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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시대 민화에 나타난 색채에 관한 연구 - 모란도를 중심으로 -

        박혜성 한국색채디자인학회 2005 한국색채디자인학 연구 Vol.1 No.1

        This study emphasis on the most peculiar of all Chosun Dynasty Fork-Art paintings, the paintings of Peony trees. This study assessed the characteristics of the plant and also analysed the colors used. Delving into analysing concrete structures of these paintings such as forms, colors, lines and understanding them better are essential in developing our culture today. These color analysis will be utilized as the standard color preference of the general public in the Chosun Dynasty, and therefore will be vital in illustrating the formation of Korean Folk-Art paintings correctly. By adopting the NCS color analyser, a step-by-step color analysis of permissible range was able to be obtained. By studying 277paintings, it was found out that there is systematic link between the formations of color and flowering plant structure. Moreover the study was able to grasp the general idea that the Fork-art paintings are based on the contrasting effects of strong primary colors, and the resulting color analysis will be groped for prospective studies on Korean Fork-Art paintings.

      • KCI등재

        조선후기 고소설 속 남성 영웅의 한 양상과 그 의미- <리만영젼>을 중심으로

        박혜성 한국고전여성문학회 2022 한국고전여성문학연구 Vol.- No.45

        본고는 조선후기 고소설 <리만영젼>의 남성주인공 리만영이 보이는 영웅성이 결핍된 남성 영웅의 특징을 살피고 능력이 부족한 영웅으로서 리만영이 갖는 의미를 살피고자 하였다. 리만영은 지략(智略)과 무력(武力)이 부족하여 죽거나 적에게 포로로 잡힌다. 리만영이 겪는 일상 또는 전쟁에서의 위기는 그 아내 곽 낭자의 활약을 통해 해결된다. 리만영은 영웅적 능력은 부족하지만 영웅 일대기에 충실한 삶을 살고 있으며 그 아내 곽 낭자의 영웅적 활약은 리만영의 영웅 일대기를 완성하는 일부분에 머문다. 또한 곽 낭자의 활약을 통해 완성되는 것은 유교적 삶의 방식, 충(忠), 열(㤠) 등 유교적 덕목으로 당대 사회가 인정하는 공적 가치에 해당한다. 작품은 송사나 군담에서 활약하는 여성 인물의 모습을 그렸지만 그 활약의 결과는 당대 사회가 인정하는 유교적이고 공적인 가치의 실현으로 여성 인물의 활약은 결국 기존 체계를 공고히 하는데 기여하는데 그친다. 리만영은 이상적(理想的) 영웅과는 다른, 부족한 면도 있고 타인의 도움을 받기도 하는 현실성이 강화된 영웅 캐릭터의 면모를 보인다. 리만영이 보이는 영웅적 능력의 결핍, 실수나 오판, 그로 인한 위기는 독자에게 공감의 요소로 작동할 수 있었을 것이며 남편이 겪는 문제를 아내가 해결하는 것은 비슷한 시기 다른 작품들에도 다수 등장할 정도로 당대 소설 향유층들에게는 익숙한 현실이자 스토리였을 것이다. 고소설 <리만영젼>은 조선후기에 창작․향유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작품으로 영웅소설의 쇠퇴기에 상업적․통속적 영향을 받아 창작된 희작 또는 습작으로서 가부장제가 약화되는 현실 속에서 자력으로 가부장제를 유지하는 것에 한계를 느낀 남성들이 기존 체제 유지 소망을 유능한 아내 캐릭터에 의존하여 구현한 한 양상을 보여주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 느타리버섯 재배에 이용가능한 배지종류별 성분분석

