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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느타리버섯 재배사 습도조건이 버섯 갓 색깔 발현에 미치는 영향

        전창성,이강효,오세종,공원식,정종천,김승환,이찬중 한국버섯학회 2007 한국버섯학회지 Vol.5 No.3·4

        재배사의 습도조건이 갓 색깔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실제적으로 확실한 자료가 있는 것이 아니며, 어느 정도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 확인된 자료가 없다고 볼 수 있다, 습도조건을 10%간격으로 4수준으로 처리하여 수량, 발이, 생장기간, 갓색 등을 조사한 결과 습도 증가는 수량이 증가 하며, 발이기간이 짧아지고, 갓 색은 진해지나 온도보다는 급격한 변화는 없었다. 수량에 있어서는 자실체의 수분함량이 증가되면서 나타나는 증상으로 판단되며, 발이는 발이소요 기간이 긴 품종은 영향을 많이 받으나 발이기간이 짧은 수한 등과 같은 품종은 큰 영향을 받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피복을 방법에 따라 차이가 나타나기는 하지만 그보다 품종특성인 발이기간에 의해 더 큰 영향을 받는 것으로 추 정된다. 그러나 습도가 생육을 저해 할 정도인 65%정도 에서는 뚜렷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 재배환경내의 탄산가스농도와 큰느타리버섯 자실체 당성분 함량의 상호관계

        전창성,윤형식,임훈태,정상인,박혜성,이찬중,조재한,성기호 한국버섯학회 2012 버섯 Vol.16 No.1

        큰느타리버섯은 느타리속에 포함되는 버섯으로 일반 느타리버섯과는 형태, 재배적 특성상에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송이와 유사한 형태를 갖추어 새송이라 불리우기도 한다. 모든 재배되고 있는 버섯을 재배하는 환경 내에 탄산가스농도는 버섯 생육에 많은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탄산가스에 의해 형태적으로 변화된 자실제에 내부적으로 영양적 당성분 함량의 변화를 확인하기위하여 재배사의 탄사가스농도를 2000, 3000, 4000ppm 농도로 조절재배한 자실체를 HPLC를 이용하여 당성분 함량을 분석하였다. 큰느타리버섯은 당성분 주성분은 느타리버섯과 같이 trehalose 이었으며. 그 외에도 glucose, ribose, mannitol, glycerol, xylose 등이 검출되었으며, 자실체 성분상에 느타리버섯과 약간 다른 구성을 보이고 있다. 탄산가스 농도에 따른 자실체의 trehalose 함량은 모든 균주가 소량씩 감소하는 경향이며, glucose는 ASI2887과 2829는 감소하였으나 ASI 2947와 2829, 2824는 증가하는 경향을 보여 균주에 따라 차이가 있었다. xylose 자실체의 내의 함량은 가장 낮으며, 품종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으나, 탄산가스 농도의 증가에 따라 소량씩 증가하는 경향을 보인다. 하지만 ribose는 모든 균주가 감소하였다. 새송이버섯의 탄산가스에 대한 반응은 자실체 내의 당성분은 당종류 및 균주에 따라 차이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 느타리버섯의 배지의 당첨가에 따른 자실체내의 성분함량변화

