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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한국 중·고령자의 직업교육요구 실태에 관한 연구:은퇴 이후 일하기를 희망하는 중·고령자를 대상으로

        이수정,김윤정,김민정 사단법인 인문사회과학기술융합학회 2019 예술인문사회융합멀티미디어논문지 Vol.9 No.8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job training needs of the middle and old age groups between 55 and 74 who wish to work in the future. For the purpose, we used the data of 402 persons who wanted to work after retirement from the work published by Lee Soo-Jeong et al. (2018) ‘Establishment of Job Training System for Enhancing Public Interest in Preparation for Low Fertility and Aging Society.’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 middle and old aged who wish to work after retirement are more likely to be male than female, graduates of high school or college, married couple, and nuclear family residents living in metropolitan areas. Second, the level of their preparation for retirement was low, and the need for their job training was high. However, in comparison to their need for job training, their intention to participate was low. The improvement of the job training that the elderly desired the most was reflecting their current needs. Third, most of all, they wanted the government to establish a system and provide the required job training systematically right before their retirement free of charge.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we presented a plan for activation of the job training. 본 연구는 향후 일하기를 희망하는 55세에서 74세의 중․고령자를 대상으로 하여 직업교육요구 실태를 파악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이수정 등(2018)의 ‘저출산·고령사회 대비 공공성 강화를 위한 직업교육체계 구축’의 데이터 중 은퇴 이후 일하기를 희망하는 402명의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첫째, 은퇴 이후 일하기를 희망하는 중․고령자는 남성이 여성보다 많고, 학력은 고졸 이상이며, 부부단독세대 및 핵가족을 이루고 사는 대도시 거주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은퇴 이후 일하기를 희망하는 중․고령자의 은퇴준비수준은 낮았으며, 직업교육에 대한 필요성은 상대적으로 높았다. 그러나 직업교육의 필요성에 비해 참여의사는 낮았다. 이들이 바라는 현행 직업교육의 개선점으로 직업교육 내용의 취업에의 실제적인 도움, 시간 확보, 중․고령자 맞춤형 교육 등 현실화에 대한 요구가 높았다. 셋째, 중․고령자 직업교육에의 요구 사항을 살펴보면, 퇴직 직전에 무료로 정부가 시스템을 갖추어 체계적으로 직업교육 기회를 제공해주기를 가장 바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본 연구의 결과에 근거하여 직업교육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제시하였다.

      • 「초·중등학교 강사의 고용 실태 및 개선 방안 연구」에 대한 자문의견

        이수정 한국교원교육학회 2016 한국교원교육학회 학술대회자료집 Vol.2016 No.포럼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 KCI등재

