의미로 정의하였다. 연구 결과, 다수자 그룹의 언어 의식은 종래 민족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국어교육 이념을 지양하고 다문화를 배경으로 하는 소수자 학생들을 적극 지원할 수 있는 국어교육으로 그 외연을 확장하고, 일반 학생들의 이해와 관용을 기반으로 하는 다문화적 인식 태도와 다문화적 문식력을 함께 함양할 수 있는 국어교육을 지향하는 것으로 요약될 수 있다. 소수자 그룹의 언어 의식은 한국어는 꼭 배워야 할 말이지만 서로 다른 언어적, 문화적 차이로 인해 어렵게 느껴지는 언어라는 것으로 귀결된다. 이들 언어 소수자들은 주류 사회 구성원들과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것으로 인해 소통의 부재와 단절은 물론 사회적 거리감과 위축감, 소외 의식과 낮은자존감 등으로 어려움을 겪게 된다. 언어는 자신이 누구인가 하는 자아 정체성의 문제와 직결되기 때문이다. 본 연구에서는‘다문화 배경 국어 공동체'구성원들의 언어 의식을 기반으로 다음과 같은 국어교육의 지향점을 도출하였다. 첫째, 국어교육은 사회적극 반영해야 한다. 셋째, 다문화를 배경으로 하는 언어적 소수자를 위한 국어교육의 외연을 적극적으로 확장하고, 보다 적극적인 학문적 연구와 실행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The number of culturally, linguistically diverse students has rapidly increased as Korea shifts towards a multicultural society. It is necessary that we will investigate the Korean language eduction`s future directions for strengthening Multicultrual background Korean Language Education Community Awareness. So, in this paper we examine the language awareness from the perspectives of language majorities and minorities group members within newly emerging multicultural background Korean language education community through the qualitative research method of analyzing literacy activity data. In this study, the concept of ``language awareness`` was defined as a meaning of the various psychological attitude or values of people feel about the language. Based on the analyzing literacy activity data, the language awareness of the majority group members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Korean language education must be expanded its extension to include the culturally, linguistically diverse students and cultivate the language majorities students` multicultural sensitivity and multicultural literacy. On the other hand, the minority group members recognize that they have to learn Korean language for survival, but the mainstream language is hard to learn due to the linguistic and cultural differences. So they suffer dif- ficulties such as miscommunication, social distance, alienation and low self-esteem because they use different language with the majority group members. This is why the language is directly connected with the issue of identity. In short, we suggest the desirable direction of the Korean Language Education with the basis of the above discussion as follows: First, We should strengthen the potential of the Korean language education as a tool for the social integration of the majorities and the minorities group members in this multicultural society. Second, we should include multicultural awareness and attitudes at the level of ideology and goals of Korean language education. Finally, we should seek to expand the extension of Korean language education for the minority students with the multicultural background.