        전창성,이서경,임훈태,박혜성,조재한 한국버섯학회 2012 버섯 Vol.16 No.2

        느타리버섯은 우리나라 국민에 기호성이 매우 높으며, 가장 많이 생산 소비되는 대표적인 버섯이다. 하지만 느타리버섯에 대한 배지의 첨가된 당종류 및 농도 처리에 따른 자실체 당함량 변화에 대한 연구결과를 확인할 수 없어 소비적 측면에서의 영양학적 가치와 생리대사적인 측면에서의 흡수기작에 대한 특성을 확인하기위하여 처리에 다른 자실체의 당성분 변화를 조사하였다. 느타리버섯 톱밥 배지에 4종의 당 Glucose, Lactose, Mannitol, Xylose를 첨가한 배지에 수한1호, 여름, 춘추2호 등 3품종을 재배사여 자실체를 분석한 결과 단당류로는 Fructose, Glucose, Ribose, Xylose, 이당류는 α-Lactose, Trehalose, 당알콜류는 Glycerol, Mannitol, myo-Inositol, Sorbitol의 성분이 검출 되었다 단당류는 모든 처리농도와 품종에서 Glucose는 3품종 모두에서 검출 되었고, 특히 수한1호와 춘추2호에서는 Fructose, Glucose, Ribose의 당이 골고루 검출되되나 품종에 따른 차이가 있으며, xylose는 수한1호에서 lactose와 mannitol 첨가시에서만 약간 나타났을 뿐 거의 검출 되지 않았고, 여름느타리의 Fructose와 ribose는 첨가된 4가지 당중 각 당의 4%수치에서만 검출 되는 등 품종과 처리농도에 따른 일관된 경향은 보이지 않았다. 이당류는 α-Lactose, Trehalosee의 성분을 검출되었으며, 공시품종 모두에서 trehalose의 함량이 가장 높은 함량을 보였으며, 특히 여름느타리에서의 함량이 높게 나타났다. 이는 첨가된 당보다는 품종별 자실체의 특성으로 추정된다. α-Lactose 함량은 배지의 처리량의 증가에 따라 모든 품종에서 증가하여 다른 당처리와는 다른 경향을 보였다. 당알코올는 glycerol, mannitol, myo-Inositol, sorbitol의 성분이 검출 되었다. 공시 품종 모두에서 glycerol과 sorbitol의 수치가 가장 낮게 나타냈다. mannitol의 함량은 수한1호와 춘추2호에서 높게 나타났고, 농도별 처리에 따른 증가는 glucose와 xylose 처리에서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나 lactose와 mannitol에서는 다른 경향을 보였다. 자실체의 myo-Inositol은 수한과 춘추 품종에서는 농도처리별로 서서히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으나 여름느타리에서는 오히려 감소하는 경향으로 품종간의 흡수기작의 차이가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배지중에 처리한 당류중 자실체의 함량이 품종에 관계 처리량 증가에 따라 증가하는 것은 α-Lactose 뿐이었으며, 자실체에서 발견되는 성분들은 흡수보다는 자실체 내의 대사기작 내에서 합성 또는 전환되는 것으로 추정되며, 앞으로 더 관련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 KCI등재

        신령버섯의(Agaricus blasei) 조직내 갈변 및 기형증상의 발생원인에 관한 연구

        전창성,공원식,원항연,오세종,유영복,정종천,천세철 한국버섯학회 2006 한국버섯학회지 Vol.4 No.2

        고온성버섯이 신령버섯의 조직내 갈변 및 기형증상의 원인을 구명하기위하여 자실체에서의 세균을 분리하여 분리세균에 대한 용균능력을 조사하였다. 세균은 자실체의 조직 내와 표면의 갈변부위에서 분리하였으며, 조직내 갈변부위에서는 어 떠한 균도 분리되지 않았으며, 이런 갈변증상은 4℃에 저장중인 자실체 조직내에 신령버섯 균주 구분 없이 갈변증상을 보 였으며, 이것은 갈변증상이 세균에 의한 것이 아닌 것으로 추정되고, 原色日本新菌類圖鑑(Ⅰ)에서 今關六也는 Agaricus 속 종분류 검색표에서 절단 후 버섯조직의 색깔 변화에 의해 2종류로 구분하고 있으며, Agaricus blazei는 황변하는 종으 로 구분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버섯조직의 황변은 정상적인 변화인 것으로 추정된다. 표면의 갈변 조직에서는 125균주의 세균을 분리되었으며, MIDI방법에 의하여 동정을 한 결과 17속 29종이었고, 발현빈도가 높은 속(genus)은 Pseudomonas 26점, Yersinia 29점, Cedecea 29점 이었다. 발현빈도가 높은 세균에 대한 자실체 용해도 시험에서는 Yersinia, Cedecea 속의 균주는 용해 정도가 약하게 나타났지만 Pseudomonas 속의 균주는 용해도가 강하게 나타났다. 이 결과를 미루어보면 형태적으로 기형이 발생한 것은 세균에 의한 용해 현상에 의한 것으로 추정된다.

      • 양송이 재배온도 및 주기별 자실체의 형태적 특성변화

        전창성,윤형식,임훈태,박혜성,장갑열,조재한,성기호 한국버섯학회 2012 버섯 Vol.16 No.1

        양송이의 재배온도에 따른 품종 및 수확주기별 자실체의 형태적 변화를 조사하였다. 양송이 갓직경은 1주기에는 품종 전반적으로 재배온도가 상승하면서 갓직경이 증가하는 경향이나 2주기에서는 감소하였으며, 3주기에서는 10℃에서는 전체적으로 버섯발생이 없었으며, 재배온도 증가에 따라 증가하는 경향이나 101호, 여름양송이는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갓 두께는 모든 주기에서 품종 전반적으로 서서히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며, 일정한 경향을 확인하기 곤란하였다. 하지만 여름양송이는 확실한 감소세를 보였다. 대굵기는 일부 품종 및 주기에서 온도변화에 따라 증감을 보이는 경우가 있으나 주기에 관계없이 재배온도 증가와 함께 감소하는 추세이며, 특히 여름양송이의 경우는 확실한 감소세를 보였다. 대길이는 101호는 주기에 관계없이 증가, 103호는 온도변화에 따라 증감하여 일정한 경향이 없으며, 505호는 온도증가에 따라 1, 2주기는 감소하였으나 3주기에서는 증가하여 주기에 따라 다른 경향을 보이고 있다. 705호는 1주기는 증가하였으나 나마지 주기에서는 일정한 경향을 보이지 못하였다. 큰양송이는 19℃까지는 증가하였다가 감소하였으며, 2주기에는 미미하게 감소, 3주기에는 증가하였다가 감소하는 등 주기별 다른 경향을 보이고 있다. 여름양송이는 주기 관계없이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양송이의 형태적 특성은 여름양송이를 제외한 품종에서 보면 재배온도와 주기에 따른 일정한 경향은 아니지만 주기, 온도, 품종에 따른 차이가 있다고 할 수 있다.

