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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과 삶의 균형과 정신건강의 관계에서 부정적 정서신념과 정서명료성의 조절효과

          손영미(Young Mi Sohn),박정열(Cheong Yeul Park),양은주(Eunjoo Yang) 한국심리학회 2017 한국심리학회지: 문화 및 사회문제 Vol.23 No.3

          본 연구는 일과 삶의 균형이 우울, 불안, 신체화증상 등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고, 정서표현에 대한 부정적 신념과 정서명료성이 이들 관계를 조절하는지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그리고 성별에 따라 조절효과에 차이가 있는지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30대~50대의 기혼직장인 869명(남: 424명, 여: 44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그 결과, 일과 삶의 균형이 높을수록, 부정적 정서신념이 낮을수록, 정서명료성이 높을수록 우울, 불안, 신체화증상이 유의하게 낮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일과 삶의 균형과 우울 및 불안간의 관계에서 부정적 정서신념의 조절효과는 유의한 반면 정서명료성은 유의한 조절효과를 보이지 않았다. 부정적 정서신념과 정서명료성의 조절효과에 있어 성차가 있는지 확인한 결과, 일과 삶의 균형과 우울, 불안, 신체화증상 간 관계에서 부정적 정서신념의 조절효과는 여성의 경우에만 유의하게 나타났다. 반면 일과 삶의 균형과 우울 및 불안과의 관계에서 정서명료성의 조절효과는 남성의 경우에만 유의하게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이상의 결과가 갖는 함의를 논의하였다. We examined the moderator roles of negative belief in emotional expression and emotional clarity between work-life balance and psychological symptoms (depression, anxiety and somatization). Also we identified gender differences in their moderating effects. This study was based on a sample of 869 married working employees (man: 424, women: 445). Hierarchical moderated regression analyses showed that work-life balance, negative belief in emotional expression and emotional clarity were strongly associated with depression, anxiety and somatization. While negative belief in emotional expression significantly moder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work-life balance and depression and anxiety, emotional clarity showed no significance. We found gender differences in moderating effects of two moderators. In specific, the only women who had more negative belief in emotional expression were more psychological symptoms in a low work-life balance situation. On the other hand, the only men who had higher emotional clarity were less depressive and anxious under the conditions of high work-life balance. We discussed about implications of these resul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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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마움 경험과 표현방식의 남녀 차

          손영미(Young Mi Sohn),김효창(Hyo Chang Kim),김정운(Chung Woon Kim) 한국심리학회 2011 한국심리학회지 여성 Vol.16 No.4

          본 연구는 고마움의 정서경험과 표현방식에 있어 성차를 살펴보는 것을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이를 위해 조사대상자들은 4개의 고마운 상황조건(상대방의 희생 高低×낯선 사람/친한 사람)에 대해 고마움 경험정도를 평가하고, 그 상황에서 어떤 방식으로, 얼마나 고마움을 표현할 것인지를 평가하도록 요구받았다. 전체 280부의 설문지가 분석에 사용되었으며, 남성 164명, 여성 116명이었다. 조사결과, 몇 가지 흥미로운 결과들이 도출되었는데, 첫째 상대방의 희생정도가 큰 상황에 대해 고마움을 더 많이 느꼈으며, 낯선 사람에게 더욱 고마움을 느끼는 것으로 드러났다. 둘째, 남성들의 경우, 여성들에 비해 물질적인 보상으로 고마움을 표현하는 경향성이 있었다. 셋째, 친한 사람이 작은 희생을 한 경우 여성은 남성에 비해 언어적 표현을, 남성은 여성에 비해 물질적 보상을 더욱 하는 경향을 보였다. 그리고 친한 사람이 큰 희생을 한 경우 여성은 남성에 비해 비언어적 표현을, 남성은 여성들에 비해 표현하지 않는 경향을 더욱 보였다. 마지막으로, 친한 사람의 큰 희생행동에 대해 남성이 여성에 비해 고마움을 적게 느꼈으며, 표현방식에 있어서도 여성에 비해 무표현의 경향성이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This study was conducted to investigate gender difference in the degree of appreciation experience and it`s expressiveness. For this, employees were asked to record how they feel appreciation in 4 thankful situations(cost to the benefactor: high/low cost × familiarity with the benefactor: stranger/familiar person), and how and how much they express their thankful emotion. The data of 280 university students(male: 164, female: 116) was analyzed.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ly, employees were more likely to feel thankful in high cost condition and stranger condition. Secondly, male was more express appreciation in terms of material compensation than female. Thirdly, while female more highly express their appreciation by nonverbal communication, male more highly use ``no-expression`` in the high cost/familiar condition. Finally, in the high cost/familiar condition, male scored significantly lower than female on the degree of appreciation. Moreover male was less likely to express their thankful emotion than fem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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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권의 옹호』: 여성 교육과 공화국의 미래

