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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중등단계 진로관련 경험에 관한 통합적 문헌 고찰

          조영아(Youngah Cho), 이재은(Jaeeun Lee) 한국진로교육학회 2019 진로교육연구 Vol.32 No.1

          이 연구는 중등단계 진로관련 경험을 다룬 국내문헌에서 경험이 어떻게 정의되고 측정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진로관련 경험의 구체적인 내용과 영향요인 및 결과변인을 밝히기 위한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Whittemore와 Knafl(2005)가 제안한 통합적 문헌고찰 방법을 활용하였으며, 2018년 12월 31일까지 한국학술지인용색인의 등재학술지에 발표된 논문 중 ‘진로', ‘경험'과 ‘중학생' 또는 ‘고등학생'을 검색어로 자료를 검색하였고, 연구자가 선정한 기준에 따라 연구목적에 부합하지 않은 논문을 제외하는 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27편의 문헌을 분석하였다. 이 연구를 통해 얻은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중등단계 학생들의 진로관련 경험을 다룬 연구들은 대부분 경험을 ‘활동 및 프로그램 참여 행위'의 관점으로 접근하고 있었다. 둘째, 중등단계 진로관련 경험에 대한 연구들은 대부분 참여 유/무와 빈도를 중심으로 경험을 측정하고 있었다. 셋째, 중등단계 학생들의 진로관련 경험은 대부분 ‘진로교육 경험'을 다루고 있었으며, 특히 ‘학교 진로교육 경험'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경험의 영향요인에는 크게 학교특성, 개인특성, 학습관련 경험, 교사 및 학부모와의 관계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중등단계 진로관련 경험은 진로성숙도, 자아개념, 목표설정, 학습동기, 직업인식과 같은 진로 관련 태도 및 행동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중등단계 진로관련 경험 연구에 갖는 함의와 향후 과제를 제시하였다. This study was conducted to determine how the career-related experience of students in the secondary education is defined and measured, what is the specific content of the career-related experience, and what is the influencing and consequential factors of the career-related experience in the existing literature in Korea. This study utilized the integrated literature review suggested by Whittemore and Knafl (2005) to achieve the objective of the study. A total 27 articles are selected through the process of excluding unfit literature for research purposes after searching data based on ‘career', ‘experience' and ‘middle school student' or ‘high school student' among the articles published in the KCI Journals until December 31, 2018.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most of the studies dealing with the career-related experience of the student in the secondary education approached to experience as ‘activities and program participation'. Second, most of the studies dealing with the career-related experience of the student in the secondary education measured experience as a status of participation and frequency. Third, the career-related experiences of secondary students were mostly focused on ‘career education experience' and were found to be especially focused on the career education experience in the school. Fourth, the influencing factors of the career-related experience were found to be related to school characteristics, individual characteristics, learning experiences, and relationship with teachers and parents. Lastly, the career-related experience was found to affect the attitudes and behaviors related career such as career maturity, self-concept, goal setting, motivation to learn, and perception of occupation. Based on these findings, this study presented the implications and suggestions for future research considering the career-related experience of students in secondary education.