        아동 성폭력 피해 진술에 대한 신빙성 분석도구들의 타당도 연구

        이수정 한국사회및성격심리학회 2010 한국심리학회지 사회 및 성격 Vol.24 No.2

        본 연구에서는 원스탑센터에서 경찰조사를 보조하는 진술분석요원들이 사용하고 있는 아동성폭력 피해자 진술분석 도구 중에서 가장 주요한 도구인, 준거기반내용분석(CBCA), 사실성평가(RM), 성폭력발생맥락평가 도구들의 타당도를 검증하였다. 연구의 또다른 목적은 이들 도구들에 대한 현장 활용력을 높이기 위하여 통계분석을 통해 판단의 기준점(cutoff score)을 산출하기 위한 것이기도 하였다. 이를 위하여 본 연구에서는 모사실험설계(Smith, 1997)를 활용하였는데, 예컨대 진짜 피해를 당하지 않은 성폭력 피해를 가장한 집단과 진짜 피해자 집단을 비교하는 방식으로 집단 간 차이를 분석하였다. 이때 집단 간 차이분석은 주로 최혜림과 이수정(2009)의 연구에서 문항 변별도가 적절하다고 판명된 문항을 중심으로 하여 실시되었다. 대부분의 문항은 허위로 피해를 가장한 진술과 진짜 피해 진술을 변별해내는 데에 유용하였으며 총점 상에 있어서도 충분한 변별력을 갖추고 있음이 확인되었다. 판단의 기준점은 3점 척도를 적용하였을 때, 11개 문항으로 구성된 준거기반내용분석(CBCA)은 13점(AUC .87) 이상, 8개 문항으로 구성된 사실성평가(RM)는 9점(AUC .89) 이상, 2점 척도를 적용하였던 성폭력발생맥락평가의 14개 문항 총점은 9점(AUC .85) 혹은 10점(AUC .85) 이상이 적절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종적으로 이들 기준점을 의사결정 시 어떻게 반영하는 것이 적절한지 논의하였다. This study validated statement validity test tools such as CBCA, RM, and a contextual validity test of sexual molestation, used at ONE-STOP centers in South Korea. Furthermore, this study attempted to search for the cutoff scores of these instruments for judicial decision making. This study applied a simulation study with two criterion groups(Smith, 1997), a real sexually victimized group and feigned group. These 재 criterion groups were compared based on the scores of three dependent measures. Total scores of items were analysed, which were proven to have good item characteristics based on the study of Choi and Lee(2009). Total scores of three scales differentiated real sexual victims from feigned subjects. The most effective cutoff scores were found to be 13 of CBCA consisted of 11 items , 9 of RM consisted of 8 items, and 9 or 10 of a contextual validity test consisted of 14 items.

      • KCI등재

        성범죄 재범요인으로서의 성도착

        이수정,위희정 한국경찰연구학회 2015 한국경찰연구 Vol.14 No.4

        이 연구의 목적은 성범죄 재범요인으로서 성도착증적 요인을 살펴보고자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연구자들은 성범죄를 저질러 교도소에 수감 중인 84명의 성범죄자들과 123명의 일반인의 자료를 검토하였다. 범죄자 집단은 다시 초범자 39명, 재범자 45명으로 나누어 재범에 유의한 영향력을 가지는 요인을 찾고자 하였다. 성도착적 특징을 측정하기 위한 도구로 2014년도 법무부에서 개발한 “한국판 성 일탈 검사지”(이수정, 2014)를 사용하였다. 한국판 성 일탈 검사지는 사회적 바람직성, 성인지왜곡, 성적 피학장애, 성적 가학장애, 물품음란장애, 복장도착장애, 마찰음란장애, 소아성애장애, 관음장애, 노출장애, 음란물 중독 장애 등을 평가하는 총 11개의 하위요인을 측정할 수 있는 총 122문항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일반인과 성범죄 초범군, 성범죄 재범군의 성도착 하위척도에 있어 유의한 차이를 보이는지 확인하기 위하여 다변량 분석을 실시하였으며, 개별 하위척도들에 있어서 단순 주 효과를 살펴 본 결과, 물품음란증, 마찰음란증을 제외한 모든 성 일탈 하위척도에서 집단 간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성범죄 전과횟수와 성도착 하위척도 점수 간 상관분석을 실시한 결과, 복장도착증, 소아성애증, 관음증, 그리고 노출증 척도 상에 있어 정적 상관이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범죄 횟수를 종속 측정치로 한 회귀모형에 있어 성도착 척도들 중 소아성애장애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력을 지녔으며, 성범죄자들 중에서 성범죄 재범군을 감별해내기 위한 로지스틱 회귀분석에 있어서도 소아성애장애는 성인 성범죄자의 재범에 유의한 예측력을 지니는 것이 확인되었다. 마지막으로 성범죄자의 성도착적 특이성이 고려된 개별적 처우의 필요성에 대해 논의되었다.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was to confirm if the Korean Sexual Deviance Inventory (Lee, 2014), which was developed by the Ministry of Justice, is valid in the prediction of recidivism with adult sexual offenders. Researchers conducted a Korean Sexual Deviance Inventory and investigated former sexual crime records of 84 sexual offenders and 123 non-offender. Among the sexual offenders, recidivists were 45 and non-recidivists were 39. The Korean Sexual Deviance Inventory consisted of 122 questions, including 11 subscales/measures; Social Desirability, Sexual Cognitive Distortion, Sexual Masochism Disorder, Sexual Sadism Disorder, Fetishistic Disorder, Transvestic Disorder, Frotteuristic Disorder, Pedophilic Disorder, Voyeuristic Disorder, Exhibitionistic Disorder and Sexual Addiction Disorder. A multivariate analysis was conducted to see the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primary/secondary/ supplementary) scales between non-sexual, sexual non-recidivist and sexual recidivist groups. The results of the major effects of individual scales showed significant group differences in each (primary/secondary/supplementary) scales apart from the fetishistic disorder and frotteuristic disorder. A correlation analysis was also conducted between the number of sexual crime records and sexual deviant (primary/secondary/supplementary) scores, which indicated a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transvestic disorder, pedophilic disorder, voyeuristic disorder and exhibitionistic disorder. With the regression model, sexual crime records was set as a dependent measure whereby, pedophilic disorder had significant influence among the sexual deviant scales. In addition, to verify sexual recidivists among sexual offenders, a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was conducted and proved pedophilic disorder also had a significant predictive power in adult sexual recidivism. Finally, the individual sexual deviant specificity of sexual offenders’ adoption in the correction field is discussed.