      • KCI등재

        1910년대 국어(조선어) 교육의 식민지적 근대성 : ≪少年≫, ≪靑春≫, ≪學之光≫을 중심으로

        조희정 국어교육학회 2004 國語敎育學硏究 Vol.18 No.-

        한 사회의 근대성을 진단하는 주요 지표 중 하나인 문해력이 우리 사회에서는 일제 강점기 보통학교 교육을 통해 대중화됨으로 인해 일제 강점기 문해력의 확산과 관련된 현상이 국어(조선어)교육사 내에서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였다. 이에 본 논문에서는 일제에 의해 수용되고 시행된 문해력 교육의 제반 측면을 식민지적 근대성이라는 개념으로 포착하여 그것의 특성을 고찰하고 현재의 국어교육에까지 미치는 영향력을 밝혀내고자 시도하였다. 연구의 초점화를 위해 본 논문은 1910년대로 시기를 한정하여 국어(조선어)교육 관련 담론 속에서 드러나는 국어(조선어)교육의 식민지적 근대성을 파악하였다. 1910년대 국어(조선어)교육은 문해력 일반 차원에 대한 접근을 전제하고 있다. 일본어에 대한 교육, 국어(조선어)에 대한 교육이 동일 문해력 차원의 교육이라는 관점에서 범주화되고 연관되었다. 또한 국어(조선어)교육은 일반적으로 이해 교육이 우선적인 목표로 설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국어(조선어)교육 관련 담론 속에서는 표현 교육과 관련된 논의들이 두드러졌다. 표현 교육은 쓰기 분야에서는 ‘편지쓰기'라는 시대적 유행과 맞물렸으며, 각종 토론회과 관련하여 상세한 연설 방법론이 소개되기도 하였다. 다양한 세계 문학의 소개와 함께 민족 문학의 정립이 구체적으로 시도되는 과정에서 시조 갈래에 민족 문학적 가치가 부여되며 문학교육 의 정전 텍스트로 자리잡기 시작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colonial modernity of Korean language education in the 1910's. Korean language education in 1910's was considered the linguistic policy and the movement up to the present. But people carried out Korean language education in 1910's in terms of general literacy, with the Japanese language education. There were set the goal at the comprehension education in Korean language education in the 1910's firstly, but the 'writing a letter' and 'speech' in the expression education were noticed to and came into fashion in the 1910's. So the method of letter-writing and method of speech was an important factor of the study content in Korean language education. Various literature of the world was introduced to Korean people, the other side national literature was established. So Si-Jo(時調) was considered the valuable canon of the national literature.

      • KCI등재

        2011 국어과 교육과정에 대한 비판적 검토 - 작문 영역의 발전적 위계화 방안을 중심으로

        이은미 한국국어교육학회 2012 새국어교육 Vol.0 No.89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critically investigate of the 2011 Korean Language Education Curriculum for seek developmental hierarchy of the part of <writing/composition>. Considering after ‘Revised Curriculum', validity, appropriateness, connectivity of educational contents were consolidated, just only a term of ‘the sequence' cannot explain all part of territory for check. But in this paper want to use a concept of ‘the Hierarchy' as a integrated meaning of vertical consistency and horizontal sequence that are contained in the meaning of validity, appropriateness, connectivity. Composition is not merely expressing behavior of one's thinking and emotion, but aimed at promoting problem solving skill and attitude of self-examination through the process of thinking of analysis, criticism, and creativity. Even though these writing behaviors are evenly spread through all Korean Language Curriculum and need to accomplishment of urgent study, when we see real curriculum can feel keenly necessity of more valid approach that contain considerations of learning abilities and level of difficulty. In Korean Language Curriculum, <Composition> is classified optional course with ‘Speech', but in real context, they are in all over the territory of Korean language that have characteristics of ‘writing behavior'. In the basis of this thinking, starting with the 2011 Korean Language Education Curriculum, part of ‘writing' of a common curriculum, examined territory of <composition> that are in ‘Korean Language Ⅰ,Ⅱ' and ‘Speech and Writing'. Then with developmental hierarchy method of graded educational contents level of difficulty as a center, want to grasp the problem and suggest alternatives in critical stance. 이 논문에서는 2011 국어과 교육과정 중 <작문> 영역의 발전적 위계화를 위한 비판적 검토를 시도해 보았다. 이 논문에서는 타당성과 적정성과 연계성 안에 들어 있는 수직적 계속성과 수평적 계열성을 통합한 일련의 개념으로 위계성이라는 개념을 사용하였다. ‘작문'이라는 교육과정상의 명칭은 선택 교육과정의 국어Ⅰ, 국어Ⅱ의 세부 영역 안에서 공식적으로 모습을 드러낸다. 하지만 ‘작문'이라는 교과가 지니고 있는 기본적인 속성은 공통 교육과정인 국어의 ‘쓰기' 영역에서부터 시작하여 선택 교육과정인 국어 Ⅰ, 국어 Ⅱ의 ‘작문' 영역, 그리고 ‘화법과 작문' 안에 들어 있는 작문 영역에 이르기까지 학습 시기와 그 적용 분포가 넓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이 논문에서는 ‘쓰기'와 ‘작문'을 일관성 있고 연속적인 교육과정상의 진행 프로그램으로 보고, 공통 교육과정에서 선택 교육과정으로 이어지는 쓰기/작문의 총체적인 흐름 속에서 논의를 진행하였다. 작문은 단순히 문자를 통해 자신의 사고와 정서를 표현하는 활동이 아니며, 분석적, 비판적, 창의적 사고 과정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과 자기 성찰적 태도를 증진시키는 목표를 지니고 있다. 이와 같은 작문 활동은 국어과 전체 교육과정 안에서 넓은 영역에 걸쳐 고르게 분포하면서 당면한 학습 성취를 요구하게 되지만, 실제 교육과정을 들여다보면 학습자의 수준과 난이도를 고려한 위계를 가지고 보다 실효성 있게 접근되어야 할 필요성을 절감하게 된다. 국어과 교육과정에서 <작문>은 화법과 함께 선택 교육과정으로 분류되고 있지만, 실제 맥락에서는 국어과 전체 교육과정 안에서 ‘쓰기 활동'의 성격을 지닌 국어과 전반의 모든 영역에 들어 있게 된다. 이러한 사고를 바탕으로 이번 논의에서는 2011 국어과 교육과정의 공통 교육과정 ‘쓰기' 영역을 출발점과 근간으로 하여 선택 교육과정인 ‘국어Ⅰ', ‘국어Ⅱ'의 작문 영역, ‘화법과 작문'에 들어있는 <작문> 영역 안에 들어있는 쓰기/작문의 성격과 내용에 대해 순차적으로 검토하면서 학년군별 교육 내용 난이도의 발전적 위계화 방안을 중심으로 비판적인 입장에서 문제점을 파악하고 대안을 제시해 보고자 한다.