        • KCI등재후보

          진로탐색 집단상담이 중학생의 자기효능감, 내적 통제성 및 진로발달에 미치는 효과

          신선영,송명자,이현림 한국진로교육학회 2009 진로교육연구 Vol.22 No.1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verify the effects of career exploration group counseling which was to improve the self-efficacy, internal control and career development of middle school students. The hypotheses for this study were first, to verify effects of career exploration group counseling on the self-efficacy of middle school students, second, to verify effects of career exploration group counseling on the internal control of middle school students, third, to verify effects of career exploration group counseling on the career development of middle school students. To test these specific goals, participants were consisted of 15 students of the experimental, comparative and control groups were arranged at random. There were 45 students of D middle school in Daegu. The students in the experimental group took part in a career exploration group counseling program. This program was made up 12 sessions(ninety minutes per session). The data was analyzed by using SPSS WIN 12.0 by mean, standard deviation and was verified with a F-test among the experimental, comparative and control groups, observing differences between pre and post test. The major findings of the study were as follows. First, the career exploration group counseling improved the self-efficacy of the middle school students. Second, the career exploration group counseling enhanced the internal control of middle school students. Third, the career exploration group counseling improved the career development of middle school students. The conclusion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the career exploration group counseling was effective in improving the participants' self-efficacy level. Second, the career exploration group counseling was useful in enhancing the participants' internal control level. Third, the career exploration group counseling was helpful in improving the participants' career development level. 본 연구는 진로탐색 집단상담이 중학생의 자기효능감, 내적 통제성 및 진로발달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는 데 그 목적이 있었다. 연구가설은 첫째, 진로탐색 집단상담을 받은 실험집단의 자기효능감은 비교집단이나 통제집단보다 향상될 것이다. 둘째, 진로탐색 집단상담을 받은 실험집단의 내적 통제성은 비교집단이나 통제집단보다 향상될 것이다. 셋째, 진로탐색 집단상담을 받은 실험집단의 진로발달 수준은 비교집단이나 통제집단보다 향상될 것이다. 연구 대상은 대구광역시에 소재하고 있는 K중학교 1학년 학생들로서 진로탐색 집단상담의 내용과 연구목적을 알고 자발적으로 참여한 45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였다. 연구도구는 Sherer, Maddux, Merchandante 등(1982)이 개발한 자기효능감 검사를 번안하여 사용하였으며, 진로발달을 측정하기 위해 Crites(1978)의 CMI(Career Maturity Inventory)를 이현림(1994)이 번안한 것을 사용하였다. 내적 통제성을 측정하기 위해 한국행동과학연구소(1981)에서 제작한 학생용 내적 통제척도를 김이천(1987)이 긍정적 문장과 부정적 문장을 혼용하여 2단계 척도로 수정, 제작한 것을 사용하였다. 본 연구에서 실험집단의 자기효능감, 내적 통제성 및 진로발달 수준 향상의 차이를 검증하기 위해 SPSS를 사용하여 평균과 표준편차를 산출하였으며, 집단 간 평균 차의 유의성을 검증하기 위하여 사전검사 점수를 공변인으로 하고 사후검사 점수를 종속변인으로 하여 공변량(ANCOVA) 분석을 한 후, Tukey 검증을 하였다. 연구결과는 첫째, 진로탐색 집단상담을 받은 실험집단의 자기효능감이 비교집단이나 통제집단보다 향상되었다. 둘째, 진로탐색 집단상담을 받은 실험집단의 내적 통제성이 비교집단이나 통제집단보다 향상되었다. 셋째, 진로탐색 집단상담을 받은 실험집단의 진로발달 수준이 비교집단이나 통제집단보다 향상되었다. 이는 진로탐색 집단상담에 참여한 학생들이 자신과 직업세계를 이해하고 진로를 현명하게 선택할 수 있는 안목이 생김으로써 긍정적 효과가 나타났다고 볼 수 있다.