      • KCI등재

        느타리버섯의 생육과 풍속

        전창성,공원식,유영복,장갑열,정종천,천세철 한국버섯학회 2006 한국버섯학회지 Vol.4 No.2

        재배사내의 풍속과 느타리버섯 생육과의 관계를 실험하기 위하여 제작된 시험기구는 Straighter가 없는 경우 균일한 풍 속이 유지되지 않으며, 환기량에 따른 풍속의 변화가 없었다. 삼복느타리에 있어서 풍속이 0 fpm 버섯이 고사되는 증상이 발생되었으며, 216과 99 fpm에서는 갓이 뒤집히는 증상이 발생하였다. 수량성에서는 99 fpm에서 가장 높았음. 풍속에 의한 피해는 수량감소와 배지병 가장자리의 어린 버섯의 건조증상이 나타나 품질이 떨어지는 증상이 발생하였다.

      • 팽이버섯 배지의 아미노산 첨가에 따른 자실체 추출물의 항암효과의 증대

        전창성,임훈태,박혜성,이찬중,조재한,공원식 한국버섯학회 2013 버섯 Vol.17 No.1

        팽이버섯은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식용버섯 증에서 가장 생산시스템이 자동화와 규모화로 외국에 수출하는 버섯 중에 주력 품목이다. 대량생산이 가능해지면서 소비량보다 생산량이 많아지면서 국내 출하가격의 하락으로 2005년도에는 생산비 이하까지 하락하기도 하였다. 이 런 팽이버섯은 재배농가는 급속이 감소하여 10농가 이하의 농가에서 버섯을 생산하고 있으며, 대형농가의 작황에 따라 수출 및 국내가격의 오르내리는 경향을 보이고 있는 불안정한 양상 을 보이고 있다. 근본적으로 국내의 소비량을 증가하지 않는 경우에 지금과 같은 현상이 계 속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기본적으로 버섯이 영양분을 활용하는 방식은 배지재료를 효소를 분비하여 당과 아미노산 등의 소단위의 물질을 만들어 세포벽을 통하여 흡수 양분을 이용하 므로 팽이버섯 배지에 아미노산을 첨가하여 흡수정도 및 기능성의 변화를 검토하였다. 사용 한 공시균주 ASI 4031균주등 4균주, 처리 아미노산은 Ala, Cys, Gln, Glu, Ser을 배지수분 조 절용 수분에 0.0, 0.1, 0.2, 0.3%로 희석하여 항암효과를 검토하였다. 처리 아미노산 종류 중에 서 Alanine 및 Glutamine이 팽이버섯 배지에 첨가하는 경우는 모든 공시균주에서 처리량의 증가에 따라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으며, 균주 및 처리 아미노산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대부 분 5 - 10%의 위암세포 저지율이 증가되었다. 하지만 간암에서는 위암과는 다르게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지 않았다.