        박혜성,이은지,이찬중,김현주,이윤혜,김길자,심순애 한국버섯학회 2018 버섯 Vol.22 No.1

        느타리버섯은 향기가 좋아 식용버섯으로 이용되고 있고, 각종 아미노산 및 항균작용과 항암효과가 있는 다당 류를 함유하고 있어서 우리나라에서 많이 생산되고 소비되는 대표적인 버섯이다. 국내기술은 생산시설의 자 동화 및 대량생산 시스템 구축 등으로 단위 생산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국내 가격이 낮아 수익성 이 떨어지고 있어 안정적인 수출을 위한 기반연구가 요구되고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배지재료 및 영양원 종류별 및 혼합비율별 C/N율을 분석하여 느타리버섯의 저장성 증대를 위한 최적배지 구명을 위해 C/N분석 을 수행하였다. 톱밥 종류로는 포플러, 참나무, 자작나무, 소나무, 미송, 발효참나무 등을 분석하였고, 영양원 종류로는 밀기울, 비트펄프, 미강, 면실박, 면실피, 파옥쇄, 옥분, 카사바, 콘코브 등의 C/N율을 분석하였다. 톱밥 종류중 탄소함량이 높은 순으로는 소나무(51.04±0.03 %), 자작나무(49.44±0.18 %), 참나무(49.34±0.09 %), 포플러(49.93±0.14 %) 순이었고, 질소함량은 톱밥종류에 상관없이 0.2∼0.3 % 정도의 질소함량을 보이는 것을 확인하였다. 영양원 종류중에 탄소함량이 높은 순으로는 면실박이 6.89±0.27 %로 가장 높았고, 밀기울 (2.62±0.03 %), 미강(2.55±0.1 %), 옥분(1.38±0.01 %), 파옥쇄(1.14±0.02 %) 순이었고, 그 외에는 1% 이하의 질 소함량을 보였다. 탄소함량과 질소함량을 바탕으로 계산된 C/N율로는 소나무(217±12 %), 참나무(178±4 %), 미송(176±16 %), 자작나무(170±4 %), 발효참나무(144±8 %), 포플러(112±8 %) 순이었고, 영양원 종류중에 C/N 율이 높은 순서로는 면실피(50±5 %), 파옥쇄(34.7±1 %), 옥분(31±1 %), 비트펄프(30±1 %)였으며, 그 외 밀기 울, 면실박, 미강 등은 10%대의 C/N율을 보이는 것을 확인하였다.

      • KCI등재

        일본 초현실주의 미술의 문화번역

        박혜성 한국미술이론학회 2018 미술이론과 현장 Vol.0 No.26

        This paper examines Japanese Surrealist Art from the perspective of cultural translation by focusing on the major organizations and figures that played an important role in the introduction and development of the surrealist art movement in Japan. In its early stages, Japanese Surrealist Art was closer to urban modernism, which was based on intellectualism and mechanicalism. However, this type of art changed and began to emphasize anti-rationalism and the liberation of the human mind as André Breton and his colleagues did. In the mid-1930s, when the ideology of “Greater East Asia’s co-prosperity” permeated through all of Japan’s society, some leaders of the movement began to call for “traditions of Japanese fantasy” to accentuate the changes transpiring within the movement. The rediscovery of traditions might be viewed as a strategy to protect Japanese Surrealism under the wartime system of totalitarianism, but these changes eventually brought the ironic result that the avant-garde lost its avant-gardeness through its attempt to meet the demands of the times. 본고는 1920년대 말-1940년대 중반 초현실주의가 일본 미술계에 소개되어 주요한 미술운동으로 전개되는데 큰 역할을 담당했던 단체와 인물을 중심으로, 일본 초현실주의 미술의 보편성(국제성) 과 특수성(민족성)을 문화번역의 관점에서 살펴본다. 일본 초현실주의 미술은 초기에는 기계주의, 주지주의가 반영된 도시적 모더니즘 경향이 강했으나, 점차 “앙드레 브르통 및 그의 동료들과 마찬가지로” 반이성주의와 인간정신의 해방을 강조하게 된다. 1930년대 중반 이후 사회 전체에 대동아공영(大 東亞共榮) 사상이 확산된 무렵 일본 초현실주의를 이끈 지도자들은 오리지널과의 차이를 역설하면서‘일본 환상성의 전통’을 소환한다. 특정 전통의 재발견은 군국주의와 전체주의가 강화되어가는 전시(戰 時) 체제 하에 초현실주의를 보호하기 위한 전략이었을 수 있으나, 결국 전위가 시국(時局)에 동조함으로써 전위성을 상실하게 되는 모순을 낳았다.