        • KCI등재

          고등학생 진로개발역량에 있어서의 부모의 역할

          김소라,문승태 한국진로교육학회 2017 진로교육연구 Vol.30 No.4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plore parents' effects on highschool students' career development competency. Specifically, total of six types of parents' factors included conversation with parents regarding interests and aptitudes, future job, and decision on school and major, respectively, parents' awareness of their children's wishing job, parents' participation in school career education, and parents' satisfaction toward school career counselling. The study used the data from “2016 Survey on Current Status of Career Education” conducted in the Ministry of Education and Korea Research Institute for Vocational Education Training. The final sample consisted 5,841 highschool students. The main findings were as follows: 1) high school students' perceived level of conversation with their parents regarding interests and aptitudes, and decision on school and major affected positively on career development competency in individual, social, and career management. Also, parents' awareness of high school students' wishing job showed positive effects on three of career development competency fields. 2) the results for parents' participation in school career education and parents' satisfaction toward career counselling revealed positive relationships with highschool students' career development competency in individual, social, and career management. The study implied that parental participation in career education would promote high school students' career competency. 본 연구는 고등학생의 진로개발역량에 있어 부모의 영향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구체적으로 부모의 역할은 자녀가 지각한 흥미와 적성, 미래직업, 학교 및 학과 선택에 관한 부모와의 대화 정도, 부모의 자녀 희망직업 인지 여부, 부모의 학교 진로교육 참여, 부모의 학교 진로상담 만족도를 포함하였다. 고등학생 자녀의 진로개발역량은 개인영역, 사회영역, 진로관리영역으로 나누어 살펴보았다. 연구목적을 위해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실시한 “2016년 진로교육 현황조사” 자료로부터 부모와 자녀 모두 조사에 참여한 고등학생 5,841명의 진로활동 및 진로정보 관련 자료들을 사용하였다.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고등학생 자녀가 지각한 부모와의 대화정도는 흥미와 적성 또는 학교 및 학과 선택에 관한 주제인 경우 자녀의 개인영역, 사회영역, 진로관리영역 진로개발역량에 유의한 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또한, 부모의 자녀 희망직업 인지여부가 고등학생의 진로개발역량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었다. 둘째, 부모가 학교 진로교육에 참여한 자녀가 참여하지 않은 부모의 자녀보다 개인영역, 사회영역, 진로관리영역의 진로개발역량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부모의 학교 진로상담만족도가 높을수록 세 영역에 있어 자녀의 진로개발역량이 향상되었다. 이 결과는 고등학생 진로개발역량에 있어서 부모 역할의 중요성을 보여주었으며, 이에 부모와 자녀 간에 진로에 대한 대화를 통해 경험을 공유하는 것이 필요하며, 학교 진로교육에 대해 부모가 자녀의 입장에서 관심을 가지도록 격려하는 것이 요구된다.

        • KCI등재

          아일랜드 전환학년제 적용 방안 연구

          김나라,이지연,정윤경,최수정,방재현,최지원 한국진로교육학회 2013 진로교육연구 Vol.26 No.1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Irish Transition Year and develop Korean version of Transition Year with administrative system. To accomplish this study, literature research, interview, and advisory committee were introduced. Based on the study, major conclusions of this study were as below: First, Korean version of Transition Year can be introduced to second grade of middle school and first grade of high school students and be operated as a one-year cyler of one-semester cycle. Second, the six fundamental directions can be suggested: domestications and diversity of school curriculum, students's career oriented curriculum, operating curriculum based on student's needs, operating career education oriented curriculum, making career education level, operating various learning techniques, operating integrated curriculum, operating work experienced oriented curriculum. Third, the Korean version of Transition Year for middle school can be operated for helping students to explore and ready for their career based on the activities which focused on the alignment of school curriculum and career education. Fourth, the Korean version of Transition Year for high school can be operated for helping students to reflect and explore their life and career based on various and wide learning experience. Fifth, administrative systems for Korean version of Transition Year can be operated based on credit system, non-graded system, block time system, career education oriented curriculum, cooperative articulation for career education, participation and communication of teachers, students, parents, and companies for career education, foundation of legislative system. 이 연구의 목적은 아일랜드 전환학년제(transition year)의 체제와 특징을 분석하여 한국형 진로탐색학년제 모형을 개발하고, 이를 운영하는데 필요한 지원 체제를 마련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문헌연구를 통해 아일랜드 전환학년 체제와 특징, 사례를 분석하였고, 아일랜드 방문 인터뷰를 동시에 실시하였으며 전문가 협의회를 통해 한국형 진로탐색학년제 운영 모형과 지원 체제를 개발하였다. 한국형 진로탐색학년제는 중학교 2학년과 고등학교 1학년에 적용할 것이고, 1년 또는 1학기제로 운영할 수 있다. 단위학교 교육과정의 자율화와 다양화 강조, 학생의 진로중심 교육과정 실현, 학생 진로요구에 적합한 진로특성화 교육과정 운영, 기본․교양․진로특성화 과목의 교육과정운영, 진로개발 수준별 수업 및 보충심화과정 운영, 다양한 교수-학습방법과 새로운 무시험 평가체제 구축, 교과통합진로교육운영, 방과 후 및 방학 중 직장(일터) 체험 강조 등의 6가지 기본 방향을 설정하였다. 중학교 진로탐색학년제는 학교 교육과정과 진로교육을 연계한 체험 중심의 활동을 통하여 중학교 이후 진로에 대한 탐색과 준비를 체계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고등학교 진로탐색학년제는 학생들에게 자신의 삶과 진로를 더욱 의미 있게 탐색할 수 있도록 학교 교육과정안에서 다양하고 포괄적인 학습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형 진로탐색학년제 운영 지원 체제로 학점제 및 무학년제, 블록타임제 등의 새로운 전환 시도, 학생의 ‘진로' 중심 학교 운영 체제, 학생의 진로 중심의 상호협력적인 거버넌스 관점에서의 교사․학생․학부모․산업체의 참여와 소통 확대, 법적 근거에 기초한 한국형 진로탐색 학년제 운영을 전제로 하였다.