      • 큰느타리버섯의 유통과정의 자실체 갈변 원인 및 품종별 저장성 비교

        전창성,임훈태,박혜성,이찬중,조재한,성기호,신평균 한국버섯학회 2013 버섯 Vol.17 No.1

        큰느타리버섯은 느타리속에 속하는 버섯으로 재배방법, 저장 및 포장방법에 대한 다양한 연 구가 수행되었으나 자실체의 갈변원인 및 저장기간 연장을 위한 품종별 차이유무를 확인한 연구결과는 확인 할 수 없었다. 갈변원인을 수확후 자실체와 갈변부위에서의 세균을 분리하 여 ItS 부분을 유전자 분석을 통하여 동정한 결과를 비교분석하였다. 또한 품종별 저장력의 차이 유무를 확인은 현재 농가에서 재배하고 있거나 재배하였던 5품종을 재배하여 저장력을 비교 검토하여, 저장능력의 차이를 확인하였다. 수확후 정상버섯에서 분리한 세균은 11종으로 Chryseobacterium indologenes 43.8%로 가장 많았으나 갈변부위의 분리한 세균은 18종이 발견되 었으며, 수확후 버섯 자실체 표면의 병원성 세균인 Ewingella americana의 밀도는 2.7%이었 으나 갈변부위에서 분리한 미생물 중에는 E. americana가. 31.6%가 11배 증가하는 것이 확인 되었다. 이 균은 버섯재배과정에서는 자실체를 갈변 및 흑색의 병징을 발생시키는 것으로 저 장 및 유통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변 원인으로 판단된다. 하지만 재배과정에서 유사한 갈변증상 을 발생하는 Pseudomonas tolaasii 균은 큰느타리버섯의 갈변증상에서는 밀도 증가현상을 확인할 수 없었다. 큰느타리버섯 공시균주 중에서 ASI 2887의 경도가 가장 높았으며, ASI 2839 균주가 가장 낮았다. 가장 저장기간이 길며, 품질의 변화가 가장 작은 저장온도는 4℃ 였다. ASI 2394와 2887는 저장 및 저장온도에 따른 명도(L)값의 변화가 작았으며, ASI 2839 균주는 급격히 변화하였으며, 10℃ 저장온도에서 그 변화가 가장 심하였다. 자실체의 채도에 서는 ASI 2394, 2887, 2820 이 낮았으며, ASI 2839 가장 높았다. 품종별로 저장기간, 자실체 경도, 명도, 채도, 육안관찰 결과를 종합하면 ASI 2887이 우수하였으며, 10℃ 저장조건에서는 ASI 2394도 우수하였다. ASI 2839 균주는 전반적으로 불량하였으며, 저장기간도 가장 짧은 것으로 확인되어 균주간에 저장성의 차이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 KCI등재

        느타리버섯의 생육과 탄산가스

        전창성,공원식,유영복,정종천,김승환,천세철 한국버섯학회 2006 한국버섯학회지 Vol.4 No.2

        느타리버섯이 생육과정에서 호흡에 의해 발생하는 탄산가스에 의한 느타리버섯의 피해정도를 확인하기 위하여 기초시험 을 수행하였다. 밀폐 생육상자 내에 발이된 850cc 종균병 1개를 넣고 48시간 후 상자내의 탄산가스 농도는 버섯의 호흡 에 의해 16000ppm으로 상승되었으며, 높은 가스농도로 인하여 자실체가 사멸되었다. 환기에 의해서 2000ppm 농도로 조절된 생육상자는 대조에 비하여 대가 길어지는 현상이 나타났다. 느타리버섯의 호흡량은 품종간 차이보다는 버섯의 크 기에 따라 차이가 크며, 2-3cm이상의 버섯은 생육상자 내 탄산가스 농도를 1시간당 800ppm 정도이고,생육상자탄산가스 농도가 증가함에 따라 상승 속도는 감소한다. 밀폐 생육상자 내 탄산가스가 12800ppm일 때 분당 250cc를 환기시킨 생육 상자내 탄산가스농도는 2000-3000ppm 수준이 유지되었다. 생육상자 내 버섯생장 후 탄산가스농도가 14000ppm로 높혀진 후에 상층부의 절반을 개방하여 환기시키면 초기농도 350∼400ppm를 회복하는 데에는 2-10분의 기간이 소요되었다.

      • 재배환경내의 탄산가스농도와 큰느타리버섯의 자실체 형태적 특성 변화

        전창성,박혜성,이찬중,조재한,성기호,유관희 한국버섯학회 2013 버섯 Vol.17 No.1

        큰느타리버섯은 느타리속에 속하는 것으로 일반 느타리버섯과는 형태, 재배적 특성이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송이와 유사한 형태를 갖추어 새송이라 불리우기도 한다. 재배되고 있는 버섯을 재배하는 환경 내에 탄산가스농도는 버섯 생육에 많은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 져 있다. 재배사 환경조건 내에서 발생 가능한 환경조건 내에서 자실체의 형태적 조건을 변 화를 인위적 환경조건 내에서 검토하였다. 재배사에서 큰느타리버섯 생육 중에 호흡에 의해 발생하는 탄산가스가 자실체의 형태적 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하여 재배사의 탄산 가스농도를 1000 - 4000ppm을 1000ppm 간격으로 전 생육기간을 일정농도로 조정하여 실험을 수행하였다. 수 행결과 재배사 내의 탄산가스 농도가 증가되면 대길이는 증가되며, 갓직경 은 작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하지만 기존의 연구결과는 형태적인 변화에서 큰 차이를 보이 않은 것은 실제 재배사의 탄산가스농도가 목표농도가 유지되는 기간이 짧아 나타나는 현상으 로 추정된다. 형태적 특성 중에서 갓두께 및 대굵기는 큰 변화는 보이지 않으나 미미하게 감 소하는 특성을 보인다. 자실체의 갓과 대의 색깔은 탄산가스 농도가 증가되면 대와 갓의 명 도(L)는 품종에 따라 증가 하는 경향으로 즉 색깔이 밝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하지만 채도의 a, b,의 값은 일정한 경향을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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