      • KCI등재후보

        문학관과 한국어교육

        박재승 한국국어교육학회 2005 새국어교육 Vol.0 No.71

        Viewpoint of Literature is very important in Korean Education. Because the direction and contents of Korean education is different by viewpoint of literature. So I considered about the concept of literature. And studied about a classification of korean education in curriculum. It concluded that the classification of korean education is not irrational. In order to succession of Korean education, the application of Literary works is very important. Reading of literary works is good for Korean education. And, the education of Korean refinement is also necessary. So we must select a fine literary works for Korean refinement. 초, 중등에서 주 5일제 수업이 확산됨에 따라 수업 시수가 점차 줄어들고 있다. 따라서 각 과목별로 시간수를 유지하거나 늘이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다른 과목에서는 상대적으로 시간수가 많은 국어과목의 시간수에 대해 관심이 높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어떻게 하면 국어교육을 성공적으로 달성할 수 있을까를 진지하게 고민할 때라고 생각한다. 국어교육이 재미있고도 유익하게 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국어교육에서 우리는 그동안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보다는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에 중점을 두어왔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 국어교육의 성공을 위해 국어과 교육과정의 내용영역 분류를 고찰하고 그 타당성 여부를 살펴보았다. 아울러, 국어과 내용영역 분류는 문학을 어떻게 보는가 하는 문학관 내지는 언어관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밝혀보았다. 또한, 모국어 교육의 중요성과 다른 나라들의 자국어 교육을 살펴보고 국어교육에서 문학을 활용하는 것이 왜 필요하고 얼마나 활용 가치가 있는가를 살펴보았다. 문학이 삶을 보다 깊이 있고 폭넓게 이해하는 데 매우 유용함을 살펴보았다. 국어교육의 목표는 외국어 교육과는 달라야 하며, 국어교육이 성공적으로 달성되기 위해서는 문학을 활용하는 것이 매우 유익하다는 것이다.아울러 국어교육을 위해, 문학작품의 선정은 국어순화의 차원에서 바르고 쉬운 문장의 작품이 바람직할 것이다. 문자의 역할은 우선 뜻을 전달하는 데 있으므로 외국어가 남용된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볼 수 있다. 우리말에 섞여 있는 일제잔재한자어 때문에 뜻이 잘 통하지 않아 우리는 문자생활에서 많은 고통을 당하고 있다. 또한 일제식 표현은 오늘날에도 확대 재생산되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국어생활에서 외국어의 남용을 자제하고 쉬운 우리말을 사용하려는 노력이 그 어느 때보다도 절실하다고 할 수 있다.국어교육의 성공을 위해 우리 모두의 지혜를 모아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 KCI등재