        • KCI등재

          청소년의 진로지도 및 진로교육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구조적 분석

          정주영 한국진로교육학회 2010 진로교육연구 Vol.23 No.1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causal model among the youth's Self-Esteem, Parents regarding,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Career guidance. The data from the 2007 Korea Youth Panel was analyzed using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The goodness of the causal model can be summarized as followings. X²=67.637, df=31, p=.000, NFI=.979, TLI=.963, RFI=.963, IFI=.988, CFI=.988, RMSEA=.036 Thus the model was considered acceptable. Major findings from research question are as follows: First, The youth's Self-Esteem and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are statistical significance. second, Parents regarding and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are statistical significance. Third,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and Career guidance are statistical significance. Forth, The youth's Self-Esteem and Parents regarding are statistical significance. 본 연구는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에서 실시하고 있는 한국청소년패널 중학생 5차년도 표본 데이터를 SPSS 12.0와 AMOS 5.0을 사용하여 부모의 관심 및 대화, 자아효능감, 진로지도 및 진로교육,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간의 구조적 관계를 명확하게 밝혀내고자 함을 목적으로 하였다. 구조방정식 모형 분석 결과 X²=67.637, df=31, p=.000, NFI=.979, TLI=.963, RFI=.963, IFI=.988, CFI=.988, RMSEA=.036으로 각각 산출되었다. 구조방정식을 이용한 본 연구의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자아존중감과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간의 유의미한 관계가 밝혀졌다. 이는 자아존중감의 기대가 수행 간에 직접적인 관련이 있고, 진로발달과 진로선택에 있어서도 자아효능감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선행연구 결과와도 일맥상통한 결과이다. 둘째, 부모의 관심 및 대화와 진로결정 자기효능감과의 유의미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셋째, 진로결정 자기효능감과 진로지도 및 진로교육 간의 유의미한 관계가 연구결과 밝혀졌다. 이는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이 형성된 학생이 진로교육의 필요성과 진로교육의 효과성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다는 의미이다. 넷째, 자아존중감과 부모의 관심 및 대화 간에 유의미한 관계가 도출되었다. 이는 부모가 애정 어린 양육을 하고 자녀와 친밀한 상호작용적 관계를 맺고 있는 경우에 아동 및 청소년기 자녀의 자아존중감 및 자아효능감이 높다는 의미이다.