      • KCI등재
      • 금융회사 성과보상체계 모범규준 준수 실태

        이수정 경제개혁연구소 2013 이슈&분석 Vol.- No.-

        2008년 국제 금융위기 이후 금융회사 성과보상체계 개선 필요성 제기에 의해 2009년 금융안정위원회(FSB)가 ‘건전한 보상원칙 및 이행기준’을 마련하였다. 우리나라는 FSB 원칙의 이행을 위해 2010년 1월 금융감독당국과 업계 공동 T/F를 통해 업권별 ‘성과보상체계 모범규준(모범규준)’을 제정하였다. 모범규준은 전체 은행 및 금융지주회사, 자산 5조원 이상 금융투자회사, 자산 10조원 이상 보험사를 대상으로 1) 보상위원회 설치, 2) 보상 중 상당부분을 변동보상으로 지급하고 변동보상의 상당부분을 이연지급, 3) 리스크 관리, 준법감시 부서 독립성 강화, 4) 보상관련 정보공개 등을 주된 내용으로 마련되었다. 본 보고서는 금융기관이 3년간 모범규준을 어느 정도 준수하며 공개하고 있는지 그 실태를 살펴보았다. 그 결과 많은 금융회사가 자율규범인 모범규준을 단지 형식적으로 준수하고 있으며, 공시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실태 파악조차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은행의 경우 2010 년 은행법이 개정되어 은행별 지배구조내부규범(내부규범) 제정과 그 공시가 법제화되었다. 이에 시중은행에는 개별적인 내부규범이 존재한다. 그러나 성과 평가와 보상지급과 관련된 조항은 내부규범 중 단 두 개항에 불과하고 그나마 내용이 추상적이어서 실제 은행 내 임직원의 성과평가가 어떤 기준과 절차에 의해 이루어지는지 알 수 없었다. 제한된 정보이지만 이를 통해 실태를 파악해본 결과 변동보상과 변동보상 중 이연지급 비중 모두 모범규준이 예시한 수준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또 일부 은행은 변동보상 전액을 현금으로 구성하거나 이연지급액 전액을 지급확정액으로 결정하였으며, 지급미확정 금액이 있더라도 실제 성과에 따라 변동보상을 축소한 은행은 거의 없었다. 은행을 제외한 타 금융회사의 경우 법령에 의한 제한이 없어 회사별 내부규범 제정 여부조차 확인하기 힘들었다. 다만 자산5조원 이상 증권회사는 금융투자협회 웹사이트에 공시한 영업보고서에 임원 보상체계 관련 사항 일부를 공개하였으나, 공시 자체가 부실하였다. 그 밖에 소규모 증권회사, 보험사, 자산운용사는 모범규준 준수 관련 실태를 전혀 파악할 수 없었다. 모범규준 마련 이후 3년 동안 개별 내부규범 제정과 그 운영실태, 그리고 공시 모두 실망스러운 상황인 것은 결국 모범규준 자체가 강제성이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현재 국회 논의 중인 금융회사 지배구조법에 일부 모범규준 내용을 포함시켜 강제시킬 필요가 있다. 또한 각 금융회사의 자발적 모범규준 준수를 유도하기 위해 거래소가 comply or explain 제도를 도입할 필요가 있다.