        국어교육 : 2011 국어과 교육과정에 대한 비판적 검토 -작문 영역의 발전적 위계화 방안을 중심으로

        이은미 한국국어교육학회 2011 새국어교육 Vol.0 No.89

        이 논문에서는 2011 국어과 교육과정 중 <작문> 영역의 발전적 위계화를 위한 비판적 검토를 시도해 보았다. 이 논문에서는 타당성과 적정성과 연계성 안에 들어 있는 수직적 계속성과 수평적 계열성을 통합한 일련의 개념으로 위계성이라는 개념을 사용하였다. ``작문``이라는 교육과정상의 명칭은 선택 교육과정의 국어Ⅰ, 국어Ⅱ의 세부 영역 안에서 공식적으로 모습을 드러낸다. 하지만 ``작문``이라는 교과가 지니고 있는 기본적인 속성은 공통 교육과정인 국어의 ``쓰기`` 영역에서부터 시작하여 선택 교육과정인 국어 Ⅰ, 국어 Ⅱ의 ``작문`` 영역, 그리고 ``화법과 작문`` 안에 들어 있는 작문 영역에 이르기까지 학습 시기와 그 적용 분포가 넓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이 논문에서는 ``쓰기``와 ``작문``을 일관성 있고 연속적인 교육과정상의 진행 프로그램으로 보고, 공통 교육과정에서 선택 교육과정으로 이어지는 쓰기/작문의 총체적인 흐름 속에서 논의를 진행하였다. 작문은 단순히 문자를 통해 자신의 사고와 정서를 표현하는 활동이 아니며, 분석적, 비판적, 창의적 사고 과정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과 자기 성찰적 태도를 증진시키는 목표를 지니고 있다. 이와 같은 작문 활동은 국어과 전체 교육과정 안에서 넓은 영역에 걸쳐 고르게 분포하면서 당면한 학습 성취를 요구하게 되지만, 실제 교육과정을 들여다보면 학습자의 수준과 난이도를 고려한 위계를 가지고 보다 실효성 있게 접근되어야 할 필요성을 절감하게 된다. 국어과 교육과정에서 <작문>은 화법과 함께 선택 교육과정으로 분류되고 있지만, 실제 맥락에서는 국어과 전체 교육과정 안에서 ``쓰기 활동``의 성격을 지닌 국어과 전반의 모든 영역에 들어 있게 된다. 이러한 사고를 바탕으로 이번 논의에서는 2011 국어과 교육과정의 공통 교육과정 ``쓰기`` 영역을 출발점과 근간으로 하여 선택 교육과정인 ``국어Ⅰ``, ``국어Ⅱ``의 작문 영역, ``화법과 작문``에 들어있는 <작문> 영역 안에 들어있는 쓰기/작문의 성격과 내용에 대해 순차적으로 검토하면서 학년군별 교육 내용 난이도의 발전적 위계화 방안을 중심으로 비판적인 입장에서 문제점을 파악하고 대안을 제시해 보고자 한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critically investigate of the 2011 Korean Language Education Curriculum for seek developmental hierarchy of the part of <writing/composition>. Considering after ``Revised Curriculum``, validity, appropriateness, connectivity of educational contents were consolidated, just only a term of ``the sequence`` cannot explain all part of territory for check. But in this paper want to use a concept of ``the Hierarchy`` as a integrated meaning of vertical consistency and horizontal sequence that are contained in the meaning of validity, appropriateness, connectivity. Composition is not merely expressing behavior of one`s thinking and emotion, but aimed at promoting problem solving skill and attitude of self-examination through the process of thinking of analysis, criticism, and creativity. Even though these writing behaviors are evenly spread through all Korean Language Curriculum and need to accomplishment of urgent study, when we see real curriculum can feel keenly necessity of more valid approach that contain considerations of learning abilities and level of difficulty. In Korean Language Curriculum, <Composition> is classified optional course with ``Speech``, but in real context, they are in all over the territory of Korean language that have characteristics of ``writing behavior``. In the basis of this thinking, starting with the 2011 Korean Language Education Curriculum, part of ``writing`` of a common curriculum, examined territory of <composition> that are in ``Korean Language Ⅰ,Ⅱ`` and ``Speech and Writing``. Then with developmental hierarchy method of graded educational contents level of difficulty as a center, want to grasp the problem and suggest alternatives in critical stance.