          손영미 ( Sohn Young-mi ) 대한영어영문학회 2006 영어영문학연구 Vol.32 No.1

          The Vindication of the Rights of Woman was intended as an improvement on the legislation for national education Talleyrand submitted to the National Assembly after the Revolution. She of course does not confine her discussions to France; she argues that any civilized nation should open its school systems, especially the elementary level, to both boys and girls because only then men and women will develop a genuine understanding of each other, and thereby will be able to form a balanced and truly healthy relationship and become good parents for their offsprings. In the first section of the essay, I examine how the gender gap, was deepened and reinforced in the process of Industrial Revolution and the expansion of the middle class. In the second section, I look at the dire consequences of the misguided education Wollstonecraft describes in the Vindication. She then argues for a state-funded national school system for children of both sexes and describes how such a system will result in healthier and more enlightened society in the long run. Like many intellectuals of various political orientations in her time, Wollstonecraft felt education is one of the surest and most important means of social change, and her high expectations for it is reflected most clearly in her description of properly educated women and what they can do for the community. (Wonkwang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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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 새터민의 성격유형에 따른 심리적응

          손영미(Young Mi Sohn),강숙정(Sook Jung Kang),박정열(Cheong Yeul Park) 한국심리학회 2014 한국심리학회지: 문화 및 사회문제 Vol.20 No.1

          본 연구는 다요인인성검사Ⅱ를 활용하여 여성 새터민들의 성격적 특성을 살펴보고, 이를 토대로 서로 구별되는 성격유형을 추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여성새터민 163명을 대상으로 연구가 진행되었으며 총 158개의 자료가 최종 분석되었다. 그 결과를 살펴보면 첫째, 자아강도, 자기통제성, 대담성, 불안성 척도에서 65T이상에 해당하는 비율이 타 척도에 비해 높게 나타난 한편 실리성과 진보성 척도에서는 34T이하에 속하는 비율이 타 척도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둘째, 연령 및 거주기간에 따른 다요인인성검사 T점수 간 차이를 살펴본 결과, 연령 및 거주기간에 따라 유의한 차이를 보이고 있었다. 마지막으로, 다요인인성검사 T점수 프로파일을 토대로 여성새터민의 성격유형을 분류한 결과, 3개의 군집이 추출되었다. 제 1군은 정서적 불안정성과 부정적 정서성(높은 예민성, 불안성, 자책성)을 주요 특성으로 하고 있다. 제 2군은 적절한 대인관계를 형성하고, 유지하는 것이 어려우며, 남한사회의 규범이나 규칙을 지키는 것을 불편해하거나 남한사회의 빠른 변화를 싫어하는 보수적인 경향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제 3군은 정서적으로 안정적이고, 자아가 성숙되며, 적절하고 친밀한 대인관계를 맺는 것이 주요한 특성으로, 다른 두 군집에 비해 심리적으로 건강하고, 남한사회에 대한 적응정도도 높았다. 각각의 군집은 심리적응척도(자아정체감과 적응유연성) 간에도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상의 결과는 향후 여성새터민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심리적?정책적 개입 방안을 모색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This study was conducted to investigate the types of personality of North Korean female refugees, which were extracted from the T-scores of SPFQ(scales of the Sixteen Personality Factor Questionnaire) and psychological adaptation. For this, The data of 158 North Korean female refugees located in Seoul Yangchun-Gu and Gayang-Gu was analyzed.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ly, the ratio of over 65T in ego-strength, self-control, social-boldness, anxiety scales and under 34T in abstractedness and openness to change scales was higher than in other scales. Secondly, there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in personality characteristics based on the demographic variables especially age and the term of residence in South Korea. Thirdly, three distinct groups were extracted from the K-means cluster analysis. The first group was characterized with emotional-unstability and negative emotionality. And the North Korean female refugees in the second group hesitated to enter into and maintain proper relationships with south korean, while they were unlikely to accept norms and rules in South Korea. The third group, characterized by higher emotional stability, ego-strength, and agreeableness, was met normal range in all the scale of SPFQ. Finally, each three groups were showed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in psychological adaptation scales(self-identity and resilience). We expected that these results contributed to explore the psychological and the political plans for North Korean female refugees` settlement in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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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녀의 일과 삶의 균형에 영향을 미치는 인과변인과 결과변인의 차이연구