      • SCOPUSKCI등재
      • KCI등재

        평생교육의 전환학습적 가치- 국립예술대학 민속무용강좌 참여경험에 관한 자문화기술지를 중심으로

        박혜성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예술연구소 2022 한국예술연구 Vol.- No.37

        This study on folk dance classes was conducted by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Arts Lifelong Education to explore the social value of lifelong art education in college. In this study, the learning motives and learning methods of adult learners were connected with their previous experiences, and the learners interpreted the educational contents based on their own experiences. In addition, the folk-dance learning process was also an opportunity for learners to reflect on an uncritical acceptance of western aesthetic consciousness. In this way, the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Arts Lifelong Education program was a site where transformative learning was activated, and could serve as a medium for lifelong art learning for Korean adults. Therefore, in the design of the lifelong arts education curriculum at university institutions, it is necessary to consider the methods of identifying the characteristics of the learning group that can promote adult transformative learning and inspire the formation of discourses. 본 연구에서는 대학 평생 예술교육의 사회적 가치를 탐색하고자 국립예술대학 평생교육단 민속무용 수업의 질적 연구를 수행하였다. 연구에서 성인 학습자의 학습 동기와 학습 방식은 그들의 이전 경험들과 연결되어 있었고, 학습자는 자기 경험을 토대로 교육 내용을 해석하고 그를 삶 속에서 맥락 화하여 수용하고 있었다. 또한 민속무용 학습 과정은 학습자가 종래 비판 없이 수용한 서구 미의식에 대한 성찰의 계기이기도 했기에 국립예술대학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성인의 전환학습이 활성화되는 현장으로써 우리나라 성인의 평생 예술학습의 매개가 될 수 있었다. 그러므로 대학기관의 평생 예술교육에서 성인의 전환학습을 촉진하기 위해서는 교육과정의 설계에 학습집단의 담론을 활성화할 수 있는 학습환경의 조성과 교수법에 대한 모색이 필요하다.

      • 조선시대와 일본의 화조화에 나타난 식물류와 조형성 비교

        박혜성 한국꽃예술학회 2008 한국꽃예술학회지 Vol.13 No.1

        일본과 조선 화조화에 나타난 꽃들을 조사한 결과 모란, 매화 그리고 국화 순으로 많이 등장한 것을 알 수 있었다. 하지만 가장 많이 등장하는 20가지 생물 중, 조선시대 화조화에는 10가지 관목류가, 그리고 일본의 화조화에는 6가지 만에 그치는 것으로 보아, 각국의 다른 취향을 보여준다. 조선의 전통 화조화는 상세한 묘사와 형태를 강조하는 구상을 보인반면, 조선 민화에서는 자연적이고 실질적인 묘사를 통하여 추상적인 아름다음을 표현한다. 일본의 화조화는 이와 다르게 정교하고 정확한 기법을 구사, 공백의 미를 추구하여 시적인 아름다움을 표현한다. 그리하며 조선의 자유분방하고 역동적인 미가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다. By evaluating the flower paintings of Japan and Joseon Dynasty, the following flowers were depicted in order of preference; Peony, Japanese Apricot tree, and Chrysanthmum. However out of top 20 ornamental plants appearing in the paintings, 10 shrub kinds for Joseon Dynasty and only 6 kinds for Japan were depicted accordingly indicating the difference in preference. Whilst traditional paintings of Joseon period placed great emphasis on the detailed soft expression or the stiff and formative expression as appeared in The Four Gracious Plants, the folk paintings illustrated natural and real effect which gave a sense of incomplete abstract beauty. Conversely Japanese painting showed elaborate and accurate technique which maximized the use of blank space giving poetic beauty. Nevertheless one can sense that they lack the kinetic and free formative nature of the painting of Joseon Dyn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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