      • KCI등재

        기로에 선 국어교육 : ‘국어' 교과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가?

        김창원(Kim, Chang-won) 국어교육학회 2019 국어교육연구 Vol.0 No.70

        교과(敎科)는 개인․사회․국가의 요구 및 학교 제도의 특성을 반영하여 발견/구성된다. 기본․도구․중핵 교과로서의 ‘국어' 교과 역시 근대조선․대한제국 시기, 일제강점기, 해방․군정기, 대한민국 시기를 거치면서 다양한 요구를 수용하여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다. 이는 지금 이 순간에도 국어과의 외연과 내포가 계속 진화하고 있다는 점을 암시한다. 교과는 항존성과 가변성의 긴장 위에서 진화하는 역동적인 실체이자 현상이므로, 그 개선을 논하려면 한 세기가 넘는 전통과 한 세대를 앞서 보는 비전을 아우르는 통찰이 있어야 한다. 차기 교육과정은 20세기 말의 7차 교육과정과 21세기 초의 2007․2009․2015 교육과정의 연속선상에 있다. ‘경험 중심→학문 중심→기능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변해 온 20세기 교육과정과 달리, 21세기 교육과정은 소통과 맥락, 문화를 강조하는 특성을 보인다. 특히 2015 교육과정은 창의인성을 바탕으로 핵심 역량을 전면에 내세우고 매체, 연극, 한 권 읽기, 교과 통합 등을 강조하며 개발되었다. 또한, 교수․학습과 평가의 방향을 매우 구체적으로 제시한 특성을 보인다. 이런 변화는 2015 교육과정의 성취라 할 만하지만, 여전히 영역 간․선택 과목 간 벽이 높고 12년에 걸친 이수 경로가 모호하며 실질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교과 역량을 제시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한계가 있다. 2015 교육과정의 성취를 발전시키고 한계를 극복하여 국어과교육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국어'라는 교과의 개념과 본질을 전면적으로 재설계할 필요가 있다. 지식정보의 폭발적 증가와 테크놀로지 발달에 따른 사고․의사소통 양상의 변화, 성(性)․세대․지역․종교․인종․학력․부(富)․정치 성향 등 다기화되는 사회 분화로 비롯된 언어문화의 변화, 남북․국제 관계와 학업․직업 환경의 변화에 따른 국어 능력에 대한 요구 변화 등이 맞물리면서 전통적인 국어과교육으로는 제기되는 문제들에 대응하기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한국어 순혈주의 극복, 세계어로서의 한국어에 대한 이해 심화, 국어활동의 실제성 확보, 매체 언어 수용, 문학 개념 재설정, 정전 텍스트 재구성, 선택 과목재편, 새로운 도구성 발견과 같은 논점들이 새로이 제기되었다. 국어교육계는 이들 논점에 관해 앞으로 한 세대를 견딜 수 있는 답을 찾아야 한다. 국어 교과 재설계를 위한 작업들은 과거와 미래, 학교 안과 학교 밖, 이론과 실제의 복합적인 타협으로만 가능하다. 이를 ‘국어 교과의 정치학'이라 부를 수 있는바, 이 정치에 간여하는 여러 집단과 담론들이 각기 자신의 입장과 논리를 관철하기 위해 상호 작용하는 가운데 국어 교과의 개념이 새로이 구성될 터이다. 이때 적용할 원칙은 주체(개인․집단)-언어(음성․문자․매체)-맥락(시간․공간․관계)의 본질과 상호성에 대한 이해에서 나온다. 그 결과가 ‘국어과'라는 교육과정 생태계를 이루며, 이 생태계가 건강하고 활발하게 작동, 발전하도록 준비하는 것이 국어교육 전문가의 역할이다. Curriculum reflect requests of individuals, society, and the nation, along with characteristics of the school system. After accepting various requests ever since the late 19th century, ‘Korean' Education has evolved as nowadays'. The means of ‘Korean' is constantly changing. However, despite of such changes, the purpose and nature of ‘Korean' education has not changed much since the beginning. ‘Korean' always has been a dynamic and substantial phenomenon that develops through constancy and variability. Therefore, in order to discuss its improvement, an insight that embraces both the tradition of over a century long curriculum and the future of next generation is required. To continue the curriculum of 2015 and improve ‘Korean' curriculum, complete restructure of the concept and nature of ‘Korean' curriculum is essential, as the traditional ‘Korean' is incapable of responding all requests that are overwhelming due to dramatic increase of information and technology. This restructure process, referred as “the politics of Korean Language Curriculum,” is only possible through compromising past and future, inside and outside of the school, and theory and reality. The concept of ‘Korean' should be based on interactions among various organizations and discourses with their own stances and logics that take parts in the ‘politics'. Here, a standard principle is required and it from understanding essence and reciprocity of the subject (individuals and organizations), text(oral, literal, and media), and context(time, place, and interrelationship). The outcome of this process will form the ‘Korean' subject's “ecological system of curriculum,” and the role of ‘Korean' educators is to prepare to keep this system healthy and active in the middle of the 21st century.