      • KCI등재

        문화유산 보존원칙 수립을 위한 가치의 정의 및 방법론에 대한 시론적 연구

        이수정 국립문화재연구소 2011 문화재 Vol.44 No.4

        Assessing values in establishing conservation principles has been at the heart of discussions for the last twenty years since conservation has been recognised as a social process to include various kinds of stakeholders for making a rational decision rather than a single scientific activity by a small group of experts. Such perception makes values attributed to cultural heritage important in deciding the reason why, the way how to, and the thing what to conserve making value assessment become crucial theme to understand and developing value-based conservation process. However heritage values, the way of assessing them, and establishing value-based conservation principles have been less studied in Korea. This thesis aims to initiate studies of heritage values and encourage discussion for setting out value-based conservation principles. It has three main chapters: 1. to analytically review previous studies on value assessment to redelineate various kinds of values which can be attributed to Korean cultural heritage; 2. to examine affecting factors in assessing values and significance, which are authenticity and historical and cultural dimension of value assessment; 3. to develop a process to establish value-based conservation principles. This study left several areas to be developed in future studies: 1. deeper understanding of various kinds of values from local perspective taking actual cases; 2. addressing problems in compromising conflicting values and providing solution to conserve all attributed values withing devaluing certain aspects of values; 3. providing guidance for practicing value - based decision - making process and setting out regular training opportunities for heritage - related professionals. 문화유산의 보존을 사회적 행위로서 이해하고, 보존의 원칙을 수립하는데 있어서 가장 핵심적인 요소는 문화유산이 지닌 가치와 이에 대한 평가이다. 문화유산을 보존하는 이유이자 대상이며 방법을 논하는 핵심요소가 바로 문화유산의 가치인 것이다. 때문에 최근 20년 동안 국외에서는 가치에 대한 연구가 다면적으로 깊이 있게 진행되어 왔지만 국내에서는 가치에 대한 연구 가 거의 전무한 상태이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본 논문에서는 국외에서 진행된 연구내용과 동향을 분석하고, 한국 문화유산이 지니고 있는 가치의 다양한 측면을 개별적으로 정의해 보고자 한다. 그리고 가치측정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을 살펴 본 후에 가치에 중점을 둔 보존원칙의 수립을 위한 방법론을 제시하고자 한다.@ 우선 서구 유럽에서 19세기에 주관적 입장에서 특정 양식을 선호하고, 예술적 가치를 다른 가치보다 중시하는 가치평가 방식이 19세기 후반과 20세기를 거치면서 어떻게 발전하여왔는지를 살펴봄으로서 가치에 대한 태도가 문화유산의 다양한 가치를 동등한 관점에서 균형 있게 평가하는 방향으로 발전하여 왔음을 고찰하였다. 그러나 다양한 가치를 최대한 동등한 관점 에서 존중 하는 데 있어서 가치들 간에 서로 상충할 수 있는 속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들 속성간에 조화를 이룰 수 있는 합리 적인 판단과 방법론이 제시되어야 함을 주장하였다. 특히 가치의 평가는 문화유산의 진정성에 대한 판단과 시대적·사회적 요소들에 의해서 언제든지 변화할 수 있기 때문에 가치를 평가하는 데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에 대해 늘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 는 점을 강조하였다. 마지막으로 영국의 보존 정책을 사례로 들어, 어떻게 가치를 평가하고, 가치의 총체인 문화유산의‘중요성 (significance)’을 파악하며, 문화유산의 가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들을 점검하고, 가치를 최대한 보존할 수 있는 원칙 을 수립하는지에 대한 예시를 제시하면서 국내에서도 가치에 중점을 둔 보존단계 및 원칙의 수립을 위한 시론적인 방법론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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