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 좁혀본 항목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 KCI등재
        • KCI등재
        • KCI등재

          Korean Policy for Overseas Fisheries

          박규석,Park, Gyu-Seok 한국수산해양교육학회 1995 水産海洋敎育硏究 Vol.12 No.-

          1970년대 중반 세계 주요 연안국(沿岸國)들이 배타적(排他的) 어업수역(漁業水域) 또는 경제수역(經濟水域)의 선포를 통하여 해양관할권(海洋管轄權)을 확대할 때까지 한국은 원양어업(遠洋漁業)의 발전과 어획량 증대에 박차를 가하였다. 그 당시 정부의 주요 정책은 재정 지원을 통하여 원양어선(遠洋漁船)의 선복량을 확충하는 것이었지만, 새로운 해양법질서(海洋法秩序)가 도입된 후로는 원양어업(遠洋漁業)에 대한지원 정책을 재검토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그 당시 한국의 원양어업(遠洋漁業)에 가해진 압박을 타개하기 위하여 연안국(沿岸國)의 규제를 최소화하는 노력과 함께 경제성 있는 대체어장(代替漁場)의 개발에 주력한 결과 성공을 거두었는데, 그것은 바로 수산자원(水産資源) 보유국(保有國)과의 쌍무협정(雙務協定) 체결을 통한 어업의 계속과 더불어 공해어업(公海漁業)으로의 전환이었다. 최근에 한국의 원양어업(遠洋漁業)이 당면하고 있는 현안은 공해어업(公海漁業)에 대한 국제사회(國際社會)의 규제 강화와 더불어 국내 수산물 시장의 개방이라는 내우외환(內憂外患)이 겹친 위기상황(危機狀況)이다. 이러한 난국을 타개함으로써 원양어업(遠洋漁業)의 지속적인 발전을 추구하기 위하여 한국정부(韓國政府)는 새로운 전략을 마련하였는데, 그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연안국(沿岸國)과의 협력을 강화함과 동시에, 국제수산기구(國際水産機構)에서의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하는 것이다. 현재 한국은 14개 연안국(沿岸國)과 쌍무적 어업협정(漁業協定)을 체결하여 기술이전 및 재정 지원을 통한 공동번영(共同繁榮)을 추구하고 있으며, 10개 국제수산기구(國際水産機構)에 가입하여 수산자원(水産資源)의 보존과 해양환경(海洋環境)의 보호에 노력하고 있다. 둘째, 원양어선(遠洋漁船)의 감축과 연근해어업(沿近海漁業) 구조 조정을 통한 합리적인 수산업 체제를 구축해 나갈 것이다. 즉, 원양어업(遠洋漁業)의 양적 팽창보다는 장기적인 안목에서 질적인 수준을 제고함으로써 안정적인 산업으로 내실을 기할 수 있도록 경영의 합리화와 같은 업계 자체의 체질 개선 노력을 지원할 것이다. 셋째, 현대의 해양법질서(海洋法秩序) 하에서 한국원양어업(韓國遠洋漁業)의 활로는 주로 자원보유국(資源保有國)과의 합작사업(合作事業)에서 찾을 수 밖에 없다. 이것이야 말로 연안국(沿岸國)과 원양어업국(遠洋漁業國)에게 공통적으로 이롭다는 사실이 입증된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원양어업(遠洋漁業)을 해외합작사업(海外合作事業)으로 전환하는 데에 있어서 정부가 지원해야 할 부분은 다음 세 가지로 요약된다. 즉, 장래성 있는 사업 분야에 대한 적극적인 재정지원(財政支援), 생산된 수산물의 국내시장반입(國內市場搬入)에 대한 특별한 배려, 그리고 기업의 해외투자의욕(海外投資意慾)을 고취시키는 정책의 수행이다. 수산자원(水産資源)은 그 자체가재생산성(再生産性)을 갖고 있기 때문에 합리적으로 보존관리(保存管理)한다면 영속적인 이용이 가능한데, 이와 같은 이념은 1982년 유엔 해양법협약(海洋法協約)에서도 최선의 과학적 증거로써 "보존(保存)"과 "이용(利用)"의 조화를 유지하는 것으로 구현되어 있다. 따라서, 한국정부(韓國政府)도 그러한 차원의 국제협력(國際協力)에 기꺼이 동참함과 동시에, "투명성(透明性)"과 "책임(責任)"을 이행하