      • KCI등재

        초등국어과 기초학력 교육 방향 탐색

        김도남 한국초등국어교육학회 2006 한국초등국어교육 Vol.30 No.-

        초등학교 국어과 기초학력은 제7차 교육과정이 시행되고, 국가수준 기초학력 진단평가가 실시되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그러나 국어과 기초학력은 기본학력이나 심화학력 못지않게 중요함에도 교육에서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성적부진학생 지도나 학습문제학생 교정 지도의 의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는 기초학력 개념의 부재와 가치에 대한 인식의 소홀에서 비롯된 문제이다. 이 글에서는 기초학력의 개념을 탐구하고 교육적 접근 방향을 탐구하였다. 먼저 기초학력의 개념을 ‘국어'와 ‘기초학력'의 의미에 대한 논의를 바탕으로 ‘국어심성을 바탕으로 국어생활을 할 수 있는 국어문식력'으로 정의하였다. 그리고 국어과 기초학력의 교육 목표를 ‘국어생활인' 교육으로 제시하였다.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한 교육 내용과 방법을 생각하여 보았다. 국어과 기초학력 교육 향상 방향은 본질 규정, 내용 구조, 교육 원리로 구분하여 보았다. 첫째 국어과 기초학력의 본질은 국어심성과 국어정체성 및 국어문식력을 갖춘 국어생활인 교육이다. 둘째, 기초학력 교육 내용은 국어심성개발, 국어정체성확립, 국어문식력향상의 범주로 구분하였다. 셋째, 국어과 기초학력 교육 원리로는 미분성과 종합성, 구체성과 상황성, 직접성과 경험성을 제시하였다. 국어과 기초학력 교육은 바른 개념정의에 기반을 두고, 체계적인 계획에 의하여 이루어져야 한다. 목표와 내용도 없이 비체계적으로 이루어진다면 큰 의미가 없다. The basic learning is very important to the korean-language education in elementary school. It is a foundation of another learning. It is emphasized in the seventh korean education curriculum and the national basic learning achievement test. But there is upon to question what is the basis learning. Because of there is no an agreement among the korean-language educator for the basic learning in the elementary korean-language education In this paper, I discuss the concept and the direction of the basic learning in the elementary korean-language education. I define the concept of basic learning as 'korean-language literacy for the life of korean based on korean-language humanity'. And I take the educational goal of the basic learning at that is to educate the person who have korean-language life. The direction of the basic learning in korean-language education are divided three fields. The first is to find the characteristic of the person who have korean-language life. The second is to select the contents of instruction; those are the mentality, the identity and the literacy. The third is to choose the principles of teaching: those are the unity-integration, the concrete-situation, and the direct-experience.