        • KCI등재

          몽골출신 결혼이주여성의 진로경험에 관한 연구

          알기르마(Algirmaa), 김영순(Youngsoon Kim), 박미숙(Misuk Park) 한국진로교육학회 2015 진로교육연구 Vol.28 No.1

          본 연구의 목적은 몽골출신 결혼이주여성의 진로개발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탐색하고 결혼이주여성들의 진로개발 방안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몽골출신 결혼이주여성 9명을 대상으로 2013년 8월부터 2014년 5월까지 심층인터뷰를 실시하였다. 인터뷰내용은 크럼볼츠(Klumboltz)의 사회학습이론에서 제시하는 진로결정요인 4가지, 즉 유전적 재능과 특별한 능력요인, 환경적 조건과 사건 요인, 학습경험요인, 과제접근기술 요인으로 질문지를 구성하고 심층 인터뷰를 통하여 내용을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몽골인은 한국인과 외모가 비슷하고 동양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는 것과 몽골인의 특성인 진취적이고 빠른 적응이 한국 사회에서 진로를 선택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둘째, 다문화사회로 접어든 한국사회가 다양한 다문화정책과 다문화관련 프로그램이 다문화관련 직업을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다문화 관련 직업이 장기적이거나 비젼을 가질 수 없는 현실이 안타깝다고 하였다. 셋째, 몽골출신 결혼이주여성은 한국어 능력과 모국에서의 학습경험이 진로를 결정하는데 영향을 주고 있었다. 그러나 모국에서의 경험이나 자격을 인정받지 못할 때에는 다른 직업을 선택할 수밖에 없다고 하였다. 넷째,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제공받으면서 미래를 대처할 수 있는 자신의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었으며 자원봉사 등 사회활동이 자신의 진로개발에 도움이 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결혼이주여성의 진로개발 방안을 제시하였다. This study aims to investigate factors to impact career development for international marriage migrant women from Mongolia and suggest ways to develop their career through career support by both countries. An in-depth interview was conducted with nine international marriage migrant women from Mongolia in August 2013 through May 2014 to achieve the goal. Questionnaires and interviews were analyzed through four career decision factors by Klumboltz's social learning theory such as genetic talent and special ability factor, environmental condition and event factor, educational experience factor and skills to approach assignment. As a result, first, as Mongolian people have similar appearance to Korean people and Asian way of thinking, are enterprising and are quick to adjust, it turns out it highly help them to decide their career in Korean society. Second, as Korea has entered a multi-cultural society, Korea has made various multi-cultural policies and programs, and jobs related to multi-culture in an environmental way. The women, nevertheless, stated that it is unfortunate that jobs in relation to multi-culture does not last long and have any vision. Third, their Korean abilities and experiences to learn Korea in Mongolia significantly help them to decide their career. They said, however, when their experiences and qualifications in Mongolia are not accepted, they need to choose another job. Forth, they have improved their abilities to deal with the future, participating in diverse training program. It also revealed that social activities including volunteer work support them to develop their career. Based on the results, ways to develop career of international marriage migrant women were proposed.