        • KCI등재
        • KCI등재

          수산분야 블록체인기술 도입에 관한 인식도 연구

          고동훈,김종천 한국수산경영학회 2021 수산경영론집 Vol.52 No.1

          본 연구에서는 IPA 분석방법론을 응용하여 수산 및 블록체인기술 분야에 대한 관련 전문가를 대상으로 수산(관련) 분야 및 정책상의 블록체인기술 도입의 중요성 및 그 가능성 등을 진단하였으며, 다음과 같은 주요 결과의 요약 및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첫째, 수산(관련) 분야 및 정책에 있어 블록체인기술은 무엇보다도 주요 4가지 항목에 있어 동 기술의 도입 및 활용이 가장 필요할 것으로 관련 전문가들은 바라보고 있다는 점이다. IPA 분석결과에서도 나타났듯이 주요 4가지 항목으로는 정부 또는 공공기관의 수산물 정보관리, 국내외 수산물 이력·인증 시스템, 수산물 안전정보에 대한 소비자 수요 만족, 수산물 안전사고에 대한 신속한 대응 체계 구축이 포함되며, 이를 위해 동 기술의 도입 및 활용이 가장 중요하고, 가능하며, 시급하기 때문에 정부의 집중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정부 또는 공공기관의 수산물 정보관리 시스템은 정부조직의 개편에 따라 관할 부처가 통·폐합되거나 부분적으로 이관되면서 정보의 일관성 및 연속성 유지에 한계가 있어 왔다. 블록체인기술이 수산물 정보관리 시스템에 도입·적용될 경우 수산물 정보의 일관성과 연속성을 보다 더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평가하였으며, 따라서 동 항목에 대한 블록체인기술 적용의 중요도, 가능성 및 시급성에 있어 모두 높은 점수를 차지할 수 있었던 것으로 사료된다. 정부 또는 공공기관의 수산물 정보관리 시스템에 블록체인기술의 활용이 매우 필요한 것으로 평가되었다는 점은 각 부처가 체계성 및 연속성 없이 독립적으로 관할해 왔던 우리나라 수산물 정보관리에 있어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클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수산물 이력·인증 시스템에 블록체인기술 도입은 국내외적으로 이력추적 시범사업 등을 통해 가장 많이 알려진 사례에 해당되며, 본 조사 결과는 이러한 현실을 반영한 것으로 판단된다. 뿐만 아니라 수산물 안전정보에 대한 소비자 수요 만족, 그리고 수산물 안전사고에 대한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에 블록체인기술 도입이 매우 클 것으로 전문가들이 평가하였다는 점은 수산물 관련 안전사고 발생 시 블록체인기술이 원산지·이력정보의 투명성과 신뢰성 등을 보장하고, 또한 이러한 정보를 신속히 확인·검증할 수 있게 하는 블록체인의 기술적 특성이 반영된 것이라 사료된다. This study utilizes the IPA (Importance-Performance Analysis) method to assess the importance, possibility, and urgency of using blockchain technology for fisheries sectors and the related policies. Based on a field survey targeting experts and stakeholders in the fisheries and blockchain technology sectors, the following major results and corresponding implications are drawn. First of all, the respondents of our survey have an outlook that the introduction and utilization of blockchain will be required in four major parts. These parts include i) the seafood’ information system managed by the government or public institutions, ii) traceability and certification process for domestic and foreign seafoods, iii) meeting the need of seafood safety from consumers, and iv) taking prompt actions to seafood safety related accidents. Next, the seafood information system managed by the government or public institutions has been limited in maintaining information consistency and continuity once the fisheries ministries and departments are integrated, closed or partially transferred. Thus, it is assessed that the technology will be able to improve consistency and continuity of the seafood information in case of applying blockchain to the seafood information management system. This result that blockchain is necessary for the seafood information system have a significant implication in Korea’s seafood management which has been independently controlled until now. Lastly, the application of blockchain to seafood traceability and certification systems has the most well-known cases through international and domestic pilot projects, and the results of our survey reflect this reality. Our results contribute to showing an additonal characteristics of blockchain in the fisheries sector, resulting in the possiblity that blockchain can be used for taking swift steps in the event of seafood safety accidents and meeting the need of seafood consumers for safety.

        • KCI등재
        맨 위로 스크롤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