          손영미(Young Mi Sohn),박정열(Cheong Yeul Park) 한국심리학회 2014 한국심리학회지 여성 Vol.19 No.2

          본 연구는 일과 삶의 균형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과 가족, 조직관련 변인에 있어서 남녀 간 차이가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아울러 삶의 질, 결혼만족도, 이직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일과 삶의 균형 요인을 살펴보고, 남녀에 따라 이들에 차이가 있는지를 살펴보았다. 이를 위해 기혼직장인 520명(남성 258명, 여성 262)을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하였으며, 분석결과 남녀 간에 유사점과 차이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구체적으로, 남녀에 따라 일과 삶의 균형에 영향을 미치는 인과변인이 다른지를 살펴본 결과, 남성은 비효율적 업무문화가 일과 삶의 균형에 매우 주요한 변인이었으며, 여성은 비효율적 업무문화 이외에도 가사분담만족도, WLB 조직문화가 주요한 변인으로 드러났다. 남녀에 따라 일과 삶의 균형이 삶의 질, 결혼만족도,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에 차이가 있는지 살펴본 결과, 삶의 질과 이직의도는 남녀 간 유사한 경향을 보이고 있었다. 반면 결혼만족도의 경우, 남성은 ``일-가족 균형``이 결혼만족도에 유의하게 영향을 미치는 반면, 여성은 특히 일-여가 균형의 영향력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This study aimed to identify the variables that affect married workers` work-life balance and to verify gender differences in individual variables(WLB belief, resilience), family variables(work support, satisfaction to sharing family work), organization variables(WLB culture, inefficient working system). Moreover, this study assessed the relationships between work-life balance and quality of life, marital satisfaction, intentions to withdraw in a sample of 520 married workers(mal2: 258, female: 262). The results were as followed. Firstly, regression analyses showed that the inefficient working systems were strongly associated with men` work-life balance, while satisfaction to sharing family work and WLB culture, as well as inefficient working systems, were strongly associated with women`s work-life balance. Secondly, The results indicated that there were no sexual differences in the effects of work-life balance on quality of life and intentions to withdraw, while there were significant sexual differences in marriage satisfaction. Especially, marital satisfaction was affected by work-family balance in men. On the other hand, work-leisure balance was the key factor to affect on women`s marital satisf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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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기혼여성근로자의 일-가정 양립 관련 가치관이 일-가정 갈등 및 촉진에 미치는 영향

          손영미(Young-Mi Sohn),박정열(Cheong-Yeul Park) 한국콘텐츠학회 2015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 Vol.15 No.7

          본 연구는 기혼여성근로자의 일-가정 갈등과 촉진에 미치는 가치관 변인의 영향력을 살펴보는 것을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30대-50대 기혼여성근로자 311명의 자료가 수집되었으며,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일지향성과 외재적 일가치는 일-가정 갈등에 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일지향성과 가족지향성은 일-가정 촉진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가족지향성은 일지향성과 일-가정 촉진과의 관계에서 조절효과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즉 일지향적이면서 가족지향적인 가치관은 일-가정 촉진을 더욱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일-가정 양립 관련 가치관 변인들이 일-가정 갈등과 일-가정 촉진을 설명하는 총 설명변량을 비교해 본 결과, 일-가정 갈등보다 일-가정 촉진을 2배 이상 더 많이 설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결과는 일-가정 양립 관련 가치관 변인이 일-가정 촉진을 설명하는 중요한 변인이며, 학문적 관심이 더욱 필요함을 시사한다. This article was aimed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values related to work-family balance’ on work-family conflict and facilitation. Participants were 311 married working women, who were in the thirties fifties. The major finding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work-orientation and extrinsic work value had significant positive influence on work-family conflict. Second, in addition that both of work-orientation and family-orientation had positive effect on work-family facilitation, it was revealed that family-orientation showed moderating effect on work-orientation and work-family facilitation. Third, the variance of independent variables on work-family facilitation was twice as much as on work-family conflict. These results indicated that ‘values related to work-family balance’ were important factors as well as were worthy of notice when it comes to work-family facili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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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가라이프스타일 척도의 구성타당도 검증

          손영미(Sohn Young-Mi),오세숙(Oh Sae-Sook) 한국체육과학회 2010 한국체육과학회지 Vol.19 No.2

          The purpose of the present study was to test the reliability and the construct validity of the leisure life style(LLS) scale developed by Woo & Sohn(2009). A convenience sample of 272 employed adults(male: 149, female: 123) was obtained in Korea. Statistical procedures included descriptive statistic, exploratory factor analysis(EFA), internal consistency, and confirmatory factor analysis(CFA). The EFA results were shown that the LLS scale was consisted with the study of Woo & Sohn(2009). Results indicated that 7 LLS factors composed in 43 items were extracted: 'reasonable planning', 'sensation seeking', leisure helplessness', 'accessability', 'relation-centered', 'family-centered', and 'work-centered'. However, the EFA results of this study was more effective than the study of Woo & Sohn(2009). For example, the cumulative % of variance was improved from 43.71 to 50.08 and factor items were reduced from 62 to 43, and reliability was improved. Next, EFA was conducted to test the factor validity of this inventory with AMOS 7.0. Several goodness of fit indices was used to assess model fit: X²/df, GFI, TLI, CFI, RMSEA. The LLS scale yielded a X²/df=1.964, GFI=.896, TLI=.913, CFI=.918, RMSEA=.062 that indicated an acceptable level of fit with no additional modification sugge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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