        • KCI등재

          한국형 진로신념척도(K-CBI) 개발과 타당화 연구

          송보라,이기학 한국진로교육학회 2010 진로교육연구 Vol.23 No.2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evelop Korean High school Students' Career Beliefs Inventory(K-CBI) and examine its reliability and validity. The career beliefs are influenced by cultural factors, thus this study attempted to develop the K-CBI which can used for career counseling and career development study for Korean high school students. In study Ⅰ, the K-CBI was developed based on Career Beliefs Inventory(Krumboltz, 1999) and literatures reflect Korea's characteristic culture. The K-CBI consisted of factor 1 of External Value(11 items), factor 2 of Sense of Control(13 items), factor 3 of Internal Value(12 items), factor 4 of Clarity(8 items), and factor 5 of Flexibility(8 items). The validity of the developed scale was verified in study Ⅱ. In this study, to examine the concurrent validity of the scale, related psychological variables such as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career indecision, career attitude maturity were explored. The result of this investigation showed similar patterns with previous research. Therefore, the K-CBI obtained though the current scale development research was confirmed to have sound empirical validity. This study was significant in that it creates the K-CBI based on using the quality study method which collected factors of Korea's characteristic culture, and that it is a multi-dimensional career beliefs scale which can observe career beliefs from both objective and quantitative view. The K-CBI which was developed and validated in this study can be seen as a reliable and validate tool which can examine the belief factors that interferes with the career development of high school students. Therefore, the K-CBI developed in this study can be utilized efficiently during the career guidance process of high school students, and it is expected to contribute to the activation of career-related research. 본 연구에서는 한국 고등학생의 진로신념을 측정할 수 있는 진로신념 측정도구를 개발하고 그 타당성을 검증하고자 하였다. 먼저, 연구Ⅰ에서는 기존의 진로신념 측정도구(CBI)의 번안 및 문화적 요인 탐색을 통해 130문항의 예비문항을 제작하였다. 그 후 서울 및 수도권 소재의 고등학생 383명에게 예비문항을 실시한 뒤, 탐색적 요인분석 및 내용영역 간 상관, 문항전체 상관, 내적신뢰도 검증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구인타당도와 내적신뢰도 수준이 적절한 5요인, 52문항(외적가치 11문항, 통제감 13문항, 내적가치 12문항, 명확성 8문항, 유연성 8문항)의 한국형 진로신념척도(K-CBI)가 최종적으로 제작되었다. 연구Ⅱ에서는 고등학생 409명에게 K-CBI에 대한 자료를 한 번 더 수집하여 확인적 요인분석을 실시하여 요인구조를 확인하였고, 진로관련 변인(진로결정 자기효능감, 진로미결정수준, 진로태도성숙수준)들과의 관계를 살펴 K-CBI의 경험적 타당도를 검증하였다. 그 결과, K-CBI의 요인구조는 적절하게 나타났고, 진로신념 점수는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및 진로태도성숙 수준과는 유의한 정적 관계를, 진로미결정 수준과는 유의한 부적 관계를 나타냈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에서는 K-CBI의 구인 타당도와 경험적 타당도를 확보하였을 뿐만 아니라, 기존의 진로신념 측정도구가 갖고 있던 한계점을 보완하였다.

        • KCI등재

          중학생의 진로정체감에 영향을 주는 변인연구

          손연아,신수지,손은령 한국진로교육학회 2014 진로교육연구 Vol.27 No.1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a variable affecting to career identity. This research used 2,713 people data of 9th grade that are provided from Korean Children & Youth Panel. In particular, we conducted HLM(Hierarchical Linear and Nonlinear Modeling) to examine a factor that is whether there is person level or school level effect. And it is used Frequency Study to ascertain experience and satisfaction in activities. Also, it was analysed by MRA(Multiple Regression Analysis) to ascertain factor related self-esteem, ego identity, life satisfaction, the goal of life, emotion, abuse & neglect. The analysis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school level has found that there is no any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according to Intra-class Correlation(ICC). Second, the goal of life has a higher effect size than others in the factor affecting career identity. Next in order of life satisfaction, ego identity, emotion, study habits, self-esteem, peer attachment, abuse & neglect. Third, students doesn't participate in activities more than 80% but students participating in activities are satisfied with them. 본 연구는 중학생의 진로정체감에 영향을 주는 변인을 탐색해 보고자 하였다. 이에 한국정책연구원에서 수집한 한국․아동청소년패널에서 제공받은 중학교 3학년 2,173명의 자료를 활용하였다. 특히 진로정체감에 영향을 주는 요인이 개인 간에 존재하는지 학교효과인지를 알아보기 위해 위계적선형모형(HLM)을 활용하여 기초모형을 확인하였고, 체험학습활동이 진로와 관련이 있다는 선행연구의 검토에 따라 체험활동현황을 기술통계분석으로 확인하였다. 또, 진로정체감에 영향을 주는 변인을 알아보기 위해 개인발달환경영역의 변인인 자존감, 자아정체감, 삶의 만족도, 삶의 목표, 정서, 학대방임, 또래애착, 학습습관, 학교생활적응을 중다회귀분석 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집단 내 상관계수(ICC)를 확인한 결과 중학생의 진로정체감은 학교 수준에서 설명되는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진로정체감에 영향을 주는 개인발달환경영역의 변인에 대해서는 삶의 목표>삶의 만족도>자아정체감>정서>학습습관>자존감>또래애착>학대방임 순으로 확인되었다. 셋째, 체험활동은 80%이상이 대부분 참여하지 않는 것으로 응답하였고, 체험활동에 참여한 학생들 중 90%이상은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KCI등재