      • KCI등재후보

        라디오 방송과 국어교육

        이창덕 국어교육학회 2003 國語敎育學硏究 Vol.17 No.-

        이 글에서는 최근 활발하게 논의되고 있는 대중매체(매스미디어)와 국어교육의 접점의 하나로서 라디오 방송과 국어교육의 관련성을 분석하고 그 관련성을 토대로 라디오 방송을 국어교육에 어떻게 끌어을 것인가를 논의한다. 현재 우리 사회에 강력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 매스미디어를 국어교육에서 적극 수용하고, 매스미디어를 어떻게 국어교육에 활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강한 설득력을 얻고 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국민공통교육과정의 국어교과에 방송을 비롯한 매스미디어 교육을 적극적으로 포함시키는 것이 효과적인 국어교육을 위해서 바람직하기만 한가, 체계적 적용이 가능한가를 따져보아야 하고, 미디어 교육이 국어교육에 바람직하고 적용 가능하다는 판단이 내려진다면 다양한 대중 매체 들을 어떻게 국어교육에 구체적으로 적용할 것인가 등에 대해서 충분한 사전 논의가 필요하다고 본다. 이 글에서는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강력한 영향력을 가진 방송매체를 국어교육에 수용하되, 대중매체의 언어나 언어사용 원리를 중심으로 다루고, 매체 일반에 대한 교육이나 매체에서 다루는 담론 내용들에 대해서는 국어 교과 외의 영역에서 다루거나 다루더라도 그 비중이나 중요도를 낮추어야 한다는 입장이다. 그리고 현장에서 다룰 방송매체교육은 현장의 특성에 맞게 구체적 대상과 학습 방법을 개발해서 선별적으로 적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다시 말해, 방송매체 교육을 국어교육에 도입한다면 방송언어에 교육의 초점을 맞추고, 라디오 방송의 경우에도 라디오 방송언어나 그 사용의 원리 등을 국어교과에서 익히고, 학생들이 라디오 방송을 직접 듣고 라디오 방송에 참여하며, 나아가서 라디오 방송 제작 등을 해 보면서 다양한 언어생활을 경험해 보는 것은 반드시 국어교과에서만 다루어야 한다고 고집할 것이 아니라 통합 교과 수업이나 재량활동, 특별활동 등을 통해서 다룰 수 있도록 개방적 입장을 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라디오 방송을 비롯한 대중매체에 대한 교육이 학교현장에서 다루어지는 것은 필요하지만, 국어교육에서 다루어지는 매체교육은 그 대중매체들 전반에 관한 교육, 나아가 사회 전반에 나타나는 다양한 의미의 생성과 해석 과정 전반을 다루는 교육이 아니라 대중매체 언어와 언어사용에 초점이 맞추어져야 함을 강조한다. 이를 위해서 대중매체와 국어교육, 라디오 방송과 국어교육, 라디오 방송언어와 국어교육으로 층위를 나누어 살펴본다. 그리고 라디오 방송과 국마교육의 관계를 세우고, 라디오 방송 이해 교육, 라디오 방송 언어 이해 교육, 라디오방송 체험교육으로 나누어 실시할 수 있는 방안들을 제안한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explore the effective ways of Korean language Education related with the language on the radio broadcastings in South Korea. Recently, the opinion that 'media literacy' should be included in the contents of the Curriculum of Korean Language Education is getting power of persuasion among scholars in Korean Language Education. However. it needs to examine carefully t o include mass media education into Korean language education in terms of effectiveness and identity of Korean Language Education. This paper suggests that media education, especially radio program education, has to be dealt at the low level involved only with the language being used in radio broadcasting. And that, media literacy education in Korean Language should be an education focusing on the principles which can explain various aspects of broadcasting language usages. It is argued that media literacy education could be effectively performed not only in the Korean language classes but in the integrated subjects classes such as ethics and language classes, sociology and language classes etc.. . In chapter two, it is argued for the significance of the role of broadcasting language in language education. The areas of broadcasting language education involved with language education in schools can be divided by many criteria, for instance, by the sorts of broadcasting network, characters of programmes, and purposes of education etc.. This paper suggests a series of categories of broadcasting language education by each criteria. In the following chapter, this article classifies the various ways to adopt radio broadcasting to Korean language education. Being divided into layers, radio broadcasting education in Korean language education can be sorted into education to understand radio broadcasting system, education to learn radio broadcasting language, and education to experience radio broadcasting. And each layer gives concrete shapes of classes teaching and training broadcasting language and its principles of us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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