          한국 대학생의 진로정체감 지위에 따른 진로태도성숙, 자아존중감, 우울 및 대학적응의 차이: VISA(Vocational Identity Status Assessment) 모형을 중심으로

          오보영,이상희 한국진로교육학회 2013 진로교육연구 Vol.26 No.1

          This research was performed to confirm the six statuses (i.e., achievement, searching moratorium, moratorium, foreclosure, diffusion, and undifferentiation) of the Porfeli's (2011) Vocation Identity Status Assessment model. In addition, we investig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level of vocational identity status and individuals' career attitude maturity, self-esteem, depression, and adaptation in college. The total of 446 Korean college students participated in this study. The results showed as follows. First, vocational identity status of Korean college students were divided into six statuses based on the level of three factors; career exploration, commitment, and reconsideration. The feature of each vocation identity status was almost identical with the results of porfeli's (2011) study. Second, gender and major variables were not significantly related to the vocational identity status. On the other hand, as the student's grade goes up (from freshmen to senior), the proportion of achievement and searching moratorium statuses increased. On the other hand, the proportion of diffusion and moratorium statuses decreased, as student's grade goes up. Third, career attitude maturity was significantly related to vocational identity statuses. That is, individuals with achievement and foreclosure statuses have higher scores on career attitude maturity whereas individuals with moratorium and diffusion statuses have lower scores on career attitude maturity. Fourth, self-esteem and depression were also related to their vocational identity status. That is, individuals with diffusion, undifferentiation, and moratorium statuses have higher scores on depression and lower scores on self-esteem. On the other hand, individuals with foreclosure and achievement status have lower scores on depression and higher scores on self-esteem. Individuals with achievement status had the higher scores on college adaptation, followed by searching moratorium, foreclosure. undifferentiation. On the other hand, individuals with moratorium and diffusion statuses were lower scores on college adaptation. Overall, this study indicated that achievement, foreclosure, andsearching moratorium were relatively mature statuses whereas those of moratorium, diffusion, undifferentiation were rather immature statuses in career development. 본 연구는 우리나라 대학생 446명을 대상으로 하여, Porfeli 등(2011)의 진로정체감 지위 평가(Vocational Identity Status Assesment; VISA) 모델의 6개 지위-성취(Achievement), 탐색유예(Searching Moratorium), 유예(Moratorium), 유실(Foreclosure), 혼미(Diffusion), 미분화(Undifferentiation)-로 분류되는지 확인하고, 진로정체감 지위에 따른 진로태도성숙과 자아존중감, 우울 및 대학적응 수준에 차이가 있는지를 알아보았다. 연구 결과 VISA척도의 탐색(Exploration), 관여(Commitment), 관여의 재고려(Career Reconsideration) 세 차원에 따라 우리나라 대학생의 진로정체감 지위가 6개의 지위로 유의미하게 분류되었으며, 각 진로정체감 지위는 Porfeli 등(2011)의 연구에서 나타난 특성과 비슷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성별과 전공은 진로정체감 지위 분포와 관련이 없었으나 학년이 올라감에 따라 혼미와 유예지위는 줄어들고 성취와 탐색유예 지위의 비율이 증가하였다. 진로정체감 지위에 따른 진로태도성숙은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났으며 성취지위와 유실지위가 가장 높은 점수를 나타냈고 다음으로 탐색유예, 미분화지위가 중간정도의 점수를, 마지막으로 유예지위와 혼미지위가 가장 낮은 진로태도성숙 점수를 나타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아존중감과 우울에서도 집단 간에 차이가 있었는데, 혼미와 미분화, 유예 지위는 높은 우울과 낮은 자아존중감을 갖고 있었고, 유실과 성취 지위는 낮은 우울과 높은 자아존중감을 갖고 있었다. 대학적응 수준에서도 집단 간에 유의한 차이가 있었는데, 대학적응 점수는 성취지위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다음으로 탐색유예와 유실지위가 높은 점수를 얻었으며, 미분화지위는 평균수준의 점수를, 마지막으로 유예와 혼미지위가 가장 낮은 대학적응 수준을 보이고 있었다. 종합적으로 성취와 유실, 탐색유예 지위는 진로발달 수준이 높은 지위이고, 유예와 혼미, 미분화 지위는 진로발달 수준이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 KCI등재

          진로결정의 어려움 관련 정서 및 성격 척도의 한국 축소판 개발 및 타당화 연구: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김민선,연규진 한국진로교육학회 2014 진로교육연구 Vol.27 No.3

          This study aimed to develop and validate the Korean short version of the Emotional and Personality-Related Career Decision Making Difficulties scale (EPCD), developed by Saka, Gati, and Kelly(2008), with Korean college students. First, we developed a 28-item, short version of the EPCD based on the results of exploratory factor analysis as well as theoretical validity. Unlike Sake et al.'s original assumption of an 11-factor structure, the 14-factor structure including three new factors was extracted in this study. Specifically, the pessimistic view factor was categorized by four sub-factors including ‘control', ‘process', ‘the world of work', and ‘one's career'. The anxiety factor was categorized by five sub-factors including ‘choice', ‘process', ‘outcome', ‘uncertainty about the future', and ‘uncertainty about one's preference'. Lastly, the self-concept and identity factor was categorized by five sub-factors including ‘uncristallized identity', ‘trait anxiety', ‘approval-seeking', ‘relational conflicts', and ‘self-esteem'. The results of confirmatory factor analyses indicated that the factor structure of the short version adequately fitted the data from Korean college students. In addition, the concurrent validities of the Korean short version of Emotional and Personality-Related Career Decision Making Difficulties-28 items (K-EPCD-28) were verified by the results of correlational analysis with relevant variables (career indecision, depression, self-esteem, identity confusion). 본 연구는 한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Saka, Gati와 Kelly(2008)가 개발한 진로결정 어려움 관련 정서 및 성격 척도(Emotional and Personality-Related Career Decision Making Difficulties, 이하 EPCD)의 한국 축소판을 개발 및 타당화하고자 하였다. 먼저 탐색적 요인분석 결과와 이론적인 타당성을 바탕으로 28문항의 EPCD 척도 축소판을 개발하였다. Saka 등(2008)이 가정했던 11요인 구조와 달리, 본 연구에서는 3개의 새로운 요인을 포함한 14요인 구조가 도출되었다. 구체적으로, 비관적 관점(pessimistic view) 요인은 ‘통제', ‘과정', ‘일의 세계', ‘자신의 진로'의 4개 하위요인으로 분류되었다. 불안(anxiety) 요인은 ‘선택', ‘과정', ‘결과',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자기선호 불확실성'의 5개 하위요인으로 분류되었다. 마지막으로 자기개념 및 정체성(self-concept and identity) 요인은 ‘특성불안', ‘미분화된 정체성', ‘인정추구', ‘관계갈등', ‘자아존중감'의 5개 하위요인으로 분류되었다. 확인적 요인분석 결과, EPCD 척도 한국 축소판의 요인구조는 한국 대학생들의 자료와 잘 부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관련 변인들(진로미결정, 우울, 자아존중감, 정체성 혼미)과의 상관분석 결과를 통해 진로결정의 어려움 관련 정서 및 성격 척도의 한국 축소판 28문항(Korean short version of Emotional and Personality-Related Career Decision Making Difficulties-28; 이하 K-EPCD-28)의 공존타당도가 검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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